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War: THREE KINGDOMS - Eight Princes

The year is 291 CE, and a generation has passed since the tumultuous events of the Three Kingdoms period began. Despite the tripartite division of power which brought the conflict to a stalemate, and the brief unification of the kingdoms under the Jin dynasty, civil war is no more than a heartbeat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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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서진시대 #위촉오를다루라고

Total War™: THREE KINGDOMS – Eight Princes Chapter Pack



  • 삼국지로부터 100년이 지난 시대를 배경으로 한 신규 캠페인 세트입니다
  • 완전히 다른 특성을 가진 8명의 왕을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 고유 건물, 파견 임무 및 조정 활동 등을 지원합니다
  • 신규 정예 부대인 강력한 마갑기병으로 적들을 박살내 보세요!
  • 부, 정신, 힘, 그리고 마음 등 네 가지의 새로운 가치를 숭상하며 자신의 세력을 성장시켜 보세요
  • 핵심적인 공공 질서와 세력 등급은 이 고유 갈등에 따라 변화를 겪습니다.

서기 291년, 다사다난했던 삼국지의 시대가 시작된 지도 어언 한 세대가 흘렀습니다. 천하는 삼분되어 서로 대립하던 시절을 겪었으나, 진나라의 기치 아래 천하 통일이 이루어지면서 잠시나마 내란의 불꽃이 꺼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진나라마저도 분열되고 맙니다. 천하의 숱한 왕들은 패권에 굶주린 채 각자 야심과 자신만의 근본론을 품고 있습니다. 여덟 왕이 서로 대립합니다… 과연 이들은 자신의 황제와 황후 아래 한데 뭉칠까요? 아니면, 역사 속에 길이 남을 유산을 직접 만들고자 할까요?


Eight Princes Chapter Pack은 Total War: THREE KINGDOMS로부터 100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진나라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냈던 왕들이 다스리는 신규 세력들을 플레이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여덟 왕들은 제각기 매력적인 고유 캠페인 메커니즘과 집중 플레이 경향을 가집니다.

플레이 가능 군주



플레이가 가능한 여덟 명의 왕들은 기본 게임의 5가지 핵심 인물 유형을 따르고 있으며, 각자의 게임 플레이 경향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고유한 캠페인 메커니즘을 가집니다.


사마옹: 기민한 방어자

유형: 선봉장
집중 경향: 방어와 기반 시설

고유 부대:
• 선비 기마 궁병(견제용, 빠른 연사 속도와 기동성)
• 선비 기마대(충격 기병, 탁월한 돌격 부가 효과)

사마옹은 특히 방어와 기반 시설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정착지에 주둔하는 군대는 비축 물자와 세력 지지도를 높이며, 해당 정착지에서의 건설 비용을 낮춥니다. 또한 고유한 '군사 안보' 계열 건물들을 통해 귀족들의 지지도와 모든 소득원의 수입을 높이고, 위신을 크게 높이며, 추가적인 주둔군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유 파견 의무인 '군사 감독'을 통해 귀족들의 지지도를 희생하는 대신 모든 소득원의 수입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사마옹은 인재를 알아보는 눈이 탁월하기로 이름이 높기에, 전투가 끝난 후 '불세출의 인재' 사건이 발생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사마경: 오만한 섭정

유형: 지휘관
집중 경향: 중앙집권 체제

고유 부대:
• 제군 호위대 (극 보병, 기병 상대 우수, 탁월한 갑옷)
• 제군 노병(갑옷 착용 노병, 갑옷 착용 상대 우수)

사마경의 고유 자원인 '장악력'은 귀족들의 지지를 높이고 부패를 낮춥니다. 장악력은 세력 지도자가 군사적인 성공을 통해 생성해내지만, 군사적 실패를 겪거나 조정에 고관을 임명할 때 상실됩니다. 후자의 효과를 최대한 억제하면서 통제력을 높이기 위해, 사마경은 고유한 조정 활동을 통해 강력한 정적을 고관직에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사마경의 고유한 관청 계열 건물은 부패를 낮추는 동시에 더욱 많은 장악력을 생성하며, 고유 파견 임무인 '군 세부 관리'를 통해 소정의 장악력을 소모하는 대신 모든 소득원의 수입을 크게 높이고 부패를 낮출 수 있습니다.


사마예주: 황궁의 시중

유형: 감시자
집중 경향: 정책과 내정

고유 부대:
• 서주 약탈대(공격, 충격 기병, 우수한 돌격력)
• 서주 전대(최전선 도끼 보병, 높은 생명력, 우수한 원거리 방어)

사마월의 고유 자원인 '영향력'은 세력의 건설 비용을 낮추고 연구 속도를 높입니다. 이 영향력은 군에 특수한 파견 임무를 수행하여 생성할 수 있으며, 군사적 패배를 겪을 경우 상실됩니다. 또한 시간의 경과에 따라 서서히 감소합니다.

