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9년 5월 21일 |
| 개발사: | Kiddy |
| 퍼블리셔: | Kiddy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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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Most Correct Football Simulator – a physics-based soccer simulator. The main feature of the game is the unpredictable behavior of the players on the 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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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50+
개
예측 매출
1,48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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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
tlqkf
친구! 내 머리는 축구공이 아니란 말이야! 으헉. . . 거긴 내 배. . .ㅠㅜ
역시 갓겜 클라스가 다르다ㄷㄷㄷ
whwsha
not a soccer, it's 11 vs 11 fight game.
좀 일어나 씨발!!!!!!!!!!!!!!!!!!
김흥국 포즈가 정말 인상이 남네요
이게 왜 내 라이브러리에?
피파대용으로 쓸만한 겜
히히 히히히ㅣㅎ
웃기긴 함 ㅋㅋ
병맛겜중에서는 진심 TOP 급이다. 축구게임 같지만 같은 팀과 상대팀 몸을 발로 차는 패싸움 게임이다.
나만 당할 수 없지
very good game very good lollolollloolllollolollo
축구게임 인척 하는 격투게임
내 컴이 안좋아서 렉이 걸리긴 하는데 나처엄 렉 안걸리면 병맛을 즐길 수 있을듯
시간이 느리게 간다하면 이게임을 하세요 지루해지기 전까지는 시간빨리 감 ㅋㅋ '
똥
재밋ㄹ음
가히 서술할 필요가 없는 인류 최고의 게임이다 병맛과 축구를 비유한 인류의 역사와 그 간의 철학적 메세지가 담긴 게임 이 게임을 완벽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이 우매한 인류의 듀드 석박사의 한 이론 그니알닌마 이론의 따르면 이 게임은 서기 6666세기 앙런전쟁에서의 장군 어닌병장의 한 회고록으로 해설된다 이게 뭐가 어땠다고? 이 글을 유심히 읽어 보아라 알다시피 축구라는 스초프는 격투와 무력 그의 관한 무과에서 기원을 얻는다 공을 차더라도 사람의 머리 털을 뽑고 포경을 하다가도 작살을 한다 초등학교를 설립해봤다면 퍽 이해 할 것이다 이것이 어닌 장군의 병장의 회고록과 무슨 연관이 있는가? 서기 203세기 어닌 장군의 국가의 아들 길리먼은 이런 생각을 했다고 전해진다 축구공의 문양은 왜 태극 무늬일까? 그는 이 궁금증을 해결 하지 위해 수천만리 떨어진 행성 지구에 방문한다 그는 어두운 숲에서 아서 모건고ㅏ 함께 오드리스콜 갱단을 설립한다 그 이후 더피와 호제한을 영입하지 제2차세계대전을 이르키던 찰나 그는 깨달았다 아. 권총탄환의 모양이 둥글군 그래서 축구공의 모양이 동그라미인거야!! 그는 즉시 세계대전 계획을 펄회하고 모든 댕간원을 숙청한 뒤 그의 모 행성 홀리테라로 귀국한다 그는 자신의 아들 어닌 병장에게 지구에 있었던 모든 사실들을 털어놓는다 어닌 병장은 충격에 빠진다 자신의 아들이 먼 조상의 진리 재아린 역설을 닏럳아 가설과 함꺠 완벽히 설명하고 꺄우친 것이다 어닌 병장은 전쟁에서 아들의 회고록을 마드리드 서점에 돈키호테와 함깨 출판 하였고 그는 부자가 돤다. 하지만 이 게임이 그러하듯 어닌 병장의 인생은 쉽사리 전개되지 않는다 돈키호테의 작가 하먼멜빌이 그를 렉스의 이름으로 코덱스 아스타르테스에 고소를 올린 것이다 온갓 전쟁 범죄와 살인을 저지른 어닌 병장은 운명에게로 부터 도망치기 위해 그의 아들 길리먼을 잡아먹는다 그를 본 세르나투아 디 체르보는 황금가지를 삼키더니 초신ㄱ성의 감마 폭발로 빅뱅이 일어나 우주가 탄생한다 여기서 축구공의 무늬와 그 도형과 버금가는 또 다른 궁금증이 ㄱ생긴다 길리먼이 떠난 여행 속 그 지구를 무엇이란 말인가? 이를 알기 위해선 거울세계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우선 거울세계란 또 다른 나의 가능성을 보이는 기술이다 당신은 지금 이 세계의 이딴 개 똥겜이나 사는 이단자로 살겠지만 또 다른 거울세계에선 어느 한 나라의 수장일지도 모른다 그렇듯 한심한 나여도 거울세계의 또 다른 가능성만 있다면 무긍무진한 가능성이 있다 잠깐 무긍무진한 가능성? 