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4월 28일 |
| 개발사: | PersonaeGame Studio |
| 퍼블리셔: | Kunpan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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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중세 고자유도 샌드박스 모험 CRPG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은 여신에 의해 선택된 자유지대의 "재단자"가 되어 자신만의 속도로 중세 모험을 시작합니다. 동료를 모으고, 생존을 추구하며, 독특한 전설을 만들어 보세요!
공식 버전 1.0 출시
✦신규 추가: "협객" 캐릭터 기원 옵션 + "동방 협객" 테마 사이드 퀘스트!
✦저희 Discord에서 게임 토론과 건의를 해보세요!
게임 정보
✦ 자유지대 - 기회와 위험이 공존하는 땅. 이곳은 도둑, 투기꾼, 모험가들의 것이다. 사람들은 부와 명성을 찾아 이곳에 끊임없이 찾아오지만, 대부분은 무덤으로 사라진다. 운명의 여신에게 선택받은 자만이 이곳에 뿌리를 내리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는 모두 타인의 손실 위에 세워진 것이다.
✦ 방대한 콘텐츠: 현재 게임에는 2,500개의 아이템과 장비, 200종 이상의 다양한 몬스터, 700개 이상의 고유 이름을 가진 NPC, 그리고 150개의 수작업으로 제작된 사이드 퀘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신규 추가: "협객" 캐릭터 기원 옵션 + "동방 협객" 테마 사이드 퀘스트!

✦ 8가지 독특한 생태계 - 숲, 늪, 사막, 산, 해안 등을 탐험하라.9개의 마을과 30개의 미개척 지역을 돌며 숨겨진 비밀을 찾아내자.
✦ 위험한 던전과 고대 유적에 도전해 유니크한 보물을 획득하라.매번 새로운 발견이 모험의 방향을 바꿀 것이다.
✦ 블랙쏜 아레나의 모든 검투장을 돌파하고, 두려움 없는 검투사로서의 영광을 쟁취하라!

✦ 프리랜즈에서 생존은 쉽지 않다.무자비한 도적, 흉포한 야수, 공포의 몬스터 등 200종 이상의 적들이 어둠 속에서 기다린다.
✦ 굶주림과 피로는 서서히 당신과 파티의 체력을 갉아먹는 보이지 않는 살인마다.
야영을 할 때도 결코 방심할 수 없다.

✦ 역동적인 리얼타임 전투로 적을 제압하라.시간을 조종하고, 전투를 일시 정지하며, 정밀한 명령으로 아군을 통제할 수 있다.
✦ 생사가 갈리는 순간, 강력한 전술 AI 에디터가 당신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다.
전략을 세밀하게 계획해 전세를 역전시키자!

✦ 출신을 선택해 모험의 시작을 결정하라.마법 재능을 타고난 자? 악명 높은 산적? 운 없는 용병?각각의 출신은 독특한 기회와 도전을 안겨준다.
✦ 캐릭터를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하고, 스탯을 배분하며, 다양한 특성을 해제하라.
✦ 직업 제한 없음! 200개 이상의 전투 스킬과 100개의 마법 스킬을 조합해 무적의 전투 스타일을 완성하라.
✦ 1,000종 이상의 정교하고 유니크한 무기와 장비로 당신의 실력을 증명하라.

✦ 뜻을 함께하는 강력한 동료를 모아 전장을 누비고 새로운 영토를 개척하라!
✦ 정교한 캐러밴을 구성하고, 상인단이나 적에게 공포를 주는 용병단을 창설하라.
✦ 중세 성채를 점령하고 관리하며, 프리랜즈에 당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켜라!

✦ 프리랜즈 전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수작업 사이드 스토리에 참여하라.복잡한 상황 속에서 사람들을 다른 운명으로 이끄는 선택을 내려야 한다.
✦ 악을 징벌하고 선을 행할 것인가, 약탈과 폭정을 일삼을 것인가?모든 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이곳의 주제는 언제나 '자유'지만... 그 자유의 대가는 무엇일까?

✦ 낮과 밤이 공존하는 샌드박스 세계에서 모든 NPC는 현실감 있게 움직인다.각자의 일상과 습관을 가지고 있으며, 모험가, 용병, 검투사로 전직하기도 한다.
✦ 프리랜즈의 경제는 물처럼 흐른다.기회를 포착해 부를 축적하는 것도 꿈이 아니다!(차례대로 대규모 업데이트 형식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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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975+
개
예측 매출
127,2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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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4)
영어라 박쌔지만 동료를 만나고 성장해서 같이 싸워나가는 게임
발더스를 새로 경험하는 기분입니다.
번역기 돌린걸로 한국어 자막지원 체크 하지마라 ㅅㅂ
번역은 어려움 이다. 한국어 번역기를 사용, 5월 그들은 숭고한 해석을 했다고 생각 병신
좀 참고 해보면 재밌음 초반에 돈 벌기 ㅈㄴ 빡셀텐데 마을 근처 산적이랑 싸우는 아군 전사들 보일텐데 거기 한숟가락 얹으면 템 루팅 가능 그걸로 장비 맞추거나 팔아서 돈벌고 돈좀 생기면 선술집 가서 아무 ㅈ밥련들 사서 끌고다니면서 맷돼지나 늑대왕 패서 레벌업 하셈. 그리고 마차 타고 말 편자 마을인가 거기 갈수있는데 10실버 주고 출발 ㄱㄱ 근데 밤에 가면 위험하니 새벽 동틀녘쯤에 출발해야함. 쨋든 도착하면 시장 부근에 ㅈ나게 큰 용병길드 있는데 1층 접수원에게 말걸면 입단 테스트로 고블린 무리잡으라함. 그거 잡고오면 c급 용병으로 이제야 그럴싸한 시작 가능 난 일단 여기까지 해씀 도움됬길바래~
게임 자체는 재미가 있지만, 최적화의 퀄리티가 떨어지고, 한글 번역의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무엇보다 아이템 이름 또는 사람 이름에 특정 아이템의 설명문이 적혀있는 황당한 사례가 빈번하다. 이건 번역의 퀄리티 문제가 아니다. AI번역기 교체도 해야겠지만. 무엇보다 영문을 한글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스트링이 뭔가 꼬인 거 아닌지 빨리 점검해봐라. 이거 외에는, 옛 고전 발더스게이트 (1~2) 풍의 RPG를 좋아하는 플레이어라면 견디고 해볼 만 하다. 특히 자동전투가 있어서 정말 발더스게이트 1~2 느낌난다.
