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3일만에 400만장 이상 판매

3682297-the-last-sa.jpg

 

소니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가 출시 3일만에 400만장 이상 팔았다고 발표했습니다.

PS4 역사상 가장 빨리 팔리는 PS4 독점 게임으로 너티 독은 게임을 플레이해주어 고맙다고 전했습니다.

소니는 너티 독이 게임이라는 범주를 초월하는 경험과 게임으로 가능한 일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훌륭한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과 뛰어난 스토리텔링이 잘 섞여 게임에서 대규모 혁신을 일으켰다고 자찬했습니다.

 

너티독의 닐 드럭만은 팬들에게 감사하며 새로운 종류의 이야기를 했고, 그로 인해 생긴 공감과 토론을 보는 건 대단했다고 말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