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7월 26일 |
| 개발사: | CAPCOM Co., Ltd. |
| 퍼블리셔: | CAPCOM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무료 |
| 장르: |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Immerse yourself in a dramatic yet charming and witty world of evidence-gathering, deduction and courtroom battles with this double-pack of the adventures of rookie lawyer Ryunosuke.
Set in late 19th century Japan and England, each title features five murder-mystery episodes filled with all the drama, laughs, twists, and “turnabouts” you’ve come to expect from the legally labyrinthine legacy of Ace Attorney. Join Ryunosuke Naruhodo, ancestor of series mainstay Phoenix Wright, as he attempts to uncover the secrets behind an international criminal conspiracy and solve a hauntingly baffling cold case, while tackling a series of tricky trials along the way. Dozens of hours of attorney action awaits you!
In the course of each case, you’ll speak to witnesses, examine evidence and clues, and attempt to deduce the dastardly intent behind the crime before proceeding to the courtroom. In court, you will hear testimonies, cross-examine witnesses, and present evidence. And of course, it wouldn’t be an Ace Attorney game if you couldn’t shout “OBJECTION!” when you know you’ve got the facts and evidence needed to contradict the prosecution’s claims and prove your client’s innocence.
The game includes a convenient assistance feature in case you hit a dead end in your investigation, so even if this is your first Ace Attorney game, you can get into your amateur sleuthing adventures with ease! Will you be able to crack these clever cases? The game is afoot!
NOTE: This game can be played with English audio or with Japanese audio and English subtitl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150+
개
예측 매출
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very boring compared to 'Phoenix Wright:Ace Attomey Trilogy'
배심원 시스템, 쓸데없는 대사, 스킵 불가능 등 시간을 끄는 요소들이 있어서 불편한 점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개인적으로 기존 역전재판에서의 증거 수집과 오컬트 요소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이 게임은 증거 수집은 최소로 하고 대부분의 플레이가 재판에서 이루어지며 오컬트 요소가 전혀 없어서 좀 더 추리 게임을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그리고 기존 역전재판은 챕터마다 각각 다른 에피소드라는 느낌이었는데 대역전재판은 모든 에피소드가 어느정도 상관관계가 있어 하나의 큰 스토리를 플레이 한다는 느낌이 들어 몰입하게 되었다 이 게임의 대사나 개그, 연출은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호불호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똑같은 개그 뇌절치는 것 말고는 괜찮았다 역시 추리물의 배경은 현대보단 몇 세기전이 훨씬 재밌는 것 같다 좋은 게임을 한국어로 플레이 할 수 있게 해준 번역팀에게 감사드립니다
재밌네용. 역전재판 팬이라서 이것도 해보는데 역시 재밌어용. 역전검사도 스팀에 들어왔으면~ 공식 한글화는 아니더라도 한글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도 너무 좋아요. 앞으로 역재 시리즈가 계속 스팀에 들어오길 바랍니다^-^ 한글화팀 감사드려용.
BGM 하나만큼은 진짜 좋음 배심원 시스템 빼고는 재밌게 했음
윈도우 11 23H2 이용자인데 wmv 디코더 설치하라하고 수락 누르면 검은 화면 떳다 꺼지네요 엔딩 못 봤는데...
한글패치에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갓겜 4/5
GOD
감동이 가득한 스토리. 캐릭터 한 명 한 명이 매력있고 굉장히 흥미롭게 진행됩니다. 바로크 반직스 최고.
역대급
설명 역전재판 나루호도의 조상님이 똑같이 변호사가 되어 피고인들을 변호하는 스토리 장점 - 3D화 -> 뭔가 3D모델링이 깔끔해졌다. 불쾌한 모델링이 아닌 깔끔한 모델링 좀 더 다양한 모션 - 시나리오 -> 역전재판 1,2,3 작가가 쓴 스토리라 그런지 1&2 스토리가 하나가 되어 매우 큰 작품이 되는게 포인트 단점 - 단품으로 봤을 때는 미완성인 작품 -> 1 &2가 확실하게 이어져있기 때문에 각 개별로 플레이하면 ?가 개같이 박히는 게임이다. 1&2가 하나된 작품이라고 봐야된다. 종합 1,2,3의 그 맛이 확실하게 돌아온 대역전재판 스토리였다. 오히려 대역재2편의 경우 역전재판의 고점을 뚫었을 정도의 고트급 스토리가 여러개 존재하기 때문에 그 감성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면 대역재1&2를 적극 추천한다.
대역재에는 감동이 있어......
대역전재판2는 따로 있는거구나 역전재판 팬으로서 했는데 무난한 스토리였습니다. 새롭게 플레이하는 방식이 신기했지만 지루하기도 했어요!
새롭게 도입된 '배심원' 제도는 플레이 내내 상당한 피로감을 유발합니다. 마치 '역전재판 6'의 맹목적인 방청객이 재판에 난입한 듯 산만하며, 논리도 캐릭터성도 부족한 이들의 발언을 파훼하는 과정은 극의 몰입을 크게 해칩니다. 본래 현실적인 법정 공방으로 인기 있는 시리즈가 아닌 만큼, 어설픈 고증보다는 차라리 전설적인 영국 법조인을 영매한다는 식의 판타지적 상상력을 발휘하는 편이 훨씬 매력적이었을 것입니다. 3D 그래픽 전환과 함께 불필요하게 길어진 모션과 대사는 게임의 템포를 심각하게 저하시킵니다. 무리하게 볼륨을 키운 탓에 1편 전체가 2편을 위한 빌드업으로 소모되었으며, 합본팩이 아니었다면 후속작 플레이를 포기했을 만큼 과정이 고통스럽습니다. 불필요한 움직임과 대사, 사건의 스케일을 줄여 훨씬 간결하게 압축했어야 합니다. 긴 인내 끝에 마주한 2편의 서사는 나름의 재미를 선사하지만, 방대한 빌드업에 비하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합니다. '역전재판 3'이나 '역전검사 2' 등 역대 명작이 주었던 카타르시스와 비교하면 결말의 임팩트마저 다소 평범하게 느껴집니다. 결과적으로 불필요한 시스템과 늘어지는 템포로 덩치만 키웠을 뿐, 클래식 시리즈 특유의 직관적이고 짜릿한 추리의 재미는 퇴색해 버린 과대평가된 범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