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thest Frontier
Farthest Frontier
Crate Entertainment
2025년 10월 23일
18 조회수
458 리뷰 수
34,350+ 추정 판매량
84%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0월 23일
개발사: Crate Entertainment
퍼블리셔: Crate Entertainment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7,500 원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Unishroom 2019년 5월 21일
unknown garden 2019년 3월 28일

게임 소개

Farthest Frontier

주민들을 보호하고 이끌고 나가 변방의 길들여지지 않은 황야에서 마을을 세우세요. 원재료를 수확하고, 사냥하고, 낚시하고, 농사를 지어서 주민들이 생존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거래하고, 소비하고, 장착하고, 들고 싸울 수 있는 아이템을 제작해서 자연과 외부 위협에 맞서 살아남으세요.

상세 설명

소규모의 정착민들을 보호하고 이끌고 나가 변방의 길들여지지 않은 황야에서 마을을 세우세요. 원재료를 수확하고, 사냥하고, 낚시하고, 농사를 지어서 마을이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마을 주민들이 거래하고, 소비하고, 장착하고, 들고 싸울 수 있는 아이템을 제작해서 자연과 외부 위협에 맞서 살아남으세요. (전투를 원치 않는 플레이어를 위해 평화주의자 모드도 준비했습니다)

주요 특징

  • 수확하고, 기르고, 제작하기 - 나무, 돌, 점토부터 철광석, 야생 약초, 꿀까지, 16가지 원재료를 수확하세요. 아이템을 채집하고, 낚시하고, 사냥하고, 12가지 작물을 수확해서 19가지 음식을 확보하세요. 음식은 각각 다른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 단계로 성장하는 경제 속에서 32가지 제작 아이템과 재료를 생산하세요.

  • 건설하고 발전하기 - 190여 가지의 건물을 세우면서 걸음마 단계의 정착지를 번화한 도시로 키워나가세요.
    마을이 번창하고 인기가 높아질수록 마을 회관과 주택은 여러 건물 단계를 거쳐 발전하게 되는데, 그러한 발전은 방대한 140 포인트 이상을 투자할 수 있는 기술 트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생산 건물을 업그레이드해서 생산 효율을 높이고 고급 아이템을 생산하세요. 신전을 건설하고 발견할 수 있는 유물로 사람들의 신앙심을 키워나가세요.

  •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상세한 농사 시스템 - 저마다 고유의 특성을 보유한 12가지 작물 중에서 원하는 작물을 전략적으로 선택하고 윤작을 계획하여 토양 비옥도를 유지하고, 더위와 서리 피해를 입지 않게 주의하고,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세요. 시간을 들여 밭을 경작하고, 잡초와 돌을 솎아내고, 토양 비옥도를 높이고, 토양 배합을 조정해서 최상의 작물 생산량을 달성하고 점점 더 성장하는 인구에게 충분한 식량을 공급하세요.

  • 진보된 도시 시뮬레이션 - 마을 주민은 활동적으로 살고 실시간으로 자신의 일을 수행합니다. 마을 주민이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작업 현장으로 물건을 갖고 가서 재료로 가공하고 아이템을 제작하는 모습을 지켜보세요. 음식과 물품이 집이나 교역소로 전달되거나 나중에 사용할 수 있도록 보관되는 모습도 확인하세요. 길을 개발하고, 수레를 이동하고, 저장 방식을 개선해서 마을에서 더욱 효율적인 물품 이동 체계를 구축하고 음식이 부패하는 것을 막으세요.

  • 무작위로 생성되는 맵 - 완전히 무작위로 생성되는 아름다운 지형과 자원 분포로 인해 매번 플레이할 때마다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독특한 생물군계와 맵 테마는 게임을 몇 번이고 다시 플레이할 수 있게 만들고, 극한의 맵은 아주 특별한 도전을 선사합니다. 또한, 플레이어는 원하는 물 또는 산의 양은 물론, 맵에 생성될 자원의 종류까지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목가적인 환경부터 혹독한 환경까지 - 난이도를 취향에 맞게 지정할 수 있기 때문에 침략군과 질병 같은 기능을 꺼서 좀 더 평온한 경험을 즐길 수도 있고, 반대로 난이도를 최대로 높여 자신의 진정한 도시 건설 실력을 테스트할 수도 있습니다.
    커스텀 게임 옵션을 켜서 자신에게 맞는 경험을 만들어 나가세요.

  • 환경 상호작용 - 주변 지역에 어떤 자원이 풍부한지에 따라 경제를 개발하고, 아이템을 생산하고 거래하여 부족한 자원을 확보하세요. 울타리를 세워서 밭에서 사슴을 몰아내고 곰이 음식 창고를 공격하지 못하게 막으세요. 나무 덮개를 관리해서 지하수가 말라버리는 것을 막으세요.
    야생 약초나 채집 가능한 식재료와 같은 중요한 천연 자원을 보존하면서, 농업을 위한 개간의 필요성도 균형 있게 조절하세요.

  • 과거의 다양한 질병! - 마을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하여 이질과 콜레라가 발병하는 것을 막으세요. 베리를 채집하고 녹색 채소를 심어 괴혈병을 막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마을 주민들에게 제대로 된 신발과 옷을 제공해서 파상풍, 광견병, 동상에 걸릴 확률을 낮추세요. 치료사의 집을 지어 감염된 주민을 격리하고 약초와 약을 제공하여 병을 치료하세요.
    쓰레기를 수거하고, 식량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쥐잡이꾼을 고용하여 설치류 개체 수를 억제하고 무시무시한 선페스트의 발병을 막으세요.

  • 잠재적인 침략군 막기 - 평화주의자로 플레이해서 아예 전투를 피하거나, 다양한 수준의 침략자 난이도로 플레이해서 역경을 이겨내고 도시의 생존을 이어가세요.
    나무 울타리부터 시작해서 돌벽을 세우고, 탑과 병영을 짓고, 병사를 모집하고 무기를 장착해서 점점 더 번영하는 당신의 도시를 호시탐탐 노리는 침략자와 외국 군대로부터 도시를 지키세요.

  • Steam 창작마당 연동 - 무료로 제공되는 Unity 개발 도구와 Steam 창작마당을 통한 완전한 모드 지원으로, 플레이어는 게임의 견고한 기반 위에 자신만의 상상을 더해 새롭게 확장하고 재창조할 수 있습니다.

Crate Entertainment는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시 외곽에 위치한 독립 개발사이자 배급사입니다. Crate는 팬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액션 RPG, Grim Dawn으로 유명한 개발사입니다. Crate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저희 게임의 향후 개발에 도움을 주세요. 게시판에서 설문조사와 토론에 참여해서 Farthest Frontier에 대한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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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4,350+

예측 매출

1,288,12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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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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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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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7)

총 리뷰: 458 긍정: 386 부정: 72 Very Positive

재밌고 추천함. 단, 아쉬운 점 몇가지 써보겠음. - 건물이나 길, 과수원 나무 등에서 단축키를 이용한 한꺼번에 삭제가 필요함 - 플레이에 모든 자원(골드 제외)이 다 필요한데, 자원이 없어서 게임 재시작을 3~5번씩 해야 함 - 일꾼이 없어서 낭비하는 시간이 많음. 유랑상인을 통해서 인원을 구하는 등의 보안이 필요함 - 겨울이 너무 길고, 블리자드가 올 때는 눈이 아픔. 그래픽 좋긴 한데 눈이 피로 함. 꽤 오랜 시간 플레이를 해야 하는 게임인데, 조금 더 간편하고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음

👍 9 ⏱️ 1677시간 54분 📅 2023-12-15

480명까지 플레이 기준 평.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은 후기에 지적된 이유들가과 제 의견입니다. -------------------------------------- 발적화 이슈가 많이 언급되었는데, 500명까지 딱히 못느끼겠음(내장그래픽임) 백성들 유입이 느려 그냥 보내는 시간이 많다는 지적이 있으나, 그럴때는 중간중간 속도 3배속으로 하면 대충 할만함 라이트한 게임을 표방하는 유치한 그래픽의 빌더 게임들 중에서 디테일과 리얼함을 지향하는 점 (최대로 확대해 놓고 도시를 감상하는 맛이 꽤 좋습니다) 게임 시작할 때 입문자용 튜토리얼 없어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있으나, 난이도 쉬움으로 놓고 한두판만 해보면 대충 시스템 이해됨 중간중간 이런저런 기본적인 팁이 뜨는 데 이 정도만으로도 충분했음 식량, 농사, 축산, 낚시, 수렵, 채광 등 있을 시스템이 다 있음 건물도 꽤 다양하고 자원 종류도 식량, 재료, 생산품이 각각 10~20가지씩 됨 주민들 AI 꽤 빠릿한 편인듯. 예를 들어 건물 건축 다수 지정해 놓고 한두개에 우선순위 걸면 바로 그것부터 건설하러 감 물건 운반도 에둘러 가지 않고 최단거리로 잘 다니는 편임 오히려 산적들 AI가 애처로운데, 늘상 금괴 창고부터 털려다가 주변 감시탑에 녹는 패턴 반복... 제일 중요한 점! 이 겜은 여러가지 자원이 서로 연계되어 있고, 농업 시스템이 나름 복잡한 편인데, 주민들 똥간에서 똥을 수집하고, 퇴비를 만들어 밭의 비옥도 올리는 시스템이 있음! 아마도 똥 수거해서 농사 밭 비옥도 올리는 빌더 게임으로는 지구상 유일한 게임일 것

