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
| 개발사: | Crytivo,Beer Night Studio |
| 퍼블리셔: | Crytiv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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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Carnival Hunt is an asymmetric multiplayer horror game set inside a living, ever-shifting mechanical carnival designed by the Puppetmaster. One player becomes the Carnival Monster, while others play as puppet Bunnies struggling to survive, ascend, and escape the hunt.
You awaken on the first floor of an elaborate carnival designed by the Puppetmaster. What’s left of you is now fused with intricate clockwork machinery. After regaining your senses, you realize one thing: you must ascend. The higher floors are your only escape from this ever-shifting mechanical nightmare. The carnival is dark, yet hauntingly beautiful and melancholic. Don’t worry, soon it will feel like home.
On the other side of the carnival, another awakens with the urge to perform better and kill.
A TWISTED CARNIVAL OF SURVIVAL
Carnival Hunt is an asymmetric horror strategy multiplayer experience set inside an ever-shifting mechanical carnival.
One player becomes the Carnival Monster. The others become puppet Bunnies.
Nothing here is stable. Nothing here is safe. The carnival is always performing, even when no one is watching.
And everything makes a sound.
SURVIVE AS THE BUNNIES
Work together as a team of Bunnies to survive the Monster’s hunt and escape the Carnival by ascending to the highest floor. Manage limited wind-up energy, share resources, and coordinate movement before the system runs dry.
Use proximity voice chat to coordinate, deceive, or panic while working together as a team.
Every mistake echoes. Every sound can be your last.
WIND-UP SYSTEM
Your survival depends on a fragile wind-up charge system.
Move too much, and you drain faster
Stop cooperating, and you collapse
Run out of charge, and you are lost to the carnival
Bunnies must wind each other up to survive.
Trust is a resource.
PLAY DEAD SYSTEM
There are procedurally generated groups of fallen Bunnies scattered across the map. Play dead among them to hide from the Monster.
But stay still too long… and the performance may end.
EXTRACTION & ESCAPE
Scavenge valuable resources across the carnival’s shifting floors and escape before the Monster catches you.
Every match is a gamble between greed and survival.
PROGRESSION: PUPPET UPGRADES
Unlock and upgrade the gears within your inner mechanisms to become:
More agile
More resilient
More unpredictable
More mischievous
BECOME THE CARNIVAL MONSTER
Step into the role of the Carnival Monster, a relentless force of chaos and control. Each Monster has unique abilities designed to track, disrupt, and eliminate the Bunnies.
Adapt your playstyle. Predict their movement. Break their coordination.
You are not just hunting them.
You are performing for the carnival.
THE CARNIVAL IS THE STAGE
The world is not just a map. It is a performance.
The Monster performs.
The Bunnies perform.
Even death performs.
And lastly, dress to impress or intimidate; it is equally important.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775+
개
예측 매출
59,662,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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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9)
게임은 데바데랑 비슷하겠지 싶었지만 데바데랑은 또 다른 시스템이라 신박함 근데 오늘이 첫날이라 그런진 몰라도 서버 문제로 로비로 튕김, 한글화가 안됐음 이 두가지 문제를 공식디코에 문의를 했는데 서버문제는 인지했고 고치는 작업중이라고 답변이 왔고 한글화는 하고싶지만 인력이 적어서 언제될지는 미지수라고 답변 왔음 그리고 토끼 귀여움
- 처음하시는 분들을 위한 간단한 게임 요약 - * 목표 : 1) 토끼 : 5마리의 토끼들이 서로서로 협력(문 따기, 펀칭머신을 쳐서 글라이더를 통해 위로 올라가기, 레버를 당겨 회전 목마를 활성화하여 위로 올라가기 ) 해가며 1층부터 4층까지 마술사(킬러)에게 죽지 않고 올라가서 탈출(마지막 문을 열고 탈출 또는 혼자 남앗을때 뜨는 개구를 레이더로 발견하시고) 하시면 됩니다. 2) 마술사(킬러) : 5마리의 토끼들이 나가지 못하도록 기본 잡기 및 다양한 스킬들을 이용해 토끼를 잡으셔서 던지거나 처치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잡아서 던지는 것 이외에도 감옥에 가두는 방식으로도 토끼의 방어구(목숨)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모든 방어구가 소진된 토끼를 잡으시면 처형 모션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토끼가 제한 시간(30분)내로 목표를 완수하는것을 막거나 처치하실 수 있는 만큼 처치하시면 됩니다. 현재는 버그 같은게 있을 수 있지만 공식 디스코드 등에 문의하면 생각보다 빠르게(대부분 1~2일 이내로 ) 패치해줍니다. 다른 비대칭 게임하다가 이 게임 패치하는거 보면 은근 유저 생각해주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 한글 패치는 없습니다. ( 한국 유저가 너무 적어서 그럴지도? ) / 공식 디스코드 가시면 자세한 정보가 굉장히 많습니다.