그렇다 길리면은 무긍무진한 거능성의 절정 제아린 역설이 바로 이것인 것이다! 그 거울세계속 지구는 제아린 역설의 효시였고 그의 갱 당원들은 닏얻아 가설을 상징하는 것이였다 모든 퍼즐이 맞춰진 어닌 병장은 하면 멜빌을 역고소 했다. 결과는 승소 그는 인류의 역사와 철학을 탐구할 유물을 얻게된다 그것이 바로 이 게임의 프로그렘으로 창조된 저 축구선수 모델링인 것이다 어닌 병장은 하찬ㄹ은 내가 이것을 받아도 괸찮은지 물었다 재판장은 이렇게 답했다 인류의 역사와 지혜가 담긴 게임을 개발하여 유통하라 그리하면 너가 잡아먹은 아들 길리먼이 돌아올 것이다 어닌 병장은 길리먼을 잡아먹은 직후 후회와 절망의 빠젺다 제길! 코덱스 아스타르테스의 이름으로 아들을 잡아먹었것만 왜! 오 주여! 그는 사무칠 듯한 마음을 어달레기 위해 돈키호테를 읽었다 거친 모험이 담긴 마그누스와 그의 말 산초의 순수한 마음은 어닌 병장의 마음을 달래기 충분했다 그래 어닌 병장은 꼭 잡아먹은 길리먼을 구해고 풍차에 대려가 그 풍차가 거인이라고 우기기로 마음 먹는다 우선 게임을 개발하지 위해선 컴퓨터가 필요하다 잠깐 컴퓨터가 무엇이지? 어닌 병장은 그 기기가 무엇인지 몰랐다 어디서 자문을 구해 그 기기가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야했다 그는 자신의 아들 길리먼이 방문했던 지구에 도착한다 네온사인과 끝 옶는 지평선에 나열된 교회를 목격한 어닌 병장은 자신이 군인이 되어 탱크를 몰고와 저들의 머리를 뭉개버리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던 그떄 어느한 사내가 어닌 병장의 머리를 걷어 찬다 그는 누구인가 바로 길리먼을 잡나먹은 후 도망친 그의 아내 솔라내쉬였다 그녀가 왜 여기에! 어닌 병장의 손이 하얗게 질렸ㄲ다 어닌 병장은 슬라내쉬가 여기서 왜 등장했는지 내가 지구에 왜 당도했는지 머릿속에서 그 하나하나의 기억들이 얽혀지기 시작했다 아스피린 아달린! 어두운 숯의 코덱스여 저에게 축복을!!!!! 햇빛이 너무 강했던 모양이다 어닌 병장은 자신이 들고 ㅣ있던 권총으로 자신의 아내 슬라내쉬의 머리를 겨눠 쏴 죽인 것이다 실수인데! 아냐! 어닌 병장은 권총을 바닥에 내 던지며 소리쳒다 다시는 코댁스 아스타르테스에 다시는 가고싶지 않다!!! 어닌 병장은 자신이 들고 있던 아스피린과 아달린을 질겅질겅 씹어먹어 버렦다 눈을 떠보니 여기는 어디인가? 동그란 구체의 형상을 띈 한 방이엮다 길리먼? 길리먼 너인가? 들리면 대답해라! 허공에 목이 찢어지도록 외쳐보아도 이미 잡아먹힌 길리면은 돌아오지도 대답하지도 않았다 이런 시발.... 그 권총! 그 권총이 이 나 어닌 병장의 손에 쥐여저 있었더라면 내 사랑하는 아내 슬라내쉬를 쏴죽이는 일도 없었을거야 그 머리통이 나를 겨눴을 테니깐!!!!!!!!!!!!!!@!!! 길리먼 나의 아들 길리먼이여 너를 꼭 찾아주겠다 그 이론과 가설을 탐구하여 게임을 개발하는 그날 까지 동그란 구체의 방은 격투 종목 축구를 상징하는 것인가 어닌 병장은 떠올렸다 나의 아들 길리먼은 축구를 탐구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지 그떄 아들을 잡아먹지 전 아들과 함깨하면 축구가 내 귓속을 때리는 구나 그래 그 구체의 모양의 탄두 권총 탄환 그것을 활용하면 이 망한 구채의 방에서 해방될 수 있어 어닌 병장은.... 모스트 출살의 축복을 받은 그대여 그는 시뮬레이터의 삶을 사는가? 등꼴이 오싹해젺다 그의 목소리는 나의 아들 길리몬! 어딨는 거지? 제발 내게로 다시 오렴 길리먼 아 길리먼! 길리먼을 위해 모든 인간을 길리먼으로 만들고 나를 짓밟아 길리먼과 떄어놓은 그 모든 것들을 이 구체방에 가둬서 끝 없이 내려 칠 거ㅗ다 그레! 그 제판장의 말씀이 옳아 모든걸 내다보고 있는거야! 홀리테라의 진리와 길리먼의 이론과 가설들이 이 프로그렘에 깃든 거라고!!! 성전이다... 앙런 전쟁의 시작이야! 키를 잡아라.. 줄을 단단히 묶어 길리먼을 몰고 사랑하는 아내를 살려내는 이 신성한 과정이 성전인거야!1! 이 성전을 이 어닌 병장은 이 신성한 성전을 앙린 전쟁이라 명한다 6666세기 어닌 병장은 사망하였다 그의 성전은 아내와 길리먼을 불러올수없었고 그 게임과 재판장의 말씀은 여전히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어닌 병장의 광기어린 투쟁은 누구를 탓해야 할지도 모른다 먼저 발=로 걷어차든 아니든 인류는 축구다 그 게임이 무엇이든 어느 국가든 공을 차다가도 서로의 얼굴을 차는 것 말이다 나는 축구를 하고파도 그 싸움에 휘말리는 새처럼 그 운명을 다하고 피해갈 수 없다 그러니 이 게임이 완벽한 것아다 어닌 병장의 사랑스러운 아들 길리먼의 가설과 역설들이 깃든 어닌 병장의 회고록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