👍 8 😂 2 ⏱️ 47시간 47분 📅 2024-01-12

일단 내 설계도대로 1000명 도시 만들어보고 싶어서 꾸역꾸역 100시간 넘게 플레이하면서 1000명 도시 만들어봄. 하지만 ㄹㅇ 하는 시간 내내 고통스러웠음. 배니쉬드는 안 해봤고, 아노1800이랑 림월드는 많이 했는데, 아노랑 림월드. 특히 림월드가 다시 보니 선녀임. 장점: 1. 림월드보다 그래픽이 예쁨 2. GamerDigest.com이라는 사이트에서 미리 도시 설계를 할 수 있는 점이 편리함. (심지어 이건 게임 외적인 내용) 단점: 그 외 모든 것 1. 그래픽? 타이난이 1인개발한 림월드보다 그래픽이 좋기는 한데 그건 웬만한 게임들한테는 당연한거 아닌가? 비슷한 수준, 혹은 더 나은 수준의 그래픽인 아노 1800은 게임이 안 끊기는데, 이 게임은 인구 한 300인가 넘어가면 3배속 돌렸을 때 계속 화면이 끊김. 1배속도 조금씩 끊기고, 1/2배속 해야 안 끊김. 걍 끊기는 거 신경 끄고 1,000명 도시 만들겠다는 일념 하나로 3배속으로 계속함. 극초반에야 1배속으로 게임할 수도 있지만 나중에 도시 방어도 다 끝낸 다음에는 할 일이 별로 없어서 인구 1000명 될 때까지 3배속 돌리는게 일인데, 게임 계속 끊김. 내 컴퓨터 라이젠 5600X 6코어, 16기가 램, RTX 3070 Ti인데 게임 끊기는 거는 처음임 토탈워, 스텔라리스, 아노1800, 시티즈스카이라인 등등 돌려도 CPU 발열이 심해지는 일은 있어도 게임이 끊기지는 않았는데 이 게임은 지가 뭐라고 끊기는 거지? 대단하게 잘 만든 고퀄리티 게임도 아니면서? 2. 게임 UI (1) 드래그를 통한 다중 선택 혹은 선택 해제. 림월드의 압도적 승리. 1인 개발자가 제작한 게임보다 UI가 병X임. 하다보면 제일 처음 욕 나오는게 UI. 마우스 왼쪽 버튼 클릭하고 드래그해서 다중 선택은 할 수 있는데, 다중 선택해제는 안 되는 게임. 건설을 미루거나, 건설을 취소하거나,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할 때에는 다중선택이 안 됨. 성벽을 목책 벽에서 돌벽으로 업그레이드 하려면 한칸씩 클릭해줘야 됨. 건설 취소도 좀 드래그해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성벽이나 울타리같은거 지으려고 했던거 취소하고 다시 지으려면 하나하나 다 클릭해서 건설 취소 눌러줘야 됨. 아니 무슨 게임이 1인개발한 게임보다 못남? (2) 우선순위 설정이 의마가 없음. 다시한번 림월드가 선녀라고 느끼는 부분. 그리고 어떻게 1인개발한 게임보다 못 만들었는지 의아한 부분. 건설자라고 적힌 놈들이 바로 옆에 우선순위가 찍힌 건물이 있어도 지나치는 일이 허다함. (3) 기타 이외에도 농지 확장, 지형 평탄화 등등 수많은 부분에서 불편한 점, 병X같은 점이 한두개가 아님 3. 전투시스템 이따위로 만들거면 전투 시스템은 넣지 말았어야됨. 돌벽으로 방어 잘만 하고 있는데, 식량 채집하러 나가겠다고 하는 채집가나 나무 베러 나가겠다고 하는 애들 일일이 성벽 안으로 되돌려 보내야 안 죽음. 일단 바로 앞에있는 성문 밖에 침략자가 100명 넘게 우글거리면서 돌벽, 강화성문에 깔짝거리고 있는데, 굳이 거기를 나가려는 ai? 알고리즘이 병X이고, 알고리즘이 수정하기 힘들다면 림월드에서의 구역설정처럼 Home구역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해결하면 될 일임. 주민들 지능 수준이 1998면도에 제작된 스타크래프트의 프로브나 scv, 드론 같은 수준임. 돌벽 바깥에 미네랄이 있으니까 미네랄 캐러 가야지~ 하고 가면서 바로 앞에 뻔히 보이는 적한테 죽어주는 수준. 근데 또 나가려고 하는 애들 살리려고 크게 드래그하면 밖에 안 나가고 다른 주민들까지 죄다 선택돼서 줌인해서 정말 조심스럽게 드래그해서 살려줘야 됨. 초중반엔 사냥꾼, 후반엔 병사들 데리고 깔짝거리는게 가능하기는 한데, ai 병X이라 별 의미 없음. 뭐 대단한 ai를 바라는게 아니라 스타크래프트류의 RTX게임, 혹은 롤 같은 AOS게임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홀드 컨트롤, 스탑 컨트롤 이딴 게 아예 안 됨. 거리 유지하면서 카이팅? 어림도 없는 얘기. 1/2배속으로 맞춰놓고 일일이 수작업으로 컨트롤 하다가 삐끗하면, 한 50마리는 있는 침략자 사이로 혼자 뛰어들어가서 죽는 사냥꾼이나 병사를 볼 수 있음. 진짜 뭘 대단한걸 바라는게 아니라 스타크래프트의 마린이나 데아빌의 궁수 정도만큼만 컨트롤 할 수 있으면 좋겠음. Anno 1800하면서 전투시스템 병X같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보니 아노1800은 선녀였음. 그리고 무기 하나도 안 든 주민들은 왜 "공격 중" 상태가 뜨는 건지 모르겠음. 성문 밖으로 뛰어나가서 "후퇴 중" 상태로 바뀌고 얼마 안 돼서 죽음. ㄹㅇ 이해가 안 됨. 4. 주민 관리 (1) 동선 동선이 나름 중요한데, 정작 제대로 동선관리하는 것이 불가능. 작업장에서 주민들을 선택하는 것이 불가능 하기 떄문. 이게 어이가 없는게, 백수(일꾼)가 없는 상태에서, 작업자 하나를 더 늘리려고 하면 아주 상세한 상태창을 띄워주면서 주민들을 교체할 수 있음. 즉, 작업장에서 어느 작업자를 다른 주민드로 교체할 지 등을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었도록 만들 수 있었지만, 아주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불가능. (2) 아이템 관리 창고에 주민들한테 줄 리넨 옷이랑, 화살, 석궁, 할버드, 갑옷이 넉넉하게 있는데도 아이템을 바꿔줄 수가 없음. 후반에 리넨 옷, 가죽 코트, 신발 다 창고 안에 충분히 있는데 주민들이 옷을 제대로 못 입고 있다고 알림창 뜰 때는 진짜 뭐하는 병X들인가 싶음. 특히 화살이 바로 옆에 창고에 쌓여 있는데, 재장전(?)도 안 하고 싸우러 가는 사냥꾼 볼 때마다 어이가 없음. (3) 직접 컨트롤이 불가능함. 이동명령밖에 못 내림. 림월드처럼 혹은 스타크래프트같은 RTS처럼 명령을 내릴 수가 없음. scv보고 건설을 하라고 한다든가, 림월드에서처럼 명령을 내리는게 아예 불가능. 그나마 가능한 이동명령도 ctrl 눌러서 이동 동선을 예약해둘 수도 없음. ㄹㅇ 림월드가 선녀였음. 스타2처럼 건설 예약을 바라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임. 초중반에 방어 혹은 곰탱이나 늑대 잡을 목적으로 사냥꾼들을 많이 쓰는데, 사냥꾼 건물에서 사냥꾼 위치 확인하고 선택한 뒤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 푸쉬앤드래그로 화면이동을 하면 사냥꾼들의 선택 상태가 풀림. wasd키로 화면이동을 해야지만 사냥꾼들의 선택상태가 안 풀림. 이게 뭔 병X같은 알고리즘인지 알 수가 없음. 결론: 예쁜 그래픽에 속아서 사지 말 것. 현실 스트레스 시뮬레이터임.

