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6월 5일 |
| 개발사: | Alkimia Interactive |
| 퍼블리셔: | Alkimia Interactive,THQ Nordi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3,000 원 |
| 장르: | 액션,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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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전설의 귀환! 광산의 협곡이 여러분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픈 월드 RPG 장르 자체를 정의한 명작이 충실한 리메이크작으로 돌아왔습니다. 제작진이 정성스럽게 만든 유기적 오픈 월드를 탐험하세요. 거칠지만 제약 없는 환경 속에서 어떤 행동을 하든 역동적인 반응이 펼쳐집니다.
전설의 귀환
광산의 협곡이 여러분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픈 월드 RPG 장르 자체를 정의한 명작이 충실한 리메이크작으로 돌아왔습니다. 제작진이 정성스럽게 만든 유기적 오픈 월드를 탐험하세요. 어떤 행동을 하든 역동적인 반응이 펼쳐집니다. Gothic 시리즈에 익숙한 플레이어든, Colony에 처음 던져진 초보자든 탐험의 제약이 없는 진정한 RPG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식민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Myrtana 왕국이 무자비한 오크 군단의 침략을 받았습니다. 오크들을 물리치기 위해 강력한 무기가 필요했던 국왕 Rhobar II세는 마법 광석을 대량으로 채굴하기 위해 보낼 수 있는 모든 죄수를 Khorinis 광산으로 보냈습니다. 왕은 죄수들이 탈출하지 못하도록 가장 뛰어난 마법사들을 모아 마법 장벽을 세우게 했으나, 무언가 잘못되었는지 마법이 통제를 벗어나며 죄수뿐만 아니라 모두를 가두는 결과가 빚어졌습니다. 그렇게 반란을 일으킨 죄수들은 광산 일대를 식민지에서 가장 잔혹한 수감자들이 지배하는 무법지대로 바꿔버리고 말았습니다.
광산에 갇힌 세력들 간의 분위기가 험악해지는 동안, 국왕은 이 새로운 통치자들과 협상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식민지가 혼란에 빠진 와중에, 어느 이름 없는 죄수가 식민지에 도착하면서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진정한 RPG를 체험하라
Gothic 1 Remake는 원작의 경험을 충실히 재현하면서도 처음부터 다시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게임의 핵심 요소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탐험의 자유와 진행하는 재미를 제공하던 원작의 독특한 감각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Colony의 어둡고 거친 세계를 세심하면서도 실감 나게 구현하였으며, NPC 및 야생 생물들 역시 플레이어와 별도로 사실적인 일상을 따라갑니다.
이렇게 게임의 핵심 요소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리메이크에서 퀘스트라인의 분량을 확장하고, NPC의 일상 및 반응을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이동 기능을 새로 도입하고, 전투 시스템을 현대화시켜 이전보다 훨씬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해드릴 예정입니다.
특징
원작에 충실한 리메이크: 2001년에 출시된 RPG 장르의 명작을 현세대 기술로 완전히 재구성했습니다. Gothic만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게임플레이를 강화해 변화무쌍하고 역동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방대한 게임플레이: 50시간이 넘는 플레이타임 동안 방대하면서도 위험한 Colony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오래된 비밀과 새로운 비밀, 긴박한 전투, 나름대로 사연이 있는 독특한 NPC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역동적으로 살아 숨 쉬는 세계: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세계를 탐험하세요. 이 세계의 거주민들은 일하고, 자고, 먹고, 생존을 위해 싸우는 등 자신만의 일정대로 생활을 영위합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게임 속 세상에 깊이와 현실감을 더해줍니다.
다양한 분기: 3개의 세력 중 동맹을 맺을 대상을 선택하세요. 세력에 따라 능력과 플레이 방식, 모험의 과정까지 전부 달라집니다.
향상된 전투 시스템: 원작의 핵심 메커니즘을 현대적으로 개선한 전투 시스템을 마스터하세요. 신중하고 전술적인 원작의 전투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변화무쌍하고 역동적인 경험을 추가했습니다.
