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8월 27일 |
| 개발사: | DONTNOD Entertainment |
| 퍼블리셔: | Xbox Game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무료 |
| 장르: | 어드벤처, 무료 플레이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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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Tell Me Why는 DONTNOD Entertainment가 제작한 여러 수상 실적이 있는 에피소드 기반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쌍둥이들이 그들의 초자연적인 유대 능력으로 문제가 많았던 과거의 진실을 밝혀나갑니다.
과거의 기억들을 되살리면서, 여러분의 선택이 쌍둥이의 관계에 영향을 끼치고, 유대의 힘을 결정하며, 이들의 행로를 바꿔놓을 것입니다.
Tell Me Why의 기존 첫 번째 에피소드가 이제 무료입니다!
과거로 돌아가 진실을 발견하고 미래를 만드세요
• 진실을 알아내세요 - 쌍둥이의 초자연적인 유대를 이용해 대립되는 그들의 유년 시절 기억을 되살려 알아보세요.
• 여러분의 스토리를 만드세요 -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타일러와 알리슨의 미래가 결정되고 둘 사이의 관계에 영향을 미칩니다.
• 더 감춰져 있던 비밀을 밝혀내세요 - 스토리에 깊이를 더해주는 퍼즐을 맞추고 쌍둥이의 판타지 세상인 고블린의 책을 열어보세요.
실제와 같은 삶과 캐릭터를 경험하세요
• 독특한 캐릭터 – 강력하고 현실적인 캐릭터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의 눈을 통해 미스터리를 풀어보세요.
• 알래스카의 장관 – 놀라운 4K HDR로 세밀하게 묘사된 아름다운 알래스카 소도시를 탐험해보세요.
목적이 있는 스토리텔링 – DONTNOD Entertainment와 Xbox Game Studios가 현장 연구를 수행하고 문화, 정신 건강 및 젠더 옹호자들과 밀접하게 협력하여 진중하고 실제와 같은 경험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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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150+
개
예측 매출
0+
원
추가 콘텐츠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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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42)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지도 알겠고 엔딩 직후 나름의 여운이 느껴졌으나 '게임' 으로써의 재미는 없었다. 가사는 나름 괜찮은데 멜로디가 별로인 노래를 듣는 기분
1챕터 무료이니 한 번 해보세요! 저는 별생각 없이 들어갔다 1챕터 끝내고 으아악 다음 이야기 봐야해 하고 바로 결제해서 플레이했어요 주인공 남매도 이쁘고 게임 퍼즐도 재밌는데다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요
울었어요.... 울음이 계속 나와요...
재미없어요
★★★
전반적으로 지루한데 가끔씩 도파민 터지는 스토리 보여줘서 계속 하게 만듬.. 책도 모르고 읽었을 땐 마냥 지루하기만 했는데 스토리를 다 알고나니깐 너무 슬펏슴ㅠㅠ
헷갈리는 기억 속에서 진실을 찾는 게임. 챕터 1을 참고 플레이가 가능하면 다음 2,3은 진행하기 수월합니다. 기존 Dontnod 게임을 플레이 해본 유저라면 나쁘지않음. 만약 처음 스토리 선택형 게임으로 하면 조금 추천하기는 어렵고 비슷한 유형의 게임을 좀 해본 분들이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있어서 사회적으로 불편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그걸 전체적인 틀에서 보면 미비했고 동시에 그 문제가 포함이 되었기에 스토리를 어우러진 듯 합니다. - 추신 - 퍼즐 부분에서 글 읽어야하는 부분이 너무 짜증났습니다.. 아오.. 언어 학문 공부를 열심히할걸. .ㅋㅋ...... 물론 다른 사람이 플레이한 영상을 안보고 다 풀긴 했는데 음.. 그냥 성질나면 뿌시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정말 좋은 답안일지도 모릅니다.
억지PC도 아니고 선택지도 줌. 이정도면 스토리에 잘 녹였다 생각함.
