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발표 예정 |
| 개발사: | Hypnotic Ants |
| 퍼블리셔: | Hypnotic Ant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200 원 |
| 장르: | 액션,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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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의무병이 되어 진정한 전쟁 영웅으로 거듭나세요. 하늘에선 폭탄이 떨어지고 소총 탄환이 귓가를 가르는 태평양 전선의 공포 속에서 살아남으세요. 당신은 부상당한 동료들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당신의 선택이 전투의 향방을 가릅니다. 결코 만만치 않은 선택을 내려야만 합니다!
이들에겐 영웅이 필요합니다... 지금이야말로 영웅으로 거듭날 때입니다!
Medic: Pacific War에서 미국의 야전 의무병이 되어 태평양 전선에서 미 육군으로 복무하게 됩니다. 당신의 보직은 부상당한 동료들을 최선의 방법으로 돌보는 것입니다. 현재 가진 지식과 솜씨, 의료 장비만 가지고서 말이죠.
가끔은 힘든 선택을 내려야 합니다...
당신의 선택은 종종 전투 양상은 물론 전쟁 그 자체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도움을 받는 병사의 운명을 바꿀 뿐만 아니라 작전 전체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사령부 및 상관들에게서 임무를 받는 것은 물론 동료들에게도 부탁을 받을 것입니다. 명심하세요, 모든 이의 목숨이 소중하지만 이들 모두를 구할 수는 없습니다. 신중하지만 빠른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조심하세요, 전시 상황에서는 회의감에 빠질 시간도 없습니다!
진정한 영웅만이 타인의 목숨을 자신보다 먼저 챙깁니다.
영웅으로 거듭날 용기를 갖추셨나요?
전장은 시시각각으로 달라집니다. 이 변화에 빨리 적응하여 시간의 압박과 전방위적인 위협에 맞서 움직여야 합니다. 적을 피하되 부상을 입어서는 안 되며, 부상자를 돕되 나 자신과 부상당한 동료 모두 살아남을 확률을 높여야 합니다. 지옥 같은 전장을 뚫고 전우와 함께 살아남으세요.
도덕적 딜레마, 어려운 선택, 사방에서 터지는 폭탄,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는 탄환, 부상자들의 비명과 이들의 상처에서 솟구치는 선혈, 혼돈, 불타는 냄새, 절망과 평화를 향한 갈망까지... 이 모든 건 태평양 전쟁의 한 장면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2,46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재밌게 함, 비록 이상한 버그나 어색한 부분(이상한 AI 등...)이 있지만 게임성이 뛰어나서 할만했음. 이러한 문제들은 아마 차츰 업데이트 하며 사라지겠지? 나중에 한글 패치도 해줬으면 좋겠다
버그가 일단 많음 꽤 오래전에 유튜브 리뷰로 위시에 넣었던 건데 딱히 발전 없이 캠페인 스토리 조금 더 나온 듯 폭격받을 때 카메라가 미친듯이 흔들리는데 멀미가 진짜 심함 방송용으로 깔짝거릴 거 아니면 그냥 주제가 신선한 정도로만 보는 게 맞을 듯 그래도 처치 과정이나 대충 출혈만 막고 호송한다든지 하는 부분에서 의무병 게임이긴 하구나 정도까지는 만들어짐
버그가 있어서 치료 된 환자를 들 것에 내려놓는데 공중에서 누운 상태로 다음이 안 넘어 가는 경우도 있고, 캠페인 2번째 챕터 중 필리핀에서 화망이 2개로 겹쳐진 곳이 있어서 애초에 빼내 올 수도 없는 구간에서 부상 당한 영웅을 구하라고 하지 않나, 폭발하는 곳 근처에 다친 부상자를 치료하고 보니 포탄이 직격으로 떨어지는 구간이 있는 둥 그나마 좀 다듬어진 프롤로그이자 튜토리얼 스테이지인 진주만 비행장에 비해 2스테이지 필리핀에서는 생각보다 덜 다듬어졌다는 구간들이 많이 보였다. 그리고 아군 병사들이 기관총좌를 잡고 언덕에 있는 저격수나 아니면 상대 기관총좌나 보병들을 향해서 제압 사격을 시원하게 갈겨주는 등 이런 연출은 1도 없다시피 하다보니, 아군들이 생각보다 잘 못 싸운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켐페인을 하다 보면 폭발이나 총탄에 맞고 다치는 데 표식이 없는 부상병이 생기기도 하는데 아이템을 가득 들고 있어도 치료를 못해주고 야전 병원으로 못 옮겨주니 생각보다 아이템이 그득그득하게 황금고블린마냥 인벤토리 안에 있어도 의미가 없었다. 다행히도 소지품이 많을 경우 달리거나 걷는 속도가 느려지거나 하는 패널티는 없어보여서 이점은 그나마 다행인 셈이다. 스킬 체크 없이 자동으로 완벽하게 치료하는 스킬이라던가,치료하는 속도를 매우 빠르게 높이는 스킬이나 부상자의 어깨를 잡아 바닥에 끌고 갈 때 출혈량을 줄이고 속도를 높여주는 스킬이나 하다못해 그냥 전체 이동속도 증가 패시브형 스킬이나 주변에 널부러진 부상병들을 향해서 크로스헤어만 갖다 대도 바로 출혈량과 체력을 알 수 있는 패시브 스킬 같은 게 아예 없는데다, 부상병의 어깨를 잡아 끌고 갈 경우 치료하는 화면으로 넘어가려고 할 때 보면 부상병이 움직인다. 치료하기 위해 바로 들어가는 키는 그냥 토글로 설정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짊어지고 다니려고 할 때 R키를 홀드 해야 들지만, 짊어질 때 바닥에 부상병을 내려 놓을 때나 끌고 가기,치료하는 화면으로 전환,바닥에 있는 부상병을 짊어지기 같은 키들은 전부 설정에서 토글로 바꿀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캠페인의 경우 위의 문제점들이 겹쳐서 오기 때문에 유저 편의성이나 난이도가 생각보다 많이 모자란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캠페인 전용과 라이프 라인 스킬들이나 퍽들을 읽어보면 죄다 플레이어 최대 스테미나 및 회복 속도,플레이어 최대 체력 및 회복 속도,그냥 달리는 속도와 들쳐매고 달리는 속도,치료용 아이템을 몇 개 더 들고 갈 수 있게 하거나 파밍 쪽에 약간 분산 및 치중되어있어 사실상 메딕이라는 전장을 뛰어다니는 힐러치고는 너무 애매모호한 부분에 쓸데없이 분산 되있다보니 차라리 라이프 라인이 본 편인 캠페인보다 퍽이나 스킬 배치면에선 더 낫다고 평가한다. 라이프 라인에 소지품에 필요한 아이템들이 있으면 스킬 체크 스킵,아이템을 사용해서 치료하는 속도 증가,그 수많은 퍽중에 적들의 공격이 들어오는 시간 늘리기라던가 미리 아는 퍽,전체 이동 속도 증가들을 추가했으면 좋겠다. 한국어 추가해주었으면 좋겠지만, 번역 부분에 대한 건 창작 마당을 허용해준다면 한국인 유저들에게 떠넘기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그리고 얼리엑세스 치곤 여전히 저번 플레이 테스트 때처럼 캠페인이나 라이프 라인이 2개 맵밖에 존재하지 않았고 플레이 테스트 때와 비교 했을 때 변한 건 딱히 없어 보였다.
의무벼어어어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