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10월 23일 |
| 개발사: | Evil Raptor |
| 퍼블리셔: | Headup,Beep Japa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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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Pumpkin Jack is a Spooky Scary 3D platformer in which you embody Jack, the Mythical Pumpkin Lord! Dive into an Epic Adventure through otherworldly landscapes and help the Evil annihilate the Good!
More jumping, more running, more platforming!
게임 정보

Pumpkin Jack is a spooky scary 3D platformer in which you embody Jack, the Mythical Pumpkin Lord! Dive into an epic adventure through otherworldly landscapes and help the Evil annihilate the Good!
- Colorful Cartoon Setting: Travel through lurid landscapes in levels featuring alluring atmospheres, each crafted with vibrant color palettes, and high-quality lighting effects
- Fight For Your Life: With challenging beasts lurking around every corner, players must master the art of combo attacks; dodging, and timing to survive dynamic real-time battles! Players must unlock weapons and choose wisely in order to strike down all who oppose them
- Don't Lose Your Head: Solve puzzles that focus on physics; gravity, and reflection as Jack, or ditch the skinsuit and just use your flaming head to burn books; hammer some moles, create paths for magic spheres; and more as each level introduces new and exciting challenges
- Find Friends to Fight at Your Side: Helpful companions are there to assist Jack on his journey, including a haughty hooty owl to guide him along; and a snarky crow, itching to assist with long-range attacks
Dive into an epic adventure and help the Evil annihilate the Good!

Follow the will of the Devil himself and slay your nemesis in an epic quest that will take you on a journey in the Arc En Ciel Kingdom, a mythical realm shattered by the curse. You will meet friends along the way, from a haughty owl to a snarky crow!
Discover Stunning atmospheres in a Colorful yet Spooky Scary Kingdom

Travel through epic and dramatic settings, with each level having its own eerie atmosphere. Using a vibrant palette and high quality lighting effects, Pumpkin Jack invents its own unique cartoon universe inspired by the classic PS2 graphic style.
Jump, Run & Climb to carve your own way in Unique Levels

Pumpkin Jack is a classic 3D Platformer before anything else! Every level will challenge you through several themed platforms, all giving you new trials to complete.