사마월의 고유한 '노동' 경제 계열 건물들은 인구 증가 효과를 크게 높이고 건설 비용을 낮춥니다. 또한 사마월의 조정에서는 두 가지의 고유 고관직을 임명할 수 있는데, '군사 사절'은 모집 비용을 낮추고 '군사 개입' 파견 임무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며, '주 책사'는 부패를 낮추고 '지방 사찰' 파견 임무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사마예: 철학을 품은 태수

유형: 용장
집중 경향: 내실 개발

고유 부대:
• 형주 보병대(극 보병, 기병 대응, 우수한 사기와 갑옷)
• 형주 궁병대(탁월한 원거리 피해, 화살 및 탄환 대량 보유)

사마예의 고유 자원인 '변혁'은 교역 영향력과 연구 속도를 높이면서 부패를 낮춰줍니다. 사마예의 고유한 '변혁 기반 시설' 계열 건물들은 군의 수도에 건설될 경우 변혁의 증감에 영향을 끼치므로, 곧 변혁은 정착지 개발을 통해 생성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마예의 세력은 변혁의 효과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두 가지 고유 파견 임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행정 개편'은 군의 건물들로부터 획득하는 모든 변혁의 양을 증가시키며, '시장 규제'는 변혁을 낮추는 대신 상업, 비단과 향신료 수입을 높여줍니다.


사마영: 사랑받는 주목

유형: 모사
집중 경향: 인물

고유 부대:
• 강족 사냥꾼(기마 궁병, 우수한 산병 능력, 우수한 근접전, 피로 내성)
• 강족 약탈꾼(충격 기병, 우회 기동, 피로 내성, 원거리 방어 취약)
• 강족 도적(근접 기병, 우회 기동, 피로 내성, 창 방어 취약)

사마영의 조정은 다른 왕들의 조정과 상이한 구조를 띠고 있으며, 이 조정의 인물들은 어떤 고관직에 임명되든 원래 상국, 후계자 및 세력 지도자만이 발휘할 수 있었던 세력 전체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마영의 조정에서 최적화된 고관직 배치를 시행할 경우 세력 전체에 정말 강력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마영은 강력한 '정부 지원' 농업 계열 건물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건물은 건설된 군의 농업 수입과 식량 생산량에 부가 효과를 제공합니다.


사마륜: 칭왕자

유형: 지휘관
집중 경향: 첩보와 외교

고유 부대:
• 흉노 기병: (충격 기병, 탁월한 돌격력)
• 흉노 마갑기병(공격, 탁월한 돌격력, 탁월한 갑옷)

사마륜의 고유 자원은 '음모'로 그 플레이 경향 역시 기만과 첩보에 크게 의지합니다. 사마륜은 캠페인을 시작할 때부터 사용할 수 있는 추가 첩자 자리를 가지며, 첩보 활동을 통해 고유 자원을 생성해 냅니다. 음모는 대리전을 촉발시키거나, 외교적 음모를 실행하거나, 아군 세력의 첩보망 효과를 강화하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음모는 사마륜의 고유 '재판소' 관청 계열 건물을 통해서도 생성되며, 이 건물은 가문 영지에서 얻는 수입도 높여줍니다.


사마량: 정당한 섭정

유형: 용장
집중 경향: 법치

고유 부대:
• 황실 근위병(최전선 보병, 탁월한 방어)

사마량 세력의 고유 통치 체계는 '영토'라 불리며, 이 체계에서는 일정 숫자 이상의 현을 통치할 경우 제약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마량의 세력은 고유 자원인 '통치력'을 통해 다스릴 수 있는 최대 영토 크기를 키울 수 있으며, 또한 세력 지도자의 영지에서 얻는 수입과 충원 속도, 그리고 인물 포획 확률도 높여줍니다. 통치력의 주요 획득 수단은 사마량의 고유 외교 수단인 '협력' 관련 선택지를 통해 속국들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통치력은 재판소 관청 계열 건물을 통해서도 생성되며, 이 건물은 부패도 줄여줍니다.


사마위: 격노한 장군

유형: 선봉장
집중 경향: 공격적 확장

고유 부대:
• 초군 보병(공격, 보병을 상대로 강력)
• 초군 창병(기병 대응, 갑옷 무장 기병을 상대로 강력)

사마위의 고유 세력 자원인 '분노'는 군사적 승리와 정복 선택지를 통해 생성됩니다. 분노는 군병 유지비를 줄이고, 충원을 높이고, 사마위에 대한 타 세력의 외교적 태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분노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서서히 줄어들기 때문에 사마위로 승리하기 위해서는 군사적 기세를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하지만 사마위는 자신의 분노를 풀어놓고 자비로운 태도를 보여줄 수 있는 괜찮은 수단들도 갖고 있으며, 이런 수단으로는 귀족들의 지지도를 높일 수 있는 '귀족 보상'과 충원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징집병 모집'이라는 고유 파견 임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사마위의 고유 조정 활동인 '선물 하사'는 대상 인물과 사마위 간의 관계를 개선합니다.

