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3년 5월 9일 |
| 개발사: | HypeTrain Digital |
| 퍼블리셔: | HypeTrain Digital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4,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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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차원을 횡단하는 급행열차의 승무원이 되세요! 미스터리한 생명체, 적, 장소들로 가득한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세요. 열차를 업그레이드하고 커스터마이즈하여 새로운 재료를 모으고 더 좋은 무기를 제작하세요. 솔로로 플레이하거나 최대 4명의 플레이어들을 모아 온라인 협동 모드를 플레이하세요.
로드맵

게임 정보

당신은 자신만의 역사와 규칙, 그리고 미래를 가진 이상하고 미스터리한 보이드로 떠난 엔지니어입니다. 나만의 열차를 제작하고 업그레이드하며 강력한 무기를 제작하세요.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적들과 싸우며 보이드의 비현실적인 풍경에서 생존하세요.

보이드를 탐험하세요
미스터리와 고유한 장소들로 가득한 끊임없이 변화하는 광활한 세계를 탐험하세요. 퍼즐과 위험한 동물상들이 있는 떠다니는 섬을 발견하세요. 지뢰밭을 지나 차고를 방문하세요. 사랑스러운 로플리모를 만나 승무원으로 고용하세요. 보이드는 모험을 추구하는 자들에게 많은 것을 줄 수 있으니, 어서 보이드의 도전을 수락하세요!

나만의 열차를 제작하세요
단순히 열차를 길게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맨 처음부터 직접 제작해야 합니다. 빈 트롤리로 시작하여 화차 수를 늘리고 고급 엔진을 장착해 제대로 된 열차로 발전시키세요. 열차의 외관을 커스터마이즈하고 저장고와 작업대부터 미니 게임을 위한 장식과 테이블까지, 다양한 오브젝트로 열차를 가득 채우세요.

생존을 위해 전투를 벌이세요
보이드는 위험한 곳이며, 정규병부터 피에 굶주린 상어들까지, 여정 중 수많은 적들을 마주할 것입니다. 무기와 장비를 제작 및 커스터마이즈하여, 추격에서 달아나고, 결투장에서 물밀듯 다가오는 적들에 저항하며, 전초기지를 쫓아내고 목숨을 걸고 끊임없이 싸울 준비를 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300+
개
예측 매출
214,2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8)
선발대가 먼저 가서 찍먹하고 생각한걸 찌끄려봅니다. 아직 사지마십시오, 얼리액세스인 것을 감안해도 아직 추천하기엔 이른 게임입니다. 일직선으로 무한히 나아가는 래프트의 뗏목을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중간 중간 정거장을 들러서 파밍도 하기는 하는데, 맵 구조도 래프트처럼 항상 똑같은 섬 모양인것처럼 똑같은 정거장이 지나갑니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가장 실망한 건 전투 부분입니다. 모션도 뻣뻣하고 타격감도 없는 수준에 그저 쏘고 피하고밖에 없는 1차원 적인 전투입니다. 개선이 가장 시급한 부분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아직은 추천해드리지 못하겠습니다.
라프트 닮아서 초반에 잼있게했는데, 버그 때문에 진행 불가임. 똑같은 맵에 똑같은 병사들이고. 퍼즐 다 맞추고, 진행이 안됨.