Fight for your life against Evil Beasts by using awesome Unlockable Weapons

You will have to master the arts of dodging, timing and movement to vanquish Jack's foes. During the dynamic real time battles, choose which weapon you want to use and strike at the critical moment!
Face Breathtaking Challenges and discover tons of Original Gameplays

Solve puzzles that focus on physics, gravity and reflection. Inhabit a pumpkin head and burn books, hammer some moles, create a path for magic spheres… But also more! In each level, you will be faced with an action sequence using a new exclusive gameplay!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550+
개
예측 매출
81,6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3)
악마의 수하 잭과 친구들?의 모험 할로윈 일주일 전이라는 환상적인 타이밍에 출시한 게임입니다. 근래 출시한 인디 기대작들이 얼리 액세스 방패만 믿고 똥볼을 워낙 많이 차서 그런지 본 게임 역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으로는 액션이나 그래픽이 많이 걱정됐었는데, 막상 까 보니 단순하면서도 생각보다 스타일리시하고 빠른 템포의 액션도 두드러지고 그래픽 또한 전혀 조잡하지 않고 깔끔해서 놀랐습니다. 할로윈 컨셉과 3D 플랫포머 장르의 조합, 공격이나 점프 모션등을 보면 아마 고전 게임 메디이블(MediEvil)에서 영감을 얻은 것 같습니다. 완벽하다시피 잘 살린 할로윈 느낌, 유머러스한 분위기와 가벼운 플레이. 게임 시작 후 10분만에 이렇게 몰입한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네요. 다만 이 유머러스한 분위기에 빠질 수 없는 게 캐릭터들간의 대화인데, 어려운 난이도의 영어가 아니라고는 해도 아무래도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라 한국어화가 되지 않은 점은 정말 아쉽습니다. 또한 이 평가를 작성하는 현재 1시간 좀 넘게 진행한 상황인데 총 6스테이지 중 2스테이지를 클리어했고, 달성한 도전과제, 수집한 까마귀 해골의 수를 봤을 때 아마 수집할 거 다 모으고 다녀도 총 플레이타임은 5~6시간밖에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단조로운 플레이 방식에 더해, 할로윈이라는 컨셉 특성상 스테이지를 진행해도 배경이 크게 달라지기 어려운 점도 있고, 게임 진행 외적으로 수집 요소는 까마귀 해골과 축음기가 전부인 것을 보면 오히려 플레이타임이 너무 길어지는 것이 독이 되었을 게 분명하기 때문에 이 정도의 플레이타임이 질리지 않는 선에서 게임을 즐기기 딱 좋은 정도라고 봅니다. 다만, 적절한 플레이타임이건 뭐건 어쨌든 볼륨이 작은 것은 사실인데 정가 31,000원의 가격은 확실히 비싼 가격 책정으로 보입니다. 현재 출시 세일 20%를 받은 가격도 조금 애매한 가격으로 느껴지네요. 그래도 절대 퀄리티는 떨어지지 않는 게임입니다. 이 정도의 웰 메이드 3D 플랫포머 자체가 굉장히 오랜만에 나온 것 같네요. 영어에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고, 가격도 나쁘지 않다고 판단되시면 한 번쯤은 구매해서 플레이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스테이지에 숨겨진 축음기를 찾으면 '베요네타' 못지 않은 섹시 댄스 신을 볼 수 있으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i]장점[/i] ◎ 할로윈 컨셉을 굉장히 잘 살림 ◎ 전체적으로 가볍고 유머러스한 게임 분위기 ◎ 퍼즐과 미니게임의 적절한 분배 ◎ 숨겨진 요소 찾기를 포함한 전체적인 게임 난이도가 어렵지 않음 ●[i]단점[/i] ◎ 미끄러지는듯한 조작감으로 인한 강한 호불호가 예상됨 ◎ 사망 이후 이어지는 로딩이 길지는 않으나 게임 흐름을 끊는다는 인상이 강함 ◎ 볼륨에 비해 비싼 가격 책정 ●[i]주의[/i] ◎ (1회차 기준)스토리 엔딩까지의 예상 플레이타임 : 약 5~6시간 ◎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는 짧은 플레이 타임 ◎ 다회차, 파고들기 및 수집 요소가 상당히 부족함 ◎ 영어에 부담을 느낀다면 비추천 ◎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고려 총평: 이번 할로윈에 꼭 즐겨봐야 할 게임. [table] [tr] [td]망작[/td][td]―→[/td] [td]졸작[/td][td]―→[/td] [td]평작[/td][td]―→[/td] [td]수작[/td][td]―→[/td] [td]명작[/td][td]―→[/td] [td]걸작[/td] [/tr] [tr] [td] [/td][td] [/td] [td] [/td][td] [/td] [td] [/td][td] [/td] [td]✔[/td][td][/td] [td] [/td][td] [/td] [td] [/td] [/tr] [/table]
