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12월 2일 |
| 개발사: | Spike Chunsoft Co., Ltd. |
| 퍼블리셔: | Spike Chunsoft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0,500 원 |
| 장르: |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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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he Classic Roguelike Wanders Onto Steam! Adventure with Shiren the Wanderer and his sidekick Koppa, the talking ferret, through a world filled with cunning monsters, deadly traps and countless treasure.
Adventure with Shiren the Wanderer and his sidekick Koppa, the storytelling ferret, through a world filled with cunning monsters, deadly traps and countless treasure.
[ENDLESS ADVENTURE]
No two adventures are the same as you explore mystery dungeons that change each time you enter.
Learn strategies and skills to overcome what comes your way--you never know what's next!
[STORY]
Legend has it that Reeva, god of Destiny, holds sway over the past, present, and future. Said to dwell in the mysterious Tower of Fortune, Reeva decides the fates of all mankind with a trio of magic dice...
Lead Shiren The Wanderer and Koppa in their quest to conquer the Tower of Fortune!
[NEW FEATURES]
- Three new bonus dungeons will challenge even the most experienced wanderer!
- Enjoy your favorite tracks from the series' history in the Music Collection.
- Take your audience on the adventure with the optional Live Display Mode optimized for streaming gameplay!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0+
개
예측 매출
30,7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
시렌 시리즈는 오래전 1편만 해보고 그 이후 연이 없어 해보지 못했는데, 많이 건너뛰고 5편을 해보게 되네요. 5편도 나온지 10년이 넘은 게임이지만, 이상한던전 시리즈가 주는 재미는 시간이 지나도 확실한 듯합니다. 1편밖에 해보지 않았고 기억이 오래되어서인지 모르겠지만, 게임이 상당히 유해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기의 성장, 강화, 마을귀환 가능, 태그로 분실장비 회수 등, 시렌의 장비와 소모품을 계속 강화시켜 굉장히 수월하게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장비 갖추는 게 그렇게 오래 걸리지도 않구요. 동료 케릭터들도 도움이 크게 되고 사망하여도 마을로 귀환해 있어서 재도전도 편했습니다. 밤이라는 시스템이 생소했는데, 처음 겪었을 때는 당혹스러웠지만 밤을 대비하는 장비와 기술들을 갖추니 그것도 나름 재미였습니다. 생각 외로 낮에는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아이템들을 밤에는 총동원하게 되네요. 오랜만에 6편이 나온 걸로 아는데, 스팀 쪽도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어 지원 바랍니다. (plz korean...)
너무 재밌는데 미칠것같음
저혈압 치료 게임
Still one of the best Dungeon RPGs. If you don't care about graphic quality and like Dungeon RPGs, you should try this one.
두말할 필요 없는 인생게임. 무인도에 단 하나의 게임만 가져갈 수 있다면, 닥치고 풍래의 시렌이다. 일찍이 불의 편집자 정태룡 선생께서는 오묘하고도 깊은 이치를 담은 이상한 던전 시리즈에 대해 예찬하신 바 있다. 풍래의 시렌을 한다는 것은 풍래인이 곧 나, 내가 곧 풍래인이 되어 명부마도의 길을 걷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한정된 기기로만 즐길 수 있던 풍래의 시렌 시리즈를 이제는 PC로도 즐글 수 있으니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시렌을 처음 접한게 1996년. 24년동안 이 게임 시리즈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냈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도 얼마나 쏟아부을 지 모르니 무섭도다.