게임은 재밌는데 서버가 감자 서버임? 쥰내게 끊기네 매칭 하다가 무한로딩 걸리고 툭하면 팅기고 프레임 드랍 개 심하지만, 그래도 정식 출시 될때는 충분히 개선 될듯 데바데와는 다른 맛인데 맵 디자인도 분위기도 기깔나고 캐릭터 디자인도 굉장히 매력적임 진입장벽이 좀 데바데 보다 높긴 한데, 한번 잡숴보세요 푹빠져서 못헤어나감 버그 고친는 속도도 빠른 편이고 아직 밸런스가 헌터 쪽으로 기울어져있지만, 밸런스를 잡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고 점점 나아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음 게다가 데바데에는 없는 리플레이 기능까지 있어서 핵 의심되면 확인이 가능함
몇번 해보면 안다 살인마들 어느정도 하다보면 죄다 올라가는층 미리 대기하고 존버만 뒤지게 한다 이게 맞나 의심될정도의 그지같은 게임 밸런스임 재미는 있지만 존버하면 생존자는 할수있는게 거의 없다 무방함
110분 찍고 환불했었는데 하 시발.. 똥꾸릉내 계속 나서 결국 다시 구매해서 하고있다
재밌는데요 뉴비들에게 벽인 부분이 꽤 있어요. 일단 맵을 알아야 합니다. 맵 구조가 복잡한데 미니맵이 없어서 잘못해선 같은곳만 빙빙 돌 수 있습니다. 일단 구조는 중앙 홀 방에 양측 사이드로 방 한개씩 있는 구조에요. 양측 방에 계단이 있어 기어를 찾아 돌리면 막힌 철창이 열리면서 쉽게 올라갈 수있게 되어 있습니다만... 문제는 기어를 찾기 힘듭니다. 기어를 찾아도 이속이 느려져서 잘 다녀야 해요. 답답하고 뛰다간 발소리에 몬스터에게 걸릴 수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사람들은 숏컷처럼 이용할 수 있는 망치를 두들겨서 작동시키는 관람차나 집라인을 작동시켜서 올라가거나 목숨기어 1개 포기하고 빠르게 윗층으로 올라가는 것을 이용하는데요, 그렇다고 해도 중간에 잡히거나 하면 다시 올라오기 힘들기 때문에 핵심 루트는 계단을 열어놔야 하고 윗층에 올라간 토끼들은 아군을 위해 밧줄을 설치해줘야 여러방향에서 윗층으로 올라올수있습니다. 그냥 한곳만 뚫으면 안되냐구요? 몬스터가 그럼 거기서만 캠핑해요. 몬스터들은 자신의 수하 임포스터를 설치해 놓을수 있기 때문에 여유가 된다면 양측방에서 뚫어놓는게 좋아요. 최종목표는 4층에 도달 후 양측 방 탈출 대문을 여는것이고, 탈출 대문은 기어 2개씩 필요합니다. 4층 구조는 장애물이 적고 넓은 편이라 아랫층보단 기어 찾기는 수월한 대신 반대로 몬스터도 토끼를 찾기 쉽다는점이 문제입니다. 만약 몬스터가 4층에 올라와서 대기탄다면 아랫층에서 템 파밍해서 방어수단을 강구해야합니다. 글에 썼듯이 이걸 유기적으로 토끼들이 팀워크 맞추어서 양방에서 어그로 끌면서 해야합니다. 목숨기어 아끼어봤자 라스트 타임 5분에는 한번 잡히면 그냥 찢겨지기 때문에 적당히 어그로도 하고 도망가면서 시간 끌다 잡히거나 아랫층으로 뛰어내려야 하는데요 무작정 뛰어내려서 추락하면 목숨기어 하나가 나가기 때문에 아이템이나 잘 뛰어내려야 합니다. 몬스터에게 잡힐땐 태엽 키를 안 가지고 있는게 좋은데요 몬스터도 기어로 돌아가기 때문에 태엽키가 필요하고, 감시인형들을 활성화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태엽키는 적절할때 버리거나 숨겨놓는게 좋습니다. 만약 5분될때까지 탈출 못했다면 1층에 탈출모자가 생깁니다. 하지만 1인용이고 숨겨져 있어서 탐지레이더 없으면 바로 코앞에서 확인하는게 아닌이상 못찾습니다. 발견했다면 e눌러서 탈출하면 됩니다. 게임 구조는 꽤나 재밌어요. 다만 이런 다양한 루트를 통해 올라가는 길을 못 열면 그냥 캠핑하는 몬스터에게 지루하게 길이 막히고 끝나게 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방 구조를 자세하게 알려주는 미니맵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있는 위치만 알려주는 미니맵이나, 기어를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갯수 늘리는것 보단 잘 보이게), 로프 같은 설치물은 설치 후에는 토끼들에게 쉽게 보이게 끔 표시 되어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토끼가 귀여워서 추천 ㅋㅋ
생각보다 좁은 공간이지만 토끼는 뛰어다니면 시간이 다 소비하게 됨 한개 층 캠핑으로 공간이 좁으니 이동할 수 있는 루트가 적어져 아무것도 못함 스킬 체크 퍼펙트 구간 걸치면 성공이 되어야 할 것 킬러 원거리 쿨타임이나 패널티가 거의 없음 개선 필요 고쳐야 할 것 기어를 든 상태로 단차 조금 있는 턱 못 올라감
The game is....simply bad. The concept of it seems fun. An asymmetric horror game with a lot more stuff to do than DBD. It sounds good on paper. That's where the pros end. Movement feels clunky and has a bit of a lag to it. They don't have a tutorial for the killer yet, for some reason. They give bunnies different items that annoy the hunters. Sure, this isn't from a big company, but I heard that they have been doing alpha for a pretty long time. Sometimes being simple isn't a bad thing, especially when you can't handle your own creation.