이름 없는 영웅의 이야기: 위험한 세상에 영원히 갇힌 어느 죄수의 운명을 결정하세요. 세상에는 사나운 동물, 고대 마법, 위험한 적들로 가득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050+
개
예측 매출
214,6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4)
어릴떄 1해봤던 기억으로 리메이크시작했는데 할만하네요. 탐험하면서 템줍는맛이있음 지금 유저 ai번역 한글패치 떳습니다 디시RPG갤러리에서 고딕 검색하면 배포중인패치 받으시면됩니다 추천
쉬움 난이도로 하세요 락픽은 그냥 다 파세요 gothic 난이도로 했는데 초반에 난이도 조절을 실패한듯 걍 개빡치개 만들어놓음 락픽은 너무 어려워서 이걸 깨라고 만든건지 의문임 현실 자물쇠가 더 풀기 쉬울듯
유명하지않지만 알만한사람은 다아는 고딕이 리메이크로 돌아왓고 그 옛날의 향기와 오늘날의 시각이 같이 뭉쳣다. 조작감은 오랜 전통이니 아.... 그렇지 뭐 하자. 올드 스쿨입장 에서는 너무 재미있다. 하지만 영 스쿨이 라면 이거는 알고 가자. 1. 튜토리얼 따윈없다. 그냥 맞으면서 죽으면서 배워라. 조작,환경,시스템 뭐든지. 2. 생각보다 선택지가 다채롭다. 여러 생각을 해가면서해라. 퀘스트 깨는대있어 어려 선택지가있다. 3. 일단 레밸업이 우선이다. 초반에는 길가에 걸어가는 새한마리도 못잡는다. 무거껀 레밸업이다. 시리즈 특성의 아주 더럽고 빡센 환경과 기술의 발전의 그래픽이 환상의 하모니를 갖추엇고, 이미 고딕을 경험해보았다면 당장구매. 이겜이 뭔지몰라? 그럼 세일할때 사는게 좋다.
출근하기 전 잠깐 30분동안 하고 하는 평가. 1. 조작감 매우 불편함. 옛 게임의 리메이크 작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조작감이 매우 불편함. 비슷한 느낌으로는 스카이림이 생각나고, 그거보다 더 불편하다고 생각이 들기는 함. 2. 한글화 공식 지원 게임이 아님 알 사람들은 다 알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래도 감이 안잡히는 사람을 위하여 몇 자 끄적여 보자면 토익, 토플 등 영어능력 위주의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얻는 사람, 영드, 미드 등 외국어를 사용하는 드라마를 영어 자막을 통해 원활히 볼 수 있는 사람 (게임의 대사는 우리가 직접 스킵하는게 아니라 해석을 빨리 할 수 있는 사람) 아무튼 영어를 잘 하고 해석을 어느정도 할 수 있는 사람에게 권장함. 3. 몬스터가 존나 쎔 + 맨 처음 튜토리얼 없음. 맨 처음에 광산에서 존나 구린내 나는 곡괭이를 집어들고 존나 큰 쥐랑 싸우게 함. 쥐새끼한테 3대 맞으면 죽는데 이 게임은 나에게 구르기가 뭔지, 막는 키가 뭔지 그런거 하나도 안알려주고 그냥 하게 함. 내가 WASD가 움직이는 키인줄 몰랐다면 제자리에서 가만히 있었을 가능성 농후함. 4. 초반에 쥐새끼한테 두대 쳐맞고 빈사상태가 됐는데 그새끼 잡고 나온 고기로 음식을 만들어 먹어도 피가 반도 안참. 5. 게임 그래픽은 좋은데 최적화가 생각보다 안좋은 느낌. 근데 내 그래픽 카드가 사실 좋은 기종은 아니라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생각하면 됨. 한국 유저분들은 한글화가 되기 전까지는 최대한 사시는 걸 미루시길 바랍니다. 개발사에서 공식 한글화는 안한다고 했으니 유저 한글화가 풀리길 기다리셔야 해요. ------------------------------------------------------------------------------ 6/6 23시 기준 고딕갤에 한글화패치 올라와있네요 궁금하신분은 사서 적용하시고 하면 되겠습니다. 저는 잘 되네요 그리고 게임을 조금 더 해보니까 알 수 있는건데, 1. G버튼을 누르면 도감이 나온다. 하지만 여기서 도감뿐만이 아닌 게임에서 필수로 사용 해야하는 여러가지 시스템을 알려준다. 예)방어를 어떻게 하는지, NPC를 살해할 수 있는지, 어떻게 살해하는지, 살려줄 수도 있는지 등과 전투 관련된 아주 자세한 설명들이 써져있다. 필수로 한번씩 정독을 하면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에 있어서 이점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2. 게임의 난이도를 중간에 바꿀 수는 없다. 그렇다. 나도 한시간 하고나서 알았다. 처음부터 존나 쉬운 난이도로 할걸... 3. 게임에서 비가 내리면 캐릭터들이 후각이 둔해진다(!) 이런 설정이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다. 아까 30분 해보고서 똥겜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설정 보니까 매우 잘 만들어진 똥겜이라는 생각이 든다. 4. 잠을 자면 캐릭터의 체력과 마나가 회복이 된다. 쥐새끼 고기를 먹지 않아도 된다니..
