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5월 14일 |
| 개발사: | Empyrean |
| 퍼블리셔: | Frozen District,PlayWay S.A.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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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디스커버리 HGTV와 함께, 선셋 베이의 황홀한 어드밴처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전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커니즘의 업데이트 덕분에, 더욱 만족스러운 플리핑을 체험하실 수 있을겁니다 - 모든 것이 HGTV 프로그램에서 보셨던 바로 그것들이죠!
TV 속 세상으로 순간이동해서 집을 파괴하고, 설계하고, 개조해보고 싶었던 적이 있나요?
지금이 바로 그 기회입니다! House Flipper에 추가된 새로운 HGTV DLC라면, 당신이 좋아하는 바로 그 TV 쇼 속으로 꿈꾸던 모험을 떠나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장소에서 펼쳐지는 10개의 완전히 새로운 주문을 통해 진짜 HGTV를 생생하게 느껴보세요 (돈을 쓸 필요도, 집에서 나올 필요도 없죠).
이 고객님들은 바라는 게 많습니다. 허락된 기준까지 최소한의 예산으로 당신이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디자인을 찾고 있습니다. 새로운 집의 키를 고객님들에게 드리기 전에, 고객님들이 새로운 집에 대해 만족하시는지 꼭 확인하세요.
주문이 마무리되고나면 여러분이 만들어 낸 변화를 돌아보세요 - 모든 작업사항은 TV 쇼와 똑같이 "작업 전"과 "작업 후" 버전으로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내린 결정 하나하나가 얼마나 큰 효과를 만들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망치를 드시고 허름한 집들을 탐색할 준비를 하세요!
업그레이드 사항:
- 400개 이상의 신규 아이템,
- 10종의 새 집,
- 반전이 포함된 10종의 새로운 주문,
- 작업 중 발생한 문제의 솔루션 옵션,
- 작업 전/후 비교화면,
- 새로운 해변 환경.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50+
개
예측 매출
18,15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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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3)
*이 글은 저의 주관적인 의견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존의 하우스 플리퍼의 메일에서 더 나아간 HGST DLC 입니다. 몇몇 난이도가 있는 집을 제외하고는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이 DLC를 하고 느낀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격 대비에 비해 조금 더 방대한 양이 많아서 이 가격에 팔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퀄리티 자체는 매우 훌륭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시뮬레이션을 매우 좋아하고 꾸미는 거 좋아하는 저로써는 매우 재밌게 플레이 했고 저랑 비슷한 사람의 경우에는 하우스 플리퍼의 HGST DLC를 구입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거슨 거의 필수 확장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LC 컨텐츠도 아주 훌륭한 업그레이드고 매우 재밌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게 이 dlc를 구매하고 나면 ★포트폴리오★가 생겨서 설치 이후부터 작업한 모든 집들의 비포 애프터를 언제든지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사십시오.
집 10채를 더 청소할 수 있습니다! 그 중 한 집에는 박귀볼래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그냥 하우스 플리퍼는 맨 처음에 받은 의뢰대로 진행하면서 나가는 지출은 내 지갑이 다 감당해야했는데 여긴 예산이 따로 있는데다가 집주인 두명의 의견을 듣고 예산에 맞춰서 그 두 의견 중 양자택일을 해야합니다. 이전엔 걍 청소부 같았는데 이 DLC가 정말 내가 집 인테리어 해주는 사람같다는 기분을 들게 해줍니다. 근데 그게 좀 리얼함
맵 상의 집들 다 할 수 있는건가요? 전 10몇개 하고 나니 더이상 활성화가 안되네요ㅠㅠ 페인트칠의 노가다등은 변함없지만 나름 재밌게 했어요 다른 시리즈도 빨리 나와주길 ㅠㅠ
포트폴리오 비포 애프터만으로도 dlc의 가치는 충분하다
선택하여 방을 꾸미는 것도, 이가격에 믿을수 없는 DLC입니다 정말 추천드려요, 이거 없으면 게임 아이템이 너무 적을거같네요
아이템과 약간은 능동적인 오퍼 10개를 포함한 DLC. 오퍼는 이전의 오퍼들과 다르게 1~2가지의 선택지가 주어지고 그로 인해 주어진 자금을 더 쓸 수도, 좀 더 아낄 수도 있음. 추가된 오퍼들에 나오는 집들 또한 추가가 되었는데 해변가의 집들이 추가되어 이전과는 약간 다른 뷰를 제공함. 다만 이 게임 개발사의 특징인 버그도 곳곳에서 보임. 구조물이 있는 2층 집에서는 2층에 화장실 설비를 설치하면 그 바로 아래 1층의 벽에 설비가 생기고 2층에는 아무것도 없음. 또 어느 집은 분명 철거한 설비인데 어느 순간 튀어 나와 자리를 차지 하고 있음. 물론 팔 수 는 있어서 꽁돈 생김. 그리고 아이템 이름과 사진이 다르게 설정 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같은 세트의 가구인데 어떤 것은 madame로 어떤 건 madam으로 설정되어 madame로 검색하면 나오지도 않음. 그런 고로 지금 당장 사는 것보다는 1~2회 정도 패치가 나온 후에 사는 것을 추천함.