일단 별 5점중 4점을 줄정도로 재미있어요 1대 다 pvp를 좋아하는사람은 어느정도 괜찮을거 같아요 태엽인형을 모티브로 해서 그런가 약간 움직임이 뚝뚝 끊기도록 일부로 만든거 같기도 하구요 다만 극 초창기에 얼리엑세스라서 큐레이팅은 잘 못잡은거같아요 그래도 패치 속도는 빠르니까 기대할만 한것같습니다
토끼들은 서로 협력해서 1층부터 4층까지 올라간 다음 최종문 열어서 나가고 킬러들은 반대로 그걸 막는 게임 제가 알기론 독일서버 하나뿐이라 핑이 심각합니다. (300~700핑) 개발자 말로는 8월 8~9일에 서울,도쿄 서버 추가한다고 하니까 해보고싶으면 그때 찍먹하면 될 듯 *오늘 패치노트에 2일 뒤에 서버추가한다함*
게임이 너무 어려움 환불 한번했다가 생각나서 다시 사서 했는데 후회중 이거보면 사지마셈
할줄아는 사람 없으면 진행이 안된다 콘코드처럼 환불해줬으면 한다
토끼 귀여우니까 추천
개병신게임
개발자 게임 해보고 만든 거 절대 아님 해봤으면 이렇게 만들 수가 없음 2층에서 1층으로 로프 깔아뒀는데 점프해서 로프 있는 데 까지 가야함. 근데 대쉬점프 하고 비벼도 겁나 안올라가짐 그냥 점프랑 대쉬점프 하면 스테미너도 많이 잡아먹어서 사실상 로프 위치 때문에 스테미너 다는 게 매우 볼쾌함 이건 빙산의 일각이고, 살인마가 CCTV를 설치하는 위치도 겁나 많은데 CCTV 도 매우 불쾌한 점이 인형같이 생겨서 얼굴이 돌아가면서 시야 주변을 체크함. 이거 보고서는 아 그러면 CCTV 뒤로 해서 가면 안 들키려나 ? 하고 뒤로 조심히 가면 범위 내에 일단 들어갔으니 뒤로 지나가건 뭐건 들키더라 이럴거면 CCTV 가 얼굴 돌아가면서 시야 확인하는 걸 왜 집어넣은 거임 ? 그렇다고 CCTV 있는 곳은 다 공간이 좁아서 다른 통로로 갈 수 있는 것도 아님 그리고 맵 곳곳에 꼭두각시나 덫 같은 것도 설치할 수 있는 위치가 겁나 많음 잡히면 당연하게도 살인마한테 알람가고 붙잡혀있는 동안 스킬체크 해야 해서 빨리 못 도망감 그리고 살인마는 엘레베이터 같은 거 타서 텔레포트도 가능하던데 이게 노쿨임 근데 살인마한테 알람이 가는 요소가 겁나 많아서 그냥 알람 온다 ? 엘레베이터 ^딸깍^ 으로 순간이동 해서 한 놈 잡고 키 뺏어서 2층 이상이면 근처에 갈고리 있으면 거기다가 집어넣어버려서 1층으로 다시 돌려보내면 됨 그렇다고 생존자가 층수 올라가기가 쉽냐 ? 다음 층으로 올라가려면 망치 들고 머신 4번 스킬체크 성공해서 쳐야지 다음 층으로 가는 길이 열리는데, 망치 들고 1번 씩 스킬체크 성공해서 칠 때 마다 살인마한테 알람감 4번 다 쳐서 길 열리는 거 들어가도 살인마한테 알람감 혹은 대포 같은 것도 있어서 그걸 키로 돌린 다음에 한 명은 대포 안으로 한 명은 대포를 조종해서 다음 층으로 쏴줄 수 있는데 이미 여기서부터 생존자 1명이 더 필요함 그리고 얘는 같이 못감 거기에 대포로 올라갈 시 갈고리 걸린 횟수 한 개 까임 디메리트도 장난 아닌데 당연하게도 이것도 살인마한테 알람감 아니면 기어를 찾아서 문에 걸고 키를 써서 돌리면 다음 층수로 가는 계단이 열리기도 함 근데 이것도 당연히 살인마한테 알람감 그리고 살인마는 문을 닫을 수도 있음 개발자가 데바데에서 살인마하다가 고혈압 걸린건가 싶을 정도로 생존자를 혐오하는 듯한 시스템을 잔뜩 넣었는데 너무 과하게 넣었음 이정도면 랜덤큐 생존자들이 공포의 집 아르바이트생이 되버렸다는 거임
