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2년 5월 24일 |
| 개발사: | Blackbird Interactive |
| 퍼블리셔: | Blackbird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9,8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Equipped with cutting-edge salvaging tech, carve & slice spaceships to recover valuable materials. Upgrade your gear to take on more lucrative contracts and pay your billion credits debt to LYNX Corp!

Welcome to LYNX, the solar system’s leader in spaceship salvaging!

We offer you the privilege of helping turn humanity’s past into its future by salvaging ships in zero-g. Each one is a puzzle, and how you solve it is up to you! Carve your way in, salvage everything, and maximize your profit.

Our cutting-edge LYNX tech helps you do the job. Slice metal with the laser cutter and use the grapple tool to move salvage with ease. Earn upgrades, such as demo charges, sensors, and safety gear.
Careful where you point those tools! Hazards include explosive decompression, fuel, electricity, and radiation. Your life is protected by our EverWork™ technology, but our profits aren’t.
Your LYNX adventure starts now! Account balance owing is:
1,252,594,441.92 Credits
Start paying that debt! Good luck, shipbreaker!
- Experience daily life as a blue-collar spaceship salvager
- Cut and destroy at will in a next-gen physics sim
- Salvage through a compelling campaign, relax in freeplay, or compete in timed challenges
- Explore a variety of ship types with unlimited variations
- Upgrade tools and gear to take on bigger and harder ship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525+
개
예측 매출
259,69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5)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189607791 << 유저가한 한패 나왔습니다 제가 한건아니고 스팀 커뮤에 누가 올려주셨어요 가이드에 "한글 패치" 검색하셔도 나옵니다. Kheeman 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우 매우 느린 페이스의 배 해체 게임입니다. 취향 맞으면 할만할것같아요
게임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지원해주세요.
Please add korea language
묘하게 똥냄새가 나지만 나쁘지않아
조기 구이를 먹으면서 깔끔하게 생선 뼈를 발라내고 살점 하나없이 먹었을때의 묘한 만족감을 느낀적 있으십니까? 감자탕을 먹으면서 구석에 박힌 살점 하나하나를 다 발라냈을때의 쾌감을 느낀 적이 있으시나요? 그런 당신을 위한 게임. shipbreaker입니다. 기본적으로는 폐차장 시뮬레이터 게임입니다. 우주선의 부품을 뜯어내서 재활용시키고 돈을 버는 게임인데, 그 몰입감이 상당합니다. 일단 '우주'선인 만큼 우주 속 무중력 상태에서 고독하게 작업을 해야 한다는 우주 뽕도 확실히 채워주는 연출도 그렇거니와.. 단계별로 복잡해지는 우주선을 올바른 순서에 따라 해체하고, 분리수거에 실패하지 않고, 커팅과정에서 손실되는 자원도 최소화해 결산 화면을 바라보노라면 남다른 뽕맛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레벨과 자금이 확보될때마다 장비를 업그레이드해서 우주선을 더 깔끔하게 해체할 수 있게 되는 만족감도 훌륭합니다. 특히 tether 업그레이드를 하면 정말 일류 해체업자가 된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실패했을때 핵융합 엔진이 폭☆발하고 우주의 먼지가 되어 클론베이에서 재생받아야 하지만, 그런 디스토피아적인 씁쓸함도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는게 배경 설정입니다. 게임을 시작하고 LINX에 입사하자마자 이런저런 이유로 천문학적인 빚을 지고, 이자와 각종 사용료를 꼬박꼬박 뜯어가는 디스토피아적 세계관도 몰입을 시켜주는 요소입니다. 그럼에도 우주선의 뼈를 알뜰살뜰하게 발라가며 90% 이상의 자원회수율을 찍고 빚이 서서히 줄어드는 모습을 보면, 자신에게 자부심을 느끼게 되며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앞서해보기 이후 추가된 스토리는 심히 미묘하네요. 띠꺼운 상위 관리자가 와서 겐세이를 놓는건 그렇다 칩니다. 그런데 그 해결책이라는게 팀(?) 파업이고, 그 소규모 파업으로 인명경시를 기본으로 깔고가는 디스토피아적 배경까지 씹어먹으면서 거대 기업의 악행이 해결된다는건 좀 이상해요. 