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FANTASY TACTICS - The Ivalice Chronicles
FINAL FANTASY TACTICS - The Ivalice Chronicles
Square Enix
2025년 9월 30일
4 조회수
60 리뷰 수
4,500+ 추정 판매량
85%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9월 30일
개발사: Square Enix
퍼블리셔: Square Enix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59,800 원
장르: RPG,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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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FINAL FANTASY TACTICS - The Ivalice Chronicles

풀 보이스 대응, 더욱 아름다워진 그래픽과 쾌적하게 개선된 시스템. 전략 RPG의 금자탑이 지금 다시 태어난다.

상세 설명

FINAL FANTASY TACTICS - The Ivalice Chronicles Deluxe Edition


Deluxe Edition은 다음과 같은 게임 내 아이템을 포함하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세트 상품입니다.

■게임 내 아이템

  • Akademy Blade (weapon) - 장비 시 Speed 약간 상승
  • Akademy Beret (headwear) - 장비 시 Charmed 상태 방지
  • Akademy Tunic (combat garb) - 장비 시 Shell 상태 부여
  • Ring of Aptitude (accessory) - 장비 시 JP 획득량 상승
  • Phoenix Down x10 (consumable items)
  • Black Equipment for Ramza
  • Red Equipment for Ramza

※게임 내 아이템을 획득하려면 인터넷 접속 환경이 필요합니다.
※게임 내 아이템은 게임 시작 후 메인 메뉴가 해방된 뒤, 시스템 메뉴에서 수령할 수 있습니다.
※「Black Equipment for Ramza」 및 「Red Equipment for Ramza」는 메인 메뉴의 「Units」에 Ramza의 스테이터스가 표시되는 상태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일부 게임 내 아이템은 게임 진행 중에도 얻을 수 있습니다.
※게임 내 아이템은 향후 판매 또는 배포될 수 있습니다.


FINAL FANTASY TACTICS - The Ivalice Chronicles Deluxe Edition & Soundtrack Bundle

「FINAL FANTASY TACTICS - The Ivalice Chronicles Deluxe Edition」과 「FINAL FANTASY TACTICS Complete Soundtrack」을 묶어서 실속 있는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세트입니다.

이미 『FINAL FANTASY TACTICS - The Ivalice Chronicles』 또는 『FINAL FANTASY TACTICS - The Ivalice Chronicles Deluxe Edition』을 가지고 계신 경우에는 본 번들을 구매하면 「FINAL FANTASY TACTICS Complete Soundtrack」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본 번들은 『FINAL FANTASY TACTICS - The Ivalice Chronicles』 를 Standard Edition에서 Deluxe Edition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아닙니다.


게임 정보

■스토리

태양과 성스러운 빛의 수호를 받는, 두 마리의 사자가 통치하는 국가 Ivalice.

이웃 국가인 Ordallia와의 전쟁 “The Fifty Years' War”에서 패전한 후 1년이 지나고, 선대 왕이 병사하면서 겨우 2살에 불과한 어린 왕자가 즉위한다.

그 후견인 자리와 실권을 둘러싸고 “The Fifty Years' War”에서 무훈을 세웠던 두 명의 장군, Duke Druksmald Goltanna와 Duke Bestrald Larg 사이에서 팽팽한 긴장감이 고조된다.

흑사자를 문장으로 삼는 Duke Druksmald Goltanna와 백사자를 문장으로 삼는 Duke Bestrald Larg.

두 장군의 치열한 격돌은 훗날 “The War of the Lions”이라 불리게 된다.

Ivalice를 대표하는 무가인 Beoulve 가문의 삼남으로 태어난 Ramza, 그리고 평민 출신이면서도 Ramza의 소꿉친구로서 함께 성장한 Delita.

두 사람이 걷는 운명의 길 역시 시대의 거대한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배틀 시스템

위치 선정과 전술 예측이 승리로 이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전략 시뮬레이션.

높이차가 존재하는 3D 맵의 특징과 각 유닛의 행동 순서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며,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라.

■빌드와 육성

여러 잡과 어빌리티를 활용한 다채로운 전술을 펼칠 수 있다.

각 캐릭터를 성장시켜, 다양한 잡으로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 각 잡은 저마다 특징적인 어빌리티를 습득할 수 있으며, 습득한 어빌리티는 다른 잡에서도 설정할 수 있다. 잡과 수백 종류의 어빌리티를 조합해, 자신만의 전술을 탄생시키자.

백마도사, 흑마도사, 용기사 등 「FINAL FANTASY」 시리즈의 대표적인 잡을 포함해, 20종류가 넘는 개성적인 잡이 등장. 이와 더불어 초코보 등과 같은 몬스터도 동료로 만들어 파티에 편성할 수 있다.

■두 가지 버전 - Enhanced Version 및 Classic Version

뛰어난 몰입감과 쾌적한 플레이를 위한 「Enhanced Version」, 과거의 추억을 그대로 불러일으키는 「Classic Version」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Enhanced Version」에서는 더욱 아름다워진 그래픽과 더불어, 풀 보이스 대응을 통해 Ivalice의 세계에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일부 시스템 및 배틀에서 플레이가 더욱 쾌적해졌으며, 처음 플레이하더라도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는 난이도 「Squire」가 추가되었다.

한편, 1997년에 발매된 오리지널 버전을 충실하게 재현한 「Classic Version」도 추가되었다.

"Enhanced Version"은 각종 컨트롤러 지원을 제공합니다.

또한, 키보드 및 마우스 조작도 지원합니다.

"Classic Version"의 컨트롤러 지원은 Xinput만 제공합니다.

