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PS5 게임의 비싼 가격은 정당하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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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엑스박스 원에서 PS5/엑스박스 시리즈로 세대가 바뀌며 게임의 가격이 올랐습니다.

액티비전 블리자드, 2K, 소니가 나섰고 나머지 회사들은 고심 중입니다. 향후 가격을 올리지 않을 것이라 확언한 회사는 없습니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CEO인 짐 라이언은 PS5 게임이 PS4 게임보다 더 비싼 건 정당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가격 79,800원의 데몬즈 소울와 같은 게임은 영화 등 다른 엔터테인먼트와 비교하면 쉽게 생각할 수 있다고 말이죠.

게이머들이 게임은 다른 취미보다 저렴하다는 이유로 게임에 대한 비판을 방어하는 걸 생각하면 쉽게 생각할 수 있기는 합니다. 다만 소비자들의 반응은 좋지 않은데 게임 가격이 오르더라도 DLC 등은 그대로일 것이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소니와 다른 회사가 이런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블룸버그는 소니가 70달러보다 더 비싼 가격도 생각했다고 전한 적이 있는데 짐 라이언은 이 기사가 완전히 거짓이라고 말했습니다.

퍼스트 파티 게임을 더 비싸게 팔 생각을 한 적이 없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했다고 해도 실제로 밝히지는 않을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사실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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