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12월 8일 |
| 개발사: | Blackbird Interactive |
| 퍼블리셔: | Smilegate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0,300 원 |
| 장르: | 액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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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Crossfire: Legion은 가까운 미래의 산산이 조각난 세상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전투에서 전술적인 액션을 선보이는 실시간 전략 게임입니다. 군대를 키우고 커스터마이징하여 강렬한 온라인 전투에 참여하고 계급을 올리면서 나만의 길을 개척하세요. 새로운 세대의 전투가 펼쳐집니다.

새로운 세대의 전투!새로운 세대의 전투입니다.
세상은 갈등 중입니다. 블랙리스트와 글로벌리스크는 이데올로기를 지배하기 위해 끊임없이 싸우고 있지만, 전장에 새로운 진영이 나타나면서 모든 것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원하는 대로 정한 군대를 이끌어 기업의 분쟁에 휩싸인 그리 머지않은 미래 세계의 성능 시험장에서 승리를 거두세요. Crossfire: Legion은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최고의 실시간 전략 게임입니다.

원하는 것이 경쟁이 치열한 경험이건 더 편안한 접근 방식이건, Crossfire: Legion에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원을 관리하고, 기지를 강화하고, 군대를 보내 적을 섬멸하여 온라인 대전 모드에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보세요. 전장에서는 한순간의 망설임이 최악의 적이므로 미리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Crossfire: Legion은 전략가에서 전술가에 이르기까지 지휘관으로서의 모든 능력을 테스트하고, 모든 적이 끔찍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흥미진진한 멀티플레이어 모드로 가득 차 있습니다.

유닛 제어와 전술은 Crossfire: Legion의 핵심 요소이지만, 전투에서의 성공은 첫 번째 탄환 발사 전에 시작됩니다.
멀티플레이어나 소규모 접전에서는 군대의 구성을 완전하게 통제할 수 있습니다. 3개의 진영 중에 하나를 선택하고 승리를 보장할 병력, 보병, 차량 및 공중 유닛을 골라 명단을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하세요.
모든 군대는 지휘관이 지휘하며, 위급한 상황에서 전세를 뒤엎을 수 있는 특별한 지휘관 능력을 전장에서 발휘하니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Crossfire 세계인 가까운 미래에는 사회가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세 라이벌 진영의 주인공과 목표를 알아내면서 고층 빌딩 최상층에서 싸우고, 늪지대를 조사하거나 중무장한 군사 기지에 잠입하십시오. 이 스토리 중심의 캠페인에서 세계는 정복하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시즌 기반 진행 시스템”으로 멀티플레이어 순위표에 오르세요. 내장된 리플레이 시스템을 이용해 마지막 전투를 다시 살펴보고 전술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 한 팀이 되어 작전에서 AI를 제압하세요. 적의 본진을 공격하거나 자신을 지킬 준비를 하세요.

레벨 에디터 툴을 사용해 나만의 지도를 제작 또는 기존의 게임 모드를 수정하거나, 커뮤니티가 제작한 특별한 도전을 찾아 스팀 워크숍을 둘러보며 RTS 경험을 확장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925+
개
예측 매출
59,37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9)
크로스파이어 치고 의외로 업데이트 꾸준히 해주길래 오? 한번 해볼까해서 샀는데 진짜 별로다. 게임에 기본적인 튜토리얼이 없다. 캠페인으로 게임을 배우라는 느낌같은데 캠페인이 두번째 스테이지부터 막힌다. 우리 유닛들이 어디서 날아오는지 모를 포탄에 다 죽어버리는데 이걸 어떻게 깨라는거냐. 멀티는 3대3을 권장한다는데 리더보드보면 3대3 플레이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 전부 1대1만 한다. 와중에 100판 넘긴사람은 손에 꼽을정도고 RTS 고수들을 위한 게임같은 느낌이다. 나같은 손고자 초보들은 못할거같다. 그래도 꾸준히 게임 지원해주는건 칭찬할만하다. 크로스파이어 ip 게임들이 하나같이 나사빠지고 이뭐병같은 퀄리티였다면 애는 그나마 게임이기는 하다.
