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4월 3일 |
| 개발사: | SekaiFrieden |
| 퍼블리셔: | SekaiFriede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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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UnderParty 는 액션 플랫포머 게임 입니다. 게임의 난이도가 매우 높고, 높은 폭력성을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450+
개
예측 매출
50,31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
료나물임. 팔다리 잘리고, 약물 투여하고, 식인묘사 장면도 나오고 별게 다나오는데 의외로 전투는 잘만들어서 콤보넣는게 재밌음 스토리 끝내고 할 수 있는 아케이드 모드가 따로 있는데 난이도가 어려운 대신 쓸 수 있는 기술들도 늘어나니까 콤보 우겨넣는 맛이 있었음. 2D 횡스크롤 게임인데 공격에 상중하단 구분되어 있는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음. 그냥 제작사가 플레이어들 괴롭히고 싶었나봄.
할만은한데 검열모드도있고,액션도 괜찮고, 약간백합끼도있어서, 좋은데, 스토리모드다깨니까, 로그라이크로박겨서, 좀 애매함.. 로그라이크취향인사람들은 ㄱㅊ을텐데 로그라이크 잘모르거나, 처음해보는 분들은 비추천, 로그라이크가 괜히 비주류장르인게아님;; 다른게임보다 몇배는 피곤함. 재탕삼탕 사골우리고, 랜덤성에, 짜증남.. 이게 태그에 로그관련된게하나도없는데 맨처음에는 로그라이크모드가없었나봄.. 나중에 추가해줬나봄 패치내역보니깐... 오퍼레이션1 은 원래스토리모드재탕인데 마지막보스만다름. 상점기술몇개더추가돼고 기본스탯 돈으로올릴수있어서, 로그라이트가까운데. 노가다가 꽤됌... 오퍼레이션2부터, 뭔가 박귐. 그래픽옵션도 없고, 해상도도 맞출수없고, 창모드도 안됨.. 너무불편함..
근접공격과 총기를 이용해 적들을 물리치는 플랫폼액션게임입니다. 잔인한 표현이 있지만 크게 강조되지는 않아서 료나게임이라는 느낌은 약하네요. 여러 스킬과 총기 사용하며 적들 두들기는 재미는 조금 있었지만, 게임 구조가 그다지 즐길 만하지 못했습니다. 난이도를 올리는 방법이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슈퍼아머와 주인공 피격판정유지, 적들 공격의 심각할 정도의 넉백, 그리고 즉사함정입니다. 그 중 넉백 부분이 정말 싫었는데, 적들 공격에 맞으면 조금 밀려도 화면 절반 정도, 크게 밀리면 화면 하나분 이상 날아갑니다. 그럴 때마다 다시 달려들어야 해서 게임 흐름이 뚝뚝 끊어집니다. 주인공 피격판정이 절대로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그자리에서 다운되는 것보다는 낫지만, 이렇게까지 멀리 날릴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아마 즉사함정이나 플랫폼과 연계하기 위함인 것 같은데, 상당히 짜증나는 방식이었습니다. 적들이 다운됐다가 일어나면 슈퍼아머를 발동시키는데, 그러면서 이동속도는 주인공보다 빨라 공수교대가 도망다니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점도 싫었습니다. 굉장히 귀찮아요. 보스조차도 저런 패턴이라, 콤보 넣은 뒤 슈퍼아머인 보스한테서 도망다니다가 슈퍼아머 풀리면 때리기, 이걸 반복하게 됩니다. 주인공 피격판정이 사라지지 않고 적들이 잡기공격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상공격 스킬 익히기 전에는 다운되면 죽는다는 것도 별로였습니다. 게임 구성이 스킬 유무에 너무 크게 달라지네요. 스킬들 익히고 나면 지나치게 쉬워지는 점도 별로였구요. 특히 건카타랑 샷건 구하고 나면 그 둘로 다 해결될 정도였습니다. 건카타가 지나치게 만능이네요. 불할리하게 어렵다가, 어느 시점부터 지나치게 쉬워져 버리고, 보스 패턴은 흥미롭지도 않고 그저 슈퍼아머나 원거리공격으로 밀어붙이기고, 적들 공격력은 이상하게 강해서 뭐 하나 맞으면 죽으니까 결국은 도망다니다 건카타, 도망다니며 총질, 기대하던 재미가 아니군요. 뭔가 메트로바니아랑 횡스크롤액션이 열화돼서 섞여있는 느낌이 강해 그다지 재밌지 않았습니다.
료나 횡스크롤 하드한 게임입니다 섹슈얼하지만 야스는 없고 먼가먼가 어려우면서 이런 조작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조금 헤맬수도 있겠네요;; 저도 좀 헤맸음
스윕 오퍼레이션 2개는 유튜브에 일본인이 올린 노히트 클리어 영상 있으니 그거 보고 하세요...
가끔 무지성으로 하고싶을떄 조금씩하면서 능력치올리다보면 손곶아여도 소탕작전2기까지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하다.
★★ 노력하는 범재
내가 뭐하다 이걸 샀드라??? 뭔가 번들상품 떨이로 받은거 같은데 하드코어 료나에 난이도도 드럽게 어려움..그림체에 낚였나부다
똥겜 일단 못깨게 만들었음 기상스킬 쓸 생각 ㄴ 발동도 안하고 발동모션중 쳐맞음
킬러 바니걸이 다 죽이는 게임.