키보드 조작은 지원하지만 마우스 조작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0+

예측 매출

269,10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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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0)

총 리뷰: 60 긍정: 51 부정: 9 Very Positive

솔직히 어린시절 PS1 불법복제 CD로 밤을 새가며 즐겼던 죄책감에 추천은 하지만 킹리적갓심으로다 아무리 팬심으로 양보 때려도 59800~69800원 가격은 좀 창렬한 감이 있는건 사실이다. 추가 동료와 이벤트가 있는 사자전쟁 버젼을 이식한것도 아니고. 물론 그래픽 업스케일링과 분위기 까리하게 나온 애니메이션 CG, 그리고 풀보이스 음성은 단지 이것 만으로도 97년 오리지널 버젼과 다른 게임을 하고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정적인 분위기의 게임에 생동감이 느껴지게 하는 대단히 매력적인 요소인건 분명하나 단지 이것만 가지고 6~7만원돈???? . . 2%...아니 솔직히 20% 부족하다. 당연히 사자전쟁 버젼을 리마스터해야 했음은 물론이고 어짜피 일부 이벤트와 대사를 수정하고 풀보이스 녹음에 CG도 새로 삽입할 정성을 들일거 였으면 메인 스토리 부분이야 이제와서 건드리기엔 손댈부분 연쇄적으로 많아지니 개빡세서 냅뒀다 쳐도 스토리와 무관하게 엔드 컨텐츠로 즐길수 있는 새로운 필드맵이나 던전을 추가하고, 엔드 컨텐츠 전용 맵에선 10기에 가까운 출격 유닛을 다룰수 있는 대규모 전투 요소를 무조건 집어 넣었어야 했다. 아니면 최소한 리마스터가 아니라도 좋으니 GBA로 나왔던 '파이날 판타지 택틱스 어드벤스' 오리지널 버전이라도 같이 수록해 줬어야지. 아마 요즘 스퀘어 에닉스 행보로 봐선 '파이날 판타지 택틱스 어드벤스' 도 따로 리마스터를 낼려고 그러는거 같긴 한데.... . . 하여간 처음이야 깔끔한 업스케일링 그래픽 + 풀보이스 연타 콤보에 낭만 치사량으로 터져서 개지리긴 하지만 그것도 잠시일뿐 97년 원작과 본질적으로 크게 다를건 없는 게임성 때문에 대충 2장 정도만 가도 금새 97년 원작에서 느꼈던 단점을 28년 만에 똑같이 고스란히 체감하는 현타가 몰려온다. 굳이 이런 단점의 추억까지 재현해서 되새겨줄 필요는 없다고.... 뭘 던져줘도 그저 재밌었던 초,중학생이 아닌 이미 커버릴때로 커버린 대가리가 푹 익다못해 썪어 문드러진 아재의 뇌로는 더더욱이 무려 28년씩이나 숙성 발효된 단점들이 견디기가 힘들다. 올드 십아재 팬이 느끼기에도 이정도인데 원작을 접하지 못한 젊은 신규 게이머의 경우는 단점이 4배는 더 크게 체감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 리마스터라는 원래의 목적은 충실히 이행하고있고 게임 자체는 약 28년간의 세월을 감안하면 굉장히 잘만든 게임인 것은 분명하다.... 에이 걍 사설이 조옷나 길었는데 문제는 결국 가격이다. 6~7만원을 받을거 였으면 앞서 말한 28년전에는 시대의 한계상 어쩔수 없었던, 그러나 이젠 충분히 극복할수 있는 단점들을 좀더 신경 썼어야 했고 그렇지 않고 추억팔이라는 미명 하에 모른척 방치할거 였으면 모른척 한 만큼 가격을 48000~58000 대 정도로 낮췄어야 했다. 48000~58000원도 스퀘어에닉스, 파이날 판타지, 택틱스 오우거의 정신적 적자 라는 네임밸류 땜에 좀 높게 쳐준거지 솔직히 말해 38000~48000원 정도가 딱 적당한 퀄이라고 본다. . . %풀보이스가 굉장히 게임의 생동감을 주는 갓메이크 인건 맞는데 풀보이스화 하면서 가장 이질감이 들었던건 주인공 람자의 목소리였다. 성우 따윈 일절 없었던 97년 오리지널판 당시 급식이었던 내 상상속의 람자의 목소리는 선이 얇지만 시크하고 차가운 듯한 이미지일줄 알았는데 일본판 성우의 목소리는 굉장히 감정적인 하이톤 목소리라 내가 상상하던 97년의 람자의 이미지가 아니라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MBTI 극 T일줄 알았던 캐릭터가 극 F 깨방정 캐일줄은 28년만에 처음 알게되었다... 영문판 성우가 그나마도 내가 상상하던 람자의 이미지와 목소리가 좀 비슷한거 같다. . . %똘망똘망 아니메 스러운 그렁그렁 눈동자에 신주쿠,롯폰기 호스트바 클럽에서나 볼것만 같은 샤기컷 미소년이 판타지 하렘을 건설하던 90년대 세기말 니뽄 판타지물 분위기랑은 사뭇 달랐던, 묵직한 중세 유럽 분위기 간지 물씬 풍기는 비장한 비쥬얼에 특히나 프롤로그 영상에서 부터 울려퍼지는 중후하고 비장한 스코틀랜드 하이랜더풍 백파이프 브금과, 유닛 출격 화면에서 나오는 심장 두근거리게 하는 브레이브 하트 스타일 브금은 지금 들어도 여전히 치사량의 낭만 뽕이 한가득 차오르게 한다. 확실히 97년 오리지널 버젼에서 받았던 그시절 세기말 양산형 니뽄 판타지물과는 결을 달리하는 무게감,낭만 간지는 여전하다. 내가 파판 프랜차이즈중 게임성 뿐만 아니라 비쥬얼적 측면에서도 주류가 아닌 살짝 겉도는 시리즈임에도 이 게임을 7만원 가량 하는 돈을 주고 산 가장큰 이유가 아닐까 한다. https://youtu.be/9kv_yh0wGGY?si=MZ-G-U9g4pFAfeek

👍 28 ⏱️ 25시간 10분 📅 2025-10-06

재미는 있지만 옛날 그 느낌의 연장선이라서 요즘 감성에는 맞지 않습니다. 더구나 조작감을 조금씩 불편하게 만들어버려서 피로감까지 느끼게 합니다. 또한 너무나도 비싼 가격과 그 가격에 비해 떨어지는 그 시절 그대로인 즐길거리로 인해 감히 구매를 권장히기 매우 힘듭니다. 이 게임을 해보지 않았는데 관심이 있다면 30-40%정도의 세일기간에 구매하는게 적절한 가격인것 같습니다. 결론은 옛추억을 사고 싶으신 분들은 구매하시고 게임을 하고 싶으신 분은 세일때까지 기달려서 구매하세요