유저 없음 혼자서 방파서 봇전을 하려고해도 무한로딩으로 게임을 아예 할수가 없는 오류가 있음 켐페인 조차도 똑같은 오류로 실행 불가
simple and graphic is good. But there is no RANDOM faction in skirmish game. (online) please make this.
1.8부터 제대로 한국어 지원을 개무시하기 시작함. 미번역과 LocID:#####이 막 보이네. 근데 그 전에도 제대로 지원되진 않았긴 함. 더빙 품질 이전에 번역 자체가 좀. 좀 건설적으로 말해보자면, 1. 튜토리얼이 없고, 그렇다면 튜토리얼의 기능을 대신해야 할 켐페인은 그 역할을 전혀 못 함. 2번에서 막힌 후로 손도 대고 싶지도 않음. 켐페인 난이도 디자인이 좀 문제가 있음. 2. 튜토리얼이 없는데, 이 게임은 처음에 플레이어가 알아야 할 내용이 굉장히, 굉장히 많음. 그러면 AI와의 플레이에서라도 익힐 수 있어야 하는데, AI 난이도가 이를 위하여 충분히 세분화되어 있지 않아 게임 플레이 중에 직접 익히기 어려운 구조임. 이 점은 Blackbird Interactive의 전작인 Homeworld: Deserts of Kharak에서 그대로 있었던 문제임. 3. AI가 정상 작동하는 조건이 한정적임. 일부 맵에서는 AI가 확장을 하나만 하고 테크가 다 올라간 후엔 그냥 똑같은 패턴만 반복하는데, 일부 맵에서는 같은 난이도의 AI가 맞나 싶을 정도로 보다 효과적이고 공격적으로 생산, 확장, 공격을 함. 그래도 칭찬할 수 있는 점은 하나 있다. 개발진이 도망가지 않고 아직 게임의 개선을 하고 있다는 점. 2024년 5월 30일) 없데이트 3개월째이며 개발사 BBI의 대규모 인력 감축이 있었음. 이 게임은 정상화되기 전에 유기된 듯.
1ㄷ1할사람 친추ㄱ
Fun RTS game that should've caught more attention. Wish there were players that I could play with.
환불함!!
게임을 정가주고 구매를 했음에도 인게임에서 유닛카드를 내가 직접 플레이타임을 희생해가며 포인트를 모아서 해금을 따로하라는게 말이나 되는 시스템입니까? 스타크래프트:브르드워를 돈 다주고샀는데 인게임에서 다크템플러좀 쓸려니까 포인트를 모아서 유닛카드를 사서 해금을 하라는거나 마찬가진데 이딴 정신나간 시스템을 게임의 아이덴티티인양 자랑스럽게 메인메뉴 옆에 달아놓는것부터가 얼마나 개발사가 생각이 없는지에 대해 보여주는것같습니다. 더 웃긴건 해금되는 유닛카드들이 기본 유닛들을 대체하는방식이며 대부분이 포인트 유닛들이 더 강력하다는점입니다. 대충 아시겠지만 이런방식은 보통 게임자체는 무료로 풀되 유닛카드를 유료로 돈주고파는 소위 돈에 미친 게임회사가 파는 방식인데 이 게임은 그런 비스니스 모델(BM)도 아닙니다 아니 할꺼면 차라리 돈에 미친척 유닛을 팔던가 게임을 정가주고 사게했으면 유닛을 다 주던가 둘중 하나만 할것이지 어째 최악만 골라서 하는느낌입니다. 여기에 더불어 이게임에 더욱더 희망이없는 점이 몇가지있는데 가장 큰 문제는 이 게임이 '덱빌딩' 기반의 RTS게임이라는 거에 있습니다. 