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3월 1일 |
| 개발사: | Flying Wild Hog |
| 퍼블리셔: | Devolver Digital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2,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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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새로운 기능으로 가득 찬 Shadow Warrior 3의 Definitive Edition에서 신화 속 일본 장소를 관통하며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여행을 떠나세요. 빠르게 진행되는 총격전, 칼날과도 같이 날카로운 근접전, 화려한 달리기가 극도로 혼합된 액션을 즐기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625+
개
예측 매출
110,2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5)
킬링타임용 B급 둠 주인공이 가끔씩 드립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다 플레이타임이 짧아서 80퍼할인할때 사서하면 할만하다
80~90% 할인해서 2,3 합쳐서 샀는데 3는 사지 마시고 2만 사세요 조작감은 좀 나아졌나 싶었는데 불편한거 많고 버그도 있고 타격감은 2가 선녀였고 내가 엄청 잘해서 클리어 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흐름을 좋게 이어가도록 설계했다 싶다가도 한편으로는 이런 선형구조의 게임에서 이렇게 골치 아파야 하나 싶어요 이야기는 전작에서 이어지고 B급 개그가 그래도 피식하는 맛은 있어야 하는데 그부분 마저 아쉽습니다 이정도로 할인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이가격도 아까움 아무튼 비추천입니다
본편인지 DLC인지............. 세일할때 아니면 구매하지 말것!!
8000원에 이정도면 대만족이다 한번해봐 좀 반복적인 전투가 있긴한데 나름 손맛이 있어서 질릴려고 할떄 겜이 마지막에 다다라 있어 주말 할거 없을때 이거 주욱 미니 좋았다 추천!!
할인하면 엄청 싼맛에 할 만 합니다. 플레이타임은 짧지만 원초적으로 쏘고 베는맛은 있어요.
전 쉐도우워리어 시리즈는 1.2편 둘다 다 클리어했습니다. 3편도 역시 엔딩까지 봤습니다. 일단 3편은 쭉 일직선형 스토리 형식이고 분량은 6시간정도입니다. 전작들이랑 비하면 분량은 많이 짧아졌는데 연출보는맛이 있었습니다. 근데 분량이 너무 짧은게 아쉬웠습니다. 딱 짧고 강렬하게 끝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네여. 그래도 딱 스트레스풀겸 가볍게 하기엔 좋은거같습니다.
2024년 2월 15일 엔딩까지 달렸습니다. 전작들과 달리 공식 한글화를 지원하는 점이 긍정적 요소입니다. 하지만 1편처럼 잔혹하고 시원시원한 카타나 플레이는 할 수 없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1 감성이 그립다
재밌다
2가 젤 잼있다
은퇴한 닌자, 쓰래기 판다, 전직 신, 늙은 마녀, 몰락한 재벌... 대체 어쩌라는 건지...ㅋㅋㅋ 그래 그냥 니가 행복했으면 됐다
쉐도우 워리어 3는 둠 이터널에서 많은 요소를 빌려와, 이를 프랜차이즈에 맞게 가공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쉐도우 워리어 1을 좋아하느냐 2를 좋아하느냐로 굉장히 크게 갈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쉐도우 워리어 1은 탐색요소가 종종 있는 일직선 아레나 슈터였고, 쉐도우 워리어 2는 루트 슈터에 더 가까웠습니다. 쉐도우 워리어 3와 2가 다른 점을 먼저 좀 들어보죠. 무기는 여섯 개(+카타나)로 제한되어 있고, 게임 구조는 아레나 — 플랫포밍 섹션 — 컷씬 — 아레나 — 플랫포밍 … 같은 단순한 방식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또한 코옵도 없어졌고요. 이런 부분이 안 맞는 분들이라면 제가 어떤 말을 해도 좋은 작품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반면 이 설명을 “총의 역할도 명확하고, 노가다도 없고, 적 배치가 싱글 플레이에 맞춰져 있다”로 이해하는 분들이라면 환영할만한 변화들이 있습니다. 