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Verse
VirtuaVerse
Theta Division
2020년 5월 12일
9 조회수
5 리뷰 수
375+ 추정 판매량
8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0년 5월 12일
개발사: Theta Division
퍼블리셔: Blood Music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16,0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게임 소개

VirtuaVerse

버추어버스(VirtuaVerse)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삼은 매력적이고 전통적인 사이버펑크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상세 설명
아주 멀지 않은 미래에, 다른 모든 인공지능과 그 정부를 압도하는 인공지능이 하나 있었습니다. 사회는 단일 신경망으로 연결되어 개인정보를 처리함으로써 인간의 오감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는 영구적인 혼합 현실로 이주한 상태였죠.



반면 개조 및 해킹 소프트웨어를 밀수하며 먹고 살던 네이선은 새로운 체제를 따르기를 계속해서 거부하고 외부인처럼 살았습니다. 그는 개조 헤드셋을 장착했기 때문에, 극소수의 사람들처럼 AVR(증강형 가상현실)의 영향을 받지 않고 현실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와 도심의 아파트를 같이 쓰는 여자친구 제이는, 드론으로 도시의 온 가상 공간에 테크노 계열 색상의 비트 스프레이를 뿌리는 유능한 AVR 그래피티 작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네이선은 일어났다가 제이가 화장실 거울에 수수께끼 같은 메시지를 남긴 채 밤중에 사라졌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네이선은 개조 헤드셋도 우연히 고장난 상태라서 제이와의 연결은커녕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알 수 없었으나, 얼마 못 가서 제이의 해커 그룹과 AVR 과학술사(technomancer) 길드가 얽힌 알 수 없는 모험에 휘말리게 됩니다.



또한 그는 이제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하드웨어 무덤과 디지털 고고학, 암호주술사(cryptoshaman), 가상현실로 이루어진 환락 등을 만나고 극복해야 합니다.



사이버펑크,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퍼즐, 어려움, 픽셀 아트, 레트로, 분위기, 비, 누아르, SF, 미래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예측 매출

6,00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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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총 리뷰: 5 긍정: 4 부정: 1 5 user reviews

일본어로 설정 후 xunity.autotranslator 프로그램 이용하여 번역하니 번역문이 자연스럽네요. 결말이 제 기준엔 아쉬운 편이긴 하지만 엔딩까지 풀어나가는 과정이 그리 억지스러운 건 없었어요 사이버펑크와 포인트클릭 어드벤처를 좋아하시면 꼭 플레이해볼만한 게임입니다

👍 2 ⏱️ 14시간 21분 📅 2023-06-30

한국어 지원이 안 되어서 플레이할 때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픽과 사운드가 정말 취향이라 플레이할 수 밖에 없었다. 몇 가지단어 빼고는 스토리도 이해하기 어렵진 않았던듯

👍 3 ⏱️ 23시간 46분 📅 2020-10-24

한 편의 인터렉티브 뮤직 비디오였다.

