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6월 4일 |
| 개발사: | BioWare |
| 퍼블리셔: | Electronic Art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3,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유저 한글패치
https://taamro.tistory.com/241
이 한국어 팩을 만든 사람들 (가나다순으로 정렬) 김쌍자 / 넵 / 루카 / 이오 / GoodGood / 버찌 / taamro 기존 한글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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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당신은 다크스폰에게 잠식당한 페렐단을 탈출해 커크월의 챔피언이 되고자 하는 난민 Hawke입니다. 문명의 진로를 결정하는 의사결정을 하며 힘을 키우고 장대한 전투를 하세요.
주요 특징
- 영화 같은 스토리텔링 — 액션으로 가득한 다양한 갈래의 이야기가 담긴 10년간의 전투와 음모를 경험하세요. 새롭게 디자인된 대화 시스템으로 결정 시 플레이어는 맥락을 보다 자세히 알게 되어 다차원의 캐릭터를 만듭니다.
- 나만의 전투 만들기 — 수많은 스펠과 전투 동료 세 명을 통해 플레이어는 제한없는 옵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빠른 페이스의 전투를 즐기거나, 전투를 일시 중지하여 동료들에게 개별 명령을 내리세요. 모든 움직임이 승부를 결정합니다.
- 대담하게 움직이기 ㅡ 당신의 행동은 여느 때보다도 중요하고,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10년의 시간이 때문에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대화와 전투 결정은 동료들과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고 우정을 쌓으면 더 많은 옵션이 생깁니다.
얼티메이트 에디션 구성:
- 기본 게임
- 3가지 확장팩: The Exiled Prince, Legacy, Mark of the Assassin
- 블랙 엠포리움 아이템 상점
- 블러드 드래곤 아머 세트
- 이삭 경의 아머 세트
- 드래곤 에이지 II Bioware 시그니처 에디션 콘텐츠: Adder of Antiva, Seeker’s Bulwark 등을 포함한 프리미엄 무기와 아머가 들어 있습니다.
- 드래곤 에이지 II 무기고 번들: 20가지 이상의 독특한 무기, 아머,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모든 클래스 아이템 팩: 마법사 아이템 팩, 도적 아이템 팩, 전사 아이템 팩이 들어 있습니다.
- 모든 클래스 아이템 팩 II: 마법사 아이템 팩 II, 도적 아이템 팩 II, 전사 아이템 팩 II가 들어 있습니다.
- 고해상도 텍스쳐 팩: 게임 내 대부분 텍스쳐에 더 높은 해상도를 제공합니다.
- 드래곤 에이지 II 사운드트랙
- The Exiled Prince — 가족의 비극으로 황폐해진 고귀한 궁수 세바스티안 베일은 그가 남긴 종교적 삶으로 돌아갑니다.
- Legacy — Hawke 혈통의 가혹한 진실을 파헤치세요.
- Mark of the Assassin — 자신만의 독특한 전투 스타일을 지닌 치명적인 엘프 암살자인 새로운 파티원 탈리스를 영입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700+
개
예측 매출
287,1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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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82)
드래곤 에이지 2의 새 한국어 패치(2024년판)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습니다. 12년만에 쇄신된, 세계관에 더욱 밀착되고 다듬어진 번역으로 드래곤 에이지 2를 경험해 보세요. 배포 페이지: https://taamro.tistory.com/241 NexusMods 배포 페이지: https://www.nexusmods.com/dragonage2/mods/4618
드래곤 에이지 2의 새 한국어 패치(2024년판)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습니다. 12년만에 쇄신된, 세계관에 더욱 밀착되고 다듬어진 번역으로 드래곤 에이지 2를 경험해 보세요. 배포 페이지: https://taamro.tistory.com/241 NexusMods 배포 페이지: https://nexusmods.com/dragonage2/mods/4618
* 유의사항 * 이 게임의 모든 DLC들은 캐릭터를 만들기 전에 -> 드래곤 에이지 서버에 로그인해야만 DLC가 적용됩니다! <- 만약 로그인하지 않고 게임을 즐기거나, 혹은 게임 도중에 로그인한다면 얼티밋 에디션이어도 불법 다운로드로 인식해 캐릭터를 새로 만들지 않는 이상 아예 플레이가 불가능하다던가 해당 막에서는 플레이가 불가능하더군요.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린가 싶죠? 네, 저도 믿고 싶지 않네요... 분명 얼티밋 에디션은 맞는데 DLC 동료가 뭘 해도 뜨질 않아서 한참 찾다가 알아냈습니다... 다시 시작하기에는 22시간을 삭제시키는거라 다시 시작도 못하고... * 추가 : 후에 로그인한 상태더라도 어째선지 DLC가 인증되지 않더군요. 찾아보니 "굉장히"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EA 앱에서 적용시켜야만 DLC가 돌아간다거나, 혹은 폐쇄된 지 오래인 바이오웨어 웹사이트에서 사야 한다거나... 솔직히 말해서 이번 회차에서 못하는 거라면 그냥 포기하려고 합니다. DLC 진행내역이 후에 인퀴지션 때 영향을 주는 거라면 킵으로 임의로 만들기라도 해야죠 뭐...
