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royer: The U-Boat Hunter
Destroyer: The U-Boat Hunter
Iron Wolf Studio S.A.
2023년 12월 6일
153 조회수
16 리뷰 수
1,200+ 추정 판매량
81%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3년 12월 6일
개발사: Iron Wolf Studio S.A.
퍼블리셔: Daedalic Entertainment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39,0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Premier Manager 06/07 2020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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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Destroyer: The U-Boat Hunter

Destroyer: The U-Boat Hunter는 2차 세계대전 중 대서양에서의 격동을 배경으로 한 대잠 전투를 구현해 역사적으로 정확하게 고증되었으며 실제와 같은 구축함 시뮬레이션 경험을 제공합니다.

상세 설명




Destroyer: The U-Boat Hunter는 장르를 넘나드는 혁신적인 파괴 시뮬레이션으로, 대서양전투에서 독일의 U보트에 대항해 아군의 수송대를 보호하고자 악전고투하던 상황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실제 장비와 공격 절차를 활용해 플레처급 구축함을 완전히 제어하며 대잠 전투의 모든 것을 경험해보세요.

Destroyer에서는 대잠 전함을 지휘하는 스릴과 무자비한 적군에게서 수송대를 보호하기 위해 전체 호위대를 관리하는 전술적 도전을 모두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사실적인 표현과 몰입감을 좋아하는 팬들에게 어필하는 동시에, 이 장르를 처음 접해 보는 분들에게도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군사 시뮬레이션의 베테랑이든, 이제 막 임무에 투입된 선장이든 이 영화 같은 해전 게임에서 사냥의 스릴을 느껴보세요!

게임의 핵심 특징

  • 날씨, 시간, 적의 공격 패턴이 무작위로 선정되는 절차적 전투 생성 덕분에 사실상 무한한 전투 시나리오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최첨단 3D 기술을 활용해 함교, 전투정보실, 음파 탐지실, 함포조종실, 감시소 등 5개 장소로 이루어진 플레처급 구축함 모델을 정교하게 구현해 냈습니다.
  • 전문 성우, 해군 생도, 미국 해군 전문가가 녹음한 300개 이상의 음성 보고서를 통해 비할 데 없는 몰입감을 선사하며 사실적으로 상황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 대잠 공격팀의 가장 필수적인 임무를 담당하는 총 10개의 각기 다른 전투 기지가 있으며, 각 기지에는 적에 대해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주요 설비와 장비가 갖춰져 있습니다.
  • 4가지 수송대 전투 구성이 가능합니다(소형, 중형, 대형, 커스텀).
  • 적과의 긴장 수준에 따라 동적으로 조절되는 4중 레이어로 구성된 어두운 분위기의 사운드트랙을 들어보세요.
  • 공격적, 교활함, 강한 인내심, 냉철한 전문가 등 다양한 성격의 U보트 선장을 만나보세요. 각기 자신만의 비장의 무기를 갖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예측 매출

46,80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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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총 리뷰: 16 긍정: 13 부정: 3 Positive