오기 부리지말고 자물쇠 모드 까셈 스트레스로 머리털 다 빠지기전에 자동모드로 돌려도 3~5분 걸리는데 사람이 뭔 수로 품 ㅋㅋ
25년전 고딕을 재미있게 했던 기억으로 이번 리메이크 구매. 지극히 현실적인 RPG. 재미있다. 오늘 현재 AI 한글 번역이 나와 적용 해보니 초반이지만 전혀 이질감 없음. 강추
그래픽,더빙,최적화는 좋지만 전투가 정말 끔찍함 적은 빠르게 공격하는데 나는 느려터진 속도로 공격해야하는데다 선딜 후딜조차 불쾌하게 느껴짐 어느적이든 나를 2히트만에 끝장내버리는데, 패링을 정확한 타이밍에 시도해도 어쩔땐 패링이 먹히고, 어쩔땐 안먹혀 즉사하니 어처구니없는 불합리함만 느껴짐
한참 옛날 게임 리메이크 한거라 지금 하면 재미가 있을까 싶었지만 지옥 밑바닥에서 기어올라 가는 맛이 있음. 유저 기계번역도 생각보다 품질이 좋아서 언어 걱정은 안해도 됧듯.
모션이 너무 엉성하고 타격감이 없네요.. 출시한지 얼마 안되서 바로 한글 유저패치 해주셔가지고 감사한 마음으로 게임 구매 하였으나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맞지 않습니다.. 최적화는 기본 설정으로 하게 되면 60프레임 밑으로 떨어지지만 DLSS 켜고 어느정도 타협하니 100프레임 위로는 잘 올라가네요
그냥 꺼져 뭔 챕터 1 깨는데 즈그들이 원하는 npc의 신임을 얻어야 하는데 하나하나 엄청나게 까다롭고 신수용소 , 늪지 수용소 가려면 npc가 데려다 줘야되는데 다른거 하고왔더니 데려다주는 선택지 없어짐 시스템 개편과 자물쇠 풀기 개선 해라
한글패치 난왜 적용이 안되지 . 하라는데로 했는데 걍 공식으로 적용해주면 안되나 . 이거 환불해야하나 한패 된다고해서 구매했는데 . *** 뭐야 다른 경로에 넣으니 되네 계속해야겠다
액션RPG만이 범람하는 시대에 이런 서사 중심의 RPG를 하고 싶었다
유저 갓.글.화! 감사합니다 ! 바로구매 그시절 감성 너무 좋네요 .. 개노가다 시작이다...