전작에 비해 퇴보한 점이 다수 있다 맵도 다 돌려쓰기라서 act 2부터는 탐험하는 재미도 없고... 오리진과 인퀴지션을 잇는 다리라는 느낌으로 플레이했다 2.5/5
재밌고 훌륭한 게임. 시리즈의 다른 넘버링보다 평가가 한참 낮아서 걱정했는데 직접 해보니 그런 평가가 전혀 이해가 안 된다. 약간의 단점이 있을지언정 이 정도는 어느 게임이나 다 있고, 가장 핵심적인 전투와 스토리가 흠결이 없고 재밌다. 전투는 스페이스를 눌러 시간을 멈추어 명령어 지정하는 방식이다. 다른 개성적인 특징 같은 건 없고 재밌다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다. 무난하게 재밌다 X 재밌다 O. 특히 스토리가 고민할 깊이가 있다. 인물들이 입체적이다. 전작 주인공은 영웅 서사였다면 이번 작품은 좀 더 주인공의 개인적이다. 자기 전에 침대에 누워서 나(주인공 호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잠들게 해주었다. 내키는 대로 살자니 영향력을 행사하는 유명인이라 사소한 행보로 도시의 방향이 달라지거나 사람들이 죽고 살고, 옳은 일을 하자니 내 가족과 친구들의 삶이 달려 있는데, 엔딩을 본 지금도 내가 옳다고 생각한 일이 옳은지도 모르겠다. 단 한 가지, 가족을 지키겠다는 최우선 목표를 달성해서 만족할 뿐이다. ※※※ 이 게임 튜토리얼에서 안 가르쳐주지만 알면 좋은 거 ※※※ > 호감도의 '대립'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한쪽 끝에 호감도가 닿으면 고정된다. 이번 작에서는 호감도의 양극단이 존재하고, 한쪽은 우정이고 한쪽은 대립이다. 대립이 마이너스 호감도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다. 우정은 생각에 동조하는 방식으로 친해진 거고, 대립은 그 캐릭터의 평소 생각에 의문을 품게 하는 방식으로 친해지는 거에 가깝다. 어느 방향으로 가든 극단에 가까울 수록 친하고 존중받는 사이이며 중앙을 지킬 수록 안 친한 사이다. 끝을 향할 수록 이벤트가 발생한다. 만약 동료랑 지내다가 넌 내 친구지만 미친 새끼인 것 같아, 라는 생각이 들면 대립해서 정신 좀 차리고 살라고 변화를 유도할 수 있다. > 대화 선택지에 따른 성격 결정. 대화 선택지마다 아이콘이 있고 그마다 성질이 있다. 이 시스템을 Dialogue wheel이라 하며 이 아이콘 성질에 따라 호크의 성격이 결정되며 성격에 따라 평소 호크 말하는 음성이 다르다. 이외에도 아이콘에 따라 어떤 선택지인지 분류해주니 아이콘 종류를 알아두면 좋다. 이외 게임 특징 > 전작 세이브 파일을 연동하여 2편의 세계에 반영할 수 있다. 꽤 유의미하다. > 프리셋은 예쁜데 커스터마이징이 간소화되어 디테일한 조형이 불가능하다. 그래픽 전작보다 안 예쁘다. > 동료마다 고유 스킬셋이 있어서 역할군을 완전 뒤엎는 게 불가능. 성격 말고 능력 보고 써야할 수도 있다. > 보통 난이도 기준으로 너무 어렵거나 너무 쉬운 구간, 노잼 구간 없었다. > 인터페이스/사운드 무난했다. 맵 재탕이 노골적인데 재미만 있다면 OK라고 생각해서 괜찮았다. > 코덱스 접근과 분류가 불편하다. 세로 정렬인데다가 검색 기능도 없고, 어느 카테고리에 새로 들어온 코덱스가 있는지 모르겠어서 한참 찾는 일이 잦았다. 전작보다는 그 양이 많지 않다. 전작 코덱스 그대로 옮겨진 것도 많다. > 맵 끝에 볼일이 있으면 왔다갔다 그저 걷는 시간이 심하지는 않지만 종종 있다. > 막히는 구간이 있어도 한국어 공략 정보가 없어서 영문 위키 검색해야 한다. 버그 이야기 > 자꾸 창 모드로 바뀌거나 최초 실행시 무조건 창 모드인 문제 모든 게이머에게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다. EA 프로그램과의 충돌 문제라고 짐작 중. 후자는 해결법을 못 찾아서 켤 때마다 환경 설정 들어가서 전체 화면 설정으로 바꿔 줬다. 게임 중간에 창 모드로 바뀌는 걸 방지하는 방법은 타자를 항상 영문으로 유지하는 건데, 그보다는 자판 배열을 영어로 바꿔놓으면 (언어팩 설치되어 있어야 함) 안 바뀌고 편하다. 게임 진행 팁 > 상인이 가방과 제작법 파는 거 보이면 무조건 사자. > 큰돈이 반드시 필요한 일이 1장 말고는 딱히 없으므로 쇼핑 마음껏 하자. > F5 퀵세이브 생활화. 큰 대화를 앞두고 있으면 한 번, 전투 끝나면 한 번, 이런 식으로. > 잡동사니로 분류되는 건 퀘스트 아이템으로도 절대 안 쓰이니까 다 팔자. 아래에 있을 수록 가치가 낮은 듯. > 장비에 룬 박는 홈 없고 특이한 옵션 없으면 다 팔자. (특수 옵션 : 죽음의 일격, 함정/잠금 해제 상승 등등) > 마법/능력은 무조건 명중한다. > 기력과 마나 부족이 체감이 꽤 돼서 정신력 간 보면서 찍어 주면 좋다. > DLC 1막에서 안 해도 2막이나 3막에서도 클리어 가능하다.
드래곤에이지:오리진을 너무 재밌게해서 2,3편도 달리려고 구입했습니다. 아직 플레이 중입니다만, 오리진보다는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맛이나 캐릭터 하나하나에 대한 몰입감은 부족합니다. .스토리 오리진 > DA2 .사운드(OST) 오리진 > DA2 .편의성 + 버그픽스 DA2 > 오리진 드래곤에이지 오리진에서의 세이브파일이 연동되어 게임플레이에 설명이나 코덱스 같은 부분에서 조금 달라지는 요소가 있네요. 오리진이 큰 대륙 이곳 저곳을 왔다갔다하며 문제를 해결했다면 DA2는 한 지역에 짱박혀서 성장해나가는 주인공을 그리고 있습니다. 똑같은 맵을 자주 왔다갔다해야 하는데 여기서 좀 지루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드래곤에이지만의 대화선택이나 뒤통수가 얼얼해지는 전개등 특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솔직히 3를 플레이하는 날이 기다려집니다
부족한 점도 전작에 비해 바뀐 점도 많지만 해볼 가치 없는 망작은 절대 아닙니다. 무엇보다 오리진을 플레이했고, 인퀴지션을 할 예정이라면 하길 추천드려요. 플탐도 두 게임이 비해 절반도 안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리즈 내 세 편의 게임 중 가장 좋아합니다. 바웨는 호크를 놓아줘라.
솔직히 맵재탕 몹재탕 뺑뺑이 돌기 여기저기 뿌려진 섭퀘라 모험보다는 커크윌 심부름꾼..... 용병에 가까워서 오리진에 비해 많이 실망하고 재미 없음,, 다만 인물들 대사나 설정, 좋은 스토리와 좋아진 그래픽은 좋음 2장 까지는 관두고 싶었는데 3장부터는 스토리가 재밌어서 스토리 제작진들이 정해진 소스를 가지고 열일했구나.. 느껴짐. 스토리때문에 2회차를 건들이게 되는
퀘스트 몇개를 제외하고 1회 클리어 하는데 시간이 쫌 걸리네요. 지도가 반복적인것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좋습니다. 특히 전투는 맘에드네.