👍 7 ⏱️ 47시간 1분 📅 2025-10-11

스위치판과 스팀판중에 고민하다 그래도 한패가 올라온다면 스팀판이겠지 싶어 스팀판으로 샀습니다. 많은이들의 염원을 저버리고 굉장히 좁은 범위의 언어만 지원한채 출시가 되었지만 명작은 명작입니다. 아직 1장밖에 안해봐서 전체 평을 하긴 이를수 있으나 원판 PSP판 모바일판을 다 해봤으니 뒷내용은 안봐도 될거 같아 고민하시는분들을 위해 이른시간에 작성해봄. 인핸스드 모드와 클래식 모드는 세이브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클래식 모드는 풀보이스도 아니므로 특별히 이 시대에 와서 고를 이유는 없다고 봄. 다만 풀보이스가 되며 알가쓰레기도 보이스가 붙어서 더 빡치게 되었습니다. 빡치게 연기도 쓰레기같이 잘해요. 그래서 저는 미션에 알가스가 강제출격할때마다 바로 아군으로 죽여버리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어딜 경험치 막타짓을 하려고, 안돼 죽어. 대사가 이렇게 많았나 싶을정도로 중간중간 대화 이벤트가 늘어난것 같습니다. 이건 풀보이스가 추가되서 그렇게 느껴지는것일수도 있겠네요. → 람자가 1장에선 그야말로 세상물정 모르는 귀족영식같은 어투로 연기를 한다면, 세상에 찌들기 시작한(?)2장부터는 연기톤이 확연히 달라집니다. 스퀘어가 연기 가이드를 잘 준것 같습니다. 듣다보니 감탄이 나오더라고요. 글자들도 당연히 해상도가 좋아져 알아보기 쉬워졌고 클래스별 전직 조건이 전에는 뭔가 맨땅 들이받으며 익혔던 기억인데 명확하게 잡체 조건이 나옵니다. 예) 나이트 : 견습전사 2, 몽구 : 나이트 3 이런식 링UI였던 잡체인지가 택오리본처럼 단순나열형으로 바뀐것은 아쉽습니다. 마치 리볼버의 탄창을 갈아끼우는듯한 손맛이 사라짐. → 마스터 할 경우 머리에 붙는 별마크는 그대로 있습니다. 이건 다행이네요. 출격 인원은 아쉽게도 그대로 나왔습니다 최대 5인. (게스트 포함) 결국 나중엔 무난하게 시드 람자 아그리어스 매리아돌 + 초반부터 키운 마법사 1인 정도로 고정되겠지만 그래도 부대 관리 총 인원이 50인으로 늘어난건 환영할 일입니다. 수시로 알 까대는 쵸코보놈들... 좀더 까게 놔둬도 될듯. 얼마전에 택틱스 오우거 리본을 해서 그런가 출격인원 5인이 좀 많이 아쉬운데 이걸 지금와서 늘리면 아마 잘키워둔 10닌자 이도류 툭퍽으로 한턴에 끝날수도 있어 그랬거니 싶습니다. 그리고 빠른 게임 진행을 위해 버튼 하나로 배속을 걸수 있는건 바쁜 21세기에 꼭 필요한 시스템인데 좋았습니다. 요즘 팔콤의 궤적 리메이크들도 배속 시스템을 넣어주는데 과거 추억을 붙들려고 돌아온 사람들이 주로 사는 리메이크엔 배속은 필수인듯합니다. (이 게임에 추억을 느끼는 사람들은 이제 체력이 없고 시간도 없습니다) PS1, PSP, mob판 마르고 닳도록 한 사람들을 위해 택틱컬 난이도가 추가됐습니다. 대미지 70%, 피격댐 120%의 난이도라 어라 왜 나이트 이도류인데 잡몹이 한방에 안죽지?... 하는 일이 자주 나옵니다. 반대로 제가 맞으면 두명한테만 둘러싸여도 순식간에 애옹 합니다. 나중에 시드 나오고부턴 의미가 없을수도 있지만 적어도 망겜 할게없네 라는 말은 안나오도록 장치를 해줬습니다. 변경점중 마음에 드는건 프리전투를 마음대로 들어갈수 있다는점입니다. 클래식도 들어갈수 있었는데? 라고 하신다면 그때는 랜덤조우라 프리배틀을 만나기 위해 의미도 없이 각 마을별 사이를 이동하며 배틀이 시작되길 기다려야 했는데 버튼딸깍으로 바로 만날수 있습니다. 즉 노가다가 훨씬 쉬워졌다는 이야기죠. → 랜덤조우 되긴 하는데 도망도 갈수 있습니다. 아주 좋음. 이건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밸런스 조절하며 여러 스킬들이 조정된듯합니다. 몽크의 초반 밸런스 파괴기 챠크라가 고저차가 0.5만 있어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원래 안이랬던거 같은...데?? 주로 다중타겟 기술들의 CT보다는 고저차가 많이 손봐진것 같습니다. → 해보니 고저차보단 CT가 손봐진거 같은데 큰 차이는 없는거 같습니다. 가장 아쉬운건 인핸스드 모드에선 사망 단말마가 없다는겁니다. 클래식 버전으로 확인해보니 우렁찬 크아앙 소리를 내며 사망하는데 인핸스드 버전은 조용히 죽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사자전쟁 버전으로 넣어달라는건 아닙니다. 사자전쟁 버전의 사망 단말마는 따흐흑애옹 같은 수준이고 게임 프레임이 너무 딸려서 하기 괴로웠습니다. → 이젠 비명보단 랜덤 대사가 나옵니다. "으아악" "빌어먹을" "바보같은..." 등등 하나 더 아쉬운건 사자전쟁때 굉장히 재미있었던 컨텐츠인 다크나이트 (?? : 가프가리온은 이 짓을 했단 말인가?) 가 없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사자전쟁의 그 정신나간 프레임드랍...을 원한건 아니고 복잡한 마음이네요. → 굉장히 쾌적해졌습니다. 프레임, 육성편의성, 턴확인 가시성 등등 전체적으로 쾌적하게 바뀐 해상도와 UI (택티컬 뷰 아주 좋음) 그리고 풀보이스, 배속모드 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이고 한국어화가 안되서 아쉽다면 20% 할인을 기다리시면 될 느낌의 체감 가치라고 평하고 싶습니다. 스팀덱이 없다면 스위치판으로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그럼 이바리스로 돌아가보겠습니다. → 그냥 스토리 쭉쭉 진행하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만다리아 평원에서 잡마를 달리고 있다. 손이 저절로 움직이는 노가다본능. ---------------------------------------------------------------- 10/4 1장 더 많이 진행하고 내용 보완함 10/9 2장 클리어후 보완함