시렌시리즈의 첫 스팀 진출을 축하합니다! 사실 시리즈 1탄을 제일 좋아하는데, 스팀으로 정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게 어딥니까, 일단 구입해보았습니다. NDS판으로도 영어로 즐기긴 했는데, 한글패치가 있다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SFC 시절 시렌에 미쳐 날밤까던 생각에 언제쯤 스팀으로 나오나 고대했는데.... 역시.. 말도안되는 스노우볼에 빡침이 전해오는 이 전율을 혼자 느낄 수 없군여 모두모두 고통받는 이상한 던전 생활이 되길 바래봅니다 후후후후훟ㅎ후후후훟ㅎ훟
풍래의 시렌 시리즈는 저를 로그라이크에 빠지게 만든 작품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29시간만에 스토리 엔딩봤는데 파고들것도 많고 시간가는줄모르고 했네여. 언젠가 한글화도 되면 더 재밌을거같네여
지뢰찾기 미니게임 들어갔다가 아이템 다 날림 나머지 아이템은 그렇다치는데 태그달린 장비도 다 날라감 로스트 앤 파운드 현자도 그런 템 못봤단다 망겜ㅅㄱ.. 근데 재밌어서 봐준다
게임을 끌래야 끌수가 없으니 삶은 날이 갈수록 피폐해지고...비타로 그렇게 해놓고도 어째 질리질 않나 이 시리즈는
[장점] 이상한 던전 시리즈를 아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사기적인 아이템으로 무쌍 찍을 수 있는 것도 스토리 던전에 한해서입니다. 클리어 후 던전 종류도 많고, 대부분 반입금지라 던전 하나하나가 새롭게 게임을 하는 기분을 들게 합니다. 요즘 나오는 로그라이트가 아닌, 진정한 오리지날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이런 방식이 다소 어려운 분들에게는 한없이 어려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만큼 도전욕구도 자극하고요. 100시간 넘게 했지만 아직도 다 못깼습니다. 업적은 이제 겨우 절반 달성했고요. 하루종일 플레이해도 한순간의 실수로 초기화되버릴 때의 그 허탈함은 제 인내심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줍니다. 포기하고 포기하고 포기해도 다시 패드를 붙잡고 있는 저를 보게 됩니다. [단점] 한국어 지원이 안 됩니다. 일본어 영어만 가능합니다. 모든 던전이 99층이 한계입니다. 개인적으로 999층까지 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스토리가 너무 짧습니다. 엔딩 후 던전 대부분 동료를 데리고 가지 못해 키워봤자 쓸모가 없습니다. 키보드 버튼 설정이 불가능합니다. 등록된 몇 가지 설정 중 하나로만 진행해야 합니다. 매우 불편. 매세지 속도가 답답한데 조절이 불가능합니다. 하물며 던전 안에서도 매세지 때문에 빠른 진행이 안 됩니다.
예전 NDS용으로 나왔던걸 비타로 한번 컨버전했고 그걸 스팀에 이식한 작품. 딱히 스팀만의 특전도 없고 비타판 그대로 이식해서 좀 짜게 식지만 게임자체 재미는 시리즈 명성만큼 있다. 로그라이크 게임을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게임이다.
게임 하는법만 익히면 너무 재밌음
추천을 안 할 수가 없잖아!
안하고 뭐함?
Must Play
비타판으로 300시간 가량 했는데 비타판에서 스샷 옮겨오기 불편하고 좋아하는 게임이라 그냥 또 샀습니다. 게임 자체는 본격적인 턴제 로그라이크를 해 보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좋을지 모르겠는 입문자에게 추천합니다. 메인 장비에 태그를 추가할 수 있는 시스템 덕에 던전에서 죽어도 열심히 강화한 장비를 잃을 위험이 많이 줄어들어서 다른 시리즈에 비하면 나름 입문자에게 친절해요. 물론 검호 계열에게 장비 날려져서 물이나 낭떠러지에 빠지면 얄짤없긴 합니다만 그것도 시렌 시리즈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 시리즈에 익숙한 분이라면 다들 아시는 것이긴 히지만 세이브파일을 백업(아래에 후술)해 둔 게 아니라면 절대 강종하지 말고 중단 후 종료로 게임을 꺼주세요. 그러고보니 이번 리마스터판에는 버그가 많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고쳐진 건지 다행이 아직까지는 안 걸렸네요. 덤으로 미세팁 치트 안 쓰고 고난이도 던전을 자력으로 깨고 싶을 경우 잠시 세이브파일 클라우드 업로드를 중지한 상태로 던전 진행 도중 안전한 상황이나 몬스터 하우스 입장 전 중단 -> 세이브파일 백업 -> 다시 게임을 진행하다 망하면 백업해둔 세이브파일을 세이브 파일 경로에 복사하고 진행 -> 잘 진행되면 다시 중단 후 세이브 백업을 반복하면 됩니다.
한국어 지원바랍니다 ㅠㅠ korean p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