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1년 7월 28일 |
| 개발사: | Square Enix |
| 퍼블리셔: | Square Enix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900 원 |
| 장르: | RPG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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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새로운 그래픽과 사운드로 돌아온 FINAL FANTASY III 픽셀 리마스터 버전! RPG 명작 FINAL FANTASY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 선명한 2D 그래픽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오리지널 버전의 분위기와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더 발전한 불후의 명작을 즐겨 보세요!
FINAL FANTASY I-VI Bundle

FINAL FANTASY I~VI를 한꺼번에 구매하고 각 타이틀의 사운드 트랙과 배경화면 받으세요!
새로운 그래픽과 사운드로 돌아온 FINAL FANTASY 픽셀 리마스터 버전!
번들 버전에서는 FINAL FANTASY I~VI 총 6개 타이틀을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페셜 사운드 트랙 합계 20곡, 특별 제작한 배경화면 14종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트 구성
- FINAL FANTASY
- FINAL FANTASY II
- FINAL FANTASY III
- FINAL FANTASY IV
- FINAL FANTASY V
- FINAL FANTASY VI
선명하게 그려진 2D 그래픽, 아름답게 편곡된 사운드, 편리해진 UI로 FINAL FANTASY의 명작들이 다시 태어났습니다.
또한 몬스터 도감, 일러스트 갤러리, 사운드 플레이어 등 게임 속 세계를 더 심도 있게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추가하였습니다.
※본 작품은 각 타이틀의 오리지널 버전을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한 리마스터 작품입니다. 그 외의 리메이크 버전 등에서 추가/변경된 요소는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새로운 그래픽과 사운드로 돌아온 FINAL FANTASY III 픽셀 리마스터 버전!RPG 명작 FINAL FANTASY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 선명한 2D 그래픽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오리지널 버전의 분위기와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더 발전한 불후의 명작을 즐겨 보세요!
암흑에 뒤덮여 빛을 잃어 가는 세상에서, 크리스털의 선택을 받은 네 명의 모험이 시작되고….
전사, 몽크, 백마도사, 흑마도사, 용기사, 환술사 등의 다양한 직업을 자유롭게 오가며 싸우는 '직업 변경 시스템', 소환수를 부르는 '소환마법' 등, 이후의 시리즈에서도 계승되는 상징적인 시스템이 등장하였습니다.
FINAL FANTASY 시리즈의 인기를 굳힌 명작으로 꼽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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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재현된 그래픽과 사운드
- FINAL FANTASY를 상징하는 도트 캐릭터를 만들어 낸 시부야 카즈코가 메인 스탭으로 참여하여 모든 그래픽을 선명한 2D로 표현하였습니다.
- 작곡가 우에마츠 노부오의 완전 감수 하에 FINAL FANTASY의 세계관을 뒷받침하는 명곡들을 아름답게 편곡하였습니다.
■더 쉽고 편리해진 조작성
- UI를 전반적으로 개량하고, 자동 전투와 자동 저장 등 게임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각종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 몬스터 도감, 일러스트 갤러리, 사운드 플레이어 등 게임 속 세계를 더 심도 있게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추가하였습니다.
- BGM 음원 설정을 새로운 '편곡' 버전과 원작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원곡' 중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인카운터 켜기/끄기', '획득 경험치 0~4배' 등 폭넓은 즐거움을 선사하는 부스트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본 게임은 1990년에 발매된 오리지널 버전 FINAL FANTASY III를 바탕으로 새롭게 개발한 리마스터 작품입니다. 그 외의 리메이크 버전 등에서 추가/변경된 요소는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375+
개
예측 매출
139,6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
잡시스템을 처음으로 도입한 파이널판타지의 3번째 작품. 파이널판타지1,2와는 다르게 이때부터 파이널판타지가 하나의 독자적인 개성을 가진 게임으로 자리잡게 되는데, 그 발판을 마련해준 잡시스템이 이 게임에서 등장했기 때문, 처음에 등장하는 양파검사 4명을 다루는데, 여기서 양파검사를 포함하여 여러개의 직업군을 상황에 따라 바꿔가면서 플레이하면서 자신만의 파티를 만들 수 있는 재미가 생겨났다. 픽셀리마스터에 오면서 경험치, 돈 4배 부스트가 들어오면서 육성하는데 더욱 편리해졌고,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JRPG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충분히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도전과제의 경우 몬스터도감 다채우는거랑 아이템 찾는게 파판3를 아얘 처음 플레이하는 사람이 초회차에 하기에는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초회차에 100%를 노리는 분들은 다음의 공략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https://funkygame.tistory.com/77
이제 약간 내가 알던 파판이 시작되는 느낌
명작이니까요!!
