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7월 10일 |
| 개발사: | INTI CREATES CO., LTD. |
| 퍼블리셔: | INTI CREATES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000 원 |
| 장르: | 액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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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이가라시 코지 X 인티 크리에이츠가 또 다시 선보이는 검과 채찍으로 펼치는 레트로 스타일 액션 탐미적이며 어두운 세계관을 8bit풍 그래픽으로 그려낸 레트로 함과 새로움을 모두 가진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탐미적이며 어두운 세계관을 8bit풍 그래픽으로 그려낸 레트로 함과 새로움을 모두 가진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IGA(이가라시 코지)씨가 감수한 Curse of the Moon 2에서는 전작과 이어지는 여러 개의 시나리오로 구성된 장대한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플레이어는 악마와 연금술사를 증오하는 주인공, 동양의 퇴마사 「잔게츠」를 조작하여 수많은 요괴와 몬스터가 도사리고 있는 악마성에 도전합니다. 또한 잔게츠가 스토리 중에 만나는 인물들을 동료로 만들면 조작 가능한 캐릭터가 늘어납니다.
조작 가능한 캐릭터로는 교회의 엑소시스트인 도미닉을 포함한 3명의 신캐릭터에 더하여, 전작 「Bloodstained: Curse of the Moon」의 조작 캐릭터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동료가 추가되면 공략 방법이 대폭 늘어나도록 스테이지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로컬 멀티 플레이(2개의 컨트롤러 이용)에 대응하여 2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다양한 캐릭터의 능력을 조합하고 2명이 협력해서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550+
개
예측 매출
40,8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4)
악마성 클래식 그자체
굿
시발 놈들이 계단 오르고 내리는거 키보드로 하고 있는데 이거 옆으로가든 내려가든 위로 올라가게끔해서 계단부분에서 점프키로 계단을 뛰어넘는식으로 해야하는데 이거 겹치는 부분 키보드 판정 쓰레기에요 절대 사지마세요
캐슬베니아의 정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추가되었고 무려 2인 플레이 모드가 있어서 전작보다 플탐 두배는 땡길 수 있었음 차기작 안나오나?
[도전과제 100% 완료] 전작에 비해 더 매콤하게 돌아온 2편입니다. 스테이지가 8개인건 동일하고,, 스테이지는 비슷한 느낌인데 보스전이 좀 더 까다로워진 느낌입니다. 오히려 이쪽이 옛날 악마성느낌이 더 강했네요. 처음엔 새로운 동료들을 이용하여 게임을 진행할 수 있고 이후에는 해금에 따라서 1편의 동료들도 이용하여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킬링타임으로도 적절한 게임이니 옛 향수를 느끼고 싶은 분들과 어려운 난이도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할인할 떄 구매 추천) P.S 도전과제 팁 1~9. 1회차클리어 -> 9개 도전과제 자동달성 10. 2회차에피소드 -> 참마도획득없이 클리어 11~13. 2회차에피소드 -> 참마도획득하고 클리어 (이때 스테이지 재선택없이 참마도를 얻어야함) 14~16. 3회차에피소드 -> 모든 동료 얻고 클리어 (보스킬 후 7개아이템획득, 엔딩관련 도전과제 ) 17. 3회차에피소드 -> 동료없이 참월로만 클리어 (1회차는 무조건 플레이해야 바로 엔딩스테이지 가능. 이때 동료가 없는 스테이지로 진행해야함 -> 1스테이지) 18. EX에피소드 클리어 18개 달성시 모든 업적 달성 관련 도전과제 획득