올해 가장 많은 죽임을 당했던 게임. 장비도 스킬도 안갖춰진 저렙일때는, 한대만 맞아도 습관처럼 눕기때문에 노잼일 수 있지만, 이 게임은 조금 조금씩 성장해가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전투 뿐 아니라 걷는것 조차 불편하지만 스킬/스탯/장비/탈것을 하나하나 갖춰갈수록 기존에 불편했던 부분들이 해소가 되는게 마치 편리한 모드들을 입혀나가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초반 1타 1킬 당하던 때를 벗어나 나중에 혼자 핵앤슬래쉬를 갈기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같은 게임이 맞나 싶은 정도였는데, 저는 이렇게 확실한 성장의 맛을 맛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탐험의 맛도 진짜 개쩔었던게, 설마 여기 동굴이 있겠나? 설마 여기 숨은 길이 있겠나? 하고 갈때마다 있어서 감탄했네요. 확실히 초반 무자비한 난이도와 불편함 때문에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게임이지만, 저는 호쪽이라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저처럼 과거 일렉스 또는 리즌이라는 게임을 즐기셨다면 이 게임도 분명 마음에 들어하실거라 장담합니다. [아래 초보자 공략집 영상 참고] https://youtu.be/cCj8vMhBUcY?si=iyth0zYH_jwYV91h [한글패치 링크] 아 그리고 AI한글패치 퀄도 상당히 좋아서 진행하는데 문제 없었습니다. 한패 링크도 남겨두겠습니다. 한패 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pgundivded&no=62528
게임은 재미있음 사람들이 불편하다 할만한 요소들이 많이 있지만 신경 쓰지 않을 정도의 재미가 있음 하지만 고질적인 플레이타임 늘리기와 필수요소지만 최악의 컨텐츠가 있음 상자 및 잠긴 문을 여는 "자물쇠 컨텐츠" 이 컨텐츠의 플레이어들의 원망 섞인 부정적인 의견이 개발진들에게도 전해졌지만 이를 개선하지 않고 패치를 한다는게 고작 "난이도 표시" 게임 플레이중 필수 컨텐츠인 "자물쇠" 컨텐츠는 너무나 지독하여 유저들이 자물쇠 패턴 프로그램도 만들어 배포함 또 다른 문제점이 있음 그건 음식 제조에 필요한 재료를 판매하는 NPC가 공급되는 양이 턱없이 부족함 NPC가 판매하는 물품중 부족한것은 원거리 유저에게 필수인 "화살","볼트" 말도안되게 부족함 플레이하다보면 재화인 광석은 어려움 난이도에서도 부족하지않게 획득할수있지만 보통 물약,음식 재료,화살,볼트에 재화를 사용하는데 공급이 너무 너무 너무 부족함 그래서 아껴서 사용해야하는 상황이 자주 연출됨 그럼에도 게임은 재밌게 만들어놨음 위의 단점만 보완하면 압도적 긍정적이 될수도 있을거같음
이 미친 ㅈ같은 게임을 왜 추천하는지 진짜 이유를 1도 모르겠음 최종전 도달 전까지도 개같은 버그들 떄문에 세이브 로드 반복해야하고 마지막 환영 5연전에 디에고 다음 고른 등장해야 하는데 안나옴 해외 포럼 다 찾아보니깐 그냥 하드락이라고 세이브 로드해서 로또 확률로 생성된다는데 이게 게임임? 무슨 NPC 스폰도 기도 메타로 해야하는 게임임 버전 패치가 몇번이나 됐는데 아직도 안고쳐졌다는게 놀라운 뿐인데 이 게임에다가 대긍? 그냥 안하는걸 추천한다
난이도가 상당해요. 쉬움 모드로 해도 쉽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장비가 좋아지면서 나아집니다. 전투가 조금 엉성하긴 해도 오랜만에 느껴보는 정통 오픈월드 RPG 감성이네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게임이 자주 팅깁니다. 어려운 난이도 탓에 자주 저장하는 습관이 생겨 진행상황을 크게 잃는 경우는 없었지만, 그래도 짜증나는건 사실이죠.
