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9년 6월 14일 |
| 개발사: | INTI CREATES CO., LTD. |
| 퍼블리셔: | INTI CREATES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500 원 |
| 장르: | 액션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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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사상최강 무적통쾌. 『블래스터 마스터 제로』는 패밀리컴퓨터 전성기 2D 게임의 뒤를 잇는 8-Bit 스타일의 사이드뷰+탑뷰 혼합형 탐색 액션 게임입니다. 가까운 미래의 지구. 주인공 『제이슨』은 만능전투차량 『소피아-Ⅲ』를 타고 지저 세계로 모험을 떠납니다.
『블래스터 마스터 제로』는 패밀리컴퓨터 전성기 2D 게임의 뒤를 잇는 8-Bit 스타일의 사이드뷰+탑뷰 혼합형 탐색 액션 게임입니다.
1988년에 SUNSOFT(SUNCORPORATION)에서 발매된 패밀리컴퓨터용 소프트웨어 『초혹성전기 메타파이트』를 기반으로 새로운 에리어와 보스, 서브 무기를 추가하고 액션성을 개선했으며 시나리오와 탐색 요소를 확충했습니다.
가까운 미래의 지구. 주인공 『제이슨 프러드닉』은 만능전투차량 『소피아-Ⅲ』를 타고 지저 세계로 모험을 떠납니다.
사이드뷰 맵에서는 소피아-Ⅲ를 조작하여 탐색하며 에리어 어딘가에 있는 보스 또는 보스가 있는 던전 입구를 찾으세요.
던전 입구를 찾았다면 소피아-Ⅲ에서 내려 던전으로 들어가 탑뷰 맵을 공략합시다.
보스 및 중간 보스와의 싸움에서 이기면 공략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아이템이나 서브 무기를 획득합니다. 소피아-Ⅲ와 제이슨의 장비를 강화해서 새로운 능력을 이용해 다음 에리어로 이동하세요.
모험과 격렬한 전투 끝에서 과연 어떤 만남과 시련이 제이슨을 기다릴까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50+
개
예측 매출
17,32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
Blaser Master Zero는 그 옛날 패미컴 게임을 떠올리게 만드는 8-bit 스타일의 사이드+탑뷰 혼합형 탐색 액션 매트로배니아 게임이다이며 스토리는, 주인공인 제이슨이 소피아라는 이름의 전차를 타고 뮤턴트를 차례로 잡아가면서 프레드를 찾아 떠난다는 이야기이다. 게임의 진행은 전차를 타고 월드를 탐험하면서 던전에 도착하면, 전차에 내려서 그 던전을 탐색하는 방식으로 진행이된다. 여기에서 각종 아이템들을 획득하여 캐릭터와 전차를 강화시킬 수 있고, 이를 이용하여 보스들을 차례로 쓰러뜨려나가면 된다. 난이도가 생각보다 있는 편이다. 잡몹들의 딜 판정이 꽤나 짧기 때문에 빠르게 대처하지 않으면, 특히 근접에서 공격을 당하는경우 어느 순간 죽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초회차 플레이에서는 보스전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으니 패턴 파악만 잘 한다면 쉽게 깰 수 있다. 이 게임도 인티크리에이츠 게임답게 노멀엔딩과 진엔딩이 숨겨져 있는데, 노멀엔딩을 보고 나면 진엔딩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마지막 보스전 바로 직후부터 게임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여기에서 진엔딩 조건을 맞추어 보스전을 치루게 되면 새로운 추가 스테이지를 플레이할 수 있고 이를 통해서 진엔딩을 볼 수 있다. 진엔딩 조건은 모든 키아이템을 찾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모든 스테이지를 전부 방문해야한다. 인티 식 전개 답게, 진 엔딩을 보게 되면 추가 모드들도 해금이 된다. 보스 블래스터모드와 디스트로이어 모드가 해금되는데 보스 블래스터모드는 노강화 상태에서 보스러시를 해야하기 때문에 꽤 난이도가 있다. 따라서 보스 공략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본 게임을 통해 숙지해놓는게 좋으며 (필요하면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여 패턴 파악 및 어떻게 플레이 해야하는지 참고 할 수 있다.) 디스트로이어모드도 꽤 어렵지만 조금은 귀찮은 편이다. 노멀 모드랑은 좀 다르게 설정이 좀 바뀌기 때문... 게임 하면서 맘에 들지 않았던 것은... 조작감이 생각보다 많이 좋지 않다. 스팀덱으로 플레이했는데 답답해 죽는 줄 알았다. 그리고 제이슨이 전차에서 내리고 행성돌아다니는데 너무 물몸이라 좀만 잘못하면 죽는다. 아니 점프 고작 그정도 했는데 죽는다고 할 정도로 너무 물몸이기 때문에 이 두 점이 많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도과 헌팅이 아니라면 그냥 진 엔딩까지만 봐도 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만약에 도과헌팅까지 한다면, 보스전과 디스트로이어모드도 플레이해야하기 때문에 꽤나 노력을 해야하기 때문, 그래도 다른 게임들과는 다르게 이상한 기믹 관련 도전과제는 거의 없기 때문에 도과 자체 난이도는 낮은게 장점이다. 이 게임도 꽤 할인을 자주 하기 때문에, 할인 시 구매해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한다.