비추함. 전체적으로 게임이 숙제 대충 때우듯 만들었음. 5천원에 샀지만 하면서 내가 이걸 왜하고 있지 짜증이 나고, 전투할 때마다 불쾌함이 가득함. 맵 재탕이라 안그래도 별론데 퀘스트가 쓸데없이 여러 곳 방문하기 남발임. 이친구 집 가봐야되고 저친구집 가서 대화걸어야되고, 막상 가보면 몇마디하고 퀘 완료 뜸. 걍 숙제식 퀘스트 구성이 많음. 심심할테니 이거나 해 하고 제작진이 툭 던져주는 느낌. 전투도 똑같은 재탕맵에서 똑같은 도적, 노예상인이 남발식으로 튀어나옴. 왜 나오는건지 아무 개연성도 없음. 걍 심심하지? 이거 준비했어 이느낌임, 다잡았어? 쉽다고? 지원병력 2차 3차 계속 튀어나오게 해줄게. 전투라도 재밌게 즐겨볼래? 자꾸 나를 애취급하고 달랠려고함 게임이. 그렇게 다잡고나서 시체 숫자 체크해보면 십수마리가 쓰러져잇음(시체 유지모드 적용함). 그래도 잘 만들 수 있는애가 대충 만든 느낌이라 퀘가 두텁다는 느낌도 있음. 더 이전작인 오리진은 정말 재밌게 했는데, 이건 도저히 그냥 킬링타임용 겜이랄까. 킬링타임도 안됨 사실 스토리도 전작에 비해 재미없고 비추함. 게임이 전체적으로 걍 메인 스토리 훑어라는 식의 느낌임. 그러니 템도 간소화되서 동료 방어구도 못입히게 퇴화되고, 파밍할것도 없으니까 잡동사니라는 걸 만들어놔서 쓰레기템으로 파밍하는 맛만 살리면서 대충 때움. 뭐랄까 이느낌은 주관적이라 전달이 안될텐데 위쳐1을 진짜 재밌게하고 위쳐2를 하는데 너무 실망했던 그 느낌임. 위쳐2랑 뭐랄가 기획이라해야되나 방향이 비슷함. 템 파밍할거 부실하고 스토리 보는 게 전부인 겜. 이렇게 말하면 rpg가 원래 그런거같긴한데 오리진은 전혀 그런게 없이 재밌게했는데 2는 비추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스토리가 투명 드래곤이랑 똑같음;;
앰애비 속세 출타하신 eA 앱 개호로 시발 덕분에 존나 오랜만에 전원버튼 강제종료 해보네 - 내러티브? 중구난방 조 박았고 DLC 인지 뭔지는 초반에 깨라고 만든 것도 아니구만 왜 접근 가능하게 만들어놨나
피로 피를 씻을 수 밖에 없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주인공인 당신은 어떤 선택을 내릴겁니까? 짧은 제작기간으로 재탕되는 제한된 맵을 30여시간동안 돌아다녀야하는 지루함은 있지만, 게임이 담고있는 스토리와 주제는 결코 얕지 않았습니다.
1편보다는 별로인데 생각보다 나쁘지않고 할만함 평작 정도는 되는 게임 그리고 스토리상 인퀴지션이랑 이어지는 부분이 많아서 1편에서 바로 인퀴지션으로 넘어가면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음
세계최고의 병신회사 EA의 경영 압박으로 11개월만에 만들어진 비운의 명작입니다. 맵 돌려막기가 심각하며 항상 똑같은 곳에서 전투가 벌어집니다. 지겹습니다. 그럼에도 스토리 자체는 엉성한 부분도 존재하나, 짜임새있으며 나름의 울림을 줍니다. 많은 분들께서 오리진만하고 바로 인퀴지션으로 넘어가도 된다고 하는데, 저는 2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단, 드래곤 에이지2는 오리진을 헀던 기억을 버리시고 위쳐3의 게롤트를 플레이한다는 감각으로 호크를 플레이하시는 것이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즉 커크월을 수호하는 용사 호크의 입신양명 일대기를 엿본다는 느낌? 정도로 말입니다.
드에1이 워낙 명작이라서 2가 많이 저평가되지만 전투도 시원시원하고 재미있음
1에서 3을 가기전 거쳐야하는 관문
호크가 무슨 죄가 있어서...
드래곤 에이지에는 인생이 있다...
개쩜 드에시리즈는 다하셈
히히 잼따
재미
호
80점
누가 호크 좀 커크월에서 꺼내줘
게임 실행하기전에 게임바나 게임성능올리는 윈도우 설정을 끄십시요. 안그러면 전체화면모드가 중지되고 창모드로 실행되고 경고창도 뜹니다. 제 경험으로 이것을 알아냈네요. 플레이시 참고하셔요..
진행 자체는 피곤하지만 매력있는 캐릭터들과 DA세계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DA시리즈 2편 오리진 보다는 전투가 시원해졌지만 전사는 또 쓰레기
전체화면 안돼서 이거저거 몇시간 다 해보다가 마침내 borderless gaming 이란 프로그램을 알았네요 누군가에게는 쓸만한 정보인거 같아요 즐겜
처음 실행은 됐는데, 한글 패치하고 안 되길래 한참을 검색한 결과 패치가 문제가 아니고, EA앱->설정->애플리케이션->쭉 내리면 게임내 오버레이 '끄기' 해주면 해결 됨.
1편도 했으면 바로 이것도 해봐봐 제발 스토리 재밌고 1편보다 그래픽도 괜찮아 전투도 재미있으니까 한번만 해주라
인퀴지션 너도 박살내줄테니까 기다려라
맵 돌려쓰기 빼고 재밌게 했음
제가 제일 좋아하는 드래곤에이지 시리즈의 게임입니다. 다들 살아있는 사람같다고 할까요. 그리스 비극에 가까운 구조라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지만... 저는 역시 이 게임이 좋습니다. 컴패니언들은 서로를 끊임없이 모욕하고, 다들 무언가를 잃고, 근데 7년 내내 얼굴을 보고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어버리고. 커크월은 인외마경이고, 지옥의 가장 뜨거운 자리는 중립충을 위해 예비되어 있고, 앤더스 로맨스라는 건 게이머로 살면서 한 번쯤 해볼 만한 경험이죠. 전투도 개인적으로 DAO보다 훨씬 템포가 좋고, DAI보다 1000배 낫습니다 (솔직히 DAI 전투는 심하게 퇴보했다고 생각해요) DAV 다음으로 전투가 유잼이라고 생각.
