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의 사쿠나히메 개발자, 후속작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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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나히메를 개발한 에델바이스는 천수의 사쿠나히메 후속작에 대해 말했습니다.

다운로드 콘텐츠 계획은 없지만 기회가 있다면 후속작을 만들고 싶으며 구체적인 계획은 없으며 팬에게 감사하고, 시기가 맞아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길 바란다고 합니다.

모내기는 직원들이 깔끔하게 심을 수 있는 기능을 원했지만 버튼 하나 누르면 끝나는 게 싫어 그렇게 만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게임은 11월 출시해 50만장 이상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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