덱빌딩 RTS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게임성이 매우 얕아지고 전략성이 저열해진다는점에있습니다. 듣기만해도 엄청 구린거같은데 왜 덱빌딩 시스템을 채택했을까요? 게임성이 얕아지고 전략성이 저열해지면 상대적으로 게임 난이도가 내려가서 진입장벽이 낮아서 유저유입은 늘릴수 있기때문입니다. 라고 개발사들이 착각을 하기때문에 수많은 RTS 신작들이 덱빌딩 기반의 시스템을 RTS에 접목시켰다가 줄줄이 망하고있는것입니다. RTS게임이 어려워서 장르자체가 망한건 사실입니다만 게임을 쉽게만든다고 그 진입장벽이 부셔진적도없었습니다. 게임성과 전략성이 낮은 RTS를 누가 해주겠습니까? 애초에 유저들을 유입시키겠답시고 게임성을 저열하게만든것부터가 개발사가 RTS에 대한 지식이 너무나도 빈약하다는 증거입니다. 게다가 발매전부터 오랜기간동안 이 게임의 개발에 간접적으로 참여할수있는 디스코드 의회멤버들이라면 오히려 더욱더 싫어할만한 요소들이 많은데 이 게임은 개선이 이루어지고있질않다는점입니다. 개발 수개월동안 애정을 가지고 피드백을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기본적인 밸런스 피드백조차도 아무런 후속조치가 이루어지지않고 현재 얼리억세스 발매까지 온 상황입니다. 이런데 정식발매라고 크게 달라질까요? 개인적으로 앵간하면 환불을 안하는편인데 이런 저조차도 정말 오랜만에 환불하게한 꽤나 기념비적인 작품이기도합니다. 종합적으로 이런 무능한 개발진과 저열한 게임성의 게임을 믿고 얼리억세스에 투자를 하기에는 너무나도 덜떨어진게임이며 미래도 없습니다. 구매를 절대 비추천드립니다.
+ 한국 성우를 채용하여 인게임 내 모든 보이스 한국어로 커버 가능 + 번역 나쁘지 않음 (사소한것 제외하면 거의 없음) + 타RTS와 차별점이라면 대부분의 RTS에서 그동안 유닛과 빌드로만 전략을 다뤘던것에 비해 지휘관 특수 능력을 활용하여 포커싱 당하는 유닛을 치료 / 넓은 범위의 적들을 일정 시간 이후 기절 시킬 수 있음.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것 같지만,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점에서 호감. 우선 새벽3시. 시간대도 시간대라 공방은 못해보고, 캠페인 맵만 2~3개 깨보았는데.. - 이동 애니메이션에만 너무너무 열심히 작업한게 느껴졌지만 그에비해 유닛이 피격당할시 / 공격할시 애니메이션이 뚝 뚝 끊김 워크래프트3가, 고전 C&C류 애니메이션이 더 자연스러울 정도... - (사소한건데) 캠페인 미션 클리어 이후 왜 다음미션으로 이동이 활성화 안되는건지? 결과화면에서 메인으로 이동 후 임무를 직접 선택해서 진입해야함.. 번거로움 - 다양한 전략이 필요한 RTS에서 대기실에서 미리 유닛 카드를 고르고 인게임 진입 (대기실에서 확인) - 교체 가능한 유닛은 재화로 구매 해야하는데 일반적인 유닛보다는.. 밸런스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됨.