먼저 EZ난이도로 스토리완료 해봤지만 굳이 하드모드까지 도전할정도로 재밌진 않는 게임
개인적으로 메인 게임 이후의 컨텐츠가 너무 어렵다... 내 피는 쥐똥만한데 애들 데미지는 겁나 쎄니 컨트롤 안좋은 사람은 삭제해야지..
우리 바니바니친구가 매우 험하게 구르는 게임입니다. 료나겜 타이틀을 단 것 치고는 그렇게 다양한 사망씬은 없지만 상관없습니다. 겜 좀 하다보면 사망씬은 고사하고 저 개자식은 내가 쳐조지고만다는 일념 하나만이 남으니까요.
할꺼 없을때 노말로 한판깸
똥손인 나로서는 쉬움도 골골대면서 깼다. 재미는 있으나 잔인한 표현이 많이 나오니 주의
할만함. 싸구려 료나겜임에도 불구하고 피격시스템이 꽤 인상적임.
시대적 관점과 게임 장르에 초점을 맞춰 평가 그래픽 : 5 / 10 디자인 : 7 / 10 인터페이스 : 6 / 10 조작성 : 7 / 10 최적화 : 9 / 10 난이도 : 2 / 10 사운드 : 3 / 10 가격 : 5 / 10 재미 : 7 / 10 예술성 : 7 / 10 평점 : 58 ---------------------------------------------- - 불합리한 난이도의 사이드 스크롤 액션 게임 긍정 : 심플하게 즐기기 쉬운 메인 게임 / 다양한 기술 / 괜찮은 레벨 디자인 부정 : 후반 컨텐츠의 불합리적인 난이도 / 살짝 답답한 조작감 / 회차 플레이 동기부여가 부족
이 세상에서 가장 게임을 못한다고 자신할 수 있는 나에게 있어 이 게임을 노멀로, 심지어 노트북으로 깨는것은 3D 여친을 만드는 것 보다 난이도가 높다. 내일부터는 PC방에서 살도록 하겠다.
하루만에 모든 도전과제를 클리어 했습니다.. [게임의 간단한 설명] UnderParty는 사설 탐정 '미즈노 아오이'가 되어 주어진 임무인 '납치된 소녀를 구출'을 위해 위험천만한 적의 본거지(공장, 병원, 지하철 등)로 뛰어드는 2D 하드코어 액션, 거기에 '료냐'를 곁들인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게임의 장점] 1.공격의 타격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기술들을 연계하여 적들을 처리하는 맛이 좋습니다. 이것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게임을 게속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내려찍기가 없던 건 쪼오금 아쉽지만요..) 2.잘 짜여진 스테이지 구성. 어려운 것과는 별개로 게임의 구성 자체는 굉장히 무난무난 하고 알찹니다. '업적 올컬렉트 욕심 없고, 그냥 게임 엔딩만 보면 만족한다' 하시면 굉장히 만족스럽게 플레이 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게임의 단점] 1.아무래도 좀 잔인하다. 어차피 알고 게임을 사긴 하겠지만, 굳이 말해보자면 좀 잔인합니다. 주인공 반갈죽은 뭐 기본이고, 배빵,관통,절단.식인,약물,구속 등등의 료나 요소가 나옵니다. 2.너무나도 씹씹 개 높은 난이도 대놓고 주인공을 찢고 죽이고 괴롭히기 위한 '료나' 장르에 하드코어 장르를 섞었기 때문에 그냥 미친듯이 어렵습니다. easy 난이도는 안 해봐서 모르겠으나, Normal 난이도 기준으로도 상당히 난이도가 높습니다. 적 배치도 너무나도 역겹고요. 그냥 모르면 대놓고 뒤져라+ 알아도 삐끗하면 뒤져라 입니다. 그러므로 각오하시고 플레이하셨음 합니다. 3.'벽'이 느껴질 정도의 후반부 난이도. 스토리 모드를 다 깨고 나시면 'SWEEPING OPERATION' 이라고 후속 스토리겸 소탕 작전이 열리게 되는데, 여기서부터는 '로그라이크'라 그런지 진짜 존나게 어렵습니다. 죽고 연습하고 강해지고. 죽고 다시 연습하고 강해지고를 반복이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마 처음엔 벽을 느끼시게 될 겁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무튼 1과 2가 있는데, 1을 깨셔도 2가 진짜 뒤지게 어렵고, 거기서 더 큰 벽을 느끼시게 됩니다. 체감상 몹들의 피가 2.5배 가까이 늘어나고, 거기에 더해 더욱 늘어난 적들의 물량+ 말도 안되는 공격 판정에 무수히 쏟아지는 몹들의 투사체까지 그냥 환장을 합니다. 2의 보스들은 쉬웠습니다. "최종보스 제외 하고요." [게임 하면서 알게 된 알아두면 좋은 팁] 1.샷건을 활용하세요. 이게 데미지가 진짜 엄청나게 쏠쏠합니다. 콤보 연계후에 샷건 짤짤히만 넣거나, 아님 그냥 샷건만 주구장창 쏴도 난이도가 정말 쉬워집니다. 샷건 덕분에 대부분의 도전과제를 쉽게 깰 수 있었어요. 2.업적 올 컬렉트를 노리신다면 처음 플레이하실 때 그냥 100번 먼저 죽으세요. 스토리를 한 번 깨고나면 그 저장 슬롯 안에선 스토리 모드를 다신 플레이 할 수 없게 되는데, 이럼 슬롯 하나를 다시 파고 100번을 죽어야 하는 개노가다를 하게 됩니다. 처음 플레이 하실 때 어차피 제일 많이 죽게 되실 테니 추천 드립니다. (제가 그 개노가다를 해서 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