소피아III를 타고 잃어버린 개구리를 찾아 떠나게된 지하세계 탐험 키보드 조작감이 불편한건 뭐 콘솔게임 이식작들이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패드하나만 갖고있으면 나름 쾌적하게 플레이할수 있어요 진짜 세일해서 5천원 조금 넘는 가격에 구매했는데 가격대에 맞지않게 요즘 나오는 게임들보다 재밌게 했고 다 좋은데 트릴로지판에 있는 보이스가 스팀판에는 없어서 아쉽네용.. 진짜 재밌게 한 게임이라 1 진엔딩 보고 바로 상점들어가서 2하고 3 풀매수 때렸습니다.
진엔딩은 아직 못보고 노멀엔딩만 봤는데 지금까지 기준으로 난이도는 매우 쉽고 맵도 심플하고, 게임이 전체적으로 친절함.
꿀잼
개쩌는 전차타고 지하세계탐험하는게임 난이도가 상당하다 잡몹들이 너무사나워
(현재 진행중) 록맨 제로, 건볼트, [strike]걸 건[/strike]을 만든 인티 크리에이츠에서 고전 패미컴 게임 '블래스터 마스터'(북미판 명칭) 의 판권을 원 개발사 선소프트로부터 사외서 만든 리메이크입니다. 3DS랑 스위치로 오래 전에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왜 이제 나오는거니... (정보) 스위치로는 올해 2편도 나왔다. 기본적으로는 메트로배니아 게임이라, 맵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아이템을 얻어 짱짱 강해지는 게임이지만, 탱크(소피아)와 인간(제이슨)을 각각 조작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인 게임입니다. 탱크로는 횡스크롤 맵을 돌아다니며 탄도 쏘고, 날아다니기도, 물 속을 돌아다니기도 하며, 인간으로는 탑뷰 맵에서 8단까지 강화되는 무장 + 탄수 제한있는 부가무장으로 던전을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메트로배니아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키포인트까지는 게임에서 접근시 알림이 오고, 결정적으로 에이리어당 지도 하나씩만 얻으면 지역 정보가 싹 나와서 길찾기는 크게 어렵지 않고, 너무 비선형적이지도 않습니다. [strike]그래 너 말이야 할로우 나이트 이 자식아[/strike] 그래도 던전을 꼼꼼히 돌아다니면 게임에 도움이 되는 무장들이 많이 나오므로 아예 무쓸모는 아님. 부가 모드로 멀티플레이어 모드나 하드 모드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본편만 구매시 건볼트랑 에코로(걸 건 더블피스에 나오는 천사)로 플레이 가능한 모드가 존재하며, DLC 구매시 삽질 기사랑 @==(^0^)@ 태 보 해 @(^0^)==@ 로도 플레이 가능합니다. 그나저나 이번 작품을 계기로 인티에서 스팀으로 작품을 더 많이 낸다고 해서 기대중입니다. (건볼트 iX는 확정)
원작을 해 본 적은 없지만 스팀에서 할인하길래 구매했다. 시스템 쪽으로는 프레드의 원거리 복귀가 없다는 점만 빼면 오히려 가장 발전된 형태인 것 같다. 유일하게 천장에 붙을 수 있다던가 유일하게 8단계 총을 난사할 수 있다던가 가이아 시스템이나 블래스트 카운터 같은 걸 플레이어에게 강요하지 않는다던가 진행상으로 NPC가 하나도 안 나오는 심플하고 깔끔한 구조가 굉장했다. 좋게 생각하면 주인공 혼자서 척척 해내는 시원한 맛이 있는 거지만 솔직히 스토리가 좀 심심하기는 했다. 그나저나 이브 힘숨찐 무엇;;;;;
한글화가 굉장히 늦은 감이 있지만 어쨌든 한글화는 환영. 번역 퀄리티는 나름 준수한 편. 한글화 버전에서 좀 아쉬운 점은 보스 칭호는 한글 문자배경이 잘만 나오는데 보스 이름에 문자배경이 없다는 건 좀... 한글판의 모든 고유명칭은 일본어판을 따릅니다. 다만 스위치가 있으신 분은 차후 블마제3과 같이 출시될 트릴로지판을 권장합니다. 트릴로지판에만 캐릭터 보이스가 수록된다고 나와 있네요. (...) 이 게임을 할 때 가장 유용한 팁은 "가능하면 맞지 마라" 정도. 피격 무적시간이 없다 싶을 정도로 상당히 짧고 탑뷰 진행시에는 피격 당하면 건 파워레벨이 감소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마제 시리즈는 보기에는 어려워 보이지만 무장의 범용성이 좋아서 실제로 플레이시에는 상당히 할만합니다.