같은맵 같은몹 같은배경 니나해
이 게임은 똥이다 하지만 난 똥을 좋아한다
2023년 12월 현재 기준 게임 내 근황을 적어봅니다. 현재는 왠만한 버그는 거의 다 고쳐졌고 로폴리모 성장과 편의성 관련해서 꽤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제작 시 상자템 자동 조달, 상자 칸 증가,부품 재활용 기능, 전방 자동포탑(지뢰&폭탄 자동요격) 등등 편의성 위주로 많이 개선됐습니다. 또한 공허에서 파밍해야 할 자원템들의 종류를 절반 정도로 줄이고 기존 파밍 자원들을 기차 내에서 생산하도록 변경됐습니다. (EX:얼음 수집 -> 물(복수기라 불리는 포집 시설로 자동 수집) (기존의 유기체 수집 -> 정원에서 물+비료+씨앗으로 생산 (비료 투입 시 씨앗 100% 회수 가능) 특히 최근 자동화 패치 이후로 전리품 수집가의 집이란 것을 지으면 수달 비슷한 친구들이 물을 대가로 주변 템들을 자동으로 주워 주는 식으로 추가되어 더 이상 예전처럼 열차 최소 속도로 기어가며 갈고리로 자원 훝어대야 하는 노가다는 거의 없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게임은 재미있는데 자원 훝는 노가다에 질려 접으신 분이라면 다시 플레이하셔도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아직 매인 스토리나 메이저급 컨텐츠 추가는 없으니 아직 구매 안 하신 분들은 구매하시기 전에 잘 생각해 보시고, 스토리 끊겨서 접으셨던 분들은 추후 스토리 업데이트 된 후에 다시 플레이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친구랑 둘이서 하는데 자원수급은 힘들고 인벤도 적고 창고도 만들었는데 칸수가 적어서 만들어도 재료 보관도 많이 할수없고 재료 스택도 10개이거나 중첩이 안되는 재료도 있어서 인벤이 너무 부족함 게임하는동안 최대한 자원수급하면서 연구하면서 게임했는데 지속적인 반복겜이라는걸 느껴버림 5분 자원수급 도착 총싸움 한번하고 5분 자원수급 도착 총싸움 이걸 계속 반복함 창고를 만들어도 제작을할떄 공유가 안돼서 직접 다 들고 해야한는게 너무 불편함
재미있게 하고 있는 유저입니다만 아직 게임에 장점 보단 단점이 더 잘 보이네요 첫번째. 멀티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서버생성->서버내 캐릭터 새로 생성 하는 평균적인 방식이 아니라 캐릭터 하나로 다른 서버를 왔다갔다 할 수 있다는게 좀 아쉬움... 인벤이나 연구 태크트리 타고 업그레이드가 된 내 캐릭터 고대로 다른 새섭에서 해야 한다는 점이 흠 요점: 세캐릭터 생성 안됨, 때문에 인벤도 고대로 다른 타 섭에 가져가게 됨 처음부터 시작하며 즐기는 멀티의 의미 없어짐 두번째. 가구 장식이 랜덤이라니 너무 한 것 같아요 어떤 장식이 있는지 적어도 알려주셨음 합니다 그래야 예쁜 장식 가구를 보고 열고 싶어서 열심히 할 것 같은 마음이 생길 것 같은데 그런게 없이 뭐 나올지도 모르게 그냥 랜덤이라 하니 좀 열기가 껄끄럽습니다 차라리 다른 연구 처럼 뭔가 세트로 해서 카테고리로 만들어 주셨음 해요 ex)함선조명세트, 레이더 조명세트. 레이더 바닥가구 세트 등 그리고 장식에 카테고리 정도는 만들어 주셨음 좋겠습니다 대충 페이지를 넘기면 이쪽이 마닥이고 뭐고 하지만 카테고리 분류가 없어 원하는 장식을 찾는데 좀 애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벽에 붙이는 조명등도 다른 바닥 가구와 마찬가지로 영역표시 장판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조명을 붙이는데 어딘 되고 어디는 안되고 이러는데 그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조명이 퍼지는 정도와 관련이 있어 보이는 것 같은데... 또 바닥가구가 벽에 밀착 되어있다고 안 붙는거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자유도를 주셨음 합니다 세번째. 산성물질이 드랍이 너무 적습니다 결투장에서 겨우겨우 이겨야 고작12개 얻을 수 있는게 선 넘은 것 같네요 ^^ 연구에도 많이 쓰이고 하는데 너무 많이 쓰이는 반면에 드랍은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결투장 말고도 다른 곳에서 드랍 or 지방 처럼 조합 해서 만들게 해주셨음 합니다 네번째. 화학물질 사용 x2가 아니라 1로 변경 해주세요 아니면 로플리모 중에 화학 물질 줄여주는 애를 추가 해주세요 수요랑 공급이 너무 안 맞는 것 같아요 ㅜㅜㅜ 이건 제 욕심입니다 좀 더 개선 해주셨음 좋겠습니다 또한 게임 아이템, 모듈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불친절 합니다 적어도 부가적인 설명은 붙여주셨음 좋겠습니다 증기기관차 만들고 배터리 필요하다 해서 어디서 만드는지 한참 헤매다가 맨 밑에 있는거 보고 알았습니다 뉴비가 하면 하다가 못찾고 질려서 접을 것 같아요 아니면 적어도 제작대에서 배터리 만드는ui 아이콘을 배터리 모양으로 바꿔 주시던가 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총기 모듈에 대해서도 이미지나 숫자표시 말고 글로 더 자세한 설명을 붙여주셨음 좋겠습니다 어느게 정확도고 산탄이며 탄환이고 소총인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점에서 설명제공을 해야하는데 그런것도 없이 그냥 띡. 하고 무슨무슨 총열이라고만 적으신건 너무 한 것 같아요
이거 사지마셈 최적화 좆 구려서 컴 계속 꺼짐 돈아까움 차라리 3만원 다른 게임 사셈
시작은 좋았으나 게임을 하다보면 많이 부족한게 보임.