사마위의 '징병' 군사 계열 건물들은 더 높은 등급의 신병들을 모집할 수 있게 해주고, 계절별로 배치할 수 있는 수행원 한도에 부가 효과를 주며, 충원은 높이고 재배치 비용은 낮춰줍니다.

세력 성장



왕의 세력 등급은 삼국지 시대 당시 군웅들의 세력 등급과는 다르며, 일개 제후부터 시작해 제후왕을 거쳐 황자에 오르게 됩니다.

또한 자신이 직접 황제의 자리를 거머쥘지, 아니면 기존의 황제를 온존한 채 섭정으로 남아 통치할지 직접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두 지위 사이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보여주었던 숭상의 길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숭상



숭상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신의 세력이 나아갈 방향을 제공하는 새로운 선택지 체계입니다. 부, 정신, 힘과 마음 등 네 가지 가치의 숭상은 제각기 다른 부가 효과를 제공하며, 어떤 가치를 숭상하느냐에 따라 수많은 새로운 사건과 난제들을 만들어 냅니다. 특정 숭상에 기울어 질수록 점점 해당 숭상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건과 난제들이 발생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또한 숭상은 황제를 포획했을 때 마주하게 될 난제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이 난제의 결과는 이후 최상위 등급에 올랐을 때 황제가 되느냐, 아니면 섭정이 되느냐를 결정하게 됩니다.
각 숭상은 자신의 세력에 다음과 같은 부가 효과를 제공합니다:
부: 이 가치를 주로 숭상할 경우 수입과 교역, 그리고 위신에 점점 증가하는 부가 효과가 주어집니다.

  • 정신: 이 가치를 주로 숭상할 경우 식량 생산과 외교 관계, 귀족들의 지지, 그리고 위신에 점점 증가하는 부가 효과가 주어집니다.

  • 힘: 이 가치를 주로 숭상할 경우 아군 군대의 캠페인 이동 범위와 동원 시간, 수행원 유지비 및 위신에 점점 증가하는 부가 효과가 주어집니다.

  • 마음: 이 가치를 주로 숭상할 경우 인물 경험치 획득량과 세력의 연구 속도, 임명할 수 있는 태수직, 그리고 위신에 점점 증가하는 부가 효과가 주어집니다.

귀족들의 지지



팔왕의 난은 귀족들 사이에서 패권을 두고 벌어진 거대한 갈등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점을 반영하여 공공 질서는 이제 귀족들의 지지로 나타납니다. 귀족들의 지지가 낮을 경우 반항적인 귀족이 이끄는 군대가 생성됩니다.

하지만 기득권층의 요구와 욕망은 백성들의 그것과 다른 만큼, 기반 시설로부터 촉발되는 귀족 지지의 긍정적, 부정적인 영향은 공공 질서와 근본적으로 매우 다르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귀족들의 지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삼국지의 시대와 다른 방식의 개발 방식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기본 게임에서의 공공 질서와는 달리, 군의 인구 증가는 귀족들의 지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히스토리

출시 발매가

9500 원

추정 판매 / 매출
예측 판매량

7,500+

예측 매출

71,250,000+

요약 정보

윈도우OS 맥OS 리눅스OS
액션 전략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 스페인, 체코어, 한국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 브라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튀르키예어
*음성이 지원되는 언어
http://support.sega.co.uk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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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리뷰 (101)

총 리뷰 수: 100 긍정 피드백 수: 27 부정 피드백 수: 73 전체 평가 : Mostly Negative
  • 중국을 너무 좋아하는데 팔왕의 난처럼 중국이 8개 아니 더 이상 쪼개졌으면 좋겠네요

  • 나는 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가 보고싶은게 아니라 삼국지를 보고싶다 유니크 무장 추가나 이민족 남만같이 삼국에 더 치중한 dlc가 나왔으면 좋겠다.

  • 이딴거 만들바에 본편에 유니크 장수를 10명이상 추가하고 병종을 추가하고 본편세력을 늘렸으면 욕은 안먹었을텐데

  • 이런...쒸이빨...조보아씨? 내려와서 이것좀 해봐유

  • 삼국지 없는 삼국지DLC가 있다!?

  • Trash DLC. There are only 8 unique character and everyone are clone general. I regret for buying this trash

  • 그래 난세에 이런 DLC는 나와야 진정으로 난세라 하지 않겠소?