개발자 병신이 좆같이 보이지도 않고 소리도 좆같이 안들리는 게임을 처만들어놔서 정상적으로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게임이 시종일관 개시발 칙칙해서 일단 눈이 존나아프고 시야는 존나낮아서 눈이 또아프고 그와중에 찾아야하는 기어도 존나 칙칙해서 잘 보이지도 않는다. 그와중에 자꾸 고지대에 기어 처놓지 말라고 병신개발자새끼야 점프 조작감도 개좆이라 뻑하면 미끄러지는데 왜자꾸 위에 쳐올려 그리고 점프해야 잡히는 밧줄은 제정신이냐? 시발 점프잡기 조작감 좆구리다고 안그래도 안보이는 게임이 맵은 개좆같이 복잡하기까지 한데 왜자꾸 뒤주처만들고 지랄임 맵은 죄다 무채색이라 어디가 어디인지 존나 기억에 남질않음 4층 복합구조물에서 이지랄로 만들어놓고 던져지면서 맵까지 기억하란거냐?
★ 7 / 10 비대칭pvp 맛있게 살리기 어려운데, 꽤나 재밌음! 맵이 복잡한 편인데 좀 익숙해지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음. (인겜에 미니맵이 없더라도 메인메뉴에서라도 맵 함 보여줬으면 좋겠음,,,) 아직 얼엑이라 살인마 설명도 부족하고, 시스템 설명도 불친절한 부분이 많아서 눈치껏 해야함이 아쉬운 점. 한글도 아직 지원이 안되어서 아쉬움. 그러나!! 여타 비대칭pvp와 달리 여러 전략을 선택할 수 있는 재미가 있음!!! 생존자가 탈출하기 위해 집라인을 타거나, 숏컷을 열거나, 확정루트를 열거나,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많아서 좋음! 매력이 충분한 게임!!! (토끼 태엽 돌리는게 왕귀여움!!!)
재미는 있음 일단 적응 하려면 유튜브 먼저 보고 어떻게 굴러가는지 파악 후 진입하는걸 권장함...
얼액 5vs1 비대칭 PvP 게임. 밸런스에 매우 민감한 게임임을 인지하고 구매한다면 나쁘지 않습니다. 아직은 여러 방면에서 불합리하고 불쾌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지만, DBD 초기 시절의 재미를 느꼈기에 추천합니다.
살인마가 진입장벽이 굉장히 낮아서 재밌는데 생존자 쪽은 난이도가 상당히 높음 일단 데바데보다는 재밌는데 아직 나온지 한달도 안돼서 그런지 튜로리얼에서 알려주는게 너무 미미하고 한글화도 안돼서 도움말이 딱히 도움이 안되는거 같음
개병신게임 재미는 있는데 헌터 밸런스가 씹창수준으로 안맞음 헌터로 올킬못하면 병신인증 그리고 토끼할때 말도안되는 위치에 기어 쳐박아두는 경우가 많고 임포스터 너프좀해라 진짜
게임 자체는 재밌어요! 데바데와는 다른 시스템도 많아서 재밌게 느껴지구요. 드바데와도 또다른 재미라 참신하다 생각해요. 단지 최적화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생각보다 프레임이 잘안나와요. 핑은 해외서버 해도 딱히 문제가 되지않아서 해외서버도 같이 매칭 하시면 편하실거 같아요. 한글화패치가 나와주면 좋겠지만 한글없이도 할만해요. 아 그리고 이게임은 핑도 되고 보이스도되고 채팅도 되요. 근데 살인자한테 보이스도 들리고 채팅도 보이고 핑도 보인대요. 그것도 나름 재밋어요. 가끔 살인마한테 빌면 살려주기도해요 ㅋㅋ;;
soooooooooo many cheater 일단 살인마의 절반이 esp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부계 아니냐고 생각하시겠지만 확실히 알기위해 잡힌 이후 토끼굴 이후 발소리 안주고 누워있기 혹은 굴에 숨기로 확인해보았는데 대놓고 쓰는 놈들만 있네요. 시스템상 절대 모를 위치임에도 한번에 잡네요.