엄청난 3D멀미유발 30분 플레이하고 3시간 앓아눕다
재미있는 인터랙티브 무비 혹은 워킹 시뮬레이션의 조건은 무엇일까. 무엇보다도 몰입감이라고 본다.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에 비해 연출, 그래픽 모두 진일보했고 스토리 또한 빼어난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몰입감이다. 스토리가 재밌고 나발이고 플레이하는 구간이 더럽게 재미가 없다. 퍼즐은 시시하고 조작은 느린데다 번거럽고 대화는 지루하다. 뭐 따뜻한 일상이나 캐릭터간의 유대를 보여주려고 한듯 하지만.. 재미가 더럽게 없다. 하고 싶지가 않다. 그나마 추리하는 부분은 궁금하기라도 하지만 집 정리, 창고 정리, 마트 쇼핑 낚시 파트는 정말 중도포기의 유혹이 강하게 밀려들만큼 형편없었다. 뭐라고 씨부리는지 잘 듣지도 않았을 뿐더러 실수로 클릭하면 빠져나오려고 우클릭 하기 바빴다. 대화 스킵기능이라도 넣어주던지... 플레이 구간이 재미가 없으니 몰입감도 전립선 문제생긴 중년 오줌줄기마냥 찔끔찔끔 됐다말았다 한다. 나중에는 그냥 될대로 되라지 하는 심정으로 너는 씨부려라 나는 딴짓할테니 하고 책이나 폰을 들여다보게 만든다. 같은 류의 게임인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나 에디스 핀치의 유산은 플레이 구간의 상당부분이 스토리 핵심 줄기와 함께하기 때문에 몰입이 되는데 이건 너무 개 쓰잘데없는 힐링 자기계발서 류의 구간이 많다. 대화 보면서 그냥 드는 생각은 뭐 어쩌라고 쿨병걸린 찐따 너드새끼들아 어쩌라고 시발 이런 생각뿐이다. 제작사가 워킹 시뮬레이션 원툴 회사라 뭔가 발전하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이러다가 텔테일 게임즈 꼴 나지않을까 싶다. 또 다른 큰 문제는 검수를 안한게 100% 확실한, 버러지같은 번역이다. 뭐 존댓만 반말 오가는건 그렇다 치고.,. 게임을 안해보고 번역한건 물론이고 그냥 번역기 돌리고 대충 윤문한 듯한 티가 난다. 아니면 대충 영문학과 저학년 지인에게 부탁했거나.. 기본적으로 의미가 개판인 부분이 다수인데다 직역 수준에도 못미쳐 의미 자체가 틀린 번역이 상당수다. 이거 사서 시간 낭비할 바에 다른 재밌는 인디게임 사길 바란다. 스토리? 그건 넷플릭스 가면 이것보다 100배 재밌고 지리는 스토리 드라마 영화 널렸다. 차라리 그걸 봐라. 아 추가로 pc나 lgbt에 반감이 있는 사람들은 아예 시도도 하지 말길 바란다.
전작들과는 달리 소프트하고 천천히 흘러갑니다. 지나치게 충격을 주지않고 알리슨과 타일러 남매의 어머니인 앤 마리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남매의 시점에서, 남매의 기억으로 풀어나가요. 불편하거나 견디기 힘든 내용(성소수자 차별과 가정 내 아동 폭력)이 나오지만 직접적으로 보여줘서 플레이어가 게임을 놓는 일을 방지하게된 건 좋다고 생각해요. 전작은 너무 힘들었거든요. 단점이라면 지루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조작이 굉장히 불편하다는 것과 다이렉션을 주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추천하는 이유는, 돈노드 엔터테인먼트만큼 자연스럽게 성소수자의 차별을 보여주고, 이들이 겪는 갈등을 보여주며 그들을 대변하는 게임이 몇 없기 때문입니다. 돈노드 엔터테인먼트가 전작부터 쭉 그래왔듯 성소수자에 대해서 다룹니다. 다른 점이라면 전작들은 중간에 자신이 성소수자임을 깨닫거나 아니었지만, 텔 미 와이는 트랜스젠더 캐릭터의 성정체성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고요. 이미 그들은 존재하고, 그런 그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다루는 게임이 얼마나 있을까요. 물론 성소수자가 나오는 게임과 영화 등의 미디어는 많습니다. 그들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있거나, 그 존재자체가 독특하게 나오기도하죠. 하지만 그들이 겪는 갈등을 플레이어가 간접적으로 겪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생략되거나 성소수자인 캐릭터가 전달만 하니까요. 이 게임에선 그 갈등을 직접적으로 보여줍니다. 대놓고 차별하고 혐오하는 것만이 성소수자를 불편하게 만드는게 아니에요. 무지함에서 나오는 무례하거나 관심없이 툭 던지는 말과 행동도 상처가 되요. 그걸 보여주는게 한편으론 불편했지만 좋았습니다. 성소수자들은 그런 태도를 자주 보지만, 상대방은 크게 신경쓰지않거나 예민하다고 치부할 때도 있으니까요. 