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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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ber Team
2021년 1월 28일
18 조회수
41 리뷰 수
3,075+ 추정 판매량
6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1년 1월 28일
개발사: Bloober Team
퍼블리셔: Bloober Team SA,NA PUBLISHING INC.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54,800 원
장르: 어드벤처

태그

3인칭걷기어드벤처 적당한공포 화면분할플레이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BZZZT 2023년 11월 13일
Hunt Planet Bug 2020년 5월 20일

게임 소개

The Medium

현실 세계와 영혼의 세계를 동시에 탐험하는 3인칭 심리적 공포 게임입니다. 버려진 휴양지로 이끌린 영매가 되어, 어두운 비밀을 파헤치고 트라우마의 메아리와 마주하세요. 하나 이상의 진실을 보게 될 때 따르는 가혹한 대가를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상세 설명

여러분은 설명할 수 없는 환영에 시달리는 영매, 마리안입니다. 버려진 공산주의 시대의 휴양지로 이끌린 당신은, 자신의 능력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파헤치고 평생을 뒤쫓아온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발을 내딛습니다.

당신의 기프트는 두 세계와 동시에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현실 세계가 과거의 잔해를 보여준다면, 영혼의 세계는 그 표면 아래에 숨겨진 것들을 드러냅니다. 숨겨진 진실, 잔류하는 감정, 그리고 비극에서 태어난 공포까지. 두 현실 사이를 거닐며 당신만의 능력으로 조사하고, 퍼즐을 풀며, 오직 당신만이 감지할 수 있는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세요.

공포의 명가 Bloober Team이 선사하는 이 잊을 수 없는 이야기 속에서, 한 걸음 나아갈 때마다 트라우마와 슬픔, 그리고 과거의 메아리로 빚어진 이야기의 심장부에 가까워질 것입니다.

게임 특징:

  • 이중 현실을 지배하세요 – 두 세계를 동시에 탐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이중 시점의 메커니즘을 경험하세요. 차원 사이를 이동하거나 두 세계를 동시에 가로지르며 타인에게는 보이지 않는 비밀을 밝혀내세요.

  • 영매의 힘을 휘두르세요 – 초자연적인 능력을 사용해 주변 환경을 조작하십시오. 자신을 적대적인 힘으로부터 보호하는 보호막을 치거나, 강력한 영혼 폭발을 방출해 장애물을 부수고 치명적인 존재로부터 탈출하세요.

  • 영혼의 세계로 내려가세요 – 악몽 같은 예술 작품과 왜곡된 기억에서 영감을 받은 기괴한 차원으로 들어서세요. 고통받는 영혼들을 마주하고, 뒤틀린 풍경을 헤쳐 나가며, 공포를 먹고 자라는 끈질긴 존재에 맞서야 합니다.

  • 어두운 미스터리를 밝혀내세요 – 두 세계에 걸쳐 있는 거대한 서사의 조각을 맞추세요. 버려진 복도와 잊힌 방, 남겨진 기억들을 탐색하며 휴양지의 기원과 당신 자신의 과거를 이해해야 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75+

예측 매출

168,51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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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

총 리뷰: 41 긍정: 26 부정: 15 Mixed

공포 게임이라고 하기엔 많이 아쉽다 카메라 시점과 느린 걸음이 불편하긴하나 신박한 플레이와 마지막 연출만큼은 정말 잊을 수 없을듯하다 일직선 어드벤처이기 때문에 뒤로 갈 수 없으니 도전과제 주의할 것 크리처한테 도망가는 게임 만들면 존나 잘 만들거같음

👍 1 ⏱️ 10시간 47분 📅 2024-05-17

이거 평가는 medium 없나 딱 추천 비추천 그사이 어딘가 medium으로 줘야되는데

👍 2 ⏱️ 7시간 57분 📅 2024-03-26

영혼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주인공 '마리안'의 심리 스릴러 게임인데, 그녀의 가족사와 더불어 당시의 시대상이 반영된 분위기라던가 스토리 및 현실 세계와 영혼 세계를 보여주는 화면 분할 연출이 참신하고 멋있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열린 결말로 끝난 부분도 좋았습니다. 다만, 높은 요구 사양과 더불어 특정 컷신에서 영상이 부드럽지 못하고, 순간적인 프레임 드랍이 자주 발생해서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재밌게 플레이 했기 때문에, 이러한 미스터리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점수 : 9 / 10