2025, 2026년 두 해 통틀어 가장 재밋었던 게임, 2000년대 나왔던 구작을 재밋게 해서 그런 지 42시간 내내 즐거웠다. 레벨디자인, 전투모션, npc와 동행하는 퀘스트 진행 시 npc가 움직이지 않아서 진행 못하는 버그 등을 제외하면 정말 잘 만들었다. 올해 RPG게임 중에서 가장 그래픽이 잘 뽑혔다고 생각하며, 필드를 걸어다니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레드데드리뎀션 같은 매력이있다. 만약 본인이 구작을 경험하지 않았는데, 이 게임이 하고싶다면 5레벨 까지는 어떠한 전투도 이길 수 없으니 도망다녀야 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자
퀘스트 라인 꼬이면 진행이 안됨.. 그런데 안 꼬이게 잘 하는 것도 쉼지 않음.. 그래픽, 액션감 등등 다 참아 줄 수 있는데 진행 한번씩 막힐 때 마다 개 귀찮아져서 접음 ㅂㅇ
처음에 성장하기 어렵고 광석을 벌기 어렵지만, 성장하는 성취감 하나는 최고의 게임
겜하다 갑자기 세이브 안 돼서 껏다 키니 세이브 파일 통째로 날아감. 낑김버그같은 자잘한 버그 존내 많고, 편의성 좆박았고, 난이도 좆박았고 개인적 역대급 씹좆트게임
드로바를 재밌게 했다면 이것도 마찬가지로 재밌게 할 수 있다. 사실 드로바가 고딕 1에서 영감받아 만든 게임이라 여러가지가 비슷함. 난이도는 3D라 그런지 더 높지만 성장하면서 느낄 수 있는 재미가 있다.
어이가 없네... 아니, 락픽 푸는걸 수학공식으로 만들어 놓으면 어떻하냐 이 미친놈들아... 그리고 시작하자마자 가다 몇번이나 껴서 계속 재시작하는거 실화냐? 왜 아무것도 없는데 가다가 못가던가, 못가다가 가던가, 시도때도 없이 터지는 버그, 스테미나가 있는건지 아닌건지, 적이 슈퍼아머이다가 아니다가, 한 가지만 해라 진짜
드로바(Drova) 한테 한 방 제대로 먹였네요 :) 오리지널 고딕을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리메이크 버전도 잘 만들었네요. 난이도는 반드시 '고딕' 난이도로 해야 제대로 재미납니다. ------------------------------------------------------------- 대충 40시간 정도 플레이 하면서 추가 평가 해봅니다. 이 게임에는 아주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방패라는 개념이 없어요, 오리지널도 방패가 없었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현재 챕터 3인데 이후 사용하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후에 나오더라도 여하튼 40시간 플레이하는 내내 게임에 방패가 없습니다. 방패는 없지만 대신 무기로 방어를 할 수는 있어요, 정확한 타이밍에 하면 패리도 되는데, 이게 몇몇 적들에게만 되는 것 같고, 무기로 막는 컨셉이다보니 막아도 데미지가 적에 따라 꽤 아픈 경우도 많습니다. 그냥 피해 조금 줄여주는 정도에요. 추가로 회피는 택견 이크~에크~ 장난 수준이라 정확한 회피 타이밍을 잡기가 힘듭니다. 몬스터의 공격은 잽싼데 반해 회피가 병신에다 방패도 없어서 이건 그냥 실력과 난이도 상관없이 (현재 고딕 난이도로 진행중) 그냥 깔짝깔짝 계속 쳐 맞아가면서 전투를 해야해서 전투가 재미도 있지만 불괘함과 짜증을 항상 동반하게끔 개좟같이 프로그래밍 해놨습니다. 그리고, 같은 언리얼 엔진으로 만들었다는데 전투 난이도로 보면 스텔라 블레이드가 난이도가 있음에도 시원시원하고 반응성 좋은 반면, 고딕은 전투가 어려운게 아니라 전투만 시작되면 이상하게 키입력이 씹히는 느낌도 있고 미미한 스터터링도 느껴지는 걸로 봐서 최적화도 잘 안된 느낌이라, 스텔라 블레이드가 진짜 잘만든 게임이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네요. (뭐 장르가 완전 다른 게임이긴 하지만요.) 