저기...왜이렇게 버그가 많고 렉이심한가요..???? 4070super 쓰는데 겜그래픽이 요즘겜보다 많이 떨어지는데도 매번 긴로딩과 멈춤렉에 스트레스...최적화시급 게다가 던전이나 아레나 진행후 필드맵이 바뀔때, 로딩정보를 불러오지못하는 오류...... 세이브파일 실행안되서 날려먹은시간만 20시간은 될거같은데..미쳐버리겠네. 소규모 인디게임사라 문제해결이 늦고 게임자체는 나름 할만해서 참아가며 했는데 ...이건좀 심하네 , 인내심의 한계입니다. 지금게임하는 사람들 모두가 진짜 착한사람들같은데 , 이런 충성고객들 떨어져나가기전에 심각한문제들 가급적 빠른 수정이 필요할거같네요??? ================================================================== 5.13일 플레이기준 /던전이나 아레나 이후 전체맵 로딩이 안되고 세이브파일이 깨지는 치명적증상은 해결이 된것같습니다. 그외 짜잘한 버그들은 항상 존재하지만 게임의 재미를 생각한다면 감당할 정도입니다. 최근 지속적으로 수정패치를 해주고 나아지는 모습이 보여 좋네요
돈벌기가 왤케 빡셈 ㅠㅠ 다시 이지모드로 해야겠네 ㅜㅜ 블랙쓰론 아레나 너무 재밌게해서 구매했는데 난이도 개빡쎼네 ㅋㅋ
맵로딩이 안되어서 게임진행이 더이상 불가능한 치명적인 버그가 존재함(로컬 맵에서 월드맵으로 진출시 크래시가 발생하고 강제로 메인메뉴로 나가짐) 저급한 번역품질, 낮은 최적화 수준, 자잘하게 많은 버그들을 차치하더라도 게임 진행 자체가 안되는 버그는 선을 넘었다고 생각함 디스코드나 스팀 토론에서도 꾸준히 언급되는데 개발자의 코맨트도 없고 이후 버그패치노트에도 언급도 없음 그냥 지금은 안하는게 맞음 --------------------------------------- 방금 업데이트로 위의 맵로딩 문제가 사라짐 따로 패치노트 없는 업데이트로 해결된거라 완전히 해결된건지 임시적인지 몰라 일단 평가는 보류함
번역기를 이용한 것 까지는 이해하겠는데, 요즘 좋은 ai번역기들도 많이 있는데 무슨 15년전 구글 번역기 같은 퀄리티의 번역 수준은 진짜 어이가 없을 지경임 게임 자체는 나름 재밌음 게임 그래픽이나 플레이 스타일 전부 판타지판 켄시가 생각나는데, 켄시의 그 똥맛나는 게임성과 미칠듯한 중독성을 생각하면 나름 어떤 유저들을 노린 건지는 감이 오는데 번역이 참; 번역기 말고도 스트링도 오지게 꼬였는지 장비 이름에 효과가 적혀있고 효과에 장비 이름이 적힌 것도 있더라 여튼 이런류 좋아하는 사람이면 나름 재밌게 먹을 만은 한데 번역이 너무너무 개판이라 걍 비추 유지함 개선하면 추천준다
아 너무 재밌다 처음엔 버그 많아서 짜증났는데 개발자님이 계속 고쳐주시는 중 너무 재밌음
1. 어제 초등학생을 구하려다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에이지 오브 리포닝이라는 세계에 전생하였다. 난 마법사였고 어느 한 캠프에서 시작하였다. 대장이 어느 멋진 여성과 정찰을 시켰고 우리는 늑대를 손쉽게 잡고 동굴로 들어갔다. 동굴이 무너져서 나갈 수 없게 되었다. 동굴에는 고블린 비슷한 녀석 2마리가 정찰하고 있었고 동료는 돌아가자고 조언했다. 하지만 난 녀석들이 초반에 나오는 잡몹 같아서 덤벼들었고 그대로 머리가 날아가 버렸다. 2. 대자뷰일까? 다시 그 부분에서 부활을 했고 적이 강하다는 걸 생각했다. 동료의 조언대로 돌아가기로 했다. 동굴을 나오자마자. 사냥꾼 2명이 함께 곰을 잡자고 부탁했다. 그래서 같이 곰을 손쉽게 잡아내고 탐험을 하던 도중에 야영지? 비슷해 보이는 곳에 들어갔더니. 애들이 환영한다면서 공격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처참하게 몸이 찢겼다. 다시 그전으로 돌아갔다. 자세히 보니 도적 캠프였다. 들어가지 말고 숲을 빠져나왔다. 주변에 도시가 보였고 그곳에서 멋져 보이는 동료는 작별을 했다. 다시 혼자가 되었다. 3. 선술집에 들어가서 동료를 모집하려고 했는데. 장난 아니게 비쌌다. 어쩔 수 없이 하룻밤만 쉬고 나와서 게시판을 찾아 의뢰를 찾아보았다. 좋은 의뢰는 동료가 필요했고 강해야 했다. 그래서 손쉬운 물건 나르기 같은 걸 해야 했다. 보상은 쉬운 만큼 적었다. 사슴고기를 얻기 위해서 마을로 나가서 사슴을 찾았다. 사슴 몇 번 때리면 죽는 쉬운 존재일 줄 알았는데. 뿔에 찔려 사망했다. 죽기 전으로 부활했다. 다시 싸워보기로 했다. 사슴이 막 들이댔다. 아이스볼 따위는 데미지가 들어가지도 않았고 근접전을 맞이하니 마법사는 쓰러졌다. 4. 사슴으로부터 허겁지겁 도망쳤다. 멧돼지를 찾았다. 한 번 덤벼봤더니 몸통박치기를 마구 날렸고 온몸의 뼈가 부러져 사망했다. 다시 살아났고 사냥은 포기하고 가는데 도적이 뛰어와서 시비를 걸었다. 돈을 다 달라고 협박을 하는데. 참지 못하고 아이스볼을 날려버렸다. 그리고 날아오는 단검을 피하지 못하고 죽어버렸다. 좌절하며 도시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길가에서 상인과 도적이 싸우고 있었다. 난 상인을 돕기로 했고 상인의 친위대는 매우 강했다. 도적은 손쉽게 쓰러졌고 나는 주변의 시체에서 전리품을 얻을 수 있었다. 5. 그렇게 상인을 쫓아다니며 전리품을 얻었고 상인의 친위대가 죽는 위기의 순간이 왔지만 나는 겨우 살 수 있었다. 친위대의 시체를 뒤져보니 장비가 비싼 게 잔뜩 있었고 덕분에 다 팔아서 동료도 고용할 수 있었다. 그렇게 난 주변 상인의 뒤를 따라다녔고 같이 싸우면서 쉽게 성장할 수 있었다. @ 한 줄 요약: 게임 난이도 높음. 그러니까 상인 따라다니면 전투 일어나는데 거기서 친위대 싸우다 죽으면 전리품 개꿀. @ 최적화 안 좋음.. 그리고 초반 퀘스트 실종된 난민에서 막혔음.. 안 해.. 난민 찾았다--; 버려진 농장 맵 7시 폐허 주변에 숨어 있음... 덕분에 1시간 날렸네.. @ 처음에 마법사 선택하면 스킬 배워서 나중에 소환 가능한데. 그거 다른 계열 마법 배우면 다른 정령 소환 있고 그거만 노려서 정령 소환만 다 배우면 엄청 편해집니다. 마법서는 처음가는 도시에서 팝니다. 20은화.. 그거 장착하고 시간 보내야지 배워집니다.. @ 시간 지나면 던전 이나 상자 다시 채워짐.. 버려진 농가에서 시체 3은화 주는 것도 다시 채워짐.. @ 잠긴 상자 여는 거 아직도 못 열고 있어.. 락픽이 다 실패해.. @ 처음에 캐릭터 만들 때 반드시 화면 밑에 !!이지모드!! 