👍 6 ⏱️ 59시간 46분 📅 2025-10-03

일단 제 인생게임임 ㅇㅇ 97년도 오리지널, 07년 사자전쟁 모두 포함해서. 이하 인핸스드 모드 기준. 스포일러 있을 수도 있읍니다. 전투 중 추가대사나오는 파트가 많아서 무척 즐겁습니다. 아마도 조건이 대사 있는 아군이 출격 + 대사 있는 적군이 풀피일때 + 반피일때 등등인 것 같네요. 아그리아스랑 무스타디오는 영입하고 나서 한동안 네임드전에 내보내면 추가대사가 어지간하면 있고, 시드도 영입 후 네임드전 출격하면 반드시 추가대사가 있습니다. 메리아돌과 볼마르프가 수도원에서 싸울 때에도, 사자전쟁에 추가된 대사 그대로가 아니라 좀 더 가필해서 읽는 맛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마라크 + 라파, 베이오프 + 레제도 하슈마림과 싸울 때 추가대사가 있고... 하여간 여러 번 할 법합니다. 클라우드 추가이벤트가 사자전쟁 기준이 되어서 영입시기가 좀 빨라졌는데, 여기서 들어오는 베이오프, 레제, 클라우드의 초기 스탯이 굉장합니다. 베이오프는 무브+3, 레제는 용의 혼, 클라우드도 칼날잡기 뭐 이런거 다 배우고 있고 배우는 데 필요한 잡 트리를 다 타놓고 있어서 초반육성이 좀 쉽습니다. 클라우드가 렙1이 아니라 아군레벨에 맞춰 들어오는 것도 좋고. 사자전쟁에서 추가되었던 애니메이션 이벤트도, 보통은 안 나오지만 브레이브스토리 들어가면 자막 + 음성추가로 볼 수 있습니다. 사자전쟁 추가캐릭이나 직업같은 게 없긴 한데 암흑기사 말곤 없어도 그만이고... 다만 인핸스드모드는 난이도를 상중하로 맞출 수 있는데, 상(택틱컬)으로 맞추고 하면 적군이 아군보다 체력, 공격력, 스피드가 약간 보정되어서 나옵니다. 아마 쉬운 난이도도 그렇게 보정되어있을 것 같습니다. 4장 후반가면 뭐 몬스터들은 체력이 700 이러고있어서 좀 빡셀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후반가면 엑스포션으로 오토포션 리액션으로 먹고살기가 좀 빠듯합니다. 게다가 아군 유닛을 50까지 데리고다닐 수 있어서 밀렵농장 경영하기가 한층 수월합니다. 스토리상으로도, 일부 텍스트가 수정된 부분이 많은데 그로 인해서 전개가 납득가게 바뀐 부분, 혹은 배경이나 설정은 있지만 실제 극중에서 (람자와 자주 대면하지 않기 때문에) 활약 혹은 인상이 흐린 인물들이 많은데, 그런 등장인물에 대한 묘사가 보강되었습니다. 추기경이나 해여단 단장, 후작이나 큰형님 등의 대사로 캐릭터성이 보강되었고, 신전기사단장의 대사로 인해 교황의 캐릭터가 살아나고 뭐 그런 식입니다. 하튼 할말은많은데 일단 주점 의뢰좀 클리어하러 가야돼서 질문못받음 ㅅㄱ

👍 3 ⏱️ 92시간 44분 📅 2025-10-25

비한글화는 아쉽지만 기존작에 편의성을 더하고 풀보이스를 입힌 모범적인 리마스터라고 생각합니다. 사자전쟁버전이 아닌것은 아마도 DLC로 팔려는 의도같긴한데 어쨋든 추천합니다.

👍 5 ⏱️ 71시간 55분 📅 2025-10-02

파판택 스팀판 이식 리마스터로 픽셀 리마스터 그래픽과 UI의 편의성 향상이 주요 개선부분이고 큰 추가 요소는 없고 PSP리마스터의 컨텐츠가 누락된 것은 아쉽다 고전 SRPG중에서도 클래스도 적절해해서 캐주얼 한편이라 랑그릿사같은 느낌보다 파랜드택틱스 느낌이 나고 파판특유의 갓브금과 판타지풍의 일러 그래픽의 분위기도 엄청 좋고 중세 파판요소 느낌도 잘살린 초갓겜