튜토리얼만 4시간 하는 기분을 버틴다면 조금씩 재미느끼기 가능
재밌긴한데 새로운 아이템 쓸때마다 튜토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음
레일 하나 따라가는거만으로도 망겜
재미는 있었으니까 한잔해
갓겜인줄알았는데 쓰레기임
업데이트계속해주세요 재밌어요88) 제발
로플리모 귀여워
재밌는건가? 아닌가? 몰?루?
스토리 엔딩좀 내주세요 제발요
좋음
신선함 원툴
저 여케릭을 원한다.
사지마
;
즐거웠다
내 인생 이렇게 컨텐츠 없고 버그 많은 게임은 처음이네 여러분들은 30분만 해보고 환불하세요 30분이면 다 즐길 수 있습니다
친촤로 눠무 죄미 업 서요 위게 궤임이냐
아직은 부족한 게임. 연구가 진행될 수록 부족함이 적어지고 그만큼 흥미가 떨어진다. 랜덤 인카운터도 흥미를 끌만한 것도 없다. 지뢰, 적 전초기지, 전기 해파리, 아레나, 탈선한 기차 파밍.. 보상도 맵에서 얻을 수 있는 기초자원들이 대부분. 역에서도 전투, 쓰레기통 뒤지기, 룰렛돌리기, 승무원 가챠. 전투도 항상 비슷하기에 무기 부품에 대한 갈망도 적어짐.
개씨발 어머련같은게임 증기엔진 추가 ㅇㅈㄹ 떠는데 기존에 엔진이없는데 어케 엔진을 교체해요
없뎃
사지마세요 연구 해도 작업대에서 목록 안나오는버그 등등 버그 너무 많아서 진행이 안돼요..
음,,,나쁘것같기도 하고 좋은것같기도 하고 ,,,,업뎃이 많이느림
레프트를 생각나게 하는 디자인의 게임입니다 내가 방향을 정할 수 없는데 흘러가는데로 자원 모으고 중간중간 적이 나와서 싸우고 하면 재미있지만 단조롭습니다. 사실 2시간 정도 하면서 계속 해볼까 싶었는데 특유의 애니매이션으로 너무 멀미가 납니다. 그래픽도 좋고 발전 가능성도 있는데 멀미는...
갈고리 얻으면 파밍이 할만해짐 기차에 엔진을 장착하는 순간 파밍이 많이 쉬워짐 엔진을 업글한 순간 떠다니는 연료만 파밍해도 창고가 터질정도임 근데 컨텐츠들 보상이 자원만 주는 이벤트들뿐 초반에만 좀 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지나침 그래도 점점 기차다워지니까 뭔가 재밌음
재미 존나 없음 무한 반복맵, 노가다도 심지어 별로 없음 개 ㅆ노잼
맛없다 컨텐츠 잡아늘리기도 심각하고 멀티도 불편함 그냥 제작자가 생존겜에대해 잘 모름 덕분에 지금껏 해온 게임이 얼마나 유저편의성을 챙겨줬는지 알 수 있었다 아니 2차 가공품을 연구해야 제작가능한건 대체 어디서 배워먹은 싸가지임 구리 가공품 연구해야 만들수 있는데 해금해주는게 2개임 파이프,철선 평생 울궈먹으니까 불행중 다행이긴함 4인플레이기준 보일러, 강철생산까지 갔을때의 문제점들임 0. 다른사람이 뭐 쓰고 있으면 못봄, 모든게 한번에 하나씩임 1. 사실상 구색맞추기 면 다행인 연구시스템 1-2. 2번,3,6번에 의해 더 불편한 연구시스템 2. 4명인데도 부족한 자원수급량 2-1. 갈고리 없는 래프트 3. 편의성이 없는 제작시스템, 불편한 조작 4. 1번에 의해 더 불편한 제작시스템 5. 2번에 의해 더 불편한 제작시스템 6. 생각이 짧은 제작시스템 7. 뭐만하면 걸리는 다음챕터 로딩 8. 얼엑감안해도 너무 심한 반복 외에 기차가 너무 작다거나 전투가 재미없다거나 같은 자잘한 문제들 1. 사실상 구색맞추기 면 다행인 연구시스템 연구 페이지 당 메인 1~2개 사이드 0~2개, 장식품 0~4개의 노드를 가지고있음 해당 페이지의 메인 연구노드를 전부 연구시 다음 연구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음 연구포인트 메인은 10~70, 사이드는 30정도?, 장식품은 10~20정도 함 여기까지는 그냥 엄청 별로진 않은 정도의 연구시스템임 문제는 실제로 연구를 진행하게 되면서인데, 우선 연구가 아크처럼 되어있음 그러니까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게 연구임 그런데 앞서 말했듯 페이지 형식임 이러한 연구방식을 가졌으면 보통 트리 형식으로 보여주고 시스템을 짜야 유저가 필요한걸 우선적으로 연구 가능하고, 유저간 자연스러운 상호작용도 유도할수있음 개쓸데없는걸 강제로 연구하면서 앞에 있는걸 보려면 엄청불편한데 연구포인트는 노드 하나에 30,40개씩 들어감 그런데 또 메인연구부터 사이드까지 당장 필요한게 없음 후술할 자원문제를 해결해줄게 나중에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주는것이 전부임 도끼? 곡괭이? 