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12월 3일 |
| 개발사: | Deep Silver Fishlabs |
| 퍼블리셔: | Deep Silver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5,4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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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그녀는 한때 서클의 가장 치명적인 전사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서클의 최상위 지명 수배자입니다. 나라와 그녀의 우주 전투기 포세이큰은 은하계 전역에서 저항군 세력을 규합하여 서클에 맞서 싸우고, 우주를 억압으로부터 구원해야 합니다.
구원의 여정
나라가 저주받은 과거를 마주하는 과정을 함께하세요. 은하계를 누비고 현실의 경계를 넘어 서클과 그 지도자 대예언자에 맞서 저항군 세력을 규합하세요.공허 너머로의 모험
수수께끼로 가득하고 갈등이 끊이지 않는 새로운 어둠의 우주로 진입하세요. 거대한 우주 기지와 기이한 존재의 차원과 같은 장대한 공간을 탐험하세요. 빠른 액션과 함께 짜릿한 무중력 공중전과 경이로운 우주의 탐험을 함께하세요.조종사 한 명, 함선 한 기, 살아 있는 무기 하나
강력하고도 독특한 무기와 전투 업그레이드를 획득하세요. 함선의 고유한 드리프트 시스템과 초감각적 인지, 순간이동, 염력 등 치명적인 정신 왜곡 능력에 숙달하여 대규모 적 부대를 제압하고 거대한 전함을 격추시키세요. 능력을 연계하여 궁극의 살아 있는 무기가 되어 보세요.특징
- • 몰임도 높은 싱글플레이어 경험
- • 나라와 자의식이 있는 그녀의 AI 동반자 겸 우주 전투기 포세이큰이라는 두 명의 주인공과 함께 구원의 여정에 오르세요.
- • 클래식 우주전의 정수가 새로운 진화를 거쳐 탄생한 빠르고 치열한 액션을 경험하세요.
- • 서클과 그 사악한 지도자 대예언자에 맞서 저항군 세력을 규합하세요.
- • 적 우주 전투기 수백 기와 거대한 전함, 미지의 공허 개체와 맞서 싸우세요.
- • 무중력 공중전에서 막강한 무기와 능력을 되찾고, 이를 업그레이드하여 적을 제압하세요.
- • 미스터리와 갈등으로 가득한 새로운 어둠의 SF 세계관을 탐험하세요.
- • 광활한 우주부터 거대한 우주 기지까지, 아름다운 차세대 SF 세계를 4K 해상도로 감상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0+
개
예측 매출
114,3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0)
파리&모기 잡는거 좋아하고 잘하면 해볼만할 듯. 상하의 의미가 없는 우주공간에서 적들이 현란하게 날라다니는데 딱 날파리잡기임. 그런 주제에, 날파리처럼 한방컷도 안되서 인내심을 시험함. 어크 시리즈 매의 눈처럼 필드 스캔 기능이 있긴한데, 매의 눈처럼 한번 긁으면 계속 보여주는 것도 색을 바꿔서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마커로 잠깐 대충 보여주는데, 주변에 정말 아무 쓸데 없는 마커들이 너무 많은데 다 똑같아서 구별이 안됨. 뭐가 퀘스트 목표인지 적인지 가까이가서 육안으로 봐야되서 스캔이 아무 쓰잘데기가 없음. 퀘스트 진행하면서 통신으로 자연스레 대화하며 앞으록가다보면 어느새 퀘스트 범위 지나갔다고 빨리안가면 실패처리 해버림. 스토리는 지들만 아는 애기함. 원피스 같은 장편 만화를 한 20권쯤부터 보기 시작하는 느낌. 비행기 기체가 메인이고 주인공이긴 하지만 캐릭터 디자인 왜 이따구로하는지 모르겠음. 주인공이고 뭐고 전부 제대로된 게임이나 만화에서 나왔으면 단역 조연급.
게임 상당히 불친절 합니다. 토튜리얼까지는 되지만 그후 진행 표시라던지 다음 목표물 찾는다던지... 찾느라 시간 다 보낼 정도.. 스트레스 엄청 받고 환불함.
2023 9.29 시작 2023 10.1 엔딩 새로운 미션 있었으면 좋겠네
겜하다가 화딱지 나서 글씀 여주 너무 못생겨서 몰입감이 떨어짐 ㅋㅋ 머리는 쥐파먹었는지 듬성듬성에 나 중학교때 두발자유화 이전 까까머리 시절 생각남. 그럴꺼면 그냥 남자로 하던가 그리고 뭘 그리 속마음을 속삭이는지 이중인격자인가 정신병인가 하는 의구심이 듦. 근데 딱 하나 전투만 재밌음.