👍 9 ⏱️ 107시간 57분 📅 2023-07-25

최고로 현실성있는 중세 마을을 건설 할 수 있습니다.

👍 4 ⏱️ 5084시간 40분 📅 2024-03-29

장점 1. 처음해보더라도 뭐가 뭔지는 알만하게 ui가 시끄러울 정도로 자주 알려줘서 짜증나지만 일단 그거 보고 해결방법 찾으면 된다. 2. 집이랑 식량, 그리고 요구사항만 들어주면 빠르게 발전이 가능할 정도로 단순하다. 3. 교역소를 만드는 순간부터 금은 이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다리만 잘 맞으면 초반부터 떡상이 가능하다. 4. 시간이 잘간다. 잘 풀리면 오래 잡고 있는대. 잘만 풀리면. 단점 1. ai가 끔직할 정도로 x신이다.(예시- 1) 공격하다가 반피 남고 몹은 실피인대 도망친다. 2) 먹을게 있는대도 가끔 안먹고 굶어 죽는 놈이 있다. 3) 옆에 우물 놔두고 멀리있는 호수가서 물 쳐먹다가 이질 걸리는 경우. 4) 부족한 자원을 캐다가 밥먹으러 가서 다른짓하느라 자원을 못캔다. 기타 등등) 2. 몹이 상상하지도 못하는 곳에서 계속 나타난다. 곰이나 늑대가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면서 등장하는데, 아무리 주변 돌려봐도 나올 곳이 없는데 계속 나오는 것을 봐서 특정 위치에서 자동 생성인듯하다. 떄문에 초반에 당하면 ㅈ같음. 3. 식물 같은 경우 채집하라고 범위 지정해 놓으면 특정 시간에 따라 채집 식물들이 변하는데, 다른거 신경 쓰다보면 채크를 못해서 그냥 도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다못해 1번 지역 2번 지역 등 여러곳을 지정하면 좋겠지만 그런거 없어서 수동으로 해야한다. 4.1 지형 평탄화는 도대체 무슨 기준인지 모를 정도로 지멋대로라서 산위에 있는 채광을 하려고 평탄화를 하다가 혈압 올라 죽는다. 웃긴건 산맥 위에 겨우 지어 놓으면 ai들은 만들어 놓은 길로 안가고 산맥을 타고 이동한다. 4.2 위의 사례에서 한가지 더하자면 채광하다가 사람들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데, 아무래도 좁은 구역에서 실족사, 혹은 게임내 버그로 끼임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좁은 산맥 꼭대기를 마차가 잘만 지나다니는거 보면 아무래도 버그인듯하다. 5. 최적화가 영 좋지 않아서 아무리 어떻게 해도 200명 정도 넘어가면 눈에 띄일 정도로 프레임이 급감한다. 해당 문제는 게임을 껐다가 켜도 10초후에 다시 생긴다. 6. 원래 사슴을 잡으면 다음해에 리젠이 되야하는대 안되는 버그가 일어난다. 불러와봐도 해결은 안된다. ㅈ된거다. 근대 적대 몹은 잘 생성된다. 7. 전투를 하게 되면 주민 컨트롤이 매우 힘들다. 싸우다가 채력 낮은 주민을 뒤로 빼려고 하면 해당 주민을 찾기가 힘들다. 8. 난개발을 하다보면 건물을 찾기 매우 힘들어서 하나하나 찍어서 찾아봐야한다. 특히 쥐잡이 건물을 높은 건물 사이에 놓으면 어디있는지 찾기 힘들다. 9. 그외에도 많긴 한데 쓰다보니 머리가 식어서 이쯤에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총평 이게임을 산지 꽤 오래 됐는데, 처음에 있던 주민들 컨트롤 후에 조작도 안되고 멍떄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조작 후에 냅두면 알아서 딴거 하는 편의성 개선이 됐다는거 알게 됐을때는 '오, 그래도 일은 하네' 싶었지만 그외에 대부분이 컨텐츠 추가 뿐 그렇게 나아진 면은 없습니다. 이런 장르 좀 많이 좋아하지만 그래도 이 게임을 사신다면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재미는 있지만 그 이상으로 단점이 많고, 버그랑 최적화가 심해요.

👍 4 ⏱️ 50시간 43분 📅 2023-11-20

뭐 이런류의 게임이 그렇듯 인구수 올라가면 엄청 버벅댑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시퓨 좋다하시는 분들은 게임하기엔 큰 애로사항은 없어요. 인구수 많은 세이브 불러올때는 화장실이라도 다녀오세요. 불편한 점은 화면 스크롤이 느리다는 건데 z키 누르면 타운홀로 바로 카메라 옮겨가는데 그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병영건물같은거 스타처럼 단축키 지정해 놓고 숫자 누르면 바로 포커싱 옮겨가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주변에 무한돌광산이 있다면 4티어 올리고 나서 돌 수급이 지속적이게 되지만, 그 전엔 돌이 금보다 더 귀하니까 아껴쓰세요. 상인이 팔면 비싸더라도 좀 쟁여놓는게 좋을 겁니다. 노말기준 창기병 2분대만 있어도 미리 잘 모아놨다 싸우게 하면 150명 침략자는 창기병 전사자 한명도 없이 썰어버릴수 있습니다. 보병+궁수 부대는 좀 죽어나가요. 술집지으면 낮은 확률로 주민들끼리 싸움 일어나서 죽을때까지 싸우다 사망자 생기는데, 칼든 경비병이나 창기병이 술먹고 주정피우면 큰일 납니다. 20명 넘게 죽은것까지 본적 있습니다. 그래도 클릭해서 멀리 갔다 오게 시키면 갔다 오면서 제정신 차리긴 하더군요. 다른 오락시설로 메꿔줄 수 있다면 술집은 안지어도 될거 같습니다. 인구 1000명 상한이 있어서 1000명 되면 집공간이 남아도 애를 더 이상 안낳고 외부주민도 안들어옵니다. 결국 인적자원의 효율적 분배와 관리는 필요해요. 외부주민 유입시엔 성인들만 들어오므로 세월이 흘러서 늙으면 인구수는 차지하는데 일꾼으로 못 써서 일꾼부족한 사태가 자주 발생합니다. 그래도 더 시간이 흐르면 노인들은 자연사하고 아이들이 자라게 되면서 인구피라미드가 정상이 되면 다시 일꾼수 회복이 됩니다. 식량은 확실히 소 외양간이 짱이고 6개 기준 1000명 먹여 살리는데 모자람이 없습니다. 가죽 충분, 수지 넘침, 고기 충분, 유제품 썩어넘침 정도 입니다. 염소는 그냥 소 외양간의 저렴버전이므로 소외양간 확보됐으면 도축파티 하시고 뽀개면 되겠습니다. 밭은 인간먹을거 반 사료용 반 정도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트로피코 시리즈 재밌게 하신 분들이라면 이 게임도 추천합니다.

👍 3 ⏱️ 107시간 56분 📅 2024-06-06

중세풍+생존+도시 경영 한때는 문명이나 삼국지나 주구장창 했었는데 요새는 중세만을 배경으로 창의적인 게임들이 많아서 행복하다. 서로 비슷비슷한 경우도 많아서 그 중에서 나랑 가장 잘 맞는 걸 고르는 게 관건이지만. 크세킹 2, 3에 질리고 스카이림이나 다시 하다가 이거랑 배니시드(Banished) 하니까 꽤 즐겁다. 그나저나 개발진님들, 이거 얼리 액세스 끝낼 계획은 있어요? 저어기 좀비 뭐시기는 평생 안 끝낼 거 같던데. 도전과제(achievement) 만들어 줘. 배지(badge) 만들어 줘. 아, 그리고 내 사냥꾼 에리아트라, 사랑해. 일 너무 잘해. 혼자 늑대굴 옆에서 고생이 많아. + 바위는 너무 잘 눌리는데, 나무는 여러 각도로 돌려가면서 힘겹게 누르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육안으로는 가리는 게 없는데, 안 눌리거나 쌩뚱맞은 바위가 눌린다거나. + 묘지 만들어뒀는데 주민들이 시체 회수를 잘 안 합니다. 사냥꾼은 동물 사체(carcass) 회수 빠릿빠릿하게 잘만 하던데.

👍 3 😂 2 ⏱️ 9시간 43분 📅 2023-12-29

인구가 늘어나면 렉이 너무 심해지네요.동작키도 먹통이 될떄가 좀 있습니다.그냥 킬링타임용으로 하기에는 꽤 재미있네요.

👍 2 ⏱️ 174시간 18분 📅 2024-03-31

최적화 다 되믄 들고오라잉.

👍 2 ⏱️ 6시간 47분 📅 2023-12-25

불편한 인터페이스

👍 1 ⏱️ 146시간 48분 📅 2024-05-26

꾸준한 업데이트 조금씩 더 올라가는 완성도!

