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파괴신 시도와 텅 빈 섬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파괴신 시도와 텅 빈 섬
Square Enix,KOEI TECMO GAMES CO., LTD.
2019년 12월 10일
136 조회수
402 리뷰 수
30,150+ 추정 판매량
91%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9년 12월 10일
개발사: Square Enix,KOEI TECMO GAMES CO., LTD.
퍼블리셔: Square Enix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54,9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공식 한글 지원

태그

스쿠애니식마크 제작+액션 귀욤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파괴신 시도와 텅 빈 섬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파괴신 시도와 텅 빈 섬 펼쳐지는 블록 빌딩 RPG입니다. 맛깔 나는 싱글 플레이 캠페인에서 탐험과 전투, 창작 및 추수를 즐기거나 최대 4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샌드박스 모드에서 대형 프로젝트에 도전해보세요.

상세 설명

STEAM 버전 콘텐츠


Reviews and Accolades


점보 데모를 다운로드하세요!


점보 데모를 다운로드하세요!
의 세상을 둘러보세요.
먼저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게임을 시작하면 가장 처음으로 하곤 교단이 나타납니다. 텅 빈 섬에서 시도를 동료로 영입한 후, 몬조라로 가서 그곳 사람들의 마을 재건을 도와주세요! 젊은 빌더여, 마음껏 세상을 활보하며 데모 버전을 만끽하세요. 여기서 저장한 데이터는 정식 버전에서 불러올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개요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창조자 호리이 유지, 캐릭터 디자이너 토리야마 아키라 및 작곡가 스기야마 고이치가 제작한 블록 빌딩 RPG이자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은 을 이제 Steam에서 즐기세요!

Steam 버전에는 이미 콘솔 버전으로 출시된 모든 추가 DLC가 포함됩니다.
일본풍 팩, 수족관 팩, 근대 건축 팩, 유본의 선글라스, 빌더 모자, 용왕의 옥좌 등 다양한 추가 DLC를 만나보세요!

타이틀은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지만, 단순한 후속작이 아닙니다. 새로운 캐릭터, 광활한 세계, 제한 없는 빌딩 조합과 독특한 스토리 등 전작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플레이할 수 있어 기존 팬은 물론 전작을 즐겨보지 않은 분들도 만족하실 것입니다!

지금 바로 환상적인 여행을 떠나 최고의 빌더가 되어보세요! 직접 꾸민 나만의 캐릭터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동료 시도와 함께 버림받은 세상을 되살리는 모험을 떠나세요. 또, 온라인 모드에 참여하여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멋진 작품을 탄생시켜보세요.


스토리


사악한 하곤 교단의 수작으로 모든 종류의 만들기, 요리 및 창작 행위는 불법이 되었고 창작자들은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하곤 교단은 자신들의 파괴적인 이념을 전파하기 위해 온 세상의 빌더들을 붙잡았습니다. 젊은 초보 빌더인 당신이 악의 손아귀에서 가까스로 벗어날 때까지 모든 희망은 사라진 듯 보였습니다.
버려진 텅 빈 섬 해변으로 밀려온 당신 앞에 과거의 기억을 모조리 잃어버렸지만 기백 넘치는 신비한 청년 시도가 홀연히 나타납니다. 한 사람을 몫을 다하는 빌더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각종 스킬을 손에 넣기 위한 장대한 모험을 떠나는 당신. 용감한 새 친구 시도가 곁에 있지만, 앞으로 닦아나가야 할 길은 위험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곤 교단을 물리치고 시도의 과거에 감춰진 비밀을 밝혀내세요. 또한, 신비한 텅 빈 섬의 수수께끼를 풀어내세요. 이 모든 것을 해낼 사람은 오직 당신뿐입니다.


  • 블록 빌딩 RPG

    - 빌더와 전사로서의 능력을 증명하고 사람들과 함께 파괴된 왕국을 재건하세요. 사람들을 많이 도와줄수록 하트와 명성을 더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사라진 창의성과 친절함을 되살려주세요!
  • 창조적인 오픈 월드

    - 게임 속의 환상적인 세상에 거대한 건물을 지어보세요. 다양한 옵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탐험하고 모으고 창조하라

    - 각 섬에는 저마다 독특한 재료 세트가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식물을 키우고 아이템을 만들고 요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새 레시피와 설계도를 획득하며 빌더로서의 스킬을 얻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 동료와 함께 무시무시한 적에 맞서 싸워라

    - 신비한 인물 시도가 여행 동료로서 당신과 함께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기억은 잃었지만, 용감하게 적과 싸우는 전사죠. 온갖 위험을 헤쳐나가려면 시도의 강력한 공격력과 전장에서 펼치는 스킬이 꼭 필요합니다!
  • 광활한 세계를 달리기와 수영, 활공으로 탐험하라

    - 오픈 필드를 마구 달리고 매력적인 마을, 위험한 광산 및 웅장한 성을 돌아보세요. 깊은 물 속으로 뛰어들어 숨겨진 보물을 찾아내거나 높은 산에 올라 저녁노을을 바라보세요. 또, 활공으로 집에 돌아와 다음 날의 모험에 대비해 푹 쉬세요.
  • 심고 물을 주고 키워라!

    – 주민들과 협력하여 땅을 경작하고 씨앗을 심고 여러 농작물을 키워보세요. 키우려는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해당 농작물의 종류를 고려해서 필드를 빌드하는 방식을 다양하게 바꿔보세요. 평범한 양배추부터 달콤한 수수까지 다양한 농작물을 추수하세요!

  • 온라인에서 친구들과 함께 설계하고 빌드하라

    - 큰 프로젝트에는 손이 많이 가는 법이죠! 샌드박스 스타일로 구성된 온라인 모드에는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하여 텅 빈 섬을 기발한 창조물로 가득 채울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상상대로 만들어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150+

예측 매출

1,655,235,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1)

총 리뷰: 402 긍정: 367 부정: 35 Very Positive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집짓기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스토리만 쭉 밀었는데 40시간 훌쩍갔음. 너무 재밌음 ㅜㅜ 텅빈섬 집지어가며 천천히 밀걸 하고 약간 후회했음. 시도야 보고싶다... 같은 주인공들로 스토리겜 하나더 안내주나?

👍 4 ⏱️ 91시간 22분 📅 2024-01-11

really fun

👍 2 ⏱️ 1035시간 17분 📅 2024-01-26

스토리와 이벤트를 통해 관계를 맺고 친해진 캐릭터를 위해서 즐기고 살 터전을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몰입감이 뛰어납니다. 집을 지으면 사람들이 그곳에서 쉬고, 화덕을 만들면 거기서 밥을 해먹습니다. 어떤 npc는 당신과 함께 성장하고 같이 싸워주기도 합니다. 스토리는 딱 고전적이라 우리가 아는 그 맛이지만, 사람들이 어느 지점에서 감동받는지 잘 이해하고 연출로 풀어냈습니다. 아주 추천합니다. 이런 샌드박스 장르의 입문작으로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단점은... 액션이 별로라 전투가 재미없는데 계속 반복시키네요... 아무래도 악을 무찌르는것 또한 중요한 부분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또한 마인크래프트랑 비교하자니... 하나의 대륙으로 쓰기엔 조금 필드가 작네요 ㅠ 그리고 마을 주민 한도 수도 조금 적게 느껴졌습니다. 만든 마을이 꽉찼으면 좋겠는데 결국엔 시골이네요..

👍 2 ⏱️ 83시간 6분 📅 2023-07-29

지금까지 건물 짓고 사는 겜 중에 발헤임 다음으로 좋았고 Al들과 같이 생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발헤임보다 훨씬 재밌게함

👍 2 😂 1 ⏱️ 230시간 35분 📅 2024-01-23

시작하고나서 30시간 순삭당했습니다 재밌어요

👍 2 ⏱️ 67시간 31분 📅 2024-01-04

박수 받을 때의 힐링

👍 3 ⏱️ 102시간 34분 📅 2023-11-26

드퀘빌 시리즈가 좋고, 마인크레프트 같이 블럭 쌓아서 꾸미거나 하는게 좋고, 뭐가 어쨋든 바니걸이 무조건 좋다면 추천. 낮은 난이도. 연식이 좀 있는 겜이라 버그가 있는것. 캐릭터가 왠 2등신비율 지점토 인형 같이 생긴건 싫다면 비추천. 개인적으로는 내 컴사항 문제인지 뭐가 문제인지 키가 잘 안먹히거나 마우스가 안먹히는데, 이건 내 장비가 구려서 일것 같고.. AI가 쫌 멍청해서 스토리 진행해야 하는캐릭터가 지형에 막히거나 걸리거나 저멀리서 뛰어오느라 좀 기다려야 하는거 말고는 그럭저럭 재미있게 게임 했습니다. 예전에 플스로 드퀘빌1이 드퀘빌 시리즈를 처음 접해봤던거라, pc겜인 스팀에서도 보이길래 구매해봤어요. 전투가 좀 단조롭긴하고 답답한 느낌도 있긴한데, 꼼수를 쓰면 쉬우니 전투 난이도는 매우 쉽다고 생각합니다. 애당초 블럭 쌓으면서 노는 게임이라 잔잔한 힐링?물에 가까움. 개인적으로는 안빡쎈 힐링겜 좋아해서 좋았습니다. 왠 성격 이상한 당근 바지 뾰족머리 녀석이 귀엽습니다.

👍 1 ⏱️ 398시간 20분 📅 2024-07-29

데모버전 하다가 가치를 느끼고 정가를 주고 사서 1000시간을 즐겼습니다. 시나리오도 재밌고, 음악도 좋고, NPC들과 함께 농사도 짓고 건물도 짓는건 정말 좋습니다. 설계도를 제작하고 재료만 상자에 넣어두면 NPC 들이 알아서 건물을 만들어주거나, 농사를 알아서 해주는것도 좋습니다. 다른 여러 크래프트 게임을 해보았지만, 결국은 다시 드퀘빌2로 돌아오게 되더군요. 정말 만족스러운 게임입니다. 다만, 건설게임의 가장중요한 단점이 이게임에 있습니다. 오브젝트 (상자, 식사테이블, 액자 등) 활동 갯수 제한이 있다는 겁니다. 시나리오가 끝나면 마음껏 꾸밀수 있는 넓직한 텅빈섬을 주는데, 작동되는 오브젝트 는 너무 한정적이라 많이 설치를 하면 한계점에서 부터 설치는 되지만 작동이 안되는 제한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 텅빈섬을 다 꾸며서 제대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오브젝트 제한만 풀어주면 100점 짜리 게임일텐데 정말 아쉽습니다. 멀티가 강화된 , 오픈월드 식의 오브젝트 제한이 없는 드래곤퀘스트 빌드 3 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디 단점이 보완된 3편을 내놓아 주길 기대합니다.

