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12일 |
| 개발사: | Gearbox |
| 퍼블리셔: | 2K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4,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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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보더랜드 4는 메이헴으로 가득한 루터 슈터로, 수 많은 무기와 무시무시한 적들 그리고 화끈한 공동 플레이 액션으로 가득합니다. 네 명의 새로운 배드애스 볼트 헌터 중 한 명이 되어 위험이 도사리는 숨겨진 행성에서 자유를 되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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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7,300+
개
예측 매출
4,859,04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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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9)
지금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돈값 못함 보더랜드는 1년쯤 뒤엔 "프리미엄" 할인 할테니 그때 사셈
요약 : 재밌긴한데 아직아니다. ㅅ발 환불하고 세일할때까지 기다릴걸.... 보더랜드4는 시리즈 사상 가장 많은 변화를 이루어낸 작품으로, 역대 보더랜드 시리즈에서 찾아보지못한 흥미롭고 재밌는 새로운 시스템들이 가득하다. 완전한 심리스 오픈월드 게임이 된 만큼 정말 다양한 변화가 있었는데, 대부분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개발진이 심리스 오픈월드에 경험이 있는건지 시리즈 사상 첫번째 시도임에도 다른 심리스 오픈월드 못지않게 다양한 컨텐츠와 완성도를 보여주고있다. 물론 밀도있는 느낌은 아니라서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차량 스테이션이나 아이템 하나하나 폐기물로 지정하는 등의 불편했던 구식 시스템에서 탈피하겠다는 느낌이 확실하게 들어서 좋았다. 그렇게 재밌는데 왜 비추천이냐? 비싼 가격은 개인의 가치관에서 차이가 확실하게 존재하므로 제외하면 큰 이유는 두 가지다. 뻔하게도 바로 개적화와 버그이다. 1. 개적화 - 요즘 유행은 중간옵 30프레임방어 성공시 권장옵인가? 최적화 이야기에 앞서 필자의 사양은 < 3070ti / i7 13700k / ram ddr5 40gb > 으로, 다른 부분에 비해 그래픽카드가 조금 뒤쳐지는 경향은 있다. 하지만 그래픽 옵션을 매우 낮음으로 설정해도 해상도 100%에 업스케일링을 사용하지않으면 60프레임 방어조차 힘들다. 따라서 현재 FSR 업스케일과 프레임 생성으로 프레임을 올려 100 프레임 고정으로 플레이하고있다. 그런데도 가끔 전투나 과한 연산등 특정 트리거가 발생할때마다 프레임드랍이 일어나며 60프레임정도로 내려가기도한다. 이는 확실히 좋은 최적화는 아니다. 아무리 그래픽카드가 한세대 뒤쳐졌더라도 권장 옵션이 3080인데 최저옵으로 100프레임방어? 이건 확실한 개적화라 볼 수 있다. 다만 상술했듯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한 수준이라 헬적화까진 아니며, 중간중간 프레임드랍만 조금 거슬릴뿐 나름 부드러운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이긴 하다. 그래도 게임이 FPS라서 프레임에 매우 민감해지므로, 필자는 만족하고있지는 않다. 2. 꽤 존재하는 잔버그와 치명적인 버그의 확실한 존재 - 다듬지않은 미완성 게임 현재 오브젝트를 공격으로 부수는 것과 그 외에서 버그가 있는 것 같다. 서브 퀘스트를 받기위해 NPC를 구출해야하는 상황인데 판자를 근접으로 부쉈더니 실루엣이 그대로 남아 서브 퀘스트를 진행할 수 없게되기도 했으며, 또 다른 서브 퀘스트에서 시끄러우니 머리를 쳐달라고 부탁받아 빠르게 눈치채고 근접을 날렸더니 시끄러운게 조용해지지가 않아서 재생되어야 할 다른 사운드가 재생되지않은채 퀘스트가 완료되었는데 심지어 이후 그 시끄러운 사운드가 계속 남아 메인 메뉴를 갔다와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했다. + 이 평가를 쓸 당시 치명적인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는데, 평가를 쓰고나서 바로 다시 플레이하자마자 NPC들이 달려가서 멈추더니 메인스토리가 진행이 안되는 치명적인 버그가 기가막힌 타이밍에 발견됬다. 지금 버그 투성이다. - 다시 말하면 아직 이 게임은 덜 다듬어진 미완성이라는 뜻이다. 언제나 그랬듯 요즘 유행인 "미완성으로 내놓고 간보다가 버리거나 업데이트하기" 중 하나인 것이다. 업데이트를 통해 최적화나 버그가 해결되려면 적어도 반년은 필요할 걸로 보인다. 썩 불쾌한 경험은 아니라서 보더랜드 하드팬이라면 지금이라도 매우 추천하지만, 달라진 시스템들이 이질적일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고 구매하길 바란다. 그런데 시발 아직 나오지도않은 DLC를 각각 60000원, 50000원에 파는건 진짜 정신이 시발 나간거냐? 요즘 AAA게임이 아무리 비싸더라도 85000원이면 확실하게 비싼편인데 DLC가 60000원? 50000원짜리 하나 더??? 아무리 플레이어블 캐릭터 두명이 추가된다한들 DLC 60000원은 진짜 부모의 안부를 묻게만드는 가격이다. 기어박스가 지금 박살내버린 IP가 한두개가 아니라 힘든것도 알겠고, 그걸 탈피하고 소통을 하려는건 알겠는데 시발 나오지도않은 DLC를 6만 5만에 각각 예구로 팔아재껴 버리는건 도대체 무슨 심보일까? 안그래도 지금 게임 평가 안좋은데 이 가격이면 DLC 대충 만들고 내버렸을때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른다... 환불사태로 끝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게임이 나름 변화해서 구식 시스템을 탈피하는데 성공적인데도 개적화에 버그로 시작이 박았으니까 할인 금방때릴거고, 초 하이엔드 PC 보유자나 보더랜드 하드팬이 아니면 할인까지 무조건 기다리자.
간만에 게임하려고 접속했는데 로딩 중 데이터 업데이트 100% 화면에서 진행이 안됩니다 무결점 검사도 하고 제거하고 다시 다운 빋아도 그대로입니다 구매한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 환불도 어렵고 미치겠네요
프리미엄 컴퓨터를 위한 프리미엄 게임이라고 말을 했으면 프리미엄 컴퓨터에선 문제가 없어야 할 거 아니냐. 5090에 9950x3d 인데도 하루에 5번은 넘게 튕긴다. 게임 좀 제대로 만들어라
최적화 ㅈ박아놓고 유저랑 기싸움하는 게임. 게임은 잘만들었고 2편의 재미와 편의성 다 잘살려놓고 CEO가 입털어서 비추 박게 만든 게임.
재미가 없냐? 아니 재미는 있다. 그런데 왜 비추하냐? 병신 버그 게임이라서 그렇다. 게임을 하다가 막히면, 이게 버그인지, 아니면 내가 못찾는건지 게임이랑 어몽어스를 하게 만든다. 이게 버그인지 아닌지, 너무 좆같아서 게임 끄고 다음날 다시 트라이하면 멀쩡하게 생겨난 오브젝트 때문에 ㄹㅇ 혈압 오르게 만든다. 짜잔 사실 버그였습니다! 당신의 두시간은 개병신같이 날아갔습니다 ^^/ 50퍼 할인하면 구매하세요. 이 좆병신 게임조무사 같은걸 16만원 예약구매한 내가 레전드
5090 + 4K 환경에서 특정구간에 프레임이 120 -> 70 까지도 떨어짐 DLSS 품질 + 프레임생성x2 기준 최적화 쥬지박은거는 확실한거같습니다 그래도 게임자체는 매우할만해서 옵션어느정도 타협후 플레이하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습니다. 피치포드 씁알럼아 프리미엄유저컷 왜이리높아
게임이 현재로썬 많이 불안정함. 그래픽 찱흙은 빈번하고 사운드 줄어드는 버그에 별희안한 버그들이 넘쳐남 게임 자체를 못할만한 버그들은아닌데 거슬림... 플레이 하는 동안 튕김이나 그런건 없었음 아 퀘스트 npc가 집에서 안나오는 버그도 있고 하여튼 그럼 이제 최적화 빼고 게임성 이야기하자면 1. 더빙 (사투리 기가막히게하고 전작에 비하면 매우 발전한 수준 ) 2. 나름 재밌는 B급 감성 ( 소소하게 웃음을 주는대 이게또 집중하게 되고 몰입하게됨 ) 3. 개성있는 총기 그리고 사운드 (초반에는 총종류가 많지는않은대 레벨 오를때마다 드랍하는 총기가 다양해지고 사운드도 제각각) 4.탈것으로 지루한 오픈월드 완화 (오픈월드는 넓거나 텅텅비다는 느낌은없는대 거리가 은근있음 이걸 탈것으로 완화) 단점은 그래픽 최적화관련 빼곤 총기 디자인이 비슷하거나 애매해서 권총인지 샷건인지 같은총기인지 구분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외 메인 천천히밀고 사이드 밀면서 오픈월드좀 즐겨라 라고 구조상 가는길목마다 사이드나 랜드마크 같은게 있는데 메인쭉달리고 사이드 탐험 하실분들은 불편하실듯.. 정리하자면 최적화에서 오는 불편함을 제외하고 구지 단점을 찾자면 찾겠지만 그게아니라면 찾기 힘들 정도로 재밌게 빠져들만한 게임입니다. 저도 컴사양이 권장사양 뛰어넘는대도 그래픽관련 버그들이 자주나서 최적화 신경쓰시는분들은 나중에 개선되면 구매하시고 그게아니라면 구매하셔도 좋을것같습니다 재밌어요.
