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9년 6월 4일 |
| 개발사: | Korean Linguistics Lab |
| 퍼블리셔: | Korean Linguistics Lab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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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방에 홀로 있던 당신은 자신의 책상 위에서 일기장 한 권을 발견합니다. 그 일기장엔 많은 추억이 담겨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짝사랑. 작은 마을에서 꽃피는 로맨스. 모두에게 버림받고 평생 사랑받지 못하게 된 당신의 이야기.
이 방엔 당신이 두려워하는 모든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기장 한 권도요. 거기엔 3년 전 '로즌 피크'란 작은 마을에 있었던 소소한 일들이 담겨 있습니다. 한 소년에 대한 애틋한 짝사랑 이야기도 포함해서요.
당신한텐 상관없는 이야기일 수도 있겠죠. 그래도 이 일기장에 담긴 비밀을 풀어야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답니다. 하지만 과거를 파헤칠수록 방 안에 무언가 꿈틀대기 시작하고 달콤한 사랑 이야기는 광기에 물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니 어서요. 일기장을 펼치세요.
게임 특징: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변해가는 제한된 공간을 배경으로 하는 심리적 공포게임.
*일기장을 통해 경험하는 몰입감 있는 스토리 텔링.
*사랑과 집착의 미세한 구분 선에 대한 짧은 이야기.
*다 네 탓이야.
레거시 버전:
'Rewrite 업데이트' 이전 버전을 플레이하는 방법.
1. 스팀 라이브러리에서 'Love, Sam' 우클릭.
2. '속성' 선택.
3. '베타' 선택.
4. 드롭다운 메뉴에서 'legacyversion' 선택.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75+
개
예측 매출
67,62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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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6)
브라이언이 잘생겼습니다 개추
창문 열지 말라고 싯팔
뭐가 언제 나와야 무서운지 잘 아는 듯한 제작자 사랑에 빠진 인간의 심리 묘사를 소름 끼치게 잘 해놓았다 여담이지만 같은 국산 공포게임인 화이트데이 리메이크와 왜 이렇게 비교될까...
일기장을 통해 자연스레 진행되는 게임의 스토리 상징적인 몇몇의 공간만으로 이루어지는 깔끔하게 개무서운 공포요소 일기장과 메모를 통해 교차되는 뒤집히고 얽히는 스토리까지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짱무서운 게임 자깔짱무ㅠㅜ
몰입감 높은 탄탄한 스토리와 적절한 공포 요소 및 기믹. 여운남는 공포게임.
정말 생각치도 못한 반전! 국산 공포게임이라는 것에 가슴이 웅장해지네요. 정말 재밌게 잘 플레이 했습니다.
너무.... 너무... 무섭고......................................... 서술형식이라 싫어도 몰입이 됩니다.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적혀있고 술술 읽혀요. 다만 퍼즐 풀 때 직관적이지 못한 느낌이 있습니다. 술술 생각없이 읽다보니 그런건지, 똥손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예고없이 타임어택 퍼즐이 시작되면 뭘 해야하는지 몰라서 기본적으로 3번씩은 죽고 시작하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시켜서 했는데 ^^... 저는 재미있었고, 남자친구는 굉장히 재미있어했네요. 다른 커플들도 이거 꼭 해보시고 저처럼 고통과 재미를 한번에 잡으시기... 바라요 ^^...
존나무서움 갑자기 뭐 자꾸 쳐 튀어나오는데 그럴때마다 소리를 질러서 목이 나간것같아요 분명 추천해주신 분이 갑툭튀 별로 없다고 했는데 별로 없는정도는 아니고 준내많이 나오네요 한국사람이 만든 게임이라 그런지 욕이 아주 찰지고 sns에서 사용하는 말들이 너무 와닿습니다^ㅅ^b
졸라재밌다 2번해라 추천해라 왠만하면 공포게임에 평가 안다는데 5천원에 치킨보다 싼가격으로 무흣한 상상을 할수있다
진짜 재밋었습니다. 공포게임 좋아하는 한국인이면 꼭 해야하는 게임 강츄~
이제 끝나가서 안나오나? 싶으면 나옵니다... 진짜 개무서웠어요 개쫄보 대표로써 말합니다... 스토리 참신하고 머리맞은 기분이였어요... [spoiler] 그나저나 샘이 불쌍해서 어떡하죠?? [/spoiler]
일기를 내가 지켜보고 있당께.. 왜 등장인물이 세명이죠!? 死번째는 너랑께...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끔찍한 복수 해주세요 쌤통이다 싶게
흡입력있는 글과 간단하지만 효율적인 전개로 이루어진 공포겜. 쫄보도 할 수 있는데다 즐겁다!
진짜 개무섭습니다 스토리도 수작이에요 추천합니다
정가주고 샀는데도 돈 안아깝다. 마성의 남자 브라이언!
넘넘 무서웠어요...스토리도 좋았습니다..굿..게임..
주방불 좀 끄지말라고 창문 열지말라고 전기 끊기지말라고
스티븐 시걸보다 목을 잘 꺾어...
나의 사랑, 샘의 죽음에 대하여
평가하고싶은데무서움
사진 그만 찍어
옳게 된 PC
"세상에 남은 마지막 인간이 방 안에 홀로 앉아있었다. 그때 밖에서 누가 문을 두드렸다."
극한의 가성비
개같은겜
공포게임 안좋아하는 개쫄보인데 스토리 몰입력이 좋아서 끝까지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엄마랑 자야지
몰입감 높은 스토리와 중간중간 나오는 공포 요소, 간단한 미션들이 지루 할 틈을 주지 않고 엔딩까지 달리게 해 주네요. 갓겜입니다요!!
