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a Teenage Exocolonist
I Was a Teenage Exocolonist
Northway Games
2022년 8월 25일
211 조회수
8 리뷰 수
600+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2년 8월 25일
개발사: Northway Games
퍼블리셔: Finji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27,000 원
장르: 인디, RPG,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WAR GHOST Demo 2019년 8월 27일
Task Force Elite 2019년 12월 18일

게임 소개

I Was a Teenage Exocolonist

카드 기반 전투가 포함된 내러티브 RPG의 외계 행성에서 10대 시절을 보내며 탐험하고 성장하고 사랑에 빠지세요.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당신이 내리는 선택과 익히는 스킬에 따라 삶의 경로와 식민지의 생존 여부가 결정됩니다.

상세 설명
당신의 선택이 당신을 만듭니다.

인류 최초의 태양계 밖 식민지에서 자란다는 건 경이, 위험,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새로운 세계를 돌아다녀야 한다는 뜻이죠. 자연을 탐험하고 공부하며 이상한 생물을 발견하고 당신의 행동에 따른 결과를 마주하세요. 당신의 선택은 친구들의 삶과 식민지의 운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어떤 세상을 만들어 나갈까요? 과연 살아남아 이 세상을 즐길 수 있을까요? 어째서 알 수 없는 기시감이 느껴질까요?



외계 행성에서의 성장

앞으로 당신의 삶이 펼쳐집니다. 학교에서 공부하며 시간을 보낼까요, 이 새로운 세상의 흥미로운 동식물을 탐구할까요? 우주 시대의 기술을 도입할까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까요? 거대한 짐승과 맞서 싸울까요, 미래 세대를 양육할까요? 멋진 수채화로 구현된 베르툼나의 세계를 마음껏 탐험하세요.



중요한 과거와 미래

당신이 배우고 경험하는 모든 것이 당신과 식민지를 강하게 만듭니다. 당신은 번영을 이룩하며 실수도 저지르겠죠. 기억, 결정, 우정 등 진행에 영향을 주는 순간은 수집형 카드의 형태로 바뀌어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각 계절은 베르툼나에 새로운 장애물을 불러옵니다. 경험을 통해 획득하는 전투 카드는 이러한 챌린지를 극복하는 데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그것이 관계에 관한 일이든, 새로운 스킬을 습득하는 일이든, 행성을 탐험하는 일이든, 살아남는 문제든 말이죠. 중요하지 않은 결정은 없습니다. 이번 삶은 물론이고 다음 삶에서도요.



얼마나 많은 삶을 살아가시겠습니까?

우주는 놀라운 수수께끼로 가득합니다. 과거의 삶을 기억하는 당신의 능력도 그 수수께끼 중 하나죠. 당신의 이야기는 수십 가지의 다른 결말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식민지와 행성을 모두 구하려면 얼마나 많은 삶을 살아야 할까요? 다시 눈을 뜰 준비는 되셨나요?

특징:

  • 과거 삶의 기억을 활용해 800개가 넘는 스토리 이벤트를 경험하세요.
  • 외계 행성에서 성장하며 250가지 이상의 전투 카드를 발견하세요.
  • 챌린지 발생 시 최선의 패를 선택해 수학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거나 야생 스냅블래더를 피해 도망치세요.
  • 친구를 사귀고, 부모님과 싸우고, 데이트를 하고, 사랑에 빠지고, 식민지를 구하세요.
  • 매달 내리는 선택에 따라 29가지의 전혀 다른 결말이 기다립니다.
  • 25개의 식민지 직업 중 하나를 고르세요. 창고 직원이 되어 빈둥거리거나 골짜기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용기, 강인함, 체계, 공감 등 15가지 스킬을 키워 나가세요.
  • 개 귀가 달린 잘생긴 소년, 외계인, 핫한 정치인, 냉혈한 등 데이트 가능한 10명의 캐릭터와 친해지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

예측 매출

16,20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9)

총 리뷰: 8 긍정: 8 부정: 0 8 user reviews

korean translation please... 나는 왜 한국어 번역 안 되는 게임만 찾아서 이 고생을 하는가

👍 8 😂 3 ⏱️ 13시간 23분 📅 2023-11-02

재밋는 게임이긴한데 실질적인 게임플레이가 비주얼노벨+인생의 기억으로 하는 포커 밖에 없음. 영어가 불가능하거나 퍼즐게임이 싫거나, 실질적인 플레이가 많은 게임을 원한다면 이 게임을 하면 안됨. plz translate korean, cuz most of the content in this game comes from the language, and if language support is not available, most Korean gamers will eventually give up on the game, even if it looks fun.