중세의 아수라장 할로윈 파티 악마의 부름을 받고 깨어난 호박머리 전사의 악(?)의 마법사를 무찌르기 위한 여정을 담은 3D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중세를 배경으로 한 게임이라곤 하나 호박머리 주인공도 그렇고 캐릭터들의 생김새가 할로윈 느낌을 팍팍 느껴 중세의 색채는 조금 약한 대신 할로윈 파티나 축제 느낌이 훨씬 강하다. 그래픽과 사운드는 큰 결점이나 특징 없이 무난하고, 유쾌하게 흘러가는 스토리 또한 무난하다. 할로윈 풍의 분위기를 제외하면 여러모로 '무난하다.'라는 수식어가 굉장히 잘 와닿는 게임이라 할 수 있다. 3D 플랫포머 게임으로써의 완성도는 무난한 편이다. 조작감은 그럭저럭 손에 익고 적들을 처치할 때의 타격감이 좋다. 전투에 있어서는 보스를 비롯한 적들의 패턴이 다소 단순한데다가 도처에 회복 수단이 널려있어 우당탕탕 식으로 맞고 때리면서 해도 될만큼 쉬운 난이도를 자랑한다. 점프 구간의 디자인도 무난하고, 각 챕터마다 반복적인 구성을 보이긴 해도 미니 게임의 재미도 깨알같다. 다만 수집거리인 축음기와 해골 조각은 꽤 은밀히 숨겨진 것이 있어 어느정도 공략이 요구된다. 반면 스토리는 어디까지나 예측이 가능한 선을 조금도 벗어나지 않는다. 별다른 반전 하나 없이 전형적이고 뻔한 전개를 보여주고, 주인공인 잭을 비롯한 여러 캐릭터들 역시 다들 다른 게임에서 봤을 법한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다. 게임 내내 가볍고 유쾌함을 유지하기 때문에 별 생각 없이 즐기기엔 좋으나 뭔가 특별한 구석은 없어 큰 감흥을 느끼긴 어렵다. 사실 할로윈 분위기 말고 크게 내세울 것이 없어보이는 게임이지만, 출시 시기를 상당히 잘 잡았다. 보통 할로윈 시즌에 출시되거나 부각되는 게임들은 공포 게임이 많았지 할로윈 분위기의 축제 느낌에 가까운 게임이 의외로 드물었던 탓도 있을 것이다. 가성비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플레이타임이 3시간에서 5, 6시간 정도로 짧다는 점 또한 도리어 장점으로 꼽을 만하다. 게임의 완성도로만 놓고 본다면 평작을 약간 웃도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할로윈 기분을 내기 위한 게임으로는 이만한 게임도 없다. 이 게임이 현재 스팀에서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닌텐도 스위치로 할 만한 게임을 찾다가 발견,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한다고 해서 스팀으로 구입했습니다. 게임 다운로드할 때 용량이 너무 작아서 불안한 마음으로 게임을 시작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양키 센스적인 그래픽에 음악도 아주 훌륭합니다. 전투 난이도, 퍼즐 난이도 모두 쉬운 편으로 가볍게 하기 좋은 느낌으로 연출도 시원시원합니다. 단점이라면 좁은 철길 위를 걸을 때 보정이 약해서 낙사하기 쉽고 (좋게 말하면 쫄깃한 맛이 있습니다.) 철길 위에 카트를 밀 때 좀 불편합니다; (XBOX 패드로 플레이 했는데 키보드는 어떨지 모르곘네요..) 아 그리고 전투가 약간 재미 없습니다; 무기를 바꿔가며 단조로움을 피하려고 했지만 타격감이 없고 단조로운 편입니다. 플레이타임은 지금 3시간 정도 했는데 아마 절반은 넘지 않았나 싶네요 가볍게 즐길만한 좋은 게임입니다. 최근에 해본 게임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재밌네요. 강력 추천합니다!! ----------------------------------------------------------------------------------------------------- 엔딩 봤습니다. 5시간 좀 넘게 걸렸네요. 마지막 보스 & 엔딩까지 깔끔합니다. 플레이타임이 짧고 반복 플레이 요소가 별로 없는게 아쉽지만 할로윈 시즌에 맞는 잘 만든 게임입니다. 플탐이 짧긴하지만 엔딩크레딧에서 4년여 동안 고생하며 만든 사진들 보니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요약 : 잘만든 3D 플랫포머 게임. 플탐은 짧다.