그렇게 혀가 닳도록 똥꼬를 빨았건만 하나도 수정되지 않고 당당하게 얼리엑세스로 돌아와서 통수가 얼얼합니다. 3차테스트도 재끼고 free테스트도 제끼고 더 심열을 기울여 출시한다는 말을 믿은 제가 바보였습니다. 개선된거라곤 인트로 로딩 1개입니다.. 그외 각종 버그나 개선점은 하나도 없고.. 이 게임의 게임성이나 밸런스는 기대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어떻게 나오든 욕하는 사람은 욕할테니까요. 하지만 뚜렷한 개선이나 버그수정을 하지 않은건 좀 애바인거 같습니다 그럴거면 내부에서 QA나 더 신경쓰지 머하러 유저 테스트를 한건지... 얼리엑세스로 통수를 맞은 게임이 한두개가 아니라 로드맵마저 신뢰가 안가는 상황입니다. 부디 잘다듬어줘서 RTS게임의 명맥을 이어나갔음하는 바램뿐입니다.. 분명 크로스파이어 리전은 그래픽과 타격감 하나만큼은 퀄리티가 좋습니다. 다만 그러한 장점을 버그와 게임성으로 다 망치는 느낌인거 같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RTS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에 환불하지 않고 간간히 즐기고 있습니다. 부디 치명적인 버그는 빨리 개선해줬음하네요...
이 게임 캠페인만 해보려고 샀는데, 캠페인은 괜찮네 라고 생각했지만, 4장 스토리가 되게 찜찜하게 만드는 것이 좀 불쾌할 정도였습니다. 스토리 내용은 스포일러 하기 싫어서 따로 적지는 않겠습니다. 무엇보다 몇몇 유닛의 문제가 좀 있더군요. 글로벌리스크의 임페라토르 배치 했는데, 사정거리 안에 적 타워를 찍었더니 오히려 배치상태를 풀어버리는 문제. 블랙 리스트의 고스트 코어 설치했을 때 가끔가다 힐 장판이 안 나오는 문제. 뉴 호라이즌의 라이칸이 점프가 이상한 점. 라이칸 유닛이 자기 점프 거리가 각자 안나오고 가장 앞에 있는 놈 한명만 나오는 문제. 다른 애들도 뒤 따라 와야 하는데 거리가 되는 애들만 점프 뛰고 나머진 명령이 초기화 된 상태로 아무것도 안해버리는 문제. 뭐 버그같아보이지는 않아 보이는데, 이거는 좀 수정해줬으면 좋겠네요. 이전 앞서 해보기 때는 게임머니로 유닛카드를 구매하는 것은 사라졌지만, 가장 문제점인 덱빌딩 RTS의 근본적인 문제 바로 쓰는 유닛만 쓴다는 것입니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때도 불레틴이라고 해서 3개 정도 유닛의 보너스 정도 집어넣을 수 있게 해준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것도 쓰는 스텟만 있지만, 가끔 예능용이랍시고 다른 거 쓰는 유저들도 있긴 합니다. 근데 이 게임은 아직 그게 안되요. 쓰는 유닛을 써야 그나마 상대 사기치는 유닛을 받아칠 수가 있어요. 블랙리스트의 크로커다일이나 뉴 호라이즌의 베히모스 같은 거요. 아 글로벌리스크는 그런거 쥐뿔도 없습니다. 캠페인을 다해보고 덱빌딩을 해보니 쓰는 유닛들만 결국 들어간다는 것이 였습니다. 뭐 협동전 3인이 모여서 덱을 구성할 때 다르겠지만... 차라리 지휘관 별로 유닛 구성을 다르게 해줬다면 어땠을지가 생각나네요. 결국 쓰는 유닛만 쓰고, 벨런싱은 조진 상태인게 게임을 플레이 하지 않아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직까지는 이 게임이 완성이 되기에는 한참 더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유저의 의견을 잘 받아들일지는 모르겠지만, 이 정도면 앞서 해보기때는 '좀 나아졌다' 정도였네요.
