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프로덕션, 새 프로젝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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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스트랜딩을 개발한 코지마 프로덕션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도쿄 스튜디오에서 프로그래머, 아티스트, 게임 디자이너, 사운드 디자이너, 작가, 매니저, 프로듀서 등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코지마가 코나미를 나와 만든 데스 스트랜딩은 긴 컷신으로 평가가 엇갈렸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평가가 좋아졌습니다.

특히 더 라스트 오브 파트 2의 출시 이후 재평가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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