제1∙2차 세계대전기 미국 해군 대잠전 전술의 변천 연구 << 논문인데 KCI 원문 내려받기 하고 읽고 오면 도움이 됨 다른건 패스하고 2차대전때 미군 대잠전술 16페이지부터 보면될듯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기는 한데 도전과제 보니까 격침해본 플레이어가 12%? 14%? 뿌니 안되더만 S급 뜬 기념으로 팁을 적어 보자면 그나마 쉽게 잡는방법은 DRT에서 차단경로 감으로 때려맞추고 미리가서 기다리다가(유보트 진행방향으로 정렬후 정지) 아군 구축함이 보내오는 정보에 후방 100yd 접근했다고 뜨면(본함 소나는 200야드 안으로 들어오면 당시 소나 기술적 문제로 컨택트 로스트 뜸) 그때부터 1/3 속도로 하고 발사, 2차나 3차 발사하면 엔진 멈추고 대기, estimate 심도 패턴 맞춰서 재장전 후 유보트가 나를 앞지르면 바로 1/3놓고 다시 쏘기 크리티컬 히트뜨면 거의 그자리에 멈추니까 재발사 이렇게 2~3번 맞추면 격추하긴함 참고로 유보트 2마리 라고 호위함 b공격 명력 내리고 나는 a 잡으러 가면 성공확률이 5%미만이라고함(논문에 그렇게 나옴, 게임에서는 잘 모르겠음...) 2대 1조로 한 함선은 멀찍이서 탐지만 해주고 나는 공격하거나 나는 탐지만 해주고 호위함이 공격하게 해야 격침 확률이 40%로 올라감(역시 논문에 나와있는 내용) 유보트 선회력이 미쳤고 200야드 안에서는 탐지가 안되기 때문에 단독작전은 거의 희망이 없다고 보면됨 명심해야 할건 구축함 선회력이 똥망이라는거(크게돌아야함 어떻게 돌아서 차단기동하는지와 컨택트 로스트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논문 참조) 소나 범위 지정할려면 절대좌표로 방향을 정하는것임 착각하면 안됨 마지막으로 많이 잡아본건 아니지만 격침시켰을때 보면 항상 폭뢰는 쉘로우 패턴에 스프레드로 흩뿌렸을때 격침이 떴었음 에스티메이트가 미디엄 패턴 이었을때는 격침을 못시켜봄(아마도 폭뢰가 내려가는동안 유보트가 이미 그자리를 지나가서 그런걸로 짐작함) 화이팅!

👍 11 😂 2 ⏱️ 4시간 13분 📅 2024-02-11

구축함으로 유보트 괴롭히기.. 유보트 요격 임무 반복으로 구성된게 컨텐츠의 전부 제작사측은 상선 호위라는 업무가 가져다주는 경직성 때문에 으례 다른 해상겜에서 보여준 샌드박스 켐페인의 구현이 힘들다곤 했지만 유보트들 역시도 상선 요격의 반복 업무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적켐페인화를 90년대 도스시절부터 해오고 있었다. 시간과 예산과 의지의 문제 그렇지만 미해군 구축함의 대잠전 구현 하난 인상적으로 보여주고 있기에 해군과 구축함에 관심이 많다면 즐찾해두고 세일때라도 해보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 1 ⏱️ 9시간 0분 📅 2023-12-12

재밌는 게임인건 확실하다. 조작을 숙달하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익숙해지면 재밌다. 대잠 전술도 볼만하고 바쁘게 올라오는 교신 내용도 흥미진진하다. 내 컴퓨터가 불량이라서인지... 선박들이 붉은색으로 나오고 있어 게임이 불가능한게 아쉬울 뿐...

👍 1 ⏱️ 0시간 35분 📅 2024-01-23

버그때문에 폭뢰 심도를 계산할수 없는데 30분마다 그러니 플레이할수가 없다

⏱️ 9시간 0분 📅 2024-03-10

해군 전탐사 시뮬레이터

⏱️ 10시간 19분 📅 2025-01-11

게임 자체는 수작이다 괜찮다 그래 근데 오래 붙들고 할만한 이유가 없는 게임이다 유보트를 잡아가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그 성취감을 오래 지속시킬 무언가가 필요한데 그런게 없다. 예를 들어 이 게임과 방향성은 비슷하나 대항마의 위치에 있는 유보트라는 게임에서는 상선단을 격침시키고 돌아오면 공적치 점수를 부여해 훈장을 주고, 휘하 사관들과 승조원들의 레벨이 올라가 각종 스킬이 열리며, 임무를 완수하고 포로들을 데려오면 명성이라는 포인트를 주는데, 이 포인트로 스노클이나 G7e 같은 역사적인 잠수함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속적으로 내 선박을 성장시켜 지속적인 성취감을 얻을 수 있게 해놓았다 또한 시나리오가 오픈월드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북해에서 대서양-북극해나 지중해 등 새로운 전역을 내 결정에 따라 옮겨다닐 수 있고, 일반적인 통상파괴 임무, 첩보로 얻은 적의 중요 선박 격침, 연락이 끊긴 아군 유보트의 탐색 및 처리 등 임무도 다채롭게 받는다. 하지만 이 게임은 오직 딱 하나, 상선단에 다가오는 유보트의 격침뿐이다. 심지어 끝나면 상선이 몇 척 격침당했는지, 격침당했으면 생존자는 얼마나 구했는지, 유보트는 몇 척 격침시켰는지만 띡 던져주며, 이후 뭔가 보상이나 업적이 달성되는 것이 없다. 심지어 마지막 유보트를 잡으면서 게임이 끝나면 마지막 격침이 도전과제 대잠전 전문가/달인 등에 킬카운트가 안 된다! 또한 전투 중에는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아군 군함에는 절대 뇌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위기감이랄 것도 부족하다.