  • 섭정, 숭상 시스템, 마갑기병, 잘게 쪼개진 중국 떄문에 따봉줍니다

  • 마음에 안 드는 사람에게 선물하세요

  • ... 이럴꺼면 토탈워 중국으로 내지 왜 삼국으로 내냐...

  • 삼국지 유비 조조 손권 보려고 삼국지하는데 이게 뭐임?

  • 이딴거 낼시간에 클론이나 하나 더 줄여라 새끼들아 모더가 니네 직원이니? 돈 주고 쓰던가 카악 퉤

  • 진짜 미친 새끼들인가

  • 솔직히 사람들이 하는말 다 맞는말이고 이해된다. 하지만 이 내용을 하다못해 5분짜리 영상만 봐도 얼마나 흥미로운 시대인지 알게되고 토탈워 특성상 흔히말하는 그 시대 뽕에 차오른다. 물론 이거 재밌게 하라고 공부해라 이 못배운것들아 같은 ea식으로 말하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는거다. 솔직히 이 dlc가 저평가 받는건 dlc 순서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평가떄문에 뒤늦게 샀지만 그래도 이벤트들과 임무들은 더 흥미롭고 기존 삼탈워보다 더 보기좋고 재밌는 느낌마저 들기도 한다. 고로 추천하는 바이고 최소한 복합적 정도는 되야할거 같은 dlc라 생각한다. 그래도 ^^ㅣ발 유니크장수 8명은 선넘었지 딱대

  • 이런건 잘 만들어 주시면서 왜 여몽은 아직도 클론인것이죠? 육손과 여뭉이 콜라보로 클론이라 1점을 드리겠습니다.

  • 여기 팔국지 리뷰 쓴 사람들은 호구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래요 나말야 나

  • 이걸 돈받고 하다니... 이민족 dlc를 만드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 돈값은 하는데 메인부터 챙겨줬으면

  • 나쁘진 않은데 첫 dlc이거내고 flc왕조모드같은 쓰레기내고서 CA했던말이 '니들이 원하는게 뭔지알고있다' 이지랄하면서 언론플레이했던게 굉장히 괘씸함 그리고 버그고쳤다는거 다구라임. 패치내용에만 고쳤다고하고 인게임은 그대로 남아있는게 아주 갓겜임

  • 사마의 개x끼

  • 장점 본편과 다르게 캠페인 이동범위가 길고 신규 시스템이 게임 흥미를 높여줘 매우 재미있다. (기분 탓이겠지만 본편보다 캠페인 흐름이 빠른 거 같다) 단점 팔왕 제외 모두 클론

