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썌신 크리드 발할라, 패치로 콘솔에서 그래픽/퍼포먼스 모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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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는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의 패치를 출시했습니다.

PS5와 엑스박스 시리즈에서 그래픽을 중시하는 그래픽 모드와 프레임을 중시하는 퍼포먼스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 시리즈의 성능을 강조하며 세계 최고를 외쳤지만 정작 엑스박스 최적화 인증을 받은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PS5보다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고 1440p 60fps가 기준이라는 엑스박스 시리즈 S는 둘 다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번 패치로 시리즈 X는 PS5와 비슷한 수준이 되었고, 시리즈 S는 1440p는 아니지만 60fps는 가능해졌습니다.

그밖에도 하늘에서 까마귀가 떨어지고, 개가 공중에 떠오르는 등의 여러 버그를 수정했습니다.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사이버펑크 2076 연기 후 11월에 가장 기대받는 게임이자 콘솔의 성능을 비교할 수 있는 척도로 주목받았습니다.

진정한 차세대 개발 게임은 아니지만 콘솔 팬들은 두 기기를 비교하고 싶어했고 엑스박스는 성능 우위에도 여러 게임에서 더 나쁜 결과를 냈습니다.

PS5보다 늦은 생산, 늦은 개발킷 배포, 늦은 개발 툴 배포 등 여러 이유가 나오고 있지만 게이머들에게는 공허한 변명일 뿐입니다.

팬들을 불태울 새로운 척도가 될 차세대 게임 출시는 멀고도 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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