코옵 설명서 한명은 키마, 한명은 패드. 둘 다 패드쓸 경우는 어찌되는지 모름 난 패드가없음 그러니까 구매자는 키마, 같이할 친구는 패드 친구는 겜안사도됨 쉬프트 탭 누르고 같이할 친구리모트플레이로 초대 그러면 키보드, 마우스 아이콘뜨는데 한번씩 클릭해서 원격조정 안되게 막으셈 친구가 패드꼽으면 패드아이콘 생김 그럼 준비된거 이상태에서 옵션가서 디텍트 컨트롤러 한번 눌러주면됨(나중에 해도됨) 겜시작할때 2인용으로 시작 디텍트 컨트롤러 안했으면 지금 P 누르고 디텍트 컨트롤러 대충 누르셈 그럼 패드쓰는 친구 게임가능 WASD 이동 스페이스 점프 Alt 친구에게 이동 Q,E 캐릭터 변경 좌클릭 공격 우클릭 스킬 P 일시정지 패드는 모름 대충눌러보면 됨 2인용은 칼잽이가 빨강 파랑 두명인데, 스킬효과는 같지만 스킬바꾸는 샤드는 공유안함 이게 무슨 소리냐면 보라색 등불을 부수면 부순놈 스킬을 줌 빨강이 파랑이는 같은 캐릭이지만 빨강이 스킬은 파랑이가 못먹는다는 뜻 가끔 버그로 캐릭터가 1개남았는데 두개로 분할되서 게임이 진행되는데 그냥 자살하셈 버그걸려서 진행안됨 주로 파랑 칼잽이가 2개로 갈려서 진행됨 그건 그렇고 게임 리뷰하자면 조작감이 솔직히 병신같긴함 요즘 게임 점프해서 좌우로 다 움직일 수 있잖음 근데 이게임은 점프누르면 끝임 공중에서 방향 전환안됨 그리고 그 병신같은 조작감이 코옵하면 웃음벨이됨 나름 스테이지별로 숨겨진 길도 있고 회차 진행하는 맛도 있고 숏컷도 있고 1회차때 보스는 개병신 호구들이라 코옵하면 걍 쳐맞으면서 패면 죽는데 2회차부터는 똥꼬쑈 존나하게됨 충분히 재밌음
일단 첫 부분만 깬 상태인데 전작메로 나름 할만한거 같다 고전 갬성이 많이 묻어나있어 좋은듯 BGM 도 좋다 한글화도 해주면 좋으련만은 근데 화면 끊김 현상은 저만 있는건지... ( 패치 되었다고 합니다 굿 )
이번 작품의 난이도는 옛날에 패미컴 가지고 악마성 할 때의 그 매운맛을 제대로 보여준다. 1편은 튜토리얼에 불과했다.
솔직히 말하자면..옛날겜은 지금은 안하는 이유가 있다 굳이 물어서 아는게 아닌 당연한 소리였다.. 그리고 나는 이딴 구린 겜을 재밌겠다 산 병신이다. 적어도 한글 지원이라도 했으면 모르겠지만...잘 모르겠다..인터넷에 조작법이라도 아려고 찾아본게 잘못이었어....아무도 안하더라..ㅅㅂ 그래도 덜 병신 같은건 스팀덱 완벽호환이라는 점이다 그런데 그거 외에는 그냥...마계촌 급이다.. 난 이것만 사지 왜 1편을..약 8,000원을 샀을까....소장 목적으로 산것 같지만 잘 알지도 못하고 지원도 반만 되던데....한패도 없고 왜 돈낭비를 했을까....내 다시 케슬베니아나 블러드 스테인 구작들 건드리나 봐라... 신작이 최고다.. 하물며 최근작인 블러드 스테인 한번 사서 해보고 눈길도 주지 말아야지 아깝다... 차라리 그돈으로 베요네타 1을 샀으면 모를까;;;
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 (컨텐츠의 양은 늘리고 질은 낮췄다.) 전체적으로 아쉬웠다. 이 게임은 Bloodstained: Curse of the Moon 의 후속작으로 출시된 게임이다. 전편 게임(Curse of the Moon1)의 이펙트가 컸던 만큼 후속작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물론 전편 만큼은 아니지만 이 게임 역시 재미가 없지는 안지만, 누군가에게 이 시리즈(Ritual of the Night, Curse of the Moon1&2)를 추천을 한다면 [Curse of the Moon1]만을 추천할 것 같다. (본편도 재미는 있었지만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비추일듯) 컨텐츠의 양은 늘었지만 억지감과 낮은 퀄리티 이번 후속작에서는 전편보다 컨텐츠의 양이 많았다. 