테스트떄부터 꾸준히 이겜 플레이 해오던 유저입니다.21시간 게임플레이 해보고 느낀 제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장점: -좋은 타격감 -괜찮은 유닛 디자인 단점: -RTS게임인데 유닛을 돈주고 사야됨 -저열한 AI(건물이나 일꾼 공격하는 도중에도 상대 유닛이 공격을 해도 계속 원래 공격하던 거 때리고 있음) -개 뭐 같은 유닛 밸런스 1.왜있는지 모르겠는 유닛들 -개인적으로 손꼽자면 글벌에 글레디에이터,이놈은 카발리어보다 사거리는 짧은데 방어력이나 체력도 카발보단 높지만 근본은 경차량 유닛이라 공격한번 못해보고 다터짐 2.후반가서 아예 써먹질 못하는 보병유닛 3.최종 테크 공중 유닛들이 너무 OP 최종 테크 공중유닛들의 대표적인 단점 몇가지를 말해보 자면 -긴 사정거리(대공타워나 대공유닛들의 사거리보다 김) -넓은 공격범위 -높은 체력 4.그에 반면에 저열한 대공유닛들이 처참한 성능(매우 짧은 공격 사거리,낮은 공력력,기동성 등등) 위와 같은 이유로 대공공격 유닛 섞어서 지상유닛으로 조합을 가도 상대가 맘먹고 온리 공중 가면 절대로 이길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공중유닛 주특기인 기동전 말고도 상대 유닛이랑 전면전으로 가도 절대로 못이고 순식간에 다터져 나감 마지막 한마다: AI랑 밸런스야 얼액이고 출시 초반이라 추후에 충분이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이서 걱정은 안되지만 패키지 게임이고 RTS게임인데 유닛을 사서 로스터를 짜야된다는게 이해가 정말 안가고 상점에 번들 항목 있는거 보니까 나중에가서는 추가 과금요소까지 추가할려는것 같아서 괘씸하고 기분이 더럽기까지 합니다. 나름 RTS 장르 좋아해서 테스트때부터 플레이해보고 나름 괘찮아서 기대하고 샀는데 이게임 꼬라지 보고 이 겜 개발사가 만드는 홈월드3 까지 구매할 생각었는데 그런 생각도 다사라지네요.
나름 아시아래더1위도 찍고 열심히 해본결과 대충 흉내만 낸 무근본 RTS게임 팩션별로 다른 테크트리라던지 유닛역할 같은건 눈씻고 찾아봐도 없고 속터지게 느릿느릿한 유닛움직임과 게임전개속도 타워러쉬나 타워로 땅따먹기가 많이나오니까 타워를 그냥 본진근처에만 지을수있게 만들어버리는 기가막힌 패치등 여러가지를 봤을때 개발사는 이 게임을 재밌게 만들 욕심이 전혀 안보임 그냥 안하는게 이득인 게임 스톰게이트존버중...
하는 사람도 없고 컴터랑 1:!도 안되고 캠페인은 유닛과 내 컨트롤 사이에 이질감이 많이 느껴지고 유닛 탄속에 비해 무빙이 느려서 곡사화기도 피하기 어려워지고 대체로 별로 사람이 많아지면 몰라도 없으면 컴터랑 하게 해주던가 최소 인원이3명이 왜필요하냐 컴터랑 하는데 ㅋㅋㅋ
조작감 및 플레이 : 단축키는 스타와 다르게 QWER 위치로만 알 수 있어서 편했음. 여러명 겹친 일꾼 선택할때, 하나가 아닌 여러명 선택 될때 짜증남. 중간중간 유닛 버그들이 있는데 그냥 눈감고 넘어감. 그래픽 : 괜찮음. 이펙트도 멋짐. 요근래 제대로된 RTS 그래픽임. 다만, 유닛 판독이 어려움. 스타 같은 경우는 처음 보는 사람도 사람, 괴물, 외계인 으로 진영을 구분 할 수 있음. 하지만 이 게임은 군인, 군인, 군인 임. 진짜 여러번 플레이 하지 않는 이상. 얘가 무슨 애인지 모름. 