많은것이 개선된게 느껴진다. 난이도도 적절하게 바뀌었고 쓸대없이 계속 걸리는 전투가 확실히 많이 줄었다. 무작적 쓸어버리는 전투도 파이널판타지의 재미중 하나지만 적절하게 난이도가 변경되서 마음에 들었다, 직업이 많아진건 선택지가 많아 좋긴하지만 진행하면서 얼마지나지 않아 직업이 계속 생기다보니 처음하는 사람들은 꽤나 헷갈릴것 같고 특정직업을 제외하곤 어차피 고르는직업만 고르다보니 큰 의미는 없어보인다. (어차피 아이템좋은 위주로 캐릭터를 채택할수 밖에없다. 문제는 숙련도까지 올려야되서 노가다를 계속 하지 않는 이상은 이것저것 키우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역시 2D 픽셀그래픽이기에 이벤트에서 감동을 느끼기엔 많이 부족하다. 평가 : ★★★☆
고아들과 함께하는 근본 RPG파이널판타지3
초ㅡ갓겜
판타지알피지의 정석........
옛날옛날 먼 옛날에 나에게 파이날판타지라는 게임을 처음 알게 해 준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다. 주인공 4인의 개성이 없고 대사가 없지만 그로 하여금 더욱 나와의 매개체 역할로 집중하기 쉬웠다고 생각된다 내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파판시리즈. 개인적을 최고의 파판은 5편이다. 슈퍼패미콤을 처음 구입할때 같이 구입한 5편은 진짜... 운석이 떨어지는 화면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1편과 2편을 거치면서 확실히 완성도가 올라온 3편. 특히 2편에 비해 많은 부분이 개선되어 훨씬 만족스럽다. 그러나 사실 JRPG의 전형인 직선형 진행에도 불구하고 가이드나 공략 없이는 다음 행선지나 선행 과제를 찾는 것이 매우 어렵다. 혼자 깜깜이로 플레이하다간 우왕좌왕하다 폐사해버릴 수도 있다. 또한 난이도가 낮아졌다곤 하지만 레벨이나 숙련도 노가다가 어느정도는 필요한 편. 물론 부스터 기능을 사용하면 만사 해결이긴 하다. 스토리 면에서는 대충 빛의 용사가 마왕을 물리친다는 클리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그거 보려고 JRPG 하는거 아닌가?
이 게임이 크리스탈 타워부터 어둠의 세계, 끝까지 세이브 지역 하나 없이 악랄하게 만들어진건 디버그 아르바이트생이었고 지금은 파이널 판타지 14 플래너 일을 하고 있는 직원이 사카구치 히로노부에게 너무 쉽다며 도발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다행히도 픽셀 리마스터는 중단 저장을 이용할 수 있게 만들었고 크리스털이 회복도 시켜 주도록 만들었다. 그 당시 어린이들은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도 하기 힘들다. 크리스털 타워 들어오기 전에 엘릭서와 포션들을 엄청 쟁여두고 와야 했다고 들었다. 닌텐도에서 닌텐도 클래식 미니 패미컴이 나오고 사카구치 히로노부가 파이널 판타지 3를 하는 방송을 하는데, 그 직원이 또 연락이 와서 치사하게 중단 저장 기능 쓰겠냐는 도발을 또 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이 게임은 토리야마 아키라와 카츠라 마사카즈 만화가를 발굴한 점프 편집자로 유명한 토리시마 카즈히코와 드래곤 퀘스트 다이의 대모험을 그린 산죠 리쿠와도 인연이 있다. 산죠 리쿠는 이 게임을 해 보고 매워서 재밌다 생각했고, 토리시마 카즈히코는 게임이 어렵고 인물들의 개성 묘사가 없다 보니 감정 이입하기 힘들어서 싫어했는데 산죠 리쿠가 토리시마 카즈히코에게 어려워서 못하겠다며 도발하는 바람에 토리시마 카즈히코가 클리어했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토리시마 카즈히코는 사카구치 히로노부를 만나자마자 파이널 판타지 3의 잘못된 점에 대해 쏟아냈다고 알려져 있다.