👍 1 ⏱️ 1052시간 30분 📅 2024-07-01

재미는 있는데 프레임 드랍 너무 심합니다. 그리고 백성들의 인공지능이 좀 그렇네요.

👍 1 ⏱️ 90시간 9분 📅 2024-05-01

맘에 들었던 점 1. 많은 게임회사들이 급하게 얼리억세스에서 벗어나고자 1.0 버전을 낸데 반해, 자기들만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개발 임했음. 2. 식량난과 산적들을 막으려면 어느정도 전략적 선택이 필요한 듯. 첨에 무지성 박치기 했다가 시민들 굶어 죽었음... 3. 마차 두개올 때 중계무역으로 이득 취하는거 개꿀임

⏱️ 63시간 41분 📅 2024-06-26

오랜만에 취향에 맞는 게임을 만나서 너무 재미있게 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할 것 같아요. 렉 부분은 제 오래된 컴퓨터로는 300명을 넘으면 버벅거리기 시작합니다. 은근히 신경쓸 게 많은 데 귀찮지 않고 재밌었습니다. 후기에 농사 팁들을 많이 적어주셨는데 아무 생각없이 해서 계속 굶었네요ㅠㅠ

⏱️ 67시간 3분 📅 2024-04-18

This game is my first stratgy simulation game on Steam. the game music is very pleasant feel like the middle ages. and there are many interesting mission to manage my village for building structure to produce foods, clothes etc...

⏱️ 18시간 46분 📅 2023-11-19

The residents' possessions are too small. Construction workers also spend too much time maintaining and constructing buildings, and there are elements of wandering or getting drunk, so even though it is a simulation game, it is too much work.

⏱️ 43시간 49분 📅 2023-11-12

이 게임을 50 시간 이상 플레이 해본 결과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많이 보여졌다. 1. 과도한 발적화 특히나 700 여명이 넘어가는 시점부터는 그냥 심하게 버벅거리면서 게임 자체를 하기 힘들게 해버림 2. 너무도 썩어나는 식량 문제 : 대체 왜 병조림을 만든거임? 만들자마자 다 썩어버리더라 3. 종교시스템 특히나 교회나 성당 등이 아에 없었다. 4. 결정적으로 대규모 난민이나 이민자 이밴트가 아에 없어서 인구를 급증시킬 수단이 아에 전무함 사실상 50 시간 플레이를 하게 된 나의 결론인데... 일단은 제작진이 생각이 많이 없어보이는 면이 보여졌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동시에, 그냥 게임 상태가 문제가 많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장이었다.

⏱️ 51시간 40분 📅 2024-01-04

너무 재밌어요,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함.... 얼엑 초기때는 재미 있어도 불편하다거나 여러가지 소리가 많았던것 같은데 지금은 패치도 많이해서 그런지 딱히 불편한점도 없었습니다. 정식출시가 얼마 안남았다고 하던데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 좋은 패치던 dlc던 많이 내주면 좋겠네용.

⏱️ 34시간 24분 📅 2024-06-07

재미있습니다 계속 업데이트 해주는 점도 좋구요 다만 캠페인 모드가 없는게 아쉽습니다 좀더 해야 할 목표를 정해주면 더 좋을것 같아요

⏱️ 75시간 54분 📅 2024-04-19

제발 야채도 알아서 먹어 많잖아 왜 안먹는거야... 게임이 친절하진 않지만 개척하는 의미로다가 여러모로 시간이 그냥 없어짐.

⏱️ 199시간 26분 📅 2024-03-25

시작할때 아무런 가이드가 없었던 불편함. 어떻게 마을을 배치해야되나 그런 최적화에 대한 고민, 갑자기 몰려오는 침략군에 마을주민들이 죽고 파괴되서 얻는 스트레스, 이 모든것들이 재밌었습니다. 다만 최적화가 좀 아쉬운 부분이였네요. 하루빨리 정식출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148시간 57분 📅 2024-03-19

재밌네요 지형평탄화는 좀 극혐이긴한데 추후에 강이나 물을 건널수있는 수단이 나오면 좋겠음;

⏱️ 73시간 57분 📅 2024-01-21

꽤 재밌게 플레이했지만, 마을회관을 다 업그레이드하고 난 후에는 할게 별로 없다. 조작이 아직 매우 불편하다.월드맵이 있었으면 좋겠다. 마을이 커지면 전체적으로 볼 수가 없어서 매우 귀찮다.

⏱️ 39시간 26분 📅 2024-01-01

모바일 게임이었던 넷플릭스 도시경영하는 게임이랑 비슷하네요

⏱️ 74시간 15분 📅 2023-12-02

업그레이드 후 좋아졌다. 다만 아직도 노가다가 심하다. 채집소 같은 경우 1번,2번,3번 작업을 미리 지정 할 수 있게 해주실 바라며, 사냥도 멧돼지를 발견, 공격받음 이 두가지로 이벤트 멧세지가 나오게 바꿔주시길. 건설자들도 밀린 업무/ 난이도 에 대한 리스트를 볼 수 있게 해주세요. 길거리에 흘린 물건들 잡무 일하는 사람이 집을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성직자가 유물 발굴하는건 아무리 해도 안되네....

⏱️ 747시간 7분 📅 2023-11-28

인구수 늘려가는 재미가 있음 한 400명 되면 프레임 뚝뚝 떨어짐 맵을 밝혀놨을 때 내가 찾는 자원이 어디에 있는지 맵 둘러보면서 찾아야 됨 -> 광물 고갈 됐을 때 맵 찾고 있으면 짜증남 침입자들을 외부에서 효과적으로 막는 방법을 모르겠음 벽을 쌓을라 해도 주거구역 작업구역 구분해야 하고 빼앗기는 자원 없이 막았다고 하더라도 저 새끼들 때문에 타운홀에 집결시켜서 자원관리 하는데 삐그덕 거림 그렇다고 보병들 보내 놓자니 먼가 답답함 이동속도가 느려서 그런건지 공격버튼이 따로 없어서 그런건지 근데 재밌음

⏱️ 27시간 28분 📅 2023-09-18

개노잼임 겜 설명도 부족 뉴비 친화적도 아님. 하지마세요. 그런데 왜 제가 400시간 이냐구요? 몰라요 일단 500시간 채우러 갑니다.

👍 1 😂 6 ⏱️ 477시간 59분 📅 2023-12-12

조급하게 하지 않고, 해결해 가는 스토리가 재미있어요.

⏱️ 21시간 12분 📅 2024-08-10

이런 장르 좋아하지만 그 중에 제일 불친절합니다. 튜토리얼이라 할만한 것이 없습니다. 갓 구매한 게임 틀어놓고 딴 짓해본 건 처음입니다.

⏱️ 4시간 46분 📅 2024-07-19

응애모드인데도 인구수 절반이 굶어 죽어요.. BUT 겜 한번 키면 시간 순삭임

⏱️ 14시간 22분 📅 2024-05-07

재밌기는 한 데, 너무 발적화다. 프레임 감소 너무 심함. 4090도 풀프레임 안 나온다.

⏱️ 32시간 21분 📅 2024-01-02

진짜 불친절하고 하다보면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 현타옴

⏱️ 3시간 29분 📅 2024-03-21

유저인터페이스가 너무 똥이네요. 디자인이 10년전 방식 같습니다.

⏱️ 18시간 46분 📅 2024-09-03

지나치게 복잡하지 않고 즐길수 있습니다. 쓸데없이 손이 많이가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적습니다.

⏱️ 157시간 27분 📅 2024-08-21

망할 최적화! 망할 늑대! 망할 퍼져있는 광물! 망할 멀면 자원도 못가져가는 멍청한 일꾼!

⏱️ 48시간 24분 📅 2024-01-09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중세 도시 시뮬중에서 꽤 괜찮은 느낌

⏱️ 33시간 24분 📅 2023-11-12

오두막 농가로 업그레이드조건다갖췄는데 업글버튼이안눌려요 ㅜㅜ어케하는지아시는분

⏱️ 221시간 18분 📅 2023-11-08

재미있고.. 그리고 어렵지 않아요

⏱️ 190시간 24분 📅 2023-12-25

이 겜은 농사에 영혼을 갈아넣음

⏱️ 132시간 45분 📅 2024-07-28

이것은 타이쿤이 아닌 디펜스게임

⏱️ 71시간 0분 📅 2024-04-13

지루하지만 가끔 생각나는 게임

⏱️ 17시간 53분 📅 2023-10-07

부족한 부분도 보이지만... 잼있게 하고 있습니다~

⏱️ 124시간 56분 📅 2024-03-04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 188시간 53분 📅 2024-05-02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름

⏱️ 46시간 23분 📅 2023-11-15

재밌게 플레이 했음.

⏱️ 29시간 2분 📅 2024-04-23

목표가 있었으면 합니다.

