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9월 21일 |
| 개발사: | Gamatron AB |
| 퍼블리셔: | Gamatron AB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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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Songs of Syx is a fantasy city-builder with vast battles simulating thousands of citizens and soldiers. Start off as a small village and build, scheme, and fight your way towards a mighty empire. The mechanics are deep and true to life, where tiny events can spiral into the collapse of kingdoms.
Songs of Syx is in Early Access. We recommend reading the EA clause carefully and playing the demo before purchasing.
Songs of Syx is a low fantasy city-builder with vast real-time battles simulating tens of thousands of citizens and soldiers. Start off as an insignificant village and build, scheme, and fight your way towards a mighty city state and empire. The mechanics are deep and true to life, where small events can spiral into the collapse of kingdoms.

Full of different races, cultures, old and new gods and strange creatures - everything in Songs of Syx is connected. Night turns to day, climate and weather change, and migrations of animals and people flow. Droughts and pestilence, raiders, traders and bandits, and new discoveries will ensure kingdoms and empires come and go with or without your intervention. Everything you do generates new unique stories and worlds each time you play a new game.
Win the hearts of your subjects or whip them into submission. Have their number swell your insignificant village into a metropolis of your design. Watch tens of thousands of individually simulated citizens and slaves interact: each with their own life, religion, fears and desires.
Build each house, street and plaza with utmost care in order to keep the needs of your citizens, your state and your army balanced.
But be careful not to overreach: everything you build requires upkeep and a slight disruption to your production, or a dip in your standing, could quickly spiral out of control. Your people will not hesitate to turn against an incompetent ruler.
Recruit, train and equip citizens of your great city. Gather allies and vassals, conscript traveling mercenaries and local peasants to bolster your ranks with up to 50,000 individual units. Use tactics and skill to encircle your enemy in massive real-time battles, or let your reputation demoralize them before the fight.
Each soldier is simulated and will require supplies produced by the industrial might of your great state. The outcome of battle will dictate the rise and fall of empires.