체크하고 합시다. @이지모드 안 하면; 장비 내구도 다 떨어지면 사라지고; 4명 파티원 고쳐주는 데 돈 장난 아니게 들고; 음식은 맨날 썩고 다시 채우고; 이걸 게임 하는 내내 무한 반복을 해줘야 하는데 매우 불편합니다; 물론 이런 하드한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테지만 겨우 이거 떄문에 플레이 타임이 긴데 훨씬 길어짐; 가뜩이나 게임 자체가 불편한 거 투성인데;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일인데.. 2회차는 다시 손이 안 감.. 플레이 타임 길어요; 피곤.. 마법사 4명이 정령 소환하니 인해전술 미침.. 전체적인 방식은 옛날 게임? 방식임.. 그게 뭐냐면 불편함이 가득한 그런; 그걸 바꿔 말하면 어려움인데.. 애는...... 유저 입장에서 같은 짓을 계속하면 재밌을까? 하는 생각이 없어.. 적당히 개선을 해줘야 하는데.. 전체적인 게임이 템포가 느림.. 그래서 2회차는 생각만으로 피곤.. 게임을 재밌으려고 하는데.. 불편함이 가득하면.. 플레이어 대부분은 재미없을 텐데... 이지모드 체크 하세요. 아직도 이지모드를 안 했어요? 당신은 노가다를 사랑하는 군요... @ 게임이 강해지는 맛이 있습니다.. @기술도 다른 책 읽고 패시브 스킬 잔뜩 올리면 캐릭터 정말 강해집니다. @도둑질 재밌다.. @25/5/06 치명적인 버그가 있는데; 갑자기 어느 던전 들어가고 로드 혹은 세이브 자체가 안 되는데; 그거 자동저장 세이브 파일 전 거 선택 아니면 그 전 거 만약에 다 안 되면 아에 새로 시작하셔야합니다; 게임 하다가 3번 겪어봄; 로닌 마을 밑에 동굴(던전) 하고 하나는 기억 안 나고 블랙쏜 아레나 거기서 한 번; @ 능력치1에 잠재력 몰빵하고 시작했는데. 할만합니다; 퀘스트 하다보면 퀘스트 동료 애들 팀으로 만들 수 있는데. 개네는 주당 고용비 안 받아요; 공짜임; 유니크 동료 나름 템도 있고 괜찮은데; 많이 고용하면 1주일에 1명당 6~30은화가 사라짐.. 성장하면 더 몸값 오름.. @ 잔버그는 게임 불러오거나 게임 껐다가 키면 정상 작동합니다.. 예를 들면 마을에서 물건 옴기기 4개 나와야 하는데 3개 나오는..; @수비수에 방패 스킬 올린 애가 몸빵 최고; 혼자 달려가서 도발하고 앞에서 처맞음.. 딜은 역시 마법이 최고 활도 괜찮은데 화살 자꾸 부족함.. 편의성은 마법이 더 좋은 듯; 마법사 4명이 정령 소환하고 딜 넣으면 방어구 내구도도 안 달고 게임이 슈퍼 이지해짐. @ 은신하고 도둑질 15만렙 찍어 놓으면 게임이 편해져요.. @ 1:1은 한손검+결투가가 좋음. 방어 무시딜에 회피 성능 굿.. @스타트 무조건 법사 캐릭.. 마법은 사기야... @애초에 다른 직업해도 결국 다 배울 수 있는 거라서.. 의미가 크게 없다는... @ 게임은 재밌음.
Bug-ridden gameplay, unpolished optimization, and a half-baked Korean localization... There's no shortage of things that need fixing."
내용만 보면 재밌을 것 같지만 실상을 알려드림. 1.한글지원이라는데 번역기보다 못한 한글어로 오히려 이해가 어려움. 이걸 지원한다고 표기하다니 양심 디진듯. 2.난이도가 엄청 불합리해서 시작하자 마자 멧돼지1 한테도 재수없으면 디짐. 양심도 같이 디짐. 3.게임 진행중에 계단을 오르 내려야 하는데 클릭이 안되고 시점 전환이 자연스럽지 않아서 올라 가지를 못함. 올라가려다가 내가 혈압으로 디짐.
기존 발더스 1,2 좋아하던 유저들한테는 꽤 재미있음 자잘한 버그들이 좀 있지만 감안하고 즐길 정도는 충분함 다만 룩딸충(?)들에게는 좀 치명적인게 랜덤 동료야 워낙 그래픽이 저질이라 신경 안쓴다지만 자체 얼굴 그림(?)이 있는 네임드 동료들이 가끔 그래픽이 무너지는 현상이 일어나는 현상이 좀 짜증남
번역과 로딩 무수한 버그 불편하고 까다롭지만 맛볼수록 깊은 맛이 우러난다
용병 임무를 하고 싶은데 용병 레벨은 어디서 올리는 건가요? 기본적인 설명이 너무 부족한 느낌 입니다. 블랙 쏜 아레나 부터 좋아하는 취향의 게임이라 마음에 드네요
시작시 주는 30발의 화살을 다 쏘면 당신케릭은 그 즉시 허수아비가 됩니다 아직도 이런게임을 만든다는점에서 이 회사의 곤조를 자랑스러워 해도 될 것입니다
블랙쏜 아레나 때문에 이게임 구매했지만 여전히 다듬지 않은 바위 같은 느낌 재미는 있어요 초반에 난이도 극악임 돈이 후달려요 일단 지도 <등자마을위치> 12시 방향으로 간다고 생각하고 진행하시면 되구요 아무마을에서 <수레> 실버10원 내고 1. 등자마을로 간다 ( 밤 10시에 출발할 것) 2. 등자마을중앙 제일 큰 건물안 오른쪽 NPC이름 <처녀>에게 용병가입 신청한 후 테스트로 고블린 잡으러 감 여기서 시작하면 좋을 듯요 개인적인 <팁> 안보시는걸 추천 1. 네크로맨서 1마리 동료로 2마리면 게임 벨런스붕괴 2. 본캐아무거나 - 탱(한손방패) - 활(석궁x) - 네크로맨서(활) 추천 3. K-학교-스킬배우는걸 모를텐데 등자마을 용병가입건물 <레벨6 용병 길드 접수원>이 팜 4. 용병 등급 업그레이드는 2층 <그림>한테 가서 퀘스트 받고 완료해야 함 번역을 1세대 번역기로 돌린 느낌 트리거 짜서 자동전투 하는게 꿀잼일 거 같은데 이 컨텐츠가 번역 때문에 막힙니다
Title should be Age of Infinite loading screen after character creation. Developers really should thank to 2 hour steam refund policy.
컨텐츠나 이런 문제가아니라 잔 버그가 진짜 미칠정도로 많고 심지어 몆십시간씩 한 세이브에 한번 잔버그 생기고 그 상태로 세이브하면 그 버그 쭉이어짐... 참고할라해도 한번씩 치명적인 버그때문에 퀘스트 제대로 안되거나 그런게 한두번이아님 아직 절대사지마셈 고문당하고 싶은거아니면
불편한 것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버그도 계속 잡아주고 있어서 더 나아질 것 같네요.
돈받고 팔려면 기본적인 언어는 제대로 해줘라. 한글 번역이 개판이네 안 부끄럽냐?
번역이 못 봐줄 수준이고 버그도 많고 답답해 뒤질 것 같아도 전작 블랙쏜아레나를 재밌게 해서 참고 하고있어요 마법사 동료 구하려고 네크로멘서 사냥하다가 빡쳐서 마탑가서 마탑 직원 한명 납치해서 포로로 데리고 다니다가 동료 만들어서 함 ㅋㅋㅋㅋㅋㅋㅋ
용병길드가 있는 중세판타지(취향에는 맞음) 한글번역이 많이 부족함(아이템 이름대신 부가효과가 적혀있음) 버그가 있음(한번씩 팅기면 내 모니터도 꺼짐????) 재밌어서 하고 있긴한데 모니터도 꺼지는 버그때문에 패치 나올때까지 봉인
켄지의 구수한 똥맛이 느껴지는 게임. 입맛에 맞다면 정말 재미있다. 단점은 ㅈ같은 AI번역... ㅅㅂ...