시스템 : 해금... 이거 누구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만들려면 제대로 만들어 줬으면 함. 커다란 포인트 빼고, 작은 포인트로 다른 애들 해금 할려면, 몇십판을 해야함. 플레이 목적성을 잃음. 상점에 있어서, 이거 나중에 BM 인가? 싶기도 함. 유닛 성능 차이 나는 BM 시스템이면, 그냥 여기서 사업 접는게 낫음. BM 으로 상점 내고 싶으면, 차라리 유닛 덧씌우기 스킨으로만 팔아줬음 함. 얼리엑세스 : 로드맵에 있는게 원래는 RTS 기본 기능이여함. 그리고, 그 기본으로 이 게임에 플러스 요인이 되는 시스템을 추가 해야하는데. 여긴 기본 시스템도 안되어 있어, 그냥 데모 플레이임. RTS 시장성을 너무 무시하면서 냄. 재미 : 재밌음. 근데 데모 플레이 재미임. 정식 버전이라고 하기엔 터무니 없고, 데모라고 생각하면 재미남. 기본도 안 갖춘 상태에서 언제 업데이트 될지 모르는 동안, 결국 유저의 평가는 정해지게 되어 있음. 너무 성급히 내버림. 하지만, 발전의 재미가 있기에, 빠른 업데이트와 대처를 하면, 조금은 판세를 바꿀수 있지 않을까 싶음. 고로, 황무지의 RTS 시장에 단비가 내리길 바라면서, 힘내시라고, 추천 드림.
잠깐 해보고 별로면 환불하려햇다. 스토리 깨는데 버그가 계속 걸려서 몇번 다시 시작하다가 . 컴퓨터랑 해보고 삭제하려하고 한판 하고 도중이 나가서 밥먹으러 갓다가. 귀가햇는데 게임을 안끄고 가서 지금 환불도 안해주고 잇다 . 개 벌레게임이다 .
현대전을 잘 표현한 간만의 RTS. 패치이후 그럭저럭 괜찮음
다양한 RTS 게임을 열심히 참고해서 만든 매우 가벼운 모바일 게임틱한 게임. C&C (3진영, GDI, NOD 와 스크린은 결석했고 대신 글라가 나온다) + 스타2 같은 구성. 개근본 없다. 그래도 유닛은 정말 멋지다. 특히 탱크들. 수많은 RTS 를 했는데 이렇게 탱크가 멋지게 보이는 게임은 히어로즈오브컴퍼니 이후 없었다. 크로스파이어 모른다. 뭐 FPS 인거 같은데 중국애들이 좋아하는. 그래도 커버 이미지는 매우 보기 좋다. 세일할때 사는걸 추천함. 이미 리뷰가 많이 적혀있는데 다 사실이다. 스팀 평가는 과학이다. 1) 모바일 게임틱한 게임 단 UI, 그래픽은 되게 깔끔하다. 게임 메커니즘이 너무 간단하다. 방어력/상성/데미지 타입/유닛 타입 이런거 거의 없고 자원도 두가지가 한군데 다 붙어있어서 선택적 자원 얻기도 없는데다 유닛 가짓수도 너무 적고 역활도 매우 한정적이라 (워크2 정도 생각하면 됨) 굉장히 작은 게임이라 느껴진다. PC 로 뭔가 제대로 된 RTS 즐기기엔 너무 부족한 게임. 걍 상위티어 업글 잘된 유닛 많이 뽑아다 박으면 땡이다. 2) 컨텐츠가 적음 매우 적은 유닛수 (7가지)로 로스터를 짜와다 싸우는데, PVP 를 매우 많이 의도한 듯한 게임 방식이다. 문제는 이게... 사람들끼리 하는것도 최근 나온 RTS 들도 유닛 가짓수 12개가 넘어도 간단하다고 느껴지는데, 꼴랑 7가지 가지고 싸운다? 너무 빨리 지루해 진다. 아에 7가지 유닛을 짜와다 싸우는게 아니라, 지금 나온 유닛 다 주고 싸워도 부족할 지경이다. (유닛 가짓수는 많은데, 그 중에 1/2 정도를 픽해다 한정적인 유닛 가짓수로 싸우는 방식이다.) 