👍 1 ⏱️ 1165시간 37분 📅 2024-08-06

플스판으로 나오자마자 햇다가 스팀에서도 나와서 찜만 해뒀다가 최근에 다시 플레이 했는데 역시나 드퀘는 드퀘다 스토리 다시 보는데도 스포도 다 알지만 특유의 드퀘느낌에 못헤어나옴,,, 드퀘랑 다른 빌더라서 마크 건축이 추가되긴했지만 동료시스템이랑 엔딩이후에도 건축하면서 자유롭게 꾸미는데 주민이나 동료들도 배치해두니까 진짜 마을같아서 더 만족함,, 다만 스토리 멀티는 안되긴 해서 멀티보단 혼자 깨는거 ㅊㅊ ㅠㅠ... 또 생각나면 깨러올게...

⏱️ 133시간 8분 📅 2024-07-25

초갓겜임 마인크레프트 해본적 없었는데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유저임. 드퀘빌더즈가 3D길래 구입함 불혹이 가까운 이 나이에 생애 처음으로 게임하느라 밥먹는거 까먹어서 다이어트에 성공했음 ㄹㅇ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서 집짓다가보니 아침임 덩달아 이어서 드퀘 시리즈도 궁금해서 입문했습니다.

⏱️ 92시간 46분 📅 2024-07-03

마인크래프트에 드래곤 퀘스트를 섞은 덕에 저처럼 '샌드박스형 게임은 뭘 해야 할지 막막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게임입니다. 전작에 비해 게임성이 크게 상승되었습니다만, 아쉽게도 스토리는 전작에 비해 살짝 아쉽습니다.

⏱️ 24시간 8분 📅 2024-05-26

마인크래프트의 그래픽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대체 품으로 해본 게임입니다. 꽤 재밌는 편입니다. 그리고 마인크래프트에 비해 친절(?)한 편이구요. 하지만 업데이트가 아닌 속편이 나온 게임이다보니, 마인크래프트보다 필구에 느낌은 살짝 떨어지는 듯 합니다. 유저는 아무래도 속편보단 자신이 즐긴 게임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길 바라거든요.

⏱️ 0시간 53분 📅 2023-12-20

오랜만에 엔딩 본 게임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추천!! 장점 1. 캐릭터가 귀엽습니다 2. 플레이가 캐주얼 해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3. 만들기 래시피를 다 알려주고, 재료 수급 노가다가 과하지 않습니다 보통 크래프팅이 있는 게임들은 뭘 좀 해보려고 하면 재료가 부족해서 짜증이 나는데 이 게임은 그런 부분을 비교적 수월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단점 1. 원작 드래곤 퀘스트2 스토리를 알면 스토리 이해도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원작 스토리를 모르고 하시면... 좀 이게 뭔가 싶은 부분이 있을거라 봅니다 2. 반복되는 플레이 개인적으로 이 게임의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NPC가 만들기 요청 -> 해결 -> 또 다른 NPC가 만들기 요청 -> 해결 이런식으로 처음부터 엔딩까지 진행이 되는데요 2번째 챕터정도까지는 괜찮은데 나중에는 좀 지겹습니다 3. 단조로운 전투 액션 RPG에 힘을 실은 게임이 아니다 보니 전투는 상당히 단조롭습니다 굉장히 쉬운 난이도 + 평타 싸움이라 도전적인 난이도의 전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애들 장난으로 여겨질 겁니다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가볍게 즐기기 좋아서 추천입니다!!

👍 1 ⏱️ 53시간 24분 📅 2024-08-20

데모로 맛만 봤다가 시간되면 사서 해봐야지 했다가 까먹음 우연히 세일하는게 보여서 샀다가 시간 순삭 당하고 엔딩 봤음 드퀘빌1 나와서 1 엔딩 보고 2 다시 땡겨서 설치 했는데 프레임 드랍 너무 심해서 플레이 자체를 할 수가 없음 ㅠㅠ 해결방법 아시는분 알려줘요!! 다시 하고 싶어요 ㅠㅠ

⏱️ 116시간 15분 📅 2024-02-29

딸내미 하라고 사줬는데 본인이 밤을 새서 하고있네요.;;;;; 스토리있는 마인크래프트를 원하면 추천드립니다.

⏱️ 172시간 34분 📅 2024-03-29

3편 나오면 바로 구입하겠습니다. 운영자님 만드신분들 감사합니다. ~~

⏱️ 36시간 26분 📅 2024-05-03

palworld 처럼 나온다면 동접 백만이 넘는 초대박 게임이 탄생할 것이다.!!

😂 1 ⏱️ 116시간 27분 📅 2024-02-14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님 천국에서 평온하세요!!!

⏱️ 8시간 1분 📅 2024-07-11

오카무르의 바니걸 에피는 맘에 안들지만... 전체적인 서사가 정말 좋아요....

⏱️ 96시간 9분 📅 2023-11-18

힐링 꿀잼 게임 할인할때 사세용~~

⏱️ 73시간 19분 📅 2024-07-10

난 이런게임이 너무 좋아....빨리 3도 내주세요

⏱️ 220시간 39분 📅 2024-02-20

왜 여적 PC판은 DLC가 안나오는 걸까?

⏱️ 238시간 25분 📅 2023-12-14

넘모 재밌고 3 너무 기달려지고~

⏱️ 28시간 20분 📅 2024-06-23

ㅈㄹ 재밌음. 그냥 하셈.

⏱️ 297시간 44분 📅 2023-12-12

갓겜 초갓겜 초슈퍼갓겜

⏱️ 57시간 35분 📅 2024-04-12

3내놔 제발

⏱️ 57시간 48분 📅 2024-06-14

갓겜

⏱️ 108시간 17분 📅 2024-05-07

나이승

⏱️ 51시간 1분 📅 2023-09-05

갓-겜

⏱️ 73시간 29분 📅 2024-07-02

goat

⏱️ 33시간 14분 📅 2024-03-17

:)

⏱️ 46시간 19분 📅 2024-07-10

dd

⏱️ 287시간 57분 📅 2024-07-05

4k 설정이 안돼는겁니까 ? 하는 방법이 따로 존재하나요 ?

⏱️ 3시간 58분 📅 2024-09-28

스토리만 봤는데... 왜 시간이 없어졌지?

⏱️ 54시간 19분 📅 2024-09-27

⏱️ 7시간 31분 📅 2024-09-30

데모버전이면서 건설위주로 10시간 플레이 해보고 결정할 수 있는게 진짜 큰 장점이네요. 취향이라 구매해놓고 2시간 안에 환불할까 말까 고민하던 게임도 많았는데, 다양하게 해보고 구매 결정할 수 있게 해줘서 참 고마운 게임이에요!

⏱️ 0시간 48분 📅 2024-12-05

rne

⏱️ 260시간 57분 📅 2024-12-08

진짜 재밌음 근데 체험판하다가 전환하면 체험판동안 한건 업적 플탐 적용안되니 할거면 첨부터 사서하셈

👍 1 ⏱️ 56시간 36분 📅 2024-12-17

스토리나 비주얼의 아기자기한 감성이 좋고 게임도 그럭저럭 재밌다 전투는 뭐 그냥 칼질 무한반복이라 별로 재미없는데 건축은 레고 설명서 보면서 조립하는 느낌이라 재밌었다. 그런데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님 1.자동시점 되게 불편함 2.퀘스트 목록 따로 없어서 퀘스트 뭐였는지 까먹으면 npc한테 다시물어봐야함(이게 ㅈㄴ불편) 3.레시피나 아이템 검색기능없음 가나다순 정렬도 없음. 그리고 플탐이 너무 긴것같음. 지금 후반부이고 이미 끝났어도 될것같은데 마지막 맵가서도 계속 이거해줘 저거해줘 반복뺑뺑이 돌리고.. 엔딩을 못보고있음 좋은점도 있지만, 하면할수록 안좋은점이 더 많이 보여서 결국 비추천인듯

⏱️ 47시간 39분 📅 2024-12-25

타임머신 단 하나 단점은 자동 시점이 좀 그지같다.

👍 2 ⏱️ 15시간 7분 📅 2024-12-23

아기자기 재밌다

⏱️ 66시간 42분 📅 2024-12-24

.

⏱️ 199시간 30분 📅 2025-01-07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만드는 재미와 몬스터등 기존 드래곤 퀘스트 재미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64시간 26분 📅 2025-01-28

게임은 재밌는데 건축하려고 게임 하기엔 노가다가 너무 심함. 스토리를 밀어야 건축이 가능한데 스토리 미는데 30시간이고 솔직히 유치함. 겨울챕터랑 마지막 챕터는 진짜 노잼.. 그냥 블럭 하나하나 쌓으면서 주민들 집, 편의시설 만들어주는 재미로 밀었고 그 뒤에 가구 해금, 도구 해금(없으면 건축 힘듬), 블럭 해금(무한으로 쓰려면 조건이 있음ㅠ)하는것도 쌩 노가다라 포기했다. 대신 가구를 넣으면 그 방을 화장실, 식당, 침실, 수영장 등등으로 인식해주고 주민들이 상호작용을 하는게 정말 재밌음. 꾸미기에 진심이라면 도전해보길

⏱️ 38시간 36분 📅 2025-02-13

스위치로 2번이나 하고 스팀에서 할인할때 사서 pc로 또한번 함 ㅎㅎ 도대체 왜 여러번 플레이해도 계속 재밌는거지? 뭔가 한번 시작하면 정신없이 하게 됨 꾸르잼

⏱️ 247시간 35분 📅 2025-03-07

내가 생각하기에 이론적으로 완벽에 가까운 빌더 게임이지만 게임 설계가 나와 잘 맞지 않아서 지루한 아동용 게임 정도로 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스토리와 퀘스트라인은 분명한 장점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길고 길고 지루하고 답답해서 자유로운 건설을 할 수 있기까지 버틸 수가 없다. 이 게임은 스토리를 따라가는 JRPG 처럼 구성되었고, RPG식 엔딩을 보고나서도 이 게임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만 보상으로 자유로운 건설을 허가한다. 멋진 구성요소들을 가진 구조물들, 나의 구조물과 상호작용하는 NPC들을 자유롭게 만끽하고 싶었은데 불편한 조작감 스킵안되는 대화 흥미롭지 않은 스토리 등을 못버티고 하차