이런 장르의 게임은 전투가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큰데 이 부분에서 치명적인 단점이 많은 게임입니다. 그리고 자잘하게 단점까지는 아닌데 불편한 것들도 꽤 있는데요, 일단 게임패드 플레이시 시점 조작이 답답합니다. 옵션에서 최고로 올려도 고작 1.0 인데 그래도 굉장히 답답합니다. 모험하면서 시야좀 돌릴려고 하면 진짜 속 터집니다. 카메라 속도 빠르게 조절하는게 뭐가 어렵다고, 이런건 개발자들 센스가 모지리인건지 일부러 짜증나라고 이렇게 고정시켜 놓은 건지 감이 안오네요. 그리고 중반부부터 탈 것이 생기는데, 탈 것으로 이동하면 호수나 강 같은 곳을 그냥 평지 달리듯이 달립니다 ㅋㅋ 괴랄해요, 물리엔진이 병신인건지... 그 외에는 그래픽도 준수하고 탐험하는 맛도 있고, 외부 한글 패치가 완벽하기도 해서 계속 하게 하는 끌리는 매력은 있는 게임입니다만, 위의 치명적이고 불쾌한 단점 때문에 비추로 바꿉니다. 50% 할인하면 그 때 찍먹해보세요.
플레이타임 내내 뛰어 다녀서 그런지 , 평생 거주한 동네 지리도 모르는 제가 콜로니의 지리를 빠싹하게 익히게 되었답니다. 나무며 돌이며 어디가 어딘지 아는 수준으로요. 게임은 끝까지 어렵습니다. 성장하는 재미를 느낄때면 곧 밀당이 생겨납니다. 결국은 다크소울처럼 사람이 성장해야하는 게임입니다. 경제시스템이 불합리함을 넘어설 정도로 이상해서 저는 그것만큼은 모드를 깔고했습니다. 꼭 순정파가 아니시라면 타협을 보시는게 시간과 정신건강에 좋지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조심하세요. 이 세계 속 상인과 대장장이는 몇명 없습니다. 저는 옆동네 헨리처럼 마을 초토화하다보니 큰 손해를 입었습니다... 경험상, 개인적인 팁을 드리자면 , 1. (중요) 초반즈음 화물목록을 전달하는 퀘스트가 있습니다. 어디에 전달하느냐에따라 한 세력 가입이 불가해지니 저장하고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1. 힐 룬은 꼭 받으세요. 늪초를 꼴초처럼 펴가며 마나얻고 힐하면 초중반에는 포션 필요없이 버틸만 합니다. 2. 중요 분기땐 꼭 일반 저장을 하세요! 빠른저장은 슬롯수가 정해져있는 것 같더라고요. 3. 자물쇠가 너무 어렵다면 아예 스킵해주는 모드도 있고, 또는 자물쇠 푸는법 계산해주는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4. 지역마다 잘 수 있는 침대가 있으니 숙지해두시면 좋습니다. 마지막 평을 하자면 , 게임은 정말 재밌습니다. 제 인생겜인 위쳐, 스카이림 들을 처음 접했을때의. 마치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뜬것같은 느낌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게임에서 마주하는 온갖 버그들로 받은 분노만큼, 이 게임을 사랑합니다.
2일동안 약 38시간 플레이. 그중에서 진자 게임한 시간 약 3~4시간. 나머지 34시간 자물쇠만 주구장창했다 개새리야
고딕 난이도로 절대 하지 말고 자물쇠 모드는 필수
1장만 잘 넘기면 그 후로 완전 재밌습니다
재미지다. 시간잘감.
good game
good
혹시 머드안죽인사람?????
고딕2 리메이크 언제나옴?
게임 중간에 자주 팅김
"카레맛 똥"
10점 만점에 7.7점
I've spent about 50 hours playing this game and just cleared my first playthrough. This is a great game. If you like kingdom come deliverance or Elder scroll, you will definitely like this game too.
안그래도 불편한 게임인데 온갖 버그까지 터져대서 도저히 할 수가 없음.
