사이퍼벙크 한국 유통사, H2 인터렉티브로 결정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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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2인터랙티브
CD프로젝트의 내년 4월 출시될 신작 '사이버펑크'의 국내 유통은 H2 인터렉티브에게 맡게 되었습니다. 전작인 '위쳐3'의 경우 반다이 남코 코리아가 맡았는데, 꽤 괜찮은 한글화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에 유통을 맡은 H2 인터렉티브의 경우 완벽한 유통사라고 칭하기는 손색이 있지만, 그간 맡아온 게임들의 한글화 수준은 훌륭했기 때문에 이점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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