dlc좀 많이내주세여.
포트폴리오 기능 최고임 내가 꾸민거 아무것도 안남아서 의뢰랑 집 개대충 꾸며서 팔았는데 포트폴리오 기능 덕분에 하나하나 예쁘게 꾸미고 싶어짐 근데 dlc 하기 전에 한거는 안남아있어서 걍 첨부터 다시했음... 그리고 제발 포트폴리오 삭제기능이랑 정렬 바꾸기 기능 넣어주세요ㅠㅠㅠㅠㅠㅠ 완벽하게 하고싶은데 이거땜에 계속 다시함...
이번 DLC로 가구와 인테리어 확장성이 늘어났습니다. 기존 아이템으로는 한계가 분명히 있었는데 이번 새로나온 HGTV DLC를 설치하니, 더 자유롭게 꾸밀수있습니다. 가끔 하다보면 선택지가 나오는데, 마우스 커서에 따라 눈이 움직이는걸 보니 신기하더군요 ㅎㅎ 아직까지 초반밖에 미션을 못깻지만, 점차 시간을 늘려 깨 나가려고합니다. 가든 플리퍼를 제쳐두고 HGTV 부터 구매했는데,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아!!
가구랑 꾸밀 수 있는 집들이 추가됨. 하우스 플리퍼의 필수 DLC라고해도 과언이 아닌듯. 하우스 플리퍼를 본격적으로 즐길려면 가든 말고 이거부터 사는게 좋아요~!
의뢰를 받은 플레이어 에게 몇 가지 선택지를 줘서 약간의 다양성을 줍니다 포트폴리오 비포 애프터 기능 있어서 약간의 볼거리를 줍니다 어머 이건 사야해! 까진 아니었는데 아이템이 많이 늘어나서 꾸미는 맛은 좋을듯
DLC 또 언제 나와요 현기증 나려고 해 내줘 내달라고 DLC
쥰내 재밌었다
1
무난한 dlc. 양자택일로 컨셉을 선택해서 할 수 있다는 점이 신선했음. 아이템 추가정도는 약간 아쉽지만, 비추할 정도는 아님. 자동으로 포트폴리오 저장되는 기능은 대체적으로 괜찮은 편지만, 카메라 각도가 고정이다 보니 때때로 가구 배치에 따라 화면이 반 이상 가구에 가려지거나, 별거 없는 이상한 모퉁이만 찍히는 경우가 꽤 많음. 퀘스트 집을 보수하다가 저장하고 게임을 끝 뒤, 다음에 이어서 하려고 해당 집을 불러오면 바닥재가 모두 다 날아가있는 버그가 간혹 있음. 바닥재가 전체적으로 비싸진 않아서 예산 안에서 다시 깔 수 있긴 하지만, 이미 했던 작업을 버그 때문에 또 해야 한다는게 좀 귀찮긴 함. 정가 구매는 솔직히 좀 아쉽고, 할인 할 때 사면 꽤 만족스러움.
