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트럭션 올스타즈, 2021년 2월로 출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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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와 동시에 출시하는 독점작인 디스트럭션 올스타즈가 2021년 2월로 연기되었습니다. 게임을 예약구매했다면 자동으로 환불됩니다.

PS+ 가입자는 출시 후 2개월 동안 추가 비용 없이 게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멀티 플레이 게임인만큼 출시와 동시에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리려는 것으로, 최근에는 폴 가이즈가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다음 주에는 새로운 영상과 정보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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