예를 들면 기본 로스터로 하면, 공대공 지상유닛이 아에 없어 최종3티어 (3티어 중에서도 모든 유닛 중 맨 끝에 있는) 공중유닛이 나올때까지 공중유닛을 못잡는 RTS 역사상 전후무후한 뭔 븅1신같은 상황이 벌어진다. 아니 공대공 유닛이 없으면 뭐 어쩌자는거야. 전반적으로 게임이 너무 가볍다. 게임 자체는 깔끔하게 잘 만들기는 했는데... 특히 유닛 디자인이나 사운드는 꽤 괜찮다, 사람들이 말하듯 너무 모바일게임 틱 하다. 8 bit army 같이 아에 대놓고 가볍게 만든 게임도 있기는 하지만... 요즘은 결국 3만원짜리 게임에게도 뭔가 20~30시간 정도의 플레이 타임도 기대할 수 없는건가?? 참.... 그래도 최근 RTS 트렌드 였던 3~5부대 100마리 정도 되는 유닛들 갖다 박으면 3초만에 삭제되는 대체 뭘 하라는 건지 싶은 건 없다. 전투 자체는 간단하지만 충분히 느리고, 꽤 클래식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이 early access 인데, 아래 사항들 다 채우고 게임이 좀 비싸져도 괜찮을 듯 하다. 의외로 켐페인은 괜찮다고 한다. 아직 안해봤지만.... 1) 실질적인 영웅 시스템 + 특수 (에픽) 유닛 2) 유닛 추가 - 지금보다 한 2배는 많아야 하고, 건물 가짓수도 좀 더 많아야 함 특히 보병을 더 강화해 줘야 한다. 지금 시스템에선 보병/메카닉 상성이 없어서 하위티어에 숫자 관리도 어려운 보병은 그냥 버려진다. 3) 전술적인 메커니즘 추가 - 유닛타입에 의한 상성 등, 그냥 유닛 많이 뽑아다 박는거 이외에 좀 생각하게 할 만한 요소 4) 더 유의미한 맵 구성 - 지금은 그냥 같은 구성에 데칼코마니 임. 아니 스타1 맵만 봐도 이것보다 훨씬 잘 만들겠다. 과연 C&C4 (혹은 비슷한 게임) 는 누가 언제 만들어 줄까? 이미 C&C4 나왔다고? 개뻥까지맠ㅋㅋㅋㅋㅋ
사람이 너무 없어서 심심할때 컴까기하면서 느낀건, 진짜 스타크래프트 존나 잘만들었구나 리얼키키~ㅋㅋ
스타크래프트가 익숙 하신 분들은 이 게임의 속도는 '아주 빠름'이 아닌 '보통' 쯔음으로 진행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진영별 특징은... 은폐활용하는 테란, 자치령 테란, 프로토스 기술 얻은 테란 정도가 되겠네요. 아직은 앞서 해보기로 진행되었을때 유닛 애들이 좀 멍청합니다... 뉴 호라이즌의 타이탄? 이라는 차량을 활용하여 '돌진'기술을 쓰신다면 아시게 될겁니다. [i] 난간이거나 앞에 다른 아군유닛이 있다면 벽에 낑기듯이 못움직여요... [/i] F1으로 보병, F2로 차량&기계, F3으로 공중유닛, F5로 전체 유닛, F7로 노는 일꾼으로 선택하여 한꺼번에 컨트롤하는데 도움이 조금은 될겁니다. 그러나 모든 단축키가 통일되어 QWER, ASDF, ZXCV 쪽에 몰려있습니다. 이게 익숙하지 않으신 RTS분들이라면 많이 힘드실 수 있습니다.
자잘한 버그와 AI수준, UI 구성등등 전체적으로도 많은 패치가 필요함. 차라리 수십년된 C&C나 스타 워크가 훨신 퀄리티 좋음. 위 게임보다 좋은건 그래픽과 유저편의성일부.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정식버전 패치가 마음에 듭니다. 새로운유닛괴 사령관으로 새로운 전략과조합을 짤수있어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발전해 나가는 크로스파이어 리전 기대합니다.