극악의 초반 난이도를 견디고 성장하면서 할만해 졌지만 진행불가 버그로 몇시간 날리다 보니 할맛이 뚝떨어짐
이 시리즈를 처음 접하면 별로일 확률이 높음 근데 고딕3 하다가 그 추억에 해보는 사람 입장으로서는 갓겜이다
고딕 팬도 아니고 아예 처음 접함 근래에 내로라하는 대작 많았지만 이정도로 재미를 주는 rpg는 없없음. 붉사보다도 재밌게 함
좀 애매하다 3챕터까지는 재밌게했음 근데 퀘스트꼬임현상도 많고 자물쇠시스템이 시간을 굉장히 많이 잡아먹는다; Tainted grail 이라는 게임 하는 느낌인데 탐험을 하면서 무기방어구를 먹는 희열감이 별로 없다..
자물쇠 퍼즐이 최악임.
갓겜
고딕난이도로 클리어하다 처음에는 지나가는 두더쥐보다도 월등히 약하고 그마저도 길가다가 곡괭이나 제일 쓰레기 검을 주워서 싸우면 좋은싸움 가능한 수준이다 캐릭터 조작이 내 맘 같지 않다 느려터진 공격모션과 회피모션 활을 쏴보려도 초반에 구하는거마저 쉽지않다 아무 정보도없이 나처럼 하면 답답할 따름이다 그렇게 답답하고 자비 없는 초반부를 꾸역꾸역 견디면서 성장해가는 성장체감이 엄청나다 1랩 오를때마다 LP10씩 주는데 빌드하나 잡고 우직하게 키우길 바란다 이것저것 써보고싶어서 고루고루 올린 나는 막보스에서 엄청난 쌍욕을 해가며 30분을 불태웠다 그래도 할만은 했다 단점으로는 극악무도한 난이도와 그에 걸맞지않은 쓰레기같은 보상을 주는 자물쇠따기이다 자물쇠따기도 NPC를 찾아가 광석과 LP를 써서 두번 올릴수있는데 나는 자물쇠따기 마스터임에도 몇몇 자물쇠들은 끝까지 열지못하고 넘어가줬다 경험상 그렇게 따봤자 흔하디 흔한거 갯수만 많아질 뿐이다 또 길찾는게 길치가 아닌 사람도 길치로 만들어버리는 불친절을 넘어선 지 맘대로라고 할 수 있겠다 대신 좋은점은 그나마 한정된 맵 크기 안에서 NPC나 오브잭트 탐험요소 등등 깨알같이 배치해놓은게 맵을 어렵게 꼬긴했지만 그만한 가치는 있다고 느껴졌다 선택사항인 사물쇠따기는 그렇다치고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무조건 해야하는 각종 퍼즐들이 등장하는데 비중이 높은편은 아니지만 열심히 탐험하고 퀘스트 깨고 건실한 생활을 하며 게임에 몰입했을때 퍼즐방 하나 나오면서 몰입이 확깨진다 그렇게 어렵진 않지만 이겜 특유의 모션하나하나가 느릿느릿한 딜레이들이 상당한데 퍼즐을 풀때도 이 딜레이는 여전하다 뭐하나 움직여볼라면 캐릭터가 몇초는 기본으로 소요하고 힌트또한 앞에서 말한 길찾기와같이 그지같이 만들어놨다 이 게임은 최고의 불친절을 보여주는 대신에 자유를 얻었다 둘 다 극단적인 수준이다 모션얘기를 좀 하자면 캐릭터 모션이 전투는 배우고 마스터리하면 그분야는 나름 괜찮아진다 헌데 진짜는 상자열기나 벽타기 사다리타기 등등 상호작용 모션이 답답하다못해 현타온다 특이 맵이 그리 큰편은 아니라 그런지 캐릭터의 이동속도 자체도 암걸릴 지경이다 대신 호수밑에서 자라는 풀5개를 어떤놈에게 갖다주면 필드에서 타고다닐수있는 스케빈저를 부를수있는 템을 주니 잘 찾아보길 바란다 그녀석 나름 귀엽다 공식 한글을 지원하지 않는것도 큰 단점이겠다마는 현재는 AI한글패치가 알려져있는데 퀄리티가 나름 상당하다 이 게임은 점점 강해지는 내 캐릭터의 주인공의 성장체감이 엄청난 게임이다 몇레벨 