👍 10 ⏱️ 7시간 17분 📅 2025-10-01

이번 리메이크로 이 작품을 처음 접해봤습니다. 택오리본도 해봤고 삼각전략도 해봤었는데 자연스럽게 그 둘과 비교되더군요. 결론적으로 택오보다 재밌게 했습니다. 스토리는 삼각전략보다 좋았고요. 재밌었던 이유는 1) 많은 사람들이 단점이라고 하는 출격 인원수 5인 덕분이었습니다. 오히려 요즘 시대에는 늘어지지 않게 간소화되고 빠른 진행이 가능해서 좋았어요. 2) 잡 시스템이 직관적이고 편했습니다. 원본을 경험한 분들은 ui가 불편하다고 하던데 저는 이게 처음이라 딱히 불편한 걸 느끼진 못했습니다. 3) 택오 리본도 레벨 캡을 둬서 불필요한 노가다를 없앴지만 이 게임도 생각만큼 노가다가 필요 없었습니다. 옛날 공략을 찾아보면 모두 레벨이나 잡노가다를 기본으로 가정했던 것 같은데, 그런 것 없이도 엔딩 보기가 충분히 가능하더군요. 모든 직업을 꺼내지도 못했고, 숨겨진 무기들도 찾지 못했고, 딥던전은 입구도 들어가보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런 것까지 챙기기엔 너무 피곤해요. 그래도 최종 레벨은 35 정도에서 무난히 엔딩을 봤습니다. 대신 4장에서 얻는 최강 동료는 필수로 데리고 다녀야 했어요. 4) 스토리는 삼각전략보다는 진지하고 좋았습니다. 어느 부분을 가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투 중 주고 받는 대사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각자의 논리가 있는 말싸움이라 괜찮았어요. 성우들 열연도 너무 좋았고요. 일본어 네이티브는 아님에도 대사 연기에 감정이 잘 실려 있다고 느꼈습니다. 5) 요새 나오는 HD-2D 방식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오히려 이렇게 PS1의 향수를 느끼게 만드는 그래픽이라 더 좋았습니다. 3D 스테이지가 빙글빙글 도는 것도 당시 바이브가 느껴져서 좋더군요. 6) 빨리 감기도 가능하고 이동 중 인카운터 전투도 피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구작 영상을 찾아보면 너무 느릿느릿하더라고요. 덕분에 25시간 내에 엔딩을 볼 수 있었고 바쁜 직장인으로서 딱 이 정도에 만족합니다.

👍 7 ⏱️ 25시간 56분 📅 2025-10-18

오래간만에 플레이를 해보며 잊고 있던 그 재미를 조금씩 다시 떠올릴 수 있을까... 베이스가 되는 그 재미를 다시금 떠올려 보면서도 PSP 판에 추가 되었던 영상들이나 새로운 직업. 벨런스의 변화점은 얼마나 세부적으로 달라져 있을까. 궁수의 성능은 어떻지? 아이템사는? 견습전사는? 새로운 장비들은 뭔가 더 추가된 게 있나? 장비가 생각보다 많지가 않았었지. PSP판에서 추가 되었던 암흑기사나 양파검사등은 있을까? 음성이 추가된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라니. 그건 정말 기대 됩니다. 그러나 한글화가 아닌 것이 참으로 안타깝군요...

👍 2 ⏱️ 0시간 26분 📅 2025-10-07

할인할떄 살것. 조금 플레이해봤지만, 원작에 비해 불편해진 점이 많다. 특히 편성에 들어가서 세이브를 해야되는 것. 그리고 어빌리티와 장비 장착칸을 왜 그런식으로 배치했는지. 불편해진 점이 더 크다. 게다가 전투시 마우스를 사용한다면 고저때문에 화면이 가려서 엉뚱한 곳을 누른다는가 하는 애매하게 짜증나는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 psp판 리마스터가 아닌게 굉장히 문제.(물론 고질적인 문제도 있지만, 그래도 사자전쟁 버전으로 내놨으면 더 좋았을 걸.) 완전 단점만 있는건 아니고 인핸스드 버전에서 난이도 차별화라던가. 풀보이스. 그리고 전투 배속모드를 통한 신속한 게임진행이 되는게 좋아졌고. 어쨌든 원작 더럽게 설명을 안해주고 맨땅에 헤딩해가면서 익힐수 밖에 없었던 것들이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해주는게 좋아졌다. 자잘한 부분에서 밸런스 조정이 가해졌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플레이 시간이 짧아서 그런것을 느낄 수는 없었다. 예전에 팬이라면 구매하는 걸 추천하겠지만, 가격대는 글쎄... 이제 남은건 발키리 프로파일 리마스터 정도인데 과연 이것은 몇년이나 걸릴지.

👍 3 ⏱️ 21시간 35분 📅 2025-10-03

FFT에 대한 향수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게임. 풀보이스로 녹음된 대사도 좋았고, 덕분에 눈으로만 읽어서 가독성이 떨어지던 스토리가 귀로도 들어와 세계관을 이해하기 좋았음. 빠른 진행을 위한 스킵 기능 등의 편의성도 늘어났다는 느낌. 하지만 역시 스킬에 대한 숙지와 이해 등으로 인해 난이도의 변동이 너무 큰 부분이 초심자들이 패드를 던지게 하는 부분인 듯. 그 시대에는 이런 불친절한 시스템이나 진행이 보통이었기 때문에 지금의 시각으로 보기엔 억울한 부분이 있다. 이미 겪어본 사람들이야 오토포션 절대 달아놓고, 산술까지 최단 루트로 키우려고 하지만 초심자에겐 그게 되나... 동료 보유 수가 늘어났다는 건 아주 환영할만한 일이다. PS1의 FFT는 동료 보유수가 한정 직업 캐릭터들만 모아도 꽉 차는 거 때문에 후반 들어서 내가 키운 육성 캐릭터를 버리는 상황까지 갔는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개인적인 불만이라면 마츠노 집필의 스토리는 그땐 만족했는데 계속 시간이 지나 개편 되면서 과거의 영광을 자기 만족을 위하여 해석을 달리 가져간다는 부분 정도. 좋았던 추억은 그대로 좋게 남겨뒀음 좋겠다. 괜히 다른 세계관으로 확장하면서 짜잔, 진실은 이게 아니고 후첨한 설정이 진실이다 하는 걸 납득해주는 올드팬이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 1 ⏱️ 36시간 15분 📅 2025-10-26

조작이 별로라는게, 그냥 할만한데 불편하네.. 정도인줄 알았는데, 개 쓰레기네. 못해먹을 정도로 불편하다.

👍 3 ⏱️ 96시간 42분 📅 2025-10-25

추억팔이로 호구에디션을 구매하긴 했지만 한글화도 해주지 않고 추가 컨텐츠도 애메하다 이게 정말 이가격의 최선인가?