초반 시작때 힘들긴 하지만 게임 컨셉이 좋습니다. 판타지 세계에서 자신의 케릭터와 파티로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며 모험을 할수 있고 팀의 구성과 특성이나 무기 세팅을 만들어 가는 맛이 있습니다. 발더스와 달리 좀더 자유롭게 JRPG성 노가다를 통해 세계를 돌아다니는 재미가 장점입니다. 단점들도 물론 있지만 색깔 컨셉이 확실한 RPG 게임들 응원합니다.
B급 발더스 느낌으로 용병단 키우기 재밌는데.. 진짜 한글화 제대로 다시해주면 갓겜될듯..
게임은 재밌어 보이는데 한글이 엉망입니다. 근데 다행히도 유니티 기반 게임이라 AutoTranslator 를 이용해서 한글을 수정할수 있었습니다. 개인 목적으로 틈틈히 수정한 것이고 내 맘데로 수정이니 너무 뭐라 하지 말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부분 눈에 보이는건만 수정을 할수 있으니 게임 진행 여부에 따라 수정률은 달라집니다. 아직 맵 절반도 다 못 밝힌것 같긴한데 노력 중이니 사용 하실분은 사용해 보세요... https://blog.naver.com/dragona1977/223948375647
재미있긴한데 .. 패치를 아주 많이 해야 할듯 싶다. 버그가 너무 많음..
아니 등자마을 용병 등록하러가니깐 스킬북창 계속 나옴 시발
헐 재밌음 오랜만에 느껴보는 재미임
1. 초반엔 알바부터 하는게 좋음. 마을들가서 알바하고 빵사먹고 여관에서 잠자면됨. 밖에서 자면 습격당해서 뒤짐 2. 돈 모으면 캐러밴을 무조건 사셈 1.5골드정도임 죽어도 돈모아서 사야함. 이겜 캐러밴 사자마자 장르가 달라짐.
블랙쏜 검투장 사장님 말고 프리랜드에서 동전으로 환각 보는 용병 리더가 되는 게임 블랙쏜을 재밌게 했다면 이건 재밌음 게임이 좀 할건 많은데 허술함, 뭔가 할게 용병질 말고도 집도 살 수 있고 (아직 안사봄),노예잡아서 팔거나 내편으로 만들고,사냥,장비 제작,요리,연금술,캐러밴 마차 개조,육성,동료 육성 던전 탐험,퀘스트 중 선택지에 따른 동료 모집,아이템이 달라짐 스타팅 배경도 여러가지라 컨셉 잡고 하면 재밌음 블랙쏜 때 쓰던 내장 번역기 그대로 쓰고 있는데 성능이 진짜 토악질 나지만 타국에서 이민 온 외노자 컨셉으로 하면 볼만 함. 가끔 잘 못 읽고 선택지 잘 못 해가지고 NPC 다 죽어도 "ㅆ..싸장니미 다 주기라고 한거 아니엿슴미까?" 하면서 넘어가면 됌. 어차피 어떻게 하든 진행은 됌 (메인 뺴고) 착한 선택지는 보상이 허무하고 나쁜 선택지는 보상이 더 좋은 느낌 예를 들어 퀘스트 깨고 돈 없어서 이것 밖에 못 준다고 밑밥 까는 NPC 있는데 돈 안받겠다고 선택하면 뭐 호감작 이런거 있으면 좀 선택할맛 나는데 그냥 예,감사합니다 하고 끝남 근데 돈 달라고 징징 거려서 돈 뜯어내면 주머니에 돈이라도 들어옴 그리고 내가 정가 주고 사니까 할인하네 스토리 진행 지장 있을 정도로 심한 버그 해결법 1.등자마을 스킬책 거래창 계속 뜨고 마을에 똑같은 NPC가 2마리씩 생기고 등자마을에 NPC 들이 제 위치에 없고 용병소에 뭉쳐있음 (빠르게 해결 필요,아니면 진행이 막막해짐) 해결법 : 등자마을 (브레아 마을에서 12시 방향) 도착하자마자 바로 마을 중앙 12시 방향에 용병소로 달려서 들어가면 카운터에 이름 없는 NPC가 있음 바로 달려갔으면 NPC 들이 3명정도 뭉쳐있을 거임 (직업 책 6개 파는데 구매 하고 죽여도 되고 어차피 나중에 다 모음) 강제 어택으로 킬 하면 버그 해결됌 (범죄 안달림) 2. 동전 스토리 진행 안되는 개가튼 버그 해결법 : 용병 가입 하고 나면 가롤드가 난민 구하는거 도와달라고 하는데 난민리더 만나면 (여자,제사장 비슷한 옷 입은) 바로 대화해서 동전에 대해 반드시 물어봐야함, 안물어 보면 차후 퀘스트 진행 안됌 (나중에 난민 구하고 말 걸면 말 안걸어짐 그래서 세이브 파일 하나 날림) 플레이 하면서 스킬 책 얻는 법 공유 함 기본 6클래스 책 : 각 마을 시장에 책 파는 상인이 팜 (시장에 돌면 책장 앞에 서 있는 상인) 아니면 등자마을 버그 해결 하기전에 6책 다 사 도 됌 마법책 : 브레아 에서 3시 방향으로 가면 스네이크산맥 꼭대기에 마탑 6층에 가입하면 마나 흐르게 해주고 책은 브레아 어둠마법사 상점에서도 팔고 마탑에서도 팜 정령책 : 등자마을 12시 방향에 여자 연금술사 있음, 버려진 농장에 조수 찾아오면 줌 (디버프 거는 마법 책 이름이 정령책) 음유시인책 : 등자마을 동쪽에 바드 대학 있는데 퀘스트 깨면 책 줌 로닌책 : 빅마켓 (큰시장) 도시 에서 7시 방향에 낭인캠프에 방문해서 퀘스트 클리어 시 지급 강령술책 : 5시 방향 외로운 별의 도시 땅에서 남동쪽으로 가면 잃어버린늪 에서 12시 방향에 네크로맨서가 있음 관련 퀘스트 깨면 줌 [spoiler]참고로 죽여도,소매치기 해도 안나옴[/spoiler] 수도사책: 5시 방향 외로운 별의 도시 (론스타) 에서 더 5시 방향으로 가면 이즈르의 사원 있음, 관련 퀘스트 달성 시 지급 양관검술,창술 : 외로운 별의 도시 에서 들어가자마자 좌측에 술집에 중국인 3인방이랑 대화 후 퀘스트 클리어시 지급 (블랙쏜이랑 내용 비슷하던데 조금 각색해서 복붙 한거 같음)
일단 번역이 개 ㅈ같음... 영어 되면 영어로 하셈.. 캐릭터 만드는거까지 좀 설레긴함 근데 들어가서 게임을 한다? 조작감 ㅈ같음... 미친 개 똥게임 냄새가 스멀스멀 남... 할인해서 사긴했는데 와 워테일즈는 재미라도 있었지 이건 좀..
등자 마을 용병 건물 근처 가면 직업북 구입창이 계속 떠서 게임 진행이 불가능 합니다.