다만 억지로 늘린 느낌이 많고 퀄리티가 높지가 않다. 게임 진행의 경우 같은 스테이지를 다른 캐릭터 혹은 같은 캐릭터로 여러번 시키는 구조이다. 전편의 경우에는 필수가 아닌 선택이었지만, 이번 편의 경우는 스토리를 더 보고 싶으면 무조건이다. 또한 플레이어의 선택은 게임에 크게 영향을 주는 건 진 엔딩 정도이다. 동료들의 컨셉은 매력적이나 밸런스는 망했다. 일단 동료들은 전작과 비슷한 정도로 컨셉은 매력적이었다. [strike] (pv나왔을 때만 해도 WA 분위기) [/strike] 전체적으로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2배 정도 늘었다. 각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개개인의 특징은 전작과 비슷한 정도로 독특하지만 성능 밸런스 맞지 않다. - 첫번째 동료, 도미니크 이 캐릭터는 본편에 나오는 캐릭터 중 한 명이다. 캐릭터 컨셉이 본편과 비슷하면서도 많이 다르게 나와 외적인 컨셉은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인 게임 성능도 무난하지만... 이후 나오는 캐릭터들 때문에 힐러로 전락하게 된다. [strike] 등장 만큼은 역대 캐릭터들 중에 원탑. [/strike] - 두번째 동료, 로버트 장거리 공격과 벽 타기를 할 수 있는 거너 캐릭터. 특징만 보면 이 게임에서 참신한 편에 속한다. 다만 체력이 극단적으로 낮고 공격 딜레이가 크다. 쓸 수 있는 장소가 매우 제한된다. - 세번째 동료, 하치 탱커 역활을 하는 강아지. 이 캐릭터가 이 게임의 캐릭터 밸런스를 망친 주범이다. 체력도 높고 공중 부양이 가능하고 무적도 있다. (다른 애들을 쓸 필요가 없게 만들어 버림.) [strike] 나는 이 게임에서 애 죽으면 전 인원 몰살시키고 다시 했었다. [/strike] - 나머지 동료들 전작에 재탕이다. 크게 특징을 나열할 것이 없고 약간의 뽕과 컨텐츠가 늘어난 정도. [strike] (안 나오는것도 애매하긴 했지...) [/strike] 전편보다 못한 BGM과 보스전 일단 이 게임과 전편을 해본 사람이 있다면 각각의 게임에 기억나는 BGM이 있냐고 물었을 때, 전편은 생각나는 부분이 많지만 이 게임은 특출난 BGM이 없다. [strike] 개인적으로는 1편 1스테이지의 BGM이 제일 마음에 든다. [/strike] 보스전의 경우 1편에 비해 너무 재미 없었다. 무언가 특이한 특징이 없을 뿐더러 이펙트도 전작에 비해 많이 딸린다. 그나마 나은 부분이라고 하면 보스전 클리어 후 새로 들어올 동료가 난입해 주인공을 구해주는 장면 정도? [strike] 전작 마지막 보스의 연출 정도를 생각하고 이번 게임 마지막 보스전에 들어갔을 때 실망감은 꽤 많이 컷다... [/strike] 부조리한 레벨 디자인 이 게임에서 제일 마음에 안드는 부분. 전작의 경우 나름 할만한 밸런스를 가지고 있었는 데, 이번 작품은 갑자기 레벨 디자인이 다크 소울이 되었다. 캐주얼로 해도 부조리하게 기믹과 적이 배치되어 있는 데, 이걸 베테랑 모드로 하라 그러면 다크 소울이 된다. [strike] 여러모로 할 말이 많지만 너무 많아서 생략한다. [/strike] 전체적으로 1편에 비해 많이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나름 발전한 부분도 있었다. - 스토리가 전작 보다 이해하기 쉽고 몰입하기 쉬웠던 부분.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때 보여지는 짤막한 영상이라던가, 동료 영입 장면이라던가 - 2인용 플레이가 가능 두 명이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라던가 [strike] 이 난이도를?? [/strike] 만약 3편이 나온다면 1편의 장점과 2편의 장점을 살린 모습으로 나오길 바란다.
