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인터그레이드와 모바일 게임 발표

 

스퀘어 에닉스는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파트 1의 PS5 버전인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인터그레이드를 발표했습니다.

텍스처와 조명을 개선하고 로딩이 빨라졌으며, 4K 해상도와 60프레임 중 선택할 수 있고, 포토 모드와 유피가 주인공인 신규 에피소드를 추가했습니다. PS5의 듀얼센스도 지원합니다.

 

PS4 버전 구매자는 무료로 PS5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저장 데이터도 이전됩니다. 신규 에피소드는 별도로 구매해야합니다.

6월 10일 출시합니다.

 

 

모바일 게임인 파이널 판타지 7: 퍼스트 솔저와 에버 크라이시스도 발표했습니다.

전자는 군인 후보가 벌이는 배틀 로얄이며 후자는 파이널 판타지 7 타임라인 전체를 통틀은 싱글 플레이 게임이라고 합니다.

두 게임의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합니다.

 

파트 1의 공동 감독인 노무라 테츠야는 파이널 판타지 7 게임 3개를 발표했으며 어느 때보다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파트 1에서 게임 플레이를 견고히 하고 향후 개선점을 확인했으며 파트 2는 노무라와 파트 1의 공동 감독인 하마구치 나오키가 단독으로 맡으며 노무라는 파이널 판타지 7의 모든 게임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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