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3월 30일 |
| 개발사: | Go4 Entertainment |
| 퍼블리셔: | Go4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무료 |
| 장르: | 인디, 전략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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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무작위 맵마다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미로 건설형 타워 디펜스 게임입니다. 싱글 플레이어 순위표에 도전하거나 공정한 대칭 맵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실시간으로 대결하세요.
맵마다 무작위 타일의 배치가 달라, 플레이어가 만드는 모든 미로가 고유합니다.
더 높은 웨이브에 도달하고 싱글 플레이어에서 누구보다 많은 피해를 기록하세요. 순위표 맵은 매일 또는 매주 초기화됩니다. 초기화할 때마다 새로운 유사 무작위 맵이 생성되며, 도달한 웨이브와 입힌 피해, 실력 수준에 따라 순위가 결정됩니다. 전략을 다듬고 타워 디펜스를 마스터하세요!
다른 플레이어와 실시간 멀티플레이어 전투를 펼치세요. 서로 공정한 대칭 맵에서 경쟁하며, 각 플레이어는 상대의 미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공유 구역에서는 함께 건설할 수도 있습니다.
더 강력한 미로를 설계하고 상대보다 많은 피해를 입혀 승리하세요!
19개의 캠페인 임무에서 기본을 익히며 밤하늘의 새로운 별과 별자리를 발견하세요. 각 임무의 점수를 최고의 플레이어들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개요
- 목숨을 모두 잃을 때까지 계속되는 무한 맵
- 실시간 온라인 PvP 멀티플레이어
- 고유 맵으로 진행되는 일간 및 주간 전 세계 순위표
- 다른 플레이어의 리플레이와 자신의 플레이 비교
- 실력 수준 성장
- 최대 16배 게임 시뮬레이션 속도
- 체크포인트, 순간이동, 자금 지점, 보너스 구역, 감속 지대 등 독특한 맵 요소
- 정교한 3D 그래픽
- 무한한 무작위 맵 변형으로 매번 새로운 도전
대부분의 타워 디펜스 게임과 달리 단 하나의 궁극적인 전략이나 최적의 건설 순서, 모든 타워에 완벽한 위치는 없습니다. 맵마다 새로운 도전이 펼쳐져 플레이어의 실력을 시험합니다.
AMazing TD는 StarCraft II의 인기 타워 디펜스 맵 Entropy TD와 Random TD를 제작한 팀이 개발했습니다. 이 맵들은 Warcraft III의 Split TD에서 일부 영감을 받았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개
예측 매출
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이 게임은 스타크래프트2 유즈맵 풀랜덤 타워디펜스 엔트로피TD에서 출발한 게임입니다. 한국식 랜타디와 다르게 지형배치나 타워비용까지 전부 다른 게임이죠. 라인설계까지 주어진 지형안에서 본인 스스로 진행하며 메인 컨텐츠가 1:1 PVP인 게임인 만큼 상대와의 라인배치도 신경쓰면서 설계하고 방어하는 게임입니다. 그래픽 퀄리티 3 / 5 - 그냥저냥 캐릭터 퀄리티는 그냥저냥입니다. 목각인형 움직이는 느낌이에요. 지형 자체는 어차피 셀단위 배치이기 때문에 게임 직관성에 별로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도 단조로운 편에 속하긴 합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캐릭터 그래픽 개수 자체도 별로 없고 지형퀄리티나 오브젝트 퀄리티도 부족하고.. 그냥 게임으로서의 구색은 갖췄으나 다양하진 못합니다. 게임성 4 / 5 - 괜찮음 랜덤성에 기반한 게임이기 때문에 항상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점이 있습니다. 한국식 랜타디는 주로 업그레이드를 위한 코스트벌이나 유닛생성에서 랜덤의 기반이 있다면 이 게임은 지형과 몹구성, 유닛가격, 기믹 등에서 랜덤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방식의 랜덤성은 머리가 아프긴 하지만 기존 랜타디와는 다른 느낌을 줍니다. 어느정도 독창적이다 라고 말할 수 있죠. 1대1 멀티플레이도 지원되고 매일 혹은 매주 바뀌는 맵에 도전하는 싱글랭킹도 지원합니다. 적당히 할게 있습니다. 난이도 설계 1.5 / 5 - 저질스러움 다만 이런 게임성에도 불구하고 스타크래프트2 유즈맵 시절부터 고질적으로 진입장벽 역할을 하던 난이도 문제는 고스란히 안고 왔습니다. 게임방식이 타 게임과 다르고 밸런싱 설계가 저질스러움에 가깝기 때문에 멀티플레이 티키타카가 이루어지는 상황 외에는 모든 게임이 굉장히 짧게 끝납니다. 길어야 10분 ~ 15분. 평균 8분. 느긋하게 할 수가 없어요. TD라면 좀 한판 진득하게 혼자 하고 싶은데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을 고스란히 안고 스팀에 게임화하여 출시한 만큼 실제로 멀티는 3-4판, 싱글 20-30여판 했는데도 5시간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현재 인게임 랭킹리스트 상위권 보면 한판당 그렇게 길게 하는 판이 없습니다. 이런 변태같은 난이도라도 좋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게임화 한거겠죠. 사운드 2 / 5 - 저급함 인게임 BGM이 단 한개입니다. 캐릭터별 사운드는 공격사운드 외에는 없습니다. 총평 1.5 / 5 - 저질스러움 패치업을 꾸준히 하는 게임입니다. 애초 얼리엑세스이기도 하고 게임 자체도 하는사람만 하는 편이기도 하고요. 다만 이런 퀄리티로라도 발매했을때 가격 선정 자체는 굉장히 신중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저가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존재하거든요. 얼리엑세스 공개 당시에 "게임이 거의 완성되었다" 라는 문구까지 적었을 경우에는 더더욱 말이죠. 그래픽퀄리티도 그렇고 설정도 그렇고 UI, 사운드, 난이도 어디하나 실망스럽지 않은 부분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스2에서의 랜덤성 기믹에 빠져 이 게임을 홀린듯 사버린 제 잘못이죠. 구매당시 정가 15,500원에 구매했던 유저로서 TD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일반적 범주에 속하지는 않는 게임이고 또 이 정도 퀄리티임을 인지하고 다시 구매한다 했을때 개인적으로 가격을 매긴다면 7천원 이상 내고 하지는 못 할 것 같습니다. 네. 똥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