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2월 4일 |
| 개발사: | NanoPiko |
| 퍼블리셔: | PID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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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Logic puzzles with a light RPG twist, here comes PictoQuest!

Logic puzzles with a light RPG twist, here comes PictoQuest!
Challenge your deductive skills by helping our two young heroes on their quest to bring the legendary paintings of Pictoria back!
Look carefully at the numbers on the edges of the grid to stop the sneaky wizard Moonface...

- Face plenty of grids and discover some beautifully animated enemies and artefacts!
- Fight baddies (even bosses!) on the way. Be smart or you could be the target of a critical hit!
- Having some issues with a specific puzzle? Head to the shop and spend some gold on powerful magic items.
- Try to reach the end of the world map, one puzzle at a time. You'll find villagers giving you special missions, too!
PictoQuest is an addictive game for everyone, come save the realm of Pic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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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50+
개
예측 매출
14,0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
어릴적 네모네모 로직 해보셨으면 추억팔이용으로는 적합합니다. 단 이 게임은 힐링게임은 아닙니다. RPG 요소도 개미 눈알만큼 넣어놓고 'RPG요소가 있어요' 라고 우기는 게임입니다. 차라리 RPG를 없애고 힐링만 넣었더라면 개인적으로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실수하면 다시하고, 잘못된 부분 찾아서 고치고 하면서 내가 그린 로직그림을 감상하는게 더 편했을텐데.. 이 게임은 실수하는 순간 당신의 금품이 갈취되고, 몬스터들은 가차없이 때립니다. 또 성깔 더러운 몬스터들은 공격쿨타임이 돌면 바로 플레이어에게 명치샷을 날리기때문에, 여러가지 상황을 계산하며 풀어야하는 20x20퍼즐에서는 시작부터 좀 얻어 맞고 하게됩니다. 메인 스테이지는 보물(골드를 많이줌), 몬스터(1마리에서 최대 3마리), 보스(같지도 않은)전, 그리고 퀘스트(미션이 주어짐) 총 4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리고 별 시덥잖은 아이템을 파는 상점이 있는데 나름 쓸만하더라구요. 대신 초반에는 돈 없어서 꿈도 못꿉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푸는 퍼즐은 후에 결과물과 아무 연관이 없으니 무슨 개떡같은 그림이 나올까 기대 안하셔도 됩니다. 아니 이게 이 그림이 돼??? 라는 억까퍼즐식 그림이 나오니 그냥 신경 안쓰셔도 무관합니다. 딱히 추천하고 싶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비추박기에는 추억팔이로 충분했으니 추천박습니다.
퍼즐을 푸는 거에 재미를 두면 할만 해요! 단..퍼즐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에서 이게 무슨 그림일지.. 기대는 안 하셔야 해요.. 그리고.. 한국어지원이긴 한데... 진짜 발 번역... 번역기 돌린 거 같아요.. 한글도 지원하지만... 차라리 영어가 나아요..
도전과제를 목표로 한다면 솔직히 추천하기 힘들다 도전과제중 0골드와 1500골드가 있는데 0골드는 초반에 해버리는게 좋고 1500골드 바라볼라면 정말 아껴야 된다 아니면 세이브데이터 살짝 손보는 수밖에 없다 인터넷 검색도 안되서 걱정했지만 골드수정은 생각보다 쉽게 수정했다. 가볍게만 즐긴다면 추천!
네모로직 좋아해서 샀는데, 생각보다 별로다. 문제 풀 때 쬐끔 긴장감 더 생기는 것 외에는 그다지 게임으로서 재밌는 부분이 없다.
q
RPG스러운 기믹을 추가하긴 했지만, 그냥 그게 다임. 네모로직이 그렇게 재밌는 것도 아니고, RPG적으로도 뭔가 없음. 차라리 RPG 요소 없이 퍼즐만 만드는 게 더 나았을지도.
퍼즐 난이도는 쉬운편, 노노그램 퍼즐을 입문하는 사람한테 적당하다고 생각된다.
1백 개의 노노그램 스테이지 모음입니다. 최대 사이즈는 20 x 20으로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틀리면 체력이나 소지한 돈을 깎아 패널티를 주는데 아이템까지 있어 부담 없는 수준입니다. 스토리도 있고 한국어도 있지만 굉장히 혼란스러운 번역인 데다 아주 상투적이고 유아틱한 내용이라 별 의미는 없습니다. 수집 요소도 없고, 성장 요소는 초기에 해금되는 아이템들과 상점에서 체력 아이템을 구매해서 늘리는 것 뿐입니다. 노노그램만 주구장창 풀어도, 하나하나가 재밌게 느껴지면 문제가 안 될 텐데 너무 단조롭고 지루해요. 기계적으로 하나하나 푸는 게 전부인 데다 성취감을 느낄 만한 요소도 없습니다. 워낙 판이 작기도 하지만 도트도 정말 아쉬워요. 완성된 걸 보고도 전혀 연상 안 되는 것들 투성입니다. 이렇게 그림 완성될 때 의문만 남는 노노그램은 처음이었네요. 노노그램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기본적인 게임 만듦새가 나쁘지는 않으니 할 만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노노그램을 푸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있기를 기대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할 수 없습니다.