전후 비교샷 하나만으로 이 DLC를 살 가치가 있음
포트폴리오 생기는 기능이 너무 좋아요 좋으면서도 기본으로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하우스 플리퍼는 dlc가 사는 맛이 나는 것 같아요 하나만 사도 며칠 동안 풍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걸 제일 먼저 살걸 그랬나 후회도 돼요 ㅠ 지금까지 했던 것들은 포트폴리오 기록에 남지 않아서 아쉽네요... 그래도 추천합니다 하우스 플리퍼 필수 dlc가 진짜 맞는 말 같아요
pㄺㄴ
확장판 재밋어요
솔직히 가든DLC보다 더 비싸게 주고 팔았어야 하지 않았나 싶어요. 더 컨텐츠도 다양하고
good
- 단순히 기본 게임의 내용을 재탕했을 뿐, 실제 HGTV 프로그램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리모델링 기법이나 극적인 변화가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이름을 [HGTV DLC]라고 부르는지 알 수가 없다. 굳이 차이점을 서술하자면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한정적이다.", "특정 공간은 선택지 두 가지 중에 하나를 내가 선택해서 진행한다." 정도이다. 예산 제한은 다른 DLC에서도 마찬가지. =============================================================== 기본 게임의 평가 👎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자유도가 너무 낮고, 전혀 디테일하지도 않다. (적응 좀 하고 도전과제때문에 108시간을 플레이했을 뿐, 게임 시작한지 1시간만에 지겨워졌었다.) 1. 픽셀그래픽도 아닌데 마인크래프트마냥 픽셀단위로만 벽을 지을 수가 있다. 때문에 창문을 벽 사이에 설치할 때에도 창문을 중앙에 놓고 싶지만 창문이 좌우 2픽셀단위로만 움직일 수 있어서 창문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상황이 생긴다. 굳이 창문을 중앙에 맞추고 싶으면 더 작은 창문을 선택할 수 밖에 없다. 2. 2~3시간 이상 플레이하다 보면 무슨 동작을 할 때마다 프레임이 툭툭 끊기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3. a/ 넓은 벽의 중앙에 서서 3개 이상의 사워룸 어셈블리를 일정한 간격으로 설치한다 b/ 샤워룸을 준비해서 마우스 좌클릭만 누르면 사워룸이 설치되는 상태. c/ 좌클릭을 누르지 않고(샤워룸을 설치하지 않고) 마우스를 좌우로 왔다갔다해서 설치 직전의 샤워룸이 여러 개의 샤워룸 어셈블리에 번갈아가면서 선택되도록 한다. d/ 그렇게 하면 일정한 간격으로 설치되어있던 샤워룸 어셈블리의 위치가 바뀌어 버린다. [샤워룸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템들에도 같은 증상이 발생하며, 해당 증상이 발생할 때 프레임이 굉장히 심하게 끊긴다.] 4. 특정 공간 안에 여러 개의 가구들이 들어갈 수 있을지 확인하려면 직접 설치해보는 수 밖에 없고, 들어가지 않으면 다시 처분하는 수 밖에 없다. (인테리어 게임이지만 "공간의 크기를 줄자로 한 번 재본다."라는 개념따위는 없다.) 5. 나는 커튼을 미닫이 "문"에 설치하고 싶었지만 커튼과 블라인드는 반드시 "창문"에만 설치가 가능하다. 6. 상점의 구조가 너무 비효율적이다. 한 번에 표시되는 아이템의 개수가 너무 적고(아이템들 간의 여백을 좁힐 필요가 있다.), 설치를 하는 것이 그 아이템을 구매하는 것으로 이어지기때문에 여러 아이템을 동시에 구매할 수 없다. 같은 명사가 붙는 세트아이템들은 한 번에 구매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세트아이템을 1개 설치할 때마다 매번 상점페이지를 다시 찾아야한다. 7. 공간(방)의 기준은 인방보로 결정된다. 집 안에서 디자인은 무시하고 모든 공간마다 제일 비싼 물건들로만 놓으면 그 집은 아주 비싸게 팔 수 있다. 배치를 할 필요조차도 없다. 그냥 아무렇게나 널브러뜨려 놓으면 된다. 기본게임의 도전과제들은 전부 클리어했는데, DLC의 도전과제들은 DLC를 무료배포하지 않는 이상 클리어할 일이 영원히 없을 듯 ============================================ ...이라고 말했지만 도전과제를 올 클리어해야 직성이 풀리겠다 싶어서 DLC가 최저가 갱신된 가을할인에 눈물묻은 쌈짓돈으로 DLC를 결제했는데, 개발사에서 가을할인 첫날에 새 DLC를 내놨다. 새로운 도전과제 10개를 첨부해서....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