⏱️ 20시간 23분 📅 2024-01-05

죽은 사람의 영혼이 보이는 이면세계에 가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자신의 과거와 관련된 사실을 알기 위해 폐허와 이면세계를 탐색하는 공포어드벤처게임입니다. 시작부에 보여주는 화면분할로 양쪽 세계에서 동시에 움직이는 묘사는 참신해서 좋았지만, 이후 게임 플레이가 오로지 연출, 그거 하나를 위해서 나머진 다 내다버린 듯해서 그다지 재밌질 않았습니다. 아무리 분위기를 중시한다지만, 이건 좀 너무하네요. 세계관이 현실과 겹쳐지는 이면세계가 있다는 설정인데, 이걸 보여주기 위한 화면 분할은 상당히 느낌이 좋았습니다. 현실과 이면세계가 서로 영향을 끼치기에 양쪽에 각자 상호작용하는 포인트가 따로 있고, 주인공의 행동도 양쪽 다 동일하기 때문에 한쪽 화면엔 허공에 손짓을 하는 묘사도 좋았구요. 유체이탈로 이면세계 쪽이 따로 움직여 문제를 해결하는 플레이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부분이 그런 재미를 다 밀어내 버립니다. 우선 조작감, 오래전 방식인 화면 시점 고정인데, 경계선이 화면 끝이 아닌 곳들이 많아 갑자기 화면이 넘어가 이동이 꼬일 때가 많습니다. 이동중인 주인공이 방향을 바꾸는 것도 몸의 중심축이 아닌 한쪽 다리를 기준으로 관성 적용 받아 돌기 때문에 방향 바꿔 이동할 때도 타원 그리며 돌구요. 그래서 화면 넘어가 이동 방향 바뀔 때 상당히 불쾌한 느낌입니다. 일단 몸을 돌리는 데 사전딜레이가 있다는 것 자체가 불편해요. 그리고 연출을 위해서 이동속도가 제멋대로인 점은 정말 고약했는데, 이동속도가 장소마다 제각각입니다. 달리기가 됐다가 안 됐다가, 속도도 어디선 빠르고 어디선 느리고, 안 그래도 느린 이동속도가 갑자기 더 느려지질 않나, 갑자기 쓸데없이 확 빨라지질 않나, 굉장히 짜증나는 경험이었습니다. 중간에 걷는 거랑 달리는 게 속도 똑같은 구간은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왔네요. 이동하면서 배경에 목소리 들려주기 위해 속도 조절을 하는 거, 별 대단치도 않는 잡담을 위해 계속 그런 불편을 주는 거 너무 싫었습니다. 주인공이 영양가 없는 혼잣말 하는 동안에 상호작용 막히는 것도 굉장히 짜증났구요. 동작들이 특정 장소만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도 마음에 안 듭니다. 딱 필요한 데서만 사용하는 QTE 같네요. 나머진 그냥 키아이템 주으러 다니는 플레이뿐입니다. 에너지 흡수해서 사용하는 거, 사용하는 장소마다 사용량이 달라지는 것도 이상했습니다. 일관성이 없어요. 길 열어가는 것도 그냥 그렇게 해서 그렇게 길을 열었다 라는 식이 되는 것도 싫었습니다. 나는 아닌데 주인공 혼자 2회차 플레이어네요. 스토리는, 초반엔 흥미가 일다가, 중반에 샛길로 빠지더니, 후반엔 갑자기 본줄기로 돌아온 다음 이야기를 내던져 버립니다. 엔딩 전까지 대부분 헛짓만 하다가 드문드문 필요한 정보 조금씩 얻는 것도 싫었구요. 배경스토리는 대부분 텍스트로, 그것도 이해하기 번거로운 편지나 쪽지로 알려주는데, 그마저 대부분 하등 쓸모없는 겉다리입니다. 심지어 필요한 정보도 제대로 묘사하는 게 아니라 너무 두리뭉실해서, 후반에 직접적으로 과거 비젼을 보여주기 전까진 뭘 알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주인공 과거와 얽힌 나쁜놈들 이야기도 너무 가벼워서, 필요한 때 딱 필요한 만큼만 쓰이는 단역 정돕니다. 걔네 이야기 컷신으로 넘겨도 됐을 만큼 시시했는데, 그러면 플레이타임이 절반은 날아가겠네요? 아니, 엔딩 생각하면 플레이타임 대부분은 의미없는 짓이었네요. 그냥 가서 설명 들으면 되는 걸, 뭘 헛짓거리 하면서 길찾기 하느라 시간만 허비하나요. 진짜, 주인공이 그 폐허 돌아다니는 거, 왜 한 거죠? 진상을 들을 자격이 있는지 시험 받는 건가요? 설정은 갑자기 이상하게 꼬여서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건지 모르겠고, 중요해 보이는 내용들은 엔딩의 그 억지스런 분위기에 은근슬쩍 내팽개치고 모른 척하구요. 그래도 뭐라도 하려나 했는데, 설마 했던 거 그대로 보여줘서 엔딩 보다가 좀 많이 웃었습니다. 오로지 연출만을 위해 게임의 재미는 다 내던져 버린 구성, 그러면서 앞뒤가 맞지 않고 등장인물의 행동이 그냥 그렇게 일어난 사건일 뿐인 시시한 스토리, 그리고 GPU를 던졌다 안았다 하는 끔찍한 최적화까지, 정말 실망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 10시간 17분 📅 2024-08-13