10분이상 게임 못함 최적화는 둘째고 하늘을 봐야 별을따지 환불함 세일할때 구매 예정임
10/29 -> 첫작성: 패치하더니 어느순간 업데이트 100퍼센트에서 넘어가지 않는다... 1주일 다되가는데도 여전하다 하........ 점점 환불 마려워진다.. 11/5 -> 2k에 문의넣은지도 1주일 지났고, 현상은 2주째다. 해결은 여전히 안된다. 환불신청도 거절당했다. 게임이 문제가 잇는데 환불도 안되는 짜증나는 상황 사기당하는 기분은 나만 느끼고 있는건가?? 11/12-> 3주가까이가 되어간다. 패치도 있었으면서 오류패치는 아직인거냐?? 진짜 쓰레기 게임 11/20-> 한달 다채우겠다?? 아직도 수정못하는 실력을 드러내는건가?? 하.. 답변은 맨날 이상하고 엉뚱한 걸로만 답하고?? 이제 비싼 컬렉션 하나로 변질되겠네?? 11/30 -> 이제야?? 하... 드디어 된다
게임 실행하려고하면 계속 튕기고 지랄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가서 실행했더니 멀티 하려고했더니 버전이 안맞다고 지랄
지인이 권장 최저옵 기준 프레임 드랍이 너무 심하고 최적화가 안되어있어 게임 진행이 안되는 수준이라 하여 지인에게 환불 후 최적화 된 후에 다시 사라고 하였습니다.(지인 얘기) 저 또한 사양 5060 TI를 쓰고 있는데 그래픽 최저옵 맞춰야지 프레임이 게임이 가능한 정도가 되고 CPU가 다 잡아먹혀서 게임을 하며 다른 행동(유튜브 나 음악)을 할 수 조차 없습니다. 최적화는 뭐 말할 필요가 없는 수준이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기가 민망할 정도 입니다. 물가 상승률을 기반해서 게임가격 85000원? 이해 못하는 거 아닙니다. 하지만 가격이 높게 오른 만큼 사람들이 거기에 갖는 기대심리와 그 결과물을 받을 때의 기준치가 올라갈 것을 고려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몰입감을 꺨 정도의 렉과 심리스인데 맵 자체에 심이 어디있는지 제가 구분이 될 수준의 멈춤이면 이건 확실히 문제가 될 걸로 생각됩니다. 추후 업데이트 잘 하셔서 좋은 게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적화 똥이라 해서 걱정했는데 4k 783d 4080s 공지로 올라온 설정대로 하니 110~120 프레임으로 잘즐기는중 9월 족같은 신작에 많이 다쳤는데 할만한 게임 찾아서 다행이다. 단점은 아직까지 게임하다 보면 버그가 눈에보이는게 너무많음 진짜 좇같은건 아이템 회수 퀘스트임 아이템 드는순간 탈것 못탐 빠른이동 하면안됨 두다리로 도착지까지 뛰어가서 아이템 납품해야됨
출시 첫날 40대 글카도 하옵으로 돌리고 그마저도 불안불안한 최적화, 패치를 한 뒤에는 나아지긴했지만 그럼에도 중옵으로 돌릴 생각은 못했습니다 장르의 원조격인만큼 게임자체는 재밌긴했습니다 당장 급한게 아니라면 최적화 패치를 최대한 기다렸다 20퍼이상 할인할때 구매하시는게 좋아보여요
진행도 - 중반 (레벨 20+) 오픈월드라서 좋은가 - 이동 수단의 쾌적함이나 내지를 수 있는 속도에 비해 의미 없는 오브젝트나 지형지물을 깔아놔서 지역간 이동과정에서 매끄럽지 않게 느껴짐, 특히 캠페인 스토리 진행에 있어서 다른 지역 진출하는 과정에 있어서 길 찾는게 상당히 짜증날 정도 - 맵이 컴팩트하더라도 밀도 있는 경험을 선사해주면 좋은데, 이번작은 반대로 유비소프트식 오픈월드의 안좋은 면을 가져옴 , 쓸데없이 크고, 현상금, 사이드 퀘스트 구간마다 이동시켜야하는 거리를 계속 벌려놓음, 위에서 서술한 문제와 맞물려 재미보다는 그냥 진행하는데 피곤함을 느낄 정도, 왜 이렇게 디자인했는지 모르겠음, 단지 플레이 업타임을 늘리려는 목적이라면 이번작은 엔드컨텐츠까지 가기전에 사람들이 때려칠정도로 좆망할 수 있음 - 문제는 퀘스트 보상이 병신같다는거 , 보상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요즘 흐름에 유저가 원하는 타겟 루팅 선택은 하게해줘야하지 않나 생각 진행도 엔드 게임 : 50 / UVH 5 여전히 낮은 극악의 전설 드랍, 6번 잡으면 하나 나올까 말까 혹시나 멀티를 권장하기 위한 보정인가 싶어 멀티플도 며칠 해봤지만 늘어나지 않은 전리품의 절대량 + 불릿 스펀지로 더 비효율적 보더 4를 개발하면서 다른 동일 장르 게임의 변천사나 유저들이 원하는 방향을 캐치할 수 있었을텐데 일부러 안한게 티가 날 정도로 짜증나는 플레이 업타임 늘리기 원하는 전설이 안나와도 최소한 UVH 기준 전설 드랍율이나 최소 수량은 보장을 해야 붙잡을까 말까인데, 너무나도 다양한 게임이 범람하고 있는 요즘 시대에 정말 안일한 개발사 그렇게 욕처먹는 디비전 2 보다도 못함
★★★★★ 보더2, 프리시퀄, 보더3, 원더랜드 다 최소 2회차씩 했는데 보더4가 시리즈 중 가장 재밌다 원래 보더랜드는 메인퀘한 장소에 서브퀘를 1~2개씩 줘서 갔던 곳 또 가는 방식이었는데 보더4는 아예 맵을 확 키워서 서브퀘도 새로운 장소에서 진행할 수 있어서 질리는 맛이 줄어듬 이동방식이 여러 개라 생각보다 맵 돌아다니는게 안 지루함 자막 버그도 없고 음성 언어도 고를 수 있어서 좋다.. 보더3랑 다르게 플레이어가 컷씬에서 등장하며 말도 함ㅋㅋ 근데 회수 퀘는 약간 귀찮음 지나치게 제약이 많다고 느껴짐 그래도 3편에서 지적받았던 부분과 전작들에서 호평받았던 부분들을 잘 고치고 가져와서 후속작들이 전작보다 못한 게임들만 나오는 요즘 보더4는 정말 잘 나왔다고 생각함
CEO 가 그런 븅@딱 같은 소릴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거 미안하게 됬수다 내가 프리미엄 컴퓨터가 아니여서 이 씨@발 새끼야 게임은 누구나 즐길수 있도록 만들어야지 씻팔 여기가 레스토랑이냐? 니네들이 최소, 권장 사양을 그렇게 적어놨으면 그거 맞추던가 씨@발 아님 권장 사양을 4000번대로 놓던가 이게 사기 아님 뭐냐 이 씨ㅡ발 새끼야? 유저 조롱하냐? 답변으로 겜 개발자라는 새@끼들이 대놓고 "우리게임 최적화 ㅈ도안하고 내놨어용 힝힝 최적화 할려면 니가 알아서 힘들게 찾아서 적용해보세요" 이 Gㅣ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이다
야이 새끼들아 겜은 실행하게 해줘야할꺼 아니야 이벤트 업데이트 이후로 일주일이상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접속이 안되 100프로 에서 넘어가질못해 뭐하자는거냐
- 업데이트 이후 게임 접속이 불가함. - 접속을 해도 친구와 co-op시 10분에 한번씩 세션에서 튕김. 이 게임은 출시할만한 퀄리티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산업폐기물 그 자체라고 볼 수 있음.
씨팔련들아 와일드카드 미션 이어하기좀 쳐 만들어라 중간에 나가기는 있는대 왜 하던거 이어하기는 쳐없냐 시팔 uvh올리고 싶어도 존나 쳐 튕겨서 올리지를못해 씨팔
스팀에 있는 한국어 더빙 게임중에서 듣는 맛은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퀄리티 병맛 서브퀘스트들의 듣고 보는 재미도 상당함 그러나 스토리가 보더랜드 전작을 안했다면 이해가 안되는 캐릭터가 나와서 몰입이 안됐고 스토리가 개쩐다 할 정도는 아니여서 점검 가면서 루즈해지는데 성우분들의 열연으로 루즈함을 덮었음 근데 씨ㅂ 정가 주고 산지 한달도 안됐는데 20프로 할인을 때려 ?
미완성겜 dlc놀이로 가격 뻥튀기 시키고 엔드게임도 없고 나온지 한달만에 할인하는 똥겜이고 재미는 있는데 뭔가 나사빠진게 많음
게임 엔딩까지 26시간 걸렸네요. 카툰풍이 싫어서 안하다가 4는 재미있어 보여서 구매하였습니다. 게임 만 보면 재미있고 또 앤드컨텐츠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만..... 더 이상 게임을 진행 할 수가없다.... 그 랜디 피치포드 사장님께서 반박하는 내용의 글을 좀 보게 되었습니다만... "보더랜드 4는 프리미엄 게이머를 위함 프리미엄 게임이다." 라면서 반박을 한 글을 보게 된것이죠. 이겜을 돌린 컴퓨터 본체만 구매 당시 1200만원 이였습니다. 모니터만 240여만원 이에요. 도대체 얼마나 프리미엄 컴퓨터를 가져야 이 게임을 당신이 말하는 정도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최신 기술이고 나발이고간에 프레임이 나오면 뭐해요? 게임을 진행할 수 조차 없는데요? 그냥 마구잡이식으로 튕기는데 뭘 어떻게 해서 즐기라고 이런 고오급 프리미엄 게임을 제작한겁니까? 또 얼마나 고오급 프리미엄이길래 프리미엄 게임이다 라고 X에 글을 올리신걸까요? 26시간 엔딩 보고 그냥 "애이 XX!" 하면서 그래도 뭔가 답이 있겠지 하고 당신들이 올려준 링크따라 가서 5090 사양에 최적화된 내용따라 해보니 화면 밀리고, 또 튕기고... 프리미엄 게임이라면 프리미엄 사양에 맞추어서 테스트 부터 하세요. 킬플3에 이어 아주 거한 똥맛을 이주 비싼맛에 봐서 승질나는구만.... 지역 언어 더빙에 노력해주고 다 좋은데.... 그냥 인정하고 본인들이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해주고 잘 달래줘야지 프리미엄은 개뿔 "XX" 이 게임 사지마! 그냥. 프리미엄 게임이라 저 세상 컴퓨터 아니면 게임을 못한다고 하니 사지마!
치명칼로 시작해서 치명칼로 끝나는겜. 겜은 재밋는데 개발자들이 밸런스 만질줄 모르는거같음. 이런 부분이야 내가 안쓰면 그만이겠지만, 제일 큰 문제는 매치메이킹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멀티에서 트레이너 쓰는 사람 만나면 안쓰는 사람도 같이 적용되어서 힘빠지게 만듬. 여러모로 패치도 수치딸깍해서 별로고 최적화도 별로다. 1년뒤에 사는거 추천.
업데이트 데이터 100%에서 무한 로딩 장난...게임이 안들어가진다고
★★ 변경된 게임 진행 방식 • 전작처럼 다회차 플레이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 이제는 단순히 “메인만 빠르게 밀고 전설템 챙기고, 서브퀘 무시”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 바뀐 진행 흐름 ★★★★★★ ● 메인/서브 진행 → ● 아이템 레벨 또는 딜 부족으로 막힘 → ● 해당 구간에 맞춘 전설템을 드랍하는 보스 파밍 → ● 장비 강화 후 다시 메인/서브 진행 • TPS 장르(디비전, 데스티니 등)를 즐겨본 사람이라면 익숙할 방식이며, 파밍하는 재미가 확실히 살아났습니다. ■ 최적화 • 쓰레기 같이 출시한 타게임들과 비교하면 보더랜드 최적화 문제는 전혀 애교수준 • PC 사양만 괜찮다면 무난하게 플레이 가능 • 30시간 플레이하며 단 한 번 튕김만 경험, 끊김 현상은 없었음 ■ 게임성 • 전작과 달리 오픈월드 + 새 시스템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메인 스토리 진행에 전혀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 잘 만들어진 서브퀘스트 퀄리티 ■ 스토리 진행의 특징 • 메인 퀘스트는 큼직한 줄기만 잡혀 있음 • 사이드 퀘스트에 메인과 연결된 외전 같은 스토리가 배치되어 있어 몰입도 높음 • 메인과 병행해도 좋고, 메인 종료 후 진행해도 만족감 있음 • 반복성 높은 마을 퀘스트를 제외하면, 사이드 퀘스트는 필수 체험 추천 ■ 디테일 요소 • NPC 대화 시, 시선까지 맞추는 섬세한 연출 • 캐릭터별 전용 상호작용 대사 • 한국어 풀더빙 지원 • 보더랜드식 유머 + 신나는 OST • 작지만 살아있는 디테일들 • 병맛 요소도 있지만 다시 생각하게 되거나 마음을 울리는 서브퀘도 존재 ■ 총평 • 엄청난 명작이라고 하기엔 부족하지만, 전작보다 분명히 발전했고 알고 있는 ‘맛있는 맛’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게임. 사이드퀘스트를 거부감 없이 재밌게 한 게임은 오랜만
할로윈 이벤트로 그냥 서비스종료하는건지? 어떻게 실행도안되는 패치를 하는지 알수가없다.