👍 2 ⏱️ 25시간 22분 📅 2025-11-14

한글화를 해줬다면 구매를 망설이지 않았을텐데 유저한글화는 패치때마다 다시 깔아줘야해서 귀찮음

👍 3 ⏱️ 1시간 43분 📅 2025-11-27

더빙된 보이스의 연기가 아주 좋습니다. 유년기에 즐겨했던 게임이 성우들의 열연으로 재현된 것 자체로도 충분히 구매 할 만 하다고 봅니다. 새로 추가된 난이도도 마음에 들고 전체적인 만듬새가 좋네요. 사자전쟁 부분이 누락된 건 조금 아쉽긴 합니다. 왠지 dlc 같은걸로 추가될거 같기도 하네요.

⏱️ 88시간 46분 📅 2025-10-07

게임은 정말 재미 있는데. 한글화도 안해놓고 판다는 건 스퀘어에 대한 내 생각을 수정할수 밖에 없게 만든다. 차후 DLC로 라도 출전 캐릭터숫자좀 늘렸으면 정말 좋겠다.

👍 1 ⏱️ 245시간 26분 📅 2025-10-14

벽뒤에 캐릭이 있을경우 벽을 반투명 OR 투명 적용등 시스템적 개선사항들이 보임 ㄴ 게임 속도를 많이 높여주는 기능 이 절실하게 필요 가격 비쌈 한글화 아님 - 유저패치 존재 구버전 추억팔이용 게임 개선,특이점 없음 추억보정용 풀보이스 추가된 게임

👍 1 ⏱️ 20시간 11분 📅 2025-11-25

엔딩소감 ..진성 옛날 rpg갬성 아재들만 추천 진짜 나이가 어리거나 이런류 처음하는거면 절대 이게임 비추함 부활+디버프+버프+디버프해제<-- 이 당연한게 확률임 심지어 마법이 아닌 아이탬사로 만능약 던져도 자주 삑남..;;아무리 계산 잘해서 턴 진행해도 운없으면 그냥 게임이 터진다는 이야기임.. 디버프 해제+부활은 심하면 5번 시도해도 실패하는데 이게임에서 중 후반부로 넘어가면 1턴만 삑나도 위험할때가 많음 디버프+죽으면 부활해도 디퍼프 그대로 걸려있음.. 부활도 확률인데 디버프를 또 해제해야됨 여기서 실패하면 그냥 월드맵가기 누르고 다시 하는게 남..;;; 극 후반부는 적이 대미지가 500이 넘는 애들도 나오는데 우리 파티원중에 그걸 버티는애가 없음 그럼 우리 파티는 한방이 나오느냐 하면 진짜 노가다를 좀 뛰었다 가정하고 쫄몹 기준 한방 확정으로 가능한게 딱 2캐릭있음 그것도 초반부에 1명 후반부에 1명 참고로 초반붸 오는 친구는 속도 겁나 느려서 헤이스트 버프 달고 살아야함 그래도 느림.. 그리고 적이 막기 회피도 장난 아니게 심하니까 검기클래스는 좀 느리더라도 1명은 넣길바람.. 막기는 뒤잡으면 해결되는데 이 게임 특성상 고저차에 올라가는 길은 좁고 따닥 붙어있어서 뒤잡는거 ? 절대 쉽지 않음.. 그렇다고 니가 와 시전하면 온갖 원거리 공격에 각종 디버프 날라옴..;; 이거 사거리가 맞나 싶을정도 길게 옴.. 그래도 스토리는 몰입감 있고 오글거림 아예없음 구매는 본인의 성향 잘 생각해서 하시길 바람...

👍 2 ⏱️ 32시간 52분 📅 2025-10-31

장점 유저한글화로 그냥 추억팔이 보정이 가능함. 불친절한 설명 시스템과 나오는 적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 디버프로 인한 클리어 불가능한 미션 방어구/무기 파괴로 중반 이후 장비 파괴 불가 스킬을 무조건 껴야 하는 불편함 그거 외로는 꽤 할만함. 플레이 타임 27시간 정도만에 캐주얼 클리어 완료 p.s 클라우드 너무 구려서 못쓰겠다.

⏱️ 27시간 23분 📅 2025-10-20

내 추억 최고의 게임.... 이번에 구매해서 1회차 끝내고 또 다시 잠들겠지만 언젠가 다시 한번 내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그런 게임.

⏱️ 61시간 48분 📅 2025-11-25

덱으로 간편하게 하기 좋은 겜~ 스토리도 재밌어서 꽤 집중하게 되는...

⏱️ 13시간 41분 📅 2025-10-30

중2 여름방학때 99시간 넘기고 최애 겜이 된 FFT 가 다시 나와서 좋긴 한데 스퀘에닉스 씨보르댕댕이들아~ 왜 안한글이냐? 한글 좀 해줘라~ 더빙도 해주면 충성충성이지만 그거까진 안바란다~ 제발~!!!

👍 4 ⏱️ 62시간 19분 📅 2025-10-06

근 30년을 지나 다시 해도 그 맵 그 몬스터 그 스토리가 어제처럼 생생이 느껴지는 명작

⏱️ 56시간 5분 📅 2025-11-06

이런저런 사유로 나쁜 평가를 주시는 분들이 많은 건 알지만 첫 BGM만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갔습니다.

⏱️ 188시간 18분 📅 2025-10-11

이게임을 알고 해보셨고 좋아하신다면 추천할만한 잘뽑힌 리마스터

⏱️ 70시간 32분 📅 2025-10-21

비록 비공식이지만 한글패치 나왔습니다... 구입 고고싱!!!!!

👍 5 ⏱️ 81시간 19분 📅 2025-10-13

이걸 풀보이스로 들으면서 플레이하게 되는 날이 오다니 ㅠㅠ

⏱️ 44시간 0분 📅 2025-10-18

이걸 한글화를 안해주네 ㄷㄷ 안살수도 없고 진짜 나쁜새끼들

👍 3 ⏱️ 34시간 30분 📅 2025-10-03

그저 갓겜!! 한패 받아서 즐기는 맛!! 감동 또 감동!!