파업이 무조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노동자의 권리로서 필요하긴 하죠. 근데 나는 일류 해체업자로서 빚을 차근차근 갚고 있는데, 일도 제대로 못하는 놈들이 띠껍다고 파업선언하고, 파업하는 와중에 뒷감당 못할 대형사고 친 주제에, 일부 노동자가 단결한 덕분에 모든게 매끄럽게 해ㅋ결ㅋ 되었답니다^^. 라는 엔딩은 납득하기 힘들어요. 이게 직원간 협동이나 단합이 강조되는 연출이 있었다면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타인 도움 없이 홀로 작업하고 그 결과에 책임져야 하는 환경인데, 잡담(이랄까 일방적인 대화로그)만 몇번 들었다고 동료애라는게 생겨서 파업에 동참한다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하다못해 플레이어가 직접적으로 띠꺼울만한 연출이 있었다면, 기꺼이 파업에 동참했을텐데 말이죠.(그동안 원활하게 탕감하던 채무가, 갑자기 관리자 때문에 이자나 이상한 청구서가 늘어나서 빚을 못값게 만들어버린다던지..) 제가 PC하지 못해서, 즈엉이롭지 못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막판 몰입이 와장창 깨져버려서 조금은 아쉬운 게임이였습니다.
생각보다 퍼즐에 가까운 게임
ㅅㅂ레이커
블루 컬러 공돌이의 피가 끓는다
처음에는 좀 지루한 감이 있지만, 지루한게 아니라 시간이 미친듯이 흐르고 있는 것을 느낄겁니다.
멀미와 관성까지 적용되서 조작감까지 않좋음 2d에서 만들었으면 좀 더 집중할텐데 움직임까지 신경써야 하니 피로도가 너무 심하다
우주 노가다 시간에 쫒기지 않고 여유롭게 할 수 있는 철거게임 원하면 추천
코옵 제발!
멀티 없음?
시간 가는중 모르고했는데 재미있음
이겜 먼가 중독성 있따
게임 플레이의 99% 는 같은 공간에서 함선을 분해하는 노동의 연속이지만 무전 대화만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만으로 기승전결이 전개되는 것은 특기할만 합니다. 반복된 일상의 스쳐지나가던 물건들이 반전을 가져다 주는 끝맺음도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제발 제발제발 dlc랑 협동모드 내줬으면 좋겠어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으아아악 폭탄!!! 으아아악 원자로!!! 으아아악 기름통!!!!
어어 내가 왜 우주에서도 노가다 하고 있냐....?
안전 해체, 좋아! 좋아! 좋아!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유저 한글 번역 사용, 할인 기간에 구매. 인상적인 점. 1. 함선의 구조가 상당히 세세하게 구성되어 있음. 2. 스토리가 이런 인디스러운 투박한 게임 치곤 괜찮았음. 아니, 좋았다고 하는 게 맞는 것 같음. 생각해 볼 만한 거리도 있었고. 3. 스토리를 진행할 때, 제한적인 동작과 기능 안에서 연출이 상당해 괜찮았음. -마지막 엔딩에 시네마틱 무비가 있느데, 품질이 상당히 좋았음. 단점. 1. 말 그대로 게임 같진 않음. 여타 다른 평가에도 나와 있지만, 노동하는 기분임. - 빚 탕감, 링스 토큰 획득, 부품 수집, 스토리 진행을 위해 반복노동이 필요함. 2. 배 해체를 위한 일터 말곤 상호작용이 극도로 제한적임. 일 종료 후엔 다음날 오전에 기상하는 걸로 시작하고 오전부터 출근 전까진 숙소에서 몇 가지 행동 하는 것 외엔 출근만 해야 하는데.. 이 숙소에선 이동이 기본적으로 포인트 앤 클릭 처럼 정해진 앵글로만 이동해 볼 수 있고, 꾸미거나 할 수 있는 건 인양한 인형 외엔 포스터가 유일함. (그러나, 게임 시작부터 느껴지는 박살난 인권을 보면.. 이런 삭막함 또한 의도된 연출이라는 생각도 듬. 그래도 밥 먹는 모션 등 상호작용이 가능한 게 조금이라도 더 있었더라면..) 마무리 소감. 장점은 담백한 데 반해 단점을 길게 썼는데, 이는 장점에선 대체로 크게 만족한 편이라 뭉뚱그려 '이런게 좋았다~' 라고 말한 데 그친 것이고 단점은 [개인적으로] 심각한 문제라고까진 생각하진 않지만 사소한 듯 진하게 남는 부분적 아쉬움 탓에 말이 길어짐. 뭐.. 스토리에 대해서는 호불호야 갈릴 순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무척 맘에 들었음. 대책없이 '아무튼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답니다~' 같은 결말도 아니고, 현실적인 선에서 아쉬울 순 있어도 나름 만족하고 넘어 갈 수 있는 결과로 끝난 것 또한 좋았음. 가격은.. 필자 스스로의 게임에 대한 가치 판단 기준이 낡아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한화 4만원의 가치는 조금 비싼 것 같고.. 2.5만원까진 충분히 주고 살만한 것 같음. 왜냐면 길게 즐기려면 무한히 즐길 수도 있지만, 이런 매니악한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은 무척 적을 뿐더러, 게임 메인컨텐츠 외적인 부분은 거의 장식이라.. 스토리를 한 번 본 이후엔 배 해체 말곤 다른 컨텐츠가 딱히 없기 때문. 이상. 요약. 1. 할인하면 추천함. 2.5만원 부턴 충분히 살만함. 2. 게임 보단 우주 선박해체 노동자 체험 시뮬레이터이니 주의. 3. 배 해체와 스토리 외엔 컨텐츠 없음. 그래도 한 번 쯤은 해 봐도 나쁘진 않을듯.
남자는 블루-칼라에 대한 환상을 가진다. 남자는 우주에 대한 환상을 가진다. 그리고 여기 스페이스 고물상 게임이 있다.
취향 맞으면 하고 안 맞으면 딴 겜 하러 가는 게 맞음 후반으로 갈 수록 단순히 분해하는 것을 넘어 순서를 생각하며 작업을 진행하게 되니 나름 퍼즐을 푸는 느낌도 나서 신선했음 대신 조작감이 빈말로도 좋은 편이 아니라 세세한 컨트롤을 하다 보면 정신 나갈 거 같음
무중력이 ㄹㅇ 스트레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