게임 안됨 업데이트 100% 오류....흐흐흐흐 이거 환불 안됨? 29시간 했는데
단점 1. SO MUCH HIGH한 게임 가격 가격 때문에 진입이 좀 힘들 듯함 베이스 값만 8만5천원인건 좀 그렇지 않나 싶지만 콜옵을 보면(베이스 게임 값 9만원) '그나마' 선녀같은 느낌 2. 최적화 이번 작품부터 던전같은 개념으로 배치된 작은 공간을 제외하면 죄다 카이로스라는 단 하나의 매우 넓은(3편까진 지역 하나하나 다 지역 이동을 한다고 로딩이 들어갔음, 그나마 원더랜드에서 반쯤 심리스 형식이었지만...)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퀘 깨고, 파밍하는 형식(거기에 길가다 버블실드같은 에어리어로 스폰되는 월드 보스 파밍까지) 근데 그게 너무 넓어서 그런지 내 노트북 기준(옵션은 아예 최하옵으로) 볼트 던전, 스토리 던전에 들어가면 60프레임 근처까지 가던게 메인 필드로 가면 30프레임 언저리로 거의 반토막남 3. 기어박스 CEO 피치포드씨 떄문에 생긴 불신 개인적으로 이양반의 입에서 나오는게 뭔 BFV의 'UnEducated' 발언마냥 마케팅팀+개발팀+운영팀 뒤통수를 철사감은 야구빠따로 후리는 듯한 말때문에 기어박스 자체에 대한 불신이 생김 피치포드가 이 속담을 알 지 모르겠다 '쏟아진 물은 주워담을 수 없다' 장점 1. 루터슈터의 원조다운 재미 확실히 파밍하는 맛이 있음 잡몹은 걍 경험치+돈 or 탄약 드랍 및 자가부활(원기회복이라고 다운됐을 때 주변에 아무 적 하나 잡으면 그 자리서 즉시 부활하는 시스템이 시리즈 공통으로 있음)용으로 존재함 허나 배드애스 몹부턴 잡으면 최소한 초록급 장비부터 종종 파랑급 장비, 가끔가다 보라급 장비가 드랍됨(난이도가 '하드'면 각 레어리티 드랍율 일괄 10% 상향) 거기다가 보스 파밍도 괜찮은게 전작들마냥 '보스 잡았다, 재접하자' 가 아닌 보스방 출구 옆에 보라색 구체같은 것에 훅 걸면 바로 입구로 복귀+'목시의 빅 앙코르' 스테이션에서 입장료 지불하면 또 상대 가능 글고 보스 상대하면 장비가 '최소' 4~5개가 드랍됨 여기 파밍 좀 보고 배워라 [url=https://store.steampowered.com/app/1085660/_/]번지[/url] 이 시발새끼들아. 뭔 미션 하나 깨면 드랍되는 장비 최소량이 딱 하나밖에 안되냐 2. 전작보다 나아진 스토리 3편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메인 빌런이 '우린 행성파괴자를 처묵해서 파워 업한 다음 니들을 다 엿먹여버릴거야' 라고 지랄하는 쌍둥이 남매 스트리머 듀오인데 뭔 최면앱을 풀파워로 갈긴건지 최소 판도라에 있는 대다수 밴딧들이 걔네 밑에 기어들어간 상태 [spoiler]과장 50% 첨가됨[/spoiler]로 시작해서 걔네 어떻게든 때려잡는 걸로 끄읏 이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왕도적 전개로 끝맺음 즉. 스토리는 전작의 '누구인가? 누가 개소리를 내었어?!' 수준에서 '이정도면 무난하지' 수준으로 감 개인평 CEO 피치포드씨의 개소리때문에 뒤통수가 얼얼한 수작 가격이 씨발같지만 그래도 눈 딱 감고 구매하면 '일단' 재미는 보장함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토나오는 파밍에 지쳤다면 카이로스로 와서 타임키퍼가 제공하는 템파밍 휴양을 즐기는건 어떠신가요? [spoiler] 이 리뷰는 '운명의 경계' 업데이트로 인해서 780gazillion가지 파밍지옥을 경험한 수호자가 작성한 리뷰이니 적당히 걸러듣는것을 추천함[/spoiler]
얘네들 프리미엄 기준은 rtx 5090이 아니라 rtx 9090까지 상정하고 쳐 만든 것 같음. 미래에서 쳐 돌리고 왔네. 2k 떼고 4k로 이름 바꾸죠?
9800x3D / RTX5080 그냥 5분에 한번씩 튕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사가 고쳐야하는걸 엔디비아가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일정부분 잡아줌ㅋㅋ 언더볼팅을 강제하는 게임은 처음이네 돈 아까워서 힘들게 엔딩만 보고 방치함
크래시 너무 자주걸린다 이제 20시간 1챕터 끝냈는데 이젠 5분마다 크래시가 난다 게임 진행이 불가능. 그래픽 드라이버 버젼도 바꾸고 캐쉬도 삭제하고 게임 옵션 낮춰도 해결이 안된다. 게임은 재밌는데 안타깝다 언젠간 해결해줄거라 믿어본다. 엔딩은 보고싶어. 추천은 줄수가 없다. 크래시 해결해도 추천 안 함.
첫날 최적화 심각한거 느끼긴했는데 좀귀찮더라도 게임사가 그래픽별로 추천 최적화 올려준거보고 손좀봤더니 잔렉 없어지고 하루에 한번 튕길까 말까 바뀌어서 재밌게 하고는 있습니다. 빌드 3갈래인건 좋은데.. 보더3때도 그렇고 빌드 밸런싱은 손을좀 봐야하지 않나하는생각 https://borderlands.2k.com/borderlands-4/news/nvidia-optimization/ 공식 최적화 기준사이트
이전작들에 비해 개선된 부분은 꽤 많습니다. 전설 장비가 초반부터 범람해서 파밍에 별 흥미가 떨어지던걸 전설의 드롭률을 낮추고 특색을 어느정도 넣어줌으로서 아주 약간이지만 파밍의 재미를 챙겨주었고, 캐릭터의 스킬트리는 세개의 큰 갈래에서 세부적으로 더욱 3갈래로 나뉘어 빌드를 다양하게 짤 수 있게 만들어 캐릭터 육성의 재미도 있습니다. 보더랜드에서 근접 빌드의 재미를 느껴본적이 거의 없었는데 전문화로 데미지도 점점 올리고 즉처가 달려있는 캐릭터로 하니까 생각보다 뽕맛이 지립니다. 스토리는 개인적으로는 별로 질질 끄는 부분 없이 시원시원하게 넘어간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이번 작 맵이 심리스라 여러 지역을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로딩 스크린을 안봐도 된다는 점도 그렇고 레벨이 딸려도 은신처에서 받을 수 있는 계약 임무 몇탕만 뛰면 바로 레벨링이 되서 길고 지루한 보조 임무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적어도 엔딩보기 전까지는 불편함없이 쭉 즐길 수 있을 정도 엔드 컨텐츠는 부족합니다. 아직 레이드니 특수 임무니 할만한게 없기 때문이죠. 주간 임무로 스토리 임무중 하나의 난이도를 올리고 등장하는 적 전원에게 일정 특성을 부여해서 진행하게 만드는 컨텐츠는 있지만 이게 전투만 진행하고 끝! 이면 참 좋을 텐데 미션 하나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하는거라서 이미 봤던 장면과 대화들을 다시 봐야한다는게 짜치는 부분입니다. 대충 재밌게 즐길만 하지만 게임 가격이 8만 5천원? ㅋㅋㅋㅋ 시발 장난하나ㅋㅋㅋ 최적화가 진짜 씹구립니다. 컷씬은 일단 쾌적하게 안돌아가요. 맵이 작은 던전 내부에서는 정말 부드럽게 돌아가는데 전체 맵에 나오는 순간 프레임이 곤두박질 칩니다. 버그가 참 많습니다. 현상금 계약 임무를 받았는데 위치에 가도 현상금 몹이 안나오는 경우가 있고, 근숭이들은 근접하러 막 접근하다가 갑자기 땅에 박혀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균열이라는 월드 이벤트가 있는데 특정 구역에 들어가면 보스가 소환됩니다. 근데 이새끼랑 싸우다가 원형으로 된 구역에서 나가면 애가 갑자기 뿅하고 사라집니다. 보조임무나 메인임무도 진행하다보면 NPC가 대사를 쳐야 넘어가는데 몇분동안 멀뚱멀뚱 서있기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혹평을 받았던 이전작들과 비교해서 좋은 점이 있다면 게임의 재미는 충만하다는것 밖에 없네요. 추후 패치로 추가될 컨텐츠와 최적화 상태를 보고 구매를 고민하셔도 될 것 같아요. 개발사는 일단 최적화 잡고 대표새끼랑 사무실 안에서 일 안하고 타닥타닥 거리고 있는 새끼들 뚝빼기는 깨놓고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적화 패치하고 사던사 싸지면 사는거 추천 게임은 재밌음 근데 이가격에 최적화 이따구면 지금 안하는게 맞음 8만5천~12만이 뭐 땅파서 나오나
잼있음 9600x 5070ti 쓰는데 프생하면 ㄱㅊ음 다만 프생안되면 답없음;; 겜 자체는 추천할만함 간만에 할만한거 나왔네
별 기대없이 15만원 호구팩 예구하면서 보더4 잘해봐야 럭키 보더3 아니냐? 라고 생각했던 내가 밉다. 왜 잘만듬; 왜 재밌음; 이럴줄 알았으면 잔뜩기대에 부풀어서 더 행복했을텐데!
9월 18일 GPU팅김현상을 수정했다는 패치내용 하지만 여전히 팅깁니다 능력부족일까요?
