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0년 8월 26일 |
| 개발사: | Kyle Thompson |
| 퍼블리셔: | Kyle Thomps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Explore a strange planet, collect the creatures you find, and then shape-shift into them to expand your world. Build your own path, chat with the locals, and discover the planets sprawling secrets in this quirky metroidvania platformer.

Sheepo is a quirky metroidvania platformer featuring a shape-shifting sheep-thing, who must traverse an uncharted planet in order to collect samples of each living species for an intergalactic species database.
To capture a creature, Sheepo must find their unhatched egg, which happen to be highly guarded by that species "queen" (aka, a boss.) With each egg Sheepo collects, you then gain the ability to transform into that creature on contact, and explore the deeper reaches of the planets sprawling environment
Sheepo is a metroidvania, but contains no standard combat. Instead, gameplay is based on platforming and exploration. With the collection of each creature, Sheepo is able to dig, fly, and teleport across an interconnected series of landscapes, uncovering hidden shrines, old ruins, and strange characters.

- Tight platforming with variety. Play as both Sheepo, and the variety of creatures you come in contact with. Gameplay remains fresh as you consistently learn the moves of each creature
- Traverse a sprawling landscape with tons of hidden rooms and characters. Explore old mines, an abandoned mall, lush forests, the dingy sewer system, and much more.
- 75+ hidden feathers to collect (the planets currency), which can be spent at the last remaining shop in DeadMall.
- Non-linear gameplay. Sheepo begins somewhat linearly, but the map quickly opens up to allow you to make your own rout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개
예측 매출
5,512,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플랫포밍 매트로배니아 매트로배니아지만 맵 기믹이 풀이가 메인으로 플랫포밍의 특성이 강하다. 또한 전투 시스템이 따로 없다. (잡몹 없이 보스전만 진행) 보스전도 특정한 기믹을 회피 후 공격 유도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스템은 이동, 더블점프, 벽 점프(1회), 변신후 특정 이동활성화(비행, 땅파기 등) 이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게 잘 플레이 했으나 타 게임들에 비해 상당히 부족하다고 생각된다. 1. 불친절한 안내 전체적으로 어디서 뭘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지 않는다. 타 매트로배니아는 안내를 하거나 매핑이나 스테이지가 순차적으로 정렬되어 있거나 어디로 진행되도 매끄럽게 진행되도록 구성되었다. 본 게임에서는 다음 지형으로 가는 길을 불편하게 구성하거나, 꼬아놓는 등 레벨-맵 디자인이 꼬여있어서 어려웠다. 2. 전체적으로 불편한 기믹 및 맵 이동 퍼즐이나 맵 기믹이 어려운 건 아닌데 피지컬적으로 짜증나게 구성될 때가 많았다. 독특하지만 특유의 이상한 이동방식(변신 후 이동)까지 더해서 기믹들을 클리어하는것이 쾌감보다는 불쾌감을 유발했다. 또한 맵 이동시 퍼즐 및 기믹을 다시 풀어야 할 때가 많아 불편했다. 덤으로 워프 및 마커 등을 중후반에 줘서 더 짜증나는 부분. 더군다나 클리어를 위해서 아트 갤러리 맵 입장이 필수인데, 강제적으로 날개(수집품)들을 모으게 구성한 부분도 낮은 평가를 주게 된 요인이다. 재미있냐 없냐로 따지면 괜찮은 게임인데 플레이어를 배려하지 않는 불쾌감을 주는 구성들이 존재했다.