⏱️ 46시간 37분 📅 2025-12-09

인생게임이에요. 한글화 부탁드립니다.

👍 3 ⏱️ 120시간 45분 📅 2025-10-04

리마스터가 굉장히 잘된편. 강추!!

👍 1 ⏱️ 26시간 3분 📅 2025-10-02

사자전쟁 추가 부분이 짤린게 아쉽습니다

👍 1 ⏱️ 10시간 52분 📅 2025-10-06

압도적인 재미. SRPG의 정수

⏱️ 63시간 37분 📅 2025-10-13

good but old

👍 1 ⏱️ 4시간 51분 📅 2025-10-07

너무 재밌어요. 내 최애 게임!

⏱️ 28시간 42분 📅 2025-10-23

good!!!!!!!!!!!!!!!!!

⏱️ 30시간 38분 📅 2025-10-20

노잼. 쓰레기겜

⏱️ 24시간 47분 📅 2025-10-18

gg

⏱️ 22시간 49분 📅 2025-10-13

b

⏱️ 33시간 41분 📅 2025-10-19

vxcbvxcdbxcd

⏱️ 54시간 19분 📅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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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시간 10분 📅 2025-10-08

택틱스 오우거 리본을 아주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기대를 했었는데 훨씬 불편하고 어렵고, 재미없습니다. 무엇보다 카메라 뷰가 직관적이지 않아서 내가 어디에 있는지, 적과 아군은 어디쯤인지 알지도 못할 정도로 불편한 카메라 뷰가 압권이네요. 카메라 돌리는 걸로 플레이 타임 늘리려는 건가 싶을 정도입니다. 이걸 5만원 돈이나 주고 샀으니 제 손을 저주해야겠죠. 그동안 스퀘어 에닉스 게임에 호의적이었는데 이 게임으로 인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 20시간 41분 📅 2025-12-21

초반 난이도가 상당한 택틱스 게임. 그래도 제미있는건 사실인 게임.

⏱️ 29시간 0분 📅 2025-12-21

현대감성에 맞게 UI 수정돼서 하기 좋네요. 재밌습니다.

👍 1 ⏱️ 37시간 9분 📅 2025-12-27

추억의 개임이 풀더빙이라니

👍 1 ⏱️ 3시간 2분 📅 2025-12-26

아 추억 때문에 구매 했는데.... .서서히 빠져들더니.... 시간 순삭이 되고 있다.

⏱️ 39시간 55분 📅 2026-01-08

편의 시설이 대폭 개선돼서 할만함.

⏱️ 81시간 35분 📅 2026-01-08

자체 옵션으로 게임 템포 올려주면 될 것을 굳이 컨트롤을 누르라는 병신 같은 구닥다리 시스템. 컨트롤 누르고 템포 올렸더니 캐릭음성 안들림. 템포 빠르게 하는게 어렵냐고;; 화면은 왜 지멋대로 돌아가는것이며 자동 AI병맛.. 조작감은 개선하고 내놨어야지 고전감성이라지만 해도 너무하고 개 지치게 만듬..

⏱️ 20시간 39분 📅 2026-01-10

몇년만이냐...

⏱️ 19시간 21분 📅 2026-01-10

예전에 매우 재밌게 했던 게임인데 인게임 그래픽이 뭉개진 것 같아서 첫느낌이 별로였다. 차라리 도트 명확하게 표현되는 게 나은 듯. 인게임 1분만에 꺼서 변경점에 대한 평가는 어려움. 이미 환불했지만, 정식 한글화 해주면 예전에 재밌게 했던 게임에 대한 리스펙 차원에서 다시 구매할 용의 있음

⏱️ 0시간 12분 📅 2026-02-01

풀더빙 몰입감이 장난이 아니다. 캐릭터 육성하는 재미도 있었다. 엔딩은 좀 슬펐다.

⏱️ 49시간 49분 📅 2026-01-15

키마로 하라고 만든 게임이 아니라 전투 내내 불편함을 감수하며 해야되고 전투 뿐만이 아니라 조작자체가 키마로는 다 불편합니다 게임을 다 완료한건 아니지만 가격이 비싼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1~2만원만 써도 몇십시간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들이 지천에 널려있는데 굳이 좀 답답하고 불편한 게임을 해야하나 싶네요 일단 돈내고 구입했으니 하긴하겠지만 아마 엔딩보면 도전과제같은거 손안대고 라이브러리 한구석에 쳐박아 둘 것 같습니다

👍 2 ⏱️ 18시간 37분 📅 2026-01-18

굉장히 매니악함. 원작으로 게임성은 보장됨. 턴방식의 전략ARPG 좋아하는분만 하시길

⏱️ 15시간 47분 📅 2026-02-19

다 좋은데 스킵 기능이 없음 2배속으로 고정 하는 기능이 없음 컨트롤 키 누르고 있어야 함 전투중 카메라 각도 높은 각도로 고정하는게 없음 ( 실시적으로 탑뷰로 보는 기능만 있음) 이 3가지가 아쉽네요.

⏱️ 23시간 31분 📅 2026-03-17

세상에 이렇게 재미있는 게임이 있다니. 30년전에 못해본게 아쉽습니다.

⏱️ 57시간 10분 📅 2026-03-17

잼있네요

⏱️ 49시간 0분 📅 2026-03-16

스토리가 좋은 전략 알피지. 장점 1) 정치적 수 싸움이 묘사되는 부분이 치밀해서 좋음. 꽤 고심한 흔적이 보이는 대사. 2) 주인공 안티테제격 캐릭터가 되게 주체적이라 매력적임. 3) 직업의 수가 다양함. 무기도 장비도 스킬도 다양해서 파밍하는 재미가 있음. 4) 엔딩크레딧 씬 끝까지 공들인 연출. 단점 1) 플레이 경험과 서사가 따로 놈. 람자를 특정 맵에 올려놓으면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부르마블식 구성으로 감정적 고조나 유기적인 연출을 기대하기엔 애매. 클라이맥스에서 김빠진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2) 개구린 레벨디자인. 난이도 조절 실패인가 싶은 지점이 툭 튀어나와 있어서 불쾌감을 줌. 그걸 또 깨면 다음은 너무 쉬워져서 게임이 전반적으로 루즈해지는 문제 발생. 3) 잡체인지 시스템을 좋아하긴 하지만 밸런스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오버밸런스인 특정 직업 몇몇에 성능이 너무 몰빵되어 있음.