없음 이제 중요한 연구포인트에 대해 설명하자면 연구포인트는 재료를 갈아서 얻어야함 문제는 이 재료파밍이 래프트를 레퍼런스 삼았으면서 갈고리도 기본이 아니란거임 갈고리를 연구했어도 래프트처럼 여러개를 가져올 수 있지 않고 한번에 하나씩임 다만 재료를 가공 할 경우 그 수고에 대한 이득은 있음 1차 가공시 +4(5), 2차 가공시 +3(8) 1차+원자재 가공시 +2(10) 외에는 적들을 잡으면 가끔 드랍하는 샘플이 있음 얼마나 불편하고 재미도 없고 플레이타임만 느는것같이 느껴지냐면 처음에는 1차가공품 2~3개면 한 페이지를 열 수 있었는데, 갈수록 드는 연구포인트의 양이 매우 높아짐 노드 하나에 40,50함 근데 또 정작 메인이랍시고 주는건 목이 말랐는지도 모르겠는데 급수기 하나 주거나 필요도없는 컨테이너 받침대 >>>아니 그리고 뭔 ㅆ발 2차 제작아이템을 연구해야 제작가능함??<<< 메인 뚫고나서 좀 사람같이 살려고 가구연구해보면 뽑기임 2. 4명인데도 부족한 자원 수급량 연구시스템 떄문에 부족하다 란 설명이 말이안됨 그러면 한명은 얼마나 생 노가다를 뛰어야한단것임? 한명은 재가공 및 생산을 해서 3명이었다곤 해도 재료가 진짜 안모임 연료를 제외하고도 가공하는데 모인재료가 반토막 남 구리는 철이랑 재료를 공유해서 분배까지 해주어야함 대체 누구머리에서 고철에 화학물질 추가하면 구리가 된다는 발상이 나온거임 배경에 나오는 나무 못캐고 큰 물체 갈갈이도 못해서 대량으로 얻을수도 없음 역마다 있는곳에서 상자열어서 1~4개 먹거나 확률 낮은 뽑기를 성공하거나 수영해서 일일히 주워먹는 수 밖에 없음 그래놓고 기본 자원 스택수는 10개라 고철 한세트 모두 구워도 주괴 5개임 고철 한세트로 가구재료 40% 정도 찬다고 보면 됨 래프트도 비슷한시스템이라 재료가 부족한 경우가 왕왕있는데, 얘네는 기본으로 갈고리도 주고 가공할경우에는 자주쓰는건 1.5배 시켜주기도 함; 애초에 나무를 벨수도 있고 자동 포집기 성능도 개수제한 없이 훨씬 우수함 그나마 연료는 나중에 목탄 제작으로 숨통이 트이는편 3,4,5,6. 그냥 생각이 짧은 제작시스템 용광로와 제작대를 만들고 나서부터 (당연히 연구선행) 본격적인 제작이 시작됨 그전까진 재료와 연구포인트를 1:1 비율로 교환해서 얻어야했지만 이제는 가공품으로 조금 더 쉽게 연구포인트를 벌 수 있음 이렇게 얻은 용광로와 제작대는 대기열 및 인벤토리가 한칸임 철괴 1개를 생산중이었으면 철괴 수를 늘릴수도, 구리를 대기열에 넣을수도 없음 그 철괴가 완료될때 까지 기다렸다가 획득 후 재시도 해야함 가공시간은 철괴기준 개당 10초정도함 보통 용광로는 이러한 사양으로 나오는경우가 있다만 그 경우 보통 1x1정도의 작은 너비와 환경이 보통 넓어 여러대를 설치하게끔 되어있고 있어야만 함 하지만 보이드트레인은 기차위라는 특수한 환경상 기차위에 무언갈 올릴수록 자원채집이 불편해지는데다 애초에 공간이 좁음 해봐야 두대~네대정도인데, 생산수 가감이 불편해도 어차피 자원 종류도 적고 수급량도 적어서 2대면 충분하다지만 이 부분이 작업대에도 동일하게 적용됨 그나마 1x1사이즈이긴한데 주변의 상자에서 재료를 자동으로 가져오는 기능이 없어(업글도없음) 안그래도 좁아터진 인벤토리에 재료를 든 채로 작업을 시켜야함 연구하고 설치할게 많은 초반엔 오버쿡이 따로없음 ㅈㄴ바쁨 그렇다고 인원을 늘리자니 좁은데다 상자나 제작대를 다른사람이 쓰고있으면 열수도 없어서 사공이 많으면 오히려 불편함 결국 화차업글같은거 한번 하는경우엔 철을 3종류로 이리저리 가공한것과 철에화학물질발라 가공한 1종류로 20초씩 기다려서 4번해줘야함 선반같은것도 없어서 생산이 너무 많은걸 잡아먹느라 감성챙길 공간이 부족함 그냥 템포를 늦춰서 천천히 해야 어느정도 덜 스트레스 받는데, 템포를 늦춰도 그동안 재료를 파밍해야하기때문에 그다지 여유롭지 못함 애초에 쉬면서 구경할거리도 뭐가 없거니와 수시로 걸리는 로딩에 행동이 제한되는편 7. 수시로 걸리는 로딩 솔직히 앞에 비하면 덜 불편한 다소 사소하게 아쉬운 부분임 주변 지형지물들이 상호작용가능하지도 않고 단순 에셋나열에 가까운데 스테이지 형식으로 되어있는 이유를 모르겠음 자원파밍하다가 끊기고 제작돌리다가 끊기고 이게 진짜 골때리는게 화차가 로딩파트보다 길어지면 잘려서 상호작용이 안됨 8. 얼엑 감안해도 너무 심한 반복 얼엑 한지 꽤나 지났는데 진짜 보이드 트레인이 아니라 루프트레인인가 싶을정도로 반복임 파밍스테이지 몇개 역하나 파밍몇개 중간중간 심심하지말라고 대체 무슨 연유에서인지 작은섬에있는 작은 집 안에 우르르 몰려있는 적들좀 배치해주고 다시 역 이게 전부임 바뀌는건 내 열차와 배경의 에셋배치정도인데 바꿀수록 불편해져만감 속도를 즐기자니 거머리에 어떤놈들이 망할 기뢰를 깔아놨고 느긋하게 가자니 뭔 피통돼지가 와서 내 차를 물어 뜯음 진짜 제발 이 좋은소재를 어느 동물원 공포게임처럼 땅에 쳐박지말고 제대로 완성해다오