이를 대변하는 인물인 타일러와 타일러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이를 무례하다 받아들이는 알리슨은 어떻게보면 성소수자 플레이어와 플레이어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해주는 캐릭터가 아닐까 생각했어요. 그들의 행동에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고 고쳐나가는 NPC들도 많은 힘이 되어줬습니다. 내 주변 사람들도 그러지않을까 하고요. 아닐 수도 있지만. 그렇기때문에 추천해요. 그들이 겪는 소소한 차별과 격심한 차별, 그리고 그에 대해 토로하는 주인공과 그들을 받아들이고 같이 앞에 서주는 주인공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요. 에피소드도 짧고 덜 충격적이니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의 장점] 1. 연출 : 기억을 되찾는 그런 이미지적인 요소가 굉장이 잘 연출되어있다. 2. 그래픽 : 인물이나 배경 그래픽 좋다 3. 그래도 마무리는 어찌어찌 했다. 나름 떡밥회수는 열시미 했다. [이 게임의 매움 포인트] 1. 인물들이 TMI를 굉장히 많이 뿌린다. 배경에있는 상호작용 요소가 스토리 진행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데 너무 많다. 그래서 게임의 템포가 매우 느리다. 2. 게임적인 요소가 억지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엄청난 양의 텍스트를 읽어야함. 그리고 퍼즐요소가 나오는 부분의 개연성이 부족하다. 3. 번역의 어색함 때문에 선택지를 고를때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4. 스토리의 흐름과 관계없이 갑자기 연애적 요소를 넣어서 몰입감이 깨진다.
간단히 리뷰 해보면 내용은 트렌스젠터에 대한 내용으로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구매 비추입니다. 진행 방식은 라이프 이스 스트레인지와 매우 흡사한 분위기에 조작 방법도 거의 흡사합니다. 일단은 챕터 1으로 구성되어 있고 챕터 2는 9월 초에 발행 예정입니다. ( 설마 사라고 하지는... ) 좀 특이한 점은 캐릭터 간 대화 중에도 카메라 뷰를 바꿀 수 있습니다. ( 전 이점도 맘에 듦 ) 플레이 시간은 약 2시간 40분 정도로 좀 짧습니다. 여러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감안하면 전체 플레이 시간은 짧은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좀 전문적인 리뷰나 이런 건 할 줄 모르겠고 1회차 하고 느낀 점은 진행도 느리고 이런 류 게임을 끝까지 해 본 적이 없어서 퍼즐 좀 어려우면 막히고 짜증나고 그렇던데 엔딩을 한 번 보니까 그래도 여운이 남네요. 괜찮네요.
원래 이 개발자의 게임을 엄청 좋아합니다 이틀만에 엔딩봤는데 tell me why 이번 게임은 진행이 좀 루즈하고 답답하다고 느꼈어요. 특히 life is strange 시리즈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이번꺼는 아예 주인공이 능력같은것도 없고 아예 드라마같고 거리 구경하는 자유도도 부족하고 아쉽네요ㅠㅠ 그리고 제발 life is strange2 한글화 좀 해주세요..!! 제발용
트랜스젠더와 가정학대를 주제로 잔잔하게 풀어나가는 텔테일류 게임입니다. 트랜스젠더 이야기는 왜곡 없이 현실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많이 노력한 흔적이 보여서 좋았는데 가정학대는 좀 예쁘게 표현됐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이건 뭐 연출상 어쩔수 없는 부분이고, 쌍둥이들의 기억 공유하는 능력과 연관시켜 잘 풀어낸 점은 칭찬하고 싶습니다. 본작은 돈노드 특유의 다이나믹한 전개를 생각하면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자극적인 사건이나 아픔을 소재삼기보다는, 비슷한 아픔을 겪은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공들여 만든 잔잔한 힐링게임에 가깝습니다. 때문에 다소 루즈하게 느껴질만한 구간들이 존재합니다만, 저는 전편들에서 보인 자극적인 전개 없이도 좋은 스토리를 만들어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차기작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대충 챕터당 플레이 타임은 3에서5시간이 나온다. 나름의 스토리도 괜찮은 편이며 퀄도 괜찮다. 그럼에도 스팀에서 챕터1은 무려로 뿌리고 있으니 그것을 먼저 플레이 해보고 해보기를 바란다. 게임의 특성상 호불호가 있다.