2년 전에 오리진 -> 2 -> 인퀴 한번 돌고 올해 다시 돌고 있어요 저는 솔직히 요즘 게임들 보다 재밌는 것 같애요. 왜냐면 요즘은 타격감, 그래픽에 치중하기 때문에 시작은 미친 듯이 재밌지만 쉽게 질려요. 반면에 이렇게 명작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하면 할수록 감동과 재미가 점점 커지는 것 같애요.
드래곤에이지 오리진에 이어서 플레이 했습니다. 오리진에 비해 단순해진 기분이지만, 시원시원한 전투가 장점입니다. 오리진 파일 연동하면 전작과 이어진 부분도 있고, 스토리도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전투는 그럭저럭 드에오보다는 재미가 떨어지지만 스토리 자체는 최고
다시보니 선녀고 드래곤에이지3도 선녀였네;;
정신나간 게임
하.................... 존나 고통스러워.... 2회차 하러 가야지
비록 드에 1보다 섭퀘들의 선택지 라인이 개연성 부족하거나 얼탱이 없거나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럼에도 넌 최고의 게임이야 듣지마 1때처럼 좌충우돌 파티가 모여 좌충우돌 짓거리를 하는데 어떻게 잘 마무리가 된 게 참 신기한.... 그들은 좌충우돌 얼렁뚱땅 파티이다
오리진보단 못하단 말이 있지만 그래도 충분히 매우 재미있었음... 존잼... 일단 전투가 시원시원해진 점이 좋음 스토리가 부족하단 말이 있는데 그래도 시리즈 특유의 다크함 암울함 그리고 통수 치기 전통을 잘 이어갔다고 생각함. 동료들 개성도 풍부하고 마음에 듦. 이것 덕분에 재밌게 했고 동시에 이번에도 내 멘탈이 다 갈렸습니다 1회차 밖에 안 했지만 엔딩 보고나니까 벌써 응 10회차 돌려줄게 마음 먹음 연동 시스템은 언제 생각해도 정말 짱인 것 같고 dlc까지 꼭 합시다 오리진 동료들 보니까 너무너무 좋다 ㅠㅠ
맵 반복재탕과 어떻게든 게임을 단기간에 만들려했던 흔적이 군데군데 보여서 거슬리지만, 게임의 스토리와 액션성만 본다면 상당한 수작
아니우리동생이보낸편지봐야하는데왜읽지를못해이런망할버그!!!!!!!!!!!!!!!!!!!!!!!!!!!!!!!!!!!!!!!!!!!!!!!!!!!!!!!!!!!!!!!!!!!!!!!!!!!!!!!!!!!!!!!!!!!!!!!!!!!!!!!!!!!!!!!!!!!
Dragon Age 2: 👍 Anders: 👎 -------------------- 1. https://youtu.be/-Q4LTq7L_yI 2. https://youtu.be/dCeg8Vg4Sus?si=Do3iW-pCEwKyMXYG 3. https://youtu.be/x5IDHZ3q_RI?si=x8Z9s-5sn3528REB
2편을 마지막으로 드래곤 에이지 3부작 완료 여러 드에 팬들이 2편을 그냥 넘기라고 하는데, 글쎄 내 개인적인 생각은 팬이라면 해보는 게 더 낫다는 생각 장점 + 3부작 중 인물들의 개성이 가장 뚜렷함 (단편적이지 않고 복잡한 내면 표현) + 개성 강한 인물들의 배경 스토리 전개도 굳! + 인퀴지션의 배경이 되는 인물들과 내용이 있기에 스토리 이해에도 도움이 됨 단점 - 원래는 추가 컨텐츠로 만들 것을 급하게 2편으로 만들다 보니 퀘스트 구성이 아쉬움 - 시간이 없었다 해도 던전 필드 재탕하는 건 너무하지 않나? 드래곤 에이지 시리즈 팬이라면 놓치지 말아야할 수작!
이게내인생이야
한국사람 입장에서 한국어 지원이 안된다는 게 문제긴 함. 그게 내가 생각하는 이 게임의 가장 큰 단점임. 훌륭한 텍스트를 읽는 게 어렵다는 점. 정말 잘만들었고, EA가 바이오웨어에 개짓거리를 시작한 그 작품. 하다보면, 왜이렇게 맵 재탕이 많지? 의문을 가질 거임. 왜냐면 EA가 출시일로 압박을 겁나 했으니깐. 그게 바웨 전성기 폼이 얼마나 좋았는지 보여주는 반증임.. ㅈ ㅈㄹ하는 상사가 있는데 겜을 이정도로 뽑았으니깐. 진짜 어두컴컴한 다크판타지 분위기와 동시에 영웅담을 볼 수 있음. 시원시원한 바웨식 영웅 액션 서사가 없는대신, 인간미 있는 한 영웅의 이야기를 볼 수 있음. 이후 나온 베일가드 같은 작품도 얘처럼 재평가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지만... 아마 안될거야. EA도 망했으니깐. 잘가라 EA, 배웅은 안한다. 하지만 이 겜은 추천함.