직업 체인지 기능 자체도 재미있었고 스토리 보다 모험과 파밍을 위주로 만들었습니다 1편하고 2편하고 다른 매력 입니다
파이널 판타지 픽셀 리마스터를 순서대로 플레이 하게 되면, 이 시리즈가 어떤 식으로 발전 해 왔는지 알 수 있는 것 같다.
파이널 판타지3 재미있네요. 1,2에서 나왔던 직업 관련 숙련이나 마법레벨 등이 잘 조합이 되고, 직업 체인지 정말 좋은듯~ ㅎㅎㅎ
게임을 시작하면 다른 시리즈와 다른점이 뚜렷하게 보임. 주인공이 양파기사 4명인데 아무런 직업을 가지고있지 않음. 그리고 크리스탈과 교감을 할 때 마다 직업들이 해금되고 양파기사들을 원하는 직업으로 바꿀 수 있음. 파판1에도 전직과 직업변경 시리즈가 있긴하지만 파판3이 본격적으로 직업변경 시스템을 사용했다는 생각이 듦. 일부러 특정 상황에서 어떤 직업을 '강제'하기도 하는데 자칫하면 불쾌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직업을 바꾸고 공략하면 엄청 수월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재미요소가 훨씬 강함. 당황스러웠던 시스템은 백어택 시스템임. 파판시리즈는 턴제이고 캐릭터마다 전열/후열이 나뉘어져 있는데 후열에 있는 캐릭터들이 상대적으로 딜을 덜받음. 그런데 백어택을 당하면 전열 후열이 뒤바뀌고 자칫하면 바로 전멸할 수도 있어서 위험함. 그렇기 때문에 도주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게되는 시리즈가 파판3이라고 생각함. 게임에 재미있는 요소 중 또 하나는 마을마다 여자 무희들이 존재하는데 말을걸면 춤을 보여준다. 마을마다 존재하는 여성NPC라고하면 역시 로스트아크의 네리아가 떠오른다. 이전 시리즈에서는 약간 얍샙이같은 아이템들이 (저주 걸어서 공,방 반감시키는 고대의검) 존재했는데 파판3에서는 딱히 오버밸런스 무기가 없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시작하게된 이유가 오마쥬요소를 보기 위해서였기 때문에 오마쥬 요소가 풍부한 파판3의 음악을 듣고 스토리를 보기만해도 즐거웠음. 마지막 맵에 진입하면 마음대로 돌아오지 못하므로 주의
정식번역 도트판 파판3을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기회(현재까지는). BGM도 그래픽도 모두 훌륭합니다.
노가다 시에만 부스트 좀 빡세게 키고, 평소엔 2배만 켜서 엔딩 봤습니다. 계속 발전하는 작품. -지금 개졸린데 써서 좀 그럴 수 이뜸.- 유튜브 파판의 역사에서 봤던 내용이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도전하고, 많은 변화를 매 작품마다 주었다. 라고. 매 시리즈 할때마다 이 말이 맞다는 것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 이 작품에는 정말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골라, 그 직업군마다의 특징을 이용해, 나만의 파티를 꾸리는 것이 메인 주된 시스템 입니다. 저는, 마검사, 마인, 마계술사? 적마도사 이렇게 해서 엔딩을 봤습니다. 끝레벨은 99였고요. 중간에 노가다 과정을 살짝 거치긴 해야합니다. 2배 키고 했음에도, 완전 스무스한 진행은 어렵더군요. 그래도, RPG의 꽃이 또 이 노가다니까, 부스트 최대한으로 땡겨서 시간 단축을 조금 했지만, 저도 하긴 했습니다. 스토리 연출 부분에서 굉장한 개선을 체감했습니다. 도트 캐릭터들의 움직임이 더 다양해졌고, 다양한 이펙트들이 생겼고요. 몇몇 몬스터들은 외형도 달라지면서, 새로움을 주었어요. 단점은 옛날 게임인만큼, 대사에서 오는 이질감이 있습니다. 약간, 세대가 안 맞아 피식 웃게 만드는 분위기를 깨는 작은 대사들이 있지만, 참고 할만합니다. 2에 이어 바로 3을 하는건데, 역시 재밌었고, 4까지 바로 이어서 할 거 같습니다. 요약) 파판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해도 무방. 옛날 게임 감성이 싫으시다면 비추. 가격은 정가도 인정일만큼, 분량도 충분하고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