할인할때사서 가격엔 매우 만족 오래전 마소의 프리랜서란 게임과 흡사해서 좋았음 다만 오로지 비행선플레이뿐이고 스캔해도 잘 보이지 않는 오브젝트는 좀 불편
스토리는 도통 이해가 되질 않으나 전투는 재미남 마지막 전투 급으로 몇 번 더 나오면 좋겠음
전체 분량중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지만 2시간 정도 하고 결국 포기합니다 기체는 멋지고 비행기 조중 컨트롤은 편하고 좋습니다 스트리는 호불호가 있을것 같고 진행하는 방식이 너무 지루합니다 비행슈팅 게임인데 겁나게 지루한 대화를 계속해서 듣고 있어야 합니다. 너무 지루해서 게임의 재미를 완전히 잃어 버렸어요 a가 한줄 말하고 쉬었다가 b가 한줄 말하고 쉬었다가 a가 한줄 말하고 쉬었다가 a가 한줄 말하고 대화가 연속으로 빠르게 이어 지는게 아니라 같은 화자가 한줄 말하고 다음 말할때조자 텀이 길어서 차라리 텍스트로 빠르게 넘어가는 기능이 있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초반 인트로만 봐도 무슨 내용인지 대략 나오는 거라 뜬금없이 주인공의 조헌병 환자처럼 반복해서 같은 말하는 것도 너무 지루합니다 스토리가 진행이 전투후에 대화가 나오면 진행하는 것보다는 어디가서 맵 곳곳에 흩어놓은 기억의 조각 찾아서 기억을 보기 어디가서 동굴에 가서 길찾기 퍼즐을 통해서 무슨 정보 찾기 이런게 많습니다 오픈월드인데 날아가다 필드상의 적을 만나는게 아니라 날아가다 임무 마크 수색해서 가까이 다가가서 퀘를 수락하면 대화후에 적이 나타나서 전투하고 다시 대화하고 보상 받는 방식입니다.
추천합니다. 대규모 함대전 생각하면 안되고 소규모 도그파이팅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피드 있게 진행되고 AAA급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버그나 진행 관련 문제가 있진 않아요.
아.. 여주 얼굴이 개빻아서 클로즈업될때마다 굉장히 부담.. 스러운거 말고는 갓겜... PC묻은건지 뭔지 몰라도 걍 헬멧 씌워줭...
에컴 하다가 왔는데 이쪽도 상당히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 왜 항상 뒤늦게 발견하는지 참
공중전투게임 재미 없을줄 알았는데 너무너무 재미있게 했습니다 굿굿!!
비행 슈팅 중 가장 재밌게 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스타필드 보다 스토리랑 우주전투가 잼있음 ㅇㅇ;;;
plz don`t waste your time.
이거 재밌겠는디?
게임을 끝냈지만 추천하긴 좀 그렇습니다. 싸게 세일할때 샀는데도 그래요. [장점] 전투가 재미있는 편. 관성을 유지하면서 뒤로 돌아서 쫓아오는 적을 쏠 수 있다는건 말도 안되는 치트인데, 거기에 더해 계속해서 공격적인 특수 능력을 쓸 수 있어서 중후반부터는 들이박고 날리고 전기로 지지고 적 뒤통수로 워프하고 난리가 납니다. 다만 초기 함선으로는 쓰지 못하는 능력이라 시작할 땐 별로 재미가 없고 힘들겁니다. 중간 보스 느낌으로 대형 함선 나오는 것들 제외하면 보스전은 딱 두 번밖에 없긴 하지만 보스전도 재미슴. 차지샷 쏘는 적들도 타이밍 맞춰 회피하는 판정이 널널합니다. [단점] 퀘스트나 랜덤 인카운터를 꼬박꼬박해도 돈이 썩어나는데 쓸 데가 없습니다. 이것저것 무장과 보조 장비를 주지만 쏘는 맛이 조금 다를 뿐 대동소이해서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내 장담하는데 보조 장비 3칸 중 2칸은 의식 에너지 최대량+2 이거하고 의식 에너지 소모량-1 이걸로 고정일걸? 어쨌든 우주공간이라 더럽게 넓기 때문에 뭘 편하게 수집하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다니면서 계속 E키 눌렀다 떼는걸 생활화해야 폐지를 주울 수 있습니다. 어디서 안주웠고 어디선 주웠고 체크하는 그런거 없어요. 애초에 수집요소가 없으니 좋았쓰..? 목소리 연기하는 톤들이 다 꽝입니다. 못한다는 건 아닌데 잘하지도 않음. 함선이랑 파일럿이 서로 일심동체랍시고 뭐라뭐라 하는 것도 어색하고.. ! ! ! 독 백 좀 그 만 좀 속 삭 이 라 고 ! ! ! 동영상이나 스토리의 연출이 전반적으로 미비합니다. 연기톤이 엉망인거랑 맞물려서 스토리가 필요없는 수준으로 떨어짐. 전체 조각의 반절은 갖다버린 직소퍼즐 같은 느낌이에요. 주인공도 그래, 자기 죄를 직시하고 교단을 무너뜨리고 우주의 평화를 찾겠다 뭐 그런건줄 알았더니 다 죽이는건 좀 그랬는지 아님 배교해놓고도 미련이 씨게 남았던건지 교단에 돌아가서 은근슬쩍 코러스 타령에 이것저것 어울리고 일해줍니다. 광신을 악의 축으로 줄기차게 묘사해놓고서 주인공부터가 코러스 타령을 해대니, 아 내가 조종하는게 현역 광신도였구나 하는 느낌에 뇌가 아픈듯한 기분이었어요. 결말에선 아예 그놈의 코러스를 이뤄버리고 나레이션까지 넣어주시는데.. 이거 사실 교단 프로파간다 게임 아님? [요약] 능력 빵빵 써대면서 슈팅하는거 빼면 건질게 없음.
