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11월 15일 |
| 개발사: | Joey Drew Studios |
| 퍼블리셔: | Joey Drew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Bendy and the Dark Revival® is a first-person survival horror game set in the creepiest cartoon studio to ever exist. Discover the truth. Escape the studio. Above all, fear the Ink Demon…and survive.

Play as Audrey as she explores the depths of a curiously creepy animation studio that’s gone completely mad.

Return to a drawn world of nightmares to sneak, fight, and solve your way through its many deep shadows. Collect the powers of the ink and upgrade your weapon to overcome terrifying obstacles and unspeakable monsters.

A twisted rogue's gallery of re-animated abominations await you. They stalk the halls ready to attack and demolish anything in their path. Prepare to face these inky inhabitants on their own dark turf. Above all, beware the Ink Demon.

The grim story unfolds as you dive in the lost reaches of the past. Discover who you are. Uncover the truth to set yourself free from the stained hell of Joey Drew Studio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975+
개
예측 매출
85,46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3)
아 시발 왜 저장 데이터가 사라지는데?
길찾기 개빡셈 *_*
1편은 그렇게 인기 많았는데, 2편은 왜이렇게 마케팅이 덜 되었을까 의문이 생길정도. 여러모로 1편보다 좋은 점이 많았던 것 같아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음 그냥 후속작이 나와준 것으로 만족.
이 만화 시즌 2 나왔네. 정주행 드가자 회사에서 일하다가 변태한테 납치되어서 각성의 각성의 각성을 하고 잉크 악마 뚜들겨 팬 다음 한 몸이 되어 마지막 테이프를 감는 게임 그래픽 +100 스토리 +100 난이도 +200 스마일 +100 악마 -100,000 스킬 -100,000 잉크 따까리 -100,000 조이 드류 -100,000,000 총점: -100,299,500 플탐도 적당하고 난이도고 할만하며 그래픽이 전작보다 좋아졌지만 뭔가 스토리가 2% 이해 안돼는 게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해보시는걸 추천드리지요.
게임이 업데이트 이후로 실행이 안됩니다 개발자는 게임에 대한 애정이 없나 봅니다 쓰레기 게임으로 추천하지 않아요 진심입니다
전작에 비해 무서워짐, 벤디 목소리 굿 하지만 출시가 많이 미뤄져서 그런지 한국에서의 인지도가 적어짐
게임은 재밌어요 세이브 버그도 없었어요 근데 특정 부분에서 뒤지고 살아나니 이동해야하는 애들이 안움직이길래 어거지로 어그로 끌고 레버라도 내리고 뒤지자 하고 내리러 갔는데 전력이 안들어왔대요. 다른게 안돼있나 싶어 확인해도 걔만 내리면 되는 상황이였는데 그 버그를 30분 동안 겪고 그 전에 되어있던 세이브로 한시간 더 플레이하고 깼습니다 버그 좀 고쳐주세요 시발 오르골 개새끼
세이브 키도 안먹어서 오토 세이브에 의존해야되는 좃뷴진 겜
스토리를 더 풍미롭게함
이거 사지마세요 버그 존나 많아요
병신겜
gg
게임이 재밌고 고 퀄리티에 약간의 공포 요소도 들어있고 가끔씩 깜놀 구간도 있어서 재밌는데 중간 중간 퍼즐 구간이 어려운데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그 구간만 넘어가면 재밌는거 같습니다
사도 후회하지 않을 게임.
Please make Korean!!! because I'm Korean!
진짜 꿈에 그리던 게임이었는데 해보니까 막상 ㅈㄴ 재밌음ㅋㅋ
게임 재미있음 근데 무서워 뒤질꺼같음 밴디 저새끼 내가 뭐 하고있을떄만 나와서 ㅊ죽임 아니 이게 그리고 전작보다 점프스케어 너무 많은거같음 좀 심하게 많음 그리고 분명히 60프레임이 나오는데 전작이나 이거나 60프레임이 아닌거같은 느낌? 근데 오히려 나같은 똥컴은 60프레임 안나와서 오히려 좋음 ㅋㅋ 항상 60프레임인거같은 이 기분
망할 세이브 버그로 게임 못했다
오. 나만이 가지고 있던 프리스크의 능력이 고장나서 오토세이브로 했어요이 하지만 오토세이브가 알잘딱으로 되서 좋았고 음. 보ㄹ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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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중도 포기함.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다. 게임도 고쳐 쓰는 게 아니더군요. 더 코마 시리즈를 경험하고, 게임의 발전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나봅니다. 공포감을 어떻게 줘야하는지에 대해서 단 1도 모르는 듯한 게임 디자인. 지치기만 하더군요. 중간부터는, 그냥 냅다 앞에 커다란 사운드와 함께 갑툭튀하며 공격하는 적이 생기는데요. 물론, 나올때마다 계속 놀랍니다. 근데, 당연히 놀라라고 만든 설계에서 안 놀라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그것이 어떠한 의미도 그렇다고 퀄리티도 굉장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진짜 기괴하게 생긴 캐릭터가 커다란 효과음과 함께 눈앞에서 나타나고, 달려듭니다. 끝입니다. 좋아진 점은 없냐고 묻는다면, 그래픽이 좀 좋아진 거 같긴 합니다. 근데, 게임은 그래픽이 전부가 아니거든요? 시리즈에 대한 신뢰도를 완전히 잃었고요. 그나마, 밴디라는 캐릭터 자체가 굉장히 유명해, 나름의 기대를 한 시리즈였는데 무척 안타까울 뿐입니다. 말하고 싶은 부분은 너무나도 많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요약) 나는 지인이 이걸 해볼까라고 묻는다면, 극구 반대할거임. 이걸 플레이한 나 자신에게 위로를.
즐겁게 플레이 했으나 Slot 1이 아닌 다른 곳에 수동 세이브를 할 경우 다시는 수동 세이브가 불가하고 자동 세이브로만 의지 해야 하는 치명적 버그가 있습니다. 이 버그의 연장선으로 보스급 몬스터에게 죽을 시 게임 강종하고 다시 시작 해야 합니다.. 버그를 제외하고는 전작에 비해 퀄리티가 많이 상승했고 반가운 캐릭터도 보고 퍼즐도 어렵지 않아 재미는 확실히 보장됩니다.
소리 조절 망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