똥겜이요.. 처음엔 호기심이 생겨서 해봤지만 점점 본질적으로 재미가 없음을 느낍니다.
2장을 플레이 할수가 없는데요...31.000원고 샀는데 뭘 더 구매해야 하나요? 캠페인 4개로 끝????
매칭을 아무리 돌려도 사람이 없는지 매칭이 안잡힘 ;;
모니터를 여러개 한 사람은 정상 플레이 불가능합니다..;; 이걸 좀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할인 가격으로 구입했습니다. 부족한 점이 조금 없지 않아 있어서 솔직히 정가는 가성비 면에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할인 가격으로 구입하면 괜찮다고 봅니다. 장점을 적어보겠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유닛을 고르는 요소를 장점으로 꼽고 싶습니다. 얼리어세스 때는 따로 게임을 많이 플레이해서 해금을 해야 했었던 것 같네요. 그런데 정식 출시 이후 제가 게임을 구입했던 시점에서는 모든 유닛을 자유롭게 고를 수 있었는데 확실히 유닛을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전 이걸 장점으로 꼽고 싶습니다. 두번째로는 그래픽이 괜찮다는 점을 꼽고 싶습니다. 확실히 근미래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좋아할 만한 컨셉입니다. 세번째로는 편의성이 잘 되어 있었는데 스타2에 있는 편의성은 다 되어 있었습니다.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을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게임을 정지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야 하겠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불가피하게 게임을 중지시켜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는데 이 게임은 게임을 정지할 수 있는 기능이 따로 없어서 불편합니다. 두번째로는 다른 RTS게임과 비교를 해도 너무 많이 부족합니다. 얼리어세스를 끝내고 정식 출시한 게임 치고는 너무 지나치게 맵이 적습니다. 세번째로는 다른 분은 언급이 없으신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진영을 랜덤으로 고르는 기능이 없는 것도 단점으로 꼽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랜덤으로 고르면 유닛을 고를 수 없어서 플레이어 진영을 랜덤을 고를 수 없게 한 것 같은데 컴퓨터 AI라도 랜덤을 고를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각 플레이어가 색깔을 고를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색깔이 왜 중요하냐면 동맹끼리 비슷한 색깔(예컨데 1팀은 빨강과 주황을 고르고 2팀은 파랑과 민트를 고르는 식)을 골라야 피아식별이 더 편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게임은 유저가 너무 적어서 멀티플레이 진행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인데 할인을 자주해서 유저를 늘리려는 노력이 필요해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유닛과 그래픽이 제 취향이어서 추천을 박긴 했는데 상기 단점들이 몇 개 있어서 적극적으로 추천하기는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 상기 단점들이 게임의 매력을 많이 2만원이나 1만5천원 정도가 적당해보이는데 호기심을 느끼시는 분은 할인 할 때 구입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캠페인 최종장 기다리고 있는데 고거는 언제쯤 나올까요?? 몇번 해보니까 정말 밸런스가 엉망이네요.. 유닛들 밸런스좀 맞쳐주시기 바랍니다!
그럭저럭 할만함 단지 신경쓰이는게 있다면 지금 현재는 모바일 전략겜 하는 기분임.
오랜만의 현대전 RTS C&C를 좋아했다면 좋아할듯
평화로운 지킴을 삶에 현장을 하더라니 없습니다
개발자가 개선의 의지가 없습니다.
개선해야 할 점들이 너무 많다. 유닛 조작 문제 인공지능 문제 유닛 이동 문제 등등 너무 많다
사지마세요. 75% 세일 하시면 사셔도 될듯 합니다.
블리자드야 스타크래프트 다시 살려내라 진짜
다 좋은데..... 인공지능 대전할때 난이도 좀 줄었으면 좋겠음......
ink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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