👍 2 ⏱️ 1시간 8분 📅 2023-11-25

인생 시뮬레이션, 서사 RPG, SF, 그리고... 인생 N회차 루프물. We definitely need this game to be known more, and some day, even get translated into Korean!

👍 1 ⏱️ 59시간 6분 📅 2024-04-21

My best experience in this genre SF와 연애,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한다면 필히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네요

⏱️ 45시간 35분 📅 2024-10-09

어쩐지 씁쓸한 여운을 남기는 게임 엔딩 분기가 다양하기 때문에 다회차를 권장하는 게임이지만 인생 한판 당 플탐이 짧지 않다는 게 흠이다. 주인공이 무슨 일을 하는지, 가치관이 어떤지, 누구를 만나고 어울리는지에 따라 엔딩에 크고 작은 영향이 있다. 물론엔딩이라고 해봤자 고작 텍스트 몇줄 바뀌는 거 아니냐 하면 할 말은 없다.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프린세스메이커 같은 게임도 마찬가지다. 그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에 나오는 이미지 한장, 텍스트 몇줄이 달라지는 걸 보려고 게임을 한다. 왜? 저번보다 더 잘키우고 싶으니까. 딸내미가 잘 되는 모습을 보고싶으니까. 캐릭터에 애정을 느끼게 만들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이 게임도 그렇다. 주인공을 포함한 등장인물들이 행복하게 늙어 죽었다는 그 몇줄을 보려고 고군분투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 말았다. 역경은 사람들을 뭉치게 한다고 했던가, 어느새 등장인물들의 고난과 역경에 깊이 몰입하고 있었던 것이다. 개성있고 매력적이지만 입체적인 인물들. 그들이 가진 장점과 마찬가지로 단점 또한 명확하게 드러난다는 사실이 나는 좋았다. 텍스트 베이스 게임이기 때문에 읽는 것에 흥미가 없거나 월드빌딩을 견딜만한 인내심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비추, SF + 소설 + 다회차 요소에 익숙한 개방적인 사람들에게는 추천한다. -------------이하 스포일러 포함--------------- 플레이 하면서 느낀 점을 토대로 팁을 몇자 적자면, [*] 연애대상으로 아네모네/베스/칼/태미를 점찍어 놓았다면 중간에 애로사항을 반드시 한 번 겪게 되는데, 이는 정상적인 과정이다. 게임 탓이지 플레이어의 노력 탓이 아니다. [*] 연애에 지나치게 관심이 없거나 지나치게 관심이 넘치는 캐릭터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엔딩에서 뒷통수 맞지 않게 조심하자. [*] 가장 유용한 스킬을 분야별로 뽑아보자면 설득(persuasion)/생물학(biology)/조련(animal) 이었다. (개인적인 의견/루트마다 필요 스킬은 상이할 수 있음) [*] 카드 배틀에서 진다고 무조건 게임 오버는 아니며, 항상 모두를 살리는 게 이득이라고는 할 수 없다. [*] 탐사대원 루트는 될 수 있으면 가장 나중으로 미루는 것이 게임을 완전히 즐기기에 좋다.

👍 15 ⏱️ 40시간 34분 📅 2022-08-29

진심 개 재밌는데 게임 실행 초반에 나오는 트리거요소/경고요소 절대 무시하지 말고 반드시 꼼꼼하게 읽을 것

👍 5 ⏱️ 31시간 14분 📅 2023-06-07

개명작 맨날 이것만 하고 싶다

⏱️ 150시간 15분 📅 2025-11-26

지금까지 플레이한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중에 가장 재밌음..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은 이렇게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함 유년기부터 플레이어가 직접 인간관계를 쌓을수 있고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서 확실하게 분기가 나뉘고 너무 재미있음 하나 흠이 있다면 한글이 없다는거 ㅠ 한패가 나온다면 정말 좋겠지만 그럴 확률은 정말 희박한듯.. 그치만 번역기 돌리면서 할만큼 재미있음