⏱️ 69시간 31분 📅 2023-10-29

개재밋는 게임

⏱️ 85시간 55분 📅 2024-05-06

솔직히 재밌다고

⏱️ 23시간 16분 📅 2024-04-06

재미 있음

⏱️ 261시간 40분 📅 2024-03-29

네 재밋어요

⏱️ 1시간 30분 📅 2024-08-15

재밋다!

⏱️ 97시간 8분 📅 2023-12-03

재밌음

⏱️ 43시간 52분 📅 2024-07-06

시간 보내기 참 좋네요

⏱️ 61시간 17분 📅 2024-01-29

good

⏱️ 477시간 37분 📅 2024-02-20

개꿀잼

⏱️ 173시간 20분 📅 2023-10-01

할만함

⏱️ 155시간 25분 📅 2023-12-02

잼씀

⏱️ 15시간 13분 📅 2023-10-07

⏱️ 1166시간 22분 📅 2023-10-14

굿

⏱️ 54시간 32분 📅 2023-11-21

[단점] 1.렉이 심해도 너무 심함 (4070tisu,7900,64ram). 인구수 400언저리에 제한걸려있던데 300만 가도 벌써 끊기고 느려지기 시작함. 2.고해상도일시 맵상의 아이콘, 텍스트가 너무 작아져서 돋보기끼고 읽어야할 지경 (UI확대해도 맵에 있는 아이콘 텍스트는 확대 안됨) 3.길 만드는게 너무 불편. 삐져나온 부분 조금 자를려면 길 전체를 삭제해야하는 말도 안되는 일이 빈번히 발생 4.마차상점(wagon)이 너무 짜증 나게 함. 먼 거리 채취시 바로 옆에 지어놓고 다 해봐도 안 되는 경우 많이 발생. 차라리 해당 건물이 생산 건물 하나를 지정하여 배달할 수 있게 하면 좋겠음. [장점] 그럼에도 재미있음.

👍 1 ⏱️ 57시간 13분 📅 2024-09-12

Still needs frame improvement

⏱️ 72시간 12분 📅 2024-09-11

재밌어요!

⏱️ 411시간 40분 📅 2024-09-16

남이 만들면 무슨 웅장한 대도시가 만들어지는데.. 난 뭔가 거지가 들끓는 빈민촌 느낌이냐... ㅋㅋㅋ 도시 계획도 엉망이고 길도 뒤죽박죽... ㅋㅋㅋㅋ

⏱️ 3시간 12분 📅 2024-09-22

뒤떨어진 게임

⏱️ 17시간 37분 📅 2024-09-28

꾸준히 업그레이드 되어가는 게임. 중세 시티빌더 중 가성비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 1 ⏱️ 52시간 37분 📅 2024-10-09

이 게임을 사고 2년이나 되었는데 생각보다 업데이트를 꾸준히 해주고 있습니다. 이 게임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평탄화와 자원 분배 그리고 전투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은 건물을 깔끔하게 건설하면서 느끼는 그런 부분을 중요하게 여기는 편인데 맵의 고저차로 인해 평탄화를 해도 제대로 된 평지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의미 없는 평탄화를 해서 억지로 건물을 지어도 깔끔한 시티 빌딩이 되지 않습니다. 자원에 관해서는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보통 이런 류의 게임은 한 맵에 기지 근접에 모든 자원을 가지고 있게 하거나 필수 자원만은 가지고 있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그런 분배조차 없습니다. 그냥 없으면 사서 써 이런 마인드인데 자원 박살나면 맵 다시 뽑아서 해야 하는 게 이럴 거면 맵 리롤 게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망의 전투입니다. 일단 전투 AI는 개판입니다. 침략군과 방위군이 동일한 활로 싸우는데 고지에 있는 아군 활쟁이가 침략군 활쟁이에게 돌격하고 있는 장면을 보고 있으면 동일한 무기로 유리한 환경에서 싸워도 침략군이 유리하게 되어 있으면 왜 방위군이 필요한 지 의문을 가지게 합니다. 심지어 전투 중에 사망 또는 사살한 유닛에 장비는 모두 사라집니다.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전투 후의 보상으로 장착하고 온 장비를 획득하지만 이 게임은 그딴 거 없고 전투 = 손해 입니다. 그러니 정 이 게임을 하고 싶으면 평화주의자로 시작해서 맵 리롤 하루 종일 해서 보이는 범위 내에 필요한 자원들 다 나오길 기도하고 거기에 맵도 평탄하길 기도하시면 됩니다.

👍 2 ⏱️ 73시간 37분 📅 2024-10-10

아직 제대로 해본건 아니지만 재밌어보여요. 대각선 성벽. 배. 호수위에 지을 수 있는 다리, 같은게 업데이트 되면 좋겠네요.

⏱️ 7시간 38분 📅 2024-10-21

재미있네 ㄹㅇ 이런류게임 좋아하면 한번쯤은 할만함

⏱️ 36시간 35분 📅 2024-10-18

인터페이스는 웹게임 느낌이 나지만 건설요소는 상당히 많아서 할게 많음

👍 1 ⏱️ 12시간 55분 📅 2024-10-20

나라시 까기 개빡세네

👍 1 ⏱️ 10시간 12분 📅 2024-10-20

bbbbbbbbbbbbbbbbbb

⏱️ 15시간 33분 📅 2024-10-15

옛날 시저3 생각나는 퀄입니다 요구사양에서도 보이듯이 그래픽좋고 고사양겜이 아닙니다 보통 이런겜들이 정가32000원 그것도 얼엑 이렇게 할때는 정말 수준높은 게임성을 기대하겠죠 절대 아닙니다 못해먹을 정도의 겜은 아닙니다 그러나 60프로 할인해야 그게 정가인 수준의 게임입니다 그가격대 인디겜들에 비해서 이 게임이 나은 점은 별로 없습니다

👍 4 ⏱️ 1시간 51분 📅 2025-01-02

아직 얼리억세스라 그렇겠지만 게임 템포가 너무 느림... 편의성도 좀 고쳐졌으면 좋겠고... 게임 베이스는 재밌는데 금방 지루해짐

👍 2 ⏱️ 24시간 32분 📅 2024-10-30

모든 방면에서 60%. 더 훌륭한 시뮬레이션 게임들이 많은 지금. 굳이 더 해볼 가치가 없는 듯. 특히, 전투는 어거지로 집어 넣어 놨는지, 그냥 귀찮기만 할 뿐 재미 요소가 없는 유저 괴롭히기 기능에 불과함. 그리고 사실상, 생산물 체인이 거의 없다고 보면됨. 이런 게임은 다양한 생산물을 적절하게 컨트롤 하는 재미인데 좀 생각이 없는 것 같음 철을 예로 들면, 철광석을 캐는건 2티어에 나오는데 주조소는 3티어에 나옴. 근데 철괴로 생산하는건 2티어에 있음. 교역 뭐 이런거 하라는거 같은데 애초에 상식적으로 단계를 이루는게 아닌 그냥 유저한테 어떻게든 과제 부여하려는 어거지가 느껴져서 짜침. 어째 배너로드만못한게임이 나왔는지 참.

👍 4 ⏱️ 13시간 26분 📅 2024-12-25

재밌음. 아이를 낳고 성장하고 성인이되야 1인분을 하고 세금을 걷는게 재밌는 요소. 그렇기에 초반 정착민이 오게되고 아이가 성장하는 시기가 나오기 직전까지가 제일 힘든 시기, 아직 개선점이 많지만 충분히 재밌고 개선될 부분들이 많아 기대됨

⏱️ 47시간 35분 📅 2025-01-01

아직 얼리라서 그런지 볼륨이 확실히 부족하긴 한데 충분히 할만하고 재밌는게 느껴집니다. 뭔가 많이 늘어나야 할것 같긴 한데 지금도 충분히 재밌어서 정식출시땐 어떨지 기대되네요!

👍 1 ⏱️ 23시간 6분 📅 2024-11-22

참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 버벅이는 건 1.0 출시하기전 에 고쳐줬으면 하는군요. CPU가 일을 안하네요

⏱️ 77시간 5분 📅 2024-12-10

쉬는 날 여유롭게 도시 하나 만들고 싶다면 한판 하는 겜

👍 2 ⏱️ 341시간 3분 📅 2024-11-19

33시간 들여서 3000명 마을 만드니까 CPU가 비명을 뱉네요

⏱️ 33시간 27분 📅 2024-11-17

good

⏱️ 3917시간 29분 📅 2024-11-21

시간 때우면서 할만한거 같음..

⏱️ 38시간 56분 📅 2024-10-26

재밋쩡

👍 1 ⏱️ 10시간 28분 📅 2024-10-27

굿

⏱️ 6시간 6분 📅 2024-12-20

재미는 있지만 금방 질림.. 이게임만의 문제는 아닌게 도시건설 게임이란게....도시 건설후 뭐 할게 없어지는데 재미를 느낄만한게 없음 할인할때 구입해서 해보는게 좋을겁니다.