4080쓰는데 그래픽 품질 최하로 해도 끊겨서 에임잡기 힘든거면 최적화는 신경 1도 안썼다는거지. 최적화 안시켜주면 좋은 평가 안줄거다! 평가 수정하는데 그래도 추천 안함 나온지 3주됐는데 반 오픈 월드 게임이 뚝뚝 끊기면 게임 못하는거지 진짜 뚝뚝 끊김. 패치 하더니 더 끊김 아니 게임 들어가자마자 끊기는건 무슨 문젠데? 다른 게임 실행하면 1도 안끊김. 이것만 끊김
아 이거지 이 맛이야 + 아 ㅈㄴ 재밌다 + 최적화 최적화 하는데 저는 3080TI + QHD로 잘만하고 있습니다 물론 갑자기 몰려들때 프레임 드랍은 있지만 그거 말고는 딱히 불편한건 없는 듯, 지도 버그랑 진행 막힘 버그 좀 고쳐라 이 놈들아
셰이더 컴파일링 이후, 설정 저장이 안된다며 진행이 안됩니다. -> 윈도우 검색창에서 랜섬웨어 방지 검색 - 제어된 폴더 엑세스 끄기 -> 다시 시도 그래픽은 25년도 게임에 맞지 않게 투박한데 최적화가 처참함 인벤토리에서 폐품 선택이 한칸 위에 있는 아이템이 선택되는 어이없는 버그 모 아니면 도 식의 쓰레기 같은 전투 밸런스 조정 (너무 약하거나 너무 강하거나) - 특수 적이 쓰는 블랙홀은 거의 회피하기 힘들 정도의 범위 - 쉴드가 6000 넘게 있어도 한번에 깍어버리고 공격 2번 만에 죽음 - 발사체에 패턴이 있는게 아니라 난잡하게 날라와서 맞춤 - 대충 만든 램넌트 식 보스전에 데미지만 떡칠 알아보기 힘든 핵심 경로, 붙잡기 물건 등 유저 친화적이지 않게 대충 만듬 실선으로 표시되는 유례없을 정도로 불편한 오픈월드 경로 가이드 짜증나는 실타래 엮은 듯한 길고 긴 각종 이동 경로와 맵 디자인 (온갖 절벽이 가로막고 있는데, 이동점프대 이런게 없어서 가는데 최소 1분~3분, 북서쪽 지역이 특히 심함) 갈고리로 고지대로 갈 수 있지만, 일정 거리 안으로 들어가면 키가 비활성화되서 엄청 불편하고 불쾌함. 갈고리 포인트도 눈에 잘 띄지 않아서 z키로 눌러야 하는데, 여간 귀찮은게 아님. 다잉라이트와 비교해보면 시인성이 얼마나 수준이 낮은지 알 수 있음. 이 게임은 기본적인 QA도 안한 것 같음 엔딩 이후에 추가 반복 콘텐츠, 전문화 스킬 트리. 약간의 세트 조합, 전설 무기 파밍 등이 있으나, 블랙홀, 스토리 스킵 불가, 쓸데없이 긴 무의미한 동선 같은 요소 등이 불쾌해서 플레이어를 꽤 지치게 만들고, 무기들이 사실 엄청 흥미롭진 않음. 한국인 성우가 열심히 해서 성우연기는 훌륭하나, 컷씬, 연출, 배우 액션 부분이 떨어져 커버칠 수 없는 수준임. 그래서 스토리 몰입감이 떨어지는 편임. 스토리가 좋다라는 말은 모르겠고, 콩트가 많은 딱 루트슈터 장르에 충실한 게임. 반대로 말하자면 루트슈터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실망할 가능성이 큰 게임. 솔직히 뭐가 색다른건지 잘 모르겠고 게임 플레이는 식상함. 버그가 해결된다면 많은 리뷰어가 평가한대로 7-8점 정도의 게임. 플레이 분량은 전부 다하면 70~100시간 이상은 될 것 같음. 하지만, 게임 완성도를 보면 반값 할인하기 전에는 사는 걸 절대 비추함
나쁘지않아요 드라이브업데이트하고나서 한시간씩 튕기던게 없어졋습니다 하지만 컷신은 왜30프레임 고정인거냐...
최적화 때문에 걱정 많이 했는데 본인은 3070 8gb 임 프리셋 옵션 높으로하고 fsr 프젠 키고 하면 평균 120 140으로 와따 가따 함 그리고 조작쪽으로는 패드로 하면 보정 빡세서 패드도 좋을듯. 근대 키마가 솔직히 더 편함. 그래플링 훅 탄 속성변경 등 자잘한게 좀 있음.어쨋든 최적화야 시간 지나면 좋아질거라고 생각함. 기어박스 망하는거 아닌이상 보더랜드4도 한 3~4년 장사할테니깐 팬이라면 구매할만 할듯. 일단 나는 팬임. 2025.09.14 기존에 키우던 벡스라는 캐릭터가 21레벨까지 키웠고 20시간 정도했는데 퀘스트가 진행이 안되는 버그에 걸림(스토리 대화? 컷신 중 튕김) 해결방법이 없어서 다시 할로로 키우는중 솔직히 재미는 존나있는데 이건 씨발 개빡침. 2025.09.20 기존에 키우던 벡스 패치 2번 하고 나니깐 부활.
아직 5시간 정도 밖에 안했지만 재밌다. 오픈월드도 나쁘지않네. 패치해서 그런가 크래쉬나 셰이더 오류는 아직 못겪어봄
첫인상 재밌다. 릴리스가 돌아와서 좋네요. 근데 외형이 좀 동안인 것 같다는.. 생츄어리 3호 파괴된 모습 충격을.. 패트리샤 태니스, 아바 어디로? 단점 최적화 및 가격대가...
장점 : 보더랜드 전작들의 게임성이 가미된 업글 버전의 후속작. 할수록 재밌긴 합니다. 단점 : 옵션 거의 다 내려도 점유율이나 리소스 많이 먹습니다. 최적화는 글쎄요.. (i9-12900k , 32gb , rtx3070ti , nvme m.2 ssd 기준) 업데이트 호환성 문제 일으켜서 멀티플레이도 안되더니 이제는 입장도 불가능. (2025.10.26 내문서 속성 위치에 한글명이 들어가서 호환이 안되었던 문제. 영문 변경으로 해결. ) 편의성이나 호환성 최적화 등 이 부분 때문에 평점이 많이 낮아보이는 듯 합니다. 밸런스는 그냥 뭐 괜찮은 듯 아닌 듯 어중간한 느낌이며 스토리나 컨텐츠들은 약속되어 있어서 지금 이부분을 평가하기에는 시기상조 인 듯 합니다. 추천은 이런 장르 좋아하는 분들(파밍 슈터 rpg), 전작 팬분들이나 컴퓨터 사양(최소 22년도 고사양급) 되시는 분들, 위에 문제점을 직접 손 볼줄 아시는 분들 에게 해드리고 싶네요. 작성일 기준으로 세일 20% 이상 때 구매 권장.
15시간 플레이중에 발견한 심각한 버그 '충전 완료' 퀘스트, 초입 엘레베이터 탑승부터 옥상 세이브포인트전 진행중 충돌로인해 튕겼을 경우 재시작시 위치는 초입부분 but 진행한부분까지 가기위한 엘레베이터가 내려오질 않아서 게임진행 불가능 미션 재시작이 없어서 종료후 재시작, 빠른이동, 다른퀘스트까지 해봤지만 여전히 진행불가능 온갖짓 하다가 다리 오브젝트->돌산->옥상 벽 뚫어내면서 진행완료 했습니다. 버그를 버그로 해결봤네요;; 꽤 중요한 퀘스트인데...진행이 막히는 버그는 심각한거 아닐까요..?
게임의 퀄리티에 비해 최적화가 되어있지 않은걸로 보입니다. 게임성도 기존 시리즈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기대이하였습니다.
개적화까지는 성능 낮춰서 어떻게는 해보겠다만 시리즈에 있는 늘 그렇듯 불친절한 설명방식 그와중에 스포는 하기 그렇지만 동료가 죽어서 다시하기를 해도 죽은건 뒤바뀌지 않는다. 참 기분 더럽게하는 재주가 뛰어나신 분들이시네요 ^^ 그와중에 패치도 엉망으로 해주셨네요
최적화야 말해봐야 입아프니 넘어가고 일단 캐릭터가 라파빼면 재밌는게 없음 3 때도 제인 빼면 캐릭터 개성이 심심해서 제인만 죽어라 했는데 이번 4도 라파만 하게될듯 솔직히 소환수 끌고 다니는 벡스하고 펫 데리고 다니는 플랙하고 뭐가 다르냐? 아이디어가 떨어졌으면 이제 접을 때 됐다.... 차라리 재탕을 할거면 2편 때 제로 마냥 재밌는 컨셉이라도 좀 다듬어서 내놓던지...
게임은 재밌지만 업데이트가 그지같다 겜사서 지금까지 주간 퀘랑 전설 자판기 등 업데이트 요소 적용 한번도 안됨 지금도 내 자판기는 거의 3주째 같은위치에서 날 기다리고있다. 매칭으로 잡는 주간퀘도 매번 같은 독수리같은 교단 비행기 잡는건데 이제 하도 잡아서 20분 내로 깰수있을정도로 루트도 줄여버림 이 개거지같은 업데이트 문제좀 해결해봐라 도전과제도 만랩 두개만 더찍는거만 남겨놨는데 솔직히 렙업이 빠른것도 아니고 노가다성과 버그성 퀘가 넘 많다.
Yesterday, I purchased Borderlands 4 and happily started installing it before going to bed. This morning, however, I couldn’t even launch the game — all because of an error message. I’ve now spent around three hours trying everything I can, scouring the internet and YouTube just to get Borderlands 4 to start. At this point, all I feel is frustration and anger. Even after all the effort I've put in just to try and launch the game, the widespread reports of numerous bugs and frequent crashes leave me with little reason to remain hopeful. It's disheartening, and it makes it difficult to maintain any real expectation for the experience ahead. Why should customers have to sacrifice their mood because of a defective product? I’m not saying I need to play this game on the highest settings, with perfect framerate, and zero bugs. All I want is to launch the game — just once. I paid ₩150,000 (approx. $110 USD) for this. Is it really asking too much to expect good service and decent quality for that price? We are consumers. When we buy a product from a seller, we naturally expect something of equal value in return. We expect service that matches the price we paid. But Borderlands 4 hasn’t given me gameplay — all it’s given me is an unpleasant, frustrating struggle. I’ve never had to write a review like this for any game before. Impressive work, Borderlands 4 I will not be requesting a refund for this game — not because I’m satisfied, but because I’ve been a long-time fan who genuinely enjoyed Borderlands 1 through 3. That said, I can’t help but feel growing concern about the current direction of game developers and the declining quality of their products. I strongly urge you to address these issues and provide timely solutions. As a paying customer, I believe this is a fair and reasonable expectation — not an excessive demand. Reflecting on my years of love, hope, and time invested in the Borderlands series, I sincerely pray that this game will improve and live up to the expectations. Wishing you a wonderful day. -게임 실행하고 나서 하루 뒤 또 크래쉬 나서 실행 안됩니다. 욕이 목까지 올라옵니다. 오류 내용을 4k 서포트에 그대로 올렸더니 답장 온 게 인터넷에 떠도는 오류 해결 방법이랑 다른게 없더군요. 게임사도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감을 못잡고 있다는 거랑 다를 바가 없다는 뜻이겠죠. 이게 맞나 싶습니다.