픽소 퍼즐 대모험. 픽소 퍼즐로 모험을 떠나는 용사의 여정을 담은 픽소 퍼즐 게임. 픽소 퍼즐에 RPG를 첨가한 게임인데 롤플레잉 게임스럽게 몬스터를 사냥하고 아이템을 획득하며 NPC들의 퀘스트를 수행하기도 하나, 사실 RPG 요소는 시각적인 구색에 가까운 정도다. 그 밖에 크게 언급할 점은 없는 무난한 픽소 퍼즐 게임이다만, 번역의 상태가 심히 좋지 않다. 그야말로 왈도체에 준하는 병맛 번역이 미쳐 날뛴다. 총 100가지 퍼즐이 준비돼있고 최소 5x5부터 최대 20x20 퍼즐을 플레이하게 된다. 퍼즐의 난이도는 무난한 편이나 후반부 퍼즐의 경우 숫자가 짜게 주어져 푸는 데 시간은 조금 걸린다. 그래도 화염 아이템의 효과가 좋아 이걸로 퍼즐 푸는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살짝 쉬운 난이도의 무난한 픽소 퍼즐 게임이고 RPG니 전투니 하는 건 그다지 의식할 필요는 없다. 그냥 픽소 퍼즐 좋아한다면 할인 노려서 구매할 만한 게임. https://blog.naver.com/kitpage/221799766014
네모네모 로직에 약간의 RPG 향이 첨가된 퍼즐게임 세계에 존재하던 그리드들이 무너지고 악당이 이들을 숨기면서 그걸 찾으러 가는... 대충 어디서 본 듯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각종 네모로직들을 풀어가면 되는 게임이다. 초반에는 5*5 퍼즐이라 발로도 풀 수 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10*10, 그리고 20*20으로 난이도가 상승하면서 머리를 굴려야 한다. 그렇다면 이 게임은 일반적인 네모로직과 무엇이 다를까? 1. 퍼즐 레벨들과 몬스터 레벨 (+ 보스 레벨) 게임 내 레벨은 크게 위의 3가지로 나뉜다. 퍼즐 레벨들은 그냥 네모로직 하나 푸는 것과 같이 시간제한이 없으며, 만약 잘못된 타일을 색칠하면 골드를 잃게 된다. (잘못된 타일 위에 X표시를 치는 것은 상관없다.) 그러나, 몬스터 레벨들은 제한 시간 내에 퍼즐을 풀지 않으면 몬스터들이 주인공을 공격해 체력을 잃게 되고, 이러다가 죽으면 레벨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몬스터 밑에 공격 게이지가 올라가는데, 일정 수준 이상의 타일들을 맞게 색칠하면 몬스터를 자동으로 공격해서 몬스터의 체력을 감소시키고 공격 게이지를 초기화 시킬 수 있다. 당연하지만 잘못된 타일을 칠하면 몬스터가 공격해 온다. 처음에는 1마리만 나오지만, 몇몇 레벨들에서는 2~3마리가 나와서 20*20의 대형 퍼즐들을 풀다 보면 일부러 공격하는 대상을 바꿔서 공격 게이지를 초기화시켜야 하는 상황이 나온다. 보스 레벨들은 몬스터 레벨의 강화판으로, 특이한 공격을 하는 보스 1마리를 죽이면 된다. 2. 아이템과 상점 레벨들을 풀다 보면 골드를 얻을 수 있는데, 이를 상점에 써서 체력포션을 사거나, 1회성 특수 기술을 사거나, 최대 체력을 늘릴 수 있다. 상점에서 볼 수 있는 포션이나 1회성 기술은 퍼즐을 풀면서도 얻을 수 있는데, 가끔 퍼즐을 풀다 보면 줄 위에 아이템이 보일 때 해당 줄을 빨리 완성하면 아이템이 자동으로 인벤토리에 들어온다. 그런데 게임이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아서 후반부 레벨들을 빼고는 아이템을 쓸 일은 없을 것이다. 3. 사이드 퀘스트 가끔 길 가장자리에 NPC들이 나오는데, 특정 조건 하에 레벨을 클리어하면 보상을 준다. 대부분은 상점에서 무료 아이템을 주니, 사이드 퀘스트를 완료하면 상점을 방문해 보는 걸 추천한다. 특정 조건은 "아이템 쓰지 않기" 같이 쉬운 것부터 "한 번도 틀리지 않기" 같이 어려운 조건으로 다양하다. 이렇게 기본적인 네모네모 로직과는 다른 점이 있지만, 사실상 퍼즐을 풀어야 하는 점은 동일하고 오히려 게임 내 아이템이나 신속성을 추가해서 게임의 몰입감을 높인 것은 마음에 들었다. 또한 난이도 자체도 어렵다는 느낌은 들지 않을 정도이고, 레벨들의 난이도 또한 순차적으로 증가해서 초반부터 좌절감을 느낄 일은 없기 때문에 "만약 네모로직을 처음 접한다면 이런 가벼운 게임으로 한 번 해보는 건 어떨까?" 라고 질문을 했을 때 긍정적인 대답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게임이었다. 결론적으로, 고난이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루하지는 않고, 가격 대비 적절한 플레이타임을 지닌 퍼즐게임이다. 레벨 수도 적지는 않으니 혹시 (나처럼) 네모네모 로직을 좋아하면 한번쯤 해보는 걸 추천.