본격 본게임 외전보다 재밌는 게임 후속작 타이틀 부터 웃기긴한데 그래도 재밌으니까 엌 ㅋㅋ
전작도 전작이지만... 사람 뒷목 잡게 하면서도 계속 플레이하게 만듬
- 장점 - 발매당일 구매하였고, 충분히 제값 하는 겜 입니다. (에피3개클리어후) - 1인 플레이시 1~8 stage까지 전작보다 약 2배정도 플탐이 걸립니다. - 리모트플레이(코옵) 시 핑도 매우좋아서, 아는분 초대해서 겜하면 매우 재밌음 - 특히, 코옵시 캐릭위에 올라타거나, 코옵에서만 응용할수있는 또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 전작보다 정말 맵습니다. 매운만큼 클리어시 성취감이 높았습니다. - 이번작에서 비로소 "(구)악마성전설"과는 다른 "커즈 오브 더문" 시리즈의 재미를 느낌 - 보스공략시 신캐 "하치"를 이용해 딜찍누 로 공략할수도있고, 정공법으로 공략할수도있음 - 어떤방식으로 공략하던지 기본적인 "피지컬"이 필요함 - 전작 보다 화려한 도트 연출은 기본이고, 분기도 상당히 복잡해서 플랫폼+메트로베니아 - 단점(추가) - 낙사구간에 악랄한 잡몹들이 출몰하는데, 서브웨폰 선택이 매우중요함 - 후반부 맵디자인이 모든캐릭을 활용해야 돌파가 쉬운데, 항상 한마리가 뒤져서 지옥행 - 무적기 추가로인해 보스가 정말어려움 - 베테랑 난이도시 계속되는 낙사로 인한 스트레스 및 빡종 충동을 일으킴 - 4스테이지 폭포맵에서 눈이 아플정도로 어지러움 - 스테이지 브금은 전작이 훨씬 좋음 -단점부분은 "캐쥬얼" 난이도시 모두 해결될만것들이지만, BGM은 좀 아쉽네요
스팀판, 플스판사고, 플스랑 스위치로 나온 1,2 컬렉션 패키지까지 예구함.
커스 1못지 않게 8비트 정수를 뽑아먹어서 퀄리티는 좋은편이다. 근데 이겜을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트레일러 처럼 2p로 하는 걸 본적이 없다. 난이도가 초심자가 하기에는 괴랄하기 짝이 없다. 투탕카멘 개빡친다.
재밌는데 버그가 있음 창모드는 ㄱㅊ은데 풀 스크린 모드를 할시 게임 소리는 들리는데 모니터에 검은 화면만 출력되고 암것도 안보임 울집 모니터만 이런건가 qhd모니터임
그래 이가놈아 잦같은 리츄얼 오브 더 나이트 같은거 만들지 말고 nes 겜성으로 쭉~ 가자
재밌으니깐 추천은 하지만, 찾아보는 사람들을 위해 씁니다. 2에피 진엔딩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전작보다 게임이 많이 피곤합니다. 필드 진행이나 보스 공략이나 전작보다 많이 빽빽해져서 특히 에피소드2 5스테이지부턴 누구 하나 다운되면 도통 진행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6,7 보스전) 패턴화는 싫은데 손컨 자신도 없으면 스테이지 하나 넘는데 몇시간을 날릴 수도 있습니다. 이런 종류 게임의 팬이 아니라던지, 시간에 그다지 여유가 많이 없다면 사는건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또다른 단점은, 일시정지도 메뉴도 없다는 것입니다. (스테이지 저장은 잘 해놓으니 그점은 걱정맙시다) 브금을 못꺼서 딴 작업을 할려면 그냥 게임을 끌 수밖에 없습니다. 사족으로 참월아재 성격이 딴사람인가 싶을정도로 꽤나 많이 둥글동글해졌습니다