고전 패미컴 게임 "블래스터 마스터"를 리메이크한 블래스터 마스터 제로. 원작이 워낙에 오래된 게임이라 현대식(?)으로 싹 갈아 엎었고 원작을 해 본 사람이라면 굉장히 쾌적한 느낌으로 플레이가 가능한 느낌 그래픽부터 깔끔하게 교체되었고 개연성 없는 스토리는 어느정도 유지되지만 중간에 여주인공(?)을 집어 넣어서 몰입감을 높였다. 대각선을 쏠 수 없고 틈만나면 벽을 타던 거지같던 조작감도 사용할 수 있는 버튼이 늘어남에 따라 편안하게 조작할 수 있게 되었다. 거기에 원작에는 없던 탱크상태에서의 보스전이나 새로 추가된 보스들 수도 꽤 많은편. 제로라는 타이틀을 달았지만 원작의 스테이지 구성이나 스토리 진행등은 크게 바뀌지 않아서 원작을 하고 또 하기에 새로움은 약간 부족하고, 편의성 부분이 많이 개선되었음에도 옛날 게임 냄새를 다 지우지 못한 점도 여기저기 보였다.
비추천 매트로배니아 도트 고전 레트로 감성 뿜뿜 점점 진화하는 자동차로 모험하는 맛,. 여주인공이랑 대화도 할 수 있고, DLC 서브캐릭도 있어서 컨텐츠 풍부한편. 진엔딩을 보려면 모든 아이템과 라이프업 등을 다 획득해야 하는데, 해당 에어리어에서 지도를 먹으면 수월하게 가능. 컨트롤러 기준 지도를 켠 뒤, Y 버튼을 누르면 지도 아이콘 뜻이 나와있음. 던전에서 아이템 표시가 없으면 그 던전은 플레이한거임. 그러나 나는 비추천함. 게임패드 조작감이 좀 별로임. 특히 대각선으로 쏠때가 좀 힘들었음. 사실 여기까진 문제가 없음. 결정적으로 스팀판은 ps4 트릴로지와는 달리 음성더빙이 안되서 스토리 몰입이안됨 ㅡ,ㅡ 더빙있으면 나름 할만한겜 ㅇㅈ 근데 더빙없고, ps4는 더빙이있어서 몰입도의 차이가 너무큼. 배알꼴려서 환불함 ps4가 생긴다면 할지도..?
마참내! 공식 한글화 업데이트! 패미컴 시절 나름 명작게임이였던 블래스트마스터가 후속편까지 모두 한글화 되었습니다. 1편은 dlc캐릭터로 샨테와 삽질기사가 있는데, 이쪽도 한글화 되어있는걸 확인했습니다.
패미컴 원작이였던 게임을 옛날 갬성을 유지한채로 리메이크했습니다. 리메이크 퀄리티가 참 마음에 드는게 옛날 겜 특유의 불합리한 불편함은 빼버리고 새로운 기믹들이 추가가됐습니다. 특유의 불합리함이라 함은 카메라가 몹이 스폰되는 위치를 경계로 좌우로 왔다갔다하면 무한히 스폰된다던가 하는 것들(주로 록맨이 그럼). 원작에선 스토리가 없다시피했는데 스크립트가 대거 추가되어 플레이하며 세계관과 진행상황을 알 수 있고 귀여운 히로인과 대화도 할 수 있습니다. 한글패치는 없지만 신발사이즈 토익인 제가 봐도 직독직해가 가능할정도로 간단한 내용이니 스토리를 보고싶은데 한글이 없어 아쉽다 하는 분들도 전혀 걱정없습니다. 만원 가챠로 30초도 안돼서 날리지 마시고 이런 겜을 사는겁니다.