데바데 보다는 타르코프에 가까운 느낌. 토끼들(생존자)는 4층 문을 열고 기어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을 파밍해서 나가고,헌터(살인마)는 그런 토끼들을 막는 게임. 아직 얼엑이다보니 서버 불안정, 벨런스 문제 등은 있지만 유저들 의견 잘 수용해서 정출하면 데바데와는 다른 느낌의 재미있는 비대칭 술래잡기 게임이 될 것 같음. 지금 사서 플레이 할만한 재미는 있음
처음 시작하시는 뉴비분들은 진입 난이도가 있을수 있는 데바데류 게임입니다. 그러나 데바데와 다르게 출시한지 얼마 되지않아 상대적으로 난이도는 많이 낮다고 느끼는 편입니다. 개발진들이 꾸준히 유저들의 피드백도 받으며 패치도 자주해주는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이게임의 장점이라고 보여지고 좋은 추격 bgm으로 적당한 긴장감도 느낄수 있습니다. 초반 맵 숙지나 플레이 관련은 유튜브에 올라온것들이 많으니 걱정은 크게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넘쳐 나는 핵 불합리한 생존 구조 기어를 '찾아서' 꽂아서 설치하고 돌려야 하지만 살인마는 다시 기어를 되돌릴수 있으며 기어를 찾는게 레이더가 없으면 기본적으로 불가능이거나 하루종일 뒤져야함 더 불합리한건 살인마는 계속해서 기어를 돌리는곳이나 망치 대포에 지속적으로 마네킹 덫을 끈임없이 설치하여 올라갈수없음 어떻게든 올라가도 4층에서 캠핑하면 더이상 탈출 불가
탈출 하는거 너무 어려워요 ㅋㅋㅋㅋ 기어 찾는거도 문제고 기어 찾더라도 끼우는데 소리 나고 망치 치는데 소리나고 문 여는데 소리나고 이래서 단독으로 하면 살인마가 알림보고 바로 죽이러 오고.. 동시에 하는거 아닌 이상 너무 힘들고 올라 가더라도 살인마가 동상 같은거 설치해두면 알림가서 위치 파악 너무 쉽고 숨기도 쉽지가 않아여.. ㅠㅠ 심지어 힘들게 문 열면 또 살인마가 닫을 수 있고 2층이나 3층 힘겹게 올라와도 잡히면 다시 1층으로 가서 겜이 너무 오래걸리고 밸런스를 다인큐 기준으로 잡은거 같아서 뉴비가 하기 쉽지가 않네요.. 밸런스 조절이 좀 더 필요해 보입니다 ㅠ
한글x / 사람이 없어서 그냥 대충 사람 모이는 대로 매칭시켜 주는거 같은데 벌써 게임 고였네... 뉴비 생존자는 고인물 살인마 잡아줘서 2층도 못갔는데 살인마한테 다 학살당하고 뉴비 살인마는 한 명 잡을동안 폭죽 10방은 쳐 맞고 티배깅 당하네
개발자가 스스로 빠르게 자연사하고 있는 게임 헌터를 다인큐에 기준으로 밸런싱한 개똥겜 잠깐 즐기려고 사는거여도 돈이 아까움
구매 추천하지 않아요 1. 밸런스가 너무 극단적으로 살인마에게 유리함, 시스터도 그렇고, 발소리라던가 살인마가 근처에 있으면 심박음이라던가 이런게 너무 미세하게 세팅되어있어서 사운드 100%로 해놔도 금방 알아채기가 힘듬 2. 맵이 어려운것도 있긴 한데, 직관적이지 않은 부분이 너무 많음. 예를 들어 데바데에서는 살인마를 따돌리기 위해 판자라던가 창틀 같은 구조가 있는데 이 게임은 개구멍같은 지형으로 만들어놨음, 근데 이 개구멍이 맵마다 생김새가 다 다르고 있어봤자 한 곳, 많으면 두 곳임 3. UI도 직관적이지가 않음, 살인마에게 쫓기면 쫓기고 있다라는걸 표시해주긴 하는데 처음 하는사람이 봤을때 저게 뭐지싶은 UI 생김새임 4. 이거 진짜 당해보면 짜증나는데, 3층 4층을 틀어막는 살인마가 너무너무너무 유리함. 다인큐를 기준으로 밸런스를 만들어놔서 그런지 솔큐하는 사람은 뚫기 진짜힘들게 만들어 놨음 2층올라가는데 루트가 4~5개가 있다면 4층은 올라오는 루트가 단 2개밖에 없음. 그래서 한쪽에 트랩설치나 감시탑 설치해두고 다른쪽을 캠핑하면 솔큐는 사실상 포기해야할 수준임 다인큐는? 동시에 올라와야하는데, 한명 잡히면 그 한명은 다시 1층에서부터 5분이라는 시간동안 올라와야함. 잡히기전에 아이템이란 아이템은 다 썼을테니 다시 왔을때 쫓기면 따돌릴수단이 없음. 데바데로치면 발전기 돌려놨더니 갈고리 한번 걸리면 발전기가 다시 꺼져서 리셋되는 느낌임 5. 퍽을 장착하려면 인게임에서 재료템을 먹고 탈출하거나, 인게임 돈을 주고 구매를 하는식으로 재료를 모은 다음에 가챠를 해서 퍽레시피를 먹은 다음에 제작을 해야함 매우 이상한 시스템, 사실상 퍽을 끼는게 너무 힘듬 전체적으로 매우 불합리한 게임이라는걸 많이 느끼지만 컨셉과 분위기, 그리고 겨우겨우 딱 한판 탈출했을때의 그 도파민때문에 가볍게 해보기 좋지만 고쳐지지 않는다면 아마 이대로 섭종할것같음
10시간정도 해봤는데 아직도 맵을 모르겠다 맵이 너무 복잡하고 살인마가 너무 유리함
가족공유 막은건 이게임이 최초가 아닐까 싶네 흠
-다른 술래잡기 게임과는 확실히 다른 게임 밸런스와 관련해서는 아직 조금 더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현재는 일부 상황에서 헌터와 토끼 사이의 밸런스가 완벽하게 맞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개발진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고, 게임을 계속 개선하려는 모습이 보인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구매해도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줄평: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지만, 개발진의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 -게임의 기본적인 진행 방식 이 게임은 F1~F4, 총 4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층에는 여러 개의 방이 있으며, 술래가 등장하는 센터와 센터 주변에 윙방, 그리고 연결된 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토끼들은 맵 곳곳을 돌아다니며 기어를 찾아 필요한 장치에 장착하고 작동시켜야 합니다. 기어를 장치에 장착하고 돌리면 문을 열 수 있으며, 계단을 이용해 다음 층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또한 망치를 이용해 게이지를 끝까지 채우면 레일을 타고 위층으로 이동할 수 있고, 관람차 역시 필요한 기어를 장착하여 스위치를 활성화하면 약 60초 동안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단순히 헌터에게서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맵을 탐색하면서 필요한 기어와 아이템을 확보하고 다음 층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한줄평: 단순히 도망치는 술래잡기가 아니라, 파밍과 기어를 이용해 맵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게임. -F4까지 올라가서 탈출하기 이런 방식으로 F4까지 올라가면 마지막에 두 개의 출구가 있습니다. 