악마성 전설 시리즈의 부활 [i]원작인 '리추얼 오브 나이트' 보다 잘 만들었고 재밌었습니다[/i]
전작은 동료의 활용이 전반적으로 선택에 가까운 것이였다면, 이번 작은 전체적인 짜임새가 특정 동료의 특정 행동을 강제한다는 느낌이 큽니다. 이건 게임을 계속 파고들어도 크게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특징으로, 확실하게 못을 박자면 전작처럼 게임을 가볍게 즐길 수 없습니다. 보스마다 데미지를 넣을 수 있는 타이밍이 아주 한정적인 것도 난이도 상승에 한몫하는데, 결국 DPS를 최대한 뽑을 수 있는 몇가지 패턴만이 플레이 스타일로 남는, 단순한 게임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습니다. 쉽게 말해서 얼음-도끼 콤보가 전작에선 선택이었는데, 이번엔 비슷한 짓을 보스마다 무조건 해줘야 한다는 얘기.. 그래도 재미는 있습니다. 사실 고전 플랫포머라는 것이 결국 패턴화가 답인 것을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난이도 수직상승입니다. 컨텐츠가 많아지고 스테이지도 길어지고 난이도도 높아지고 으아아아악!!
캐쥬얼로 하면 무난한 악마성 시리즈 레벨수준임. 베테랑으로 하면 경직때문에 시계탑같은 맵의 난이도가 급상승함.
처음 할때는 1 보다 더 어려운거 같았는데 하다보면 더 쉬움
계단을 벗어나지 못하는 저주라도 걸렸나 ㅅㅂ
커스오브문1 보다 휠씬 할게 보충되고 동료 쓰는 맛이 일품이다.. 정말 잘만든 겜이다. 에피소드2 까지가고 꼭 파이널에피소드까지 가보자. 동료모으는 맛과 아이템찾아서 업그레이드하는맛 정말 잼있게 했다!!!!!!! 추천합니다!!
도전과제 100% 달성. 아마 이제 유튭 영상 업로드용 외엔 안할 것 같네요. 일단 딴건 다 제쳐놓고, 재미 자체만 놓고보면 분명 있긴 합니다. 근데 이 재미가 1부 깨고 2부 시점부터 조금 뭣하다가, EX, 최종부 전부 다 최종스테이지만 제외하고 거의 똑같은 걸 보면 IGA 상판때기에 미리암 도끼로 찍어버리고 싶은 느낌이 절실할 겁니다. 진엔딩을 보고 싶으면 계속 다른 부로 하면서 진행해야 하는데, 솔직히 너무 할 정도로 2부 ~ 최종부는 돌려막기의 정점입니다. 그냥 동료외엔 크게 차이나는 부분도 없는데, 그렇다고 쉬운 것도 아니에요. 후반 스테이지 계속 다른 부로 와서 다시 하다보면 와 X발 이걸 또 뚫어야 하네 하는 생각부터 듭니다. 그나마 최종부의 두가지 엔딩을 보면 캐릭 한명만으로 하는 변태스러운 모드랑 게임이 속 시원해지는 얼티밋 잔게츠가 해제됩니다만, 거기까지 가는 과정이 토나올 정도로 재탕의 연속이라.. 근성으로 힘내는 수밖에..
1편때 못한거 2편에서 다 때려박은 느낌.
2 D - 초 - 고 전 - 게 임 - 디 자 인 - 잘 - 만 들 었 다 ~ ★ 매 우 - 즐 겁 다 ~ ★
1회차:와 재밌다 2회차:와 재밌었다 3회차~~~:아이 싯팔
완전 꿀잼. 악마성 시리즈를 좋아했었으면 만족보장합니다.
혈압이 터져 죽기전에 얌전히 캐쥬얼하자
맛있게 맵다
믿고 사는 IGAVA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