슈팅 감각은 꽤나 좋았는데 꼭 주인공 외모를 이렇게 해야 했나 싶습니다 주인공만 좀더 매력적으로 나왔으면 훨씬 더 잘나갔을거 같네요.
요&롤 설정을 못 바꿈
UEVR 이 된다...DX11로 실행하면 됨...그래픽 쩐다...가격 할인할때 사면 5천원임...뭘 더 망설이나..
3인칭 비행 게임은 처음 해봤으나 캐주얼한 조작으로 난이도가 높진 않은듯함 초반 적응전에 전투시 너무 어려움을 느꼈지만 익숙해지면서 재미지게 요격하는 짜릿함도 느껴짐 반 오픈필드 느낌이며 넓어서 서브퀘 찾아 돌아다니는 시간도 길지 않음 아직 플레이중이며 스킬도 재밌는게 비행 드리프트와 적 후미로 워프해 요격이 쉬워짐 등등 스토리도 괜찮은편임
에이스 컴뱃 7 엔딩보고 구매한 작품 일단 설정부터 ●y축반전 on (마우스 12시=상승) ●자유 조준 범위 0 (화면중심 해당수치만큼 사격조준만 마우스 이동가능한 구간 생성) ●방향 조절 조준 범위 100 (50일경우 마우스 감도2배라고 생각하면됨) ●키 세팅 w-쉬프트 w부스터로 교체 (전투시 일반 가속으로 움직이면 무조건맞음) 에이스 컴뱃의 하이g턴 (급기동=드리프트 트랜스)을 난사하면서 각종 사격,기동 보정과 모듈튜닝 sf배경,분위기 최고임 데모버전을 받았을 경우 무조건 세이브를 한번삭제할것 튜토리얼부분 스킵되서 세이브파일망가졌음 (지역한곳잠김) 내15시간 파일........ 제로부터다시 시작 특징 세이브 포인트를 매우자주 줌 숙련된 어새신크리드급 유저가아니면 목표찾는대 어려움이 있을수있음 (마치 지하에 있는상자가 지상스캔에 탐색된느낌) 스토리탤링을 생략불가 환영으로 하는대 다회차하면 매우짜증날듯함 (스토리는 별거없음)
결론부터 얘기하면, 무척이나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비추천이 좀 보여서 처음에 이걸 구입할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요, 지금 와서 보니 왜 비추인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전투가 매우 어렵다는 의견이 있는데 몇 번 해보면 적응합니다. 결국 드리프트를 얼마나 잘 활용할지, 그거 적응하는 시간이 중요한건데요, 이 드리프트 덕분에 나중엔 난이도가 많이 하락하게 됩니다. 그리고 드리프트 덕분에 게임이 속도감 있고 역동적으로 느껴져서 드리프트 저는 잘 도입했다고 생각합니다. 드리프트 없었으면 그냥 그저 그런 그래픽 좋은 갤러그 정도였지 않을까 싶어요. 매우 좋은 시도였다고 생각해요. 물론 처음엔 조금 답답한 면이 있긴 했어요. 높낮이 조절이 안돼고 좌우 키를 눌러도 크게 움직임이 있지도 않고 마우스를 움직여도 크게 움직임이 느껴지지 않는 답답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른 비행기 전투, 특히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비행기 전투에선 그런게 자유로웠는데 이건 그게 안되니 움직일 때마다 가고 싶은 곳에 닿질 못하는 느낌이 있었네요. 그런데 나름 이 게임 친절해요. 처음엔 답답하지만 그걸 적응하게 천천히 넘을 수 있을만큼만 난이도가 올라가요. 그래서 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적응하게 됩니다. 퀘스트도 친절하게 이거다 하는 게 부족하긴 합니다. 그래서 처음 함선 잡을 땐 도대체 나더러 뭘 하라는건가 했기도 했고, 어디 동굴에 들어가서 의식을 진행하라고 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난감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몇 번 트라이 하면서 혹시 저건가? 하다보면 어느새 금방 해결하게 되더라구요. 그런 과정도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이 게임을 우주 비행기 전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생각하고 그만큼을 기대하시면 실망하실거예요. 이 게임은 좀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만든, 우주 비행기 전투 아케이드 게임이나 캐쥬얼한 우주 비행기 액션 RPG 정도로 생각하시면 만족하실거예요. 