Break the backs of slaves as they make your beds and swab your floors. Just throw them a bone from time to time to keep them from rising up in revolt. Appoint nobles, or import them from other kingdoms and have them manage different aspects of your kingdom to boost your production and standing, but be careful with whom to trust, and reward them accordingly as some might get the idea to usurp you or join your enemies.
As your capital grows, it must be sustained by the villages, towns, lumber camps, castles and ports that constitute your kingdom. But you are not alone. Other kingdoms and despots are either eager to forge an alliance or expand their borders, so tend to your relations. To grow your might, you must engage in diplomacy, trade and war.
Thanks to the fulfilment of our first Kickstarter stretchgoal the game will have a fully fledged soundtrack made by @jasinkamusic. We already have some tracks done which neatly fit into the playable prototyp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950+
개
예측 매출
133,6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2)
배니쉬드 + 중세판타지 + 토탈워 식 전투(한스푼) + 드워프 포트리스 그래픽은 쌉 구려보이지만 실제로 하다보면 그래픽은 눈에 크게 안들어오는 갓겜 원래 시뮬레이션 계열 엄청 좋아하는데 간만에 취향저격 당한 게임 너무 재밌는데 번역이 45% 수준이라 직접 했습니다 로컬파일 -> base -> locale 에 덮어쓰기 하시면 사용 가능합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BqjugwNvnRTT9qVo4PgytYQFUYocKFJ3/view?usp=sharing 개발사한테 말해서 웹 번역도 해서 반영해달라고 했는데 다음 매이저 패치때 해준다고 해서 혹시나 사서 하실분들은 다운받으시면 될거 같아요. 이름 제외하고는 98% 번역 해뒀고 GPT로 돌린담에 TXT파일로 반영만 한거라 일부 글자 깨짐 + 문맥 이상 있습니다. 정말 게임 하는데 지정 주지 않을 정도로만 번역 되어 있으니 완역을 원하시면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해두겠습니당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는 갓겜 츄라이 츄라이 ------------------------ v66 버전 수정 이번에 v66버전이 나오면서 추가된 텍스트 분량이 있어서 역시 GPT 이용해서 기계번역 진행 문맥은 조금씩 수정했으나 이상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슴다. 지금 개발자가 v66을 베타버전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겜이 나왔을 때는 수정을 해야할 수 있슴 오늘 시점의 베타 버전에서는 정상 작동하는거 보고 파일 올림 https://drive.google.com/file/d/1_EbCBxP6IDTA8UmAlWkOiO23lGELlA1T/view?usp=sharing ------------------------- v66 버전 정식 릴리즈 이후 수정(24.05.20) 정식 릴리즈 이후에 한패 웹에 올려둔거 다 반영 해둔거 같아서 굳이 한패 파일 다운 받아서 안해도 되는거 같음 완전 삭제하고 다른 드라이브에 재설치 해서 테스트 해봤을땐 일단 정상 작동되고 한패도 정상적으로 되어 있는거 같으니 그냥 위에 파일 다운 받지 말고 걍 하시면 될듯 모두 즐겜 하십셔 거듭 말하지만 후반부에 약간 원패턴이라 물리긴 해도 겁나 재밌습니다.
기존에 22rodnjf님이 올리셨던 한글패치가 v66가 베타딱지를 떼면서 고장나서 제가 다시 처음부터 만들었습니다. 사실 저 이거 만드느라 이틀동안 게임도 못했습니다. 만들고 보니까 왜 그랬을까 싶네요. 이제 즐기러 갑니다! -------------------------------------------------------------------------------------------------------------------- https://drive.google.com/file/d/1asQr1YAkkXuALiRGLUx0g5-aEdRJ31W-/view?usp=sharing 패치 방법은 기존과 동일하게 스팀깔린데\steamapps\common\Songs of Syx\base에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압축해제 하면 안됩니다. 기계번역입니다.