전까지는 분명 최약체였는데 어느순간 하다보면 강해지는것이 잘 느껴진다 뿐만아니라NPC들과의 관계나 서브퀘스트들 빼먹을 수 없는 세력들의 충돌속에서 플레이어가 어느 캠프로 들어가는것 하며 한 캠프의 네임드 NPC들을 쓸어버릴수도있고 물론 안죽여지는 애들도 있지만 대부분 죽여진다 이런 자유도와 그렇지못한 선형적 엔딩은 다소 괴리가 있어보이지만 오히려 정해진 엔딩안에서 나의 과정을 만들어가는 게임이라고 느껴진다 이야기의 종결 자체보다는 "이야기의 현재 상태에서 나는 어떻게 할것인가" 가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된다 결론적으로 많은말을 했지만 이 게임은 추천할만하다 단점과 장점이 뚜렷하며 단점은 치명적이지만 장점이 커버치지 못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오히려 장점이 더 크게 와닿아서 재밌게 즐기면서도 쌍욕을 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경험은 게이머라면 구린내나는 잊을수없는 추억으로 다가옵니다 소울류를 즐겨보셨다면 고딕난이도를 자신있으면 그 이상을 게임자체를 많이 안해봤거나 자신없다면 게임의 조언대로 난이도를 낮추십시오 사실상 이게임은 가장쉬운 난이도도 만만치 않다 그리고 엔딩이 정말 뭐랄까 허무하긴한데 앞서 말했다싶이 중요한건 아니라고본다
버그가 너무 많음
기본적으로 엄청 불합리하고 엄청 불친절 하고 불편함. 전투조작도 답답한 편이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는 있음. 하지만 버그 졸래 많고 최적화도 만족스럽지 않고, 로드 자주 하다 보면 팅기고 하는 문제 때문에 원가가 너무 비싸게 느껴짐. 할인 없이 사서 하지만 저거 생각 하면 가격값은 그닥 못하는 느낌임. 하지만 고전게임과 현대게임의.... 나름의 좋은 다리역할은 함. 50퍼에서 30퍼 할인 정도가 맞는 가격 같음. 일단 재밌게는 하고 있으니... 추천
찍먹하고 글쓰는 평가가 아닌 66시간을 플레이 하고 느낀점. 클래식 알피지의 개나 줘버린 편의성과 쓸데없이 이동만 하면서 시간을 대부분 보내는 것, 그리고 성장의 재미를 1도 못 느끼는 것을 원한다면 강추합니다. 결국 끝까지 달리진 못하고 내 피같은 돈과 시간을 썼음에 나는 다시 한번 눈물을 흘린다.
씨발 자물쇠 퍼즐만든새끼 지옥가라 진짜 개 좆같네 그냥
초반에 어려운 거 넘으면 너무 재미있음
TEACH MEEEE
매우 긍정적 리뷰는 죽은 시체 부랄만지는 '고전겜' 경험자들이 남겨 놓은 똥덩어리다. 고딕 시리즈 재밌게 한 경험이 있거나, 진짜 할 게임이 없어 자신의 게임 입맛에 대한 기강 한번 잡고 싶은 사람이나 해보시길. 전투(특히 보스몬스터)는 정말 심각하고, 일부는 고장나있으며 그 외의 요소는 게으르고, 불합리하고, 흥미롭지 않은 이야기이고, 만드는 놈 편리하게 디자인 되어있다. 이 게임의 성장이 재미있다는 리뷰가 있는 점이 매우 신기할 따름이다. 20시간 가까이 하면서 세상이 나를 몰카하나 싶은 기분이었다. 킹덤컴, 스카이림 기대하지 마라. 옛날 게임은 옛날 게임이다. 20시간 중에 10시간은 달리기만 한거 같네 옘병
나한테는 이게 엘더스크롤6 였음