수능 끝나고 드에시리즈 해보고 있는데 오리진 할때 마법사로 치유할 생각을 못해서 힘들게 물약 먹으면서 깨다가 이제야 깨달아서 쉽게 깼습니다.. 오리진때보다 전투가 볼맛나고 스토리도 재밌게 봤던것 같습니다. 다른캐 장비 끼울때마다 이것저것 정리하기 귀찮았는데 간편화 된것도 좋고ㅎ 이제 인퀴지션 즐기러 갈게요
호크옵 당신이 옳았긔
맵재탕(본편 기준. DLC는 별도 구역이나 분량이 짧음)이 심각하고 오리진 대비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전투는 개인적으론 오리진보다 더 재밌어서 드래곤 에이지 시리즈를 연달아 즐길 분들께 조건부 추천합니다. 드래곤 에이지 시리즈를 이것만 즐긴다거나 이걸로 시작하겠다면 비추. 보통 이런류 게임들이 초반은 엄청 어렵고 후반은 너무 쉬운데 이 게임은 난이도 레벨을 어느정도 잘 잡아놔서 후반가도 터무니없이 쉽거나 하진 않습니다. 대부분의 적들이 보스 페이즈 마냥 축차로 투입되는데 간신히 살았나싶음 새로운 개떼가 또 들이대서 쫄깃한 맛이 있습니다. 가벼운 게임 팁 한글 패치 https://taamro.tistory.com/241 있고, 모드는 딱히 대단한 모드들이 있는건 아니라 안써도 무방하나 넥서스 모드가서 비전투시 이동속도 증가(최대한 바닐라 상태로 즐길거면 이것 하나 추천), 배낭 추가, 동료 외모 변경, 재치 없이 잠긴상자 열기 등등 하면 좀더 쾌적하긴 함. 한 5년전쯤 깔아서 잠시하다 지운적이 있는데 아마 그땐 ea(당시 오리진)아이디로 로그인 했었나 봄. 이번에 다시 깔면서 어차피 안들어가는 ea앱이라 아무거나 아이디 새로파서 로그인했더니 dlc가 비활성 됐음. 원래 아이디 찾아서 다시 로그인하니 정상적으로 dlc 작동. 윈도 11 기준 전체화면으로 설정하면 게임 킬때마다 타 프로그램으로 실행안된다 그러면서 창모드로 실행되는데 인게임에서 전체화면으로 매번 바꿔서 했습니다.(평가에 보니 이거 고치는 방법도 있긴하네요) 지도창 열고 다른지역으로 이동할때 런타임오류로 팅길때가 있는데 (3~4시간에 한번 꼴) 오래된 게임이라 그러려니.. 기본 키세팅은 좀 손보고 시작하는걸 권장합니다. 특히 이동키 스킬 단축키가 10개인데 중간쯤 넘어가면 모자랍니다. 화면 제일 하단에 단축키 ---- 물약 이렇게 배치되어 있는데 단축키와 물약 사이에 스킬과 소모성 아이템(물약, 독약, 폭탄 등)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인벤토리 열어서 아이템을 직접 화면 하단에 배치) AI 한계상 동료 쌍수도적(이사벨라, 탈리스-dlc전용동료)은 너무 잘누워서 쌍수도적 동료는 편한 진행엔 비추입니다 (그렇다고 쌍수도적 이사벨라 포기 가능?). 동료 궁수나 마법사도 물몸은 마찮가지지만 전투세팅을 원거리로 해두면 나름 잘 버티고 딜러로서 매우 유용합니다. 파티에 탱커와 힐러가 있고 없고 차이가 큽니다. 탱커는 검방과 양손검사 동료 둘다 매우 좋고(다만 양손은 어느정도 세팅이 된 중반부터) 힐러 동료는 성능은 매우 좋은데 컨트롤을 좀 해야합니다. 주인공이 전사나 도적을 고를 경우 극초반에 남동생(전사)이 죽고 마법사를 고를 경우 여동생(마법사)이 죽습니다. 따라서 동료까지 염두에 두고 파티를 짠다면 전문화 트리 하나를 힐러로 간 법사를 해서 손이 제일 편하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하거나(주인공을 극딜 세팅하고 힐러 동료 넣고 귀찮음 좀 감수하고 컨트롤 해도 되긴 함), 여동생 못잃어 일 경우 주인공이 전사나 도적을 하시면 됩니다. 쌍수도적은 차라리 주인공이 하자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동료는 방어구가 고정이고 이걸 4단계에 걸쳐 업글하는 방식인데 특정 시점에서만 업글이 가능해서 주의해야 합니다. https://bbs.ruliweb.com/game/4531/read/4852491 동료와는 대화나 선택등을 통해 우정이나 대립 수치를 높일 수 있는데 동료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 우정이나 대립 둘중 하나를 정해놓고 한쪽으로만 올리는게 좋아요. 한쪽으로 충분히 수치가 올라가면 동료 특화 스킬에서 지속효과 가 해금되는데 각자 취향에 따라 동료별로 맞춤으로 올려주시면 됩니다. 대립한다고 동료가 떠나는 건 아니고 서로 의견이 다르지만 존중한다 정도? 우정이든 대립이든 100% 달성하면 수치가 고정됩니다. 동료 이탈은 특정상황에서 생기는데 이건 스포라 각자 알아서 검색하든지 하세요. 따라서 특히 마법사나 성기사 관련 퀘스트를 진행할땐 관련 성향을 감안하여 동료들로 파티를 짜는게 좋습니다. (예를들어 매릴은 대립으로 키우고 팬리스는 우정으로 키울려면 마법사 관련 퀘에서 둘다 파티에 넣고 마법사 학살하면 매릴은 대립 + , 팬리스는 우정+ 되어 둘다 충족 가능) 동료들 성향은 금방 파악이 가능하니 따로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주인공의 대화문은 보통 외교적(잎사귀) , 유머러스(다이아), 공격적(주먹)으로 나뉘는데 특정 대화 위주로 풀어나가면 주인공의 성격도 거기에 맞춰집니다. 특히 가장 최초의 대화와 각 액트별 최초의 대화가 가장 중요하니 감안해서 대화하시면 됩니다. (가장 최초의 대화가 가장 가중치가 높고 액트별로 어느정도 초기화가 되어 액트별 최초 대화가 중요) 일부 세트아이템들이 있는데 세트효과는 인벤토리에서 확인이 안되고 기술란에 가서보면 하단에 마바리 소환기술이 있는데 그옆에 세트아이템을 다착용할때만 세트효과가 나옵니다. (4부위 세트는 4부위 다 착용해야 세트효과 적용) 스탯 배분(렙당 3포인트)은 정답은 없지만 전사: 힘2, 건강1. 