장점은 딱 하나 그래픽 좋다 끝 진짜 스토리 노잼 지루해죽겠다. ;;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2보다도 훨씬 못함
우선 번역이 너무 아쉽고 그냥 영어자막 틀어놓고 보는게 더 낫다. 유년기에 겪었던 사건의 기억이 뭘까? 라는 궁금증 때문에 플레이했는데, 사실 예측 가능한 사건들의 연속이라... 지루했다. 그래도 실제 알래스카에 있는 것처럼 풍경이 너무 좋아서 여행 간 기분으로 플레이했다. 마지막에 잃어버린 물건 없는지 집 한번 둘러보는 미션 할 때는 괜히 집이랑 정들어서 우울했다...ㅠ
괜찮았는데 너무 아쉬웠음 주인공들이 자신들만의 초능력이 있다면 그만큼 배경에도 그들이 두려워 할만한 초자연적인 공포나 탐험 이야기로 진행 됐어야 하는데 그냥 동화를 곁칠한 현실적인 이야기로 끝나버렸죠 그리고 번역은 무슨 가망없는 박지훈이 했는지 정말 상태가 안좋았습니다...
이런건 게임이 아니다. 진짜 주인공들 행동 하나하나가 속터질정도로 답답하고 숨막힌다 진짜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 화가 치밀어오른다 너무 굼떠서 진짜 너무 루즈하고 진짜 너너너너너너너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 재미없음 게임을 이런식으로 만들바에 그냥 드라마를 만드셈 전개속도도 드라마보다 느림 속터짐
서사를 윤리적으로 이해하긴 어렵지만 두 남매가 제 나름의 비극적인 사연을 갖고 있어서 절절합니다. 관심 없던 성소수자들에 대한 고충도 엿볼 수 있고요. 처음부터 이게 뭔 해괴한 스토리인가 싶었지만, 픽션으로 생각한다면 이런 일도 있구나.. 생각도 듭니다. 최악의 단점은 스토리 진행 속도가 악질적으로 느려요. 얼마나 느리냐면 실제 플탐은 2시간 지났는데 체감상 20시간 같아요.(한국인이 싫어하는 속도) 2회차는 영상만 스킵 할 수 있고 이벤트성 대화 부분은 되지 않아서 서로 재미때까리 없는 대화하는 걸 또 멍청히 바라보고 있어야 합니다. 달리기 기능 자율성이 없어서 플레이 내내 걸어다녀야 하는 것도 너어어어무 답답했어요.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재밌게 하신분이라면 강추!! 반전도 나름 있고 중요한 선택지도 있어서 초반부에 집중안돼는 것만 좀 버티면 재밌습니당
스토리 잔잔하게 보는 재미가 있다. 중간 중간 선택 잘못하면 바로 주메뉴로 나가서 다시 선택하기 ㅎㅎ
돈노드의 작품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꼭 해보길 권유합니다 . 라이프 스트레인지 만큼의 강한 전율은 앖지만 남매간의 끈끈한 가족애와 서로 다른 기억들로인한 갈등을 스토리를 통해 잘 풀어냈고 , 엄마의 과거를 파헤치는 과정에 몰입하는데 억지스러운 설정이 없어 좋았습니다.