그럭저럭 재밌는데 난이도가 너무 쉬워요 쉬워서 쉽게쉽게 넘어간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게임이 지루하다 느껴질 정도로 쉬운 그런 느낌임... 딱히 쫄깃한 부분이 없음 게임 기믹들도 플랫포머 장르에서 어디선가 본 것들 너무 예상 잘 되게 합쳐놓은 느낌임 그치만 뭐 게임은 이쁘고 귀엽고 그렇네요 그래픽은 트라인 시리즈 생각남
그래픽 너무 이쁘고 잭이 너무 귀엽습니다ㅠㅠ 대형사 게임 비교하면 가격이 좀 비싸다고 할 수도 있지만 적당한 거 같아요 엑박 패드 물려서 하고 있는데 인식도 좋고 조작감도 좋습니다 매우 캐주얼해요 무엇보다 그래픽이 단순한 셀애니 같은 느낌인데 실제로 하면 정말 미려해요 보는 맛이 있음 미니게임들이 단순한데 또 몰입되서 씐납니다 한번 할 때 레벨 하나씩 했는데 6개밖에 안되서 아쉽네요 이제 3개 했어요 나중에라도 스테이지 업뎃되면 좋겠다 싶어요 DLC라도 좋은데요! 꼭 내주세요... 전투는 패턴이 아주아주 단순하고 스킬을 쓰거나 그런건 별로 없어서 그냥 무쌍 느낌입니다 하지만 잭이 귀여우니깐요 아주 씐남ㅋㅋ
취향이 듬뿍 들어간 게임ㅋㅋ 마구 떨어져도 보고 맞아도 보고 하며 재미나게 하는중.. 그래픽 컨셉이나 여러가지 퀄리티가 위치잇하고 비슷한 느낌
장점 : 깔끔한 그래픽, 재미있는 스토리, 새로운 액션은 재미있음 (말타는거, 배타는거 등등) 단점 : 좀 약간 거지같은 조작감, 좀 약간 거지같은 판정, 좀 약간 거지같은 움직임.. 좀 약간 거지같은 판정..... 무기는 여러가지지만 그때 그때 새로나오면 그걸로 걍 계속 쓰면 됨.. 첨엔 재미있는듯 하고 추천에 했는데 쓰다보니 욱해서 추천 아니오로 바꿈 ㅡ.,ㅡ 똥손이라 넘 힘듬.막넴오니 70번 죽음 ......... 하........
너무나 단순한 플레이의 반복이 너무 큰 단점. 다만 제작한 곳의 노력이 보이긴 한다
애매하다. 호평을 하기엔 또다시 떠오르는 대학생 졸작마냥 엉성한 부분이 너무 많고, 비평을 하기에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경험을 준다. 특히나 챕터마다 삽입된 컷씬, 강조하는 부분에서의 음악은 상당히 괜찮아서 더욱 그렇다. 또한, 전혀 의외로 갈수록 흥미로워지는 스토리도 좋은 요소. 근데 또 플레이어 대부분은 컷씬을 안 본단 말이지 ㅋㅋ 게다가 분명 한글화가 되었는데 컷씬은 자막이 안 뜸.
저는 꽤나 만족스러운 게임인데 말타는 부분이랑 카트 타는 부분이 너무 재밌습니다 ㅋㅋ
good game
워낙에 호박랜턴 잭 캐릭터를 좋아해서 찜하기 해놨다가 마침 세일이라 구입했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아직 초반인데 간단한 3D 플랫포머이고 그냥 할로윈 동화같은 분위기. 아!! 한글지원 없다고 나와있지만 게임 들어가보면 언어탭에서 한글 뜹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내 분위기와 사운드트랙이 취향에 맞습니다. (혹시 저처럼 사운드트랙 맘에 드는분은 스포티파이에 올라와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냥 엑박 컨트롤러 붙여서 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즐기기에 괜찮아요.
뭔가 스토리나 그래픽이 옛날 디즈니?, CD게임 같았음 나쁘지 않은듯 👍 게임은 챕터 형식이고 난이도는 쉬운 편이며, 플탐도 5~6시간 되는듯 근데 난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눈 아픔... 만약 살거면 스크린샷만 보는게 아니라 트레일러로 확인해보고 사야될듯
잭과 유쾌한 친구들의 모험 이라고 봐야 하는 액션 플랫포머 게임. 옛날에 유행하던 스타일의 게임을 요즘에 가져와서 잘 녹여왔다고 느껴지는게임이다. 비슷한 콘솔게임으론 라쳇앤클랭크 나 더 잭 같은 느낌의 게임. 재미도 그런게임들 특유의 불편함도 ( 그런데 심하게 불편하진 않고 약간 어라? 같은 느낌의 불편함 ) 그대로 가져온 게임 하다 보면 시간도 금방가고 게임 안에 있는 수집요소들중 놓치면 레벨을 재 플레이 해서 얻어야 하는 킹받는것도 잘 가져왔다고 본다 그리고 현 시점에 '한글' 이 지원이 된다. 거의 99% 지원되는 느낌. 체크포인트! 같은 것만 영어로 되어있고 나머지는 번역도 완벽하다... 대체 상점 페이지엔 왜 한글 미지원 이라고 되어있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갓겜... 갓겜드리겠읍니다...