둠 이터널과의 유사성은 언급을 피할 수 없을 정도이기에, 몇 가지 부분을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그래플러 훅의 추가로 발전한 기동성 쉐도우 워리어 1에서는 (둠 이터널보다도 먼저) 대시가 있었고 이 부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원클릭 그래플러 훅이 추가 되었습니다. 일부 적이나 녹색고리에 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둠 이터널에는 없지만 월런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생겨, 플랫포밍과 전투 모두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2) 적으로부터 자원 수급 둠 이터널과 마찬가지로 쉐도우 워리어 3에서는 탄환을 많이 소지하지 못합니다. 실제 게임플레이에서는 좀 더 널럴하게 느껴지지만, 절대적인 탄환 보유량으로 단순비교하면 둠 이터널보다도 심할 정도입니다. 맵에는 한 번 획득하면 서서히 재생되는 자원 생성 포인트들이 있지만, 그보다는 주로 적을 죽여서 얻는 편이 빠릅니다. 쉐도우 워리어 3도 둠이터널과 마찬가지로 탄환을 얻을 것인지 체력을 얻을 것인지 양자 택일 해야하는 구조입니다. 3) 무기 변경시 회수 애니메이션의 강제생략 이른바 슈퍼샷건 — 레일건 — 슈퍼샷건 등으로 무기를 교체해서 회수/재장전 애니메이션을 끊어버리고 DPS를 극대화하는 “무기 교체 콤보”가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4) 단순한 업그레이드 시스템 게임 중에 탐색을 통해 업그레이드 오브를 얻거나, 특정 챌린지(어떤 방식으로 적을 몇 명 죽여라 등등)을 통해 얻는 포인트로 무기와 능력 중 한 카테고리를 3단계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무기 업그레이드를 할 경우 2단계부터 일반적인 총기들보다 좀 더 개성이 생기긴 합니다만, 유저가 세세하게 커스터마이즈할 순 없습니다. 5) 적들의 명확한 계급화 딱히 둠 이터널처럼 설명을 해주지는 않지만, 적들 사이에 분명한 계급차이가 존재합니다. 전투 중에는 무한 스폰되는 잡몹, 총알받이와 어느 정도 체력을 갖고 특이한 공격을 하는 헤비급, 굉장히 많은 체력을 갖고 플레이어를 열세에 몰아넣는 슈퍼헤비급 정도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쉐도우 워리어 3는 단순히 둠 이터널의 복제품에 불과할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쉐도우 워리어 3는 나름대로 이전의 쉐도우 워리어 1(리부트)의 요소들을 계승하거나 더 낮은 예산으로 만들어진 부분을 극복하고자 주의를 기울인 작품입니다. 크게 다음의 세가지 점에서 그렇습니다. 1) 작지만 아기자기한 아레나 구성 후반부의 일부 맵을 제외하면, 쉐도우 워리어 3는 아레나의 크기가 둠 이터널에 비해 확연하게 작습니다. 대신에 2층 구조일 경우에는 거의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만큼 항상 그래플러 훅 포인트가 마련되어 있고, 위에서 언급한 월런 포인트나 슬라이딩으로만 지나갈 수 있는 작은 틈 등등을 준비해두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스위치를 총으로 쏘아 작동시킬 수 있는 환경 요소가 있으며, 이 환경 킬을 잘 이용해야 게임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폭발통이 한 종류밖에 없던 둠 이터널과 달리, 폭발통/얼음통/전기통 세 가지 종류가 있어서 다양한 방식으로 적을 저지할 수 있습니다. 칼의 경우에 강공격(홀드)+스틱방향을 통해 이런 원소 공격을 임의적으로 일으킬 수 있으며, 기공 폭발을 통해 적을 밀어내서 환경 킬을 유도하는 플레이도 유효합니다. 2) 칼과 총만 있다면 언제든지 자원수급 둠 이터널은 전투 상황에 특유의 리듬이 있었습니다. 자원을 수급하려면 적들을 그로기 상태에 빠지게 하거나, 전기톱 탱크의 충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또 자원을 수급할 때도 무적상태를 동반하는 짧은 애니메이션이 삽입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큰 행동에서 잠깐 플레이어들이 숨을 돌리는, “단단 쿵, 단단 쿵, 다가당 쿵” 하는 식의 리듬이 형성된 거죠. 