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 3은 계획에 없지만 언젠가 만들고 싶다

ss_bb996dea7ada75409e8c328b4f60e1f262e165d9.1920x1080.jpg

 

인왕 시리즈의 야스다 후미히코는 현재 인왕 3을 만들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팀 닌자가 새로운 게임에 집중하기 때문으로 지금은 아니지만 새 게임에서 기술과 경험을 얻은 시점에서 모든 경험과 새 기술로 인왕과 인왕 2를 넘는 더 큰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인왕 시리즈는 소니가 QA 테스트, 현지화, 마케팅 등을 맡았고 북미와 유럽에서는 직접 유통까지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인왕 시리즈는 PC와 플레이스테이션으로만 할 수 있으며 엑스박스에는 출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엑스박스로 출시할 계획이 없으나 닌자 가이덴 시리즈는 엑스박스와 관계가 깊은 만큼 신작이 나오면 내고 싶다고 합니다.

 

닌자 가이덴 시리즈에 대해서는 닌자 가이덴이 없었다면 인왕이 없었을 거라면서 아주 중요한 시리즈라고 말했습니다.

주인공인 류 하야부사 역시 팀 닌자의 모든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게임으로 조만간 나올 게임에서 다시 보여주고 싶고, 가능한 빨리 자세한 내용을 말해주고 싶으며 지금은 발표할 내용이 없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소식을 기대하라고 했습니다.

 

그는 팀 닌자가 오픈월드 게임을 만들고 싶으며 지금까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액션으로 가득찬 오픈월드 게임이 없었기 때문에 이것을 미래의 과제로 생각하고 오픈월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