스토리는 무난하게 흥미롭습니다. 다만 진행 중에 불합리한 부분들 때문에 추천드리긴 좀 그렇네요. 먼저 그 놈의 망할 포스트잇 찾는 구간. 힌트라고는 쥐뿔도 없이 시간제한만 걸어두면 어쩌잔 걸까요. 그 다음에 웃는 귀신이 쫓아오는 구간. 도대체 지금도 뭐 그걸 어떻게 깼는지 모르겠네요.
아오 ㅋㅋ ㅋㅇㅇ!! 아오 ㅋㅋ ㅋㅇㅇ!! 아오 ㅋㅋ ㅋㅇㅇ!! 아오 ㅋㅋ ㅋㅇㅇ!! 아오 ㅋㅋ ㅋㅇㅇ!! 아오 ㅋㅋ ㅋㅇㅇ!! 아오 ㅋㅋ ㅋㅇㅇ!!
반전이 쩔고 스토리가 재밌었지만 역시 개쫄보인 나... 무서웠다
일기장 동그라미 치기 상호작용이 안되서 진행이 안됨
미친 반전이 있는 게임
게이게이야...
반전이 재밌다 기믹이 재밌다 영상이 재밌다 게임이 재밌다 종합: 나쁘지 않았다
안녕하세요. 게임 미쳤네요. 거의 반전의 반절을 거듭하는 개쩌는 스릴러 영화 한편 본 것 같아요. 그 정해연작가님의 홍학의자리 소설 느낌도 좀 나네요. 재밌었고요 담에 또 이런 갓겜 출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난 공포게임 싫어하는데 그래서 친구들이 내게 선물해줬다 억지로 했다 시발 너무 무서워 엉엉엉엉
책 읽기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2025년 4월 13일 처음으로 이 게임을 플레이했다. 샘이라는 친구, 정말 마음에 든다. 도시에서 온 소녀라고? 못 참지 ㅋㅋ 샘 나랑 만나... 쿼터백은 필요없어 난 니 인생의 쿼터백이 될게 샘을 위해 시를 써봤어... 네가 좋아하는 abcb 형식이야... 강렬했지 우리 만남 절대로 잊지 못할 그 순간 그때 먹었던 도넛은 맛남 이렇게 쓰는 거 맞남? ㅎ 샘.... 그곳에서 널 기다릴게 안녕
가장 처절하고 안타까운 공포 게임
좋아하는 스트리머에게 추천 받지 않았더라면 절대 해보지 않았을 인디 곰보겜 적절한 심리적 공포와 반전이 좋았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도 나름 흥미진진하다 일기에 적힌 시의 퀄리티가 은근 좋았던게 인상깊었다ㅋㅋ
와 재밌다
공포게임 중 스토리와 연출, 진행방식, 조작 등 모든 요소들이 빼어난 명작
숨겨진 이야기를 잘 풀어낸 짧은 공포 게임. * 점프 스케어 있음. * 엔딩은 세 가지가 있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고 모두 볼 수 있다. (별로 차이 없음)
한정된 공간과 그래픽으로 이정도의 스토리와 몰입감이라니
재밌다
왜 공포게임이 인디게임의 정수인지 보여주는 게임 한정된 리소스를 가지고 어떻게 사람에게 공포라는 감정을 심어줄지 고민이 묻어난다.
뒤틀린 집착은 강한 공포심을 불러옵니다.
미친 게[이
솔직히 무섭진않았고 스토리는 흥미로웠다。 개빡쳐서 무서운게 없어짐
하나도 안 무서움 ㅋㅋ
최고의 공포게임 인디라는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탄탄한 스토리가 일품. 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작품이라는 개성도 매력적임. 최세윤 개발자님 계속 만들어주세요! 사랑합니다.
게임에 70 ~ 80퍼 정도가 텍스트 읽기 뿐인데도 제법 흥미롭게 게임을 했습니다. 중간중간 점프 스케어 요소도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엔딩을 중후반부터 뭔가 재미있는데 이해가 잘 안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중간에 버그난 줄 알아서 껐다 켰는데 버그 아니더라구요. 근데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짱b
이게 국산 게임이라는게 자랑스럽습니다! 짧고 굵었지만 몰입도가 좋았다고 생각해유
걍 그럼 중고등학생애들이 좋아할만한 공포게임정도?
게임 개 잘만들었어요... 근데 겁쟁이가 하기엔 굉장히 무섭네여..ㅋㅋㅋ
작은 집 안에서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는 게 신기했고 어떤 스토리인지 유추하면서 플레이하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어렵지 않아서 편안하게 할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
좋은 게임이다
심장에 존나 안좋아요 ㅅ발
스토리 재밌음
분위기가 공포스러운 그런 게임이었다. 생각보다 반전있는 스토리가 좋았다.
예전에 유튜브 영상으로 스토리를 다 보고 한 건데도 반전이 기억이 안 나서 그런지 ㅋㅋㅋ 쫄깃하고 재밌고 감동이네요 스토리도 여운이 남고 공포 요소도 적당해서 재밌습니다.
처음에 갑툭튀가 좀있음 근대 하다보면 카메라 나와서 삐요옹~ 밖에 기억에 안난다 삐요옹~ 나는후부터는 사실상 공포게임 아니었다 살면서 처음해본 공포겜인데 할만한듯 나 잘하네?
플롯으로 장르의 정점을 찍을수 있을까? 에 대한 해답.
별로 안 무서움 초심자도 할만함 본인은 한 번도 놀라지 않고 엔딩 3개 다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