어설픈데 먹을만 함
The resource gathering mechanic is very meh. No actual harvesting or mining or something... you just hover and roam in the space and collect the junks and that's all of the gathering.
래프트의 기차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점이라면 플랫폼에 도착할때 전투를 하는건데 솔직히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기대하긴 힘듬 3만 4천원이라는 가격은 좀 돈이 아깝고, 해보실 분들은 할인할때 해보시길
이게임 너무 반복적이고 그냥 펫이 귀여움 그거 원툴로먹고사는거같아요
무한 반복의 파밍... 브금도 잠이 솔솔오고... 그냥 밥먹으면서 하기엔 좋은 게임~
정출 했다해서 다시 깔고 엔딩까지 봤는데 몬가... 엔딩 부분 연출이 좀 빈약해서 정출까지 그렇게 오래 끌 필요가 있나 싶은 느낌 스토리는 큰 기대 안 하는게 좋을 것 같고 그냥 내가 창고에 햄스터마냥 물자를 모아놓는 것 자체에 행복감을 느끼는 천생 노가다꾼이라면 적당적당하게 즐길만함 진행하면서 점점 성장하는 내 열차랑 주인공을 보는 재미도 있고 ㅇㅇ 한글 번역은 AI로 한번 돌리고 검수 한번 대충 훑은 느낌? 게임하는데 큰 지장은 없는데 가끔씩 찐빠가 나있거나 그럼 예를 들어 '윈치에 고정(fix)'를 '윈치로 해결'이라고 번역해 놨다거나 하는 수준 3줄 요약 - 자기가 다람쥐형 게이머라면 22000원에 꽤 괜찮은 경험을 할 수 있음 근데 정가는 좀 - 번역에 약간 찐빠가 나있음 플레이엔 큰 지장 없음 - 로플리모 귀여워
개인적인 후기 배경: 스팀펑크를 기반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디테일들이 레트로하다. 전반적인 플레이방식: 스토리가 뭐랄까.. 게임플레이의 5%정도의 비율일 정도로 짧음, 전투도 5~10%정도의 비율.. 나머지 80~90%는 빌리징 노가다라 보면 되는정도. (작업대만들고 → 자원줍고 → 만들고 → 줍고 를 반복하는 노가다 게임) 빌리징 시스템: 뭐랄까.. 폴아웃4의 빌리징 시스템을 보는 기분이 드는데 차이점이라면 여긴 폴아웃 빌리징 처럼 자유방향이 아니다. (4방향으로 바꾸는 방식임) 적 NPC: 할때마다 하프라이프가 생각나는 NPC들임 (특히 인간형 적 NPC가.. 콤바인이 생각나는 특징-무전음-사망시 삐--무전음 등, 벌레 NPC는 개미귀신을 보는 기분이랄까?) 전투: 밋밋함. 아니 이거 전투가 주 컨텐츠가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랄까? 총기시스템: 입문한지 얼마 안된시점이나 어느정도 해본 시점이나 ㅈㄴ 불편함. 분류↓ 총열: 기관단총이냐 소총이냐 산탄총이냐를 정해준다. 프레임(총몸): 발사속도를 정해주고 보조발사(화염, 얼음, 빛)가 추가 손잡이 (방아쇠): 점사냐 연사냐, 단발이냐를 정해준다. 탄창: 말그대로 탄창인데 총기 분류에 따라 탄약갯수와 탄약종류 달라진다. (독, 유도 등등) 개머리, 조준점: 반동제어, 조준점을 지원해준다. (앞서 해보기 할때는 조준점 2가 좋았는데 정발 이후엔 조준 1이 레드닷이 됨) 결론: 뭐랄까..? 우동을 비유해서 설명하자면.. 우동소스(간장)는 넣었는데 혼다시(조미료)를 깜박한 밋밋함이 느껴짐... (한마디로 잘 만들었는데.. 전투방식이나 스토리 완성도나, 기타 시스템쪽으로는 밋밋한 감을 지울수가 없다는거) 아 참고로 엔딩이 있다. (11월 10일 00시 수정) 내용은 스포니깐 후기만 말한다.. 허무하다.
있으나 마나 한 스토리와 똑같이 있으나 마나 한 전투 반복적이고 지루한 파밍과 적은 콘텐츠를 숨기기 위한 불쾌한 재료 소모 방식 그리고 완전히 맛이 가버린 최종전과 엔딩.
잼미는 게임 어헣헣
하지마
진짜 재밌는데 스토리 하나도 모르겠어요 [spoiler] 그냥 반갈죽된 유령리모가 좀 불쌍함 [/spoiler]