그래픽 스토리 다 괜찮은 편입니다. 격한 공포를 좋아하지 않고(배틀없음. 약간의 쫓김 몇번), 퍼즐 어드벤처 좋아하시는 분들 잘 맞을것 같아요.

⏱️ 8시간 56분 📅 2024-03-06

사일런트 힐의 정신적 계승작으로 알려져 있으며 공포적 연출(분위기, 브금 등등) + 사힐 시리즈의 특유 고어한 느낌을 잘 살렸다고 생각이 되는 심리 공포게임, 공식 한글화(O) 추천 (할인할 때) 1. 공포게임을 좋아한다. 2. 퍼즐게임을 좋아한다. 3. 신선한 게임 하는 것을 좋아한다. 4. 스토리 중심의 게임을 좋아한다. 5(추가사항). 사일런트 힐 게임을 해본 적이 있다. 비추천 1. 추천 사항에 해당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2. 1인칭과 3인칭 카메라 시점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고정시점이라 자유롭게 화면전환 X, 답답함을 느낄 수 있음)

⏱️ 7시간 20분 📅 2023-11-20

'워킹 시뮬레이터에 가까움' 퍼즐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굉장히 직관적이고 쉬운 퍼즐구간 점프스케어 1번 컨트롤 필요없음 분위기는 끝내줌 추천할 게임으로는 굉장히 애매하지만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해볼만함 다만 스토리 결말이 제작진마저 갈팡질팡한 마무리로 굉장히 아쉬움 뭔가 후속작 암시하면서 끝내긴 하는데 글세..

⏱️ 6시간 47분 📅 2024-03-18

게임 분위기나 연출은 훌륭함. 배경이랑 음악도 정말 잘 녹아들었고 스토리도 맛있음. 대신 조작감이 불편하고 한국어 미지원인 점은 감안을 해야함.

⏱️ 12시간 59분 📅 2024-10-03

스토리 그래픽 등은 만족 하였습니다. 단점으로는 최적화 문제와, 조작감이 안좋네요.

⏱️ 16시간 40분 📅 2025-08-31

한강 나가서 담배꽁초 줍는게 이 게임보다 더 재밌을듯.

👍 1 ⏱️ 1시간 8분 📅 2025-07-26

아니 영상보고 우와 재밌을 것 같다~ 사힐 느낌나네~ 라는 생각으로 플레이를 했는데 공포라고해서 잔뜩 기대감 가지고 플레이를 했는데 난해한 스토리며, 산더미로 많은 상호작용에 플러스로 영안으로 눌러야지 상호작용되는 것도 있어서 니미럴 이게 지금 플레이타임 늘릴려고 하는 건지 뭣하는 거지 알 수가 없음. 그리고 엔딩 너 짜침 이 생고생 다했는데 이게 말이됌?! 진짜 욕만 나옴. 이 게임 하고 싶은신 분은 산책 그런 게임 좋아하시면 하는 걸 추천. 뛰어가고싶은데 대부분 걷게 만들어놔서 한쿡인들 더 개뽝칠 것이 분명함. 그리고 누가 뛰는 걸 런닝포즈로 뛰어요. 도망칠때 뛰는 것처럼 뛰고싶다고오 이게 말이냐고오 답답해 뒤지것네

⏱️ 7시간 22분 📅 2026-03-10

이야기 전개나 연출이 인상적이고 몰입도가 좋습니다. 사힐느낌 많이 나요. 장면 전환할 때 프레임 드랍이 있긴 한데 그거 제외하면 훌륭합니다. 공포 게임을 해보고는 싶은데 쫄보여서 못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8시간 12분 📅 2026-03-23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재미있게 즐겼어요. 다만 조작감 싫어하는 분들은 뭐.... 옛날 겜이지만 세일때 사서 잼나게 즐겼네요. ㅎㅎ

⏱️ 6시간 1분 📅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