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9년 11월 20일 |
| 개발사: | GhostShark |
| 퍼블리셔: | Iceberg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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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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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Every day is the same on the faraway Bento space-lighthouse - until a mysterious radio message breaks through. Evade the past, welcome oblivion, make the perfect Italian coffee. Still There is a psychological adventure game about grief, technical puzzles, wacky AIs and dark humour. How far is far enough?
STILL THERE is a story-driven psychological adventure game about lingering grief, technical puzzles, wacky AIs and dark humour. Evade the past, welcome oblivion, make the perfect Italian coffee.
LEARN THE TRUTH
After receiving an emergency radio transmission, the routines of an isolated space-lighthouse keeper and his AI companion are broken forever. Confront, console and confess through dialogues with rich and compelling characters. A classic, humane, sci-fi mystery.SOLVE CHALLENGING PUZZLES
You’ll earn a living as Karl Hamba, sole operator of The Bento; monitoring and repairing its core systems alongside Gorky, your on-board artificial intelligence. Study your environment to understand the complex functions of the station, report back to your inept employers and discover your true purpose.PASS THE TIME
In between your daily tasks you’ll find plenty to occupy yourself with. Challenge Gorky to a game of chess, nurture a pet tuatara and recycle your own urine into another “delicious” meal. The Bento is brimming with detail and interesting ways to interact with everything you se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
개
예측 매출
11,13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엔딩 보고 눈물 줄줄 흘림.. 펴즐은 좀 어려운 감이 있지만 굵직한 개념만 이해하면 무난하게 할 수 있음
퍼즐게임 찾다가 시작했는데 게임을 끝내고 애처럼 울었읍니다
메뉴얼로 시작하고 메뉴얼로 끝나는 게임 가끔 넌센스적인 해결방법을 요구하지만, 전반적인 퍼즐의 퀄리티는 높은 편이다. 유튜브 플레이 영상 보니까 한글패치가 있는거 같은데 있는지 모르고 영어로 플레이함.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너무 뻔하고 고리타분한 느낌이 들어서 스토리에서 오는 감흥은 솔직히 나는 없다. 되려 너무 연극적인 연출로 인해 왜곡되고 그 메시지가 흐릿해지는 느낌도 든다. Keep talking and nobody explodes, TIS-100 같은 메뉴얼 읽고 하나씩 짚어가며 풀어가는 퍼즐 형식을 원한다면 이 게임이 취향일 것이다.
현실의 우주선에서 동일한 문제가 닥쳤을 때 이대로 해결하겠구나 싶을 정도로 퍼즐이 어렵습니다. 매뉴얼에 의존하고, 생각해서 풀어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공략 가이드를 베끼는 걸 택했습죠. (...) 서사는 대화뿐이고, 화면은 작은 우주선이 거의 전부인 데다 귀여운 AI 동료는 수시로 화를 돋우곤 하지만, 우주와 시간의 미스테리, 고독과 그리움에 관심 있다면 우주의 등대에서 다이나믹한 6일을 지내볼 만합니다. 한글화가 되면 훨씬 좋을 텐데 그 점이 제일 아쉽네요. Please, Korean Language!!