  • 후속 지원도 없는 최악의 DLC

  • 사지마

  • 황건DLC와 팔왕DLC가장 큰 차이점. 숭배시스템과 황후퀘스트로 기존 DLC의 각 군주의 팩션 (캠페인 이동거리,군병전체사기,근접관통댐,무역관련,등등을 가져올수있다) 플레이하면서 변화가 가장 크게 느껴진건 첩자시스템. 아무래도 장수풀이 적다보니 FA로 나오는 특성 잘잡힌 장수를 고용해서 쓰는 비율이 클수 밖에 없는데 어느 소속에서 온 세끼인지 필히 체크요망. 쥐세키 몇명 세력에 껴있으면 필드에서 싸우려고할때 가끔 매우지침상태로 시작해서 망치역할해야되는 기병들이 한잔하고 클럽에서 어케 비벼보려고 부비부비하는거 마냥 궁병한테 부비부비하고 있는꼬라지보면 혈압터짐. 심지어 겨울에 눈까지 내리면 호위창병 거북진쓰고 달려가는거 마냥 밍기적거리는데 걍 자전 돌려버리고 싶어짐. 또, 장수 만족도 관리가 좀 빡셈. 첩자들이 분탕질 오지게 쳐놔서 실수로 장군으로 임명해놓으면 군대비축물자 조져놓고 분탕질 쳐서 한명 잘못걸리면 여포마냥 만족도 작살남. 초반에 첩이나 법률가 같은 세력 만족도 템있으면 정말 달달함 (물론 전설난이도 기준) 이렇게만 얘기하면 기존 DLC보다 좀 더 난이도가 있어보여 끌린다구요? 예 아니구요. 어떤 팩션으로 시작하던 그냥 일정 턴만 지나면 ㅈㄴ쉬워짐. 가장 어려운 팩션인 사마량조차 클리어 80~90턴 컷임 왜냐면, 진나라가 개 ㅈ호구세키라 턴마다 1만~2만골씩 ATM마냥 뽑아 올수 있거든. 사마량 팩션 특성상 진나라랑 화친해도 계속 다음턴에 전쟁걸리는데 계속 비비다보면 진나라랑 화친맺게 됨 문제는 이세끼가 땅도 얼마 없는게 턴골은 1만~2만까지 쭉쭉 쳐올라가서 냅두면 군단 6~8마리까지 뿔려서 내 집 앞마당마다 2~3마리씩 매복 쳐박아놔서 킹받게함. 진나라랑 화친맺고 다음턴 넘기면 땅에서 버로우타고 있던 저글링마냥 우두두 튀어나와서 돌아가는데 10극혐; 견제하려면 진나라 땅을 먹어야되는데 이 상넘세키는 어케든 쳐 부활해서 땅이 2~3개 있어도 턴골이 2만골까지 쳐올라옴. 그래서 걍 각 턴마다 아이템 1~2개씩 줘서 돈 뺴와야 되는데 여기서 개 오바쌈싸먹는게 FA로 풀린 장수들 보면 거진 갑빠 아이템 하나는 들고 있는데 이 갑빠아이템 하나로 외교수치7정도 뽑아냄. 이 외교수치 7이면 진나라한테 1만골 이상 삥뜯을수 있음. 그래서 초반에 나오는 개 쓰레기 아이템들 차곡차곡 다 모아놓고 나중에 진나라랑 화친맺고 매턴 마다 1~2만골씩 뽑아대면서 FA장수 등용하고 옷벗겨서 진나라에 팔아먹고 하면 무한동력 ㄱㄱ 대략 20턴정도부턴 그냥 매 턴마다 군단 1개씩 만들어서 360도 방향으로 눈앞에 보이는 놈들 지우개마냥 지워나가면 끝. 반복 노가다의시작. 사마량 팩션이 지배인데 지배수치 낮은데 땅 많이 먹으면 부패 100퍼까지 올라가고 반란은 매턴마다 나오고 군단8개정도 꾸려서 운영하면 -12000원나오는데 어차피 진나라에서 20000원씩 뽑아 먹기떔에 팩션이고 개 나발이고 땅따먹기 노가다하면 끝. 아 참고로 턴골 삥뜯는거보다 그냥 보유골드 삥뜯는게 더 이득이다. 비율보면 20000뜯은걸로 턴골 2000정도 밖에 안나와 거의 쎔쎔인데 걍 일시불로 떙겨서 군대 만들어 전투골드 획득이나 건물티어 빨리 올려서 제테크 돌리는게 훨이득. 황금알 낳는 거위 배가르지 말고 일시불로 받도록 하자. 대충 요약. 님들 좋아하는 거북진마냥 초반에 아무리 개 쳐맞아도 배타고 도망가든 어케든 대략 10~15턴정도 버티고 진나라랑 화친 맺으면 거기서 이미 그냥 천통각 나옴 진나라 외교 관련 패치좀 해라. 아오 말 개 많아 졌어. 잠이나 자야지 ㅅㄱ

  • 다음 dlc까지 햄탈워하는게 행복합니다.

  • 쩨발....난 삼국지를 하고시퍼영...

  • 삼국지가 배경이 아니라 해도 좋은연출로 나름 기대를 품었는데 막상해보니 유니크 장수들 능력치가 클론장수랑 맞먹고 신규유닛은 거의 없어 새로움을 못느끼겟네요

  • 역사속의 수많은 장수들을 구현하지 못하고 클론장수들만 넘쳐나네....

  • 맵의 밸런스 자체는 본작보다 낫다고 본다. 하지만 유니크 캐릭터는 팩션리더밖에 없고 전투의 방향성과 다양성이 본편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은 마이너스. 뭔가 할 것 같게 나왔던 가남풍이 그냥 스크립트 상 존재에 불과하다는 점은 웃겼다. 개인적으론 한 번 하기에는 나쁘지 않다고 보나 본편과 마찬가지로 한 번 하고나면 똑같은 것의 반복이라 여러 번 플레이 할 유인은 떨어진다고 하겠다.

  • 삼탈워 병종밸런스 다 뭉개져서 남은게 장수뿐인데 그 장수마저 없엔 dlc

  • 8왕의 난이란게 신선하긴한데...... 아는장수들이없어서 재미가없네요

  • 이거 살돈으로 갈비탕이나 드세요

  • 왜 한글 안 나오는겨...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 돈아까워

  • 공짜로 줘도 안할게임 제발 사지도 말고 하지도 말라고 하고 싶다 삼국지에서 말하는 계륵이 이게임을 말하는거다

  • 요새 패치노트는 버그 안 고친 것도 고쳤다고 올리는게 대세인가요 개쒸붤췡 쉐리들아?