이 씨발 개 참피새끼들아 지금 파업이고 폭동 일으킬 때가 아니라 일 안하면 다 죽는다고!
왜 재밌는거지;
개인적인 평가 장점 : 베니시드류 게임을 하면서 항상 아쉬웠던 것들(전투, 외교, 무역 등)이 비교적 잘 구현되어 있음 단점 : 베니시드류 게임 중에서 가장 그래픽이 구림. 25년전에 나온 심시티2000이 그래픽 더 좋음 얼리 특성 상 버그도 종종 있으나 게임하는데 있어서 크게 문제되는 수준은 아님 그래픽 신경안쓰고 베니시드 라이크를 좋아하면 강추
업데이트 없는 게임 혐오하는데 이 개발자는 꾸준히 패치해줌. 자잘하게 하루에 한번씩 되기도 함. 게임하는데 지장없을 정도의 한글화 되어 있음 집짓기 배치하는 맛 좋고 아직 전투도 못해봤는데 30시간 플레이할정도로 게임이 전투 이전에도 파고들기 있음 의외로 캐릭터 하나하나 스토리 읽기 재미남
트레일러에 비해서 ui가 변경되서 좋아 지고는 있지만 여전히 ui가 익숙해기기까지 시간도 걸리고 어렵네요 인구수 늘리기도 생각보다 어렵고 그래도 이런 장르 좋아 한다면 파고들 요소는 정말많네요 다만 정보를 구할 방법이 진짜 너무 없다는게 가장큰 단점
진짜 재밌긴 한데 시스템을 알아내기가 힘듬 한국 위키도 없고 정식 위키도 업데이트를 못따라가서 결국 reddit이나 dc에서 일일이 물어봐야되는데 좀 힘들다 결국 좀 더 익히면 명작 나올듯? 근데 얼엑 언제끝나냐
대규모 전투 + 중세 도시 건설 = 재미 없을 수 가 없는 최고의 게임 게임 그래픽이 너무 고전풍인게 최대 단점이자 장점
한글 패치 노력 해주신 덕분에 재밌게 게임하고 있습니다 물자 관리하고 안정되면 주변 나라에서 조공 달라고 깡패짓 함 안주면 전쟁인데요 분위기는 중세시대 도시 키우는 느낌이고 주로 물자 관리와 종족 특징별 관리 하게 됨 맵은 상당히 큼 내가 키우는 본진도 꽤 큰데 월드맵으로 나가면 엄청 큼 게임 플레이 시간 엄청 오래 나옴 시뮬레이션 느낌으로 쉬엄쉬엄 하려면 개발자 모드 키면 게임 자원이나 포인트들 각종 기능을 마음대로 할 수 있음 심시티 느낌으로 도시 만들기도 할 수 있음 픽셀 그래픽이라 취향에 맞아서 좋긴한데 보기 좋은 괜찮은 픽셀이 아니고 직관적인 픽셀 그래픽이 아니라 아쉬움 시민들 각각 짧은 스토리가 있고 주변 왕이랑 대신들 성격도 있어서 마음에 안들면 암살도 할 수 있음 게임이 거의 완성된 것 같고 안정화 작업과 편의성 작업만 끝나면 정식 출시 할 것 같음
한글화 해주신 유저분, 개발자들에게 우선 감사드립니다. 그래픽만 신경쓰지 않는다면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그래도 그래픽덕에 용량도 참 착합니다.(구린 컴터 쓰는 사람으로서 정말 고맙습니다.)
진짜 재밌습니다!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워가는중입니다.
1차 (pop_600) : 생각보다 볼륨이 큰 것 같다. 불친절하고 공략이 없어서 하나하나 시도해보고 배우는 중이다. 게임은 재밌다. 250배속까지 지원해주는게 제일 장점 2차 (pop_3700) : 기능들이 많이 구현되어 있는 것 같은데 아직 모든 기능을 이용하지 못함. 하나씩 하나씩 해보는중 여전히 식량문제 있음
구글 이미지 번역돌리면서 하면 할만함. 드포는 너무 무겁고, 림월드는 너무 자잘하다 싶은 사람은 해볼만한 게임 근데 인구가 늘면서 연구 유지비라는 괴상한 시스템이 있다보니 실수하면 멜셔스 트랩으로 들어감. 이거 나와보려고 별 지랄을 다했는데, 연구했던거 다 날아가서 되돌릴 수가 없음 ㅋㅋ
처음에는 정말 재밌었는데 UI가 너무 불편해요 뭐가 문제이고 , 내가 지금 이걸 하면 어떤 작용이 일어난다 라는걸 인지하기가 힘들어요
여러가지 불편한 점 다 개선되면 갓갓겜 될 것 같은데 몇년 더 걸릴 듯 농지 확장하면 농작물 다 없어지고 다시 심는데 기술적 문제인 것 같아서 하기가 싫어진다
최고의 도시국가 건설 시뮬레이션. 후반부 컨텐츠 부족이 살짝 아쉽지만, 제작자의 열정적인 업데이트 덕분에 엄청난 속도로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 매우 디테일하게 도시를 운영할 수 있으며, 여타 비슷한 시티빌더 게임과 다르게 게임 시스템이 매우 플레이어 친화적이다. 유저가 일일이 개입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알잘딱하게 생산물을 운반하는 백성들을 보고 있으면 내심 뿌듯한 기분이 든다. 그냥 다 필요없고 최고다. 안 믿기면 데모버전이라도 꼭 플레이 해야한다. SONGS of SYX를 하지 않고 시티빌더/국가운영 게임을 즐긴다 자부하는 사람은 부끄러운 줄 알라. *게임 개발자가 1인 개발로 여기까지 만든 게임인데, 개발자 사진을 보면 알 수 없는 신뢰감이 생긴다. 적어도 게임을 만들다 말고 사라질 사람의 상은 아니다. (일단 이마가 넓잖아)
개꿀잼... 도시가 폭발할 만큼 인구를 늘릴 수 있다!!