👍 2 ⏱️ 13시간 25분 📅 2025-02-07

"어이, 네놈 그것은 도대체 뭐냐―?!" "――――아아 모르는 건가? 이것은 '만들기'라는 것이다⋯⋯." "으오오옷――――!! 만드는 것은 정말로 대단해에에엣――!" 저도 이때까지는 몰랐습니다. '무언가를 만드는 재미란 정말로 재밌구나.' 하고 말이죠. 분명히 이 게임은 불편한 조작감, 유치한 스토리와 유아스런 그래픽 때문에 별로인데. 어째서 왜 이렇게 재밌는 걸까요? 건물을 만들고 있다 보면 어느덧 몇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는 미친 게임입니다. 게임은 '만드는 것이 금지된 세상'에서 초보 빌더인 플레이어가 세상을 구한다는 뻔한 내용입니다. 여기서 특이한 점은 주인공이 용사가 아니라, 그저 건물이나 만드는 용역꾼이라는 것입니다.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다 보니 용사가 등장한 것은 당연할 텐데 말이죠. 어찌 되었건 주인공은 그저 만들기를 잘하는 사람이고, 이것으로 세상을 구하게 되는 스토리입니다. 그 외는 그냥 신경을 쓰지 않으면 됩니다. 사실 이 게임은 시작부터 끝까지 만들기만 하기 때문이죠. 그렇습니다. 이 게임은 샌드박스가 아주아주 재미있습니다. 그 외 전투와 조작감은 씹창이 나버렸지만 말이죠. 아마도 스위치판을 PC로 이식해서 그런가 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내가 만드는 건물에 블럭 하나만 더 쌓아보겠다는 일념으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왜 그렇게 악착 같이 건물을 지으려고 했을까. 마인크래프트도 오래 못해 본 사람인데도 말이죠. 저는 그 이유가 '나를 위해서'가 아닌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건물을 예쁘고 잘 짓는 게 아니라, 마을을 만들고 부흥을 한다는 점입니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건물을 잘 짓지 못하더라도 마을을 만들고 꾸미는 것은 문제가 없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여관, 목욕탕, 도구점, 레스토랑, 대장간, 마사지방 등. 플레이어가 다양한 건물을 만들어 두면, 주민들이 실제로 그 건물을 사용하는 식으로 자신만의 마을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이자, 플레이어가 건물을 짓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짓다보면 욕심이 생겨 자기만족 할 때까지 부수고 짓고를 반복하게 되지만요. 그래도 열심히 건물을 짓고 완성하면 마을 사람들이 몰려와 "우왓 빌더상 정말 스고이~" 하면서 플레이어를 칭찬하고 응원합니다. 그것을 보면 유치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무언가를 완성하고 인정을 받아본 적은 얼마만일까요? 아마도 어릴 적에 만든 과학상자 이외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인정에 부응하고 싶어, 조금 더 잘해주려 꽃도 심어 주었죠. 저는 그렇게 똥 같은 집을 만들어도 좋아하는 주민들을 위해서 날밤을 새도록 건물을 지었던 것 같습니다. 건물을 짓는 것을 좋아하고 또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분명 이 게임도 취향이 맞으실 거라고 장담합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한번 이 게임을 해보시면 자신이 샌드박스류를 좋아한다는 의외의 사실을 알게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저처럼 말이지요. 저도 몰랐습니다. 이런 어린아이들이나 좋아할 게임을 즐길 줄이야. 아직 동심이 남아있었나 봅니다. 마지막으로 이 게임을 플레이하며 느낀바를 적고 평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는 이 게임을 하다가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등장인물들이 단순히 이세계 깽판물 따위 마냥 "이것은 변기다. 똥을 여기에 싸지." 같은 말에 놀라는 저능아 수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대부분 플레이어가 새롭게 개념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 기존에 있던 개념을 '배우거나, 떠올리는' 겁니다. 그 말은 즉슨, 주민들은 만들 줄 알고 있었으나 일부러 그러지 않았다는 뜻이 됩니다. 상당히 괘씸하지만 그들도 어쩔 수가 없을 겁니다. '만드는 것은 죄악'이라는 주입식 사상 교육을 받았기 때문이죠. 게임의 '하곤 교단'이라는 악당들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완성' 하려는 순간, 모든 것을 부수면서 절망감과 좌절감을 심어줍니다. 결국 사람들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만들려는 시도 조차 하지 않게 되었죠. 이것은 현실과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갖가지의 이유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완벽에 어느 정도 집착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모두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완벽해 보이게 꾸미고 싶은 건 사람의 어쩔 수 없는 본능인 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완벽해 보이기 위해서 누군가의 기준에 맞추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분명하게 나 자신의 기준이 존재했을 텐데 말이죠. 저는 누군가의 인생을 살아 온 것일까요? 세상을 살아가며 저도 모르게 주민들처럼 시도 조차 두려워하게 되었나봅니다. 실패는 죄악이라며 믿고서 말이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주민들은 못난 건물이라도 격려하고, 응원하고,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어쩌면, 인생은 꼭 성공을 해야 인정 받을 수 있는게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에게 진정 필요 한 것은 인정보다 '이해'가 아닐까요.

😂 1 ⏱️ 90시간 14분 📅 2025-03-14

아기자기해서 너무 귀여워요

⏱️ 105시간 54분 📅 2025-02-13

옛날 플스4 입문시절에 한 게임인데, 갓겜..!!!! 어린이 어른 다 재밌음. 30살 돼도 재밌음. 성장디자인을 잘 짜놨다. 이거 하고 1편했는데 진짜 못할 수준이다. 단점은 카메라 조절이 까다로움.. 장점은 시도 캐릭터성

⏱️ 82시간 38분 📅 2025-03-24

드퀘빌1이 더 재밌긴 한데 할만함. 근데 후반에 좀 지루해져서 ...

⏱️ 22시간 52분 📅 2025-03-23

재밌당

⏱️ 53시간 25분 📅 2025-05-05

8/10

⏱️ 175시간 55분 📅 2025-05-12

빌드는 잘 못하는 편이지만 그냥 스토리만 해도 충분히 재미있음

⏱️ 928시간 34분 📅 2025-06-03

3회차 플레이중인 갓겜

⏱️ 138시간 12분 📅 2025-06-08

goooood

⏱️ 6시간 27분 📅 2025-06-06

리얼 개재밋음 마크 이런거 안하는데 이거는 짱잼

⏱️ 72시간 24분 📅 2025-06-18

제바아아알 드퀘빌 3 줘라아아아

⏱️ 63시간 46분 📅 2025-06-30

샌드박스 건축 RPG. 이전 작을 훌륭하게 계승하여, 확실하게 발전된 경험을 선사하여 준다. 정육면체를 쌓아 건물을 만드는 게임이지만, 마인크래프트와는 전혀 다른 게임이다. 수많은 가구와 다양한 종류의 블록들은 당신이 만들 수 있는 모든 것의 가능성을 열어준다. 특이하게도 가구에 따라 방의 종류가 결정되고, 그 방의 종류에 따라 주민들의 상호작용이 결정되기에, 교류가 활발한 마을을 만드는 재미가 있다. 다만, 분명 당신은 이 게임을 건축하기 위해 구매했을 것… 가구와 블록을 해금하기 위해선 기나긴 스토리를 밀어야 한다. 또한 보관함과 같은 특수 가구들은 일정 개수 이상을 설치하면, 보관 기능 없이 설치되는, 뭔가… 애매한 최적화가 되어져 있어, 방의 상호작용이 제한되기에 상당히 아쉬웠다. 만약, 당신이 이 게임을 구매할 생각이라면, 자신이 마인크래프트를 할 때, 무슨 포지션이었는지 생각해 보고 구매하는 게 좋을 것이다. 그리고 역시 개꼴의 캐릭터는 주인공(♀). (6 / 10 점)

⏱️ 130시간 6분 📅 2025-08-19

하다보니 많이 했네 나름 할만 함

⏱️ 94시간 0분 📅 2025-09-16

정말 좋아하고 즐겨하는 게임!! 정말 재미도 있고 좋은데 단! 하나의 단점이 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에선 되는데 이건 스팀덱엔 지원이 안되네요 -_-

⏱️ 74시간 53분 📅 2025-10-02

진짜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솔직히 동숲이나 스듀나 마크 다 해봣지만 포고피아 나오기전 한번 해보세요 진짜 너무 재밌어요 만들기의 자유도도 재밋고 스토리라인도 재밌고 도감을 채워가는 맛도 있어요 드퀘는 안해봤지만 이건정말 ㅜㅜ 개발자들 다시뭉쳐서 3만들어줘야해 ㅜㅜ 센세없어도 만들어줘야해 ㅜㅜ 세상재밌는샌드박스 게임 원하신다면 드퀘빌2는 필수입니다 ㅜ 광광빠져버려 아 물론 제 만들기는 형편없습니다. 하지만 빌드펜슬이라면 뭐든 가능하죠 후후

👍 1 ⏱️ 213시간 47분 📅 2025-11-11

플스로 2회차 해보고 옛생각 나서 스팀으로 다시 구매함 빌더즈로 드퀘를 알게된거라서 본가겜은 잘 모르지만 재미있었음 전작보다 나아진 시스템과 만들기라서 아주 만족스럽게 했음 이 시리즈가 더 나왔으면 좋았을탠데... 너무 아쉽다.

⏱️ 7시간 25분 📅 2025-10-11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내가 지은 건물을 활용하고 루틴에 반영하여 생활한다는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 벽을 쌓고, 방 안에 특정 물건들을 배치하면 그 조합에 따라 방이 생성된다. 부엌, 화장실, 드레스룸, 마사지방 등등 종류가 많다. 주민들에게 개인실을 할당해줄 수도 있다. 그야말로 마을 설계를 하는 셈인데, 취향에 맞다면 이만한 게임이 없다 다만 단점도 확실하다. 구린 조작감과 경험해본 게임 중 최악의 시야가 게임의 근간인 건축을 기피하게 만든다. 10세 미만 아동을 겨냥한듯한 일차원적이며 클리셰 범벅인 스토리라인도 거대한 장벽이다. 그럼에도 만들기를 좋아하고, 수집요소를 좋아하고, 주민복지에 관심이 있고, 참을성이 강하고, 3D멀미가 없는 사람이라면 분명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게임이다.

