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9년 3월 28일 |
| 개발사: | GO! Games |
| 퍼블리셔: | 8floor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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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Demystify the zombie island and break the ancient curse!
A tribe used to live in the island, they believed in existence of an evil spirit turning people into bloodthirsty zombies. The spirit had been confined into a totem which was hidden in a secret temple to keep it under control and never let free. And so it was for many centuries until the island became a resort.
Once, a tourist lost his way in the forbidden lands and came across a road to the temple. He found the totem and casually broke it. The spirit was released and the deadly virus spread all over the island. But even being broken the totem possesses power to constrain the virus spreading outside the island. The totem's parts were hidden by tribal successors, and being found these parts could get survivors saved and zombies exterminated.
The expedition arrived to the destination point on "Perseus" - a huge floating platform. The team has to save the island and prevent the virus from further spreading.
15 HOG scenes
13 mini games
40 unique game locations
Unique setting of zombie-island
Thrilling plot and action story
Exciting atmosphere of a dangerous adventur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4,95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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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숨어 있는 아이템을 찾고 적용시키며 스토리를 진행시켜 가는 히든 오브젝트 게임. (포인트 앤 클릭, 혹은 방탈출 게임) 세일해서 550원 주고 샀고 평이 그닥이라 매우 낮은 기대치로 했으나, 역시나였다. 한글화 되어 있는 점은 좋으나, 번역 퀄은 기대하면 안된다. 스토리 이해하는데는 뭐 무리가 없으나 숨은 그림 찾기 목록에 번역 이상한게 많다. 딱히 도전 과제가 있는 것도 아니니 아이템이 안보인다 싶으면 그냥 힌트 쓰자. [strike]아니면 영어로 플레이하자. [/strike] 화질도 별로 좋지 않다. 1280x960정도인 것으로 보이는 창모드로 했을 때도 화질이 안좋은게 눈에 보인다. 동영상도 중간 중간 꽤 들어가 있으나 이 또한 퀄은.... 조작감도 별로이다. 특히 숨은 그림 찾기에서 클릭 판정이 매우 엄격하다. 다른 물체 뒤에 숨어서 반만 보이는 물체를 클릭하면 잘 인식이 안되서 여러 각도에서 눌러줘야한다. 좀비 나오는 HOG이 신선해서 스토리는 어느정도 기대했으나, 애초에 스토리 비중이 거의 없을 뿐더러 스토리 텔링이 거의 없다시피하다. 퍼즐 비중도 상당히 낮아서, 스토리고 퍼즐이고 숨은 그림 찾기를 위해 억지로 구색만 갖춰둔 느낌이다. 550원 값으로 2-3시간 가볍게 시간 떼우기 용으로 살거면 뭐 나쁘진 않겠지만, 굳이 추천하진 않겠다.
<좀비 미스터리: 저주받은 섬> 메인 3.5시간 / 보너스챕터 없음 트로피룸X 지도O 한글화O 수집품X 한글화 나쁘지 않았으나 인벤 잠금 안되는게 불편했다. 지도가 태블릿으로 표시되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랑 안어울렸던것 같다. 10개의 조각을 찾을때마다 스토리 한페이지씩 해금 되는데 노래는 없다시피 해서 잘 모르겠고 의외로 좀비도 별로 안나온다. 클릭 시 반응이 좀 느린데 조작감 구린편까진 아니고 그럭저럭. 짧아서 보너스챕터 없는게 아쉽지만 무난한 작품
게임 자체로는 추천할만해요. 근데 한국어 번역 오타, 오역이 꽤 있습니다. 거기다가 엔딩즈음에 버그가 있는지 알아서 꺼지더니 필수 아이템이 사라져서 엔딩도 못봤어요. 뭐 스토리 거의 다 봤으니 대충 만족하고 끝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길...
오랜만에 되게 재밌게 한 숨그포앤클 게임. 맵과 분위기가 시종일관 꿉꿉한거나 퍼즐의 종류에서 클래식 바하를 포앤클로 하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었음. 2013년에 만들어진 게임치고 좋게말해줘도 PS2 내지는 PS1 끝물 같은 컷씬도 그렇고. 스토리 자체는 판타지 좀 섞인 양산형이지만 전개가 좀 인상적인 부분도 있고 여러모로 굉장히 즐거웠다. 스팀은 물론 인게임에서도 도전과제 그딴거 없어서 막히면 힌트 마음껏 쓸 수 있는것도 좋았음. 딱 한 가지 단점을 이야기하자면 오브젝트 클릭해야할 때 정확한 지점을 클릭하거나 드래그하지 않으면 제대로 인식을 안 해줘서 몇 번을 시도해도 안 되서 이게 아닌가? 싶어서 힌트를 써보면 판정이 너무 깐깐해서 그랬던게 대부분.. 특히나 숨은 그림 찾기에서 그런 부분이 심한데, 눌렀음에도 씹히는 경우가 많음. 숨은 그림 찾기 파트에서 물건을 드래그 하고 있는 상태로 화면 중앙의 뒤로가기 화살표를 눌러버리면 드래그 하던 물건이 아예 없어져버려서 게임이 막혀버리는 버그도 있으니 이 부분은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