헤이헤이 피플. 쎄스 히얼.
압도적으로 긍정적
이 맛이다.. 내가 찾던 그 맛이야
림월드보다 깊이가 있네요
출시한지 4년 지났는데 개판이고 꼬라지가 제작자 탈주할거 같음
갓겜
인류의 번영을! -> 제로부터 시작하는 스파르타 건설 <- 지금바로 시작!
그래픽만 보완하면 완벽한 게임이다. 생존 도시건설에 도시간 제국간 전투도 구현되어 있고 초반 식량 해결방법만 알게되면 망하지 않고 버틸 수 있다. 이 게임의 게임성은 최고이나 그래픽이라는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도시경영 게임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구매해서 해보길 바란다.
ㄱㄱㄱㄱ
림월드를 좋아한다? 심시티를 좋아한다? 매너로드를 좋아한다? 필구. 그래픽은 도트그래픽이지만 게임성이 씹어먹는 게임 한글화도 진행하고 있다! 나 혼자지만...
초반에 존나 막막한데 그냥 하다보면 어찌저찌 됨, 대신 초반에 동선 생각안하고 짓다가 후반부에 부랄탁치면서 이 좆같은 도시 누가 만들었냐 스스로 자아성찰하게되는 게임
진입장벽만 뚫으면 씹갓겜임. 겉만 번지르르한 캐쥬얼 전략빌더게임에 질리신 퍼거들은 환장할만한 가치 있음
음
처음엔 그래픽보고 뭔 90년대 게임인가 싶었는데 재밌으면 그래픽이 문제가 아니란걸 알게해준 게임 인터넷에 정보가 많이 없는데 지금 유입 많아지면서 얼마 안가면 기초적인 공략이나 가이드 정도는 나올것같다 물론 대가리 깨지면서 배우는 것도 재밌다 장식에서 횟불이랑 나무 설치해라 주민들 클릭하면 요구사항도 나온다
진짜 재밋씀 똥카인 같은 게임
아 시바 존나 재밌네 ㅋㅋㅋ
도시경영게임 중 가장 좋다
그래픽 때문에 별기대안햇는데 미친 갓겜임 그냥 대작게임임
시스템을 알면 알수록 재밌는 게임. 처음엔 그래픽이 거슬렸는데 하다보면 눈에 안들어옴.
갓 겜 아... 유튜브로 눈팅만하다가 이번에 해봤는데 2일 밤 샘 ㄹㅇ 갓겜임 가격도 개해자고 앞으로 패치도 계속 있다니까 진짜 초갓겜임
열심히 하다보면 왜 거대 국가들이 양면전선을 펼치지 않는지 알게 되더라구요. 시티빌더 게임 추천합니다.
도시 건설과 전쟁, 영토 확장. 이 세가지 맛을 보고 싶다면 게임을 사세요. 단 복잡한 게임 구성에 비해 깊이가 없는 이벤트, 허술한 외교(갑자기 나를 벌레취급하며 영토 내놓으라고 함) 문제점이 있지만 발전 가능성이 큽니다.
불편하고 불합리한게 진짜 겁나 많은데 희안하게 재도전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시티빌딩. ※물론 얼엑이라고 하지만 이것도 좀보이드마냥 현실성이라는 이유로 불편한건 겁나 만들었는데 현실적 편리함은 외면함 허허....