재밌어요. 플레이 타임도 그렇게 길지 않고 그래픽이 좋네요. 한글화 안되어있다고 나오는데 옵션가면 있습니다.
번역이 이상한 부분이 많아요.(Cruelty-free를 비건으로 퉁쳐버린다던가) 가끔 이게 왜 떨어져 싶은 부분이 있긴하지만 조작감도 좋고 플랫포머의 완성도가 높은 게임입니다. 레이싱 미니게임은 패드로 하지 마세요 성질머리 다 버려요...
무난한 스토리에 무난한 난이도로 짧게 즐기기 좋은 액션 플랫포머 게임인데 플레이타임을 생각해봤을때 살짝 가격이 애매한 수준...할로윈 할인을 노려보자
시간 때우기 좋음 보스가 너무 쉬워서 아쉬움 무기가 여러갠데 걍 좋은거 하나만 쓰면되어서 다른 무기 안쓰게되서 아까움 그랴도 세일 할 때 사면 살만함
챕터마다 색다른 퍼즐과 레이싱 다른 무기를 사용하며 액션을 즐기는 경험을 잘 압축해놨다. 플탐이 짧은게 아쉬울수도 있지만 쉴틈없이 다양하게 몰아치며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다른 게임들에서 한 번 쯤 해봤을 법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게임의 분위기와 bgm으로 플레이하면서 신난다는 느낌이 들도록 잘 녹여냈다.
2000년대 초반감성. 게임성보다는 모험을 추구하던 게임들의 느낌이 난다. 조작감이 별로이나, 오히려 그로인해 게임성보다는 주어진 상황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6개의 스테이지는 온갖 기믹들로 가득차있고 3스테이지 이후로는 본격적으로 할로윈 게임다운 느낌으로 이뻐지기 시작해서 게임을 하는 내내 눈이 즐겁다. 딱 가격만큼의 기대를 가지고 시작하면 동심으로 돌아가 즐겁게 할 수 있는 게임.
fun game simple controls, well-paced difficulty curve, non-redundant bosses overall gameplay felt too easy, though. Most of the deaths are from slipping into the water. Late game parts like cemetery gargoyle riding, Santa's workshop battle, or the Wizard battle were enjoyably difficult
할로윈 분위기 느끼기에 나쁘지 않음
어릴적 컴퓨터 사게되면 아저씨가 공짜로 설치해주시던 게임같은 느낌의 게임 어마어마하게 재미있는 건 아닌데 계속 하게되는 그런.. 난이도도 쉬워서 만약 자녀가 있다면 시켜줘도 즐겁게 할 수 있을듯 함
할로윈때 해야되는 게임입니다 호박이의 모험
조작감과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픽도 상당히 매력적이에요. 빠른 템포인 점도 마음에 듭니다. 다만 한국어 번역이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게임에는 거의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한국어 있음. 노잼임. 아주 아주 잘 만든 플레시 게임 수준. 애들이 하면 재밌을듯.
★★★ 3/5
한국어 잘 지원됨
솔직히 재미없다! 간단하게 게임하고 싶으신 분들은 구매하세요!!!
플랫포머의 기본을 충실히 지킨 게임이다. 장르의 기본 공식을 성실하게 적용하려는 개발진의 노력이 곳곳에서 느껴진다. 할로윈 세일 기간에 구매해 연말쯤 플레이하면 분위기를 즐기기에 특히 좋다.
뭔가 기억에 남는것이 없는게임이랄까...