동화책을 참고해서 퍼즐의 정답을 유추하는 방식은 매우 재미있었으나, 자막이 오역이 많아서 집중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직역이나 오타가 꽤 많이나오네요... 어느정도 영어를 알아듣는 분들이 하시면 그냥 넘기실수있겠지만.. 온전히 자막만 보면서 플레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중간중간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는건지 의문을 가지실수있겠습니다. 처음 플레이 하고 샘, 에디, 테사, 톰 이런 어른분들과 대화중 갑자기 존댓말을 썼다가, 반말을 썼다가 왔다갔다하기때문에 쌍둥이들이 버르장머리 없는 캐릭터로 보였습니다. ㅋㅋ??0_0??ㅋㅋㅋ 자막 오역이 많다는것을 인지하고 부터는 그냥 듣기평가처럼 플레이 했습니다~ 트렌스 젠더 주인공이 나오는것도 신선했습니다. 재밌었어요!
동화적인 요소가 있음에도 너무나도 현실적인 트랜스젠더 시점 스토리텔링. 이런 게임이 필요했다.
플레이 시간은 10시간 정도 이며 게임진행은 굉장히 느린편입니다. 게임내내 피씨요소가 등장하는데 굳이 넣을 필요가 있었나 싶네요 피씨 없어도 괜찮은 게임 같은대 상당히 거북합니다. 또한 공식번역 퀄리티가 약간 떨어집니다. 반말 존댓말 혼용하며 특히 선택지 번역이 앞뒤 문장 이해 안하고 글만보고 번역한 수준입니다.
엔딩을 보지 못한 상태로 적는 평가임을 감안하십시오) 스토리 진행이 느리고 노잼인거까진 참을 수 있음 그런걸 기대하고 산거니까 문제는!! 플레이어의 공감을 이끌어내지 못하는 스토리라는거임. 멀쩡하게 있는 꼬1추를 자르고 싶은 욕구가 들어본적 없어서 공감을 못한다 이런 뜻이 아님. 그냥 대부분의 모든 상황이 트랜스젠더라는 특수성을 감안해도 공감도 이해도 안됨
처음에 트레일러만 봤을때는 남매끼리 이렇게 스킨쉽할수 있나 현실성 없잖아라고 생각했는데 진행하다보니 트랜스젠더인걸 알고나서 충격이긴했는데 원래 PC 묻은 게임들 싫어하는 편이었는데 이건 거부감 없이 좋게 잘 푼거같아요. 그리고 솔직하게 말하면 풍경들도 아름답고 힐링은 되는데, 조금 스토리 진행 텐포가 느리다보니. 지루할수도 있다고봅니다. 저는 그래도 나름 흥미진진하게 플레이하긴했네요. 호불호는 갈릴만한 스토리게임인거 같긴해요.. 퍼즐도 워낙 많아서. 그래도 역시 완전 실망시키지는 않네요. 역시 돈노드 작품이네요 한가지 이게임과 별게로 돈노드의 단점이라면 제발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2 한글화좀 해줬으면... 그럼 갓노드 찬양할텐데. 아쉽
번역 중구남방 존댓말 반말을 섞어서 사용하는데 내용 집중하는데 있어서 집중하기 힘듬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유저 한글패치가 더 퀄리티가 높음 이 개발사는 레즈,게이 같은 주제로 게임을 자주 만드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성소수자 이해는 하지만 내 주변에 없었음 하는데 이게 트렌스젠더의 내용인걸 알았으면 구매하지도 않고 플레이 하지도 않았을거임 마이클이랑 키스하는데 역겨워서 짜증났음 게임 자체도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에 비해 재밌는편도 아니고 그나마 후반에만 반전이 몇개 있어서 할만했던거 같음
라이프이즈스트레인지 기대하시면 ㅈ망 .. 진짜 개 노잼 심지어 스트리밍하다가 잠듬
잘만든 스토리 여러가지 생각을 주는 주제들 ..... 하지만 좀 비약한 결과물
너무 좋았다. 어서 Dontnod의 다음 작품을 만나보고싶다
다들 라이스1 보다 못하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게임 볼륨을 줄임으로 더 몰입도를 향상시켰다고 봄. 물론 게임 자체가 매우 짧음
내용은 괜찮은데 번역이 너무 안좋습니다. 한글 번역이 망친 게임...
Thank you for the Korean subtitles!!
돈노드의 늘 좋은 스토리.
돈아까워서 어쩔수없이 완료한 겜
오역이 좀 많은듯. 하지만 이런게 좋다.
10분하고 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