  • 제정신 달린 사람이라면 이딴걸 추천안할텐데 돈내면서 하라고 하고있네 sheep생키들

  • 그러니까 이게 왜 첫 DLC여... 서순좀 진짜.... 천명이 당연히 1순위지.... 천명이 먼저 나왔으면 이정도로 평가가 박해지진 안았겠다... 토탈워 팬이여도 이건좀....

  • 내가 이걸 왜 샀을까?

  • 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

  • 이게 왜 삼국지냐? 삼국지 캐릭터 단 1도 안나오는데??? THREE KINGDOM 떼라. 이정도면 삼국지라는 이름은 거의 미끼상품 급. 아 생각하면 할 수록 개빡치네 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사마 노이로제 걸리는 줄

  • 왜 만들었는 지는 모르겠다.

  • 煮豆持作羹 漉豉以爲汁 萁在釜下燃 豆在釜中泣 本自同根生 相煎何太急

  • 처음부터 제값하는 DLC라고 생각함 그냥 평작 수준 뭐 불만 많을 사람들 예상되긴하는데 토탈워 로마2에서 분열된 제국 DLC가 17500원임. 그러니 9500원짜리에 큰 볼륨을 기대하시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8왕의 난 .. 같은 집안끼리 서로 죽고 죽이는 막장 드라마 일단 8왕이 매력이 없어요. 죄다 나쁜놈들이라.. 장수도 죄다 클론이고 몰입이 하나도 안되네요.

  • 이런 개새끼들아!!!!! 왜 햄탈이랑 대우가 이렇게 다르냐 개씨발ㄹㄹㄹㄹㄹ

  • 엔딩 영상이 본편이랑 똑같은거 실화냐.. 시발 성의가 없어도 너무 없네

  • 망했어요

  • 사마 클론 dlc.

  • 버그 아직도 있음. 아주 똥 쓰레기 겜

  • Fix the game and bugs

  • '사'로 시작해서 '사'로 끝나는 DLC 낚이는건 한번으로 족하다 다신 외전격 DLC는 구매안함.

  • 이새끼들은 물들어올때 노저을줄도 모르네 ㅋㅋㅋ 짱깨역사 아무관심없어 씨이발 그냥 삼국지겜하러왔다고

  • 본편의 완성도에 더 집중 했더라면...

  • 사마 사마 사마 사마 사마 사마 사마 사마 유니크 장수가 저 8사마 뿐. 삼국지랑 관계도 없는 팔왕의 난을 내고 난이도도 전설전설을 매우쉬움으로 만들고 얘네 삼탈워로 돈 벌 생각 있는 거 맞아?

  • 병신이면 사셈.

  • ca가 서진과 위진을 같은 진으로 알고 팔왕을 만들었나

  • 난 삼국지 클론 장수들 업뎃을 원했는데.. 이건 뭐... 재미도 감동도 없네..

  • 전투 시스템에 대한 변화는 마갑기병과 노포기병 두개뿐 (-) 진나라가 한나라 처럼 병신국가가 아닌 깝쳣다가 명치에서 턱까지 날려버릴 강한 국가(+) 삼국지보다 템포가 빨라진 내정으로 시대 변화적 줄타기 필수(+) 팔왕 모델링이 본편 보다좋음 본편이 이정도 퀄이였다면 뽕빨이 더 좋았을것 (-) 가격이 1국밥후 아이스크림 한개 값 인걸 생각해보면 이 DLC는 내정 시스템에 올인한 팔왕 모델링으로 포장한 마갑기병,노포기병 추가 dlc이다

  • 삼국지는 장수보는맛으로 하는데 죄다 사마밖에 없어서 개노잼

  • 팔왕의 난이 호족들이 정권을 잡던 삼국시대와 문벌귀족이 정권을 장악했던 위진남북조시대의 분수령이기 때문에 역사학적으로 되게 중요한 주제라 DLC로 출시한것 같네요... 근데 전부 클론 무장이니 무장 모으는 재미가 없어용;;

  • 최고

  • 9500원 미연시

  • 이거 승리조건이 뭐임? 열심히 친목질하다가 진나라 강압으로 속국만들고 합병하니까 승리하는데 뭐지

  • 컨셉만큼은 본편만큼 재밌다 생각하는데 친왕에 다다르면 그냥 끝내버리네....

  • 아는 인물이 하나도없음 평점 테러부탁합니다 그지같은 DLC 돈벌더니 정신 못차림

  • 인물뽕좀 제발;

  • 애미뒤진 DLC 애미뒤진새끼나 이런거하지 씨발ㅋㅋ

  • You Can't even call this is a "Game"

  • 이딴 dlc를 예약구매한 내 인생이 레전드다ㅋㅋㅋ

  • TW3K is my first TWgame I think that this game needs more different units But this dlc is fuck.... Unit shape is same Very disappointed MORE DIFFERENT AND SPECIALIZED UNITS PLZ

  • 나의 승상 조조는 어디있나?