플레이한지 약 일주일정도 지난 것 같은데... 패치도 몇번 하는 것 같던데... 계속 튕김 그냥 계쏙 튕김 옵션 바꾸고 뭐 해봐도 튕김 중요한 순간 중요하지 않은 순간 가리지 않고 튕김 다른건 참겠는데 이건 못참겠음 1 2 3 프리시퀄 타이니 티나 다 했던 보더랜드 광팬으로서 진짜 개 짜증남 인터페이스도 구려졌는데 그건 상관이 없을 정도임 언제 고칠거임 대체????
이런 카툰 그래픽이 사양이 뭐가 그렇게 높지.....테어링 나는거 싫어서 절대 안썼는데 억지로 프레임 제너레이션 키게 만드네.... 가격도 마음에 안들고... 그래도 게임은 재밌음.... 이게 제일 중요하니... 추천 눌러드림..
전투 할만함 최적화 아직부족함 스토리 사이드퀘 재밌음 친구랑같이하면 더 재밌을듯 치명적인거는 나갔다안들어오면 진행불가능한 퀘스트가 몇개있음
아몰랑 버그걸렸어 막보잡는데 무적버그가 걸리질않나.. 방사능 버그걸렸는지 한발맞추니까 끝까지 방사능 도트뎀으로 죽었어 총도안쐈네..
최적화 ㅈ구림 + 2025-10-03 ㅋㅋㅋㅋㅋㅋㅋㅋ PC 최적화가 다소 까다로울 수 있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적화는 내가 해야 하냐? 니들이 해야지 문제 해결은 뭔 문제 해결 니들이 문제라고 겜이 비싸서 뭐라 하니 계집에마냥 "뿌에엥 일 하느라 그래요 ㅠㅠ" ㅇㅈㄹ 하더니 최적화 구려서 욕하면 "니들 컴퓨터가 구려서 그럼" ㅇㅈㄹ 하네 나 4070S다 커뮤니티 보니까 5090도 안 돌아가던데 이건 뭐냐? 뭐 글카 만들어서 써야함? 아니면 돈이 없어서 테스트할 5090은 못산거임? ㅋㅋ 진짜 푸시마냥 행동하네
4070으로도 30분 이상을 게임을 못하는건 첨보네 총좀 연사하다보면 겜 팅기는게 일상이다보니 최적화 수준이 스토커 저리가라 할정도네 꼬라지 보아하니 버그픽스 완료될때쯤되면 할인행사 시즌 될듯
테스트도 해보지 않고 출시한것 같음. 출시 후 아직까지 사이드 미션들이 진행 안되는 버그가 있음. 문이 안열리거나 필요한 아이템이 안나오거나 미션이 중간에 멈추거나 등. 그 외에도 아이템 창에서 폐품 적용이 엉뚱한데 되거나 창고에서 DLC 없음 태그가 전 아이템에 적용되는 등 자잘한 버그도 넘쳐남. DLC가 문제가 아니라 버그부터 해결해야함. 그리고 미션을 반복 가능하게 만들었으면 NPC 대사가 스킵되게 만들어야지. 긴 대사 나오면 흐름이 끊겨서 그만할까 싶음.
최적화도 업데이트도 유저가 수동으로 해야하는 갓겜입니다. 최저사양으로 돌려요. 그래도 재미는 있어요.
감사합니다. 한국어 풀더빙에 자막도 괜찮고 아이템먹는 재미도 있네요 ~ 신경쓴게 많아보이네요 처음에 렉도 있고 그랬지만 엡데이트 하고 나서 괜찮아 졌네요
와... 씨바 어지간해서는 욕안하는데... 돈은 다 받아 처먹어 놓고서는 게임은 실행도 안되게 만들어놨네. 미친거 아냐??? 100%업그레이드 후 실행도 안되고 미친거 아니냐고....
After the patch on October 23rd, when I try to access the game, it says "100% downloading" and is infinitely loading. I can't play the game. When will this be fixed? I can't even get a refund because the period has passed.
모든 시리즈가 잼있었다 하지만 난이도 3편 까지가 어려웠고 ~ 4편은 적당한 맵기이다 ~ 무기중 .. 아주 개쩌는 사기 무기들이 많아서 ~ 열번 좀 넘께 죽어보고 엔딩보고 ~ 엔드 컨텐츠 츨기는 중이다 추천 한다 ~ 최적화 ~ 엔당이지만 FSR 설정하고 즐기면 프레임 잘터진다 ~
9월 12일에 출시하고 한달 밖에 안지나서 20퍼 할인을 떄려버리면 예구한 사람들은 그냥 호구취급하는거 아니냐 앞으로 너네는 신작 나와도 예구 절대 안한다
플레이타임 40시간, 30렙 찍고 다시 쓰는 평가 1. 할 거 겁나 많음 대부분 30렙쯤 엔딩 찍는다던데 난 32렙인데 아직 엔딩 못 봤음 사이드퀘가 은근 재밌어서 메인 안 하고 사이드만 해도 시간 잘 감. 맵 돌아다니면서 파밍하는 재미도 좋음. “이 수집품은 어떻게 먹어야 되지?”, “저긴 어떻게 올라가야 하지?” 이런 생각하면서 탐험하는게 꿀잼. 참고로 난 아직 맵 절반밖에 못 열었음… 2. 빌드 짜는 맛이 있음 스킬트리 + 총기 옵션(펌웨어 같은 거) 조합해서 나만의 빌드 만드는 게 개꿀. 질린다 싶으면 소액 골드 주고 스킬트리 갈아엎을 수도 있어서 부담도 없음. 총기 옵션이 워낙 다양해서 이것저것 시도해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음. 3. 최적화? 내 PC 사양: 7800X 4070Ti RAM 32GB 삼성 9A1 SSD - SSD에 다운 후 플레이 QHD 모니터 다른 사람들 후기에선 최적화 구리다 말 많던데 난 팅김 한 번도 없었고 프레임도 120 꾸준히 잘 나옴.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최적화 이슈 못 느낌. 결론적으로 취향만 맞으면 100시간 이상도 충분히 즐길 게임임. 혹시 최적화 때문에 고민된다면 그냥 사서 2시간 정도 맛보고 별로면 환불하는 것도 방법일 듯.
나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보더랜드 전편들 다 해본 사람으로서 초기에 가장 몰입이 안되는 시리즈인듯 재미를 못느껴서 환불함
엔딩 이후에 라디오 통신소리 좀 안나오게 했으면 좋겠네요. 버그가 하도많아서 이 라디오 통신 음성 나오는게 버그인지 아니면 그냥 기믹같은건지 구분도 안되네요. 전설 파밍하고있는데 자꾸 옆에서 시끄럽게 통신 보내는게 좀 짜증나는데 이게 버그면 개발자 왼쪽 고환을 뜯어버릴거고 일부러한거면 제발 인류를 위해서 자손을 남기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니들이 새끼치는건 인류의 수치예요 씨발련아
엔딩 봄. 엔드게임 3단계까지 해금함. 벡스로 플레이했는데 유치원생마냥 착하게 말하는 부분에서 쎄했음. 스토리 뭔지 모르겠고 보더랜드 맛도 잘 모르겠다. 아이템 파밍 한계가 엄청나게 명확해서 더 가지고 싶은 게 없었음. 흑우셋(슈퍼디럭스)으로 산거 후회중. 업뎃 기대 안됨. 한계가 보인다
일단 환불함 3060 기준 최하옵 프레임 40대 나오고 총쏘는 맛이 없음 그냥 다 스프레이 갈기는 느낌이라 총마다 특색이 없고 보조키로 탄 바꾸는거 개오래걸려서 답답함 왜 바꾸면서 바로 장전 안 해주고 2번 장전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본 작품 팬이라서 잦은 튕김에도 불구하고 백번 양보해서 참고 게임했는데 튕기더니 키웠던 케릭터 사라짐.. 세이브파일 날라가고 강제로 클라우드 동기화되서 짧았지만 본격적으로도 하기전에 물거품이됨 병신같은게임 복구도 안해준다고함 시간을 들여서 게임해도 일순간 캐릭터가 증발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음 하지 않는걸 추천
게임 실행을 했을때 2k로고가 나오고 나서 gearbox 로고가 나오자마자 화면이 멈춘채로 진행이 안되는데 이거 무슨 문제인지, 해결방법 아시는분 계신가요
버그가 넘 심해서 게임을 즐길수가 없어요 !! 패치라도 좀 빨리 만들어주면 좋은데 그런 것도 없고 후회됩니다 이겜 amd 보다 인텔이 더 버그가 심한것 같은데 ....
Ryzen 7 9800X3D, RTX5080, 4K, 보스전 프레임이 4-5프레임 나와서 게임 진행이 전혀 안됨 What a Fu__________ck 니미 씨붕 끊기고 렉걸리고 이걸 하라고? Cyber Punk 2077 보다 개적화 되어 있어서 왠만한 컴퓨터로 덤빌 생각하지 말고 사지 마시길.
최적화 쓰레기에 크래시나서 하루 한번이상 팅기고 길찾기 엉망에 버그로 퀘스트 완료안되고 몹 안뜨고 다 참을 수 있는데 대체 왜 유저가 매주 수동 패치를 해야되는거임? <- 매주 패치를 진행해도 수동으로 또 해야하는게 웃음벨 ㅋㅋ 구글 드라이버로 패치하라고 링크하나 걸어놓는게 맞냐?
게임이 안 돌아가... 돈값을 해... 업데이트 데이터 100%는 언제까지 돌 예정이야...\
최적화를 좆박아서 계속 튕기고 렉도 오짐 사서 1시간 하다가 바로 환불함 보더랜드3도 재밌게 했는데 도저히 못참겠더라
3편에서 마음에 안 들었던 점이 많이 개선되어서 좋다 무기 시스템의 확장도 즐거워짐 스킨 얻으려면 도전과제 존나 돌려야하는건 좀 빡세
장난하냐? 패치할때마다 원드라이브 내문서 개같은거때문에 패치를 정신병환자마냥 따로 복사해놨다가 붙여넣기를 하지않나.. 레지스트리 영어구성 폴더로 따로 만들지를 않나. 이번에 전문화탭 사라지고 세이브시간 개날라가서 야무지게 빡쳤다 ㅡㅡ 엿먹어라 젠장
스토리 한번 밀고 파밍좀 하려했는데 뭔 업데이트를 하고나서 겜이 안됨, 드라이버도 바꾸고 뭔 캐시도 지우고 다해도 겜이 안됨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했음 스토리가 좀 아쉽긴 했는데 더빙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보완이 되고 최적화 때문에 불편한건 없었어서 잘 모르겠고 버그가 있긴 했지만 이정도면 귀여운 수준인것 같고 할수 있는만큼은 다 했으니 수납해뒀다가 확팩 나오면 다시 와야겠음 성우분들 열정을 담은 연기 너무 좋았음
프레임드랍이 좀 있긴 했는데 플레이에 지장만 없으면 크게 거슬려하는 편은 아니라 제외하고 게임 플레이만 말해보자면, 일단 재미있습니다. 개성넘치는 총기들, 파밍의 재미, 빌드를 완성해가면서 느껴지는 성장 체감도 크고, 무엇보다 총쏘는 맛이 있는데다가 이단점프, 활공, 와이어액션 등 다양한 이동기들로 인해서 전투 자체가 스피디한 느낌이 들어 재미있었습니다. 근데 퀘스트들은 스킵도 안되는 NPC 대사 기다리기가 게임의 템포를 좀 깎아먹는 느낌이 드네요.