⏱️ 163시간 56분 📅 2025-08-07

재밌다 오랜만에 다시 할 예정

👍 1 ⏱️ 25시간 28분 📅 2025-11-02

재미는 그럭저럭인데 컨트롤러 연결이 안된다

⏱️ 9시간 2분 📅 2025-12-04

진심 저는 마인크래프트보다 이게 더 재밌습니다

⏱️ 29시간 48분 📅 2025-11-29

재밌어요

⏱️ 51시간 28분 📅 2025-11-29

주원이가 너무 잘해서 5점

⏱️ 76시간 22분 📅 2025-12-13

드퀘빌3 언제 나옴

⏱️ 188시간 36분 📅 2025-12-20

전투가 너무 단순한거 뺴고는 재밌는 샌드박스게임 주민들 키우고 집지어주고 하는게 재밌어요

⏱️ 27시간 16분 📅 2026-01-04

귀엽고 재밌어요ᄒᄒ 스팀덱으로도 잘돌아갑니당

⏱️ 8시간 12분 📅 2026-01-11

플레이: 스토리 3번 완료. 이후 스토리 진행 마인크래프트는 힘들었지만 이 게임은 빠져들게 만들어줬습니다. 약간 라이트유저용 마인크래프트의 느낌이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론 완전 강추입니다 곧 나올 스위치2 용 포코피아 제작진이 드퀘빌2 제작진이라는 말을 듣고 그냥 예구해버렸습니다 (저는 거의 예구를 하지 않습니다). 이 게임은 장단점보다 소감 위주로 남기려고 합니다. 1. 드퀘2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드퀘2를 해보신 적이 있다면 몇몇 NPC들에 더욱 애정이 갈거 같습니다. 그런데 몰라도 전체 스토리가 가볍고 즐겁습니다. 약간 지루한 파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전투나 스토리 퀘스트(건설) 등을 아주 적절하고 완벽하게 짜놓은 느낌입니다. 캐릭들의 디자인이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님의 디자인을 그대로 담아놔서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상에 나왔던 스케일로 게임이 만들어졌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건 현재 컴퓨터 능력에서 말도 안되고... 2. 괜히 지루해질 수 있는 수집아이템 모으는 파트도 NPC들이 도와준다는 컨셉으로 좀 더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중간에 텅빈섬을 꾸미는 것도 나름 재밌게 만들어놨습니다. 3. 완결 후에 텅빈섬을 꾸미는 것이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는데 스토리보는 걸 좋아하는 저로선 NPC들과의 상호관계를 더 많이 만들어줬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DLC로라도... 스포라 말 못하지만 그래도 굉장히 감동적인 전개도 엔딩 후에 있어서 나름 신경써줬습니다. 4. 2를 해보고 1을 해보려 했으나 역체감이 심해서 포기했습니다. 둘 다 하실분들은 1부터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242시간 17분 📅 2026-02-25

캐릭터 귀엽고 스토리있는 마인크래프트같은 게임!! 재미남 ㅎㅎ

⏱️ 86시간 50분 📅 2026-02-25

확실히 1보다 더 캐주얼해지고 비주얼적으로도 좋음 굳이 1,2중에 하나만 추천한다면 2를 추천 분위기나 스토리적으로나 입문하기엔 2가 더 좋은거 같음 (드퀘시리즈를 모르고 한다고 생각하면 무조건2추천) 그래도 1,2둘다할생각이면 1만의 감성이 있기때문에 드퀘시리즈를 아는분들은 1부터하는것도 괜찮은거 같다 그리고 빌더즈시리즈를 하면서 느낀건데 빌더즈팬들이 3편을 원하는 이유를 알거같다 취향만 맞으면 이만한 게임이 없는듯 올해 드퀘40주년에 나름 최근에 1편도 스팀에 추가해준거보면 3소식을 기대해볼만 할지도?ㅎㅎ

👍 2 😂 1 ⏱️ 45시간 53분 📅 2026-03-18

다음 편을 기다리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정말 대작... 플스4, 플스5에서 이어 하다가 스팀에서도 구매했습니다 강추!!

⏱️ 71시간 48분 📅 2026-03-13

지금까지 해온 샌드박스 크래프팅류 중에서, 엔딩 전 및 엔딩 후까지 가장 완벽한 게임. 이 회사가 어떻게 포코피아를 만들었는지 설명하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엔딩 후 컨텐츠를 한동안 즐길 거 같고, 후속작도 정말 기대되네요.

⏱️ 151시간 18분 📅 2026-03-23

이건 갱장히 재밌다..! 끝나고나서도 건물 짓는거 보는 재미가있습니다. 개굿~

⏱️ 158시간 7분 📅 2026-03-24

나는 65세에 드래곤 퀘스트 비더즈 2를 처음으로 접해서 오카마르 섬 금광까지 왔읍니다 게임을 하면서 새로운 도전과 나도 할수 잇다는 자신감도 생겼어요 뇌 훈련에도 인지에도 공간 관념도 생기는 것 같아서 좋아요를 보내요 노인분들에게도 권하고 싶어요 아이들이 게임하면은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봤는데 생각이 바뀌었어요.

👍 1 ⏱️ 160시간 6분 📅 2026-04-01

게임 정말 잘 만들었네요 누구에게나 꼭 권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 1 ⏱️ 23시간 27분 📅 2026-04-10

그렇게 많이 플레이 하지도 않았고 고인물도 아니지만, 솔직히 넘 재밌습니다. 자잘한 버그가 있는데 그 정도는 신경쓰이지도 않을 정도로 재밌습니다. 샌드박스류에서 top10을 고르라면 개인적으로 얘는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 533시간 47분 📅 2026-04-15

엔딩을 3번봤지만 생각날때마다 섬리셋시키고 새로꾸미는 재미가 있네요... 스토리는 진부하지만 섬꾸미는건 재미있네용..!

⏱️ 1095시간 52분 📅 2026-04-17

잘하고 있었고 저장까지 잘했는데 3번째 접속했을때 여태까지 하던거 다날라감 그래서 다시 시작할려고 처음으로 다시 클릭해서 케릭생성하고 설정에서 설정 실패로 오히려 종류도 안돼고 다시설정도 안됌 이거 머가문제입니까?..

⏱️ 85시간 37분 📅 2026-04-30

포코피아를 재밋게해봣다, 드래곤퀘스트를 너무너무좋아한다 꼭 해보세요

👍 2 ⏱️ 4시간 46분 📅 2026-05-23

샌드박스 장르의 무한 자유도에서 오는 막막함과 외로움 JRPG의 1자진행, 강제 노가다 두 장르 사이의 타협점을 잘 찾아내어 단점을 상호 보완한 수작 이정도로 가능성이 있는 시리즈를 유기하고 똥겜만 찍어내는 현 스퀘어 에닉스 경영진의 감각은 우하향중인 주가와 실적으로 증명되는중

👍 1 ⏱️ 64시간 52분 📅 2026-06-15

플스로 한 번 PC로 한 번, 모두 도감까지 채워서 플래티넘까지 땄는데 이 게임을 몰랐을 때로 돌아가고 싶다 처음부터 또 전부 다시 하게

⏱️ 164시간 10분 📅 2026-06-20

1000시간 채우고 싶다

⏱️ 587시간 39분 📅 2026-06-21

스토리도 나름 괜찮고 크래프팅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해볼만한 게임임. 단점은 블록 깔기가 어렵다랄까?

⏱️ 128시간 10분 📅 2026-07-05

시점 불편한 것만 빼면 진짜 재밌는 갓-겜 (체험판 플레이타임: 8.7시간)

⏱️ 97시간 38분 📅 2026-07-15

취향 잘맞으면 재밌을듯 마크 처음할때 느낌 약간남 나는 노가다랑 스토리 정해진 진행 싫어해서 환불했음

⏱️ 1시간 4분 📅 2026-08-05

이 평가를 꼭 봐 주시길 바랍니다. 2020년 2월 11일 현재 드퀘빌2 스팀판 튜토리얼에 문제가 있습니다. 일부 컴퓨터에서만 발생하는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초반 튜토리얼 후 인트로 영상이 재생되고 처음 저장되는 검은 화면의 saving.... 문구에서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말씀드립니다.(제가 그 증상을 겪어 환불하려 했으나 직접 해결하고 환불 취소 했습니다.) 아마도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사람들은 '전체 화면'으로 실행시킨 경우가 많을텐데, 제가 해당 문제를 겪었을 때 제 설정은 '전체화면 / 2560X1440' 이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창 모드로 변경시킨 뒤로는 아무 문제 없이 튜토리얼이 끝나고 저장 후 섬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튜토리얼이 끝나고 saving.... 문구에서 진행되지 않는다면 2. 게임을 강종하고 스팀 라이브러리에서 실행하기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버튼 중 2번째의 '설정'을 누른다. 3. '창 모드', '1920X1080'설정 후 저장 4. 다시 게임을 실행시켜 튜토리얼을 클리어 하고 섬에 도착한다. 5. 게임을 저장하고 나간뒤 다시 본래 해상도와 전체화면을 설정한다.(혹은 인게임에서 설정) 6. 문제 해결 7. 갓겜을 즐긴다.

👍 125 😂 5 ⏱️ 39시간 32분 📅 2020-02-11

처음에 건물 짓는 게임이 뭐가 재밌겠냐 싶었다. 캐릭터도 아기자기 하고.. 그런데, 최근에 재미있는 게임이 없어서, 시간이나 때우자 하는 심점으로 질렀다. 그런데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짓고 잇는 내 모습이 있더라... 추천한다. 재미있다. 자신한테 안맞을 수 있으니 데모버전 먼저 해봐라 용량 얼마 안된다. 단점:: 개 비싼거 같다. 그냥 개비싸다.

👍 54 😂 9 ⏱️ 55시간 35분 📅 2019-12-12

튜토리얼 진행후 세이브에서 안넘어가는 사람들은 임시로 이렇게 하자.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8LjkyVHIgH65I_ZWMk2HU1xnWsVEDbvw 이 링크로 가면 B00이라는 폴더를 다운 받을 수 있는데, 이 파일을 폴더째로 문서 \ My Games \ DRAGON QUEST BUILDERS II \ STEAM \ 스팀아이디(숫자) \ SD 폴더 안에 쑤셔넣고 게임을 실행하면 이어하기가 나타난다. 시작되는 부분은 바로 튜토리얼 끝나고 시작하는 바로 그지점(!)이다. 이름은 내가 지정하지 못하지만 이렇게라고 게임을 해야지 어쩌겠나... 성별과 외형은 무슨 아이템 앞에서 바꿀 수 있다카더라... 이런식으로 밖에 게임을 못하게 만드는 Square Enix 너희는 비추나 머거라 난 이제 게임하러 가보겠다.....

👍 24 ⏱️ 31시간 37분 📅 2021-03-01

짬좀 거나하게 먹은 아저씨들끼리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그렇게 만드는거 아닌데~ 하고 만든 것 같은 게임 장점 : 일본 일본 게임 특유의 장점은 모두 갖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면 편안한 분위기, 음악, 디자인, 감성, 스토리 등등 가히 일본에서도 짬 좀 먹었다는 분들이 만든 느낌이 바로 남 알피지 요소에 크래프트, 기지건설류까지 다 합쳐있지만 중구난방이 아닌, 한데 어우러지는 오리엔탈 샐러드. JRPG 특유의 일직선 구성이 있지만 무조건 그 행동을 해야만 하는게 아닌, 범위가 좀 어마어마하게 넓은 일직선 구성 방을 구성하는 스타일 자체도 드워프포트리스식 미국 너드 갬성이 아닌, 널널하게 이게 있으니까 한번 해봐~ 식으로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유도를 하고 있다. 단점 : 일본 키자마자 옛날감성을 느낄 수 있는데, 이 게임은 뉴트로가 아니다. 뉴트로는 옛날 감성 + 최신화 된 편의성이 가미된 게임을 일컫는 말이고 그냥 이 게임은 존나 옛날 게임이다. 뉴비들 환불 구간 : 시점 전환이 안될때 뉴비들 환불 구간2 : 원버튼으로 진행되는게 아닌, 확인이 e, 스페이스, 클릭으로 나뉘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차릴때. 어떤구간에서는 그 세 버튼을 하나씩 다 눌러야 한다. 시점 전환이 안되지만 동시에 벽이 투과되지 않는 점도 굉장히 큰 단점이다. 기지건설류에서 투과가 안된다고? 그럼 왜 지붕을 얹냐. v 버튼 일일히 누르는거 귀찮아 죽겠는데. 마크식의 휠 인벤토리를 따라가지만 1 버튼을 누르면 제일 앞에있는 아이템을 꺼내는게 아니라 그냥 아래를 본다. 결론 : 재미가 있긴 한데 굉장히 불편한점이 많다. 불편한 점 까지 안고 갈만한 그런 게임은 아닌 것 같다. 요즘에는 불편한점 안고 갈 바에는 다른게임 하면 되니까. 스위치판 몬켓몬 주문했으니까 그때까지만 하다가 그만 할란다.

