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일본 유튜버와 언론이 체험한 정보

 

소니는 일본 유튜버와 언론을 통해 실제 PS5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소니가 초대한 방에서 PS5를 관찰하고 게임을 플레이하였으며 방은 PS5에 맞게 꾸며져있습니다.

PS5는 실제 판매용이 아닌 개발킷으로 뒷부분은 촬영을 금지했으며 체험 시간은 2시간 이내였습니다.

기기 부팅, UI 전환 등은 소니가 하여 아무 정보도 알 수 없습니다.

 

PS5를 자세하게 보여주지는 않고 대부분은 게임 플레이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듀얼센스의 새로운 기능인 햅틱 피드백과 어댑티브 트리거를 보여주기 위해 아스트로 플레이룸을 많이 플레이했습니다.

바닥, 바람 등에 따라 진동이 달라지며 3D 음향으로 소리도 다르다고 말했지만 영상으로 감각을 느낄 수는 없어 정확한 느낌을 알 수 없습니다.

LED는 여러 색상으로 빛나며 터치 패드 아래에는 플레이어 수를 알리는 4개의 LED가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는 소리는 듀얼쇼크보다 작아졌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크리에이트 버튼의 용도는 알 수 었습니다.

 

PC와 동시에 출시하는 갓폴도 플레이하였는데 리스폰 속도가 빠르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리스폰 속도는 현세대에도 빠른 게임이 많아 소니가 자랑한 SSD의 저력을 알기에는 부족합니다.

자세히 분석할 수는 없었지만 많은 이들이 걱정한 팬 소음은 팬이 돌아가는 소리를 거의 듣지 못했다고 합니다.

 

PS5는 11월 11일 출시하며 10월 7일 2차 예약판매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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