👍 1 ⏱️ 139시간 55분 📅 2025-02-01

재밌어용

⏱️ 50시간 9분 📅 2025-01-30

확실히 중소기업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편의기능이 적고 플레이에 있어서 편리함이 적은 편. 어? 이게 안돼? 싶은게 꽤 있고 아직 기능 구현이 덜 되어 있다는 느낌. 직전에 했던게 대기업에서 만든 ANNO 1800이라 그런지 격차가 꽤 컸다. 그냥 팀버본부터 살걸 싶기도 하다. 얼리엑세스 일때 사지말고 정식 출시 하고도 꽤 지난 후에 구매하기를 추천합니다.

⏱️ 3시간 15분 📅 2025-03-25

일단 오래 즐기긴 했으니까 긍정 평가를 하긴 하는데... 다른 사람한테 추천할만한 게임인가? 그건 아닌 것 같다. Banished 계보를 잇는 중세 황무지 개척 도시건설 게임 중 완성도는 가장 높고, 제작진이 액티브하게 개발하고 있는 정말 몇 안 되는 게임임. 그런데 문제는 도시건설게임 특유의 헬적화가 있다는 건데, 그래도 인구 700~1000명까지 버텨줬던 Banished와 달리 이 게임은 대충 500명 넘기 시작하면 무슨 CPU를 갖다놔도 렉이 걸리기 시작함. 그런데 인구 500명이라는 숫자가 그렇게 크지 않음... 진짜 잘 꾸겨넣으면 시장 1개 범위밖에 안 됨. 아파트 단지 하나 건설하면 더 이상 확장할 수가 없음 렉 떄문에. 그러다보니 전쟁 콘텐츠도 인구의 10%를 징발해도 기껏해야 50~100명 남짓이 최대라서 뭔가 허접함. 컨셉 자체는 좋은데 동사무소 스케일로 끝나는 게 안타깝다. 최적화는 개선될 여지도 없는 거 같음.

⏱️ 180시간 32분 📅 2025-02-15

이거저거 꾸밀거많아서 재밌음

⏱️ 113시간 32분 📅 2025-03-22

렉만 줄어도 괜찮은 게임

⏱️ 155시간 23분 📅 2025-02-19

돈값을 못함

⏱️ 29시간 59분 📅 2025-04-06

geed

⏱️ 80시간 21분 📅 2025-04-06

good

⏱️ 1227시간 22분 📅 2025-03-07

누가 어디에 배치됐는지는 알겠는데, 얼마나 걸릴지가 직관적이지 않다. 여기에 더불어 많은 상위, 하위템들이 있어서, 모든 상품들의 생산량 소비량을 따라가기가 쉽지 않다. 해당 상품들은 마을의 생존과 직결되어 있어서, 반드시 알아야한다.

⏱️ 2시간 46분 📅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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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시간 36분 📅 2025-04-29

야이 개씨발년에 좆같은 양키새끼들아 0.9.7e버전 검수는 뒤진 느그 애미애비한테 맡겼냐? 겜이 씨발 켜지질않는다 로딩하다 응답없음떠서 모드 싹 내리고 무결성돌리고 너같은새끼들 낳겠다고 느그애비가 좆지랄떨듯 염병을떨어도 문제없이돌아가던게 갑자기 저지랄이나는게 말이되냐? 씨발년들이 핫픽스는 느그 대가리에나 하시고요 염병할 썅년들이 겜을 저지랄쳐놓고 관리도안하나 느그애미애비도 너같은새끼 키우면서 이거보다는 관리했을거다 씨발새끼들아

⏱️ 505시간 39분 📅 2025-05-08

진짜 재미있음 한번 시작하면 시간 순삭하는 게임이네요

⏱️ 98시간 5분 📅 2025-05-12

시대배경이 배경인만큼 재미는 있지만 아직 선행공개라 그런지 뭐가많이없어요..

⏱️ 34시간 53분 📅 2025-05-19

good

⏱️ 1331시간 43분 📅 2025-06-16

[1.0 베타 버전 리뷰] 예전에 비해 기술트리 등이 추가되고, 한글화도 문제가 없어 할만은 합니다만, 버그가 좀 있고,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전투 부분이 이상합니다. AI는 말할 것도 없고, 유닛 사망처리 모션이나 처리가 너무.. 그냥 없습니다. 그리고 불끄러 가는거면 최소한 물 양동이는 들고, 시체를 옮기면 시체를 어깨에 매는 모션 및 애니매이션은 기본인거 같은데.. 림월드 처럼 그냥 없습니다. 동물 죽인 후, 운반 할 때, 칼로 째는게 아니라 도끼질 모션을 재탕해서 씁니다. 한마디로 이런 장르에서 느낄 수 있는 구경하는 재미가 별로 없습니다. 건물에서도 직원이 작업중인지 아닌지 건물을 클릭하기 전에 알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건물 안이나 그림에 가려져 안 보이고, 건물의 가동 모션이 없습니다. 때문에 직관적인 요소가 떨어져 알아보기 힘들고, 관리를 어렵게 만듭니다. 마을회관 종치면 긴급상황인데.. 몇 명만 회관으로 오고 나머지는 그냥 유유자적입니다. 대피영역 지정한 다음 경보시 대피소나 지정된 대피영역으로 들어오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난이도에서는 약초나 점토가 맵에 없어서 교역으로 얻어야 하는데, 문제는 점토는 1년에 한번 살 수 있긴 한데, 약초는 3년에 1번 정도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약, 약초뿌리, 비누 등을 완제품으로 사야합니다. 어렵다기보다는 플레이 시간을 쓸데없이 지루하게 늘리기만 하는 요소로 보입니다. 게다가 초반부터 비누 건물을 쓸데없이 짓느라 시간을 낭비하고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모든 맵을 뒤졌는데도 약초가 없어 실망하는 것은 좋은 플레이 경험이 아닙니다. (약초를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보를 제시, 예: 채집장 2단계에서 약초생산) 흙길을 걷는 사람과 길이 아닌 곳을 걷는 사람의 속도 차이가 거의 안 느껴집니다. 키바인딩도 TAP 키가 건물 회전이라 조금 의아합니다. 보통 건물 회전은 R 키. 기술트리는 T키 일거라 생각하는데 도전과제, 재고물량, 비옥도처럼 자주 안쓰는 기능이 WASD키와 가깝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자주 쓰는 키 위주로 WASD에 가깝게 키를 재할당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자원 아이콘의 크기가 작습니다. 수풀에 겹친 적은 하이라이트 표시가 안되서 클릭하기 힘듭니다. 커서를 가져다 놓지 않아도, 어떤 물체에 가려진 동물 및 인간은 자동으로 하이라이트 처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플레이가 상당히 피곤해집니다. (옵션에 하이라이트 기능이 있지만 기본설정이 아닙니다. 포토모드를 염두하고 이렇게 설정된 것 같은데, 유저가 포토모드와 관리경영 플레이 중 어느 부분에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하는지 생각해보면 어떤게 기본이 되어야 할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4살 어린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길 따라 먼 곳으로 가다가 곰에게 공격 당해 죽었습니다. 작업캠프에는 운송마차만 가는게 아니라, 비효율적으로 도보로 아이템 조달하러 가는 것을 제한할 수 없습니다. 즉, 통행 제한 기능이 없어 이런 일들이 발생합니다. 사냥꾼이 위험 동물 영역에서 자동 공격 사냥할 때, 도망치는 늑대 1을 잡으려고 접근하면서 늑대2에 너무 많이 스스로 접근하여 쓸데없이 주의를 끌어 자살합니다. 잘못된 공격 AI라고 봅니다. 최소한의 안전거리 확보 AI나 옵션이 없습니다. 습격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왼쪽 상단에 습격중이라는 경고 아이콘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건물생산토글 기능 사용시 유저가 지정해놓은 직원 수가 아닌 최대 작업 가능한 수로 재설정됩니다. (예: 제재소 1/6명 -> 6/6명), 문자 그대로 ON/OFF 전환만 되도록 변경해주시길 바랍니다. 기술 연구 완료시 왼쪽 상단 UI에서 변경수치 반영 빠르게 안됨 채광 가능 특수 금속 클릭시 채굴 가능한 수치가 간간이 표시 안되는 버그 미니맵 설정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 버그 (특히, 재로딩시 토글 설정이 반영되지 않음) 지형조작이 여전히 엉성합니다. 흙을 축적하고 유저가 원하는대로 높이를 조정하거나 경사를 만들수 있게 해주세요. 부상자를 구하는 방법이나 방식이 직관적이지 못합니다. 일꾼이 수동명령을 내려도 구조를 안합니다. 유닛이동, 공격명령이 불편하고, 명령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원거리 유닛이 공격가능한 곳인지 아닌지 알아보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 외에도 이상한거나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다 적는건 좀 무리라 안 적었습니다. 이 버전이 1.0이라는 것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출시는 조금 연기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이상태로 출시된다면 비추로 변경하겠습니다.