In my opinion, this is a really fun and satisfying game to play solo. I bought it at full price and it was completely worth it. Still, I'll list the pros and cons. (Of course, these are my own personal opinions.) [Pros] 1. Background - The space, with its vast expanse of massive objects, occasionally featured mysterious creatures. Living on the train with cute workers was relaxing and enjoyable. Sharks and leeches appeared during the train ride, which was a bit of a nuisance, but it felt a bit tense, so it was fine. 2. Story - The story was engaging enough to keep me curious about what would happen next, and the narration made it even better. There were puzzles throughout the story, but the answers were provided for you to solve, so it wasn't too difficult. However, I played the game several times, and sometimes the puzzles came out differently. I thought maybe everyone's puzzles might be different. 3. Item Farming - As I continued researching, I was able to deploy more "Collectors" as workers, making item farming much easier. And I also enjoyed the fact that I could earn generous rewards through battles in certain areas. 4. Navigation - The maps at each station weren't large and were all the same, so I didn't have to search for them. The game provided directions for most of the locations as I progressed through the story. I simply observed my surroundings carefully and was able to navigate without difficulty. 5. Architecture - The variety of architectural elements was impressive, and the design was clean and there were plenty of ornate furniture pieces. It was fun to gradually build up the train. The only drawback was that I couldn't place a vase on the shelf, which I wanted to add, so I couldn't decorate it more beautifully. [Cons] 1. Survival - You can restore health with food, but this was easily resolved with bandages. Since my character didn't become weak or starve to death even if I didn't eat, I wondered if I really needed to eat. I was disappointed that I didn't really feel a sense of survival outside of combat. 2. Combat - I wanted to get the highest-grade yellow gun, but I just kept using the revolver, blue-grade rifle, and shotgun until the end of the story, and just kept charging around, killing everyone. So, I lost sight of my goal of getting a better gun. 3. Workers - The random appearance of workers at each station meant I often missed the worker I needed, and I was disappointed that duplicate workers would appear. I've listed the pros and cons here. It's fun to play alone, but it's also fun to play with friends.