2026/03/26 도전과제 100% 달성. * 공식 한글화 * 평가의 맞춤법, 오타, 문법, 문장이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히 수정하겠습니다. (_ _) [추천/비추천 게이머 유형] 추천 게이머 유형 1. 쉬운 난이도의 게임을 원하는 게이머 2. 할로윈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게이머 3. 가볍게 즐길만한 게임을 찾고있는 게이머 비추천 게이머 유형 1. 어느 정도 긴장감 있는 게임을 원하는 게이머 2. 가격대비 가성비를 중요시 여기는 게이머 3. 깊이 있는 액션/플랫포머를 기대하는 게이머 [스토리] 옛날 옛적,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며 전쟁과 기근조차 잊고 살아가던 이상적인 낙원 아크 안 시에르 왕국이 있었다. 그러나 이런 평화로운 풍경을 불쾌하게 여긴 마왕은 세상을 고통으로 몰아넣을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바로 지능도, 영혼도, 마음도 없는 몬스터들을 세상에 풀어놓는 영야의 저주를 내리는 것! 안온한 삶에 익숙해진 인간들은 속수무책으로 무너졌고, 절망 끝에 자신들을 구원할 강력한 마법사 영웅을 소환하기에 이른다. 영야의 저주를 풀 정도의 기술과 두뇌를 겸비한 마법사의 등장에 마왕은, 자신도 대항하기 위해 악의 영웅을 한 명 소환한다. 바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기꾼으로 추방되어 세상을 떠돌던 변덕스러운 영혼 구두쇠 잭! 그렇게 마왕은 잭의 영혼을 썩은 호박에 넣어주고 그의 과오를 용서하고 사후 세계로 보내주는 대가로 어떤 계약을 맺게 된다. 그 계약은 바로 마법사를 찾아 처치하는 것! 그렇게 마왕과의 계약을 되새기며 잭은 마법사를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되는데.. [게임 특징] 장점 1. 직관적인 조작법, 라이트한 난이도 펌킨 잭의 상점 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듯 개발자는 해당 게임을 3D 플랫포머라 정의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 해봤을 때 전투의 비중은 절대 적지 않았다. 때문에 개인적으로 펌킨 잭은 플랫포머와 액션이 거의 1:1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3D 플랫포머 액션 게임처럼 느껴졌다. 장르만 놓고보면 카메라 회전이 필요한 3D 환경, 정교한 낙하 지점이 요구되는 플랫포머, 그리고 전투가 결합됐다고 하니 게임 자체의 진입 장벽이 굉장히 높아 보인다. 하지만 본작은 이를 지극히 직관적인 조작 방법과 쉬운 난이도로 완전히 완화해버렸다. 액션의 꽃인 복잡한 커맨드 연계나 플랫 포머의 필수라 할 수 있는 공중 대시와 같은 시스템들을 모조리 제외하고, 마우스 좌우 클릭(공격)과 스페이스 바(점프), 그리고 E 버튼(구르기)이라는 최소한의 입력값만으로 모든 상황에 대응하게 설계했다. 이런 게임에 적응하는 시간 또한 비약적으로 단축됐으며, 간단한 조작 덕분에 엔딩까지 라이트하게 즐기기 좋았다. 필자의 경우 엔딩까지 10회 정도의 데스를 기록했을 정도로, 게임의 진행에 있어 막힘이 거의 없었다. 첫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너무 단조로운 난이도가 독이 되지 않을까 우려했으나, 개인적으로 정교한 레벨 디자인을 내려놓고 스트레스 없고, 라이트한 게임을 택한 거라 이해했다. 아마 게임에서까지 스트레스를 받는 건 싫다는 철학을 가진 게임들에게는 큰 장점으로 부각되지 않을까. 2. 챕터마다 다른 훌륭한 연출 앞서 언급한 간단한 조작법말고, 본작의 빠른 적응을 돕는 또 다른 핵심 요인은 선형적인 길, 챕터마다 유지되는 구조적 일관성에 있다. 특히 해당 게임의 모든 챕터에서는 추격전, 미니게임, 필드 전투, 플랫포머 구간, 그리고 보스전이 거의 동일한 문법으로 반복된다. 1인 개발이라는 제작 환경을 고려해봤을 때, 아마 개발 비용 때문에 선택한 전략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개발자도 이를 챕터마다 다른 컨셉으로 보여준다는 선택을 통해 어느 정도 상쇄시켰다. 