👍 7 ⏱️ 8시간 9분 📅 2021-07-16

건설류 게임에 취향이 있다면 이 게임이야말로 숨어있었던 명작이라 말하고 싶다. 스토리만큼은 유아게임마냥 굉장히 단순한, 선과 악의 대립이 뚜렷한 세계를 구하는 영웅의 이야기다. 하지만 그마저도 깊게 몰입해서 즐길 수 있었고 엔딩크레딧을 볼땐 흥미진진한 옛애니 정주행한 기분이었다. 이 게임만의 특징이라면 단순 내집마련이 끝이 아닌, 공동체 건설이라는 특징이 있다. 겉만 야무지게 꾸며놓고 나 외에 그 어떤 존재도 상호작용하지 않는 다른게임과 달리 여긴 모험을하며 NPC들을 나의 터전으로 데려와 각자 직업에 맞는 상호작용을 하도록 건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밭을 만들어주면 농부는 밭을 관리해 식량을 생산하며 요리사와 바텐더는 그 재료로 요리를 하고 다른 NPC들을 위한 식사자리를 마련해놓는다. 바니걸은 서빙을 하고 수녀는 기도를 하고, 병사는 내 화려한 방 앞에서 경계를 서고있다. 이렇듯 직업이 다양하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방들을 하나씩 만들다보면 어느새 살아움직이는 공동체가 만들어지는데 이게 몰입감이 장난 아니라는거다. 물론 이 모든게 이루어지려면 50시간즘 되는 기나긴 스토리 여정을 떠나야하는데 과정이 재미는 있으나 취향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굉장히 지루한 게임이 될 수 있다. 이제부터 단점을 언급해보겠다. 먼저 스토리와 연출, 약간 로스트아크 만렙 전 스토리 밀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된다. [strike]이동네 저동네 망해가는거 다 구원해주고 마지막은 다 같이 힘을 모아..[/strike] 진행은 선형적이고 중간중간 온갖 대사와 컷신들이 내 캐릭터를 강제로 멈춰버리고 진행하는식. 물론 이 과정들이 모여 나중에 나만의 공동체 건설에서 큰 도움이 되는 튜토리얼이긴하지만 그게 50시간이다. 다음으로 시야 문제, 이거 정말 아쉬운 부분이다. 워낙 그래픽이 아기자기하다보니 1인칭보다는 3인칭으로 멀리서 볼때 진가를 발휘하는데 지붕을 건설해버리고 그 안에 들어가면 시점이 거의 내 눈앞에 사물을 갔다댄 수준으로 엄청나게 좁아진다. 때문에 이 게임이 추구하는 방식은 이 '지붕'이 없어도 하나의 방이나 건물로 인정해주는 것. 마치 타이쿤 게임의 위에서 건물 내부를 들여다보는 시점이 가장 추천되는 시점이고 스토리에선 그렇게 지으라고 안내까지 해준다. 근데 생각해보면 이상하다. 자유로운 시점조작이 가능한 3D게임인데 지붕이 없으면 어떻게 이쁜 건물을 지을 수 있지? 놀랍게도 커뮤니티나 로딩때 나오는 유저들의 사진은 백이면 백 지붕이 예쁘게 건설되있다. 그렇다. 그들도 건물 내부의 시야를 포기해버리고 겉의 디자인을 추구해야 만족했었다는 것. 중후반즘 가면 유저 콘테스트에 등장했던 화려한 집들을 체험을 해볼 수 있는데 이거 들어가보면 아주 정신없는 미로가 따로 없다. 이 부분에서 좀 더 고민하고 개발했으면 지금처럼 아쉽진 않았을것이다. 마지막으로 전투, 뭐 이건 뚜껑 따보지않아도 예상이 됬었다. 사실 플레이어가 쓰는건 평타가 끝이다. 뭐 기모아서 때리기, 동료랑 궁극기 쓰기 이런게 있긴한데 그냥 해보면 평타만 쓰게된다. 처음 전투가 너무 단순해서 아, 원래 전투엔 비중없는 게임인가보다 했더니만 스토리 50시간 내내 건설과 전투의 반복패턴이었다. 이렇게 비중을 많이 넣을거였으면 전투 조작을 좀 더 신경써주지 싶었다. 만약 위 단점들 눈감아줄 정도로 한번쯤은 해보고 싶다면야 무조건 추천한다. 만족감은 근래 했던 게임들 중 가장 뛰어났기 때문. 마치 동화책속으로 빨려들어가 건축의 신이되는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유튜브 등에서 잘 살펴보고 호감이라면 구매해보자.

👍 5 ⏱️ 102시간 12분 📅 2022-05-06

샌드박스나 크래프트에 관심이 없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대게 그런류의 게임들은 진입장벽이 높고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한 느낌이 강한 반면 이 게임은 스토리를 따라가며 천천히 하나하나 배우며 올라가게되는데 처음부터 큰 것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눈 앞의 일을 하나하나 해나가다보면 어느센가 크게 완성되어있는걸 볼 수 있음 때문에 드퀘 빌더즈2는, 진입장벽이 낮고, 게임을 배우는데 있어 스트레스는 매우 낮다 라고 말할 수 있음 온라인 게임이나 협동게임이 아님에도, 특유의 스토리와 더불어 NPC들의 비중도 상당한데 밭을 관리해주거나, 모아놓은 식재료로 요리도 해주고, 밤에 적이 쳐들어오면 같이 마을을 지키기도 하며 간간히 마물들과 대전투가 벌어질 때 같이 나서서 열심히 싸워주기도 함. 별도 조종은 되지 않으나 맷집이 강하여 무기만 잘 들려줘도 잘싸워주기 때문에 패키지 게임이지만 혼자가 아닌 함께 한다는 느낌이 들어 굉장히 마음이 든든함 다만 단점 역시 있긴함 가끔 불편해지는 시야문제도 있는데, 상황에 따라선 이게 굉장히 불편하게 느껴짐 또 전투가 단조로움. RPG 특성상 랩업과 무기장착은 있는데, 스킬을 써가며 능동적으로 전투하기보다는 평타에 의지하며 간간히 장비맞추고 음식으로 HP 채워가며 싸우는 정도에 불과함 결론을 말하자면 샌드박스나 크래프트 게임을 해보고 싶었으나 진입장벽으로 어려움을 느낀다면, 이 게임을 추천함 온라인을 비롯한 여럿 RPG에서 느낄법한 셔틀, 심부름꾼 취급과 완전 딴판이며 스토리적으로, 게임 시스템적으로 비중이 높은 NPC들이 있고, 같이 성장하기 때문에 몰입해서 하게됨 단 전투 비중은 상당한 반면 전투 자체가 심심한 편이며, 그 전투의 비중이 적진 않다는건 감안해야함

👍 5 😂 1 ⏱️ 52시간 21분 📅 2022-06-18

재밌다. 진짜 너무 재밌다. 근데 스토리 다 깨고 나면 그때부터 시작이라는데 스토리 다 깨고 장비 다 맞추니 더이상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 4 ⏱️ 103시간 7분 📅 2021-05-29

체험판의 장점: 오래오래 한 챕터를 거의 끝까지 즐길 수 있음 단점: 7만원이 날라감

👍 32 😂 11 ⏱️ 플레이타임: - 📅 2020-04-20

여러분 이게임은 정말 미스테리 함니다.. 존나 개같이 만들고 부수고 만족하며 커뮤니티 허브를 보면 졸지에 원시부족 움막짓는 수준이 되버리니..

👍 9 😂 3 ⏱️ 148시간 3분 📅 2020-03-24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한 게임 드퀘 시리즈 답게 NPC들과의 소통도 매우 즐겁고 전작인 드퀘빌1에 비해 수많은 편의 기능이 추가된 작품 개인적으로 스토리는 빌더즈 1쪽에 좀 더 마음이 가지만 대쉬기능에 탈것 추가 등 즐길거리가 몰라보게 많아졌다 다만 전투 시스템을 조금만 더 신경써서 만들어 줬으면 좋았을 듯 싶다 전투라고 할만한게 평타정도밖에 없어서 탈 것을 이용한 꼼수 플레이나 히트앤런 플레이가 요구되기 때문에 방패도 장착하는 주제에 패링정도만 넣어줬어도 훨씬 전투가 풍부해졌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게임 내내 있었다 게임 조작이 단순하기는 한데 바람의 망토를 얻은 후에는 컨트롤이 좀 더 재미있어진다 굳이 멀티를 안해도 100시간정도는 재미있게 밀고나갈 수 있는 웰메이드 게임 마지막장 넘어갈 때는 인벤 싹 털리는 줄 모르고 몰입도를 위해 캐릭터 외관을 기본 커스텀으로 하고갈걸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뭐 스토리도 스토리인데 기본적으로 크래프트류 게임이기 때문에 뭔가를 만드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할 수 있는 게임 만들기에 소질이 없어도 드퀘식의 스토리 진행방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추천 전작을 안해보신 분들은 아이패드로 모바일판을 하는 것을 추천(아이폰은 최고성능이어도 발열에 프레임드랍 쩔더라) 기존 플스판 대비 편의 기능이 대폭 추가되었으므로 모바일판 닥추

👍 4 ⏱️ 159시간 6분 📅 2022-09-26

은근히 중독성 있는 게임... 메인퀘 80여시간...도전과제 올 클리어 120여시간 걸렸네요... 빌드 또한 어려움점이 없으며 남녀노소 구분없이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힐링 게임

👍 3 ⏱️ 123시간 52분 📅 2021-08-20

마인크래프트를 안좋아하는 사람도 할수 있는 게임입니다. 가격사악한거 빼곤 다 만족

👍 10 😂 2 ⏱️ 74시간 12분 📅 2019-12-22

그저 갓겜,, 플탐이 좀 길고, 불필요한 전투씬이 많다는 점, 가격이 띠용하다는 점만 빼면 그냥 레전드 갓겜이다. 다만, 다른 게임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가격으로 인해 친구에게 추천해도 가격때문에 거부당함. 물론 혼자해도 개재밌음. 참고로 멀티하려면 기본적으로 스토리는 다 끝내야하는데 진짜 개빨리끝내도 60~80시간임. 게임하는데 불편함없이 스토리라인 잡혀있어서 더 좋음. 마크 좋아하는데 뭐 해야할지 몰라서 금방 끄는 사람들한테 개추천!!!!!! 근데 이것도 스토리 끝나고 나면 뭐해야하나 고민됨. 그래서 유튭 찾아보는데 가격이 비싸서 그런지 유튭 올린 사람도 별로 없다. 솔직히 드퀘빌3 나오면 10만원 넘어가도 살 맘 있는데, 드퀘빌2 만들 때 영혼까지 갈아넣었다고 함. 그래서 드퀘빌3 출시 가능성 없다는 말 들을 정도로 갓겜임. 쨋든 제일 문제는 가격인데 젭알 가격 좀 어떻게 낮춰줬으면 좋겠다. 그럼 메이저 게임으로 충분히 올라가고도 남을 거고, 유튭에도 영상 많이 올라오겠지. 제작사 님들 제발 가격 조금만 낮춰서 드퀘빌3 출시해주세요,,,,,,,,,,, 드퀘빌3 존버합니다.