파밍하는 재미는 있음 약간 다람쥐가 도토리 모으는 듯한 느낌 근데 버그가 많아서 불편한게 한두개가 아님 스토리는 없다고 생각하는게 마음 편한듯
너무 재미없음
얼리억세스라는 점에서 완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정식이 아니라서 그런지 20시간만에 단순 템 파밍 노가다 성이 짙어졌으며, 스토리도 끝 직전이라 아쉽긴 합니다. 또, 인벤토리 시스템(아이템 옮기기, 수량 지정 넣고 빼기, 친구랑 같이 할 때 아이템 공유기능 등등)이 너무 안좋습니다. 이것만큼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튼, 친구들과 즐기면 재밌습니다. 좋은 게임입니다.
분명 오래한 것 같은데 시간 책정은 3시간이네요 ㅋㅋ 같이 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편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3명~4명이 재밌는 듯합니다. 예전에는 많이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어느정도 개선이 이루어졌고, 아직도 혼자하기는 많이 빡셉니다. 너무 바쁘고 손이 부족한 느낌이 있어요. 같이할 사람이 최소 한 명은 있을 떄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세일안해도 게임이 돈값은합니다
콘셉트와 아트워크는 준수함. 플레이는 싱거움. 끝없는 공허를 달리는 철도 위에서 생활하고, 습격자들과 싸우고, 열차를 증설하는 진행이 주는 경험은 보이드트레인만의 매력이지만 모든 면에서 뎁스가 낮다는 게 단점입니다. 훌륭한 첫 인상을 가진 컨텐츠들이 한 시간만에 식상해집니다. 서바이벌-크래프팅 게임을 많이 해 보지 않았거나 경험이 적다. 진행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고 게임을 진행하는 데 피곤함을 느낀다면 보이드트레인을 추천합니다. 스토리 진행이 철저한 레일로드 식이기 때문에 게임 진행에 특별한 계획이나 기교가 필요하지 않고, QoL 패치(26-01-12)로 각종 작업에 대한 피로 요소들이 개선되었습니다. 아이템 스택 규모, 드롭률, 적의 출현 빈도나 대미지 등 각종 스케일링을 인게임에서 즉시 조정할 수 있는 것도 소소하게 좋은 요소입니다. 불편한 요소만 줄이거나 제거하고 게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래프트 등 비슷한 장르의 수작들을 즐겨 봤거나, 각종 자동화 게임으로 작업 효율화에 익숙하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보이드트레인의 가장 큰 단점은 플레이어가 어떤 요소에 들이는 노력과 그 보상의 효율 지표가 깔끔하지 않다는 겁니다. 테크를 올리기 위해 드는 연구 포인트는 어느 시점부턴 특정 부품을 양산해서 밀어넣는 것만으로 최종 테크까지 순식간에 뚫어버릴 수 있고, 전투는 장갑판을 끊임없이 끼우면 아무런 긴장감이 없어지고, 테크를 어디까지 올리든 말든 진행목표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너무 쉽게 효율화할 수 있으니 탐험이나 전투, 자원 수집 등 게임의 부차적 요소들에 대한 동기가 금방 떨어집니다. 본인이 보이드트레인이라는 게임에 대해 어떤 경험을 원하는지 생각하고 구매하는 편이 좋습니다.
엔딩에서 어떻게 스토리를 풀어줄까 란 기대감으로 진행했지만 아무것도 해소되지 못한 채 끝나버림 연출, 진행 방식, 다양한 요소 등 여러 부분이 Raft 보다 낫다고 생각하며 높은 평가를 생각했지만 정작 중요한 스토리에서 짜게 식었다.
얼액 출시 처음부터 얼마 전까지 쭉 플레이 해 본 유저입니다. 평가는 간단히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을 플레이 할 이유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번 게임에 붙여진 인기 태그들을 훑어보겠습니다. 오픈 월드 생존 제작? - 오픈월드가 아닙니다. 정해진 맵을 일직선으로 그저 정지와 진행이라는 선택지만 존재한 채 따라가야 합니다. 협동 - 협동요소 없습니다. 파밍을 지루하게 만들어놓은게 협동이 필요한 요소라면 그럴 수 있겠네요. 기차 - 이럴거면 대체 왜 기차인가요? 그냥 외형적인 겉멋 말고는 기차라는점을 재대로 활용하질 않습니다. 생존 - 설마 배고픔 수치 하나 있다고 생존태그를 붙인건가요? 심지어 굶어죽는기능도 없습니다. 전투도 별거없고, 파밍도 거지같고, 생존과 샌드박스요소는 의미없는수준이고, 최적화도 깔끔하지 않습니다. 상점페이지에 걸려있는 출시 트레일러 영상을 끝까지 다 보셨나요? 훌륭합니다. 이게임을 모두 즐기셨습니다.