갓겜
잘 모르겠쥐만 재미있다고 해서 샀는데 한글이 되네요 여러분 한글이 돼요! 튜토만 해보고있는데 재미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ongsofsyx&no=873&exception_mode=recommend&page=1 V71 대응 브랜-뉴 한국어 패치가 있으니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하아? 과일 농장을 만들때 과일이 필요하단건... "상식"이잖아? 물론 곡물 농장에도 곡물이 필요하지. 코이츠 농경에 대해 아는게 없는www ↑그거 까먹어서 사람들 2년동안 쫄쫄굶었음ㅎ 사람들 뽈뽈 움직이면서 농사짓고 일하고 수영하는것만 봐도 즐거움 무역이랑 전투는 딱히 신경안쓰는중
일단 현재(2026/6월 v71기준)로서는 비추. PV를 보고 시작했다면 그래픽은 진입 장벽이요. 튜토리얼은 통곡의 벽이다. PV같은 대규모 전투를 하고 싶어 진행했다면 첫 째는 식량, 둘 째는 메뉴얼, 셋 째는 UI가 주적이 될 것이다. 대부분이 림월드랑 비교하는데 이 게임은 보다 정확한 식량,자원-인구 간의 줄다리기와 잉여 자원을 없게 관리하는 최적화에 좀 더 집중한 시티 빌더 (AnXo 스리즈) + '토탈워' 흉내만 낸 ??? 전투가 있을 뿐이다. 실제로 용병으로 고용한 궁기병 40명 으로 150명의 적군을 돌려 히트&런 하며 때리다가 모랄빵으로 승리를 만들어 낸 경우를 5번이나 격고 'PV 같은 대규모 싸움으로 인구 손해 내느니 이런 식의 전투를 계속 하는게 이득인가?'라는 생각이 들어 끈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큰 단점은 '연구' 방식. 무조건 총 인구에 %를 강제로 할당해야 포인트가 올라가는 시스템으로 '빌드'는 있으나 수도(내 본기지)에서 모든 것을 자급자족 할 수는 없다. 이런 식의 불쾌한 연구빌드를 채용한 게임 중에 '놀X드'라는 게임이 있는데(귀족만 연구-세대 물림이 가능하나 번잡함) 좋은 소리를 듣지는 못했다. 차라리 연구 포인트를 쌓게 하고 그 효율을 엄청 줄였다면 괜찬을 수도 있지만 전쟁에도 중점을 둬서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 같음. 하지만 메인 도시의 적정 인구는 1500명 정도인 것 같은데 약 700명 정도가 행정/혁신/지식을 위해서 할당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다. 그 외에 모든 것을 알려 주지 않는 튜토리얼 -전쟁, 목축, 광산 등의 설명은 빠짐- 과 허접한 전투AI, 다양해 보이나 결국은 빌드업이 똑같은 성장 구성 등. 예) 식량->인구 증가-> 식량 부족 -> 개선 후, 인구 증가 -> 식량 부족 -> 개선 후, 연구 및 인구 증가 -> 연구 인원 부족으로 성장이 멈춤 -> 인구를 증가 시키면 다시 식량 부족 -> 반복 -------------------------------------- 장점은 좋은 최적화. 빡빡한 시티 빌더를 원하면 잠재력이 있다는 것 뿐이다. 정식 출시 후를 기다려 보자.