각각의 출구는 양쪽에 있는 기어를 모두 활성화해야 문을 열고 탈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이 유일한 탈출 방법은 아닙니다. 게임 시간이 5분 남으면 토끼굴이 활성화됩니다. 토끼굴의 위치를 찾기 위해서는 레이더를 다이아몬드에 맞춰 1층에서 위치를 확인하거나, 레이더 없이 직접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헌터가 토끼굴의 위치를 먼저 찾아내면 토끼들의 위치가 모두 노출되기 때문에, 토끼 입장에서는 탈출구를 찾는 것 자체가 위험한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한줄평: 탈출구를 찾는 순간까지도 헌터와 토끼의 심리전이 계속된다. -이 게임의 진짜 매력은 스텔스 플레이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서 가장 재미있게 느끼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이 게임에서는 단순히 헌터에게서 도망치는 것뿐만 아니라 죽은 척을 활용하거나 토끼굴을 이용해 헌터의 시선을 피하고 숨는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상황에 따라 일부러 움직이지 않고 숨어 있거나, 헌터가 지나간 뒤 조용히 움직여 목표를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빠르게 도망치는 것보다 가만히 숨어 있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스텔스 플레이 덕분에 같은 맵에서도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플레이가 나올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한줄평: 뛰어서 도망치는 것만이 답이 아니다. 때로는 숨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다. -아이템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아이템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역시 중요한 전략 요소입니다. 특히 헌터의 어그로를 효과적으로 끌기 위해서는 아이템을 무작정 사용하는 것보다 미리 파밍해 두고, F3~F4와 같은 중요한 구간에서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이 게임의 아이템은 재생성되지 않고 수량도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초반에 아무 생각 없이 아이템을 전부 사용해버리면 정작 중요한 순간에 사용할 아이템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지, 언제 사용할 것인지, 누구를 위해 사용할 것인지 판단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전략이 됩니다. *한줄평: 아이템은 많이 쓰는 것보다, 언제 쓰느냐가 중요하다. -5명 vs 1명이라는 비대칭 구조 이 게임은 5명의 토끼 vs 1명의 헌터라는 비대칭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토끼가 5명이기 때문에 한 명에게 모든 책임이 집중되지 않습니다. 팀원들과 역할을 나눌 수 있고, 한 명이 실수하더라도 다른 팀원이 계속해서 목표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명은 기어를 찾고, 다른 한 명은 아이템을 파밍하고, 또 다른 한 명은 헌터의 어그로를 끌면서 나머지 팀원이 목표를 수행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일부러 헌터를 멀리 유인하고, 다른 팀원들은 그 사이에 몰래 기어를 작동시키는 식의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한줄평: 5명이 각자 움직이는 것 같지만, 결국 역할 분담과 팀워크가 중요한 게임. -헌터는 기존 술래잡기와 다르게 디펜스 게임처럼 플레이해야 한다 헌터를 플레이할 때도 기존 술래잡기 게임과는 조금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토끼를 찾아서 계속 쫓아간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헌터를 디펜스 게임처럼 생각하고 플레이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토끼 한 명을 계속 쫓아가는 것보다 토끼들이 어떤 기어를 사용했는지 파악하고, 앞으로 진행할 주요 지점을 지키면서 토끼들의 진행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끼 5명은 여러 방향으로 흩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한 명을 너무 오래 쫓아가면 다른 토끼들이 반대편에서 기어를 작동시키거나 다음 층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헌터는 어디를 지킬 것인지, 언제 추격할 것인지, 언제 추격을 포기하고 다른 장소로 이동할 것인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즉, 헌터는 단순히 토끼를 잡으러 다니는 술래라기보다는 맵의 주요 지점을 방어하면서 5명의 토끼를 지속적으로 견제하는 디펜더에 가깝습니다. *한줄평: 헌터는 토끼를 쫓는 술래가 아니라, 5명의 토끼를 막아내는 디펜더에 가깝다. -초보자에게는 조금 복잡할 수 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처음 플레이하는 사람에게는 F1~F4의 맵 구조와 기어의 위치, 각 장치의 사용 방법 등을 익히는 과정이 조금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처음 몇 판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몰라서 헤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맵의 구조와 기어가 필요한 위치를 익히기 시작하면 점점 게임의 흐름이 보이고, 자신만의 루트와 전략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한줄평: 처음에는 복잡하지만, 맵을 익힐수록 재미가 커지는 게임. =이 게임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개인적으로 이 게임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어린이 5명을 놀아주는 유치원 원장님.” 