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sh the Industry
Crush the Industry
Cognoggin Games
2025년 4월 16일
20 조회수
7 리뷰 수
525+ 추정 판매량
86%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4월 16일
개발사: Cognoggin Games
퍼블리셔: Cognoggin Games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16,500 원
장르: 인디, RPG,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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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Crush the Industry

로그라이크 덱빌더 게임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게임 스튜디오의 정상에 오르세요! Crush the Industry에는 전략적인 전투에 약간의 변형과 다양한 반복 플레이 파고들기 요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상세 설명
당신은 세계에서 가장 큰 게임 스튜디오에 취업했습니다...과연 독성 밑바닥, 창의성의 광신교, 개발자의 굴을 거쳐 관리자의 교수대까지 오를 수 있을까요? 스킬 덱을 구성하고 강력한 재능을 발견하고 업무에서 마주하는 적들과 싸우며 멘탈을 유지하고 마지막으로 게임 업계를 부숴버리세요!




게임 소개:


  • 즐거운 반복 플레이: 다양한 플레이어블 캐릭터, 200가지 이상의 스킬과 재능, 그리고 모든 커리어 플레이가 독특해지는 상시 변하는 업무 스케줄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신선한 메커니즘: 체력 감소 시스템이 항상 여러분을 긴장하게 하며 멘탈이 감소하면 예상할 수 없는 효과를 마주할 수도 있습니다.
  • 나만의 플레이스타일: 천천히 계획을 짜거나 빠르게 플레이하거나, 원하는 방식을 골라보세요.
  • 도전적인 게임 진행: 어려움 모드에서 나의 한계를 시험하며 9계층의 사축 지옥을 탐험해 보세요!
  • 개방되는 잠재력: 마일스톤을 달성할 때마다 새로운 컨텐츠가 개방됩니다.
  • 기묘한 회사: 40가지 이상의 각기 다른 전투에는 좀비 플레이어부터 창의성 블록은 물론 최적화가 거지같은 코드에 끔찍한 회의 덩어리까지 존재합니다!
  • 사랑의 노동: 레트로 게임에 진심인 사랑꾼 커플이 제작했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예측 매출

8,662,5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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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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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총 리뷰: 7 긍정: 6 부정: 1 7 user reviews

특이하게 재밌음 갓 갓 리

⏱️ 25시간 16분 📅 2025-04-29

마더에서 아트 영감을 받은듯한 슬더스라이크겜. 게임 개발 컨셉의 적들이 재밌다

⏱️ 5시간 32분 📅 2025-11-12

꽤나 난이도가 있음 캐릭터, 스킬 등등이 되게 다양해서 머리쓰는 것이 좀 필요함

👍 1 ⏱️ 1시간 7분 📅 2025-11-09

슬레이 더 스파이어와 마더 3 요소들을 합쳤지만, 그 위에 고유의 요소를 충분히 더하지 못해 지루하게 느껴짐. 그리고 2층 음악에서 계속 무슨 삐-- 소리 나는데 듣기 괴로움.

⏱️ 3시간 49분 📅 2025-11-14

본인은 마더 시리즈를 해본 적 없는 핏덩이다. 그럼에도 이 게임을 해보니 그 유명하다는 마더 시리즈의 유머 센스가 이랬겠구나-하는 느낌이 들기는 했다. 기본 골조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테마는 '게임 회사'이다. 전체적인 짜임새가 좋고 아트 및 유머도 상당히 개성적이라 마음에 들었다. (언급했듯이 마더를 해본 적 없는 입장에서)체력 롤러와 정신력, 스킬 교체 시스템도 부정적인 역할 없이 꿋꿋이 제 자리를 지키고 있어 재밌는 요소라 평가할만하다. 양키센스 유머도 과하지 않고 번역이 꽤 잘 돼어 있어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다. 다만 게임에서 약간 단점이 느껴졌던게, 튜토리얼이 약간 부족하긴 했다. 본인은 불친절한 게임 배워가는걸 좋아해서 크게 싫어하지는 않았다만 그러지 않은 사람들은 금방 나가지 않을까 싶었다. 그리고 덱빌딩 하면 떠오르는 슬레이 더 스파이어랑 비교하자면 이 게임은 게임 시작부터 밀려오는 정보가 상당히 많았다. 슬더스의 경우 몬스터 하나당 주 테마가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 게임 초반을 진행하다보면 무슨무슨 강화, 무슨무슨 디버프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착실히 학습해나갈 수 있지만 이 게임은 초반부터 서로 다른 몬스터가 둘 이상 복합적으로 등장할 때가 많고, 각 몬스터들이 다채로운 강화/약화 효과를 시전하느라 학습이 조금 복잡했다. 몬스터뿐만 아니라 플레이어 캐릭터 자체도 게임 학습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 몇몇 매우 특징적인 캐릭터 특성을 제외한 거의 모든 부가 효과가 게임 시작부터 전부 발견 가능하다. 게임 시작 첫 몬스터를 처치하고 얻는 보상에서 '화상' '독' '부패' '차지' 4종세트의 선택지가 제시된다면 선택의 딜레마로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싶다. 부정적인 문장이 약간 길긴 했다만 암튼 재밌게 즐기긴 했다. 이 게임의 아트를 보고 관심이 갔다: 확실히 추천함 로그라이크 덱빌딩을 찾고 있다: 게임 자체는 독특하기 때문에 역시 추천함 슬레이 더 스파이어를 대체할 새로운 제왕을 찾고 싶다: 슬더스하러가셈