나도 뉴비지만 맨땅 헤딩하면서 알게된 것 푼다. (한글 평판이 극악이라 난 걍 영어로 했다) Tip 1. 정신건강 위해 Easy Mode해라. (일반 모드는 다른게임의 hard모드라고 생각해라 easy모드가 normal 모드인거다.. 40시간 일반 해보다가 easy하고 광명찾은 내 말을 들어라..) Tip 2. 로그/활쟁이 이런거 절대 하지말고 무조건 법사해라.. 흑마법사 해라. 양형들은 마검사 가려면 전기법사 좋다는데 해보고 말해줘. Tip 3. Brea 가기전 Breawood 싹 훝고 가라. 거기서 곤경에 빠진 싸가지 없는 마법사도와주는 퀘스트 하면 초반 마법사에게 극히 좋은 아뮬렛준다. 그리고 언덕에 유닉 단검 나오는데, 그거 해보려고 로그캐해봤는데 별로임. 걍 창고행 ㄱㄱ~ Tip 4. 남쪽으로 가서 Brea가기 전에(즉 시야에 Brea가 나타나기전에) 세이브하고 가라, 세/로 신공하면 Brea 용병고용할때 사람은 그대론데, 레벨/외모가 바뀐다. 괜찮은 외모/낮은 레벨이면 베스트.. (난 무조건 여캐만..) Tip 5. 용병은 방패병만 고른다. (어차피 딜캐는 무료 동료가 차고 넘침.) - 정 없다면 그냥 렙 낮은 여캐 골라서 방패들려주고 강제 방패병 ㄱㄱㄱㄱ(이쁜 고기방패가 되어라~) 그러니 추천은 여자/저레벨/예쁜/방패병 (드웦이 베스튼데.. 일단 외모가 아무리 세/로해도 안나온다 포기하자..) 사실 좀 가면 법사 방패 몸빵 + 솬수 + 마르티나 + 솔탄 어그로 번갈아 끌어가면서 하면 방패병 별로 필요없지만, 초반 마르티나도 없을떄가 있어서.. Tip 6. Brea가서 Martina 보내주기 전에 짐이나 같이 좀 옮기고 가라고 해라 ㅋㅋ 혼자서 하면 미침.. Tip 7. Martina 다시 돌아온다. 렙이 좀 오르거나 여튼 그러면 게롤드가 다시 부르니 제깍가서 소중한 인간믹서기 (가렌?) 마르티나 다시 받자. Tip 8. 마을이 핵심이다.. 마을에서 열심히 놀아야한다. 모든 사람 만나면 먼저 'check'를 통해서 슥 그의 모든 것을 한번 꿰뚫어본다 .. 성공하면 'insight'가 오른다. 나중에 몬스터들도 통찰 가능하고 약점 확인가능하다...그리고 모든 사람들과 인사하고 아부해라.. 그럼 persuade가 오른다. 이거 3만들어야 초반 동료 Soltan 얻는다.. 난 모르고 그냥 하다 persuade낮아서 삽질 다시함.. 그리고 Long보우 사던지 구해놔라. 화살도..(이건 던전 돌때 필수다.. 화살말고 Quiver가 있어야되는건 알지? --> tip 18) Tip 9. 마을에서 Sneak 올려라.. 여관같은데서 스닉하고 돌아다녀도 초반엔 잘오르는데, 제일 편하게 잘올리는건, Sneak하면 사람들 주위에 황금색 원이 생기는데 그 근처 어떤 포인트에 가만히 있기만 해도 쭉쭉오른다. 괜히 왔다 갔다할필요가 없다. 그냥 숨어 있기만해도 오른다. 그리고 흰색시야가 건물이나 벽에 막히는 쪽에 은신해도 쭉쭉오른다. 본캐만 올리면 되는데, 난 다른 동료들도 주캐 도둑질할때 할일없는 동료들도 근처 잘오르는 포인트에 짱박아두고 15만듦. Tip 10. 마을에서 소매치기 해라..(theft) 방법은 은신해서 쓸데없이 가까이 갈필요없다. 먼저 소매치기할 캐릭 근처에 간다. 일시정지, 은신, V키로 소매치기 명령, 은신 푼다.. 이렇게 하면 한번 은신에 2번도 소매치기가능. Tip 11. 초반에 절대, 잡동사니 훔치지 마라... 소매치기만 해라.. 이게 무슨말이냐면, 소매치기창을 여는것까지만해도 Theft수치가 오른다. 같은 캐릭에 무한 반복해도 오른다.(특히 가만히 서있는 경비병 굿~~~) 하지만 거기서 물건을 훔치기 까지 하면, 뭘 어떻게 안건진 몰라도 범죄수치가 +3 된다. 남의 집 상자안의 물건 훔쳐도 마찬가지 이게 쌓이면 경비병들이 잡으려고 하는 시점이 오게되고 어떻게 마을에서 탈출해도 이제 마을에 다시 제대로 들어갈수도 각종 편의시설도 이용할수가 없다. 감옥에 가지 않는 이상, 저렙/홀몸으로 마을에서 퇴출되면 그냥 게임끝이라고 보면된다. 훔친 물건으로 월드맵 이속도 현저히 떨어진 상태에서 금방 밤되고 그럼 괴물이 찾아온다.. 물론 마을 근처서 범죄도 떨어질때까지 악으로/깡으로 버티면 될것같긴 한데 나도 적은 범죄도는 곧 떨어지는 건 확인했는데, 저렇게 퇴출된뒤에도 범죄도가 떨어지는지는 확인 안해봄. 좀 기다려봤는데 잘 안떨어지던데? 심심해서 돌아다니다 구울만나버림.. 그럴바에야 다시 로드해서 차카게 살자.. Tip 12. 물건은 마을과의 관계가 좀 높아지면 훔쳐라.. 범죄도가 아깝지 않은 물건이 있으면 훔치는거다. 잡동사니에 소중한 범죄도 올리지 마라. 악명이 올라가도 마을관계도의 4/5까지 악명이 차오를때까지는 봐주는듯.. - 난이도 하락의 주원인! 특히 상인들이 미쳤다.. 좋은 물건 나오면 일단 세이브하고 과감히 다 털어라, 어차피 1개 훔치나 10개훔치나 +3은 동일하다. 그리고 다시 로딩하면 또! 새로운 물건이 들어와있다..!!!! 다시 훔친다.. 이러기를 반복하다. 난이도가 너무 낮아질것같아 그냥 동료들 템 정도 대충 다끼우면 스탑함... 퀘스트, 도적잡을때 숟가락 얹기 등으로 전체 돈번것이, 상인 털어서 번돈의 1/5도 안됨.. Tip 13. 마을과의 관계도, 범죄도(붉은색이되면 퇴출위험!) 다음 용병랭크까지 얼마 수치 남았는지등은 'L' 키눌러서 관계도? 탭 보면 상세히 다나온다. Tip 14. 다 알겠지만, 초반 루팅은 강한 모험가/상인 집단에 빌붙어서 도적싸우는데 붙어서 돈벌면된다. Tip 15. 마을의 이름 있는 애들이 퀘스트 주는데 세이브하고 말걸어라, 한번 말걸고 안될것같아 '지금'은 거절한다고 해도 걔는 이제 '영원히'말걸수 없게 될수도 있다. 오히려 바로 공격해 오는 애들도있다. Tip 16. 난 초반, 마을 주변 도적들 꼽사리 껴서 털고 돈벌다가, 운좋게 여자저렙방패병 얻어서 데리고 다니면서 렙 좀올려서 난민 퀘스트 받아서 Martina 다시 받고, 또 Abandon farm가서 Soltan얻었다.(물론 설득 3은 만들었겠지?) Tip 17. Abandon farm - 완전 초반 보물창고다.. 