플레쉬 게임의 향수가 짙은 훌륭한 메트로베니아, 개발자 겜잘알 인정 게임 점수 : 8 / 10 스팀 도전과제 점수 : 9 / 10 ('도전' 과제가 무엇인지 딱 어울리는 게임, 2회차 완료 가능) Islets 게임을 재밌게 즐겨서 해당 개발자의 게임으로 2번째로 즐겨보았다 Islets 재밌게 즐겼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음!!! 다만, 전투 시스템이 있는게 아니고 플랫폼 게임에 가까워서 마리오 느낌이라는 점 참고!! 2회차 포함 10시간 정도 깔끔하게 딱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 매우 호감이었음 도전과제 깨는 것도 2회차컷 가능 (아래 참고), 본인은 3회차해도 재밌었음 (3회차 할경우, 1시간 이내 클리어 가능) 외에도 메트로베니아 요소가 아주 잘 깃들어서 1회차때는 해매지만 탐구하는 재미가 아주 적당함 상호작용 요소도 합리적이고 레벨 디자인도 참신해서 게임을 참 잘만든다고 생각이 듦 약간의 단점이라면, 맵의 크기 (pause, esc할때 보이는) 가 실제 맵을 돌아다니는 것과 맞지않아서 '불편함'이라고 느껴지는 바가 있음. 그리고 캐릭터의 움직임이 '가속도'라는 개념이 탑재되어있어서 방향전환이나 속도감각이 다른게임과 달라서 초반에 적응해야하는 부분도 존재함. 이 두가지만 잘 적응되면 아주 휼륭한 게임임! * 필자 경험상 도전과제 꿀팁 1회차 = hard 난이도로 씹뜯맛즐 플레이 어차피 하드 모드여도 보스 패턴의 촘촘함 정도, 세이브 포인트의 갯수가 조금 줄어드는 정도이므로 크게 어려운 편이 아니다!! 쫄지말고 hard로 한방에 100% 도전과제까지 클리어 2회차 = easy 난이도로 죽지않고 1시간 반에 클리어 1회차를 마친 후 하루이틀 뒤라면, 맵을 어느정도 숙지하고 있기 때문에 순서를 잘 파악할 수 있으므로 시간 걱정할 필요가 없음. 필자 2회차 하드모드로 1시간 10분컷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 죽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hp 1남으면 바로 타이틀 가는 것이 맘편한듯 (세이브 포인트 저장에 따른 유무는 모르겠습니다 ㅜㅜ)
그냥 세일하길래 가볍게 할 게임으로 샀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재미있었음 음악도 좋고 조작감도 괜찮고 귀여운 그래픽처럼 난이도도 적당하니 좋음 도전과제에 하드모드 클리어가 있길래 처음부터 하드모드로 플레이했는데 많이 어렵지 않음. 이지모드랑 차이는 보스가 쏘는 탄막 개수 정도 밖에 없는듯? 퍼즐이 있음에도 게임이 피로하지 않음 수집요소도 타당하고 맵 구성도 괜찮은 여러모로 즐길만한 다각형 게임 다만 버그인지 뭔지 글리치 요소가 너무 접근성이 좋아서 살짝 아쉬웠음 영어 몰라도 진행하는데 전혀 지장 없으니 가볍게 즐길만한 겜으로 추천
귀엽고 잔잔한 분위기의 변신&플랫포밍 힐링 메트로배니아 [list] [*]평가: B (쏘쏘) [*]출시/플레이: 20년 / 25년 5월 [*]조작/언어: 키보드/영어 [*]난이도 옵션: HARD (3/3) [*]도전과제: 11/18 ([spoiler]105%[/spoiler]) [/list] Islets와 Crypt Custodian 개발자의 첫 작품. Islets를 재밌게 했어서 한 번 해봤다. 오리와 눈먼 숲, 애니멀 웰처럼 전투가 거의 배제된 게임. 보스를 제외하면 적대적인 크리쳐가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여러 종류의 배경 노드와 변신 능력을 이용한 플랫포밍으로 게임이 진행됨. Islets에서는 파격적인 기동성이 인상적이었는데, 이 게임도 튜토리얼부터 [spoiler]이단 점프와 벽 점프[/spoiler]를 알려주는 등 캐릭터의 기동성이 뛰어났음. 그리고 주인공이 일정 이상 멈추지 않고 걸으면 걷는 속도가 빨라지는데, 게임이 시원시원하게 진행되도록 신경 썼다는 인상을 받았다. 주인공이 얻는 어빌리티는 다른 크리쳐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으로 처리됨. 능력 자체는 강력하지만 변신에 시간 제한을 두어 레벨 디자인이 작동하도록 한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변신 판정이 넉넉한 것도 좋았고. 그리고 Islets에서도 마음에 들었던 부분인데,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맹한 생김새와 엉뚱한 행동거지에서 오는 잔잔한 유머가 취향에 맞았다. 이와 더불어 게임 속 갈등 요소의 부재, 비교적 쉬운 난이도 덕분에 힐링 목적으로 하기 좋은 게임인 듯. 나쁘게 말하면 너무 가볍고 밋밋한 거겠지만. 아쉬운 점으로 먼저 액션 측면에서는 관성이 다소 강해 조작감이 그리 좋지 못했고, 보스전은 [spoiler]다수가 '버티기 보스전'으로 디자인되고 액션성이 약해서[/spoiler] 지루하게 느껴졌다. 레벨 디자인 측면에서는 몇몇 변신용 크리쳐들이 역주행 용도로만 놓인 채 낭비되는 경우가 많아서 설계가 좀 엉성한 느낌이 들었음. 전체적으로도 Islets의 '섬 합치기' 기믹처럼 특별하다 할 만한 디자인이 없었고 무난밋밋했음. 게임 분량이 많이 짧은 것도 아쉬웠고. Islets 특유의 잔잔하고 귀여운 감성이 취향에 맞았다면 힐링 게임이 고플 때 해볼 만한 게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