이 게임에 나오는 구조물은 그냥 배경 장식이예요. NPC로 나오는 우주선들도 그냥 배경일 뿐이예요. 구조물이나 돌맹이나 지나가던 함선이나 NPC에 뭘 쏟아부어도 피해는 1도 안가고, 스토리에도 전혀 영향 없어요. 이건 그렇게 여러 오브젝트와 상호 영향을 주고 받는 그런 게임이 아닙니다. 그냥 쏘고 맞추고 즐기면 돼요. 스토리도 거창하긴 하지만 결국 흔히 보던 클리세 그대로예요. 그렇지만 재밌습니다. 사이드 퀘스트도 딱히 다를게 없어요. 랜덤 인카운터도 딱 서너 종류밖에 없어요. 계속 이름만 다르지 반복이예요. 하지만 사이드 퀘스트는 아이템, 특히 세트템을 맞추기 위해 하게 되고, 딱 그정도 선에서 너무 무리하게 재미를 다운 시킬 정도는 아니게, 가볍게 지나가면서 해결하면 됩니다. 나름 아무 고민 없이 만들진 않았어요. 랜덤 인카운터도 돈 벌려고, 도전과제 달성하려고 한거지 사실 이건 안해도 그만입니다. 귀찮으면 패스하면 돼요. 그래도 이렇게 짬짬이 전투를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익숙하게 되고, 아는만큼, 익숙해지는 만큼 재밌어져요. 그리고 일단 멋지잖아요. 우주에서 정신 없이 드래프트 해가며, 상황에 따라, 상대방에 따라 무기도 바꿔가며, 어떤 땐 필요에 의해 의례(액티브 스킬이라 생각하면 됩니다)도 사용해가며 화려하게 전투하다 보면 재미있어요. 전투할 때 보면 오른 손으론 마우스, 왼 손으론 드래프트에 의례에, 회피도 해야 하고, 손가락이 쉴 새가 없어요. 그렇다고 막 엄청나게 섬세하게 상황에 따라 딱 맞는 키보드 조작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예요. 적당히 막 하다보면 뭔가 막 쏘고 맞추고 하고 있어요. 커다란 전투 함선을 몇 개 안되는 취약점이라고 맨날 똑같이 생긴 부분 때리면 금방 터뜨릴 수 있지만, 그게 어때요. 우주에서 집체만한 모선을, 주변에선 정신 없이 레이저가 날아다니고 기뢰가 나한테 와서 터지는데 그걸 헤쳐가며 적을 터뜨리면 그걸로 만족이죠. 그게 재미죠. 보통 난이도에서 27시간 정도에 모든 서브 퀘스트 다 해결하고 메인 스토리도 모두 진행했습니다. 모든 세트템은 다 맞췄고, 의례도 모두 다 채웠네요. 이 정도면 그래도 이 게임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콘텐츠는 다 경험한 것 같은데요. 아직 도전과제 네 개를 해결하지 못했는데, 이 정도에서 접으려고 합니다. 콘텐츠는 모두 다 소화한지라 다회차 플레이 의지가 딱히 생기지 않아서요. 그래도 나중에 시간 지나서 머리 좀 비우고 가볍게 우주 비행기 전투를 즐기고 싶을 때나 아직 못 다 한 도전과제를 해결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중요한 사항이, 한!글!이 나옵니다. 번역 품질도 아주 좋아요. 어설프게 번역기 돌린 그런 낮은 수준의 한글화랑은 비교 불가입니다. 이유가 어찌됐건 한글이 이리 잘 나오는데 이런들 저런들 어떠하겠습니까. 그저 버그 없고 한글화 잘 되어 있고, 멋지고 재미있으니 그걸로 충분히 추천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반 두 시간 버티면 기대하던 상하구분 없는 우주 비행 전투가 가능해진다. 그런데 전투가 굉장히 무미건조한 맛이다. 스타일리쉬 한 거 같지만 별 액션이 없다. 게임의 그래픽 퀄리티는 언리얼 엔진 게임에선 평범하게 좋은 정도인데 우주 배경임에도 그 배경의 매력을 살리지 않았다. 죄다 크레이터 투성이 소행성 뿐이다. 스토리의 몰입감이 너무 떨어진다. 액션도 초반 이후로 크게 달라지는 것 없다. 난이도 설계가 지루하고 액션의 긴장감이나 몰입감이 점점 떨어진다. 사이드 퀘스트를 깨면 방어용이나 공격용 템들을 주는데 어차피 성능에 큰 차이도 없고 정해진 보너스 효과 때문에 쓰는 것만 쓴다. 게다가 퀘스트는 대화 빨리 넘기는 것도 없고 대화 중에 다음 장소로 너무 빨리 이동하면 퀘스트가 취소되버린다. 심지어 다 깬 것도 ㅋㅋ 여주인공인지 남주인공인지는 시점은 비행기만 나오는데 시도 때도 없이 하악하악거려서 듣기 거북하다. 게임이 추구하는 부분이 연출인지 액션인지 스토리인지 1도 모르겠는 따로국밥인데 각 재료들부터 부실한 느낌이다.