⏱️ 14시간 33분 📅 2025-12-31

굉장히 재미있었음. 나한텐 이상하게 계속 프메가 생각나게 하는 게임이었음. 색연필로 그린 것 같은 캐릭터도 그렇고 마지막에 하나의 직업을 선택하면서 엔딩 직업의 그림이 뜨는 것도 그렇고 무사수행 같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고 사람을 만나는 방식도 그렇고 한국 개념으로는 이해가 안 되는 엔딩이 뜰 때도 그렇고... 프메와 달리 부모가 둘 다 있는데 플레이에 따라 둘 다 잃거나 하나만 살거나 둘 다 살거나 다 가능함. 갤러리에 엔딩 그림, 이벤트 그림 등을 모으는 재미가 있는데 각 회차마다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라서 다회차가 쉽진 않음. 저장을 많이 해서 각 분기마다 엔딩을 보는 걸 추천함. 일단 캐릭터들이 너무 귀염뽀작해서 배경에 서 있는 걸 보기만 해도 난 기분이 좋았고, 묘하게 힐링되는 그림체도 좋았음. 외계 행성이 배경이라 그런지 지구상에선 볼 수 없는 배경이 참 이뻤고 등장하는 생명체들도 신비로워서 읽는 재미가 있었음. 배경 음악도 좋았음. 배경 음악을 내가 선택해서 들을 수도 있는데 소리 작게 해서 bgm으로 깔고 분홍 배경의 마을?을 보고 있으면 너무 귀엽고 좋았음. 미래 외계 행성 SF가 배경이라서 영어가 엄청 쉽지는 않았음. SF 소설에서 등장하는 용어까지 교과서에서 배우진 않으니까... 텍스트로 꼼꼼하게 묘사를 해주고 있어서 상상하기엔 좋았지만 그만큼 읽어야 하는 영어 텍스트가 길다... 19살까지 키워야 하는데 텍스트 읽다가 나중엔 영어 공부도 지겨워서 그냥 파파고 실시간 번역으로 보면서 게임 함. 어쨌든 그래도 다양한 엔딩을 갤러리에 모으는 재미가 있었음. 다회차를 표방하는 게임인 것 같은 게 다회차를 할수록 1회차에서 볼 수 없었던 선택지가 생기고 이벤트들이 생겼었음. [이거 전생에서 해본 거야, 이미 알고 있어!] 선택지로 스킵도 가능함. 어떨 땐 주변 사람들이 미친 사람 취급하면서 불이익 카드를 받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 그거 확인하면서 플레이 해야 함. 스페이스바 누르면 빠르게 텍스트를 죽죽 넘길 수가 있어서 3회차부터는 그렇게 진행함. 어떤 친구하고는 관계를 어떻게 맺어도 엔딩이 찝찝하게 나올 수 있음. 그게 현실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플레이했음. 친구랑 하트를 어느 이상 모으지 않으면 그 친구는 엔딩에서 후일담을 알려주지 않는 거 같음. 엔딩에서 후일담을 많이 보려면 친구를 많이 사귀어야 하는 건가?? 추측하고 있음. 미래 외계 배경의 SF여서 그런건지 로맨스 엔딩이 이상하게 나올 수도 있음. 현대 부부 관념에서는 이상한 그런 이벤트나 엔딩들을 보면서 당황스러웠다. 아무리 엔딩을 베스트로 가져가도 어떤 캐릭하고는 Happily ever after가 아니였다. 어떤 캐릭은 매우 어린 나이부터 이미 다른 친구를 좋아하고 있는데 그 캐릭과 맺어지고 싶다면 관계를 매우 빠르게 올려서 낚아채야 함... 무사수행이 나름 꽤 중요함. 무사수행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캐릭터의 운명을 바꾸거나 엔딩이 달라질 수 있음. 취향만 맞다면 명작임. 육성 게임, 텍스트 노벨 게임 같은 거 좋아하면 좋아할 듯. 텍스트 읽으면서 게임하는 게 D&D 처럼 느껴지기도 함.

⏱️ 38시간 7분 📅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