  • 기본적으로 8왕으로 따로 나온 DLC라 아쉬운 면이 분명히 있음. 하지만, dlc 자체는 역탈워의 진면모가 보여짐.

  • 쩝 재밌네뭐 ㅋ

  • 토탈워:삼국지가 아니라 토탈워:중국역사알아보기 로 바꿔라 . 삼국지를 원해서 구입햇는데 dlc는 알지도못하는 중국역사 가져다 씀 그렇다고 현재 제일 불만중에 하나인 전투시스템, ui 맵 등 재탕인데 새로운 지루함을 느껴봐라? 이렇게 정체성 모호한 게임은 첨봄

  •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으로보지만 역사토탈워는 항상 전통적으로 DLC 캠페인이 한세대 이후 한세대 이전을 배경으로 해왔습니다 저는 토탈워 특유의 캠페인을 잘살린 DLC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국지 토탈워 또한 가상의 세계관이 아닌 역사적 사실만을 배경으로 만든 토탈워이기때문에 이번 DLC를 긍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제작사가 이번 비난으로인해 역탈워 특유의 전통성을 훼손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2023/04/30추가 오래간만에 이거 한번 플레이 해보려고 켰습니다만... 튕기네. ㄱ- =========================================== CA가 이상해졌습니다. 1. 이 DLC는 토탈워는 맞는데 삼국지는 아닙니다. 2. 버그가 있는지 게임종료가 간헐적으로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멀티순위표에서 Taiwan이라는 글자와 Tibet이라는 글자가 왜 검열되는거지? 현재 검열되는 글자 Taiwan Tibet Honkong 生委 (학생위원회) xi (시진핑의 성이 xi라서 검열됬다는게 유력함) 日

  • 나만 팔왕 재밌었나...

  • ddddddddddddddddddddddddddd

  • 종간나

  • 이거 나왔을때 눈치깠어야하는데. 삼국지 한번 안읽어본놈들이 무슨 삼국지 겜을 만들까.

  • 전 흑우라 샀지만 솔직히 추천할만한 dlc는 아닙니다. 아무 특색도, 재미도 없는 dlc... 팔왕의 난이 남긴 유일한 업적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이 dlc 때문에 욕을 오지게 처먹은 CA가 정신차리고 다음 dlc들은 제대로 만들고 있다는 겁니다.

  • 삼국지보다 나라 운영은 쉬워졌는데 제왕(지도의 1/4정도 차지한 상태)때 군대를 최대 7군대 밖에 못만들어서 후반가면 군대를 잘 운영해도 군대가 부족해서 방어가 힘들어짐. 그리고 캐릭터가 8왕 빼고는 다 클론이라서 몰입감 떨어짐

  • 내가 이걸 왜샀지 씨발

  • 제작진이 만들기싫어하는 티팍팍내면서 만든 dlc 원거리병종한테 근접무기할당안해서 맨손으로 때리게만듬 돈아까워미치겠다진짜...

  • 나는 조조의 순욱과 하비의 여포와 강동의 손책과 제갈량의 북벌을 원한다.

  • 이 토탈워: 삼국 을 토탈워 게임 중 하나로 생각하면 이 dlc사세요. 삼국지 게임 중 하나로 생각하면 사지마세요. 개인적으론 만족. 그동안 토탈워 dlc를 생각해보면 이 가격에 이 정도면 완전 만족. 선택지 주기적으로 나오는것도 괜찮고 힘 숭상, 마음 숭상 뭐 이런것도 나름 괜찮고 인물뽕이 없으니 삼국지 하는 맛은 없음. 삼국지 게임을 하고싶은 사람은 사지 마시길.

  • 토탈 워 : 삼국 이 아니라 토탈 워 : 클론전쟁 임 개혁이나 전투 변경점 등은 마음에 드는데 정작 캠페인이 너무 재미 없다 심지어 전자는 모드로 보완도 됨 근데 생각해보니 이거 만원도 안 하니까 가격 값은 확실하게 하는 거 같음

  • 트레일러 죽인다~ 잼나요~ 게임속에서 역사 스토리가 흥미 진진하다~ 굳!

  • 이민족도없고 가남풍도없고 왜처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사마씨만나올꺼면 이민족이라도 구현하던가 클론밖에안보여

  • 정말 대실망스러운 DLC입니다. 첫 DLC를 이런걸 내놓다니 물들어왔을때 노저어야지 노를 뿌시는 DLC입니다.

  • 혹시나 해서 샀는데..... 그냥 본편에 더 집중해 줬으면... 이민족이라던가...

  • 하품만 나오는 미니 캠페인 DLC. 이걸 사느니 국밥을 한그릇 사드세요.