펌킨 잭은 총 6개의 챕터로 이뤄져 있으며, 순서대로 평야, 광산, 늪, 파괴된 마을, 묘지, 설원이라는 명확한 컨셉을 지니고 있다. 메인 캐릭터인 잭을 통해서 느낄 수 있는 할로윈 감성 때문에 거기서 거기인 느낌을 받을 수도 있었으나, 놀랍게도 맵마다 독창적인 색채와 분위기를 뽐내 보는 맛이 생각보다 뛰어나다. 여기에 앞서 언급한 추격전, 미니게임, 보스전같은 콘텐츠들이 자연스럽게 올라가있다. 광산 챕터에서는 끊어진 선로 위를 질주하는 광차의 속도감을 만끽할 수 있고, 늪 챕터에서는 유령마에 몸을 싣고 폐허를 누비는 고스트 라이더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뭐랄까, 할로윈스러운 분위기에서 내볼 수 있는 컨셉은 최대한 많이 해보려고 했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다. 뿐만 아니라 챕터의 끝을 장식하는 보스전 역시 큰 곤봉을 들고 무섭게 쫓아오는 거대한 스켈레톤 골렘과의 싸움이라던가, 오싹한 묘지에서 거대한 슬라임 골렘과의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만약 본작이 꽤 높은 난이도였다면 회피와 공격에 급급했겠지만, 앞서 언급한 라이트한 난이도 덕분에 준비된 연출들을 스트레스 없이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었다. 이 또한 장점과 장점이 만나 아주 좋은 시너지를 보여준 사례라 생각한다. 단점 얕은 장르적 깊이로 인한 루즈한 플레이 앞서 언급했듯, 해당 게임은 진입 장벽을 허물기 위해 난이도를 내리는 선택을 했는데 이는 어쩔 수 없이 호불호를 가져올 수 밖에 없다. 플랫포머가 낯설 거나, 할로윈 분위기에 매료되어 가볍게 즐기기 위해 게임을 구매하는 사람들에게는 장점이겠지만, 필자처럼 전반적으로 긴장감이 없어 다소 루즈한 인상으로 남을 수도 있기 때문. 더군다나 플랫포머/액션 두 장르의 깊이 모두 상당히 얕게 설계되어 있어, 지루함 때문에 게임을 오래 플레이하지 못하고 1~2챕터가 한계였을 정도로 몰입의 연속성이 부족했다. 게임을 하면서 처음 긴장감을 느꼈을 때가 바로 보스전이었는데, 이 역시 아쉬움이 많다. 첫 스테이지에서나 잠깐 그럴 뿐, 스테이지를 더 나아갈수록 반복적인 패턴 탓에 금방 싫증을 느끼게 된다. 특히나 본작의 경우, 액션보다도 탄막 피하기, 충격파 회피, 낙사 유도 지형 회피와 같은 패턴 파훼 -> 보스 타격 -> 강화 패턴 발사 -> 보스 타격..의 패턴 반복으로 보스전이 설계되어 있다. 즉, 똑같은 기믹 파훼 반복을 강요하기 때문에 보스를 잡는 과정에 있어 재미보다 단순한 노가다 작업과 같은 지루함이 컸다. 이렇게 보스를 잡고 나면 챕터마다 특정 무기를 획득할 수 있는데, 획득하는 게 실상 의미가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변경점이 없다. 필드 전투에서의 운용 방식이 바뀌거나 별도의 활용처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모션 바뀌는 게 끝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챕터를 클리어할 때마다 획득하는 무기들을 좀 보스전에서 활용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예를 들어 창을 획득한 뒤에는 사이드뷰 형식의 거리 조절 미니게임이 진행되거나, 샷건 입수 후에는 1인칭 시점의 슈팅 구간이 삽입되는 등 무기의 특성을 보스전 기믹에 녹여낸다던가.. 그랬다면 모션의 변화 외에 무기들이 어찌됐든 보스전 때 사용되니 획득하는 의미가 생기는거고, 동일한 기믹으로 도배된 보스전을 한층 신선한 경험으로 승화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새로운 무기를 손에 넣는다는 건 20~30분 정도 스테이지를 돌파해서 보스까지 잡아냈다는건데, 이런 전리품이 활용되지 못하고 방치된다는 게 너무 아쉬워서 이런 의견을 남겨봤다. [가격] 정가 32,000원. 필자는 91% 할인이라는 아주 파격적인 할인 때 구매하여 2,880원이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라이브러리에 추가할 수 있었다. 