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5명의 토끼는 각자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파밍하고, 기어를 찾고, 헌터의 어그로를 끌기도 하고, 숨어 있기도 합니다. 헌터 입장에서는 정말 유치원생 5명을 데리고 놀아주면서 한 명 한 명 관리해야 하는 원장님 같은 느낌이 듭니다. 반대로 토끼 입장에서는 서로 역할을 나누면서 해야 합니다. 그래서 5명의 토끼가 함께 놀고 있는 것 같은 재미가 있고, 헌터는 그 다섯 명을 어떻게든 관리해야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한줄평: 5명의 어린이를 데리고 놀아주는 유치원 원장님이 되어보세요. ==결론 전체적으로 이 게임은 단순히 “헌터에게서 도망치는 술래잡기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아쉽습니다. 파밍 → 기어 수집 → 장치 작동 → 층 이동 → 아이템 관리 → 스텔스 → 어그로 → 심리전 → 탈출 이 모든 요소가 하나의 게임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특히 죽은 척과 토끼굴을 이용한 스텔스 플레이, 재생성되지 않는 제한된 아이템, 5:1 비대칭 구조, 그리고 헌터가 맵을 방어하면서 토끼들의 진행을 막아야 하는 플레이 방식이 다른 술래잡기 게임과 차별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 밸런스는 조금 더 다듬을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개발진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고, 게임의 기본적인 방향성과 아이디어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술래잡기 게임과 다른 게임을 찾고 있거나, 스텔스·파밍·심리전·팀플레이가 결합된 비대칭 게임을 좋아한다면 구매를 고려해볼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이 앞으로도 꾸준히 개발되어 더 좋은 게임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줄평: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지만, “5명의 토끼와 1명의 유치원 원장님”이라는 독특한 재미가 있는 게임. Definitely Different from Other Hide-and-Seek Games I think the balance still needs some improvement. In particular, there are still certain situations where the balance between the Hunter and the Rabbits does not feel completely fair or polished. However, I am positive about the game because the developers have been consistently updating it and continue to work on improving the game. Personally, I think this game is worth buying even in its current state. One-line review: It still needs some polishing, but I am looking forward to seeing the developers continue to improve the game through future updates. - How the Game Works The game consists of four floors, from F1 to F4. Each floor contains several rooms, including the central area where the Hunter appears, the wing rooms connected to the center, and additional connected rooms. The Rabbits need to explore the map and find gears, then insert them into the required machines and activate them. Once a gear is inserted and turned, it can open doors and allow the Rabbits to progress to the next floor using the stairs. You can also use a hammer to fill a gauge completely, allowing you to ride the rail to the upper floor. There is also a Ferris wheel that can be activated by inserting the required gear into its switch, allowing you to use it for approximately 60 seconds. So the game is not simply about running away from the Hunter. You need to explore the map, collect the necessary gears and items, and figure out how to progress to the next floor. One-line review: This is not simply a game about running away—it is about exploring, farming, and using gears to gradually unlock your way through the map. - Reaching F4 and Escaping Once you reach F4, there are two final exits. To open each exit, you need to activate the gears on both sides. However, these are not the only ways to escape. When there are five minutes remaining, the Rabbit Hole becomes active. To find its location, you can use the radar with the diamond at F1 to locate it, or you can search for it yourself without using the