장르 논리 퍼즐 (노노그램) 추천력 ★★☆☆☆ (2/5) 노노그램에 엄청난 애정이 있는것이 아니라면 굳이..? 내가 느낀 재미 ★★★★☆ (4/5) 오랜만에 해보니 재밌네 난이도 ★★★☆☆ (3/5) 노노그램 치곤 쉬운 난이도 전반적 평가 기존 노노그램 게임들과는 다르게, RPG스럽게 적을 무찔러서 레벨을 클리어하고 골드를 얻는 신개념 노노그램. 한 줄을 클리어할 때마다 적에게 데미지를 가하는 형식이라 무려 타격감이 존재하는 게임이다. 얻은 골드로는 상점에 가서 아이템을 살 수 있음. 지금까지 플레이해봤던 노노그램 게임 중에서 가장 템포가 빠른 작품인듯 싶다. 틀린곳을 칠하면 곧바로 지적해주기 때문에, 속력을 좀 내서 대충 칠해보거나 귀류법을 바로바로 시도하는게 가능함. 대신에 틀릴 때 마다 0~2의 체력을 깎기 때문에 게임이 게임오버 쪽으로도 굉장히 급박하게 진행됨. 체력을 채워주거나 모르는 곳을 밝혀주는 아이템 등등을 사용한다면 게임을 더욱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다. 아이템에 관해서 하고 싶은 말이 하나 있는데, "파이어 오브" 아이템이 너무 넘사벽으로 사기다. 그냥 처음부터 사이드를 클릭해 게임을 쉽게 풀어나갈 수도 있고, 아니면 파이어 아이템이 필드에 떴을 때 해당 줄에 파이어를 떨구면 곧바로 파이어 오브 재수급이 가능해진다. 왜 썬더 오브가 파이어 오브보다 단가가 비싼지 의문임. 게임은 총 100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아쉽게도 20x20 크기가 최대 사이즈다. 하고 싶은 말 비추할 만한 정도는 아니지만 솔직히 8,500원의 가치가 있는 게임인지는 모르겠다. 스팀 친구들이 여럿이 사길래 학창시절 향수 + 승부욕이 불붙어 혹해서 사버림. 재밌게 즐기긴 했는데.. 그건 이 게임이 아니라 노노그램이란 장르가 명작이기 때문이 아닐까? 내 영원한 인생 퍼즐게임. 노노그램
네모네모로직 게임에 RPG전투요소와 아이템 등을 혼합한 퍼즐 퀘스트의 네모네모로직 버전 게임입니다. 도트 그래픽이 깔끔한 편이고 스토리가 구색 맞추기 수준이긴 하지만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동화 같은 느낌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게임의 분량이 적지 않은 편이고, 게임의 난이도는 네모네모로직을 계속 해오던 사람에게는 그리 어렵지 않고, 해본 적이 없는 사람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정도입니다. 다만 번역이 번역기를 돌렸는데, 영어를 바로 돌렸으면 나았을 거 같은데 중국어나 일본어를 돌린 느낌이 들고 메뉴부터 조금 어처구니 없기는 합니다. 네모네모로직 퍼즐을 좋아시는 분들은 한 번 해볼만한 게임이네요.