⏱️ 12시간 0분 📅 2024-10-27

세계관 말고 먹을 게 없는 클래식한 똥겜 퍼즐 진짜 개억까 포인트 앤 클릭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런 식으로 난이도 조절을 실패하다못해 우주로 치솟는 게 많기 때문이다. 개발자들에게 게임 개발한 기억만 리셋하고 해보라고 쥐어주면 그 사람들도 못할거라고 장담함. 인벤토리에서 물건 쓰는 법도 안 가르쳐줘서 고장난 곳 옆에서 한없이 드라이버만 클릭 우클릭만 하다가 워크쓰로우 영상 보고 알아냄. 인벤토리에서 드라이버를 클릭하고 인벤토리를 끈 다음에 고칠 곳에다 드라이버 모양으로 변한 커서를 갖다대고 클릭해야 한다. 별 진짜 개억까가 뒤로갈수록 장난아닌데 자리차지하는 인간을 치우기 위해 이미 지나온 곳의 다른 인간을 헤드셋 끄고 그 인간이 아닌 '옷'에 대고 조사한 뒤 열쇠를 훔치고 사람을 방에 가두고 방향컨트롤을 조작하고 (이딴게 대체 왜 필요한건지 하면서도 이해를 못했음) 고양이와 개의 싸움을 유발함 물건 공물로 바치는 것도 왜 하필 그 물건을 바쳐야 하는건지 설명도 없음 노숙자한테 피자갖다바치는 거 안 해도 되는 거고 이런건 보통 도전과제 순서에서 맨 아래에 있는데 스토리 진행 정도에 맞춰서 딱 있다는 것만 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워크쓰로우 보고 한다는 걸 증명함 사이버펑크 세계관도 여친찾은 뒤에는 반토막나기 시작하더니 우주로 나갈떈 이것도 사이버펑크야? 라는 물음이 절로 나온다. 엔딩은 시발.... 한숨만 나온다 주인공이 다른 놈 말을 무조건 믿는 것도 영화 원티드에서 문제제기했던 건인데 여기서는 그냥 그대로 진행됨 막판에 [spoiler] 라미레즈 옆에 제이를 비추긴 하던데 미사일 발사가[/spoiler] 원격으로 조작이 되나? 그냥 차라리 모든 게 주인공을 속였던 거였다고 하는 게 더 신선했겠다. 역재가 그리워져서 역재나 하러간다

⏱️ 9시간 34분 📅 2025-06-30

도트 그래픽이 돋보이는 사이버 펑크 풍 포인트 앤 클릭 게임 일단 추천을 하긴 했지만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지는 않는다 포인트 앤 클릭을 매우 매우 좋아한다면 추천.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서 이 장르를 즐기지 않는다면 플레이 내내 고통스러울 것. 난이도가 높다는 이유가, 일단 기믹이나 퍼즐이 상당 부분 개연성이 부족하고 유추하기 어려워서 풀기가 힘들더라. 직접 적으로 힌트 주는 기능도 없어서 막히면 답도 없다. 간적접으로 주는 힌트들도 너무 사소하거나 놓치기 쉽다. 한번 놓치면 맵을 다시 뒤져야 하는데 이동 속도도 느려서 상당히 답답하더라. 주인공이 양반인지 달리기 기능이 없다. 처음 시작할 때 난이도를 고를 수 있어서 자신이 이런 류 게임에 익숙치 않다면 스토리 모드로 플레이 하면 그나마 나을듯 싶다. 난 클래식 모드로 했는데 중간 중간 막히는 부분은 가이드를 참고했다. 사이버 펑크 풍이라 한건, 초반에는 사이버 펑크였는데 중후반에 갈수록 그냥 현대물과 별 차이 없는 배경에 내용은 SF물이더라. 그래서 사이버 펑크에 끌려서 구매한다면 말리고 싶다 스토리도 난 그냥 그랬다. 사라진 여친 찾아 다닐 때만 해도 흥미로웠는데, 중반에 여친과 재회할 무렵부터 스토리가 좀 산으로 가는 기분이 들더니, 마지막 엔딩까지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면서 내가 이걸 왜 해주고 있지?? 싶은 장면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주인공 성격이 그리 좋은 편도 아니던데 의심 없이 해달라면 다 해주는 것도 좀 납득이 어려웠고 한글이 없는 게 가장 큰 걸림돌이다. 그에 더해 컴퓨터 관련 전문 용어들이 좀 나오는데 스토리 이해하는 데는 그리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그래도 도트 그래픽과 그럭저럭 흥미로운 스토리에 평소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을 즐겨서 그런지 나쁘지 않게 플레이 해서 추천. 100점 만점에 60점 정도. 오래된 게임이라 70-80퍼 세일도 자주 하니 꼭 할인할 때 사자

⏱️ 11시간 17분 📅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