펌킨 잭은 정가가 3만 원을 상회하는 고가의 게임인데, 냉정하게 그 정도의 값어치를 하는 작품은 아니라 생각한다. 할로윈 특유의 감성에 매료되어 정가에 구매하고 싶다해도 뜯어말릴 정도다. 가성비 측면에서도 아주 최악인데, 엔딩까지만 달린다면 3시간, 도전과제까지 완벽히 섭렵해도 4시간~5시간 정도의 플레이 타임을 보여준다. 진짜 자신이 펌킨 잭이라는 게임에 있어 스피드러너가 될 목표가 있지 않는 이상은 10시간을 넘기기가 힘든 수준이다. 다만, 파격적인 할인 프로모션이 적용될 때라면 나름 추천할 만한 게임이다. SteamDB에 따르면, 리뷰 작성 시점인 2026년 4월 6일 기준 역대 최저가는 무려 91% 할인된 2,880원이다. 정가와 비교했을 때 동일한 게임인지 의심스러울 정도. 개인적으로는 5,000원 이하의 가격대라면 충분히 구매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나, 91% 할인이 꽤 빈번하게 이뤄지니 극강의 가성비를 추구한다면 조금 더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 게 좋아보인다. [도전 과제] 난이도 - 下 필요 회차 - 1회차+ 펌킨 잭의 도전과제 올클리어 난이도는 아주 쉬운 편이다. 업적의 구성은 크게 스테이지 클리어와 수집 요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전자의 경우 게임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달성되기에 특별한 공략을 요하지 않는다. 주목해야 할 핵심은 바로 필드 곳곳에 숨겨진 수집요소, 까마귀 해골과 축음기다. 각 챕터마다 20개의 까마귀 해골과 1개의 축음기가 배치되어 있으며, 수집요소치고는 나름 직관적으로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해있다. 마음만 먹으면 공략 없이 혼자 전부 찾을 수 있을 정도로 배치가 악의적이지 않아 맵을 이리저리 뒤적이는 맛도 있는 편. 물론 명색이 수집 요소인만큼 몇 개는 깊숙이 은닉되어 있어, 1회차는 최대한 스스로 찾아보고 2회차는 공략을 보며 획득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물론, 효율을 중시해 1회차를 진행할 때 공략을 병행하여 시간을 단축하는 것도 가능하다. 아무튼 그렇게 총 6개 챕터의 수집물을 모두 확보한 뒤, 모은 까마귀 해골을 소모하여 모든 스킨을 해금해주면 도전과제 올클리어를 달성할 수 있다. 그렇게 머리 아픈 업적이 없다는 점 때문에, 필자와 같이 도전과제 100%에 가치를 두는 게이머들에게는 또 하나의 장점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 [총평] 할로윈 분위기와 훌륭한 연출이 잘 버무려진 3D 액션 플랫포머 게임 약 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라이브러리의 한구석을 지키던 펌킨 잭을 비로소 꺼내서 플레이해봤다. 지난 1월, 꽤 긴 플레이 타임을 가지고 있는 엘든 링 플레이 이후에는 짧은 볼륨의 게임들을 위주로 플레이해왔는데, 라이브러리에 즐길만한 게임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발견해 즐기게 됐다. 도전과제까지 딱 마침표를 찍었을 때, 필자는 펌킨 잭이 무난한 평작으로 느껴졌다. 다양하면서도 훌륭한 연출이라는 강력한 무기 하나는 확실히 빛났으나, 나머지 시스템적 디테일들이 아쉬움으로 남았기 때문이다. 출시 초기에는 압긍을 받기도 했다지만, 6년이라는 세월이 흐르고 플레이해서인지 개인적으로는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딱 맞는 것 같다. 그래도 펌킨 잭은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과, 기막힌 연출력 덕분에 한 번쯤은 경험해 볼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 추천을 남겼다. 다만, 앞서 가격 단락에서도 언급했듯 정가를 지불하고 구매하기엔 아쉬운 부분이 많으니, 파격적인 할인이 붙었을 때 구매하는 게 좋아 보인다.
다른건 기억에 안 나고 우리 펌킨의 기깔나는 춤밖에 기억에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