익숙해지면 전투의 참맛을 느낄수 있는 게임. 적기들 패턴이 다들 더럽다고 하는데 의외로 의도된 사항. 그 더러운 패턴을 드리프트로 급격하게 꺾어서 어느정도 봉쇄해서 쏘아 맞추는게 이겜 전투의 참맛. 퍼즐에 드리프트 이용하는것도 조작 잘 못해도 어거지로 어떻게든 깰수 있게 난이도 의외로 적절하게 배려돼 있음. 뭔가 다양하지는 못해도 플라이트 슈팅 게임의 참맛을 느낄수 있는 SF 첨가한 수작.
처음 느낌은 나쁘지 않았는데 문제는 물건 모아오기, 잡몹 전투로 플레이타임을 억지로 늘려놓았다. 초반부를 지나서 주인공이 초능력으로 전투를 날로 먹는 시점이 오면 전투도 긴장감이 없어진다는게 문제. 똥겜은 아닌데 엔딩보려면 지루함을 버틸 각오가 필요하다.
하.. 초반엔 신선했는데 전투기 움직이는게 적응이 안됨 드리프트를 꼭 해야만 하는 작동방식이라서 적 전투기 하나 잡는데 누를게 너무 많음.. 중간에 현타가 와서 안되겠음
우주비행이 살짝 난이도가 있고 장거리 이동할때 살짝 지루하긴 하지만 전투라던가 시각적인 뽕맛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순간이동 후 3명 처치라던가 완벽회피 카운팅 올리기가 좀 힘들긴 한데 이 두개 제외하면 나머지 도전과제도 깨기 쉬웠습니다.
[스팀덱에서만 플래이] 애정 1도 없는 주인공과 함께 상대해야 하는 존재가 이교도인지, 내가 이교도인지 혼란스러운 상황속에서 뒷끝 길고 감정이 있는 AI 우주선을 타고 능력을 흡수하며 우주를 돌아다니는 우주선 슈팅 게임입니다. 전투 패턴이 매우 반복적입니다. 적 나오면 죽이고, 다 죽이면 '참 잘했어요, 저기 보상 있으니 줏어가요.' 이후 다시 같은 짓을 반복합니다. 메인 미션도, 사이드 미션도 다 그런식이다 후반부에 처음으로 스텔스가 나옵니다. 근데, 이후 목적지에 도착하면 쉬지 않고 위의 과정을 다시 진행합니다. 마지막 보스가 유일하게 전투방식이 달랐는데, 그 다른것도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장애물을 피하며 피통 많은 보스 공격하기'가 전부입니다. 오른쪽 왼쪽이 배럴롤인게 누구에겐 마음에 안들지만 나머지 키들이 모두 무기, 스킬 사용에 되어있다 보니 남아있는 입력을 그걸로 적용한 듯 합니다. 그럼 좀 키 바꾸기라도 되어야 하는데, 그것도 안해뒀더군요. (스팀덱이라 자체 인풋 변경으로 조작 가능) 근데, 솔직히 그대로 두는게 나을겁니다. 엔딩을 볼거라면요. 분명 게임은 긴데, 이게... 돈값을 하냐에 대해선 아니라고 밖에 못하겠습니다.