  • 삼국지팬들의 니즈를 파악하지 못한 ca의 헛발질.

  • 이거 처음 만든다 했을때 대체 무슨 생각으로 팔왕의난을 만들까 하고 계속 의문이었는데, 출시후에 보니 역시, 역시나 역시입니다. CA가 삽질하는거 어제오늘일이 아니라지만 그냥 보고있으면 한숨이 절로나오네요. 1시간도 못채우고 바로 꺼버렸습니다. 팔왕의 난 스토리를 알아도 이모양인데 모르는 사람들은 무슨재미로 플레이할지 감도 안오네요

  • EEEASY 모드

  • 사지마 개똥이야

  • 주제에 맞는 게임을 만들것. 이렇게 만들꺼면 유니크무장이나 만들지 왜 클론 대전을 만드나?

  • 메뉴에서 확장팩 선택하면 게임이 멈춘다 하시는 분들은 data 폴더에 직접 설치한 모드를 지우세요 아직 초반이라 호환 안되는 모드가 많습니다

  • 난 삼국지라서 이 게임을 한게 아니라 토탈워이고 역탈워라서 이 게임을 한 것임. 해봐야 알겠지만 일단 추천 박고 시작합니다.

  • 몇년전에 사고 안하고있었는데 요즘 이거에 푹빠져서 개인적인 냉정한 평가 삼국지 매니아이자 중국사 매니아여서 자치통감 팔왕에서 영가까지도 다 봤는데 우선 장점 1.생각보다 팔왕들 개개인의 이미지를 잘 구현함 사마영 사마경 존잘로 해놔서 이상하게 하고싶음 ㅋㅋ 그리고 특색있는 시스템들 스토리 서사 구현까지 부정적인 평가들만 보고 얼마나 못만들었길래?라고 해보곤 생각보다 몰입이 잘되었음 부대도 인물들의 위치 특성에 딱맞고. 2.오히려 이거 먼저하고 삼국지 본스토리하고 느낀건데 오히려 개혁은 팔왕이 더나음 깔끔하고 적은것 때문에 귀찮게 찾을 필요가 없어서 그리고 왕 승급도 엄청나게 까다로운게 아니어서 차라리 영가의난도 나오면하고싶음 3.다양한 플레이도 가능함 자기 세력이 낙양을 함락안해도 어떠한 플레이로도 자기 세력의 수도로 데려올수있음 아니면 사마예,사마영,사마월은 남방을 평정해서 북벌을 해도 되고 다양한 플레이가 되니깐 재미있음 ㄹㅇ; 그렇다면 이제 단점을 말해야하는데..... 단점 1.플레이어인 사마씨 8왕은 클론이 아니지만 각지 봉토되어있는 사마씨들이 클론인게 별로고 플레이도 불가능한게 별로임 예를들어 사마모 사마예(낭야왕 동진시조) 사마치(진민제)등등 서사도 있는 인물들도 못하는게 참; 재료는 참신한데 재료 자체에 제약을 걸어놨으니 사람들이 츄라이하겠냐고; 거기에 휘하장수들은 석초,노지,황보신,육기(예 육손 후손입니다) 등등 클론인데 사마씨들 죽으면 누가 게임을 계속하겠나; 2.고증 자체가 살짝 좀 그럼 우선 사마씨들 영지부터가 고증오류 사마영은 업 근교 사마옹은 정(정 가까운곳은 장안) 사마예는 수도 근처 영지는 뭐 그렇다고 치는데 이게 처음에 들어올때 설명과 인물들이 설명하는데 현실과 동떨어져있음 다 황제나 되고싶어서 최악의 짓을 저지르는 자들인데(물론 장사왕 사마예 빼고) 너무 세탁돌려준 느낌임 정사 읽고 이게임하고 사마월 사마영은 진심 ㅋㅋ헛웃음나옴 그러나 이게 제일 단점중에 약한듯? 어느정도 서사를 잘만들어서 3.무언가 엉성한 시스템과 가남풍은 뭐가 있는건지 모르겠음 자꾸 임무를 주는데 이게 보너스도 나한테 그렇게 이득인것도 아니고 내가 이걸 왜해야함? 의문들고 진나라는 천자먹고 속국취급도아니고 이해를 못하겠음 4.뇌절칠꺼면 걍 영가의난을 출시를 했던가 아니면 다음작품은 중국사 토탈워를 만들던가 했어야했는데 ㅋㅋ....... 차라리 중국사 토탈워 만들어서 이런 논란없었으면 명작이었을텐데 아쉽..... 춘추전국,초한지,삼국지,팔왕,5호16국,5대10국,황소의난 등등 파트 나누어서 이렇게 dlc를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나처럼 팔왕 관심있는사람은 한번은 할만함 단지 돈주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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