👍 3 ⏱️ 92시간 28분 📅 2025-08-21

배니쉬드류 게임 중 가장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 매너로드가 전투 쪽에 치중되어 있다면 이 게임은 전투보단 잔잔한 생활 시티빌딩 게임으로서 즐기기 더 적합하다 후반가면 조금 지루해지지만 시티빌딩류 게임의 공통점이라 딱히 이 게임만의 문제라고는 보기 힘들다 전투가 없는 건 아니지만 디테일이 밋밋한 편 최적화는 조금 개선될 필요가 있는 듯

👍 3 ⏱️ 102시간 52분 📅 2025-07-16

게임을 구매한건 오래 전인데 그 당시는 무난한 즐거움만 얻고 다시 하지는 않았습니다. 재미가 없었던 것은 아닌데 완성된 버전이 아니라서 당연하겠지만 계속해서 구미를 당기게 하는 요소가 부족했던게 사실입니다. 이제 정식 출시를 앞두고 베타 버전으로 1.0 버전을 플레이하면서 느낀 것은 이런 요소들이 충분히 생겼다는 점입니다. 완성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의 게임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충분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기대하는건 아직도 발전할 부분이 없지 않다는 점입니다. 계속해서 좋은 패치로 게임을 완성해주길 바랍니다.

👍 1 ⏱️ 189시간 42분 📅 2025-08-14

정말 재밌지만 게임의 속도가 너무 느리고(배속이 배속같지 않음.) 특정한 건물을 찾는게 조금 힘듬<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자원소비량/생산량이 직관적이지 않고 하나의 생산품이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와 몇몇 생산건물(특히 식품건물)에 노동자를 많이 넣을 수 없다는게 아쉬울 따름... 나무자원을 채집 할 때는 조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클릭을 했는데 나무가 클릭이 안된다던가, 다른 나무가 클릭된다던가. 너무 불편합니다. 그리고 농사가 재미없습니다. 꽤 많은 작물이 있지만 작물조합 짜는 재미가 하나도 없습니다. 서리-열내성-서리로 이어지는 테크가 없고 겨울에는 아에 작업을 하지않는 다는 점도 별로네요. 그리고 비옥도, 돌무더기나 잡초는 밭개간을 자주 하지않아도 최고효율로 유지되고 윤작이 딱히 의미없습니다. 비옥도가 너무 쉽게 회복 돼 비옥도를 되돌리는 작물을 키울 이유가 전혀 없거든요. 그래도 게임을 쉽게 만들기 위해서인지 가축방목으로 인해 높아지는 비옥도는 치트같아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맵의 넓이와 자원의 간격이 매우넓지만 도시의 크기가 거의 한정 돼 있고(500명) 솔직히 300명을 넘어선 시점에선 굳이 인구를 늘려야 하는 이유도 찾기힘듬. 도시건설 게임은 성장이 주력 컨텐츠라고 생각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최종 테크를 가기 전 까지 인구가 아쉬워서 폭발적인 계획을 짜는 것이 귀찮아짐. 최종 테크에 가서는 의미없는 자원개발만 하고 오로지 최종테크 건물을 짓기 위해 수요가 높지않은 사치품을 양산하며 그 돈으로 벽돌을 사서 건물을 업그레이드 할 뿐... 주택의 5티어를 찍고 싶어 이것저것 호감도를 올려보지만 5티어를 찍는다고 크게 달라지는 것도 없음. 곧 얼엑이 끝난다고 해서 사서 했지만 얼엑 종료와 함께 들어오는 패치안을 봤음에도 인구라는 한계는 극복을 못할 것 같음. 구조적인 문제때문에 작은 소도시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의 규모로 한정 될 수 밖에 없고 높게 쳐줘야 마을수준에서 머무를 도시밖에 건설을 못함. 그럼에도 게임성 자체는 매우 재밌으니 추천합니다. 다회차 플레이 여지도 있고 한번 시작하면 끄기가 아쉬운 이 장르의 특성도 훌륭합니다. 비판이 많은 이유는 그만큼 재밌어서 아쉬운것이 더 부각 돼 어쩔 수 없이 쓴거기도 하구요. 곧 정식 출시이니 정식출시와 함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dlc가 있다면 제가 말한 단점들이 사라지지 않을 까 싶습니다. (+목표를 도전과제 달성으로 잡는 편이긴한데 이 게임의 도전과제 반 이상이 엽기적이고 트롤성 플레이를 해야 달성할 수 있거나 이게임의 볼륨으로는 절대 도달 할 수없는 의미없는 오랜 플레이로 달성할 수 있는-매년 12~48명의 침략자가 오는데 1만명 처치- 쓰레기같은 도전과제이니 도전과제 하나만큼은 별로입니다. 없는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도전과제는 게임 이해도가 높은 유저들이 보통 실력으로는 절대 도달 할 수없는 업적을 하지않나... 싶은데 혹은 이스터에그라던가. )

⏱️ 12시간 50분 📅 2025-10-07

할시간 때무기에는 할만함 다만 UI 문제가 많음 거래서 비축 시스템이라든가 자원한도 조절등 숨겨놓아가지고 찾기 힘듬

⏱️ 37시간 1분 📅 2025-10-01

시간 순삭 게임 이런 종류 좋아하는 사람이면 무조건 좋아할듯

⏱️ 73시간 6분 📅 2025-10-09

아노 시리즈보다 재밌습니다

⏱️ 471시간 19분 📅 2025-09-18

잼있다

⏱️ 37시간 33분 📅 2025-10-08

할만함

⏱️ 42시간 24분 📅 2025-09-29

0000000

⏱️ 36시간 18분 📅 2025-07-10

굿굿

⏱️ 107시간 20분 📅 2025-08-23

정발을 했다. 이것만으로도 많은 타 유사 게임들에 비해 매우 칭찬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10 ⏱️ 138시간 52분 📅 2025-11-08

어지간하면 호의적인 평가를 주는 편인데, 해당 게임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플레이 내내 부정적인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1. 미친 최적화 - 9950 x3d + rtx 5090 조합임에도 초기 로딩이 상당하며, 일정 인구수가 넘어가면 pc의 모든 리소스를 죄다 끌어다 쓰는지 살려달라는 비명을 지른다. (특정 구간에서는 gpu만 560w를 소모한다. 참고로 사이버펑크 실사모드 패치 적용해도 500w 초반대) 2. 뭘해야하는가? 플레이의 무의미한 당위성 - 생존이 목적인가? 도시의 부흥이 목적인가? 유사 게임인 anno나 프펑과 비교 시 스토리라인이 아예 배제 되어있다 보니 덩그러니 허허벌판 맵에서 매번 똑같은 테크트리를 반복해야 한다. 3. 부족한 컨텐츠 - 2번과 연계하여 당위성이 부여되지 않은 플레이를 견딘다 하더라도 처음엔 방대한 카테고리 별 기술들이 즐비하여 이걸 어찌 숙지해야 하나 싶지만 조금만 파고들어가보면 이건 '진위 없는 초식' 즉, 잘나가는 게임들의 카피캣. 의미없는 칼놀림 초식을 흉내낸 것일 뿐. 각 건축 카테고리 별 줄기가 서로 맞지 않고, 오히려 과하게 포장하는 바람에 지나친 피로감과 지루함을 유발하는데도 모자라 가뜩이나 난잡하게 늘어트려논 테크트리를 쫒아가기도 바쁜데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주민들의 불만과 자원의 극심한 부족도는 난이도 밸런스의 문제가 아니라 플레잉 밸런스 자체가 이상한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ps. 치트 트레이너를 사용해도 자원관리 (정확히는 수집)가 쉽지 않다. 오히려 교역소를 통해 필요한 자원을 구입하는게 더 합리적이고 빠르다. 결국 자국 문명에서 얻어지는 특산품이나 일반 공산/사치품은 전혀 없고 결국 교역소를 통해 모두 해결하는 수 밖에 없다 자원수집 = 초기 생존 / 건축을 위한 목적. (그마저도 심각하게 부족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이 밸런싱을 어떻게 맞출것인가

👍 2 ⏱️ 5시간 35분 📅 2025-11-30

얼리억세스 초창기때와 비교하면, 엄청나게 발전했네요. 최적화 부분이 가장 주목할 만 합니다. 게임은 초중반까지 엄청난 몰입을 하게 하지만, 후반 컨텐츠는 여느 시뮬레이션 게임이 그렇듯 루즈한 부분이 있습니다. 게임을 계속 해서 할 수 있거나, 다시 시작하고 싶게 만드는 컨텐츠가 있으면 좋겠네요.