거기만 다 털어도 솔직히 초반은 그냥 넘어간다. Tip 18. Soltan 을 얻으려면 동굴던전 조져야된는데, 모든 던전이 동일한데, 쉽게 클리어하려면, 일단 주캐는 롱보우을 들어라, 그리고 G키를 눌러서 나머지 애들은 좀 떨어진 곳에 짱박아두고, 혼자 가서 최대 사거리에 한넘에게 활쏴라 그럼 그놈만 쫓아온다. (마법쏜다고 가까이 오면 다온다 ㄴㄴ) 그럼 잠복한 곳으로 ㅌㅌㅌ 그리고 한놈씩 다구리로 조지면 끝.. 오크가 초반치고 렙이 좀 높지만, 다구리엔 장사없다. 그리고 마지막에 지도자오크들 살려주면(과연 살려주는걸까? 싸우면질듯..) 섹시 야만인 여전사 공짜동료2 Soltan 겟! 흑마솬수/용병여자방패병/마르티나/솔탄 으로 철벽 Front진 완성!!!(하지만 트롤이 나타난다면??) 난 뒤에서 마법! (사실 요즘은 흑마마법방패 효율이 엄청나서 오히려 마법방패킨 주캐로 일단 끌어온 몹의 1차 스킬들-스턴 처맞아준다. 그 때 뒤에서 달려온 다른 동료들이 적에게 스턴들 걸면서 다구리치면서 어그로 가져가고, 그틈에 그다음 범위 마법 쓰고 ㅌㅌ하고 뒤에서 마법갈기는 형식으로 전투함.) 이럼 초/중반은 그냥 흘러갈듯.. Tip 19. 이상한 recipe 사지말고, 1골20실인가? 모아서 어서 마차사라, 신세계가 열린다. 걸어다니는 휴대용 창고다.. ㄷㄷ 그리고 이게좋은게 도적들 만나서 잡고 굳이 하나씩 죽이고 loot안해도 된다. 그냥 나가면, 죽어있는애들은 알아서 템가질수 있고,(물론 이건 마차없어도되지만) 안죽은 애들은 장비까지!!! 싹 빨아서 잡아가둬두고 다닐수 있다. Stirrup(등자마을이랬나? 난 영어로해서)에서 팔아버리면 됨.. 레시피는 훔쳐서 얻어라.. Tip 20. 초반 brea에서 Stirrup 갈때 밤이되면 언데드 구울이 ㄱㄴ 빠르게 길을 왔다 갔다하니 밤이되면 길로 다니지 말고 산기슭에 붙어 이동하다, 구울이 어떤놈 잡아먹을때 지나가라 ㄷㄷ / 근데 tip이 가끔 좀 쎈 도적/상인집단이랑 구울이 붙을때가 있는데, 가능하다 싶으면 도적/상인이랑 편먹고 구울 잡아도 좋다.(아님 반대로 해도되고) 대신 끝나면 또 도적/구울이랑 붙어야하니 아군피도 적당히 피 빼놓고 이겨라. 이럴땐 가능하다면 도적/상인이랑 편먹고 구울잡으면 좋은데, 도적/상인보디가드가 구울이랑 싸우다 죽으면 동료취급인지 장비루팅이 싹다 가능함 ㅋㅋㅋ Tip 21.물건 사고 /팔때는 주캐로 꼭해라. Bargain(흥정) 있고 없고 가격이 좀 차이난다.. 가끔 상점에 Bargain + 붙은 상인옷 파는데 사도 좋고.. Tip 22. 마을 더미 때리면 무기 숙련도 50까지 ? 올릴수 있다는데 난 지겨워서 안함..마을에서 도둑질할때 동료들 심심하니 동료들에게 더미 때리게 시키거나 아니면 짐들고 달리기 시켜서 전사들 힘올리는것도 좋을듯.. Tip 23. 카라밴 창고 에서 'Quick Store'활용법은 일단 내 창고에 이미 넣어논 물건이 좀 많아야 쓸모가 있다. 어느정도 물건 채운 뒤에는 재료나 음식을 새로 득템한뒤 창고 눌러서 Quick store누르면 창고 안에있는 물건과 일치하는 여러 재료/잡동사니들이 쓱빨리는 개념이다.. Tip 24. 위 말대로 하면 초반에 절대 머릿수로 밀릴일은 없지만, 꼭 로그/활쟁이등을 하고 싶다면, 싸우다 정 힘이 부치면 Run 전략 써라(마치 Kenshi처럼) 방패병 혼자서 다굴 좀 맞다가 달리면 다 따라온다..(엘프 방패병이면 금상첨화, 기본이속이 빨라서 안맞으면서 몰이 가능) 특히 가운데 호수가 있는 맵이 좋은데 거기서 단체 조깅시키고 어그로 하나씩 끌어와서 다굴 놓아서 잡자. 돌다 보면 Endurance 높은 방패병은 슬슬 피가 찬다. Tip 25. 내가 상인 보호해주는 퀘는 C등급이건 뭐건 받질말던가 하고 싶다면 준비/각오하고 시작해라.. 일단 애가 이속이 1인가 정말 파멸적으로 느린데... 또 험지만 골라가면서 진짜 온갖 몹들이 다 달라 붙는다. 근데 그걸 님 파티로만 다 해결해야함. 진짜 고난의 행군. 헬이 열린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열렙시켜주는 행군일지도? 응? Tip 26. 마을에서 다닐때도 그냥 다니지 말고, 힘이 필요하다면, 물건 운반하는 잡퀘 받아서 목적지에 가져다 주지말고그냥 들고 다녀라.. Strength 잘올라감.. 나중엔 물건 들고도 뛰어다닐수 있다 . 싫다면 마르티나 들쳐메고 다니면 젤 잘올라감.. 들쳐멘 마리티나가 빵빵한 엉덩이 흔들면서 발동동하는건 덤.. Tip 27 마을에서 놀지 말고 중간중간 Cool돌때마다, 솬수나 자가 버프 돌려라. Will Int. 잘오른다. Tip 28 레시피 이런거 learn하면 다 팔아라. 단 직업장르 열어주는 책은 놔두고, 모든 캐릭 모든 좝 가능하게 다 열어두고 필요하다 생각되면 올리면된다. 초반 게롤드의 집에서 얻게되는 smith 올려주는것도 어차피 쥔공이 젤 높을거기때문에 쥔공 learn하고 바로 비싸게 팔아서 초반 빠르게 마차사는데 보태자. Tip 29. 도시 사이에 작은 마을이 있다... 여기는 도적에 대한 시스템보호가 없다.. 즉 아무리 훔쳐도 전~혀 범죄도가 올라갈 일도 없고 경비병도 없다.. 마~음껏 모조리 훔쳐주자.. 거기 상인은 황금고블린.. Tip 30. 게롤드 지하실 댄서옷 잘챙겨놔라, 마르티나 옷입히면 특정 버그로 원래라면 절대 볼수 없는 신체의 특정 중요 부분을 ........ ㅓㅜㅑ..... 건의사항... 1. 아니 맵을 키면 맵에서 위치 찍으면 제발 그 위치를 보여주고, 거기찍으면 애들 전체가 가게좀 만들어줘 30년전 발더스도 되던 건데 2025년 게임이 안되는게 말이 되냐? 2. 마찬가지로 케릭들 전체 선택키도 좀 넣어주고 3. 싸우다 캐릭들 특정위치로 지정할때 캐릭 선택할때마다 시야좀 안 바뀌게 해주는 시점모드좀 넣어주라.. 매번 휙휙 카메라 돌아가서 토하겠음.. 4. 그리고 스닉이 넘 사용처가 없다. 그냥 소매치기 용이야... 근데 소매치기용이면 일시정지 신공쓰면되서 15까지 올릴필요도 없이 5~6만 되도 다 훔치기 가능함. 발더스 조차 시야밖으로 벗어나서 그림자 존에 들어가면 바로 숨어서 백스텝때리기등으로 농락 가능한 재미를 주는데, 이건 너무 그런게 없음..