쉐도우 워리어 3에서는 단순히 총으로 공격해서 죽이면 체력이 나오고, 칼로 공격해서 죽이면 탄환이 나온다는 단순한 방식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피니시 무브가 있지만 둠 이터널처럼 주기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적을 죽이면(특히 환경 킬을 달성하면) 나오는 노란 오브를 많이 모아야만 가능하기에, 전투가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금방 언급한 피니시 무브를 통해서 강력한 무기를 일시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데, 대체로 투척형이거나 계속 작동시켜야할 필요가 있어서 숨을 돌릴 틈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쉐도우 워리어 3를 플레이하다보면 쉬지 않고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하면서 끝없이 드럼을 두들기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3) 무기 교체 콤보를 쓸 이유가 많다. 이건 정확히 비교해보지 않아서 다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제 경험으로는 강력한 데미지를 넣는 무기인 그레네이드 런쳐나 레일건의 회수 애니메이션이 둠 이터널의 해당 무기들의 그것들보다도 훨씬 길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레트로 슈터들이 소유한 탄환을 전부 소진할 때까지 쓸 수 있는 반면, 쉐도우 워리어 3에는 재장전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단, 무기를 바꿨다 다시 불러내면 무조건 전부 장전된 상태로 장비되기 때문에, 무기 교체 콤보를 자주 사용하는 유저는 다른 레트로 슈터와 마찬가지 감각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칼을 별개 무기로 치기 때문에, PC 기준 좌클릭으로 공격(총기 공격)을 하다가 우 클릭(칼 공격)을 한 번 섞는 것만으로 (재장전 애니메이션 없이) 재장전을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동시에 적에게 근접해서 칼 공격으로 탄환을 얻고자 하는 메리트도 생기고요. 단, 아쉬운 점도 없지 않습니다. 뭣보다도 플레이타임이 매우 짧고, 재플레이 요소도 적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하드(현재 최고 난이도)로 컷신 스킵없이 플레이했지만 여섯 시간 정도 걸려서 클리어했습니다. 제대로 된 “보스전”이라고 부를만한 건 두 번 정도로, 심지어 그 중에서도 “재미있는” 보스는 첫번째 녀석 뿐이었습니다. 아레나와 아레나 사이를 잇는 플랫포밍은 정말 직선적이고 딱히 스킬이 많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 금방 질립니다. [strike]]또, 둠 이터널로 단련된 플레이어라면, 너무 쉬워서 하품 나는 건 아닐지언정 어딘가 좀 밍밍하겠지 싶습니다. 최고 난이도로 플레이했지만 플랫포밍 도중에 낙사로 죽은 것 정도를 제외하면 10번~15번 사이 정도밖에 안 죽었던 듯합니다. 오히려 둠 이터널이 너무 어려워서 적응하기 힘들었고, 둠 2016처럼 화끈하게 진행 가능한 게 좋다는 분들에게는 더 나은 부분일 수도 있겠습니다. 이상한 버그들이 좀 있습니다. 적들이 스테이지 사이에 낑겨서 멀뚱멀뚱 쳐다만 보거나, 분명 아레나를 전부 클리어했는데도 이벤트 플래그가 안 넘어간 것인지 진행이 안 된다던가… 보통 체크포인트에서 재시작하면 해결되긴 하고 아레나가 극단적으로 긴 경우는 별로 없어서 그렇게 문제되진 않겠습니다만 종종 짜증이 나긴 합니다. 정리하자면 쉐도우 워리어3는 기공파나 카타나 액션 요소를 남겨두긴 했지만, 둠 이터널의 새로운 공식을 모범적으로 잘 따라간 둠 이터널 팔로워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추후에 호드모드나 아케이드 모드 같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요소나 상위 난이도, 2회차요소(뉴게임플러스)를 추가한다면 더 좋겠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지금의 가격으로도 꽤나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strike]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많은 버그들이 해결되었고, 하드 난이도보다 상위 난이도가 추가되었으며, 뉴게임플러스 요소도 생겼습니다. 특히 최고 난이도에서는 둠 이터널과 차별화되는 쉐도우 워리어 3만의 개성이 드러나기에 강력추천합니다. ★★★☆(Bad / So-So / Good / Great)
쉐도우 워리어 2 때문에 엄청 기대했는데 이건 좀 심하네요.