👍 2 ⏱️ 27시간 36분 📅 2026-03-30

좀불편하긴하지만 역시띵작맞다

👍 1 ⏱️ 123시간 14분 📅 2026-03-31

1. 스토리 플롯은 썩 나쁘진 않으나 캐릭터성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음. 나올 때마다 매번 뒤통수만 치는 캐릭터들만 나오다보니 스토리 몰입감이 확 깸. 초반부만 해도 5~6명이 넘는 배신 캐릭터가 나오다보니 설정을 이렇게밖에 못 짜나, 싶은 생각이 들음. 절친이라는 놈이 배신과 급발진을 밥 먹듯이 하는 모습을 보면 게임을 끄고 싶어질 정도. 2. 난이도 조절의 실패. 파판택의 나머지 시리즈를 게임기로 몇 백시간씩 해봤다보니 가장 어려운 난이도인 택티컬로 선택해서 시작했음. 하지만 시작부터 보스 및 준보스 캐릭터한테는 당연히 한방컷 나고, 흑마도사 같이 딜링이 높은 직업한테도 한방컷, 그 이외의 직업에게도 두세방 맞으면 죽음. 그게 시간이 지나도 변함이 없다는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 노가다를 안 하면 아예 진행이 불가능한 수준이라 스토리 한번 진행할 때마다 무조건 해줘야하는 강제성이 있음. 전략이 아니라 노가다 RPG식으로 체급을 올려 찍어누르는 방식으로만 진행이 가능함. 안 하면 진행을 못하고, 하더라도 한방에 죽을 게 두번 맞고 죽는 식인데, 두 번 맞고 죽기 전에 보스를 점사해서 목표 승리를 달성해서 넘겨야함. 예를 들어 직업이 용기사인 보스를 만나면 맵 전체에 가까운 사거리로 공격함. 탱 직군을 제외하면 한방 맞고 비명횡사를 지르다보니 백마도사와 부활 아이템으로 뻔질나게 소생 시키면서 멀리 있는 보스를 잡아 억지로 깨야함. 백마도사가 잘리면 다시 로드를 해야하는데 로드를 몇번 하다 보면 원하는 지점에서 로드가 더이상 안 되다보니 다시 재도전을 해야함. 이런 식의 불합리한 전투와 노가다를 게임 내내 해야하다보니 스트레스 쌓임. 3. 확률의 문제. 이런 택틱스 류에는 액션을 취할 때는 확률이란게 존재하고 변수를 창출해내어 게임을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역할임. 하지만 확률이 기본적으로 너무 낮음. 다른 택틱스 게임들에 비교하면 이게 맞나 싶을 정도임. 분명 변수를 만들어 유저든, 에네미든 새로운 결과를 만드는 요소로 써야할 게, 유저한테는 과도할 정도로 실패할 변수가 크고 에네미는 높은 확률로 적중하거나 무조건 적중하다니 변수가 없는 경우가 커서 불쾌감을 일으킴. 이를 아는 지 후속작품들에서는 개선을 해서 확률이 더 많이 올라감. 4. 시스템의 불편함. 세이브&로드부터 시작해서 직업을 보고 바꾸고 하는 등의 요소들도 일일이 들어가야하다보니 손이 많이 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분이 가장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되어있다보니 신경 쓰이고 귀찮은 부분들이 많음. 5. 전투 내에서 매우 불편한 시점 변경과 시야가 맵에 가려져 아무리 카메라를 돌려도 제대로 안 보이는 맵도 있음. 전투할 때마다 화를 불러일으키는 요소. 결론 : 이 게임은 초기작을 리마스터한 작품인만큼, 원본 후속작들에서는 이 부분들은 전부 개선하여 출시했음. 하지만 파판택 초기작(초기작 겜명칭이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임)만 몇번이고 리마스터로 만들어서 울궈먹는 주제에 25년에 내놓은 게임이라고는 믿기지도 않을만큼 개선없이 내놓아서 정가 주고 살 게임은 절대 아님. 한국어도 그렇고 괘씸한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돈 주고 산게 아까울 지경. 하지만 만약에 본인이 후속작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 어드밴스가 리마스터로 나온다면 일단 사고 볼 것이고, 택틱스 류를 처음하거나 많이 안 해본 사람들에게는 파판택 어드밴스를 무조건 추천할 것임. 적당한 난이도에 뒤로 갈수록 쉬워지는게 확실히 체감이 되고, 신규 도입된 로우 시스템은 불쾌할 때가 있더라도 이는 게임 내에서 상쇄해서 해소 가능하게 만든 시스템이다보니 제작자들이 얼마나 고심해서 많은 부분들을 개선 했는지 체감이 됨. 스토리는 이발리스가 더 극적이긴 하나, 나뭇잎마을 저리가라 식의 통수의 달인들만 나오는 설정을 볼 바에는 잔잔한 어드밴스가 나음. 단점은 뭔가 똥 싸다 끊긴듯한, 메인 스토리 볼륨이 전체적으로 부족한 상태에서 끝나는 느낌이라 부디 후속작에서는 이런 부분은 개선해서 출시해줬으면 함.

👍 2 ⏱️ 33시간 3분 📅 2026-04-07

PS시절에도 몇백시간 했던 PSP 시절에도 몇백시간 했던 게임이 스팀에서도 백시간 넘게 한 겜이 되었네요 그래도 역시 PSP판이 아닌 PS판 베이스, 거기에 추가된 컨텐츠가 없어서 그 부분은 너무 아쉬움 업적은 모두 달성했으니 노가다없이 스토리 꺠기나 해봐야지

⏱️ 112시간 7분 📅 2026-04-04

명작 다른 말이 필요한가. . .

⏱️ 65시간 34분 📅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