👍 1 ⏱️ 431시간 2분 📅 2020-09-25

편의성 자체는 요즘 게임들에 비해서 떨어지고 음악이 또또 재탕 그 자체지만 마크랑은 다르게 아 이걸 해야하는구나 가이드라인이 정해져 있어서 힐링하는 맛으로 함 근데 세일해서도 가격 좀 쎄네

👍 2 ⏱️ 33시간 55분 📅 2021-05-29

스토리 : 유치함속에서도 빛나는 RPG의 정석 플레이감각 : 마인크래프트에서 생존과 자유도(레드스톤계열 등)을 버리고 막강한 NPC와의 상호작용과 꼼꼼한 시스템으로 혼자해도 충분히 목표를 잡아가며 플레이할 수 있음. 추천하는 게이머 : 좀 유치하더라도 RPG의 왕도같은 스토리와 그걸 비틀어서 연출한 게임을 해보고 싶다면 스토리도 추천. 마인크래프트를 해봤는데 막상 뭘할지 잘 모르겠고, 마법부여나 아이템들의 깊이가 너무 얕다고 느끼거나 주민들과의 상호작용이 너무 심플하다고 느낀다면 강력추천.

👍 5 ⏱️ 63시간 6분 📅 2021-12-24

0. 게임 요약 RPG + 샌드박스형 게임으로, 패드 초보도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게임 패드 입문용으로 생각보다 괜찮았음) 1. 게임 난이도 = 중 손가락에 문제만 없다면 쉽게 가능 단, 사람 성향에 따라서 플레이가 답답할 수는 있습니다. 게임패드가 어색한 사람도 하다보면 적응하기 쉬움 2. 전투 밸런스 = 중 RPG 적 요소로 넣은 부분인데, 생각보다 몹 데미지나 패턴이 괜찮습니다. 전투도 지루하지 않고, 패턴도 생각보다 다양해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막 쉬운 것도 아니라서 만족스러움 3. 비주얼 얼핏보면 마인크래프트 같지만, 감성은 다른것 같아요. 오브젝트나 NPC 등등 전반적으로 드퀘 감성으로 반쯤 먹고 들어갑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2등신 + 드퀘 캐릭터 라서 귀엽게 보임 4. 스토리 드퀘빌 1은 방송으로 볼때 별로였지만, 2는 하면서 그런 생각 안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스토리 중간중간 개그코드가 많아서 재밌게 했음. 스킵 기능 없는게 단점이지만, 오히려 그게 더 장점인 게임 5. 구입 추천 대상 - 샌드박스형 게임 좋아하는 사람 - 게임 패드는 못하지만, 스토리 보는거 좋아하는 사람 - 시간 많은 사람 (스토리만으로도 오랜시간 투자해야함) - 직장인이지만, 꾸준히 플레이 가능하신분 ( 주말마다 달려도 가능) 6. 구입 비추천 대상 - 인내심 없는 분 (빠른 게임 좋아하시는 분) - 스토리보다 샌드박스형 건축만 관심 있는분 - 시간 없는분 (스토리 과정에서 뭔가 챙길게 많은 게임) 7. 단점 - 패드 유저의 경우 패드 L스틱이나 R스틱 죽을 가능성 많음 > 설정에서 L스틱 움직임 "조금 기울이기" 필수 - 생각보다 발적화가 은근 있음 > 게임할땐 모르지만 끄고나면 컴이 아픈게 많이 느껴짐 - 스토리 구간 단위 챕터 하나가 정말 길게 느껴짐 > 나중에는 반복패턴이 보여서, 질리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음 - 숨겨진 아이템이나 히든 주민 등등 숨겨진게 많음 > 주어진것만 진행하는 유저들은 게임 진행하기 힘들 수도 있음 - 컨트롤러 키보드/패드 잦은 변경시 이슈가 너무 많음 (조작, 프레임 등) > 플레이시 컨트롤러 골라서 하는 것을 추천드림

👍 4 ⏱️ 203시간 52분 📅 2020-07-23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숨은 명작이자 최고의 게임....

👍 8 😂 1 ⏱️ 231시간 14분 📅 2022-09-11

스팀 넘어오면서 버그 너무많음 오프닝보고 진행안되는경우도있고 밭 가두리 양식처럼 범위 지정하고 허수아비놓아도 지정안됨 기본 허수아비 범위만 됨 등등 버그 너무많음 이걸 해결해줄지도 의문 스팀만 넘어왔다하면 버그가 넘침

👍 9 ⏱️ 311시간 18분 📅 2020-03-01

마크 재밌게 한 사람은 무조건 재밌게 할 수 있음 재미 없게 한 사람도 재밌게 할 수 있음 진짜 겁나 친절하고 스토리 풍부한 마크같음 엔딩 후에는 자유롭게 섬 꾸미는거라 엔딩 이후 컨텐츠도 많음

👍 1 😂 1 ⏱️ 115시간 54분 📅 2022-12-28

스팀판 마인크래프트 찾다가 사본 게임, 마인크래프트 보다 자유도 조금 떨어지는 대신 그래픽 높고 조금씩 소소하게 상향되어서 나온 게임 (음식, 제작, 펫, 전투,낚시등) 내가 해도 괜찮은데 자녀들한테 시켜도 문제없는 게임 (파후파후만 피하자) 컨탠츠 다 즐기고 업적 달성해도 건물 짓고 마을 꾸미는등 할께 다양한 게임 단 마크처럼 날아다니면서 건물 짓기가 안됨 (빌더아이 받으면 그나마 좀 더 편해짐)

👍 1 ⏱️ 337시간 39분 📅 2022-02-17

장점 : 수집 요소들(레시피, 동료로 만들수 있는 몹들, 물고기, 재료 등등), 마크 처럼 여러가지 건물들을 만들수있음, 3인칭 1인칭 변경이 가능함(3인칭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 그런지 1인칭 할때 살짝 불편한 감이 있음) 단점 : 단순한 전투 방식, 비싼 가격 ------------ 본인 기준 35000원 이하 가격이면 살만한 게임 리뷰 쓴 날자 기준으로 40%(약 33,000원) 할인했던게 최대 할인가 ----------- 요약 : 1. 재미 있다 2. 비싸다 3. 세일할때 사라

⏱️ 51시간 59분 📅 2023-03-13

오래전 비타로 나온 빌더즈 1도 엄청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해 보았는데 역시 재밌네요. 플스로 체험판을 해보았는데 사야겠다 해놓고선 까먹고 있다가 오늘 아침에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벌써 9시간이나 해버렸네요. 시간 순삭입니다.

⏱️ 357시간 3분 📅 2022-05-07

게임특징일 수 있겠지만 초반에 대유잼이었다가 퀘스트가 너무 반복적인게 많고 몬스터도 색깔놀이 + 기술이 몇 없어 사냥에 재미붙일 수는 없음. 오직 만들기만 몰입해서 하기 좋은 게임 + 조작키가 다소 불편함 때문에 정말 심심한거 아니면 추천은 안함. 이게임을 나름 끝마쳤다는 마침표를 찍고싶어 뻔한 결말까지 봐가며 아득바득 끝은 냈지만 결국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이 겜을 하면서 왜 잼민이들이 마크에 열광하는지 알게됐다는거 ㅋㅋ

⏱️ 55시간 34분 📅 2022-01-11

이제야 후기 남기지만 정말 재밌게 했던게임. 전투를 잘 못해도 시도가 도와주거나 약간의 꼼수를 쓰면 편하게 진행 할 수 있습니다. 드래곤퀘스트 요소가 속속, 그리고 숨겨진요소들 들어가있는것도 그렇고 시도와 다른 캐릭터간의 캐미가 귀엽다. 용자물 좋아하는 사람도 샌드박스 좋아하는 사람도 추천함. 스토리만 즐겨도 가격값 한다는 생각이 들고 전작보다 자유도, 편의성도 높아진듯.

⏱️ 109시간 52분 📅 2021-08-06

한마디로 그래픽 부드럽고 깔끔한 스토리가 있는 마인크래프트 스토리의 호흡이 좀 길다는게 어쩌면 단점이 될지도 모르겠는데 그럼에도 참 재밌게 했네요

⏱️ 78시간 48분 📅 2021-08-02

적당한 오픈월드, 적당한 스토리, 게임 플레이 터득을 위한 좋은 퀘스트 라인.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딱 막히는 부분이라던가, 너무 할 것이 많아서 할 일의 선택이 힘들어지는 구간이 없이 스무스하고 괜찮은 템포로 진행됨. 멋진 건축물의 건축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생각.

⏱️ 471시간 40분 📅 2021-06-13

개갓겜. 안해본 사람들도 체험판은 무료니 꼭 해보길 41시간 메인 엔딩봄 1탄 해봤거나 이런 류의 게임 해봤던 사람들은 스토리 미는데만 집중하면 30~40 시간으로 엔딩볼수 있을듯. 물론 엔딩 보고 나서부터가 진짜 시작일수도 아직 안해본 사람들은 꼭 사자

⏱️ 42시간 52분 📅 2021-05-28

83시간째 스토리 완료 했습니다.. 마인크래프트의 아류 정도로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그 이상이네요.. 샌드박스에 적당히 괜찮은 스토리를 가미해서 지겹지 않도록 잘 만든것 같습니다. 그런데 클리어 하고 나서 하늘색깔이 엄청 푸른데 이거 원래는 안그랬죠? 세이브가 이상해서 클리어 이전 세이브가 없네요.. 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118시간 11분 📅 2021-05-16

재미있습니다 마인크래프트에 비해서 목표를 잡아준다는 것이 장점이 되지만 맵이 한정되어있는 것이 단점이 되기도 하네요

⏱️ 51시간 42분 📅 2020-12-14

마인크래프트 아류작 아닌가 좀 삐딱하게 봤다. 플레이 해보니 메인 스토리 클리어까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개척해야하는 마인크래프트와 달리 스토리를 통해서 어느정도의 방향성과 틀을 잡고, 후반부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게 장점. 단점이라면, 부담되는 가격과 메인 스토리 클리어 후에 뭘 하면 좋을지 멍 때리다가 접을지도 모른다는 점. 어딘가의 공략을 보고 클리어 한다던지, 커뮤니티 글 봐가면서 플레이하면 정말 재미없고 돈 아까울 것. 자유도가 높은 장르니까 스토리 도중에라도 움직일 수 있는 곳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것을 선호한다면 돈값은 함.