한줄평: 분위기는 좋았지만 퍼즐이 너무 아쉬웠다.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을 즐겨하는 편은 아니지만, 정확히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더 정확히는 싫어하지만 그럼에도 꽤 재밌게 즐겼던 것 같다. 플레이는 선형적이어서 다른 포인트 앤 클릭 게임에서 겪었던 것 처럼 다음 목표가 뭐지? 같은 헤메는 것이 없어서 꽤 쾌적하게 즐겼다. 하지만 퍼즐에 대해서는 좋은 말을 꺼내기는 힘들 것 같다. 나야 뭐 이렇게 매뉴얼을 보고 뭘 조작하고 하는 것을 평소에 하니까 아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하고 그렇게 길게까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진 않았다. 하지만 문제의 첫 퍼즐에 대한 튜토리얼이 거의 없어서 이 첫 퍼즐을 풀기까지가 굉장히 오래 걸렸다. 그래도 스토리 상 주인공이 매일매일 하는 일인데 최소한 어떻게 해야하는건지에 대한 학습이 오직 책/텍스트로만 적혀있어 실제로 어떤식으로 적용되는지 알기 힘들었고, 용어의 일치가 모호해 이 것이 맞는지 알기 힘들다. 퍼즐에 대한 튜토리얼이 적었던 게임을 두 개 해본 적이 있는데, 하나는 The Witness이고 하나는 Baba Is You이다. The Witness는 각 퍼즐에 대한 튜토리얼이 전혀 없지만, 굉장히 직관적인 규칙과 퍼즐의 적절한 배치가 있었기에 글자, 튜토리얼의 도움 없이도 규칙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Baba Is You는 일종의 튜토리얼은 게임의 단순한 주어 + 동사 + 목적어의 규칙을 알려주는 것 뿐, 각 개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플레이어가 직접 알아가야하지만 그 규칙이 굉장히 단순하기 때문에 그리고 익숙하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이 게임의 퍼즐은 단순하지도 않고, 익숙하지도 않다. 그럼에도 튜토리얼이 전혀 없다. 퍼즐을 스킵할 수는 있지만, 솔직히 게임의 대부분이 퍼즐을 푸는 것인데 이걸 스킵하라는 것은 RPG게임에서 "아 너 너무 많이 죽네? 어려워? 스킵할래?"라고 물어보는 것과 비슷했다. 게임의 아주 사소한 일부라면 거리낌없이 스킵을 했을텐데, 사실상 스킵을 하는 선택지가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게임의 후반부로 접어들 수록 퍼즐의 난이도 자체가 쉬워진다. 물론 시스템에 익숙해진 것도 있긴하겠지만. 그리고 게임에 목소리가 전혀 없었던 것도 조금 아쉽다. 목소리로 들을 수 있었다면 더 좋은 스토리텔링이 될 수 있었을 텐데, 글자로만 나와서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 그래도 스토리나 분위기는 너무 좋았다. 사실 게임을 살 때 트레일러나 인게임 스크린샷은 전혀 안보고 구매하기 때문에 이 게임도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인줄도 몰랐고, 회로 짜고 기기 조작하고 그런 게임인줄은 전혀 몰랐다. 내가 문과적 감성이 좀 없어서 은유/비유가 있으면 떠먹여주다시피 해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좀 아쉽기도 했고, 게임의 대부분이 평면으로 나타나는 우주선에서만 보내기 때문에 아쉽기도 했지만 그래 뭐 이 정도면 괜찮았던 것 같다
간만에 재미있는 게임이라 너무 기분이 좋네요! 페이퍼플리즈 같이 뭔가 일하는 게임 좋아하는데 그런 느낌입니다. 영어 텍스트가 많아서 영어 텍스트 싫어하시는 분들은 별로일수도 있습니다. 메뉴얼만 보고 플레이하다가 막히는 부분은 가이드 보고 했는데 퍼즐이 너무 쉽지도 않고 좀 머리 써야돼서 좋았습니다. 플레이타임이 생각보다 짧아서 아쉬움이 남네요
수많은 버튼과 스위치 그리고 메뉴얼 하나만 주어지는 힌트 등등을 원하시는분 이라면 추천드립니다. 데모버전이 있으니 간단하게 해보시고 하는거도 좋지만 데모 이후 내용은 난이도가 좀 올라가며 메뉴얼을 봐도 모르거나 게임내 힌트를 봐도 어려운경우가 있어 공량을 봐야할지도 모르니 참고하세요. 4/5
제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헤맸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약스포) 스토리, 결말을 보면서 먹먹했습니다. 퍼즐풀이 자체를 제외하면 플레이탐은 얼마 안되지만 스토리가 짧으면서도 음...감동적이었습니다.
Activated. Are You Still There? I Don't Blame You. Good Bye.
한글패치 해주면 몰입도 더 높아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