도적: 민첩2, 재치1. 법사: 마력2, 정신1( 메릴은 혈마법사라 정신 대신 건강) 을 기본으로 본인 취향대로 건강(피통)과 정신(마나,기력)에 적당히 투자해 주심 됩니다. 방어는 방어숙력도(회피)와 방어도(피해감소)로 나뉘는데 방어숙력도는 아무리 높여도 정예나 우두머리에겐 효율이 안좋으나 잡몹이 개떼로 나오는 본작의 특성상 신경써야하고 방어도는 처음엔 올리기 쉬운데 어느정도 오른후엔 방어구에 방어도룬 도배해봐야 미미하게 오르니 적절히 분배하시고 마법 저항은 모드 안쓰는한 단일 저항룬이 없어 막상 쓰기는 애매한데 그나마 화염이 화염함정 등도 꽤 있어 그나마 도움이 되고 특히 액트3에서 뼈구덩이(본핏)에서 잡는 고룡 상대할땐 방어구에 화염저항 도배하고 가는걸 추천. 능력치 룬(모든 능력치 2 상승)은 방어구당 하나만 가능하다고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한 캐릭당 하나만 적용. 동료는 어차피 방어구가 하나(모드중에 주인공처럼 동료도 4부위 방어구 착용가능한 모드가 있긴 함)라 하나 기본으로 쓰면 되고 주인공은 방어구 마다 능력치 룬 넣어도 하나만 적용됩니다. 방어구 방어도에 따라 방어숙련도룬과 방어도 룬의 수치가 달라지니 방어구중 가장 방어도가 낮은 방어구(장갑)에 능력치룬(수치 고정)을 쓰면 됩니다. 스토리 DLC 3개중 The Exiled Prince(추방된 왕자)는 자동으로 퀘스트가 진행되고 Legacy와 Mark of the Assassin는 수동으로 시기를 정해 진행 가능한데 보통 2막 끝나고 3막 초반에 Mark of the Assassin을 그 다음에 Legacy를 하는게 무난합니다(Legacy가 더 어려움) dlc는 본편엔 없는 퍼즐도 있는데 정 어려우면 유튜브보고 하면 됨(검색은 영어로 하는게 좋음) 전체 파티에 영향을 주는 지속형 버프스킬의 경우 주인공의 지속형 스킬은 파티를 새로 짜거나 동료가 중간에 잠시 파티를 이탈할 경우(전투중 전투불능상태에 빠졌다가 돌아올 경우 등) 동료에게서 버프 효과가 사라지니 스킬을 다시 써줘야합니다. 반면에 동료들의 지속형 버프스킬은 새로 안써줘도 적용이 됩니다. 예) 주인공(ㄱ버프) , 동료 A( ㄴ버프) 사용중일때 주인공(ㄱ, ㄴ버프) 동료 A(ㄱ,ㄴ버프) 동료B(ㄱ,ㄴ버프) 동료 B 전투중 사망후 부활 주인공(ㄱ,ㄴ버프) 동료A(ㄱ,ㄴ버프) 동료B(ㄴ버프) dlc 템중 레벨 스케일링이 되는 템들은 대부분 종결급 템들이 많은데 아이템 수집측면에선 김이 빠져서 장단점이 있음. 쫄깃하게 즐기기위해 dlc템을 버리고 시작하더라도 템중에 상자열기 능력치 상승시키는 반지는 킵해두는걸 추천. 잠긴 상자 열기는 난이도에 따라 재치 20, 30, 40이 필요한데 위 반지가 있으면 가진 재치 대비 한단계 위 상자를 열수있다. (재치 30으로 재치 40짜리 상자를 열 수 있다) 상자열기 능력 관련 템은 굉장히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버리지 말고 상자 열때만 이용하자. 각 지역별로 아이템이나 잡템등이 들어있는 상자나 자루들이 있는데 낮에 갈때와 밤에 갈때 그리고 액트별로 재생성 된다. 위치는 다름. 맵 돌려막기 때문에 같은 지역만 도니 이렇게라도 해둔 듯. 커크월의 각 지역은 밤에 돌아다니다 보면 악당들이 나와서 설치는데 각 지역을 어느정도 정리하다 보면 해당 악당들의 본거지를 정리하라는 미션을 준다. 코덱스는 처음 열람시 50경험치를 각각 준다. 이건 따로 경험치바에 떠오르진 않음. 창관은 나중에 돈이 남아돌기전까진 아니 그냥 안가는걸 추천. 돈은 나가는데 진짜 현타 올거임.(특정 동료들은 매춘부를 살 경우 대립수치가 올라가니 역이용할수도? 누군진 알아서..) 마지막으로 이제 3탄을 언제 또 시간내서 할지 몰라 제가 나중에 볼려고 간단한 세계관 정리 (틀린 부분 있을 수 있으니 감안) 테다스 - 드래곤 에이지 시리즈의 무대. 현실의 중세유럽(첸트리교가 꽉 잡고있다는 점에서) + 아메리카(원주민인 엘프를 몰아내고 인간이 주도종족이 됐다는 점에서) 엘프 - 테다스 대룍의 원주민. 다신교(9주신). 아메리카 원주민(외부세력에 밀려남) + 유대인(나라잃고 방랑) + 집시 엘프보호구역에 거주하며 이를 거부하고 부족 단위로 인간 거주지 밖에서 사는 인간에게 배타적인 엘프들을 데일즈 엘프라 부름. 드워프 - 테다스에 두번째로 나타난 종족-(세계관상 테다스 최초의 제국은 엘프 제국이고 그 이후 엘프와 드워프가 조우했고 시간이 흘러 인간이 테다스 대륙에 진출. 각 시기는 텀이 매우 김) 원래 지하에 11개의 대도시와 수많은 거주지(타이그)를 건설하고 그것들을 지하가도(딥 로드)를 통해 연결해 두고 있었는데 대재앙으로 본작 시점 2개의 대도시만 남기고 전멸. 파라곤이 다스리고 돌을 섬김. 엄격한 계급사회에 지상진출 드워프는 일부 상인 제외하고 다시 지하도시에 못들어감. 테빈터 제국 - 테다스 북부 위치. 과거엔 엘프를 몰아내고 현실의 로마제국 포지션이였으나 집권세력인 마법사들이 막장이라 현재는 상당수의 영토를 잃고 비잔틴 제국 포지션. 과거엔 올드갓(7마리 용신으로 혈마법 전수해줌)을 섬겼으나 예수 포지션의 안드라스테 사후 첸트리가 국교. 올레이의 첸트리와는 사이 나쁨. 올레이와 함께 테다스 대륙 투톱 국가 (교황도 각각 따로 있고 서로 인정 안함. 현실의 정교회 와 카톨릭 포지션) 올레이 제국 - 테다스 대륙 남서부. 현실의 절대왕정 시대의 프랑스 포지션. 인퀴지션 주무대라 함. 쿠나리 - 타 대륙에서 테다스 북부로 침략해 파볼렌 등 테다스 북부 일부 섬을 점령하고 있는 국가. 현실의 오스만 제국(비잔틴 포지션인 테빈터와 아직도 전쟁중) + 구 소련(이들의 종교는 이슬람 + 공산주의 느낌) 퍼렐던 - 테다스 대륙 남쪽에 위치.