👍 6 ⏱️ 150시간 49분 📅 2020-01-27

전 짱짱 재미있게 플레이 중입니다. 시작한지 이틀 혹은 3일 정도 됐는데.. 벌써 66시간이 지났어요;; 하지만 단점도 좀 있긴합니다..(개인적인) 1. 좁은곳을 이동할때 1인칭이 아니라면 케릭터쪽으로 줌 인 되버려서 다시 줌 아웃하려면 1인칭으로 돌렸다가 다시 3인칭으로 바꾸거나, 마우스를 요리조리 돌려서 서서히 멀어지게끔 해야됩니다. 줌 인/아웃 이 따로없고 자동입니다ㅠ 2. 소재섬 -텅 빈섬 - 메인 퀘스트 섬 왕래할때마다 로딩 혹은 경고문 및 저장. 처음엔 괜찮지만.. 진행하다 보면 은근 로딩때문에 귀찮고 짜증납니다ㅠ 오죽했으면 로딩하는게 짜증나서 소재섬에 볼일있을때는 한번에 다녀올수 있게 극한까지 재료를 소모하고 다녀옵니다. 번거롭다 해야하나.. 좀 하다보면 느끼실 겁니다. 3. 멀티플레이시 저장데이터 소실 친구.혹은 지인과 하다가 종료하면 같이했던 아이템은 소실됩니다. 저장고에 저장한건 남는지 아직은 테스트 안해봤는데 아마 온라인 무단침입 -> 중요아이템 혹은 고급아이템 도난을 방지 하려는 기능 같습니다. 하지만.. 이거도 개개인의 텅빈 섬 옵션에서 다른사람이 아이템을 가져가기 허용/비허용 기능이 있었다면.. 저장에 대한 불편함은 없었을텐데 멀티 = 그냥 다른 온라인 섬 방문 말이 협동이지 아이템 저장이안되서... 참가한 사람만 시간낭비ㅠ 이 외에 장/단점은 많지만 하시다보면 다 느끼실테죠! 일단 데모버전으로 맛보기 해보세요^^ 그리고 멀티 같이즐기실 분들 모십니다ㅠㅠ

👍 4 😂 3 ⏱️ 118시간 7분 📅 2019-12-23

튜토리얼 끝나고 영상 재생 후 무한로딩으로 안넘어가시는 분들.. 그래픽설정에서 영상재생 off 하고 다시 실행해보세요 저는 그렇게 해결했습니다

👍 14 ⏱️ 43시간 23분 📅 2020-10-28

[도전과제 100%] 가격이 좀 비싸긴 한데 한번 해보면 절대 후회 안함. 이걸로 게임불감증이 치료됐습니다. 꼭 하세요. [hr][/hr] 메인미션만 전체 클리어 하는데는 대략 80시간 내외, 도전과제 100% + 개척레시피 100% 달성하는데는 대략 120시간 내외 소요됩니다.

👍 4 ⏱️ 155시간 35분 📅 2021-06-27

플스4로 클리어하고 휴대하고 싶은욕망에 스위치로도 클리어하고, 매끈한 프레임에 혹해서 PC로도 클리어하고.. 3번 .. ㅎㅎ..

👍 4 😂 1 ⏱️ 157시간 29분 📅 2021-12-20

후기에서 너무 재밌다고 해서 삼 막상 켜니까 재미 더럽게 없어서 아 뭔데 하고 껐는데 어느날 생각나서 다시 하니 개꿀잼이라 엔딩까지 바로 봄 빌더즈 1은 진짜 못하겠더라 2는 진짜 재밌음 단점은 3 안나올 거 같다는 거.... 이게 말이 되냐 +아 버니걸 개싫어하면 하지 마세요 드퀘 시리즈는 토끼귀 안넣으면 죽는 병 걸린듯 좀 참으면 되긴 한데 맥락없이 버니걸 나올때마다 현타옴 이만큼 나왔으면 이제 그만 ....

👍 7 😂 2 ⏱️ 146시간 51분 📅 2022-10-03

여러 시도를 해보았지만 무한 Saving이 해결되진 않네요 가격이 저렴한것도 아니고 몇년째 같은 버그인것 같은데 해결할 의지가 없나봄 잘 만들고 왜 이런걸로 욕먹는지 모르겠음

👍 2 ⏱️ 436시간 0분 📅 2021-03-20

크래프팅에 스토리가 첨가되면서 목적성을 부여해 마인크래프트 등에 전혀 관심이 가지 않던 본인도 굉장히 몰입해서 즐김. NPC들 상당수와 접점이 있으니 그들을 위한 만들기를 하면서도 아무 생각없이 만드는 게 아니라 어떻게 이녀석을 위한 걸 만들까 궁리를 하게 됨. 가격이 좀 세긴 하지만 비세일 기준으로 스토리만 밀어도 4만원 정도의 값어치는 한다고 봄. 버튼 세팅이 플스 기준이라 엑박패드로는 평소와 AB 버튼이 반대라 어색하지만 좀 하다보면 금방 익숙해짐. 다만 자잘한 프레임드랍이 잦고, 가끔 중요한 컷신에서 미친듯한 드랍이 있음.

👍 2 ⏱️ 418시간 3분 📅 2019-12-27

어쌔신크리드 보다. GTA 보다 위쳐 보다 잼있다면 믿겠습니까? 정말 잼있어여...갓겜...진심....너무 잼나 ㅎㅎ

👍 13 ⏱️ 59시간 40분 📅 2020-01-09

1. 단순함과 축약을 통해 오히려 현실적인 건설이 가능하게 한 블록 쌓기 시스템 기존의 집짓는 게임 중에 상당힌 다테일과 퀄리티를 보여주는 게임인 코난 엑자일의 예를 들어보자면, 물론 코난엑자일은 훌륭한 건축 게임이 맞지만, 너무나 디테일한 세부적인 설정들 때문에 그만큼 건축 과정에서의 버그도 많은 게임라는 점이 문제입니다. 점, 선, 면의 구분을 통한 세부적이고 현실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있게 된 점은 좋지만 그만큼 보수나 개축 과정에서 얘기치 못한 버그에 부딪히게 된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건 단순한 취향 차이일 뿐이고 제가 코난엑자일을 비판하는 것은 아닙니다. 코난엑자일 또한 수백시간 재밌게 즐긴 명작 게임은 맞습니다.) 드퀘빌의 경우 모든 건축 요소를 '블록'이란 요소로 통일함으로서 이러한 버그들을 완전히 없앨 수 있었습니다. 벽이건, 계단이건, 지붕이건, 모두 '블록'이란 성질은 동일하기 때문에 오히려 단순한 건축 시스템 덕택에 더욱 더 다양하고 기상천외하고 자유로운 발상과 실현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외관상으로는 현실의 건축물들과 다소 다르게 보일 수는 있으나 시스템의 단순화를 통해 시스템의 제약애서 해방될 수 있었고 더욱 다양한 시도둘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어찌 보면 이런 시스템의 단순화야 말로 점,선,면 이전의 본질적인 단위에서의 사물에 접근하는 방식일지도 모릅니다. 단순함을 통해 시스템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그렇게 획득한 자유로움으로 인해 게이머의 의지는 더욱 더 직접적으로 게임에 반영됩니다. 드퀘빌2는 이러한 단순함을 통해 더욱 더 디테일함을 구현한 샌드박스 게임의 모법답안 같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2. 쉽고 가벼운 접근성과 결코 가볍지 않은 게임의 재미와 퀄리티 어른, 아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골수 게임매니아들에게도, 게임 불감증에 걸린 기존 게이머들에게도, 게임이란 취미에 별 흥미가 없는 사람들에게도 크나큰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훌륭한 게임입니다. 누구에게나 쉽고 가볍게 다가올 수 있는 접근성이 좋은 게임이지만 여타 묵직한 명작 게임들에게 뒤지지 않는 명작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3. 가볍고 재밌는 농담들 속의 깊이 있는 스토리와 철학 시리즈 특유의 고전 일본 만화식 가벼운 개그 요소들을 가미한 대사와 스토리는 지나치게 근엄을 떨거나 지겨운 철학을 설파하지 않으면서도 그 안에 내재되어 있는 은근한 철학과 캐릭터들의 가치관을 느낄 수 있는 깊이 있는 스토리와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주인공 빌더와 '파괴신'이라 불리우는 시도가 단짝으로 같이 등장하는 기본 설정 자체가 이 게임의 스토리가 가지고 있는 심오한 철학의 밑바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그저 블록을 쌓을 뿐이지만 세계를 구원하는 영웅 주인공 '빌더'는 고전적 환타지물에서 등장하는 용자들처럼 강인한 전사는 아니지만 그 대신 그 어떤 용자들도 하지 못한 일들을 해낼 수 있는 영웅입니다. '아무 것도 아니었던 자원'들이 주인공인 '빌더'의 기술과 의도에 의해 인간들과 세상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블록을 채취하여 재배치하는 과정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더 낫게 바꾸어주는 빌더의 능력은 현실의 장인들과 기술자들에 의해 인류의 삶이 더욱 편하고 안전하고 쾌적해지는 과정과 유사합니다. 플레이어는 자원 채취를 위해 자연 상태의 블록을 '파괴'하지만 그저 파괴로 끝나지 않는 자원의 재배치를 통해 인류와 세상에 기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 3 😂 1 ⏱️ 183시간 54분 📅 2020-03-01

드퀘빌1을 예전에 플레이해봤던 유저로써 정말 갓겜이 따로 없음 전작에서 모든것이 다 업그레이드 되었고 너무 몰입하면서 하다보니까 마지막 최종보스전에서 브금흐를때 내 눈에서도 눈물이 흐를뻔함 정말 가슴이 웅장해졌다

⏱️ 255시간 32분 📅 2021-06-04

긴 게이머 인생 중 울티마 6 이래 꼽을 수 있는 가장 완벽한 게임. 스토리가 100점 만점. 너무나 훌륭해서 작곡가의 흠을 들어 점수를 깎고 싶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는다. 드래곤 퀘스트 팬이면 반드시 플레이해야 하고, 그렇지 않아도 반드시 플레이 해봐야 할 것 같은 게임이었습니다.

👍 3 ⏱️ 140시간 25분 📅 2020-07-07

스토리가 어찌보면 튜토리얼이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재료들이나 제작법을 배우게 되는데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2번째 스테이지는 지루함을 느낄 틈도 없이 했지만 마지막 스테이지는 진행이 안되고있다. 하지만 드래곤퀘스트의 귀여운 캐릭터가 매력적이라서 한번 해보길 추천한다.