이 게임은 1988년 선 소프트라는 일본게임 회사에서 만든 '초혹성전기 메타파이트'라는 게임의 리메이크이자 후속작 입니다. 건볼트 시리즈를 만든 인티 크리에이츠가 라이센스를 얻어서 만들었는데요. 레트로 게임 감성의 어드벤쳐 게임으로서 약 10시간 정도의 분량의 플레이 타임을 가졌습니다 저는 꽤 나쁘지 않은데 레트로 감성이라 컨트롤 하는데 번거로울 수도 있어요 일단 옵션에 들어가서 키 확인 부터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아무튼 저는 강추 약간의 스포일러? [spoiler] 진엔딩 조건은 모든 아이템 파츠를 모으고 노멀 보스를 잡는겁니다 번거로울 수도 있는데 후회는 안하실 거에요[/spoiler]
분량도 적당하고 스토리도 깔끔하고 난이도도 적당하다고 느꼈음 편의성 부분에선 다소 아쉬움이 있음 메트로이드같은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함
본사에서 만드는 건볼트 시리즈도 재미있긴한데, 얘네들은 본사보다 더 재미있게 만든 것 같음 탱크 몰면서 적 쓰려뜨리고, 전략적으로 특정 무기 사용해서 클리어하는 재미도 있고, 스토리도 평작 이상으로 재미있음. 플탐이 길어도 스토리에 빠져드는 맛이 있어서 계속하게 됨. 단점으로는 에리어 7 보스를 잡으면 8에리어 이후의 에리어만 플레이가 가능해서 아쉬움(에리어 9 는 진엔딩을 위한 에리어로, 에리어 8 클리어시 진엔딩 조건 만족하면 에리어 8 보스 클리어 되는 순간 8에리어도 못 돌아보고 진엔딩으로 가게됨.)
1,2,3 편 연달아 샀습니다. 도트 그래픽 좋아하는 데 참 좋네요. 옛날 게임 느낌 나면서, 옛날 게임의 불편함은 덜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진 않다고 느껴졌습니다. 2편 하러 가야됨.
[GUIDE & MAP] https://w.atwiki.jp/blastermaster-zero/ [Achievements] https://www.exophase.com/game/blaster-master-zero-steam/achievements/kr/
블래스터 마스터 제로 게임 수준 ㄹㅇ 실화냐? 진짜 세계 최고의 게임이다... 이게 만원짜리 게임이 맞냐? 진짜 인티 크리에이츠는 전설이다.. 진짜 옛날에 나와서 뜨지도 못한 패미콤 게임이었는데 도트감성 원작 오마주 잘 살리면서 예쁜 여캐 뽕차는 스킬들 버무린 갓겜 돼서 세계최고 전설적인 게임 된 메타파이트 보면 진짜 내가 다 감격스럽고 노래부터 컷씬들까지 가슴을 울리는 장면들이 뇌리에 스치면서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리고 한글패치 만들어보려고 파일 뜯어봤는데 뭔 듣도보도 못한 좆같은 패키징으로 꽁꽁 싸매놓은 인티 크리에이츠 실화냐? 이 갓겜이 한패 안나온 이유가 있다... 아무튼 블래스터 마스터 제로는 게임 중 최거 명작임...
탱크를 타고 떠나는 대모험 이 게임은 1988년 일본판 : 초혹성전기 메타파이트 / 북미판 : 블래스터 마스터의 리메이크작품입니다. 횡스크롤 슈팅게임을 즐길수 있는 소피아-3의 탑승상태와 탑뷰방식으로 진행되는 던전탐험 파일럿 모드로 두가지 타입의 게임을 동시에 즐겨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난이도는 아주 쉬운편이고, 플레이 시간은 6~7시간 정도로 적당합니다. 엔딩은 일반엔딩과 진엔딩 두가지가 있으며 맵을 꼼꼼히 탐색하면 쉽게 달성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다만, 이미 클리어한 스테이지간의 이동이 텔레포트나 숏컷이 없이 직접 이동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놓치고 온 아이템이 있다면 플레이시간이 의미없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이브가 귀엽고 사다리 타는게 가장 어려운 게임
메트로배니아 좋아하면 갓겜
난이도 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