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의 무대이자 2탄 주인공의 고향. 현실의 중세 영국(왕권 약함, 외세의 침입 물리치고 독립- 테빈터에 점령 -> 독립 -> 올레이에 점령 ->독립) 포지션 자유동맹(Free Marches) - 9개 자유도시들의 연맹으로 현실의 헬레니즘시대 그리스 포지션. 테다스 중남부(퍼렐던 북부) 위치하며 테다스 대륙 최대의 곡창지대. 9개 도시중 빅3가 커크월, 스탁헤이븐, 탄터베일이며 이 3도시의 통치자는(커크월은 자작, 스탁헤이븐은 대공 등 각 도시 통치자는 왕이 아님) 자기 도시의 챔피언을 선정할 수 있다. 주인공의 주 활동지는 커크월이고 동료중 세바스티안 베일이 스탁헤이븐을 지배하는 가문의 살아남은 마지막 후계자이다. 첸트리 창조설화 - 창조신이 최초로 영계(페이드)와 영(스피릿-교만,욕망,정의 등 단속성 존재들)을 만들었으나 실증?이 나, 영계와 장막(Veil)로 분리된 현실세계와 인류(인간, 엘프, 드워프 등)를 창조. 악마는 일반적으로 저 영혼중 악한 존재라 볼수있으나 기준은 각자 다름. 영이 현실에서 인류와 공존하면 빙의, 영(악마)에게 완전히 먹히면 어보미네이션이 됨. 대재앙(blight. 베일가드에선 오염으로 번역했다 함) 1~5차까지 있었고 마지막 5차 대재앙을 1년만에 막은게 오리진의 주인공(1차 블라이트는 200년간 이어졌고 다른 대재앙은 최소 10년은 이어짐). 다크스폰들이 아크데몬의 지휘하에 개떼로 몰려나오는 이벤트. 드래곤 에이지 세계관에서 아크데몬은 7마리이며 따라서 본편 시점 아직 두발 남았다고 유추 가능. 대재앙을 막기 위해 정치를 배제하고 세워진 단체가 회색감시자(그레이 워든)이며 이들은 감시자가 되기위해 다크스폰의 피를 이용해 일부러 오염되므로 최종적으로 점차 오염도가 높아지면 괴물이 되기 때문에 괴물들의 목소리가 머리속에 들리기 시작하는 일명 부름이 시작되면 홀로 지하가도로 떠나 다크스폰을 처치하며 죽음을 맞이하는게 이들의 전통. 1편 주인공이 이걸 해결하기 위해 자취를 감췄다는게 설정. 감시자가 되면 정력은 오히려 세지나(출처: 오리진의 모리간) 비슷한 포지션인 위쳐와 달리 불임은 일단 아님. 다만 감시자끼리 결혼하면 불임이 많다고(출처: 오리진의 알리스터). 최초 대재앙의 원인이 테빈터 마법사들의 혈마법 때문이라 첸트리에서 마법사를 엄격하게 관리하는 중이나 분란이 끊이지 않고 있음. 본편의 시작은 5차 대재앙이 막 발발해서 퍼넬던을 탈출하는 시점이라 사실상 드에 오리진과 시작 시점이 동일함.
이 동네 미친 놈은 나는 아니어도 내 동료는 미친 게 맞아 전작에서 세상을 구하는 거대한 서사가 오히려 지겨워졌는지, <드래곤 에이지 2>는 주인공의 10년 인생사에 주목합니다. 피난민으로 시작해 동네의 챔피언이 되기까지, 가족과 동료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입니다. 바이오웨어사의 게임은 동료 시스템을 빼놓을 수 없지요. <매스 이펙트>에서도 다양한 동료와 전투 경험을 쌓고 우정을 쌓고 애정을 쌓고 콘돔도 쌓...진 않았지만, 아무튼 이 게임에서도 동료 시스템은 빛을 발해서 덥수룩한 수염끼리의 뜨거운 입맞춤도 거리낌 없어 플레이어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어 줍니다.🫠 단순히 우정을 쌓는 동료만 존재하는 게 아니라 대립 관계를 쌓는 동료도 있기 때문에, 마법사와 템플러 사이의 갈등 속 이야기 선택지 외에도 동료 간의 선택지까지 신경 쓰다 보면 멘탈 강화 효과는 덤이죠. 전작보다 훨씬 빠른 전투 시스템이 되어서 단점도 있겠지만 싸우는 맛은 더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동네가 너무 계획도시처럼 도긴개긴인 것은 돌아다닐 때마다 흐린 눈을 강요하게 되네요.🫣 그래도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아서, 이야기에 빠져 동료들 험담을 하며 열심히 싸우고 다닐 수 있었던 시리즈의 2편이었습니다.👍
오마이갓...드래곤 에이지1이 너무너무 갓게임이라 2편도 당연히 갓게임이었을줄 알았는데...재미가 없다. 전투는 분명 더 나아진거 같은데 아이템을 먹어도 별 기대감도 없고...이상하게 재미가 없음...
성기사든 마법사든 커크월에서 나가 다나가 정신머리 제대로 안박힌놈들아
this ♥♥♥♥ keeps forcequiting badly
게임이 아니라 제 인생이었습니다 인생 !
어허... 1편이 훨씬 재밌슴... 근데 나쁘진 않음... 1편은 몰입도 잘되고 뽕도 차는데 2편은 영... 몰입되려다 엥 싶은 게임인듯. 그래도 인퀴지션 하려면 무조건 해야함 나는 이제 드3하러감
인퀴지션 접하고 2편을 나중에 해보았는데 플레이타임이 조금 짧긴 한것같습니다. 맵도 조금밖에 없고 재탕이 좀 심한것같았습니다. 그러나 인퀴지션때 모르고 지나가던 스토리 궁금증이 이제야 이해되고 동료들도 매력있어서 재밌게 했습니다. 이제 오리진 하러갑니다.. 드에 너무 재밌어요
단점: 캐릭 디자인이 밋밋함. 남캐 여캐 다 엇비슷하고 안예쁨, 주인공 빼고 갑주를 못맞추는 시스템, 1편 오리진과 달리 호쾌하게 목베는 모션이 없어짐, 2년후 나온건데 그래픽이 전작보다 발전이 없음. 전작보다 인물간 갈등이나 호감도 관리가 재미없음. 장점: 드래곤에이지 오리진의 장점 그대로. 아주 재밌는 전투, 흥미진진한 스토리. 이 시리즈는 전투AI 설정하는 재미가 모든 단점을 커버함. 위쳐는 스토리는 대박인데 전투가 너무 재미없고 게임이라기 보단 전자소설. 드에는 스토리도 괜찮고 전투가 아주아주 진짜 재밌음!!