⏱️ 12시간 40분 📅 2025-03-18

3번 4번 하다보면 감잡음 근데 감잡고나면 이제 무한반복이라 재미가 떨어짐... 유보트가 상선말고 구축함도 떄릴만하면 떄리면 좋겠다

⏱️ 17시간 10분 📅 2025-05-03

아직 깊이 있게 파고들었다고 보기엔, 이제 겨우 6시간 남짓 플래이 해본 상태의 평가이니 감안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단점들을 좀 살펴보자면, 23년에 발매된 작품이라기엔 그래픽이나 UI 등의 만듦새가 상당히 처참합니다...;; 메인인 인물들의 텍스처는 거의 뭐 20여년 전의 울티마10이 생각나는 모습에 추가로 입만 조금 움직이는 수준이며, 상선들의 모습은 물론이거니와, 메인인 U-보트와 구축함의 텍스처와 표현의 디테일조차 훨씬 더 이전에 출시한 사일런트헌터 3, 4편보다도 조악한 수준이라는게 꽤나 충격적이었습니다... 거기에 스토리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는 '커리어 모드'는.. 이것도 꽤나 충격적인게.. 말이 커리어 모드이지 그냥 돌려막기식의 반복되는 시네마틱 컷씬만 추가될 뿐, 형식적으로는 그냥 전투 모드(일반적인 인스턴트 액션)와 전혀 다를게 없는 전투 상황만 반복하는 수준이라.. 이 역시 적잖은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말이 '시뮬레이션'이지, 사일런트 헌터처럼 함선의 무장 및 스테이터스, 선원들의 관리 등을 포함한 출항, 작전, 귀환으로 이어지는 사실적인 함선 운용에 관한 내용은 아예 전무합니다. 그냥 딱 울프팩과 교전 상황에서의 구축함 전술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체험하는 정도만 표현되어 있는 작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대전 당시 구축함의 시점에서 눈에 뵈지도 않는 다수의 잠수함의 공격으로부터 상선단을 보호해야하는 상황에서의 긴장감은 꽤나 잘 표현되어 있어서, 처음 구매 후 환불했다가 묘한 끌림으로인해 다시 구입하게 된 희한한 경우를 경험했던 점을 생각하면, 어쨌건 꽤 도드라진 장점으로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_@; 사일런트 헌터 U-보트에서는, 막상 U-보트라고 하면서 당시 최고이자 최악의 전술이었던 울프팩은 고사하고, 외로운 한마리 울프만을 경험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 작품에서는 적으로 등장하는 U-보트는 물론, 아군 역시 함대로 구성되어 다수 대 다수의 전술 싸움을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은 꽤나 매력적입니다. 처음에는 당혹스럽기 그지없으나, 어느 정도 숙달이 되고 U-보트의 항로를 예측하여, 적절히 던져 넣은 폭뢰가 U-보트를 침몰시키는데 성공하면 탄성이 절로 나올만큼 만족감이 크다는 점 역시, 게임으로서의 매력적인 측면이라고 생각됩니다~! 요즘 나오는 신작 게임들에 비하면 정가 자체가 저렴한 편에 속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깝지만 제 값에 주고 사기엔 아쉬운 부분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적당히 할인할때 구매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12시간 57분 📅 202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