섀도우 워리어 1,2,3 전부 클리어했다 1,2편은 무려 한글화가 안되있던 게임이다 그럼에도 약간의 자유도와 약간의 파밍시스템때문에 재밌게 했던게임 3편도 나오자마자 사고 6.5시간만에 엔딩을봤다 3편은 액션성을 더욱 강화했다 동양판 둠이라고 생각하면된다 그와더불어 자유도와 파밍은 사라지고 단순한 어드벤쳐 액션게임이 되었다(=둠) 킬링타임용 게임이고 2편처럼 계단식파밍과 업그레이드 엔드컨텐츠(디아블로대균열같은)를 기대한 나는 엔딩을 보고 아무것도 할수있는게없는걸보고 실망했다..
재미는있음 재미는있는데 어려움난이도기준 5시간이면 충분함 5만원주고 5시간? 잘 생각해보고 구매하세요 스토리밀면 다른 컨텐츠가 하나도없어요 전작처럼 오픈월드가 아니라서 길에서 엇나가면 죽기도하고....
2편처럼 템파밍을못해서 아쉽지만 여전히 머리비우고 적들 갈아버리는맛이 있는겜. 50퍼이상세일할땐 해봐도 좋은듯 근데 후반갈수록 그냥 적들이랑 쌈하기가 ㅈㄴ귀찮아지는겜 풀프라이스는 비추
둠 이터널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방식으로 악마,요괴들 썰고 죽이는 맛은 있는데 3~4시간이면 금방 끝나는 싱글플레이 스토리 모드만 있어서 더 즐길만한 모드가 나올때까지 기다리거나 아니면 할인할 때 사는걸로. (그리고 빡빡이 머리 로 왱이 그립다)
스토리 마음에 들어요~ 주인공은 코미디,개그,중2병..ㅋ.ㅋ 둠이터널 무기콤보 생각났습니다!! 무기 타격감 엄청났네요~ 스토리 너무 짧지만 어쩔수없네요ㅎㅎ "쉐도우 워리어3" 재미있었어요 d_ _ ( ^ v ^ ) _ _b
세일할때 사서 머리비우고 그냥 하기 좋다. 머리쓰기 싫고 그냥 게임에 몸을 맡기고 싶으면 이거 그냥하면 됨. 분량은 짧은편인데 시간좀 지나서 다시하면 그냥 머리 또비우고 계속하게 되서 나쁘지 않음. 세일할때 사라. 두번사라.
재미는있는데 너무 비쌈 3만원정도면 적당 5시간정도해서 엔딩봄 뭘 상상하던 상상이상으로 짧음 3만원이 적당하다 생각했지만 2만원이 적당할것같음
정말 시원시원한 게임 진짜 딱 게임답다고 할 수 있는 게임 둠이랑 닮았네요 스타일은 거기에 병맛을 곁들인
플레이는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지만 4시간짜리 게임에 5만원이나 투자하기에는 너무 아깝습니다... 무조건 할인할 때 사는 걸 추천합니다
일단 동영상 녹화 연재 하는 사람에겐 시간 플레이 타임쪽으론 괜찮을 거 같습니다. 엘든 링 하실때 몸풀기용으로 한번 해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근데 전작 1편에 비하면 플레이타임이 짧은건 진짜 아쉬운지라.. 제작기간 좀 급히 만든건가..? 피어3랑 비슷한 느낌이었네요
간지나는 회전베기Vortex 없어지고 멋들어진 샷건 리로드도 없어졌네요. 기게이지는 전편에서는 기술이 4개 있었는데 이젠 밀어내기 하나 뿐이고. 버서커 모드도 사라지고. 여전히 FPS주제에 저격용 라이플은 없고. 보스전은 2개뿐. 결국 전편에 빙의된 여자애나 사이보그 쌍둥이 고즈 메즈같은 인물들은 설명도 없고 질라가 말하는 것처럼 그냥 사망한건가?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재미는 있는데 플레이타임 너무 짧다. 4편 꼭 내주세요.