픽소 퍼즐을 통한 용사의 모험담을 담은 픽토그램 게임으로 가벼운 그림체와 밝은 분위기와, 음악과 RPG의 조화가 잘 어우러져 있고 특정 구간에 시간제한과 적들이 공격하는 등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이 있지만 각종 다양한 아이템과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초심자가 해도 부담 없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닌텐도DS 에 있던 네모네모로직이 생각나서 구매했습니다. 오랜만에 해보니 재미있네요. 퍼즐들은 5 x 5부터 20 x 20 사이즈의 네모네모로직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퍼즐에 따라 몬스터와 전투를 진행하는 퍼즐도 있고 아닌 퍼즐도 있는데, 전투는 플레이어가 한 줄을 맞출 때 마다 몬스터의 체력과 공격게이지를 깎고, 몬스터의 공격게이지가 다 차거나 플레이어가 실수를 하면 체력이 깎이는 형식인데 쉽게 말하면 제한 시간과 오류 횟수 제한이 걸려있습니다. 어차피 중반부로 가면 넘쳐나는 골드 때문에 상점에서 포션만 잔뜩 구입하면 돼서 아무 문제 없습니다. 난이도는 쉬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아이템이 포션을 제외하고 총 3종류가 있는데, 도전과제 용으로 사용한 것 제외하고는 끝판왕까지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것 같습니다. 스토리가 있기는 한데... 번역기를 복붙한 수준이라 가독성이 심하게 떨어지고 전형적인 뭐 악당이 있고 그들을 물리치러 여정을 떠나는 용사들?의 이야기입니다. 빠른 스킵. 결론 : 가볍고 신선한 네모네모로직. 세일하면 사자.
로직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밋게 할만한 게임! 용사로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기 위해 그리드를 채우는 여행을 한다는 RPG설정이 가미된 로직 게임 그림의 한 줄을 완성하면 상자나 몬스터를 공격하는 그 투닥투닥 때리는 효과음이 은근 찰진 거 같아요. 로직을 처음 접해보신 분들은 15x15까진 어렵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15x20 맵부터는 몬스터 여러 마리가 나오면 전투게이지를 잘 확인하고 몹을 스왑해서 공격하거나 하는 컨트롤이 점차 필요한 거 같습니당 어지간히 로직을 해 본 사람이라면 아이템을 1도 쓰지 않고도 무난하게 클리어 할 수 있는 전체 맵 난이도 태우거나 얼리거나, 체력을 채우는 포션 아이템 외에도 1000골드로 하트 1칸을 살 수 있으니 초보자도 안심이라구 시작부터 엔딩까지 전체적인 볼륨은 생각 했던 것보다 작았고.. 중간중간 NPC 서브퀘스트를 하면서 시간제한, 실수없이하기 등 변화는 있었긴하지만 기본적으로 맵들이 5X5 > 10X10 > 15X10 > 이런 식으로 순차진행되서 저는 별로였던 거 같아요... 초보자를 위한 보통 난이도 : 맵 크기 순차진행 / 로직을 해 봤던 사람들을 위한 어려움 난이도 : 맵 랜덤배치 이런 게 있었으면 더 재미있었을 거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 중후반부터 맵 갯수는 적지만 15x20~20x20이 계속 연이어서 나오는데, 진행도에 따라 맵 크기가 커지고 어려워지는 건 당연한 거지만서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나가떨어질 거 같아요..... 같이 하던 친구가 계속 큰 맵만 하니까 눈 아프고 지겹대요... 뭔가 이벤트성 맵이 있다거나, 시간이 지나면 몹이 공격하는 단순한 구조보다 몬스터에게 스킬을 부여해서 내가 채워둔 칸을 지워버린다던지, X표시를 랜덤으로 칠한다거나 숫자표시나 내부 칸의 일부가 안개효과로 흐리게 보인다던지 하는 게 있었으면 더 재밋었을 거 같습니다ㅏㅏㅏ 아쉽다 로직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nonogram, picross 등으로 검색하면 같은 장르의 게임들이 나오니 찾으실 때 참조하세요
(39퍼센트까지 진행) RPG와 네모네모로직의 조합의 게임인것 처럼 보여지지만 실상 RPG의 요소는 전무하다 봐도 될 정도이다. 그냥 시간제한과 틀리는 횟수 제한을 합쳐둔 느낌 그나마 차이점은 아이템으로 좀더 빠른 풀이가 가능하다는 정도 또한 난이도도 딱히 어렵지 않고 틀렸을 때 바로바로 알려준다. 마치 라이트 유저를 겨냥한듯 만들어진 게임인 것 같다. 번역은 발로했기 때문에 스토리는 읽을 수 없다. 내가 퍼즐을 정말 좋아해서 이런걸 감수하고도 할 수 있다면 추천
생각보다 볼륨이 큼. 은근히 난이도 있는 거 같음. 근데 확대 기능이 없어서 노안이라 풀기힘듦
한글화가 번역체인것만 빼면 다 좋아요 추천합니다.
몬스터 바꿔가면서 쿨타임 초기화해줘야 합니다.. 재밌게 즐겼습니다~
미안하지만 키우고 싶은 마음이 없어...
와 왜 샀지 진짜로
올업적까지 14시간 아이템 있는지 모르고 하다가 후반에 좀 쓰면서 했네요 세일할때 사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