전투는 박진감 있고 재밌는거 같은데 여주 못생김, 스토리 개 난해함, 인터페이스 더럽게 불친절함, 그냥 비추함. 비행게임 다른거 해라 그냥
2시간 평가 장점 : 게임 그래픽에 비해서 최적화는 잘되어있는지 3700x ,2070super 로 144hz 나와서 먼저 눈이 즐겁습니다. 전투는 실감나게 잘 만들었어요. 특히 적들이 휑한 우주공간에서 그냥 떼로 달려드는 그런것도 있지만 건물 사이사이, 지형 사이로 날아다녀 그걸 따라가며 잡는게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적들 공격보다 지형에 부딪히는게 더 위험한데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아직 2시간플레이라 후반 전투는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네요. 단점: 목표를 찾기 되게 힘듬. 생소한 우주공간에 생소한 유닛들과 건물들. 거기서 뭘 보호하라고 얘기는 해주는데 화면에 표시되는 적 공격기의 마커, 기타 등등의 마커들이 너무 많아서 딱 목표를 찾기 힘들더라구요. 미션간 광속 이동하는게 많음. 게임 배경 구경하면서 좀 쉬라고 하는것 같은데 이동하는중에도 적 공격기도 좀 만나고 하면 좋을텐데 그냥 이동만함. 물론 주인공 독백이나 서브퀘스트를 수행할 수도 있지만 조금 지루함. 아직 2시간만 해보고도 게임은 추천합니다.
메인퀘 화물찾는 퀘스트에서 화물이 안뜨는 좆병신버그가있음 그래서 메인이 진행이안됨. 재접해도 똑같음 게임이 재미있을려고했는데 이거 초반부터 진행이 안되면 어케 하라고 개킹받네!
41000원치곤 꽤 퀄리티 좋은 인게임 플레이. 그래픽이 AAA에 비해선 아쉬울수 있지만 몰입에 방해될 정도는 아님 스토리는 초반에 난해해도 중간에 풀어주거나 독백으로 알아서 짐작이 가도록 해놓음. 완전히 클리어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한거로도 꽤 만족스러움 우주배경 슈팅게임이 드물기에 더더욱 우주비행 슈팅게임 취적인사람은 무조건 사셈 ㅇㅇㅇㅇㅇㅇㅇ
다른건 모르겠고 전방위 드리프트로 회피기동 하는 우주시대 도그파이트는 못 참겠다 -> 무지성 구매 난 그런거에 딱히 큰 로망이 없는데? -> 빨리 도망치셈 스토리 주제는 게임이나 영화에서 허구한 날 튀어나오는 '네 장점과 단점까지 모두 너다, 자신의 일부를 거부하지 말고 포용하고 받아들여라' 라는 내용인데 너무 많이 접한 주제라 약간 식상하긴 함 연출도 몇몇 파트는 꽤 괜찮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그냥저냥... 주인공 디자인도 빡빡이 여캐인데 표지에선 간지라도 챙겼지만 인게임 모델링은 뭔가 어벙한 이등병 같아서 좀 어색하긴 한데 주제의식에 더 최적화시키겠다고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만들지 않은거에 감사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플탐 늘리려고 쓸데없이 길게 만든 이동시간이나 뭔가 있어보이려고 만든 퀘스트 거절 기능은 사실 아무 의미 없고 괜히 거절키가 지역탐색키랑 겹치기만 해서 실수로 거절 누르면 어디 멀리 갔다와야 다시 재수락 되는거 같은 단점도 있고 연출만 약간씩 다를 뿐 결국 거기서 거기인 뺑이치기의 반복인 서브퀘스트나, 스스로 테크트리를 정할 수 없고 그냥 던져주는대로 끼워써야되는 장비세트 등 rpg 요소는 너무 무난해서 겨우 구색만 맞춘 수준인 매우긍정적 게임 그 자체긴 한데 이 게임 최대 장점인 공중전은 확실히 잘 만들긴 했음 종교쟁이의 구라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존재하는거였던 코러스라는 개념이나 게임 내내 최종보스의 진정한 목적이 뭔지도 모르는데 '아무튼 최종보스를 막아야됨' 하고 방방 뛰다가 최종보스 죽이고 나서야 엔딩 때 15초간 독백으로 '사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발판이엇음...' 하는 것도 그렇고 뭔가 좀 더 다듬었으면 꽤 괜찮은 아웃풋이 나왔을거 같은데 전투 시스템 제작에 모든 힘을 쏟아부었다가 탈진해서 나머지는 걍 70%만 구현한 느낌 ㅋㅋㅋ
할만은 한데미션에 스토리 달아놔도 반복일 뿐...스토리가 뜬구름 잡는 소리 많이하니까 더더욱 지루했다. 이럴거면 그냥 좀 더 짧고 굵게 가는 플레이가 나았을것 같음
그래픽이랑 최적화도 참 좋은데 컷신 연출이 무슨 만원 게임같은게 흠이다. 게임은 재미있음
SF를 기대했는데 설정은 중세판타지같고 내용은 JRPG같았다. 후반부 막보로 가기위한 쓸데없는 퀘스트가 너무 많아 숨이 턱 막혔지만 아스라다와 함께였기때문에 해낼수 있었다.