메인 프로그래머가 게임 터트리고 나갔냐?? 뭔 지랄을 했길래 게임이 일주일 이상을 플레이 못해? 환불해 기어박스 씨봉세들아
달라진 전투시스템 어쩌고 하지만 전작보다 훨씬 불편해짐, 근데 이런거 다 뒤로 제껴두고 일단 게임 접속이 안됨 노파심에 말하는데 시간날리지말고 다른게임 하러들 가셈
게임은 되게 만들어야 할 거 아니냐 최적화도 그냥 참고 넘어가는데 업데이트 화면에서 게임이 더이상 안 들어가지는게 맞는거냐? 9만원 ㅈㄴ 아깝네 과거의 내가 그냥 ㅈㄴ 후회된다. 저처럼 그냥 후회 하지 마시고 그냥 사지 마십쇼.
게임만 놓고 보자면 충분히 재미있다. 전통 루트슈터 장르를 정말 잘 살렸고, 속도감도있고, 파밍하는맛, 폐지줍는맛도 있다. 근데 왜 비추박느냐? 일단 최적화가 ㅈ박았다. 어떤 컴퓨터를쓰든 상관없이 프레임드랍 심한건 기본이고 로딩은 줜나게길고 실행 자체가 안될때도 줜나게많아서 따로 수동패치를 해야할정도다. 심지어 수동패치를 업데이트 할때마다 해야되서 듸질라게 귀찬음. 운영, 유저와의 소통 등은 못한다는말도 아깝운 수준이다. 이쉐키들은 싀X놈들이 운영을 안하는수준을 넘어서 유저 적대적 소통으로 게임을 일부로 망칠려는 느낌이 들정도. ("히히 이래도 돈내고 겜 할거야? 븅X들 ㅋㅋ" 이러는건가 싶을정도.) 싀불 이젠 수동패치도 귀찬아서 안할련다... 언젠간 최적화패치 해주면 그때 하던가 해야지... 구매의사가 있다면 말리진않겠다만 적어도 이셰키들 정신차리고 최적화패치 했을때 구매해라.
엔딩보고 이제 평가를 남겨봅니다 이게임은 장점이 어느정도 있고 다른게임에서 배울것이 있었으며 시리즈를 거듭해감과 동시에 고칠수 있는 시간과 노력을 가질수있었습니다 그 모든것을 쓰래기통에 처박으면 이 게임이 됩니다 일단은 개발자가 언론에서 헛소리를 한건 제끼고 게임만 놓고 보면 분명 발전된 부분들이 있습니다 (퀘스트를 다시 받을수 있다던가, 게시판 시스탬 등으로 래밸업을 빠르게 하게금 도운것) 하지만 본인들의 과거작에서 실패했던 부분들을 고치고 수정하고 해야하는데 그것을 아에 안한느낌입니다. (래밸디자인, UI, 후반부 몹디자인) 거기에 유비식 오픈월드의 특징인 서브퀘 다 께기 전까지는 매인 못밀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신작게임이라는게 전혀 믿기지 않을정도로요 초반에 첫 보스전 까지만 해도 역시 그래도 보더랜드구나 그래 이렇게 만들면 할만하지 했습니다 근데 뒤로 갈수록 구작들에서 욕을 먹었던 부분들을 다시 가져와서 돌려막기 하고있는 와중에 유비식 오픈월드의 문제점 "(서브퀘를 하지않으면 랩이낮아 전혀진행이 안되는현상)" 이 터지면서 전에 했던 플레이의 좋았던 기분마저 박살내다가 3때 나왔던 이리듐을 뒤집어쓴 병사를 보며 욕짓거리 하며 8번 죽으며 잡았는데 최종보스는 1번 실수해서 죽고 잡으면서 든 생각이... 이런 난이도 조절이면 저는 앞으로도 기대 안될거 같습니다 아 최고의 단점 하나 더있네요 클랩트랩이 초반에 1~2번 나오고 끝까지 안나옴 안죽음 아 그래서 스토리가 덜 재미있었나?
시벌 한국어 더빙만 하믄 뭐하냐... 한국 업데이트 에러 나서 열지도 못하는데 ... 조치라도 빨리 취하던가.. 아니 홍보 하고 게임 재미 있는거 좋은데 아니 애시당초 게임이 실행은 되야 할꺼 아니야;
재미가 없진 않은데 먼가 부실한 느낌 왜 맨날 게임을 만들다 말고 DLC로 완성을 보려하는걸까 꼭 하고싶다면DLC나오면 사세요
업데이트 데이터 100퍼 뜨는거 임시방편으로 겜하는 방법이 렌선 뽑고 다시 키면 할수 있긴하네요
패치이후 겜이 안됨 개선바람 100프로 업데이트만 계속뜸
잘돌아감→ㅈㄴ 끊어져 안 돌아감→현재 가끔 끊어짐 업데이트가 좀 이상하게 된거 같은데 그냥 플레이시 가끔 끊어짐현상 감수하고 할게요. 여기서 더 끊기지만 않았으면 합니다. 업데이트 하셔서 저도 평가 업데이트 합니다
업데이트 이후에 아예 실행이 안 됩니다. 8만원이 넘는 게임 운영을 이렇게 허술하게 하나요.
아니 1주일에 한번씩 지랄을떠네 업데이트때 마다 실행 안되고 무한로딩 걸리는거 언제 해결하니 도대체
솔직히 겜은 재밌는데 싀발 jaws 같은 놈들 한달만에 20% 때리는거 보고 비추함 리뷰 길게 쓸 필요도 없어
게임 재밌고, 최적화 문제가 있었다길래 걱정했지만 벤치마크 뭐시기 자동 옵션 설정으로 하니까 프레임 생성하면 120 FPS 유지되고... 다 좋은데... 뭔 놈의 게임이 40분에 한 번씩 컴퓨터를 강종시키는 거냐... 좀 몰입하려고 하는 순간 컴퓨터 자체가 꺼지니까 너무 짜증난다 진짜... 게임은 진짜 재밌음
버전안맞아서 안된다그래서 겨우겨우 패치 파일 복사해서 실행하고 다음날 다시 할랬드만 이번엔 온라인으로 전환이 안되네? 게임을 처 하라는거야 말라는거야 공지도 없고 게임을 처 팔았으면 제대로 작동이라도 되게 만들고 팔아야지 개놈들아
보더랜드3도 장시간 즐겼던 유저로써 재미있게 즐기는중 하지만 평가가 복합적인 이유도 알듯함 나야 재미있으니 추천하지만 버그라던가 드랍률은 고치는게 맞다 오너도 정신 차리고.... 5편은 잘 나와줘라 개발사도 입꾹닫 하고 게임만 내줘 할인도 이따구로 하지말고....
네트워크사용량 겁나 많이 처먹네 ㅋㅋ 이겜할때마다 방송 못보는 거냐 ㅋㅋㅋ
보더랜드는 보더랜드다 스토리 끝내고, 50레벨부터 파밍하고 빌드짜고 반복가능한 보스나 채굴장등 전작대비 할게 많음, 총기 밸런스나 글리치 치명칼등이 문제긴한데 꾸준히 패치하니 이부분은 나아질거라고 봄, 접속해서 시원하게 리퍼를 쓸어버리는 재미는 여전하다. 패치된 스킬이나 총에 맞춰서 빌드 다시 연구해보고 또 파밍하고 반복적인 루트지만 그냥 총쏘는게 재밌다. 제이콥샷건손맛이 지리고, 볼트아이들탄창으로 연사갈기는맛은 최고
각종 버그 만 고치면 좀 할만할듯 몹사라지는 버그 가 제일 심함! 빨리 50프로 세일 때려라..
제가 이게임을 슈퍼디럭스로 샀는데 그러고 나서 실크송을 시작해버려서 200시간동안 팔룸에 있다 왔거든요 근데 왜 아직도 평이 복합적인건데 그리고 랜디 피치포드는 원래 보더2의 모든캐릭터들을 쌈싸먹는 또1라이 맞습니다...
전작은 하나도 안해봤고 4로 아다땠는데 아직도 최적화가 안됐다던데 사실상 못하는게 맞다고 봄 더 족같은건 빌드를 짜서 멀 하고싶어도 원하는 퍽의 템이 나와야 굴려라도보지, 보스런만 거의 한 주 넘도록 도는데 1개도 원하는걸 못먹는게 맞나 하면할수록 혐오감만 올라오고 앞으로 이 시리즈는 거들떠보고싶지도 않음 진짜 디아4만큼 아니 디아4보다 더 돈아까운 게임임 내 기준엔
좋은 평을 하기에 앞서 말 많은 최적화, 버그에 대해 말하자면 4070기준 그래픽 높음 세팅으로 전~혀 무리 없이 함 매우높음은 쾌적하게 플레이 하기엔 힘들었고 울트라는 할게 못됐음 근데 이 게임 그래픽으로 느낄수있는 한계가 분명한 게임이라 개인적으로는 높은 세팅을 할 필요는 크게 못느꼈음 버그는 플레이 도중 잔버그 3번 경험했고 치명적인 버그는 없었음 잔버그의 경우 그냥 메인메뉴로 나갔다오면 해결되는 수준임 이 경우 놀랍게도 메인메뉴로 나갔다 올 시 받을수 있는 진행상황 패널티가 전혀 없어 혜자 세이브를 경험 가능함 보더랜드4 !! 초월 번역과 초월 더빙 사이버펑크 이후로 이정도 수준의 고퀄리티 더빙을 다시 들어볼수 있을까 했지만 놀랍게도 익살스러운 성우들의 연기는 차력쇼 수준에 가까울 정도였음 대사 몇마디 뱉지도 않는 엑스트라 마저 카이로스 현지인같았고 자투리 대사들은 리퍼들과 볼트헌터의 정체성을 한번에 받아들일 수준임 미국식 드립을 우리나라 문화에 맞게 번역함과 동시에 미국냄새가 짙게 나는 개드립 더빙과 번역은 데드풀 번역때가 생각났었음 이로인해 깔게 하나 없는 더빙으로 몰입을 잃을 일이 없었음 한국어 어색하다고 굳이굳이 영어로 듣지말고 더빙 그 자체를 느껴보며 총 갈겼으면 좋겠음 액션과 게임플레이 액션과 거기에서 오는 타격감은 진짜 찰지게 잘표현함 무기도 종류별로 엄청 많은데 모두 느낄수있는 타격감이 앤간해선 다름 57시간동안 질리지 않았고 끝이나니 아쉬웠던 이유일수있음 스피드하게 흘러가는 전투지만 대쉬와 활공에 제약이 있어 이걸 잘 활용해야함 너도 개쌔지만 심상치 않을 정도로 잡몹도 강하다 특히! 무적의 배드에쓰-! 물론 난이도 설정이 가능하니 어려우면 언제든지 설정 가능함 필드는 넓고 필드 이벤트역시 많음 좋은템 줍고싶으면 이벤트 들러주면 딱 좋음 운빨이 필요하지만 노가다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은 그정도 수준임 스토리는 뭐.... 야동 스토리 보듯 메인스토리 밀면됨 스포 없이 몰입감에 대한 팁을 알려드리자면 메인스토리에 거대한 흐름이 있는데 이게 한번씩 끊기고 숨고르는 지점이 오면 그때 보조임무를 달리면 재밌음 이 게임의 진가는 보조임무임 진짜 수준높게 잘 만들었음 메인스토리도 쭉 진행하다보면 그 스토리만의 매력과 재미가 있기도 함 그래도 풍자와 개그, 병맛을 때려넣은 보조임무는 놓치지 않고 해야 이 게임을 돈주고 산 의미가 있는거임 물론 오픈월드에 정답은 없습니다 취향껏 플레이 하십쇼. 저는 살지 말지 고민된다면 그냥 사라고 하고싶을정도입니다 좋은거만 보면 좋게만 생각하게 되고 나쁜거만 보면 나쁘게만 생각하게 되지만 저는 보더랜드4 욕만 쳐먹을때 그냥 환불 할 각오로 사봤습니다 최적화와 망언 이슈로 욕을 그렇게 먹으며 출발한 게임이지만 해보지야 않고서는 와닿거나 느낄수없는 부분이 분명하네요 재미있는 게임임에는 부정할수 없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길찾기가 ㅈ같다는 거다. 두 번째 문제점은 파쿠르 난이도가 너무 높다는 거다. 세 번째 문제점은 적에 대한 가시성이 너무 떨어진다는 거다. 네 번째 문제점은 빠른 이동 포인트가 너무 적다는 거다. 다섯 번째는 바이크 운전하다 내려야하는 ㅈ같은 지형들이 너무 많다는 거다. 여섯 번째 문제점은 이동 중 아무런 BGM이 없다는 거다. 일곱 번째 문제점은 이동 중 동물습격이나 사이코습격이 사람 빡치게 한다는 거다. 최적하고 뭐고 떠나서 위 문제점들이 너무 심각하다. 대부분의 문제점은 사이버펑크 2077을 보고 배우면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이 ㅈ같은 게임은 다른 게임 파쿠리 한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그냥 ㅈ같은 점들을 ㅈ같게 내비 둘 것 같다. 어휴...돈아까워.