똥1냄새 쩌는 그래픽. 똥1냄새 쩌는 bgm. 똥1냄새 쩌는 번역. 하지만 끊을 수 없다. 꼬카인 같은 겜..
갓겜의 냄새가 나지만, 굉장히 불편하다. 배너로드, wartales 느낌이 나지만, 초반에 키우기가 너무 귀찮고, 오래걸림. (버그도 많고) 나가서 싸우고 싶은데, 준비만 하다가 겜 접었다. 사운드는 최악이고, 게임이 아직 많이 다듬어지지 않음 (솔직히 정식버전은 절대 아니고, 개발 초기단계 열리엑세스 수준)
이게임은 확실히 똥겜이다. 뭐 같은 한글화, 시대에 맞지 않는 그래픽, 불친절한 ui등 그렇지만 아주 예술적이 똥입니다. 당신이 불친절하고 불합리하고 힘들고 억까로 다시 해야 하는 게임을 찾는다면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은 없을겁니다. 저는 한명의 똥물리에로써 강력 추천드립니다.
2025에 발매한 최신게임이라기엔 다듬어지지 않은 미완성의 느낌과 각종 버그로 인해 똥내느낌이 강하게 나는 게임임 수많은 크래시는 둘째치고 버그중에 가장 치명적인 부분은 '저장 실패' 버그인데, 문제가 발생하게되는 시점 이전의 세이브파일 없으면 그 후에는 저장을 못하게되어 아예 게임을 다시 시작해야하는 아주 심각한 버그임
몹이 겹치는버그 이게 진짜ㅈ난이도 상승의 원인이네 어케좀 해주세요 좀
번역에 대한 지적이 많고, 실제로도 번역은 심각한 수준인데, 당장은 무리여도 나중에라도 좀 다듬어 주길 바람... 아 그리고 3인칭 시점에서 확대하면 아예 시점이 바뀌어 버리던데, 그러지말고 3인칭 시점에서 자유롭게 확대 축소 가능하게 바꿔줬으면 좋겠음.
저장 실패 뜨면서 진행 안되는 버그좀 고쳐라!
똥겜이 분명하다. 사놓은 물건이 증발하기도 하고 장비가 무한으로 장착이 안되기도함 그러다가 지도상에서 인물들이 멈추기도 하는데 이 멈추는 버그가 나타나는 순간 그 저장파일은 박살난셈임 왜냐면 아무기능도 할수없어짐 ㄹㅇ...그런 끝없는 똥내에도 계속하게 만드는 무언가가있긴함
대륙 게임인 줄 알았으면 절대 구매하지 않았음 전체적으로 완성도 떨어짐. 역시 전매특허로 여기저기서 좋은 건 다 가져왔는데 버무리지 못한 느낌이고 무수한 버그와 거지같은 번역이 난관. 특히 Wartales에서 전투 방식 빼고 거의 가져왔는데 가져오는 것 까지는 알빠 아니지만 잘 만들어야지. 웬만한 게임 진득하게 잘 하는데 너무 거지 같음에 화나서 처음으로 평가 적어봄
묘하게 어설픈데 재밌음. 확실히 사람들 말대로 자유도가 높은것 같음. 발더스1~2 느낌이 좀 나고, 거기에 스카이림을 섞은 맛임. 한국어가 어색한데 아예 플레이를 못할 수준은 아님. 더 심각한 번역상태의 게임을 해봐서 그런지 괜찮은 수준인것 같음. 파티 꾸려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게임 좋아하면 재밌을거라고봄. 약간 판타지 켄시? 느낌이 좀 난다. 일단 일 해야해서 여기까지만 하고 일 끝나고 와서 마저 해보겠음.
재미있어요 자유도 높고 케릭터 신박하고 ㅎㅎㅎㅎ 그런데 번역은 그렇다 치고... 버그떄문에 정말 몬해먹것네요 ㅎㅎㅎㅎ 아 ...... 정말 아쉬운 게임 입니다...ㅠㅠ
최대 60렙대까지 진행 했으며 캐릭은 4개 이상 내가 생각한 빌드들로 각각 키워봤으며 일단은 플레이 중단 중이다 샌드박스rpg 게임으로 마운트앤블레이드, 워테일즈 같은 게임등을 생각하면 된다 이 게임의 문제점은 기계번역 퀄리티, 일부 번역 안되어 있음, 그리고 무엇보다 잔버그가 너무나도 많다는 것이다 개발진이 인력난에 시달린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까지 로드맵과 그 이후까지 공개예정이라고 언급한건 좋은 소식이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건 번역 그리고 잔버그를 고쳐줘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나 퀘스트 진행이 불가 하다던가 아이템이 증발 한다던가 퀘스트 위치 마크가 아예 안뜬다던가 지도에 내 위치가 표시가 안된다던가 그 밖에 던전의 모든 적을 처리 했지만 던전을 나가겠냐는 팝업창이 열리지 않는다는건 플레이어에게 불편함을 느끼게 할 뿐이다 ui도 편의성 기능이 더 추가 되어야 할 것 같고 동료들 관리하는건 다시 손봐야 한다 너무 불편하다 의료 시스템을 아예 없애던지 전체 관리 기능을 따로 넣어 주던지 해야만 한다 게임은 여기저기 파쿠리 해온게 많아서 추가 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컨텐츠는 계속 늘릴 수 있을텐데 개발력이 안되나 보다 게임의 재미는 있지만 모르면 진행을 못하는 초반 난이도와 여러 수많은 버그들 때문에 아직은 남들에게 추천할 수가 없다
한글 번역 퀄리티를 개선하기 전까지는 좋은 점수 못주겠다...