초반 부터 마음에 드는 게임은 아주 오랜만에 느껴본다. 이게 게임이지.. 기다려온 만큼 재밌게 나온거같아 다행이다 다만 컷씬 이런 곳에서 프레임 드랍이 되는데 그거 빼고는 아직까지 완벽하다 오니를 썰어버리니 쉬원 쉬원해 스트레스가 풀림 이게 게임이지.. ------------------------------------------------------------------------------------------------------ 단점 : 플레이타임이 짧음 ㅠ 4.9시간만에 엔딩다봄 가격대비 혜자는 아닌듯함
기대한 만큼 매우 재미있다. 쉐도우 워리어 특유의 B급 감성과 카타나 액션에 둠 이터널을 맛있게 버무렸다! 그러나 짧은 캠페인 시간(도전과제로 확인해보니 2시간 반만에 지금 절반 이상 깸)과 부족한 컨텐츠, 아쉬운 최적화, 갑작스러운 컷신 전환 정도가 아쉽고 나머지는 내게 있어서 매우 완벽한 게임 DLC을 내서라도 컨텐츠 확충과 사후 패치가 절실하다 평범한 게이머라면 세일할때 사서 즐기는 것이 추천
전나재밌다 단점은 플탐이 짧다 그것빼곤 싺 만족
양키 닌자, 처음에만 피식하고 그 다음부터 질리는 양키식 농담, 자잘한 버그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건 플레이 타임이 4시간이라는거..... 절대 풀 프라이스로는 사지 말고 한 50% 세일정도에 사세요
온갖 무기와 개쩌는 입담(가끔은 유치함)을 든 아시아 둠 슬레이어가 요ㅡ카이들을 때려잡으면서 벌이는 상쾌한 코믹 난투극 5시간이라는 플탐이 짧게 느껴지진 않았다 왜냐면 게임 전체가 전투-플랫포밍-컷씬- 다시 1번으로의 무한반복이라 겜하면서 지루하다고 느낄 정도였음 마무리 게이지를 모아서 할 수 있는 둠 시리즈의 글로리킬과 흡사한 처형은 적 하나당 모션 하나가 끝이라 난전에서 쓰면 너무 길게 느껴지기도 했다 업그레이드로 빠르게 처형하는 것도 없어서 처형 긴놈은 껨하다가 숨 좀 돌리게 됨 스토리는 그냥 무난함 그자체 한때 용과의 싸움에서 개처발리고 니트로 살던 애가 노땅이 너 잃을거 없잖아 ㄱㄱ 하라고 해서 목숨 걸고 난투하고 그 사이에서 노땅과 친구의 진실들을 알아가는..최종최후엔 직접 드래곤의 멱 따는데도 성공하고 화기애애하게..? 회떠먹음 게임 자체가 재미없는건 아닌데 원래 가격으로 사긴 에바인듯. 진짜 2만원대가 딱 정가같음
한번켜서 5시간 달려서 엔딩을 봤다 분량이 좀더 많았더라면 좋았겟지만 적어도 5시간 달리면서 지루하지는 않았으니 할인할때 사서 달려보는것도 좋을듯
얼마 못했는데 사길 잘했네 이게 게임이지
버그땜에 막보스 진행 안되여 도움점
그냥 dlc 하는 느낌이라 원래 하던사람 아니면 비추
왜 샀을까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