👍 2 ⏱️ 116시간 6분 📅 2025-10-26

꽤 수작임 식량난 해결이 정말 힘드긴한데 생각보단 어렵지는 않음 오히려 이런 경영물 치고는 매우 쉬운겜입니다 무엇보다 운영자가 꾸준히 업데이트 해주는게 매우 호감임 팔아재끼고 업뎃 안하는 겜이 수두룩 한데 정말 달마다 꾸준하게 업데이트 해줘고 이번에 대규모 패치 그냥 해줌 이정도 패치면 보통 dlc 하는게 보통인데 매우 호감임 세일 할때 사면 좋고 세일 안해도 가보치 하는겜이니 해보는걸 추천함 'ㅅ'

👍 5 ⏱️ 319시간 51분 📅 2025-10-24

진짜 너무 재미있고 집중있게 하게 되긴하는데...운영 하는게 너무 어렵다....

👍 3 ⏱️ 22시간 42분 📅 2025-11-21

개인적으로 재밌고 오래하긴 했는데, 그리 추천할만한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함 식량의 생산 및 관리가 일관적이지 않고, 한눈에 알아보기 어려워 얼마나 많이 생산해야하는지, 얼마나 소비되는지 감으로 알아야 함 채집꾼 1레벨은 진짜 매번 지역 관리해줘야하는데 너무 귀찮음 방책과 감시탑은 한없이 약해서 매번 궁수 컨트롤 해줘야 하는것도 짜침. 전투 도중에 채집꾼 영역 설정하고 있다보면 이게 자원관리겜인지 RTS인지 헷갈림 사람 수가 늘면 식량 생산처도 늘어야하는데, 다들 저~멀리 있어서 이동 시간만 거의 50~60퍼를 잡아먹음 1.0 업뎃하고 화재 확률이 늘었는지, 한 계절에 한 번씩은 불나는 느낌임... 근데 지 물바가지 한번 옮겼다고 불 아직 안꺼졌는데 지 할일 하러 가는 주민 보면 싸패인가 싶음 이거 말고도 할말 많은데, 여백이 부족하니 여기까지만 적겠음

👍 5 ⏱️ 48시간 9분 📅 2025-10-29

딸깍 좋아하는 유저들은 비추합니다. 적당한 디테일로 마을 키우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추천함 공략 없이 하면 자원 소모량, 인구 분배, 기술 연구, 침략자 요소들이 적당히 스트레스 받을 수도

⏱️ 77시간 55분 📅 2025-12-10

아직은 2회차 이상 플레이할만한 자유도나 컨텐츠 혹은 특전같은 보너스 같은게 맵 환경 시드값 말고는 전혀 없다.. 서양겜이 보통은 이런쪽에는 시드값 같은 샌드박스 커스텀 말고는 지원을 잘 안하니.. 좀 아쉬움보다는 심심함.. 지금은 시드값에도 섬세하게 구성 변화를 느낄수 있는 사람에게는 충분히 가치가 있음.. 결론은 이 게임도 풍부하게 즐기려면 자체적으로 최소 몇년은 숙성 시켜야한다는것... 여튼 아직 새틀러시리즈 중 3d계열에서 못벗어난 티가 나서 심심해... 그래도 그림던 여전히 챙기는거 보면 이겜도 오래걸리겠지만 지속적으로 발전할 신뢰는 있다이거..

⏱️ 11시간 23분 📅 2025-12-01

< 장점 > 1. 정발했다. 2. 배니쉬드가 생각나는 게임성 < 단점 : 부족한 UX, UI 설계 > 1. 건설창 UI 위에서 밑으로 펼치는 건설창 때문에 마우스 동선이 매우 길어진다 아노, 시티즈 등 유사장르 게임들이 왜 밑에서 위로 펼치게 디자인 했는지 고민했어야 했다. 2. 건물 레이아웃 복사, 붙여넣기 없음. 내가 못찾은 건지, 기능이 진짜 없는건지 모르겠다. 3. 건물 강조 표시 없음 보통 건설게임들은 새로 건물을 지을 때 기존에 동일 건물들을 강조표시 해준다. 그래야 배치를 최적화할 수 있으니까. 이게임은 그런 거 없다. f2로 눈아프게 일일이 찾아야 한다. 3.1 비슷하게, 강조표시 없어서 건물 할당 인구 조절 매우 피곤하다. 4명에서 8명으로 인원 조절하려면 모든 공장에서 단 하나 찾아야 한다. 중세풍이라 그런지 모든 건물이 다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찾기는 더 어렵다 4. 병영 징집 인구 삭제 징집 인구 취소 버튼 X를 연속해서 누르면 당연히 버튼 위치가 변하지 않아야 하는 게 기본이다. 버튼 위치가 움직여서 징집병 삭제할 때마다 한땀 한땀 눌러줘야 한다. 5. 교역소 물품 운송 교역소 최대 캡이 500이라, 이걸 기준으로 한 건 알겠다. 예약 기능을 구현한 것도 알겠고. < 굳이 필요했나 싶은 기능. 불편한 점은, 내가 물품 100개만 있는 상황에서 80개만 운송하고 싶어도 슬라이더 스케일은 500개 기준이다. 조금만 옮겨도 휙휙 변하는 것과 내 현재 재고가 기준이 아니라 직관적이지 않다. < 결론 > 나는 특히 3번 이슈로 게임을 더이상 하고싶지는 않다. 눈 아프고 피로하다. 게임성은 충분히 매력있고 재미있다. 3~50시간까지는 뽑을 게임. 이게임도 얼리 길긴 했지만 어쨋든 정발 했다는 점에서, 추천.

👍 1 ⏱️ 15시간 41분 📅 2025-12-04

정식판 나오니 뭐 이것저것 더 생겼네.. 다시 해봐야지

⏱️ 136시간 5분 📅 2025-11-20

자원관리 생존 정착지 시뮬 좋아하면 달릴만함

⏱️ 147시간 57분 📅 2025-12-03

good

⏱️ 2시간 10분 📅 2025-11-28

갑자기 어려워짐.ㅋ

⏱️ 207시간 51분 📅 2025-10-29

재미남

⏱️ 108시간 2분 📅 2025-11-30

재밌습니다

⏱️ 82시간 59분 📅 2025-10-26

최적화좀 해줘요...

⏱️ 174시간 43분 📅 2025-11-13

슴슴하니 재밌어요 평화로우면서도 조금 빡치기도함 켜두고 다른영상같은거 보기도 좋아요

⏱️ 45시간 48분 📅 2025-12-15

진짜 중세 느낌 나고 잘 만든 게임

⏱️ 450시간 21분 📅 2025-12-12

재밌음! 처음에는 어려워도 끝까지 한두번하면 마스터함!

⏱️ 44시간 27분 📅 2025-12-29

시작지역 자원에 따라 후반갈수록 어려워지는 느낌이 있고, 시나리오같은게 없어서 뚜렷한 목표 없이 진행되는게 비슷한 류 게임중에서도 좀 어려운 느낌이였음 그래픽이나 시스템, 안정성 등등 상당히 괜찮았고 할만했지만 더 업뎃되는걸 기다렸다가 다시 하려고 함

⏱️ 7시간 12분 📅 2026-01-01

983d / 5080 시스템을 사용 중이지만, 인구가 1000명이 넘어가는 순간 프레임 드랍과 끊김 현상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cpu와 gpu 사용율은 언제나 30이하를 유지하는데, 이는 게임의 심각한 최적화 상황을 보여줍니다. 얼리억세스 기간을 생각해본다면 이번 '공식 출시' 타이틀은 사실 별 의미가 없어 보이며, 지금까지의 패치 히스토리를 참고한다면 앞으로도 컨텐츠 추가 및 개선이나 특히 최적화 부분에선 큰 진전을 기대하기에 어려워 보입니다.

👍 1 ⏱️ 85시간 5분 📅 2026-01-06

1.0 되면서 확실히 버그도 거의 보이지 않고, 컨텐츠도 상당히 많아져서 할만함

⏱️ 87시간 58분 📅 2026-01-13

시간 가는줄 모르겠어요 금방 하루가 지나감

⏱️ 108시간 12분 📅 2026-02-01

이런류 게임중에서는 세손가락안에 드는 게임임 일단 정발을 했다는것에서 가산점이고 전투가 있다는것에서도 가산점

⏱️ 157시간 19분 📅 2026-02-07

재밌다

⏱️ 45시간 16분 📅 2026-02-09

옛날 그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같은 느낌임. 물론 RTS는 아니고 심시티가 주 게임임.

⏱️ 33시간 51분 📅 2026-02-18

장점 건설하는 재미가 있어요. 침략자도 가끔 오는데 긴장감있어서 좋습니다. 단점 초반 적응하는데 시간이 소요되요 친절하지는 않네요.

⏱️ 85시간 40분 📅 2026-02-28

soso

⏱️ 4시간 36분 📅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