평점 : ★★★☆☆ 요약 : 치명적인 단점,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점> 1. 자동 AI 번역의 퀄리티 : 추후 서술 할 단점에 비하면 이 정도는 ? 할 정도의 단점. 더듬거리는 실력의 영문 버전으로 하는 게 차라리 게임 진행에는 막힘이 없다. 오번역이나 이해가 안되는 번역, 한 사람의 이름에 두 가지 번역 등 문제가 많다. 하지만 플레이 하다보면 익숙해지니 이정도는 뭐... 2. 산재되어 있는 많은 버그 : 계단에서 적을 죽이면 바닥으로 시체가 슝~, 특정 조건에서 대화하지 않으면 메인 퀘스트 진행이 안된다거나, 세세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정말 잡다한 버그들이 많다. 난 사실 이 단점만 수정되어도 별점을 5점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3. 인게임 밸런스 : 장비 등급이 흰-초-파-보-노와 티어 1~4(현재까지 본 바)가 있는데, 같은 무기에서 컬러 등급은 베이스 수치는 변하지 않으나 옵션만 붙는 수준이고, 중요한건 티어 1~4의 차이를 모르겠다는 거임. 오히려 티어 1이 티어 3~4급이 되는데 의도한건지는 모르겠으나 나름 장비 파밍과 제작이 주요 요소인데 차이가 잘 느껴지지 않음. 또한, 캐릭터 스탯에서 체력 회복 수치가 7 언저리가 되나 실제 회복량은 매우 더딘 부분도 있고. <장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이 마음에 든다. 먼저 이 게임은 워테일즈(혹은 배너로드)의 필드 모험 + 전투는 RTS로 4명의 캐릭터를 컨트롤 해야 한다. 필드에서 적과 조우하면 전투로 들어가고, 필드에 있는 자원들을 줍줍하여 아이템을 제작하고 캐릭터의 밥과 잠을 챙겨야 한다. 그리고 엄청 높은 자유도를 채택했는데, 퀘스트 선택지에 따른 결과들과 그냥 중세 시대에 떨어트려놓고 알아서 해라 라는 식이었는데 위 언급한 모든것이 마음에 들었다. <구매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정가 32000원을 '현재 시점' 에서 산다면 정당한 지불이 아닐 수도 있다. 이 게임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최소 서너 시간은 박고 태초마을도 자주 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게임을 구매하기 위해 리뷰를 보고있다면 '장기 투자'의 목적에서 접근하는 것이 옳다.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팁> 다른 리뷰에서도 많은 팁들이 나에게 도움이 되었고, 나 역시 팁을 남기려고 한다. 본인이 정말 하드코어 유저가 아니라면 스타팅에서 '이지 모드'는 필수로 권한다. 용병 임금이 50%로 절약되고 음식류 부패가 삭제되므로 꼭 가져가야 할 조건이다. 전투는 4인 vs 적 으로 진행되는데, 주인공으로 원거리(석궁), 양손검, 방패+둔기 등 다양한 조합을 해보았다. 가장 페이스가 좋은 건 방패를 주인공이 들고 나머지 용병 3자리로 딜러를 채우는 것. 마법사가 관심이 있다면 법사는 용병으로 뽑을 수 없으니(노예->용병 영입 가능) 주인공으로 들고 가야 한다. 스타팅 용병인 '마르티나' 양손검 딜러인데 메인퀘 중 이탈 후 다시 돌아오고, 추후 완전 영입도 가능하다. 스펙이 좋으니 데리고 다니는 걸 추천한다. 전투 난이도는 쉽지 않다. 초반은 같은 머릿수여도 힘들어서 원거리로 유인해서 다굴 치는게 가장 쉽긴 하다. G를 누르면 따라오기/서있기 설정이 있으니 이를 몇 번 시행착오 하다보면 전투 메커니즘이 이해될 것 이다. 월드 필드에서는 적들은 100% 선공으로 전투를 걸어오기 때문에 '인벤 무게' 관리를 하지 못하면 반드시 따라잡혀서 전투가 걸린다. 인벤은 캐릭터 4개별로 적용되고 무게도 따로 적용된다. 또한, F1 ~ F4가 캐릭터 선택 단축키 인데, 무게를 한쪽에 몰고 가벼운 캐릭으로 필드를 다녀도 된다. 전투에서 캐릭터가 죽는 경우는 생각보다 드물다. 누울 때 마다 골절과 같은 장기 손상이 발생하는데, 3~4번 연속으로 누워야 완전 사망에 이른다. 장기 손상은 초반에 마을/도시 의사에게 5실버를 내고 치료 받아야 한다. 초반엔 상당히 큰 돈이다. 1골드 50실버(1.5골드)가 모인다면 캐러밴을 산다. 이동식 창고가 되고 추가금을 내고 요리,연금,대장,의료 등 추가 툴을 설치 할 수 있다. 의료 툴을 설치하면 수술 도구(마을 정가 1실버)로 성공 확률 70%의 수술이 진행 가능하다. 천갑, 경갑, 중갑 별로 무게가 다르고 '인벤 무게'와 다른 '신체 무게'가 적용되는데 초과 시 디버프가 발생하므로 중갑 캐릭터는 유의해야 한다. 경험치는 주로 '스탯', '주 스킬', '부 스킬' 3개에 사용되는데, 스탯을 찍을 때에는 모자란 경험치 만큼 소모되고 스킬을 찍을 때에는 특정 경험치 량이 소모되면서 스킬이 찍힌다. '주 스킬'은 무기 계열을 의미한다. 방패나 검, 단검, 원거리 등이고 '부 스킬'은 지휘관, 수호자, 저격술, 도둑 등 '주 스킬'과 시너지 나는 직업 느낌이다. '부 스킬'은 마을의 서적 상인이 팔고 사서 읽으면 배울 수 있다. 세부적인 것들은 직접 박아가며 깨우치길 바란다. 중세 용병의 처참한 삶을 느낄 수 있다. <게임 개발자에게> 게임 개발을 해보지 않았지만, 게임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많은 얼리억세스와 개발중인 게임들을 해봤고 그 과정에서 정식 출시까지 이르지 못한 지친 개발자들도 많이 보았다. 하지만, 이 게임을 경험하고 느낀 바로는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라는 것이고 많은 핫픽스가 필요하겠지만 끝까지 완주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15시간 정도 해봤는데 추천못해주겠다. Goat Simulator 을 하고있는건지. 이게 Pillars of Eternity 였나 Mount & Blade II: BANNERLORD 였던가? 그런 생각이 들정도로 각 게임의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이 보임 게임의 그림체가 구리다, 번역이 심각하다. 이런 문제를 제외하고 말하겠는데 게임이 실행 불가능할 정도의 버그만 잡고 나머지 방치한듯한 느낌. 1.게임을 로드하는데 이것저것 설명뜨더니 불러오지 못하는 버그가 꽤. 자주. 발생함. 진짜 심각함 2.전투에 진입했는데 진입지점에 통과불과 오브젝트가 있어서 벽에 끼어서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3.Loading is too ~~~~~~long~~~~~! 아니 우리가 세키로나 몬헌, 그런가 하는거 아니잖아? 그런데 던전,마을 진입하면 로딩, 나오면 또 로딩. 로딩이 빈번한것도 좀 그런데. 게임 시작할때 로딩은 진짜 너무 길어. 5분은 가만이 화면 봐야되는것 같아. 게임을 해봐야겠다는 의욕이 팍 깍일정도 4.The camera angle is terrible 진짜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하다못해 올해였던거 작년이였던가? 꽤 구리다는 평가있던 소드헤이븐 철의 음모보다도 못한 끔찍한 카메라 시점을 보여줌. 진짜 개 답답함. 기술력이 딸리는거 이해 할수는 있는데. 그런 자잘한 단점이 산처럼 쌓이니까 이제는 이해 못하겠어. 아이템 이름도 "공격시 25퍼 확룰로 상대에세 XX부여할수있습니다" 이런식의 찐빠가 난다고. 이 아이템의 정체가 '횃불' 고작 2글자 인데 이모양. 행동에 따른 경험치를 받아서 스탯을 올리는 게임 플레이인데. 노가다가 너무 심한것도 단점이야 그리고 후전적으로 얻는 부정적은 특성? 이건 무슨 생각으로 넣었는지 I can't understan WarTales 라는 게임이 있는데. 이것처럼 약간 용병 굴리는 느낌인데. 그 게임도 부정적 특성 넣었다고 욕 더럽게 처먹고 결국 나중에 땔수있게 고쳤잖아. 아니면 이 게임도 그것처럼 땔수있는 시스템이 따로있는거야? 설령 땔수있다고해도 플레이어가 기분좋지않을 이런 컨텐츠를 넣은 이유가 뭘까? 단점이 너무 많은데. 고칠려면 게임 통째로 바꿔야할 상황이라 기대해봤자 의미없겠지? 게임이 나온지 8개월. 무려 8개월이나 흘렀어. 나온지 3개월안에 패치했어야 할듯한 치명적인 문제가 아직까지 방치되어있다. 이것만으로도 이 게임이 어떤 게임인지 설명할수있겠네 이걸 보고있는 다른 게이머는 그냥 다른거 하러 가세요.
Good game!
붉은사막이랑 비비는 갓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