거지같은 보스전은 뭡니까? 보스전을 3시간넘게 한 것 같습니다. 거지같은 보스 추격전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건지? 에너지를 일정 수준 깍으라는 건지,, 몇분 버티라는 건지 알수도 없어서 몇 시간을 했는지 아이고,,,, 뭐 이런 거지 같은 게임이 있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작자 양반. 보스전 당장 패치해요...무슨 생각으로 이런 보스전을 만들었지?
내가 에이스 컴뱃 등등 비행 슈팅 게임을 꽤나 해봤는데 조종을 이렇게 거지같이 해놓은 게임은 또 처음이네 좀 많이 하면서 익숙해지면 괜찮겠지만 그렇게 시간을 쏟을만큼 시간이 많지 않은지라 환불합니다. 그래도 일단 조종 빼고는 우주 배경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괜찮은 그래픽으로 게임은 잘 만들긴 했습니다
우주 비행 슈터 뽕맛 가득찬 취향 저격 갓겜 스토리는 그럭저럭, 그래픽은 꽤나 준수함 스피디한 도그파이팅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추천
초반엔 무지하게 어려웠는데(완전 종이비행기...) 익숙해지니까 현실에서는 절대 불가능한 사기적인 기동을 해가면서 적들을 하나하나 도륙해버리는 괴물이 되어가는 주인공+기체(말도 한다!) PC가지고 떠들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만한 아주 개성적인 외모의 주인공과 뭔가 말이 많긴 한데 크게 복잡하지는 않은 스토리. 인디게임이라고 생각하기 힘든 배경 그래픽, 음악도 나쁘지 않음. 오픈월드라고 하기엔 빈약하지만 나름 자유도 있는 서브미션. 패드 조준이 매우 관대한 편. 안그래도 정신없는 게임인데 세밀한 조준까지 요구했으면 진작에 포기했을듯. 에컴류 비행 슈팅이나 SF배경 슈팅을 좋아한다면 해볼만한 게임임. 레이저 뽕맛이 어마어마함.
재밌음. 막판에 좀 지루함. 우주 비행 슈팅인데 시원한 맛은 좀 없음.
겨우 2시간밖에 안했지만, 우주게임에 바랬던것의 절반은 충족받은 느낌이다
장점 딱하나 주인공 전투기 액션. 끝! 단점들 엄청 소규모인 우주전투.... 공격측이나 방어측이나 우주전투를 하는데 규모가 10단위 안팎임 ㅋㅋ 여주인공 못생기고 매력이 없음 여전사를 표현한 느낌이 아니라 다중인격 정신병 가진 사람을 앉혀놓은 느낌 하루종일 찡찡거리고 될까말까 간만 쥰내 봄. 이럴꺼면 그냥 터프한 남캐를 만들어라; 나까지 정신병 오는줄 이런 판타지 속에서도 이쁘고 여전사적인걸 바라는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걸까? 과거엔 그런 캐릭들만 있었는데..... 캐릭터가 시원시원한 느낌이 아니고 고구마랑 건빵을 동시에 먹는 느낌 그놈의 pc가 뭐라고.....쩝 위에도 말한거에 추가로 퀘스트나 미션 대화가 너~~~~~~~~~~무 김 주변 인물들이 세계관이랑 이런저런거 설명한답시고 코덱스나 이런걸 제공하지 않으니 말로 설명하는데 주인공포함 진짜 죙일 나불나불나불나불 또 주인공 속마음 표현한답시고 속삭이는데 이것도 하루죙일 나불나불댐 미션 끝나자마자 바로 다음 미션길 찾을려면 10~15초 기다려서 화면에서 미션완료가 떠야 그다음 미션을 찾으러 갈수 있음 그 전에는 미션 다 끝났는데도 미션 진행중이랍시고 미션 이동이 안됨. 난 뭐가 남았는줄 알았는데 계속 이러니.... 사소하겠지만 이거도 짜증좀 남 배경도 웅장하고 거대한 행성계같은 우주 느낌이 아니라 작은 나라1개 단위도 못한 넓이임 아니 도대체 sf라면서 맵 하나하나가 끝에서 끝에까지 100키로미터도 안됨;;;; 우주라면서 배경은 대한민국보다 좁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동 할때마다 sf 라는 집중이 너무 깨짐 우주선 속도도 음속보다 조금 더 빠르다는게 참.... 그렇고 그런데다가 무슨 우주에서 속도를 올리고 가속을 안하면 속도가 공기 저항 받은거마냥 훅 줄어듬 ㅋㅋㅋㅋㅋㅋㅋ 또한 크게 이동할때 아광속이라면서 아광속은 개뿔 평소 터보의 2~3배 느낌임 ㅋㅋㅋㅋㅋㅋ 그런데도 다른 npc 우주선들의 움직임은 정말 딱딱함 속도가 0에서 10 30 60 100으로 서서히 부드럽게 올라가는게 아니라 0이랑 100밖에 없음 움직이고 멈추고 하는 이런 사소한 다른 우주선들 움직임이 너무 수준이 낮음 sf라는 설정에 몰입을 할래야 할수가 없다 정말 전투기 액션 하나 빼면 전부다 수준미달임