"3편보다 확연히" 괜찮아진 스토리 여전히 루트슈터의 대명사인만큼 발전하고 나아진 건플레이 및 액션성 깔끔해진 그래픽과 없어진 정치적올바름 게임은 잘 만들었고 재미만큼은 확실하지만 쓰레기같은 최적화와 그걸 유발하는 심리스필드 스킬트리의 미묘함과 엔드컨텐츠의 부실함 확실하게 쓰레기같은 적들의 시인성 미묘하게 게임에 빠져있는 요소들 멀티플레이 진행도가 한쪽만 진행된다던가 오픈월드 연관시스템은 존재하지도 않는 그런거 막판에가서 떡락하는 스토리의 필력 게임에비해 씨1발같은 가격 자기 분수조차 모르고 막말하는 경영진 나온지 한달만에 할인하는 개 씨1발 심히 병신같은 멍청한짓거리.. 예약구매 한 사람들은 그냥 씨발 병신들이냐? 뭐 게임을 할인을 해도 무조건 제값주고 사고 병신같은 쓰레기 영화를만들어도 무조건 봐주고 전작이 쓰레기여도 현시점 게임도 쓰레기여도 콘크리트마냥 무조건 자기들 게임을 우선하는 사람만 "찐팬"으로 인정한다는 랜디 피치포드의 말을 따른다면 난 니놈들 팬 아닌갑다 내가 욕해도 뭐라하지마소 난 너네한테 팬 아닐테니까
보더 1부터 쭉 해오던 사람입니다. 역시 보더 재미있네요. 전작보다 편의성이 많이 좋아졌구, 보더 특유의 위트와 폭력성, 타격감 모두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가끔 자잘한 버그가 있는게 신경쓰이긴 했지만..그래도 재미 하나는 보장합니다.
처음 몇 시간 정도는 보더3에 없었던 새롭게 추가된 요소들 때문에라도 신선한 느낌을 받았는데 플레이 하면 할수록 점점 보더3에서 했던 것들을 똑같이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현재의 보더3보다 즐길 거리가 많이 부족하기에 보더랜드3 하셨던 분들이라면 정가주고 사지 마시길 바랍니다.
보더랜드 3에서 크게 바뀐것은 없지만, 그만큼 재미는 보장되어있음.
진심 버그게임 보더랜드 초반부터 해왔는데 이번4편은 초반부터 버그로 메인퀘스트가 진행이 않됨 정면을 향해인가 그퀘에서 리프트타고 올라간후 죽어서 다시 시작해서 밑에서 기지입구부터 새로 시작하는데 리프트에 도착해보니 리프트는 올라가 있고 내릴수 없으니 진행자체가 않됨 그거 말고도 자질구래한 버그로 진행이 힘들고 다시 겜 재실행하고 윈도우11에선 한번에 실행이 않되서 몇번만에 되고 십만원넘는 비싼거로 구매한 내가 바보였네 하는 생각만 드는 게임 지금이라도 환불 받고 싶은!!! 절대 사지 마시길!!!!!!! 역대 보더랜드시리즈중 최악이었음!!!
ㅅㅂ ㅈㄴ 지겹네 나오는 전설템은 쓸모없는 똥이고 이전에는 스펙빨로 밀기라도 했지. 시리즈 사상 최악의 플레이어블 구성이다
게임 플레이 하고 접속하면 셰이더 어쩌구 진행하다가 꺼지고 다시 셰이더 어쩌구 2번 진행하는거 너무 번잡스럽고 백번 양보해서 그냥 이런건가 싶다가도 친구 파티참가할때도 셰이더 컴파일링 또하고 ^^ (총3번)빨리 접속되는거면 모르겠는데 로딩이 너무 느림 진짜 느림 세상 느림 처음에는 컴퓨터가 느려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그런것도 아님 그냥 게임 자체가 로딩이 너무 길고 느리고 느림
보더랜드 시리즈는 어느 순간 명작이라기 보단 적절한 재미를 주는 저점이 높은 게임이 된 것 같다. 솔직히 처음에는 좀 신선해도 하다보면 또 먹었던 맛 그 맛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보더랜드4는 살만한 게임이다. 보더랜드 시리즈가 좀 특이한게 비슷한 맛이면서도 시리즈마다 변화를 주려고 노력한게 또 보인다. 4는 확실히 3과 2의 장점을 최대한 섞으려고 노력했다. 그 시도의 대중적인 성공 여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감성으로는 나름 괜찮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3에서 엄청나게 라이트해졌던 부분을 2의 요소를 가져와 조금 완화 하면서 3의 편의성은 유지하려는 시도가 보였기 때문이다. 또 보더랜드 시리즈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이 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느낌을 주면서 약간의 병맛이 추가된 이 감성은 다른 게임에서는 쉽게 느낄 수 없다. 물론 그 특유의 매운맛은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조금씩 약해지는 감이 있지만 그래도 이런 감성을 한국어 풀 더빙으로 제공하는 게임은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그래서 이 게임은 추천할만 하다. 어쩌피 요즘 트리플 A 게임들 가격이 전부 비싸진 마당에 사놓고 그나마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사는게 좋지않을까?
잔버그 좀 보이고 게임이 오류나는 등 치명적인건 없었음. 옵션은 중옵 정도로 타협함. 할인때 사서 대충 즐길거면 무난한듯. 한국어 더빙 기가막히고 전작 주인공들 얼굴 볼 수 있어서 좋았음
1. 사양 솔직히 컴퓨터가 아니라 노트북으로 게임하셨던 분들이라면 확실히 입문부터 어려운 게임... 오버워치, 발로란트 등 잘 돌아가는 컴퓨터인데도 이거 하면서 본체가 개뜨거워짐. 그래픽은 3060 쓰고 있는데, 게임 시작하자마자 그림자 효과 같은 컴퓨터 터지기 딱 좋은 그래픽 효과라던지 안티 앨리어싱 같은 걸 다 낮음이나 끄고 했는데 렉도 없고 문제 없이 잘 돌아갔음. 그저 개뜨거워질뿐. 애니메이션풍 작화가 들어가기도 하고 적 죽을 때 표현력이 상세해서 어쩔 수 없이 그래픽을 많이 잡아먹는 듯. 하지만? 그만큼 재밌다~ 다만 80기가 넘게 차지하니까 안 하는 게임은 좀 지워야했음. 2. 솔로 플레이 FPS를 좀 해봐서 나름 자신감을 가지고 해봤음. 그치만 쫄리니까 난이도 쉬움으로 함. 근데 안맞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삼 다른 FPS 게임이 보정을 많이 해주는구나... 라는 걸 깨달음. 그만큼 총 반동 실감나게 구현됨. 그리고 줄 타고 이동하는 거 뭐라 그러지 까먹었는데 아무튼 촥촥 감기는 게 개재밌음. 그리고 길치라 오픈월드 좀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헤맸고...^^ 나같은 사람을 위해서 로봇(얘는 귀여움)이 길 알려주더라. 길치도 편하게 할 수 있음. 나는 근데 설명도 안 듣고 가고 싶은대로 가는 얘라 고생 좀 함ㅋㅋ 아무튼 맵 구경하는 맛이 아주 좋다~ 3. 멀티 플레이 웃김... 같이 하는 사람이 못하는 사람일수록 웃김... 혼자할 때보다 협공하는 맛도 있고 서로 살려달라고 하는 것도 웃김 듀오로 해봤는데 상대도 길치라 협공이 잘 안 되긴 했지만...^^ 여기서 오픈월드의 장점이 하나 더 나오는데 수영이 되더라 재밌었음. 하라는 공격은 안 하고 둘이 수영하고 놀음ㅋㅋ 아 그리고 나는 스킬 써도 1인칭이라 이펙트가 잘 안 보이는데 남의 캐릭터 이펙트 보면 너무 잘 나와서 나중에 나도 저 캐릭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듦. <장점> 미친 고퀄 그래픽/탄탄한 스토리/오픈월드(임에도 길 안내가 잘 되어 있음)/혼자해도 같이해도 재밌음 <단점> 사양이 빡셈...^^ <꿀팁> 적의 머리 위에서 공격하면 날 잘 못 봄 편하게 공격 가능
사라진 미니맵 + 막힌 벽, 땅 속, 천장으로 안내하는 멍청한 네비시스템 두 시너지가 단 한번도 검색 없이 매끄럽게 진행할 수 없도록 만들어 사람 환장할 노릇.. 상호작용 비활성화, UI글씨 사라짐 등 게임진행자체가 막히는 다른 잔버그도 굉장히 많지만 껏다켜면 해결되는 수준 그냥 길안내 시스템 자체가 제일 큰 문제임 사람 30분넘게 허비하게 만들어 도저히 피곤해서 못하겠다 출시 반년동안 잔버그조차 안고칠정도로 사후지원이 없는수준이니 할인을 하더라도 사지않는걸 추천....