일단 그래픽 퀄리티가 굉장히 높고, 계속해서 이벤트가 발생하여 게임 몰입도가 높습니다. 진짜 개추
스토리는 약간 허점이 있음 전개도 애매하고 최종 보스도 너무 뜬금없고 스토리 내내 함께하는 나레이터는 마지막에 모습 잠깐 비추고 끝이고 아쉬운 부분이 있음. 전투는 무난함 적들이 직접 찾아올 때도 있고 내가 찾아갈 때도 있고. 이벤트적인 부분이 가장 큰 것 같음 엄청 재미있다는 아닌데 엄청 재미없다 도 아닌 진짜 그냥 무난한 것 같음 오픈월드라고는 하는데 아닌것 같음 그냥 엄청 넓은 맵을 선로따라 다니는것 뿐이고 그 넓은 맵에서 어쩌다 전초기지 만나고 지뢰밭 만나고 딱 그정도임 오픈월드인데 자유도가 없는 느낌임 할인할때 사는게 좋은것 같음 34000원은 뭔가 아깝고 할인할때 사면 그래도 돈값은 하는것 같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총은 히트스캔으로 바꿔줬으면 좋겠음 총알이 애매하게 느려서 안맞는 경우가 너무 많음
흘륭한아트워크 잠오는게임플레이
이게 정식출시라는게 믿어지지않을정도로 할게없습니다. 뭐가 더 있어야 하는데? 싶어서 계속해봤는데도 처음 한두시간 했을떄와 40시간정도했을때의 컨텐츠가 전혀 아무것도 달라지지않습니다. 정거장을 벗어난다 -> 4개정도의 랜덤 파밍포인트를 지난다 -> 다른정거장에 도착한다 의 무한반복인게임인데 랜덤파밍포인트라는게 - 반딧불이(열심히 돌 타고 멀리 나가서 꼴랑 랜덤 상자 하나 주는 컨텐츠), - 시련(5라운드짜리 몬스터웨이브 잡기 컨텐츠이나, 게임처음부터 끝까지 몬스터구성이나 무엇이나 아무것도변화가없음), - 적 전초기지 소탕(전초기지보다는 그냥 쥐알만한 섬에 적이 다섯정도 있는거 잡으면 끝납니다.) 당장 어제까지 40시간이나 했는데 이거 말고는 더 있었는지 딱히 기억에 안남는데, 이것의 무한반복입니다. 불만인 점은 총기가 게임 청므부터 끝까지 조악한 스크랩 쇠파이프 총기가 끝입니다. 무기는 오로지 인간 적을 잡았을때 그놈들이 떨구는 조악한 부품과 상자를 깠을떄 나오는 부품입니다. 총기재료는 제작이 불가능합니다. 무엇보다 불편했던건 퀵슬롯이 꼴랑 2개밖에안되는데 탄종이 3가지이고 탄통을 먹으면 모든탄이 회복되는식으로 되어있어 소총탄, 샷건탄, SMG탄을 각각 사용하는 총기 3자루와 쓸모도 없는데 3번슬롯에 고정되어있는 장점이 탄약이 무한인것뿐인 권총, 그리고 무조건 들고다녀야하는 아이템 수집용 갈고리총 등이 인벤을 차지하는데 권총은 뺄수없고, 3번을 차지하고있으니 퀵슬롯은 1번과 2번, 단 2개입니다. 상어같은게 있기는한데 Reft(뗏목 키우는게임) 에 나오는 상어보다 의미가 없고요 생존게임 태그가 있으나 딱히 생존요소가 있지는 않습니다. (배고픔이 있기는하나 의미없는 수준) 게임 막 켜서 템줍고 갈고리총 만들어서 주울떄까지는 괜찮은데 싶었는데 그게 처음부터 끝까지 뭔가 컨텐츠라던가 무언가가 더 생기지도않고 무한반복됩니다. 솔직히 50% 가격대가 아니였으면 살 가치가 없다고생각되네요 만원짜리 게임도 이것보다는 컨텐츠가 세,네배 많을건데.. 그리고 팁으로는 연구포인트가 하수구처럼 들어가기는 하는데 기초재료는 왠만하면 연구에 넣지마시고 가공해서 넣으세요. 점수가 뻥튀기됩니다. 황동 제작 가능해지면 그때부터 황동으로 황동파이프같은거 수십개 수백개씩 만들어서 연구테이블에 먹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