radar. However, if the Hunter finds the Rabbit Hole first, the locations of all the Rabbits are revealed. This means that even finding the escape route can become a dangerous situation for the Rabbits. One-line review: The mind game between the Hunter and the Rabbits continues all the way until the very end. - The Real Charm of This Game Is the Stealth Gameplay Personally, this is one of the most enjoyable aspects of the game for me. You are not limited to simply running away from the Hunter. You can play dead or use Rabbit Holes to hide and avoid the Hunter's attention. Depending on the situation, you can deliberately stay still and hide, or wait for the Hunter to pass before quietly continuing toward your objective. Sometimes, staying completely hidden can be a better choice than trying to run away as quickly as possible. The stealth gameplay makes each match feel different, even on the same map, because the way you approach each situation can change completely. One-line review: Running away is not always the answer. Sometimes, hiding is the best strategy. - Items Are Limited, So Use Them Carefully How you use your items is also an important part of the strategy. In particular, if you want to effectively distract or attract the Hunter, it is better to collect items beforehand and save them for important areas such as F3 and F4, where they can be used strategically. Most importantly, the items in this game do not respawn and their quantities are limited. If you use all your items carelessly at the beginning, you may find yourself without the resources you need during a critical moment later in the match. Therefore, deciding what items you have, when to use them, and who should use them can become an important part of the strategy. One-line review: It is not about how many items you use, but when you use them. - The 5 vs. 1 Asymmetrical Structure The game uses a 5 Rabbits vs. 1 Hunter asymmetrical stru
생존자 5명이서 4층 출구까지 살인마를 피해 올라가는 게임 완성도가 높고 다양한 아이템이 있어서 협동하는 맛이 확실한데 ㅈㄴ 불쾌한 골짜기가 있음 그건 바로 뉴비 기준으로 난이도가 어렵다는 점 살인마가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 20분 지나면 얘네들 몇명은 2층도 못가고 기절하는 놈도 있을정도 (솔직히 이건 걔네들이 침팬지인거임) 심지어 이 게임은 다음층으로 올라가려면 무거운 기어를 들고 열어야 되는 문이 있는데 그걸!! 침팬지들은 눈앞에 보이는거에다가 박고 있음 심지어 내가 아무리 열심히 뛰면서 괴물이 저기있어!! 외쳐봐야 이 침팬지들은 "아몰랑 니가해"를 시전할 뿐이다. 추가로 감자로 만든 서버인지 동접수가 1천명도 안되는데 서버가 종종 터지고 중국 핵쟁이들을 피하기위해 북미로 가자하니 침팬지들이 있고 북미를 피하자고 하면 나를 반겨 주는 건 중국인 5명이다. 오로지 이 게임을 추천한 이유는 "나 혼자 먹긴 아깝잖아"
이 게임을 해보시는 분들께 진심어린 한 말씀 드립니다. 혹 방송이나 유튜브를 보고 구입하셨다면 무조건 환불하세요. 이 겜을 하면 안 되는 이유를 말씀드립니다. ※ 겜 내적인 이유 1. 5vs1 게임인데 강종으로 인해 생존자가 5명 다 있기 쉽지가 않습니다. 2. 패작 및 트롤러가 다수 존재합니다. 3. 핵이 존재합니다. 4. 트롤러, 강종러, 핵에 대한 페널티가 미미해 겜 진행 중인 사람에게는 그냥 스트레스입니다. ※ 뽑기 레벨업을 해야 뽑기 확율이 올라가는데 최고 레벨에서도 모바일 겜 수준의 확률이며 체감 확률은 더 합니다. 이 겜을 안 하시고 남이 하는 것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발자가 너무 이상적인 면만 보고 만들었는지 겜 자체는 좋으나 운영적인 요소가 완전 박살나 있습니다.
재밌긴한데 맵이 너무 많고 외울게 많아요. 이걸 탑뷰 맵으로 제공을 해주거나 오브젝트나 스폰위치를 알수있으면 좋을것같네요.
게임 출시 초반이라 숙련도, 맵 밸러스와 같은 문제들이 있지만 할 줄만 알면 탈출과 함께 최고의 도파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밌다. 그러나 토끼는 굉장히 긴장감 넘치고 스릴 있는 반면 킬러는 개노잼디펜스 그 자체다. 킬러가 유리하다 어떻다 말 많지만 대기열을 보면 킬러 2명 토끼 60명인 경우가 허다하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킬러는 30분동안 게임을 질질 끌어야 하는 역할이고, 퇴끼는 그걸 뚫는 역할이니 퇴끼가 더 재밌을 수밖에 없다. 킬러가 토끼를 죽일 수는 없냐고? 버니는 잡혀도 목숨이 3개다. 4번 잡혀야 겨우 죽는데 토끼는 5명이다. 내가 장담하는데 유저들 평균 실력 올라가고 디스코드 5인큐 하면 탈출각 밥먹듯이 나올거다. 그러니 킬러나 퇴끼나 출시 초반인 지금 즐겨야 한다.
할줄 모를땐 불퀘 하지만 할줄 알게 됬을땐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