은근히 게임이 잔탄수같은 이런부분에서 압박이 심한것도 이상하고 스토리도 pc주의가 심하고 뜬금없은 장면들이 많아서 아주 불쾌하더라구요 대작치고 기술력이 별로인것도 아주 큰 단점입니다 .
개인적으론 4를 제일 재미있게 한 둣. 물론 최적화나 이것저것 문제가 많아 보여 참고 참다가 이번 세일 할 때 구매함. 물론 중간 중간 가끔 끊김의 답답함과 가끔 퀘스트 버그발생하는 부분도 있지만, 최적화 받아서 플레이 하다보니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닌듯. 오픈월드라는 점이 굉장히 좋게 느껴졌음. 서브퀘스트 이곳저곳 다 받아서 놓치는 곳 없이 지역마다 전부 깨기 편함. 자잘자잘하게 에코나 볼트 징표 같은 것 찾기도 이전 작품들에 비하면 길찾기 때문에 쉬워졌음. 다만, 아직 세세하게 인터페이스 기능들에 대해 불친절한 편인건 맞는듯. 그것 빼곤 재미있게 즐기는 중. 하는 김에 며칠뒤에 나오는 dlc도 구매해볼까하는 중 대부분 게임들의 dlc는 딱히 구입하지 않고 적당히 즐기고 다른 게임찾는 라이트한 게이머의 입장에서는 꽤나 고무적임. 그럼 난 또 파밍하러 ~
이전 보더랜드3를 정말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어 4를 기대하고 구매를 해봤음. 총 타격감과 템포가 요즘 트렌드와는 전혀 맞지 않고 5만원넘게 주고 살만한 가치를 못느끼겠음. 바로 환불함
30% 할인 받고 샀는데 50% 까지는 기다리고 사야될듯. 게임이 퇴화함. 쓸데없는 오픈 필드. 보스보다 강한 잡몹들. 교단쪽 쫄몹이 특히 신경 긁는 애들이 많음. 산데비스탄 쓰는놈이나 머리 맞으면 90도로 꺽어서 후속타 머리를 피하는 놈이나 속성 맞춰서 때리는데 혼자 더럽게 단단하게 버티는 놈이나. 피통만 많고 재미없는 보스전. 비디오 옵션은 무조건 하옵으로 돌려야됨. 심지어 하옵으로 돌리다가 겜 크러쉬도 남. 팬심때문에 30%할인때 샀는데 50%때 살걸 후회중.
“결국 또 총 줍고 있는 나를 발견함” 전작에서 아쉬웠던 부분들? 어느 정도는 고쳤다. 대신 보더랜드 특유의 미친 텐션이 더 강해짐. 총 쏘는 손맛은 여전히 미쳤고, 파밍 중독성은 더 심해졌다. 특히 이번엔 오픈월드라서 돌아다니는 맛이 있음. 그래플, 대시 같은 이동 요소 덕분에 전투도 훨씬 역동적이고, 그냥 이동하는 것 자체도 재미 요소로 바뀐 느낌. 근데 단점도 분명하다. 최적화: 가끔 프레임 떨어짐 길찾기: UI/네비 불편해서 헤맬 때 있음 스토리: 기대하면 살짝 실망할 수도 있음 그래도 이 게임의 본질은 결국 👉 “총 쏘고 → 더 좋은 총 줍고 → 또 쏘고” 이 루프인데, 이건 진짜 미친 듯이 잘 만들었다. 콘텐츠 볼륨도 커서 메인만 해도 20~30시간, 파밍까지 하면 100시간 그냥 녹는다
아니 갑자기 패치하더니 프레임드랍이 심해짐.... 이 사양으로 옵션 타협해도 프레임드랍이 심한게 말이 됩니까 게다가 듀얼글카인데
FPS랑 RPG 요소가 적절히 섞여 있어서 그냥 총만 쏘는 게임이 아니라 캐릭터 키우는 재미도 있음. 그래픽도 딱 보더랜드 특유의 만화? 카툰같은 스타일이라 다른 FPS게임들이랑 확실히 차별화되고, 총 종류도 진짜 많아서 이것저것 써보는 재미가 있음. 플레이어블 캐릭터들도 각자 개성이 확실하고, NPC들도 하나같이 기억에 남는 캐릭터들이라 스토리 진행하는 맛이 있음. 한국어 더빙 퀄리티도 생각보다 좋아서 몰입감이 꽤 괜찮았고, 맵도 오픈월드 느낌으로 넓어서 돌아다니면서 할 게 많은 편. FPS 좋아하는데 RPG 요소 있는 게임 찾는 사람한테는 추천할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보더랜드 시리즈는 이번 4편으로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꽤 재밌게 플레이했음 일단 전투가 생각보다 역동적인 편임 더블 점프나 그래플 같은 이동기가 있어서 그냥 서서 총만 쏘는 느낌이 아니라 맵을 계속 이동하면서 싸우게 됨 보스전도 가만히 딜만 넣는 구조라기보다는 패턴 보면서 위치 바꿔가야 해서 전투 템포가 꽤 괜찮았음 총 쏘는 손맛도 나쁘지 않았음 탄 맞을 때 히트마커나 타격음이 잘 맞아서 그런지 맞췄을 때 느낌이 깔끔하게 들어옴 파밍 요소도 많아서 플레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더 좋은 총 찾게 되는 재미가 있음 수직 구조가 많은 편이라 이동하면서 보는 맛이 있었고 한 번 들어가면 넓은 지역을 크게 로딩 없이 돌아다닐 수 있어서 플레이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덜했음 스토리나 유머는 취향 탈 수 있을 것 같고, 몇몇 NPC는 조금 밋밋하게 느껴지기도 했음 그래도 전체적으로 총 쏘는 재미랑 루팅하는 재미는 확실히 살아 있는 게임이라 루터 슈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볼 만하다고 생각함
50시간 (메인 / 서브 반반 진행, 엔딩까지 플레이) 한글 풀더빙 + 오픈월드 + 늘 먹던 보더랜드 맛 = 루트 슈터 장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게임. 엔딩까지 플레이 기준 약 50시간 정도 걸렸음. 메인만 달리는 게임이라기보다는 서브퀘스트 + 탐험 섞어 하는 재미가 큰 게임이라 맵 돌아다니다 보면 플레이 시간이 자연스럽게 늘어남. 엔딩 이후에도 • 부캐 육성 • 맵 탐방 • 무기 파밍 이런 콘텐츠까지 하면 100시간 이상도 충분히 가능한 게임이라고 느낌. 초기에는 사양 문제로 말이 많았던 게임인데 지금은 패치 이후 프레임도 안정적이고 플레이 자체는 쾌적함. [hr] 플레이 팁 1. 스토리 요약 영상 보고 시작하기 보더랜드 처음 하는 사람이라면 2K 공식 유튜브 보더랜드 1~3 스토리 요약 영상 먼저 보고 시작하는 걸 추천. 스토리 배경 알고 시작하면 캐릭터나 세계관 이해가 훨씬 쉬움. [url=https://www.youtube.com/watch?v=syEvybmMpns] 보더랜드 스토리 요약 영상 [/url] 2. SHiFT 황금상자 활용 막히는 구간 있으면 Gearbox SHiFT 사이트 황금상자(Golden Chest) 사용 추천. 구글에 SHiFT 코드 검색해서 모으면 열쇠 10개 정도는 금방 확보 가능함. 전설 무기 얻어서 진행이 훨씬 편해짐. [url=https://www.youtube.com/watch?v=7RzPecTNgm0&t=16s] SHiFT 코드 정리 영상 [/url] 3. 미니맵 설정 초반에 미니맵이 안 보여서 불편한 경우가 있음. 설정에서 바꿔줘야 함. [i] 설정 → 게임 플레이 → HUD → 레이더 표시 토글 → "레이더" [/i] 이렇게 변경하면 미니맵 표시됨. 탐험하거나 길 찾을 때 훨씬 편해짐.
항상 발로란트, 오버워치, 배틀필드, 콜오브듀티 등등 멀티 FPS만 하다가 이런 오픈월드 스토리 형식의 게임은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해봤는데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총쏘는거 자체가 재미있어서 심심하면 켜서 총쏘기 좋고 시간도 잘 갑니다 또 맘 먹고 스토리 밀때는 거의 6~7시간이 삭제되서 놀랄때가 있었습니다 암튼 최적화 문제 없이 잘 플레이 했고 아직 메인 퀘스트 밖에 안해서 서브 퀘스트들 두고두고 더 플레이 할 생각입니다
루트 슈터 장르도 처음이고 보더랜드 시리즈도 처음인데, 생각보다 훨씬 중독성 있는 게임이었어요! 처음에는 조준이나 총 쏘는 것도 힘들어서 어렵게 했었는데, 가이드나 설정도 엄청 친절하고 시원시원한 액션이 재미있었어요. 전투 템포도 빠르고 시원한 편인데, 총 쏘는 손맛이 좋고 스킬도 있어서 단순히 총만 쏘는 게임은 아니에요!! 캐릭터 마다 특수한 스킬도 세팅하고, 스킬이랑 총 조합 맞추면서 플레이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게임 분위기가 꽤 독특해요. 전체적으로 만화 같은 그래픽의 카툰 렌더링 그림체가 독특하고 특색있어요. 캐릭터들도 과장된 성격이라 스토리 진행하면서 웃긴 대사들도 나오고 개성도 넘치는데, 이면에는 스토리 적인 요소들이 꽤 무겁고 생각 할 것도 많은 세계관이라 좋았습니당!!~ 이 시리즈 하면서 전 시리즈는 어땠을지 생각해보고, 궁금해지는 느낌이었어용 뉴비 기준에서 총 파밍하는 재미가 계속 있고 전투도 시원하고 그래픽도 좋고, 한국어 더빙도 너무너무 좋아요!! 원어도 좋지만 전 더빙이 더 좋게 느껴져서 더빙으로 플레이 했어요 ㅎㅎ 루트 슈터 처음 하는 입장에서는 왜 사람들이 이 장르에 빠지는지 알겠다 싶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총 쏘는 게임 좋아하고 파밍하는 재미 좋아하면 충분히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 다들 추천드립니닷!!!
보더랜드라서 추천한다. 내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점점 드립이나, 게임이 재미가 없어지는것 같은데... 그래도 보더랜드라서 그런지 재미있다.
오랜만에 아주 재밌게 즐긴 FPS게임이었습니다 ! FPS장르를 상당히 오랜만에 즐기는데, 간편한 조작성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등으로 뉴비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이었고, 그래픽이나 액션등이 화려하기 때문에 보는맛도 있고 타격감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FPS지만 오픈월드이고 캐릭터별로도 무기와 스킬트리에 따라 모두가 다 자기만의 캐릭터와 전투방식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FPS 장르나 오픈월드처럼 자유도가 높은 게임 방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강력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