👍 2 ⏱️ 45시간 43분 📅 2022-02-06

엔딩 도전과제 클리어률이 34.9%인 갓겜 체험판도 10시간으로 게임 분량의 1/4를 먹어 볼 수 있는 갓겜

👍 5 ⏱️ 120시간 24분 📅 2021-12-25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인터페이스, 추억을 자극하는 BGM... 메인 스토리와 팅 빈 섬을 오가며 꽤 긴 시간 동안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멀티플레이 시 상대방의 섬으로 이동하여 무료 봉사만 하기에는 별로 메리트가 없어 보입니다. 후속작에서는 온라인 모드가 강화되어 파티원들과 많은 것을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 꾸미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강추~!!!

👍 1 ⏱️ 169시간 58분 📅 2020-11-26

초반에 NPC들이 나한테 자꾸 갑질을 하고 캐릭터 대사나 스토리가 엉성하게 느껴져서 조금 실망스러울 수도 있지만, 꿋꿋이 몇십 시간 하다보면 세간의 높은 평점이 이해가 가기 시작하고, 어느덧 방언 터지듯 내 입에서 갓겜 소리가 나옵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이놈의 거대한 세계를 탐험하느라 컴퓨터 앞을 벗어날 수 없게 되고요. 30% 할인할 때 샀는데, 이렇게 방대한 분량의 게임을 만든 개발자한테 너무 미안해서 돈을 더 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마지막 필드에서 동료를 잔뜩 모아 보스를 잡을 땐 마치 MMORPG를 하는 듯한 묘한 감동까지 밀려오죠. 전반적으로 갑갑한 연출 (정해진 영상을 보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퀘스트라든가, 다 읽었는데도 스킵이 안되는 대사 등등)이 많지만 불편은 잠깐이고 즐거움은 영원합니다. 이왕 시작하셨다면 꼭 엔딩까지 보시길 추천합니다. * 스토리를 진행하는 50시간여 동안은 내가 하고 싶은걸 꾹 참고 퀘스트가 시키는 일만 해야합니다. 그래야 재료를 수집할 수 있고 레시피가 열립니다. 처음부터 창작혼을 불태우고 싶어하는 분들은 그 시간이 단조롭고 지겹게 느껴질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2 ⏱️ 64시간 19분 📅 2020-10-13

드퀘 빌더즈 1을 플스로 너무 재밌게 했었는데, 이게 후속작이 pc로 나올줄이야! 너무 너무 재밌어요 이제 2번째 섬인데 이것저것 딴길로 세다보니 30시간이 넘어버렸네요 아기자기 귀여운 캐릭터 배경 스토리 전작에 비해 편의성도 늘어나고 시간에 제약받는 퀘스트도 없어서 좋은것 같아요 무엇보다 뭔가 하나하나 해결할때마다 npc들이 몰려와서 박수쳐주고 하트 날려주는게 너무 좋아요 뭔가 칭찬 받는 느낌이 유치원때 칭찬받던 그시절로 돌아간 느낌 ㅋㅋㅋ 가격이 좀 비싼감이 없는건 아닌데, 막상 플레이 해보면 가격 생각이 안나요 추천해요

👍 2 ⏱️ 96시간 27분 📅 2020-03-03

마인크래프트에 동료+퀘스트+좀더 능동적인 [strike]노예[/strike]주민+둥근거(?)를 더하면 이 게임일려나.... 체험판부터 꽤나 알차고 재미있어서 15시간동안 해본 후, 출시 하루전에 바로 구입했었습니다. 업적을 위해 새로 플레이해도 괜찮더군요. 이 게임을 하다보면 저에게도 빌더의 마음이 깃드는건지(?) 개척레시피를 보고 뭐든 만들어보려고 하느라 긴 시간을 보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지만 디자인 센스는 별개의 문제....켈룩. 물론 모험하는 시간도 한몫했죠. 지붕 없이 2칸높이의 벽+문만 있으면 바로 방이나 공간이 완성되는 시스템은 괜찮더군요. 일단 급하게 뭔가를 만들어야 할 때는 간편합니다. 물론 원한다면 지붕을 올리거나 다층건물을 만들어도 됩니다만, 넉넉한 공간이 아니면 3인칭으로 볼때 시야가 가려져서 1인칭으로 다녀야 하는 경우가 생길겁니다. 특히 천장이 낮고 좁다면 그안에 들이차있는 주민들을 보고 답답함을 느낄지도... 무언가를 완성하고 진행할 때마다 새로운 것을 할 줄 알게 되면서 기뻐하는 주민들을 볼 때마다 흥미로워졌습니다. 건물도 지어주고 농사도 짓고 광물도 알아서 캐오는게 꽤나 간편하더군요. 다만, 나중에 몇몇 광물이 무한제공된다곤 하지만, 주민들이 광산일을 하는게 스토리한정이라서 좀 아쉬운 감이 있었습니다. 컨트롤의 경우도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스팀컨트롤러로 플레이하는데, 오른스틱 역할(시야)을 하는 오른쪽 패드의 조작을 평소처럼 슬라이드방식으로 바꿀까 하다가 그냥 놔뒀지요. 어쩌면 키보드+마우스로 하는게 더 편할 것 같지만 그냥 패드잡고 할꺼니... 참고로 듀얼쇼크를 생각한건지 A,B버튼의 역할이 뒤집혀있어서 평소 엑박패드나 스팀컨트롤러로 플레이해온 사람이라면 초반에 다소 햇깔릴겁니다. 컨트롤 설명도 이상하게 보이는 일까진 없어서 다행이지만 말이죠. 자신의 상상력이 허락하는 한 할게 정말 다양해서 꽤나 좋은 게임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가격이 좀....

👍 3 😂 1 ⏱️ 73시간 23분 📅 2019-12-15

마크나 테라리아 같이 특정한 목적없이 자유도만 높으면 오히려 좀 꺼리게 되는데 이건 메인 스토리를 따라 가는 구조라서 적당한 자유도, 흥미로운 스토리, 훌륭한 BGM으로 중무장한 작품. 세일할때 샀는데 풀프라이스때 샀어도 아깝지 않았을듯

👍 9 😂 1 ⏱️ 167시간 41분 📅 2020-05-07

아기가축들 쓰다듬으면 리액션이 참 귀여워서 계속 보고 싶은데, 개체 제한이 60 이라 제한이 다가올때마다 어미가축들을 잡아 고기로 만들어야 한다. 이것은 힐링 게임인가. 싸이코패스 양성 게임 인가.

👍 4 😂 8 ⏱️ 1350시간 3분 📅 2020-05-20

아기자기 하면서도 중독성이 굉장히 강한 스토리라인으로 빠져드는 수작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PS4판 구입했지만 여러모로 PC판이 완성판에 가깝다고 생각되어 추가 구매했습니다 다시해도 정말 너무 재미있내요. PS4판으로 엔딩보고 다시해도 너무몰입이 되는... 불편한 점도 있지만 깔끔한 화면과 잘어울리는 음악 그리고 지루하지 않는 연출까지 취향만 맞다고 하시면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빠져드실거라 생각됩니다. 추가 스토리라인 추가해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 !!

👍 2 ⏱️ 149시간 16분 📅 2020-03-01

게임 불감증에 다른게임들을 샀다가. 1시간정도 해보고 환불했다가. 반복했었는데 빌더즈 2는 꽤나 재밋게 플레이중입니다. 원래 RPG, 샌드박스, 오픈월드 이런류를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지만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건설요소들은 마인크래프트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게임입니다. 마인크래프트처럼 가이드라인 없이 시작해서 생존하면서 본인만의 생각대로 클리어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시작은 일반적인 RPG와 같이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며 레시피나 소재를 해금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결국 생각하는 건축물이 있다면 1회차 스토리를 다 깨야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도 아직 많은 요소들이 해금되진 않은 상황이지만. 충분히 빌더즈만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2 ⏱️ 131시간 27분 📅 2020-06-28

"멀티 플레이 가능" 이지만 스토리는 혼자만 가능하고 건축 부분만 멀티플레이 가능

👍 3 ⏱️ 67시간 42분 📅 2023-03-13

튜토리얼 4번 진행했는데 무한로딩 해상도 창모드 영상오프 다해도 무한로딩 넘어가지를 않네요 환불..많이 기다렸는데 ㅜㅜ

👍 1 ⏱️ 97시간 33분 📅 2021-03-19

재밌음 근데 플스에서 챕터2까지 거의보다가 다시하려니까 귀찮아서 안하게됨 근데 플스에서할때 그 가슴이 웅장해진것때문에 샀는데 세일할때샀음 세일한할때사면 쥰내비쌈 이가격주고 할건좀 아님 재밌긴한데 너무비쌈

👍 1 ⏱️ 1시간 43분 📅 2021-06-20

창모드로 해도, 영상 off로 한 채로 해도 무한로딩이 넘어가지 않습니다... 재미있다길래 해보려고 했습니다만, 할 수 있어야 하죠...

👍 3 ⏱️ 0시간 48분 📅 2021-03-19

마인크래프트를 하고싶지만 친구가 없는 사람에게 딱 맞는 게임.

⏱️ 52시간 41분 📅 2023-05-09

재밌긴한데 멀티플레이하기까지 넘 오래 걸림 ㅜㅜ....같이 집만들 수 있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용 근데 스토리겜 안좋아하는데 재밌게 잘하고 있어요

⏱️ 54시간 56분 📅 2023-04-03

스위치버전, 플스 버전, 스팀 버전 모두 다 빌더아이까지 밀었을 정도로 재밌고 귀여운 게임. 일본 게임이다 보니 두번째 스테이지인 오카무르 섬에선 B급 저질 개그 대사들이 남발하지만, 이것도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전통 중 하나라 생각하면서 플레이 했음.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들엔 꼭 나오는 그런 수준임. 개인적으론 플스 > 스위치 > 스팀이 더 나은것 같음. (스위치는 독모드 기준) 조작은 확실히 키보드보다 게임패드가 편했고, 스위치는 텅빈섬을 어느정도 꾸미면 프레임 드랍이 생김ㅠㅠ 게임패드를 사용하면서 프레임 드랍이 없는 플스버전을 주변에도 추천하는 편.

⏱️ 191시간 23분 📅 2023-03-14

빌딩 게임 갓작 할인된 가격에 샀지만 시리즈 3가 나온다면 풀프라이스로 바로 살 의향 있음 단점은 다른 빌딩 게임 (생존게임X)이 시시해짐 싱글을 메인으로 만들어서 멀티가 애매하다는 점 (ex. 퀘스트 같이 안됨, 탈것 못탐)

😂 1 ⏱️ 165시간 51분 📅 2023-01-25

잘만들긴 했는데 기본적으로 이쪽 장르를 좋아해야 취향에 맞을거 같음. 난 엔딩까지는 무리

⏱️ 17시간 41분 📅 2022-12-20

잘 만든 게임. 특별히 단점은 없고, 3인칭을 지원하는 덕에 멀미가 나지 않아 좋습니다.

⏱️ 18시간 5분 📅 2022-10-06

나온지 좀 된 게임인데 컨테스트가 2024년도에도 진행 중 일줄은 몰랐네요. 개발팀 해체되서 3가 나올 가능성은 없으니 2라도 열심히 즐겨야 겠습니다.

⏱️ 101시간 42분 📅 2022-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