주인공이 인권운동 잘 하게 생겼고 왠지 별명이 짱구 일 것 같다. 뭔 생각이든 상관없는데 왜 고정이냐고 시발 그리고 속삭이는 목소리 진짜 개싫다. 게임 자체는 그래픽 좋고 재밌어서 그래서 더 아쉽다
게임상으로는 몹시 괜찮았던 작품 하지만 게임 내의 철학으로 게임을 풀어나가는데 만악의 상징처럼 나왔던 교주가 마지막에 '다 내 계획임 ㅇㅇ' 이러는 건 좀.... 4만원으로 좋은 그래픽과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구매하라 아 탐색이 아주 힘들다
위치 표식이 그지같지만 전투 는 재미있습니다. 업그레이드가 매우중요 합니다. 맵에 분포된 업글파츠는 한정적이라 크레딧으로 구매해야합니다. 초반 벌처의 쉴드가 오지게 두꺼워서 깨부수는것만해도 오래걸리는데 폭풍의 의식을 얻으면 일시적 emp로 해제시킬수 있습니다. 서브퀘도 중요합니다. ㅡ해적 관련 : 고급 장비,무기 보상 ※세트 아이템을 자주줍니다 ※도둑맞은 무기 파괴하라는 미션 완료시 울프라는 미사일을 주는데 데미지가 400이 넘습니다 장탄수 8발 뿐이지만 발당 재보급이 0.5초 이므로 크게 개의치않네요 ㅡ얼굴없는자/서클 관련 : 무작위 스폰이고 보상은 크레딧뿐 업적용 퀘스트 입니다. ㅡ민간 관련 : 크레딧 보상(돈이 충분하다면 무시해도 됩니다) ㅡ거점 관련 : 아군 편성(마지막 결전때 아군 함대가 늘어납니다) https://youtu.be/tbfVqpyXrPw ※영상 중반쯤 얼굴없는자가 스폰하는 구간에서 함선자폭으로막아주는 녀석이 서브퀘로 얻어지는 동료입니다. (9:55) DLC 는 사지마세요 (스킨이아니고 , 튜토리얼 장비와 같은스펙인 별개의 무기와 선체 스킨입니다.) 기본이 더 멋집니다 (선체 : 흑,적 / 가속기 : 청)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797160/Chorus__The_Elder_Armor_Skin_Set/ 기본 개틀링 :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890420441 DLC 개틀링 :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890420397 기본 레이저건 :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890420332 DLC 레이저건 :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890420289 기본 로켓포트 :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890420181 DLC 로켓포트 :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890420066
B급 노가다 슈팅 드리프트 모드 등 공중전 메커니즘은 굉장히 좋지만 상당히 적은 적 타입과 반복퀘스트가 지루한 면이 좀 있다. 하지만 탈것 성우가 굉장히 좋다.
퀘스트 찾는데는 좀 불편 하지만 그외엔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미는 있는데 다른 오픈월드보다 좀 많이 귀찮네요 배경이 광활한 우주라서 휑해서 그런것 같기도 한데 오히려 그런거 좋아하는 분들도 계실거 같고 그래픽도 요구사양생각하면 나쁘지 않고 스토리는 초반이라 평가하기 좀 그렇구 진행의 대부분을 이동에 사용해야하는건 별로지만 전투는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는 몰입도도 적고 급전개 급발진 자세한 설명도 부족해서 뭐가뭔지 이해하기 매우 어렵습니다만 비행기 액션이 매우 쥑여줍니다 이거하나만 보고 하는 겜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주인공 속삭이는 소리 때문에 정신 나갈거같음. 그리고 스토리 빌드업이 아쉽다.
스토리는 좀 별로긴한데 전투가 진짜 재밌음.
드리프트에 익숙해지는 순간부터 ㄹㅇ개꿀잼 신이 난다
아 여주 반삭빡빡이 진자 더럽게 속삭이네ㅋㅋ아
필요이상으로 적들의 패턴을 더럽게 설정해놓았음
요놈 요거 재밌다! 이번주 주말 후회없는 선택
슈팅게임 재밋음
비행기 뿅뿅뿅
inkook
일단, UEVR 로 완벽하게 플레이가됨. 처음엔 비행게임인지 알고 호타스 연결하려 했지만, 이건 패드 FPS 게임임, 헬다이버만큼의 패드 손맛이 느껴졋고, 그 정신착란처럼 속삭이는 주인공의 음성이 별로였지만, 조작에 익숙해지고 나면, 그래픽 음향 타격감 강추임. 세일할때 꼭 사서 VR로 해보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