1줄 요약 : 전투가 되는 배니시드. 근데 전투는 별거 없으니 그냥 배니시드 짭. 배니시드 장르가 늘 그렇듯이,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하는 편이다. 자원과 인력을 관리하고, 겨울을 굶기지 않고, 사람들을 만족시켜서 더 유입시키는 그런 것들. 그러나 이 게임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원전'이상의 무언가를 이 게임을 갖지 못했다는 점에서 추천할 수 없기 때문이다. 1. 전투는 토탈워 시스템을 닮았으나, 이것들이 싸우는지 안싸우는지 분간도 되지 않을 뿐더러, 일자벽을 쌓아놓아도 적들은 틈새를 지나쳐 왕좌를 향해 달려간다. 무장을 풀로 갖추고 투석기를 갖추기 시작하고 나서 부터야 이제야 살육을 조금이나마 하는구나 정도. 조작법도 복잡하기 그지 없어서 토탈워처럼 다른 진영을 클릭한번으로 선택하는게 아니라, 기존 진영을 우클릭해서 풀고, 클릭 한 번을 다시 하는 식으로 쓸데없이 풀기 단계 하나가 늘어난 탓에 능동적인 컨트롤이 어렵다. 2. 연구시스템은 매우 열악하기 짝이 없는데, 후반의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 많은 연구 포인트가 필수임에도 불구하고 이는 연구의 누적이 아니라, 투입 노동력만큼의 유지로 되어 있다. 이 게임에서의 식량 생산은 인구의 절반을 쏟아부어 부양해야 할 정도인데, 여기에 연구까지 투입하게 되면 실제 남는 노동력은 채 20~30%가 되지 않는다. 물류, 생산, 관리에 20~30%의 노동력을 할당하기에는 그 수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노동력을 더 받아들여 인구를 늘리는 순간, 갑자기 언해피를 띄우며 사람들이 나가는 꼴을 목격하게 된다. 3. 충성도를 유지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행복도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특히 이 행복도는 인구유입과도 관련이 있는 파트다 보니 매우 중요한데, 거의 1000 근처로 가는 순간 이것저것 요구하는 것들이 많아져 가히 생산량보다 소비량이 더 많을 지경이 된다. 4. 나만 손해보는 무역시스템이 있다면 이 게임일 것이다. 주변의 도시들은 부족함 하나없이 대부분의 자원들을 소유하여 생산하고, 지들끼리 무역을 하면서 하나의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한 늅이가 와서 나도 무역 껴줘를 시전하는 순간 무지막지한 매입 후려치기와, 품목 반복 매입시 미친 인플레이션을 보여주며 무역이 아니라 호구를 잡아 줘패는 꼴을 보여준다. 5. 지하수로와 수로는 구분되지 않는다. 지하수로면 지하수로 답게 오버레이로 지하에 있는 것처럼 보여주면서 위의 도로는 내 맘대로 깔게라도 해 주던가. 또한 펌프는 일정 업그레이드 이상이 아니면 수압이 조루마냥 약해빠져서 10x10짜리 밭 9개도 제대로 커버를 못치는 수준이다. 6. 평가에 그라데이션 빡침이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지모드는 초등학생 따위나 하는거래서 노말로 했는데도 진짜 하다하다 빡침을 반복하는 게임은 몇 안되어서 더 그런것도 있음. ETC : 남들 다 까는 그래픽은 왜 안까냐면, 림월드나 배니시드등으로 이미 조져진 시각이라 별로 신경을 안쓰기 때문.
이쪽 장르를 진심으로 좋아해서 더이상 할 게임이 없어서 사는게 아니라면 할인할 때 사더라도 후회할 수 있습니다...
재밌음
이게 도시를 만드는 재미가 상당함
림월드에서는 인구가 10명 전후였는데도 재밌었지. 그렇다면 인구가 10,000명이면 조온나 재밌지 않을까?
시티 빌더 좋아하면 이 게임도 좋아할거 같음. 나는 이런 게임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1000명에 벽을 느낌 + 전쟁은 해보지도 못함 ;; 인간 종족으로 해서 꾸려나가는데 밥 해결 -> 인구 증가 -> 이것저것 해줘 ! -> 해결 -> 연구 건드려볼까 ? -> 업그레이드도 해볼까 ? -> 유지 박살 -> 충성도 박살 -> 인구가 많으면 건강 박살 미친 스노우볼이 굴러감 ( 물론 라이트해서 식량만 해결되면 최소 인구는 유지가 되는 장점이 있는거 같음 ) 그래서 수입 수출을 뭐 열심히한다던가 내가 해보지 못한 전쟁을 해서 식민지를 만든다던가 있는거 같은데 뭐.. 재밌긴 했음 정말 식량만 해결되면 최소 인구가 유지되서 어떻게 다시 굴리고 다시 재개발해서 이어나갈 수 있다는 점이 좋은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