⏱️ 2시간 42분 📅 2025-12-11

아트가 재밌고 특이한 게임성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번역이 좋지 못한데 그래도 알아 먹을 정도는 됩니다

⏱️ 5시간 46분 📅 2026-03-28

캐주얼 턴제 로그라이트 게임 평점 : 6/10 플레이타임 : 한 판당 30m~ 장점 + 시스템이 간단한 편이라 진입장벽이 높지 않음. + 리롤이 관대한 편 단점 - 한글화 퀄리티가 미묘함. 문구 1개가 안나타나고 일부 종성있는 글자는 ㅁ으로 표기됨. - 해금해야 컨텐츠가 많아지는 구조 - 생각보다 불륨이 작음. 특히 몬스터 종류나 구성이 부족함. Crush the Industry는 사원이 되어 회사 1층 1층을 격파해나가면서 승진하여 CEO자리까지 도달하는 컨셉의 턴제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총 4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플레이어 캐릭터는 맨 아랫층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1층은 선택지가 존재하는 일직선의 길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지막에는 해당 층의 보스가 플레이어를 기다립니다. 전투를 시작하게 되면 플레이어는 자신이 가진 스킬을 확률적으로 뽑게 되는데, 중복될 수 있으며 총 3개까지 뽑을 수 있습니다. 턴 시작 시 일정량의 에너지를 얻게 되며, 일반적으로 스킬들은 에너지를 소모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다 소비하였다면 턴을 종료하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이 3가지 스킬 중 하나를 선택해서 다른 스킬로 교체할 수도 있습니다. 리롤과 적절한 스킬 사용을 통해 적을 물리쳐 나가는 것이 게임의 핵심입니다. 게임의 특징 중 하나는 피해를 입더라도 그 피해가 즉각적으로 반영이 안된다는 점입니다. 가령 10의 피해를 입으면 HP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1씩 감소합니다. 적을 빠르게 격파하면 체력이 떨어지는 게 멈춰서 원래 받아야할 피해를 경감할 수도 있습니다. 체력이 0이 되는 피해를 입어도 시간이 지나 체력이 0이 되기 전까지는 죽지도 않습니다. 근데 솔직히 게임의 주요 특징 중 하나지만 그렇게 재미있는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개발진들의 의도는 턴제가 실시간제에 비해 긴장감이 없으니까 체력이 0이 되기 전에 적을 쓰러트려야한다는 긴박감을 조성하기 위해 만든 요소일겁니다. 근데 오히려 피해를 입어도 바로 죽는 게 아니다 보니까 긴장감이 다소 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또, 정신력 수치가 존재하는데, 해당 수치가 낮아질 수록 플레이어가 확률적으로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가령 스킬을 하나 사용 못하게 되기도 합니다. 정신력이 깎인 상태에서 전투하면 상당히 불쾌하겠지만, 다행스럽게도 게임 내에서 정신력을 깎는 공격이 빈번하게 나오는 건 아닙니다. 특히 체력에 비하면 가하는 피해값이 낮습니다. 다만, 체력과 다르게 즉각적으로 피해가 반영되기 때문에 신경 못쓰면 게임이 힘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 시스템 관련해서 불만점이 하나 있는데, 체력 피해와 정신력 피해의 피격 효과가 시각적으로 구분이 힘들다는 점입니다. 편의성을 좀 더 챙겨줬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이 게임의 단점으로는 생각보다 불륨이 적다는 점이 있습니다. 몬스터 종류가 30체도 안되는 것 같은데 외형은 같고 색만 다른 몬스터가 3체 이상인 것도 있고 몬스터들 조합도 한정되어 있어서 2판했는데도 좀 지루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200가지 이상의 스킬이 있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이는 해금해야 얻을 수 있는 스킬의 수를 의미합니다. 실제로 아무것도 해금 안된 상태에서는 생각보다 적은 양의 스킬로 싸우게 되서 컨텐츠가 더 적게 느껴집니다. 거기다 개성없는 스킬들도 좀 있습니다. 가령 공격하는 스킬이 있다고 치면 스킬 피해량과 코스트만 바꾼 느낌의 스킬이 2개 이상 있습니다. 연출이 좀 길어서 게임이 루즈한건 다행히 옵션에서 조절이 가능합니다.

⏱️ 3시간 5분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