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월 27일 |
| 개발사: | Luden.io |
| 퍼블리셔: | Luden.io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게임 소개
은하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고객: 고양이를 위한 공장을 건설하세요. 생산을 자동화하고 상품과 고양이를 상점으로 보내며 지상과 지하로 확장하세요. 적의 방해 없이 머신 러닝으로 사업을 개선할 수도 있습니다.
우주에서 가장 까다로운 고객: 고양이를 위한 공장을 화성에 건설하세요. Learning Factory는 원자재를 상품으로 만들고, 상점에 배송하고, 온갖 고양이를 원하는 상품까지 데려다주는 운송망을 설계하는 느긋한 자동화 및 경영 게임입니다.
버려진 공장의 새로운 수석 엔지니어가 된 여러분에게는 연구 임무가 있습니다: 고양이를 행복하게 하는 비결을 알아내세요. 공장을 복구하고,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개발해 두 발 가득 안겨 집으로 돌려보내세요.

전 과정을 자동화하세요
컨베이어 벨트로 생산 라인을 연결하고, 보급품을 지하로 운반하고, 항공 운송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하세요. 새로운 가능성을 연구하고 공장이 성장함에 따라 배치를 개선하세요.
고객의 동선도 설계하세요
고양이 고객은 상품과 함께 공장 안을 이동합니다. 고객을 알맞은 상점으로 안내하고, 진열대에 상품이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하고,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생산을 확장하세요. 원하는 상품을 생산하고 판매한 뒤, 그 성과를 활용해 공장의 효율을 높이세요.
모든 고양이의 더 큰 미래를 위해 건설하세요: 고대 기념비를 재건하고 Catopia를 세우세요.
데이터를 활용하세요
상점 판매 데이터를 분석하는 실제 머신 러닝 모델로 실험해 보세요. 게임 내 위키와 엄선된 교육 영상을 살펴보며 공장과 고객의 기반이 되는 개념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나만의 속도로 성장하세요
싸워야 할 적은 없습니다. 실패 걱정 없는 환경에서 계속 도전하고, 호기심을 발휘하며, 생산 체계를 다듬을 수 있습니다. 절차 생성 세계를 탐험하고, Catopia를 향해 나아가며 고양이를 행복하게 할 새로운 방법을 찾아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
개
예측 매출
11,137,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9)
20240709 추가: 내가 생각한 공장 시스템하고는 달라서 게임을 접음. 다시 할지는 모르겠음. 각 부류의 고양이들이 원하는것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고 이게 가면갈수록 추가되어 너무 복잡해져서 못하겠다. 6. e 키 눌러서 나오는 창에서 생산 선택하고 나오는 건물에 무엇을 생산하는 건물인지는 바로 보여주는데, 무엇을 넣어야 생산이 되는지는 안 나옴. in, out을 한번에 볼 수 있으면 좋겠음. ==================================================== 1. 이 아이템이 어디 쓰는 아이템인지 한눈에 안 들어옴. 2. 이 건물이 무엇을 만드는지는 알겠는데 무엇을 사용해야 하는 지 한눈에 안 들어옴. 3. 게임이 너무 느림. 특히 채집속도가 너무 느리다. 4. 게임이 전체적으로 너무 느림. 5. shapez 생각하고 들어오면 안됨. 현재 1.8시간 플레이 했고 아무래도 리뷰상 추천은 못하겠다.
어... 2시간 지났다.. 팩토리오 류는 갓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 또 하러 가야지)
멀티플레이는 없지만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에 한하여 팩토리오의 삭막함(?)을 완화해줄 고양이 팩토리오
라이트한(해보이는) 팩토리오 하단 UI가 난잡하고, 단축키가 꽁꽁 숨겨져있음. GPT번역으로 한국어화가 되어있지만 한국어같지 않은 번역 ML요소가 추가되면서 게임이 개같아지는데, 여러 고양이가 추가되며 HIT RATE가 오히려 떨어지는 경향이 있음 고양이들의 만족도를 맞추기 위해서 이거저거 다 만들어야하는데 뜬금없이 상위 티어의 상품을 찾으며 돈벌기가 점점 어려워짐 위 문제와 겹쳐 연구비가 부족해서 플탐이 계속 늘어짐 맵은 현재 두개밖에 없고(쉬움,어려움, 팩토리오처럼 놀고싶다면 프리플레이로), 건물이 큼직해서 알아보긴 쉬우나 공정이 조금만 추가돼도 자리가 부족해짐 지하가 있기 때문에 팩토리오때처럼 메인버스 만들기 쉬울거같으나 그렇게 하기엔 지형 탓도 있고 맵 크기도 애매함. 이 부분은 프리플레이로 해소가능할거같음. 인디감성이 있기 때문에 모두에게 추천할순 없을거같고, 가격도 괜찮고 팩토리오가 재밌었다면 추천드림.
고양이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자동화 게임 고양이 고객에 필요한 물품을 상점에 공급하여 얻은 돈으로 연구나 직원을 고용하여 생산성과 토지 확장, 상위 아이템을 만들어서 더 많은 종류의 아이템을 팔아나가는 게임 자동화 게임 전반적인 재미는 준수한 편이나 세세한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다. 처음에는 괜찮으나 고객들이 점점 상위 아이템을 요구하고 한 상점에 여러 군데에서 콘베이어 벨트로 연결해야하니 제품 생산소와 상점을 연결하는데 상당히 애를 먹게 됨 컨베이어벨트는 오로지 지상이나 지하를 통해서 연결 할 수 있는데 물가나 용암지역은 그 위에 바닥을 지어야 컨베이어벨트를 설치할수 있슴. 고단으로 컨베이어벨트를 연결하고싶은데 아직 초반이라 거기까지는 확인 못했던것 같음. 한번 빡세게 할만큼 할 정도는 되지만 다회차용은 아닌것 같음. 자유모드를 줄거면 재료도 무제한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라서 아쉬움 점수는 딱 50점을 주고 싶지만 나름 재미있게 했으니 추천함.
공짜로 준다면 해봄직한?
쉬운 팩트리오 화면 크기 조절이 너무 작음
힐링 팩토리오 매우 재밌다
공장만들기 교수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