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발표, 윈도우에 엑스박스 기술 지원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을 발표했습니다. 게임 부분에서도 몇 가지 변화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개편하고 현존하는 유명 PC 게임 스토어 중 가장 낮은 12%의 수수료(앱은 15%)를 자랑합니다. 15%로 주목을 모은 에픽 게임즈 스토어보다 낮습니다.

 

엑스박스 시리즈에 적용한 기술을 윈도우로 가져옵니다.

엑스박스의 자동 HDR 기능으로 HDR을 지원하지 않는 게임에서도 HDR을 지원합니다.

엑스박스에서 사용한 다이렉트스토리지API도 가져와 전송 속도도 빨라집니다. NVme SSD와 DX12U 지원 GPU가 필요합니다.

엑스박스 앱은 사전 설치하고, 앱으로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10 사용자는 윈도우 11로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출시 시기는 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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