다들 2는 별로라고 하던데 나는 재밌게 했음.. 맵 재탕이 심하긴 한데 감안할 수 있는 부분이고 양손검 전사로 했는데 오리진과는 달리 공격속도가 엄청 빨라서 시원시원하니 너무 재밌었음. 동료들도 다들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좋다. 2 하고 인퀴지션 하니까 아는게 보여서 더 좋았음 해보길 추천
당신이 도시를 대표하는 히어로가 되면 겪을 일 : ㅈ뺑이치기, 잔심부름하기, 누명쓰기 등 당신이 개백수로 남을 경우 할 수 있는 일 : 집에서 팬티벗고 춤추기, 스피커 켜두고 야동보기, 누워서 간식먹기 등 결론 : 개백수 >>>> 커크월의 챔피언
되게 게으른 게임 정말 재밌게 했던 1편과 크게 비교될 정도로 게임이 약해빠짐 그렇다고 씹고 넘어가기엔 선택지와 스토리가 인퀴지션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서 안할 수 는 없었고 중간 다리 역할은 해줌
This game is a lot of fun to play, and the storytelling is on the another level--the choices matter and Hawke's action having some serious consequences thing? I loved it. However, this game has an outdated UI design and character animations. That cyber themed UI may have been trendy back in 2011, but now it feels really old and takes the medieval fantasy feeling away from the game. In addition to that, the characters' combat animation is to light and fast that almost feels unreal (like rogue characters move faster than Spider-man), makes the game too easy to play as well as makes it to look more of a mobile game, rather. If you loved the various maps and origin stories from DAO, forget it. Stupid EA didn't allow enough time for the studio to do DA2 any decent and it shows. You'll have to visit same locations over and over again, either for you side or main quest to be done. I get that Hawke is supposed to be a champion of a city not the hero of the entire country, but still. Companions are great. Of course, you'll get to meet some of your favorite DAO companions in this game, or hear them being mentioned by the other characters. But the companions of DA2 are as attractive as the ones from DAO, and I'm sure you'll find at least one or two of the romancable character attractive and get captivated with the storyline. Overall, an O.K. game if only they made this one a spin-off instead of the official sequel to DAO. 6/10
사실 이 게임 자체로는 평가를 나쁘게 할 이유가 전혀 없음에도,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개엿같은 EA런처라는 희대의 쓰레기를 만들고 강요하는 망하길 바라마지 않는 EA때문임
dlc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얼티밋 에디션을 샀지만 dlc가 해제가 안되는 이상한 게임... 도대체 왜 ea에 로그인을 해야 하고 계정을 만들어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에서 로그인하려면 로그인이 안됨 짜증이 나네요 게임은 재미있습니다
드레곤에이지2 명작인 1편과3편 사이에 끼여서 이도 저도 아닌 작품으로 취급받지만 재미있는 작품이다. 할만하다. 일단 가격이 혜자이니 한번 해보길!!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에 이은 2번째 작품입니다. 오리진에 비해서는... -전반적인 그래픽이 향상되었습니다 -게임의 시스템이 다소 단순해졌습니다 -볼륨이 작아졌습니다 그러나 게임성 하나만큼은 여전히 훌륭하네요. 서양 RPG의 정수를 보여주는 듯합니다. 메인 퀘스트만 밀면 11시간 남짓으로 클리어 가능합니다. 서브, 동료, 부가 퀘스트도 많으니 취향에 맞춰 선택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네요. 다만 맵의 재탕이 많고 이동거리가 길어 이동속도 증가 모드를 설치하는 걸 추천합니다. 오리진을 플레이했을 경우, 오리진의 세이브 파일을 연동시켜 전작과 이어지는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어 게임의 몰입성을 더해줍니다. 게임을 할 때 스토리를 많이 신경쓰는 편은 아닌데, 이번작은 메인 스토리 마무리가 좀 뜬금없이 끝났다는 감이 있었습니다. 대화의 성격에 따라 아이콘이 나타나는데(풀잎, 재판용 망치, 금화, 칼, 가면 등) 대충 하다 보면 어떤 느낌의 성격인지 알 수 있지만 초반에 설명이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밤 맵에 등장하는 적들이 좀 의미없게 등장하는 느낌이 드네요.
이게 1점 2점 테러를 받은 것을 이해할수 없네요. 상당히 재밌는 게임입니다. 과연 바이오웨어답네요.
상황이 막장으로 치달을수록 재미도 비례해서 올라가는 법입니다 최고의 막장 최고의 재미
중반에 조금 졸면서 하긴 했는데.. 스토리 보면서 하느라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맵 재탕은 왜 욕먹은지 알겠네요;
드디어 엔딩봤다~!! 맵재탕 와리가리하는거 좀 옹기종기 투닥투닥하는거 빼면 괜찮음. 인퀴지션 ㄱㄱ~~~
배경만 좀 더 신경썼다면 평가가 지금보다는 좋았을텐데.
맵재탕이란 단점만 빼면, 오리진만큼 재밌습니다. 스토리 텔링은 진짜 좋음. 개인적으로 인퀴지션보다도 재밌게 했네요.
템플러놈들이나 그걸 옹호한 엘프놈 따위 내 알빠 아냐 제정신이라면 내(호크) 여동생의 목숨이 더중요하지 그리고 흑마법사도...
1편의 단점을 모두 살리면서 1편의 장점을 모두 없애버린 경이로운 똥겜
재밌긴한데 버그 존나많음 DLC 적용 안되는거 진짜 화나네
커크웰 월드 한개에 맵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재탕에
한결같이 다 좆같은 친구들이다.. 대재앙이야말로 정답이 아니었을까? 대재앙..대재앙각이다.. 대재앙 만세!
많이 저평가 된 타이틀이라고 생각함 물론 오리진에 비하면 아쉬운점이 많은건 맞지만 웹에서 시리즈 순서대로 해야되냐는 질문글에 2는 스킵하고 오리진하고 인퀴 넘어가도됨 하는 얘기는 공감안됨 드에 시리즈 전체 스토리상 아주 많은 떡밥이 나오는 타이틀이고 동료들 한명한명의 이야기도 다양하고 재미있음 !스토리텔링이 정말 좋음! 스킵하고 인퀴갔을때랑 플레이하고 인퀴갔을때랑 느낌이 아주 다를겁니다 개인적으론 시리즈중에 2가 가장 기억에 남고 재밌었음
이 고통이 내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엘프와이프두명이나만들수있음
도특한 동료 호감도 시스템 개성넘치고 재밌고 흥미로운 동료들 늘 똑같은 맵의 재탕. 등등..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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